지난주 과제는 패스했네요. 정신이 없어요..어버이날에 시부모님에 오시고;;;
실감나게 읽기는 오늘 시도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주말에 한탄강으로 캠핑을 갔다왔어요.
허리까지 들어가서 낚시잡는다고 쇼를 했지만,
결국 한마리도 잡지는 못했지요~
그래도 아이들과 삼겹살도 숯불에 구어먹고
저녁에 애들 일찍 재우고 신랑이랑 모닥불 앞에 앉아
맥주 한캔 마시고~
좋았답니다.
사실, 저희 가족은 한달에 3번정도 캠핑을 다녀용~
5/7(금)
37. When do you go home?
5/9(일)
38. ORT(The steel band)
39. ORT(The duck race)
40. ORT(Sniff)
41. ORT(Pond dipping)
42. ORT(The Ice RInk)
43. ORT(The Mud Bath)
44. ORT(Kipper the Clown)
45. ORT(Strawberry Jam)
46. ORT(The Jumble Sale)
47. ORT(At the seaside)
48. ORT(Kipper's idea)
49. ORT(The snowman)
50. ORT(Floppy's bath)
51. ORT(The babysitter)
52. ORT(The water fight)
53. ORT(Kipper's balloon)
54. ORT(Spots!)
55. ORT(Kipper's birthday)
56. ORT(The band)
57. ORT(The little dragon)
58. ORT(New trees)
59. ORT(The Big Egg)
60. ORT(Hey Presto!)
61. ORT(Put it back)
62. ORT(In a bit)
63. ORT(A Present for Mum)
64. ORT(The hole in the sand)
65. ORT(The Barbecue)
66. ORT(At the pool)
67. ORT(Book Week)
5/10(월)
6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5/11(화)
69. Open the gift
7살 둘째 녀석이 그날 읽은 책을 모아두는 곳이 있는데,
캠핑갔다온 일요일 저녁에 저렇게 많은 책을 쌓아놨더라구요.
제가 큰아이 학교 숙제 봐주고 있는 틈에 말이지요...
비록 쉬운 책이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대견했답니다...
읽으라 채근하지 않아도
책을 너무 사랑해주시는 도련님!
사랑하지 않을래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
오늘 신랑 생일이라 퇴근후 가까운데 걸어가서 저녁먹고 왔어요~
보쌈에 막걸리 먹고 왔음다~~~ 먹고싶지요???? ㅎㅎ..
넘 배불러 집에 오는길에 운동삼아 한바퀴 삥 돌고 왔네요..
낮에는 그래도 따땃하더만...밤에는 춥네요...많이...^^
울딸 오늘은 크리터로 20권 읽었네요... 글이 적으니 군소리없이 잘 읽어주시네요..^^
저녁에 넘 졸려서 일기 간신히 쓰고 잠들었어요..
우리집은 10시 넘기기 힘듭니다... ^^
262
Just a snowy vacation
263
Just s little homework
264
I was so mad
265
Just a thunderstorm
266
Just a bully
267
Just fishing with grandma
268
Just go to bed
269
Just a piggy bank
270
Just me and my babysitter
271
Just me and my puppy
272
I'm sorry
273
Just my friend and me
274
Jusr going to the dentist
275
Just not invited
276
The new baby
277
Just for you
278
All by myself
279
Just me and my mom
280
Merry christmas mom and dad
281
Me too!
아래 영훈이라는 친구가 올린것 보고 우리 찬우도 올리고 싶다고하여 설거지하고 오니 아래에 요렿게 올렸네요.자기 소개를 하는 줄 알았더니..킁~ 제가 대신 소개..우리 찬우는 가재를 키워요.(7살 생일에 받았는데 한마리는 죽고 한마리는 튼튼 벌써3년째네요..물갈기가 귀찮아 할아버지가 오시면 맨날 갈아주심~)축구,만화그리기를 엄청 좋아하고 책도 아주 열심히 읽는답니다. 영어네임은 kevin이예요.지난번에 찍어둔 우리아들 책상에 앉은 멋진 모습도 함께 올려봅니다.지금도 한글책 한두권읽고 잔다고 하네요. 계속 이런 마음 이끌어 나가도록 칭찬 많이해주셔요~ *^^*


덩달아 5살된 둘째 Rachel도 방긋~
5/11(화) 10권
143.베렌 troble with chores
144.로버트먼치 mom,cookies!
145.piggy book
146.the hot trip
147.russ and the gift
148.animals that live in the city
149.mrs.popinpop's ghost
150.the wolf and the sheep
151.the lying shepherd boy
152.the musicians of bremen
안녕하세요? 저는우야맘 아들 찬우라고해요.오늘도 영어책은 10권 읽었고 한글책은 지금읽을 거에요.
과연 일주일에 100권 읽을수 있을까요?지금 영어책은152권이고한글은 132권이에요.우리엄마 너무 책 많이읽으라고 하는것 같에ㅠㅠ
저흰 1주일에 100권 읽기는 여름방학때나 따로 시도해 볼랍니다.
지금하는 일정도 빡빡해 아이가 소화하기 힘들듯 하고, 아이도 하고 싶다고 않하고 해서요.
하는 분들 응원합니다.
5/10(월)
232. Stir the Soup
233. Big Max
234. Sheila Rae, The Brave
5/11(화)
235. Big Max
236. Sheila Rae, The Brave
237. Pick the Pears
느즈막히 휘윤이랑도서관 다녀왔어요,
1줄짜리 영어책 읽기가 재미있던지 한시간동안 30권소리내서, 20권 목아프다고 묵독 합50권(우와)이지만
얇아서 10권읽은 것으로 하자했어요
75.wake up sun
76.how many feet
77.What will the weather se like today?
78.monster math
79.cat traps
80.Iam an apple
81.so hungry.
리더스덕분에 집에 꽂혀있던 얇은책들이 갑자기 인기가 많아졌어요.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야구하러 나가는데 엄마가 먼저 쓰라고 해서 쓰고 가요.
154. i am special 155. our pumpkin 156. we can share at school 157. buttons buttons
- 오늘 읽은 책은 4권 입니다.
6교시 끝나고 수학문제집 풀고, 피아노 치니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읽었어요.
선생님께서 수학 문제풀이 숙제로 내주셨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월요일에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아가들뿐만 아니라.. 엄마까지 적응하기가 힘들어요..휴~~
막내는 좀 피곤했는지...열감기를 합니다.. 풀짱으로 노는게 아직은 힘에 부치는듯..^^
오늘부턴 정상적인 일상으로 컴백~~
(밑에 여행사진... 댓글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했어요...히히 )
일주일에 100권 읽기가 있었군요.. 이거 대단한데요.. 어떤 님들 성공했는지 주루룩 읽어봐야 할듯합니다.
오늘은 '실감나게 읽기' 이건 도전할만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오디오에서 듣던 대로 할려는 노력이 조금 보이긴 한데.. 이거 더
활용해봐야 할듯하네요..감사..
234.too sleepy
235.a busy week
236.sniff
5/10
ort stories 4
67.house for sale
68. the new house
69. come in
70.the secret room
71.the play
72.the storm
More stories 4
73. wet paint
74. swap
75.the fying elephant
76.the scarf
77.the dragon dance
78. everyone got wet
79.step into reading3- the dragon's scales
80. chameleons- elvis the squirrel
바로 위의 두권은 빌려 온 책입니다.
그래서 얼른 돌려주려고 두권씩 빼먹지 않고 있어요.
제가 빨리 읽어야 뒷사람이 읽거든요..
부지런하시고 애살많은 우준시환맘님 ..
느슨해지는 5월 팍팍 활력을 넣어주시네요...^^
어버이날 저희는 하나뿐인 딸래미덕에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1,2부로 나누어서 율동과 함께 노래도 들려주었구요...
알록달록 이쁜 편지지에 사랑의 글들로 감사의 편지를 썼더군요(눈물없는 띨랑이 눈가에 눈물이..)
제가 늦잠자는 사이 보물찾기 쪽지도 숨겨놓아서 퍼즐처럼 찾아서 붙이니 '엄마,아빠 사랑해요' 가 되었어요
또 보물지도를 한장씩 주어서 찾아보니 아침에 몰래 마트까지가서 사서 숨겨둔 커~다란 선물이 숨겨져 있었지요.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곡도 연습해서 쳐주었구요.
마지막으로 저녁에 치킨까지 쏴주더군요....^--------------^
다음날 좋은 기분으로 '우포늪'나들이 갔다가 모래바람에 꽃가루 때문에 덥고 힘들다고
투덜거려서 또 엄마의 맘을 들었다놨다했지만요...
고집도 쎄고 시킨다고 절대 그대로 따라하는 딸래미가 아니어서 때때로 난감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덕에 웃고 살아요..하하하
리더스방 아이들이 시키면 다들 잘 따라오네요...
그래서 괜히 우울해질라해서 뒤늦게 올려봤어요.
울딸 시키면 싫어하고 그럼 또 저도 잔소리하게 될까봐 저흰 그냥 이상태로 진행해야겠어요.
214.Samantha the Snob
215.ARTHUR'S FIRST KISS
216.TIC-TAC-TOE MYSTERY
217.Winnie Flies Again
DVD 쿵푸팬다
218~222 KUNG FU PANDA 챕터1~5(엄마랑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읽었어요)
그래요 칭찬과 격려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걸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울 애니도 풍선껌 무지 좋아하는데 ...
말로만 잘한다고 했지 상이 없었네요
반성하면서 애니에게도 빤짝 선물 풍선껌해야겠어요
남의 아이들은 칭찬도 잘하는데 왜 내자식에게는 잘 안되는지
엄마의 기대치가 넘 높아서 인지...
내 자식도 옆집애 려니 하고 생각해야 겠어요
칭찬 칭찬 !!!!
다시한번 다짐 합니다
5월 11일
482. my dad had
483. hide and seek
484. what dogs like
485. the headache
486. good dog
487. who did that
488. no one can play
489. we love you little critter
초4
2010-05-10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10 읽기 The Outing ORT#6 211 The Treasure Chest ORT#6 212 Kipper and the Giant ORT#6 213 The Broken Roof ORT#7 214 Lost in the Jungle ORT#7 215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10 253 At the Pool ORT#3 254 The Barbecue ORT#3 255 By the stream ORT#3 256 The Snowman ORT#3 257 Strawberry Jam ORT#3 258 Book Week ORT#3 259 A cat in the tree ORT#3 260 Kipper's Idea ORT#3 261 Bull's-eye ORT#3 262 The Great Race ORT#5 263 The Magic Key ORT#5 264 The Dragon Tree ORT#5 265 Castle Adventure ORT#5 266 Underground Adventure ORT#5 267 Gran ORT#5
일주일 100권읽기 도전합니다!!!!
싫다고할 줄 알았는데 할래? 물었더니 쉽게 그러마하네요^^
떡밥으로 좋아하는 DVD 하나씩 사준다고했지요.
으흐흐흐~ 이렇게 좋다고 시작하니 맘이 참 좋네용~~~~
어제는 재량휴업일이라..저희 가족은 부산을 다녀왔어요. 가서 볼일보고.. 해운대에서 햇볕좀 쏘이고..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모네에서 피카소까지라는 작품전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람하고..
밤에는 저번 주말에 100권읽기를 하신단 얘기를 염두에 두었다가 울 큰아들램 하루에 열댓권씩 읽을 수 있는 책은 런투리드밖에 없을꺼 같아.. 그거꺼내 시작은 했네요.
위에 말씀처럼 넘 쉬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작년에 수업으로 함 진행한후 한번도 아이가 펴 보지 않았던거라.. 다시 훓어보는것도 저흰 좋은거 같아요.
저번에 이어서..
5/4
146. Submarine adventure
5/5
147. Drawing adventure
148. Mum to the rescue
149. Camping acventure
5/9
150. Poor old mum
151. The adventure park
152. A momster mistake
5/10
153(1). Mr. Noisy Builds a house
154(2). Pigs
155(3). See how it grows
156(4). Barney bear gets dressd
157(5). How can I help
158(6). How's the weather
159(7). I can write
160(8). I see patterns
161(9). Buttons Buttons
162(10). our pumkin
163(11). I can read
164(12). We can share at school
165(13). I am special
166(14). how to make a mudpie
167(15). I see shapes
168(16). I see colors
쉽긴 쉬운데.. 그래도 다 하니.. 40분 정도 걸렸던듯..
사진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서 비둘기 쫒는 뒤통수들 찍었는데.. 간만에 바다보니 좋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외삼촌네 다녀오다 한밤중에 갑자기 아파트 담벼락 가로등을 보더니.. 울 큰아들 엄마 찍어~..
해서 엉겹결에 찍은 사진인데.. 아들램이 요 사진이 이쁘답니다... 그래서.. 같이^^
일주일에 100권...참 좋았는데~~~
울 아들이 어제 오후부터 기침을 엄청하더라구요.
그냥 콧물 감기면 병원 안갔을텐데 기침때문에 갔더니 편도선염에 폐렴까지 ...
집에서 열 잴때는 정상이더니 병원가니 38도..
에궁...병원 안갔으면 애 잡을뻔했네요...
기침이 조금 심해 오늘 학교도 가지 않고 쉬~~고 있어요.
지금은 울 둘째랑 뿡뿡이 보고있구요.ㅎㅎㅎ(이제 뿡뿡이 막 끝났네!)
엘로이한테 일주일에 100권 읽기 잘꼬셔서 하기로 했는데..이론~~~
울집은 낫고 나면 일주일 정해서 자라락~~해보려구요..
울 아들 허락을 받고 나니 100권읽기 엄청 맘에 들어부러~~`(엘로이가 싫어하면 그림에 떡인데..)
전 담에 하기로 하고
지금 100권 읽기 진행하시는 분들 열~~심히 하셔서 꼭 성공하세요..딱 일주일이면 되잖아요..
우준시환맘님이 올려주신 실감나게 읽기는
울 아들컨디션 되는대로 디카에 담에 볼까해요..
올초 해바라기님이 진행할때 디카로 찍은 장면 보여주니 울아들도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때가~~~생각나네..
그때 우준이도 점잖케 책읽는거 기억나공..ㅎㅎㅎ
아이들 다 보내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1달 동안 고민했습니다. 5월달에 여행을 갈지 말지를요....남편은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고 애들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했습니다. 두돌 세돌때 괌 한번 가보고 안 가봤습니다. 그때는 비행기표가 공짜라서 갔었지요.
고생엄청 했던 기억이.... 그런데 살다보니 돈이 점점 더 궁해지고.
13일이 결혼기념일입니다. 10주년이요. 좋았던 기억보다 힘들고 지쳤던 기억이 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희망이었고 10주년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시어머니가 병원에 계속 계셔 여행가기가 망설여졌습니다. 남편이 용평에 콘도를 예약해서 결국 갑니다. 둘째 아이가 3일 학교 빠지기 싫다고 가기 싫어해서 결국 내일 수업 마치고 학원은 빠지고 (피아노) 바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틀만 빠지는 거지요
담임선생님께 알림장에만 쓸까 하다가 스승의날 선물도 준비 못해서 아침에 두 분 선생님께 이쁜 편지지에다 연필로 1장 가득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들도 몇 줄 쓰고요.
어제 아이들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고 목록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시어머니 병원에 갑니다.
시댁식구들에게 말 안하고 갔다 올 수 밖에 없네요.
미국 사는 언니가 1년 만에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모 넘 좋아하거든요. 이번 주말도 같이 만나서 놀기만 할 거 같네요. 우리 열심히 하는 리더스 팀 아이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5/8
큰 아이
23. 헨리 앤 멋지 sparkle days
5/10
24.Music class
25. Henry's wrong turn
26. I won't go to bed.
27. Joe boat
28. Kirby's circus
29. Ted saw an egg
30. The caterpillar
31. A truck can help
32. How can you tell how people feel?
33. Quun sue loved blue
34. Prade day
35. What do you say?
36. Give me half!
37.Mary nations
38. Teddy's tale
39. Dogs are my favorite things
40. Goal!
41.Blast off!
42. Fred's bread
43. A cloud called cleo
44. Bananas for breakfast
45. The lunch Brunch
46. At the Luau
47. Val's vacation
48. 헨리 앤 머지 Yellow moon
작은 아이
5/8
43. Give me half!
44. 헨리 앤 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45. supermum
5/10
46. Music class
47. I have to go!
48. The caterpillar
49. A truck can help
50. Joe boat
51. What do you say?
52. Pants
53. The Halloween play
54. Let's eat!
55. At the zoo
56. Hot , Hotter Hottest
조금전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오랫만에 조용히 컴터앞입니다.
지금 제 곁엔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몇일 뜸했던 댓글도 달고.. 여유부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이리 지낼수 있는 것이 참. 좋네요. (많이 즐겨야지.~~~ㅎㅎㅎ)
어제 학교 도서실에서 좀 있었더니,, 읽을만 한 영어책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몇권 골라 줬더니,, 빨랑 보고 학습만화 본다고.--;;
도서실에서나 도서관에서나,, 요즘 울 초등학생들이 학습 만화들을 많이 보더군요.
역시,, 울딸내미도 초등이라고 학습만화만 찾고.. 그래도 종이에 써진 글인게,, 눈 딱감고. 인정.
엄마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재미있다고 크크거리며 보는 것이. 밉지만은 않네요.
2010/5/11(화)
85. A Great Day For Soccer
86. Dance With Dora
87. Super Spies
88. Zoom to the Moon
89. Through the Woods
90. Baby Bird Rescue
91. Stuck Truck
92. I Love a Parade!
93. A Walk to Play Park
94. The Circus Comes to Town
95. The Windy Day
96. Sail Away
97.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98. The Enormous Turnip
99. The Shoemaker ane the Elves
100. Halloween Witch
101. The Haunted Halloween Party
102.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103. The Scary Dino
104. The Gingerbread Man
105.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집듣: MAGIC TREE HOUSE - High Tide in Hawaii
372. heny hikes to pichbuge
373. heny hikes to pichbuge
책 많은집 정말 부러워요~~~~
돈을 더 투자해야하는거죵~~~~히궁!!
저 찜찜하지 않습니다...ㅎㅎ...^^;;
뭔가 새로운것 같아서 애들이 나름 재밌어하면서 읽었어요..
둘째도 한동안 안읽다가 읽었구요...
오늘은 역시 쉬운걸로 책선정을 살짝 바꿔볼까 합니다..^^;;
오늘 둘째 학교에서 놀이마당행사가 있는데 거기 도우미로 나가봐야해여~
둘째랑 같이 나가야 해서 아침부터 바쁘네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인지 저도 궁금하네요...처음이라서..^^
오늘도 좋은 날씨가 될듯한데..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린 이거 하면 아들녀석이 막내한테 발음을 가지고 무자게 꼬투리를 잡습니다.
어제도 수련회 가기전에 막내한테 영어책 읽어주고 가랬더니...
P발음을 F 로 발음한다고 어찌나 구박을 하는지 온갖 P, F 들어있는 단어들을 총집합 시켜가며 잔소리더라구요
사내녀석들은 실감나게 읽기~~~ 이거 정말 안되요
다들 빠져나가고 막내랑 둘만 남았네요.
어제 읽은 dora explore 읽기 시작했으니 아침에 열권 다 읽고 매직트리하우스 ghost town 도 챕터 한두개는 읽고 갈 수 있을 듯...
어제 dora explore 시리즈를 한번 쭈욱 읽어주었더니 (평소에 절대 안하는 일이라..) 엄마가 읽어주니 더 재미있다고 좋아라하네요..
근디 왜케 읽어주기를 안하는건쥐... 반성은 하지만 절대 고쳐지지는 않을듯 ㅋㅋㅋㅋ
다들 100권 읽기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내요. 우리도 쉬운책으로 경쟁하게 해봐여지
어제 도서관 가서 쉬운 영어책 많이 읽고 왔습니다. 아이들 보내고 읽은 목록 다 올리겠습니다.
아이들 지금 밥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