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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아홉째날..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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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5-12 10:04
답댓글
05/11/2010 225 Frog and toad together 184 Mom's birthday 226 Frog and toad are friends 185 Christmas tree 227 Class trip 186 The mixed up morning 228 Surprise 187 Field trip

 

지난주 과제는 패스했네요. 정신이 없어요..어버이날에 시부모님에 오시고;;;

실감나게 읽기는 오늘 시도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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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선
  • |
  • 2010-05-12 00:10
답댓글

주말에 한탄강으로 캠핑을 갔다왔어요.

허리까지 들어가서 낚시잡는다고 쇼를 했지만,

결국 한마리도 잡지는 못했지요~

그래도 아이들과 삼겹살도 숯불에 구어먹고

저녁에 애들 일찍 재우고 신랑이랑 모닥불 앞에 앉아

맥주 한캔 마시고~

좋았답니다.

 

사실, 저희 가족은 한달에 3번정도 캠핑을 다녀용~

 

5/7(금)

37. When do you go home?

 

5/9(일)

38. ORT(The steel band)

39. ORT(The duck race)

40. ORT(Sniff)

41. ORT(Pond dipping)

42. ORT(The Ice RInk)

43. ORT(The Mud Bath)

44. ORT(Kipper the Clown)

45. ORT(Strawberry Jam)

46. ORT(The Jumble Sale)

47. ORT(At the seaside)

48. ORT(Kipper's idea)

49. ORT(The snowman)

50. ORT(Floppy's bath)

51. ORT(The babysitter)

52. ORT(The water fight)

53. ORT(Kipper's balloon)

54. ORT(Spots!)

55. ORT(Kipper's birthday)

56. ORT(The band)

57. ORT(The little dragon)

58. ORT(New trees)

59. ORT(The Big Egg)

60. ORT(Hey Presto!)

61. ORT(Put it back)

62. ORT(In a bit)

63. ORT(A Present for Mum)

64. ORT(The hole in the sand)

65. ORT(The Barbecue)

66. ORT(At the pool)

67. ORT(Book Week)

 

5/10(월)

6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5/11(화)

69. Open the gift

 

7살 둘째 녀석이 그날 읽은 책을 모아두는 곳이 있는데,

캠핑갔다온 일요일 저녁에 저렇게 많은 책을 쌓아놨더라구요.

제가 큰아이 학교 숙제 봐주고 있는 틈에 말이지요...

비록 쉬운 책이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대견했답니다...

 

읽으라 채근하지 않아도

책을 너무 사랑해주시는 도련님!

사랑하지 않을래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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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05
정말 고기 잡는것 쉽지 않아요.
옆에서 잡는것 보면 분명 나도 잡힐것 같은데...그죠?
그리고 7살 둘째가 넘 기특하네요.
우리집 있는 8살 형아보다 나은데요....살짝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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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2 14:11
캠핑을 그렇게나 자주? 부러버요.. 전에 뉴스에 수도권 주변의 좋은 캠핑지가 소개되는 것 보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여긴 지방이라.. 좋은 캠핑지가 있는지도 잘 몰라요..
그리고 작은 아이 너무 이쁘네요. 우리 작은 아이는 5세라.. 지금은 그냥 노부영종종 듣고 유치원영어방과후가 전부 어떻게 시작해주면 7세 쯤 그리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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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22:35
답댓글

오늘 신랑 생일이라 퇴근후 가까운데 걸어가서 저녁먹고 왔어요~

보쌈에 막걸리 먹고 왔음다~~~ 먹고싶지요???? ㅎㅎ..

 

넘 배불러 집에 오는길에 운동삼아 한바퀴 삥 돌고 왔네요..

낮에는 그래도 따땃하더만...밤에는 춥네요...많이...^^

 

울딸 오늘은 크리터로 20권 읽었네요... 글이 적으니 군소리없이 잘 읽어주시네요..^^

저녁에 넘 졸려서 일기 간신히 쓰고 잠들었어요..

우리집은 10시 넘기기 힘듭니다... ^^

262

Just a snowy vacation

263

Just s little homework

264

I was so mad

265

Just a thunderstorm

266

Just a bully

267

Just fishing with grandma

268

Just go to bed

269

Just a piggy bank

270

Just me and my babysitter

271

Just me and my puppy

272

I'm sorry

273

Just my friend and me

274

Jusr going to the dentist

275

Just not invited

276

The new baby

277

Just for you

278

All by myself

279

Just me and my mom

280

Merry christmas mom and dad

281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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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06
흐흐~많이 드시고 오셨군요...
뭘 또 동네 한바퀴를 도셔요..
바로 자야죠...그래야 튼실하게 뱃살로 가요...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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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1 22:23
답댓글

아래 영훈이라는 친구가 올린것 보고 우리 찬우도 올리고 싶다고하여 설거지하고 오니 아래에 요렿게 올렸네요.자기 소개를 하는 줄 알았더니..킁~ 제가 대신 소개..우리 찬우는 가재를 키워요.(7살 생일에 받았는데 한마리는 죽고 한마리는 튼튼 벌써3년째네요..물갈기가 귀찮아 할아버지가 오시면 맨날 갈아주심~)축구,만화그리기를 엄청 좋아하고 책도 아주 열심히 읽는답니다. 영어네임은 kevin이예요.지난번에 찍어둔 우리아들 책상에 앉은 멋진 모습도 함께 올려봅니다.지금도 한글책 한두권읽고 잔다고 하네요. 계속 이런 마음 이끌어 나가도록 칭찬 많이해주셔요~  *^^*

덩달아 5살된 둘째 Rachel도 방긋~

5/11(화) 10권

143.베렌 troble with chores

144.로버트먼치 mom,cookies!

145.piggy book

146.the hot trip

147.russ and the gift

148.animals that live in the city

149.mrs.popinpop's ghost

150.the wolf and the sheep

151.the lying shepherd boy

152.the musicians of br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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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22:40
와...집이 도서관같네요...우리집도 사진으로 찍으면 이런모습일까?? ㅎㅎ...
넘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둘째도 너무 깜찍하게 생겼구요... ^^
찬우가 2학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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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1 22:52
아궁! 아래 댓글 쭉 보고 오니.. 제가 가재가 3년째라고 쓴 걸 보시고.. 이런 실수를.. 정정합니다. 가제가 벌써 4년째..고로 찬우는 3학년이예요.^^우리 아들 키가 좀 작은편이라 한학년 아래라 하면 불끈~합니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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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2 00:07
우와~정말 도서관같네요.
넓은 책상과 독서대,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빛이 납니다. 또 부러비~
꿈다섯님네도 도서관 수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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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07
진짜에요????
정말 집 맞습니까...
아니라고 해주세요...넘 부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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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2 06:57
정말 집이 도서관 같아요.^^ 아드님 공부 짱 열심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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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2 09:09
안녕하세요? 영훈이 엄마입니다.
'찬우'진짜 똑똑하게 생겼어요. 우리 '영훈이'하고는 수준이 다르네요.
우리 아들...범생이와는 거리가 먼 개구장이입니다. 에구구... 비교하면 안되는데...
거실도 도서관같고 정말 멋지네요. 같이 연말까지 꾸준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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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2 14:08
아이들이 커갈수록 물건과 책들이 늘어나 자꾸 거실로 나오길래 거실에 도서관을 만들고 싶었는데
아빠의 반격에(거실쇼파에서 티비보는게 낙으로 삼는 남편..) 안방에 서재를 만들었더니 너무 좋아요. 책장 건너편에 컴퓨터와 피아노.. 모든게 이방에서..(덕분에 침대와 화장대만 덩그러니 있던 안방의 활용이 제대로 되네요) 원래 찬우방에 책장과 책상은 둘째주고 그 김에 책장과 넓은 책상을 들였어요..책장은 싼걸로 여러개.(사실 원래 찬우방의 맞춤책장의 반정도 밖에 안되는 가격이지만 이것도 좋던던요.)책상은 막 긁어도 되고. 지우개로 지우면 없어지는 저렴한 책상인데 (코스트코에서 구입)넘 좋아요.^^ 서재 꾸밀때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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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아들 찬우
  • |
  • 2010-05-11 21: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우야맘 아들 찬우라고해요.오늘도 영어책은 10권 읽었고 한글책은 지금읽을 거에요.

과연 일주일에 100권 읽을수 있을까요?지금 영어책은152권이고한글은 132권이에요.우리엄마 너무 책 많이읽으라고 하는것 같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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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22:19
ㅎㅎㅎㅎ....... ^^
찬우야...안녕...그래도 책 많이 읽는것 좋은거야...
엄마는 아마 책이 주는 즐거움을 찬우한테 선물하고 싶은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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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08
안녕~찬우야...
앞으로는 찬우 이름만 올려도 이모가 기억할게..
그리고 엄마대신 책 목록도 직접 올리고 자주 들어오렴...
잘생긴 찬우군!!!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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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1 21:30
답댓글

저흰 1주일에 100권 읽기는 여름방학때나 따로 시도해 볼랍니다.

지금하는 일정도 빡빡해 아이가 소화하기 힘들듯 하고, 아이도 하고 싶다고 않하고 해서요.

하는 분들 응원합니다.

 

5/10(월)

232. Stir the Soup

233. Big Max

234. Sheila Rae, The Brave

5/11(화)

235. Big Max

236. Sheila Rae, The Brave

237. Pick the P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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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09
네~그러세요..
방학때 해도 늦지 않아요.
다만 5월이라 행사가 많아 느슨해졌던 끈을 다시 조여볼까 해서 시작할것입니다.
제일 좋은건 아이와 같이 상의해서 가는거요...
우리 승아서야맘님은 잊지 않고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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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11 19:23
답댓글

느즈막히 휘윤이랑도서관 다녀왔어요,

1줄짜리 영어책 읽기가 재미있던지 한시간동안 30권소리내서, 20권 목아프다고 묵독 합50권(우와)이지만

 얇아서 10권읽은 것으로 하자했어요

75.wake up sun

76.how many feet

77.What will the weather se like today?

78.monster math

79.cat traps

80.Iam an apple

81.so hungry.

리더스덕분에 집에 꽂혀있던 얇은책들이 갑자기 인기가 많아졌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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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13
우리집도요.
얇은 책이 빛을 보기 시작했지요.
덩달아 작은 아이도 옆에서 힐끗힐끗...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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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11 18: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야구하러 나가는데 엄마가 먼저 쓰라고 해서 쓰고 가요.

154. i am special  155. our pumpkin   156. we can share at school  157. buttons buttons

-  오늘 읽은 책은 4권 입니다.

6교시 끝나고 수학문제집 풀고, 피아노 치니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읽었어요.

선생님께서 수학 문제풀이 숙제로 내주셨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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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11 19:10
안녕?나 서정이야.
나도 오늘 학교에서 6교시 했어.
근데 6교시 끝나고 야구 까지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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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11 19:50
안녕? 조금전에 와서 밥먹었어.
아파트옆 공원에서 캐치볼이란 것 연습했어. 이제 실력이 많이 늘었어.
아빠가 일찍 오셔서 아빠하고 했어. 원래는 매일 동네형이랑 친구들하고 해.
이제 목욕하고 와이즈캠프라는 인터넷강의 2개 듣고, 영어책보고 잘거야.
너도 재미있게 보내. 올챙이도 많이 컸어. 빨리 다리가 나오는 것 보면 좋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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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2:11
에구~수학이 우리 영훈이 발목을 잡았구나..
그래도 그 숙제 다 끝내고 나가서 노니 기특하네..
야구하는 모습을 언제 한번 찍어 엄마랑 같이 올려주렴...
멋진 영훈이 모습....이모들도 궁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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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11 16:26
답댓글

월요일에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아가들뿐만 아니라.. 엄마까지 적응하기가 힘들어요..휴~~

막내는 좀  피곤했는지...열감기를 합니다.. 풀짱으로 노는게 아직은 힘에 부치는듯..^^

오늘부턴 정상적인 일상으로 컴백~~

(밑에 여행사진... 댓글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했어요...히히 )

 

일주일에 100권 읽기가 있었군요.. 이거 대단한데요.. 어떤 님들 성공했는지 주루룩 읽어봐야 할듯합니다.

오늘은 '실감나게 읽기' 이건 도전할만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오디오에서 듣던 대로 할려는 노력이 조금 보이긴 한데.. 이거 더

활용해봐야 할듯하네요..감사..

 

234.too sleepy

235.a busy week

236.sn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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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16:57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사진보니 애들이 신나게 놀고온것 같네요..^^
부러워요~ 우린 여행가본적이 언제인지...물론 가까운곳 기냥 가서 자고 오기는 했지만..
계획잡아서 몇박으로 어디 다녀온지는 꽤 되었네요...
여행휴유증...얼렁 푸시고 막내도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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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7:15
여행다녀오시느라 피곤하시죠?
여행은 다녀온 후가 더 힘들더라구요.
빨래감도 많고 놀고난 후유증도 있고....
아! 열감기는 이번에 작은 아이 앓았는데 무섭더라구요.
열이 39도는 기본이니 잘 지켜보세요...
머리에 물수건도 올려주시고요..
다른때는 그게 소용없더니 이번에는 그것만 해줘도 0.5도는 내려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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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48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여행 후 쌓인 피로에 빨래감에.. 깜깜하지만.
여행지 사진 보면서 마음 가볍게 하셔요.^^
지난번 여행 사진, 고마웠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기환맘님,,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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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6:00
답댓글

5/10

ort stories 4

67.house for sale

68. the new house

69. come in

70.the secret room

71.the play

72.the storm

 

 More stories 4

73. wet paint

74. swap

75.the fying elephant

76.the scarf

77.the dragon dance

78. everyone got wet

 

79.step into reading3- the dragon's scales

80. chameleons- elvis the squirrel

바로 위의 두권은 빌려 온 책입니다.

그래서  얼른 돌려주려고  두권씩 빼먹지 않고 있어요.

제가 빨리 읽어야 뒷사람이 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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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16:12
많이 읽었네요. 오늘 다른날 보다 좀 늦게 병원 갔다가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어 천호점 이마트 들려서 먹을거 좀 사고 오느라 집에 20분 정도 늦게 도착. 둘째 아이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네요.
지하철 연결 되어 있기랠 잠깐 들렸는데.... 미리 피아노 학원에 가 있던 가 학교 도서관에 가 있으면 되는데 왜이리 우는지.오늘따라 학교 공중 전화도 안되었다고 하고. 5월까지는 계속 병원 다닐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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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17:02
우리집은 저녁때가 되어야 영어책 읽기를 할것 같습니다..^^
오늘 큰애가 늦게 오는데다가 신랑 생일이라 퇴근하고 오면 나가서 식사하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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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7:17
천호점 다녀오셨군요..좀 불편하셨죠?
거기가 원래 이마트 자리가 아니고 신세계백화점에서 바뀐거였어요..
그래서 짐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요....

꿈다섯님은 오늘 남편 생일이시군요..
축하합니다...
식구들과 즐거운 식사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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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17:22
그렇군요. 병원 셔틀버스가 천호역에 서서 그 길을 계속 다니다 보니 눈에 띄여 잠깐 가보았어요.
현대백화점은 가 본적이 예전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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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50
우준이도 오늘 많이 읽었구만..
우준아~~ 살살 하는~~겨. ㅎㅎㅎ
시환이는 뭐 하고 있을까나? 궁금하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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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1 14:59
답댓글

부지런하시고 애살많은 우준시환맘님 ..

느슨해지는 5월 팍팍 활력을 넣어주시네요...^^

 

어버이날 저희는 하나뿐인 딸래미덕에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1,2부로 나누어서 율동과 함께 노래도 들려주었구요...

알록달록 이쁜 편지지에 사랑의 글들로 감사의 편지를 썼더군요(눈물없는 띨랑이 눈가에 눈물이..)

제가 늦잠자는 사이 보물찾기 쪽지도 숨겨놓아서 퍼즐처럼 찾아서 붙이니 '엄마,아빠 사랑해요' 가 되었어요

또 보물지도를 한장씩 주어서 찾아보니 아침에 몰래 마트까지가서 사서 숨겨둔 커~다란 선물이 숨겨져 있었지요.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곡도 연습해서 쳐주었구요.

마지막으로 저녁에 치킨까지 쏴주더군요....^--------------^

 

다음날 좋은 기분으로 '우포늪'나들이 갔다가 모래바람에 꽃가루 때문에 덥고 힘들다고

투덜거려서 또 엄마의 맘을 들었다놨다했지만요...

 고집도 쎄고 시킨다고 절대 그대로 따라하는 딸래미가  아니어서 때때로 난감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덕에 웃고 살아요..하하하

 

리더스방 아이들이 시키면 다들 잘 따라오네요...

그래서 괜히 우울해질라해서 뒤늦게 올려봤어요.

울딸 시키면 싫어하고 그럼 또 저도 잔소리하게 될까봐  저흰 그냥 이상태로 진행해야겠어요.

 

   

214.Samantha the Snob

215.ARTHUR'S FIRST KISS

216.TIC-TAC-TOE MYSTERY

217.Winnie Flies Again

DVD 쿵푸팬다

 

218~222 KUNG FU PANDA 챕터1~5(엄마랑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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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5:10
그럼요..아이가 싫어하면 강요하지 마세요.
여기 쑥 게시판에 올라오는 수많은 글중에서
사실 내 아이와 맞는건 얼마되지 않아요.
다만 좋은 방법이 내 아이에게 맞을 지 몰라 시도를 할 뿐이죠...
편하게 하세요...비니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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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5:47
전형적인 아들 둘에 그에 질세라 무뚝뚝한 큰아들두 저는 그저 눙물이..ㅠ.ㅠ..
너무 귀여웁잖아요~~~~~... 그런 이벤트를 아이가 해준 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특하고도 기특하네요.
저흰 큰 아들램 할머니 할아버지가 물어보니.. 엄마를 위해선 식물을 사주겠다더니(화초도 아니고 화분도 아니고..꽃도 아닌..식물??;;;.....) 그조차도 날짜 지나니 입쓰~윽 닦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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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53
비니맘님은 효녀를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엄마, 아빠를 위해 준비한 것들이 참 많고, 또 그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많이 안아주시고,, 또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해주셔요.
그리고,, 이번주 100권읽기.. 넘 부담갖지 마셔요.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오래 유지해서 가는 길입니다.(의기소침..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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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1 14:59
답댓글

그래요 칭찬과 격려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걸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울 애니도 풍선껌 무지 좋아하는데 ...

말로만 잘한다고 했지 상이 없었네요

반성하면서 애니에게도 빤짝 선물 풍선껌해야겠어요

남의 아이들은 칭찬도 잘하는데 왜 내자식에게는 잘 안되는지

엄마의 기대치가 넘 높아서 인지...

내 자식도 옆집애 려니 하고 생각해야 겠어요

칭찬 칭찬 !!!!

다시한번 다짐 합니다

 

5월 11일

482. my dad had

483. hide and seek

484. what dogs like

485. the headache

486. good dog

487. who did that

488. no one can play

489. we love you little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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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5:11
네~칭찬이 좋다는걸 알고는 있는데 저도 실천이 잘 안되요..
지적해서 고치려고만 하지요..
저도 반성해요...매일 생각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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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55
저도.. 반성이요^^
왜케 내 아이에게는 칭찬이 인색한지..
지금 피아노 갔는디,, 돌아 오면 먼저 칭찬부터 해야쥐.^^
근디,, 칭찬꺼리 부터 찾아야 할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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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1 14:25
답댓글

초4

2010-05-10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10 읽기 The Outing ORT#6   211   The Treasure Chest ORT#6   212   Kipper and the Giant ORT#6   213   The Broken Roof ORT#7   214   Lost in the Jungle ORT#7   215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10 253   At the Pool ORT#3   254   The Barbecue ORT#3   255   By the stream ORT#3   256   The Snowman ORT#3   257   Strawberry Jam ORT#3   258   Book Week ORT#3   259   A cat in the tree ORT#3   260   Kipper's Idea ORT#3   261   Bull's-eye ORT#3   262   The Great Race ORT#5   263   The Magic Key ORT#5   264   The Dragon Tree ORT#5   265   Castle Adventure ORT#5   266   Underground Adventure ORT#5   267   Gran ORT#5

일주일 100권읽기 도전합니다!!!!

싫다고할 줄 알았는데 할래? 물었더니 쉽게 그러마하네요^^

떡밥으로 좋아하는 DVD 하나씩 사준다고했지요.

으흐흐흐~ 이렇게 좋다고 시작하니 맘이 참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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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5:13
잘하셨어요..
상을 주면 더 상승 효과가 있지요...
역시~은근과부님 센스쟁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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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5:49
전 떡밥이 잘 안 통해요~.. 뭘 준다고 해야 적극적이 될래나~... 고민좀 해봐야 겠어요.
은과부님네도 ort팬이신가봐요. 저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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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59
떡밥이 좋은디요.. 꼭 성공해서 상품 확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전.. 아직 딸내미에게 허락도 안받고.. 그냥 하는 중인디요.
아마.. 이번주에 100권은 힘이 들듯합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이모따라 놀려갈 예정이라..
그냥 그 전에,, 미리 속도 좀 내고 있어요.
아직, 별 말없이 잘 따라와 주고 있는디.. 언제 펑 하고 터질지..살짝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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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4:24
답댓글

어제는 재량휴업일이라..저희 가족은 부산을 다녀왔어요. 가서 볼일보고.. 해운대에서 햇볕좀 쏘이고..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모네에서 피카소까지라는 작품전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람하고..

밤에는 저번 주말에 100권읽기를 하신단 얘기를 염두에 두었다가 울 큰아들램 하루에 열댓권씩 읽을 수 있는 책은 런투리드밖에 없을꺼 같아.. 그거꺼내 시작은 했네요.

위에 말씀처럼 넘 쉬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작년에 수업으로 함 진행한후 한번도 아이가 펴 보지 않았던거라.. 다시 훓어보는것도 저흰 좋은거 같아요.

 

저번에 이어서..

 

5/4

146. Submarine adventure

5/5

147. Drawing adventure

148. Mum to the rescue

149. Camping acventure

5/9

150. Poor old mum

151. The adventure park

152. A momster mistake

5/10

153(1). Mr. Noisy Builds a house

154(2). Pigs

155(3). See how it grows

156(4). Barney bear gets dressd

157(5). How can I help

158(6). How's the weather

159(7). I can write

160(8). I see patterns

161(9). Buttons Buttons

162(10). our pumkin

163(11). I can read
164(12). We can share at school

165(13). I am special

166(14). how to make a mudpie

167(15). I see shapes

168(16). I see colors

 

쉽긴 쉬운데.. 그래도 다 하니.. 40분 정도 걸렸던듯..

사진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서 비둘기 쫒는 뒤통수들 찍었는데.. 간만에 바다보니 좋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외삼촌네 다녀오다 한밤중에 갑자기 아파트 담벼락 가로등을 보더니.. 울 큰아들 엄마 찍어~..

해서 엉겹결에 찍은 사진인데..  아들램이 요 사진이 이쁘답니다... 그래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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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1 14:29
이야~바다다~~~~~
저희집에선 오로지 여름에만 갈 수 있는 바다~
한가로이 바닷가를 뛰어노는 아이들보니 맘이 넘 좋으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놀때가 참 이쁘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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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5:14
진짜요...이쁘네요....
아이가 뭘 볼줄 아는군요...
멋쟁이 아들 사진 잘 보고가요..근디 다음에는 정면에서 찍은것도 올려주셔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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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5:39
실제로 보면 미풍에.. 따스한 햇살에... 아이들이 첨엔 저렇게 해맑게 놀아주시다가
쫌 지나면.. 바닷가 높은 턱 위에서 서로 뛰어내리기를 하네 기어오르네.. 하며.. 난장판으로 놀았더랬죠^^.. 사진은 역시 막 놀기 시작할때 동화책처럼 놀아줄때 찍어놓고.. 나중엔 몸으로 놀아줘야 한다눈;;...ㅋㅋ...
우준시환맘님~.. 에고~.. 앞모습보시면.. 봄햇볕에 타서 완전 촌놈들이예요. 나름 심각한 표정의(혼자심각한) 큰 아이와 완전 까불이 포스의 둘째아들놈.. 저희 둘째 위에 촐랑거리며 뛰어가는 독사진 보이시죠~.. 저거이.. 주머니 불룩하게 딱지며.. 병뚜껑.. 넣고 다니는.. 완전 동네 까불이랍니다^^
언제 함 동영상 올리는 미션 주시면 올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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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11 16:29
바다 사진에 우아... 했어요.
이런 사진 넘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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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41
책도 많이 읽고.. 이쁜 울 아이들~~^^
마지막 사진 좋은디요.^^ 순간포착..짱입니다.
부산하면 바다~~~ 캬. 다시 바다 가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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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1 22:49
바다보러 가고 싶네요~
아이보고 자꾸 자꾸 놀고싶어한다고 뭐라해놓고 휴일만되면 정작에 저도 자꾸 자꾸 놀고싶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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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09:47
답댓글

일주일에 100권...참 좋았는데~~~

 

울 아들이 어제 오후부터 기침을 엄청하더라구요.

그냥 콧물 감기면 병원 안갔을텐데 기침때문에 갔더니 편도선염에 폐렴까지 ...

집에서 열 잴때는 정상이더니 병원가니 38도..

에궁...병원 안갔으면 애 잡을뻔했네요...

기침이 조금 심해 오늘 학교도 가지 않고 쉬~~고 있어요.

지금은 울 둘째랑 뿡뿡이 보고있구요.ㅎㅎㅎ(이제 뿡뿡이 막 끝났네!)

 

엘로이한테 일주일에 100권 읽기 잘꼬셔서 하기로 했는데..이론~~~

울집은 낫고 나면 일주일 정해서 자라락~~해보려구요..

울 아들 허락을 받고 나니 100권읽기 엄청 맘에 들어부러~~`(엘로이가 싫어하면 그림에 떡인데..)

전 담에 하기로 하고

지금 100권 읽기 진행하시는 분들 열~~심히 하셔서 꼭 성공하세요..딱 일주일이면 되잖아요..

 

우준시환맘님이 올려주신 실감나게 읽기는

울 아들컨디션 되는대로 디카에 담에 볼까해요..

올초 해바라기님이 진행할때 디카로 찍은 장면 보여주니 울아들도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때가~~~생각나네..

그때 우준이도 점잖케 책읽는거 기억나공..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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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1:35
에고~아들내미 감기군요...
어째요...
그래도 입원 안해서 다행이네요....
100권 읽기는 나중에 하면 되는데요 뭘...
그리고 디카로 찍는건 정말 재밌었어요...
찍는 시간보다 올리는 시간이 더 길어서 그렇죠....^^
오늘 와서 읽으면 저도 한번 찍어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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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1 14:20
아이고~ 폐렴까지 걸렸으면 고생이 많겠네요.
아이들 아플때는 그저 건강하게만 컸으면 하죠.
엘로이 얼른 나아야할텐데.......푹 쉬고 빨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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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4:29
시상에~... 폐렴까지...깜딱놀랐어요. 읽다보니.. 지금은 뿡뿡이 본다는 내용이..ㅋㅋ..
얼런 나아라는 쑥의 이모들의 응원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컨디션 좋아지면 실감나게 읽기 디카에 담아 올려주세요^^.. 엘로이 어찌 생겼나 궁금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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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1 15:19
에공..엘로이 아파서 어째요??이제 열은 다 내렸지요??
지금은 언제아팠냐는듯이 디카촬영하고 계시는거 아닙니까?
엘로이스맘님..
울아이들만 뗄고 여행가는 계하나 할까요??
저희 띨랑도 해외나가는거 무지 싫어해서 10주년에 간다더니
작년10주년 건너띄었어요.5주년도 딸램이랑 저만 둘이 다녀오고..작년에도 둘이만 가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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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16:53
엘로이 이젠 좀 괜찮나요??
아프지 않아야 할텐데...일교차가 좀 커서 감기들었나봐요...
빨리 낫길 바랄께요....
엘로이야~ 푹 쉬고 얼렁 나아서 즐겁게 책 읽는 모습 기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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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39
지금,, 엘로이는 어때요?
아침에 병원 갔다 오길 넘 잘했고만..
엘로이야~~ 아프지 말그래~~이..
그리고 엘로이 컨디션 좋아지면 디카로 동영상 찍어 봐요.
간혹, 열어 보면 고~~재미가 솔솔합니데이..
저도 얼마전에 밸리댄스복 입고 춤추며 책읽기하는 jenny를 찍었는디..
참말로 웃겨서~~~ 넘 공개하면 울 딸이 창피할것 같아.. 공개 사절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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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09:22
답댓글

아이들 다 보내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1달 동안 고민했습니다. 5월달에 여행을 갈지 말지를요....남편은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고 애들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했습니다. 두돌 세돌때 괌 한번 가보고 안 가봤습니다. 그때는 비행기표가 공짜라서 갔었지요.

 고생엄청 했던 기억이.... 그런데 살다보니 돈이 점점 더 궁해지고.

13일이 결혼기념일입니다. 10주년이요. 좋았던 기억보다 힘들고 지쳤던 기억이 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희망이었고 10주년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시어머니가 병원에 계속 계셔 여행가기가 망설여졌습니다. 남편이 용평에 콘도를 예약해서 결국 갑니다.  둘째 아이가 3일 학교 빠지기 싫다고 가기 싫어해서 결국 내일 수업 마치고 학원은 빠지고 (피아노) 바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틀만 빠지는 거지요

담임선생님께 알림장에만 쓸까 하다가 스승의날 선물도 준비 못해서 아침에 두 분 선생님께 이쁜 편지지에다 연필로 1장 가득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들도 몇 줄 쓰고요.

어제 아이들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고 목록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시어머니 병원에 갑니다.

시댁식구들에게 말 안하고 갔다 올 수 밖에 없네요.

미국 사는 언니가 1년 만에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모 넘 좋아하거든요. 이번 주말도 같이 만나서 놀기만 할 거 같네요. 우리 열심히 하는 리더스 팀 아이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5/8

큰 아이

23. 헨리 앤 멋지  sparkle days

5/10

24.Music class

25. Henry's wrong turn

26. I won't go to bed.

27. Joe boat

28. Kirby's circus

29. Ted saw an egg

30. The caterpillar

31. A truck can help

32. How can you tell how people feel?

33. Quun sue loved blue

34. Prade day

35. What do you say?

36. Give me half!

37.Mary nations

38. Teddy's tale

39. Dogs are my favorite things

40. Goal!

41.Blast off!

42. Fred's bread

43. A cloud called cleo

44. Bananas for breakfast

45. The lunch Brunch

46. At the Luau

47. Val's vacation

48. 헨리 앤 머지 Yellow moon

작은 아이

5/8

43. Give me half!

44. 헨리 앤 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45. supermum

5/10

46. Music class

47. I have to go!

48. The caterpillar

49. A truck can help

50. Joe boat

51. What do you say?

52. Pants

53. The Halloween play

54. Let's eat!

55. At the zoo

56. Hot , Hotter Hot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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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09:54
결혼 10주년 미리 축하해요...
저도 올해가 10주년 되는데 10년전 해외여행 계획했는데 국내라도 잘 갔다오면 다행이고..
결혼전에 10년을 어떻게 살어? 생각한적 많았는데
10년 금방인거 같지 않아요?(나만 그런가!!!)
이 상태면 그까지것 100년도 ㅎㅎㅎㅎㅎ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주말엔 올만에 보는 친청언니랑도 재미난 얘기 많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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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10:01
맞아요
10년만 잘 버티었으면 앞으로 그럭저럭 잘 살수 있을 거 같아요.
제 자신에게 기특상 주고 싶어요. 5년동안이 위기였는데 5년이 지나가니 참을만해지구요.
우리큰 아이가 신혼여행때 바로 생겨서 3월생이고 10살입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10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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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11 11:07
수다맘님 십주년 츄카 츄카드려요.
그리고 가족여행가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여행가서 행복한 추억 마니 마니 만들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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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1:39
가기로 하셨군요..
잘하셨어요...
그렇게 신경써주는 남편이 전 오히려 부러운데요,뭘...
울 남편은 안그래요...그리고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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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1 14:34
아웅~ 수다맘님 넘 좋으시겠다
남푠님이 참 잘 챙겨주시네요. 저도 작년에 10주년이었는데...뭘 했었었었나????
아무튼 추카추카~~
여행 자알 다녀오시고 행복팍팍~ 전해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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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4:35
낼 모레네요. 여기 쑥 초게에는 10년쯔음 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저도 2000년도에 결혼했으니 올해가 10주년이었나요?.. 작년이 10주년인줄 알고..ㅋㅋ.. 작년에 남표니에게 내 이름으로 된 10년짜리 적금을 선물로 받았는데.. 물론 신랑이 넣기로 하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실질적으로 남는게 하나도 없는거예요.ㅎㅎㅎ... 그냥 적금붓는다 계약서 쓸때 기분 한번 좋고.. 땡~!..ㅋㅋ..
수다맘님처럼 여행이든.. 선물이든.. 추억이 될만한게 좋은거 같아요.
즐건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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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1 15:13
수다맘님..계절의 여왕 5월의 신부셨군요..^^
(저두요..저두요...30일)
10주년 축하드려요!!!!!!!!
여러상황이 맘 안편하시더라도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래요.
좋은구경많이 하시고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띨랑도 좀 부려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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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17:36
네~에 이럴줄 알았당~~게^^
넘-- 많이 읽었쟎~~여..
수다맘님과 울 두 공주님 도서관 가면 이리 많이 읽어서 배 아플라고 하는데.. 우쩌지.ㅎㅎㅎ
열심히 하는 두 공주님게.. 칭찬 박수를.........(기특 만땅!!!)
수다맘님.. 아침에 편지도 잘 하셨고..
또 결혼 10주년 여행계획도 잘 했네요.
이번 여행,,, 잘 댕겨 와야 합니데이~~ 사진도 당근이고.
행복 만땅.. 추억 만땅.. 사랑 만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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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1 23:01
우왕~ 부러버요. 생각해보니 저희도 이번해가 10주년인듯? 오마이갓! 저흰 결혼기념일을 잘 안챙겨서리..신랑이 알아서 챙겨주시고 넘 부러버요. 저흰 여름이니 이번 여름방학중 휴가를 잼나게 다녀오는 걸로 생각해봐야겠네요~ 아무쪼록 행복하게 잘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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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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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1 09:13
답댓글

 조금전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오랫만에 조용히 컴터앞입니다.

 지금 제 곁엔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몇일 뜸했던 댓글도 달고.. 여유부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이리 지낼수 있는 것이 참. 좋네요. (많이 즐겨야지.~~~ㅎㅎㅎ)

 어제 학교 도서실에서 좀 있었더니,, 읽을만 한 영어책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몇권 골라 줬더니,, 빨랑 보고 학습만화 본다고.--;;

 도서실에서나 도서관에서나,, 요즘 울 초등학생들이 학습 만화들을 많이 보더군요.

 역시,, 울딸내미도 초등이라고 학습만화만 찾고.. 그래도 종이에 써진 글인게,, 눈 딱감고. 인정.

 엄마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재미있다고 크크거리며 보는 것이. 밉지만은 않네요.

 2010/5/11(화)

 85. A Great Day For Soccer

 86. Dance With Dora

 87. Super Spies

 88. Zoom to the Moon

 89. Through the Woods

 90. Baby Bird Rescue

 91. Stuck Truck

 92. I Love a Parade!

 93. A Walk to Play Park

 94. The Circus Comes to Town

 95. The Windy Day

 96. Sail Away

 97.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98. The Enormous Turnip

 99. The Shoemaker ane the Elves

 100. Halloween Witch

 101. The Haunted Halloween Party

 102.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103. The Scary Dino

 104. The Gingerbread Man

 105.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집듣: MAGIC TREE HOUSE - High Tide in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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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09:28
저는 Why 말고 학습 만화 잘 몰라요. 우리 애들도 아직 관심이 없네요.
늘 볼게 쌓여 있어서 그런가봐요. Why도 아직 한번도 안 봤습니다
해바라기님 우리 내일 여행 가거든요.
5월말이나 6월 초에 도서관에서 번개해서 만나요. 편하신 곳에서요. 다른분들도 환영^^
어제 산들바람님을 우연히 봤어요. 그냥 인사만 하고 왔지만요. 아이들 땜에 급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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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09:58
학교도서관은 다른 도서관보다 학습만화가 그나마 적은편인거 같더라구요..
울 아들도 종종 빌려와요...(태클을 걸때 많지만..)
요즘은 학습만화가 어찌나 많은쥐~~~~

지금 해바라기님이 즐기는 그 여유~~~
느낌이 와요... 좋겠당...ㅎㅎ

저도 커피 한잔으로 정신 바짝 들게하고 울 ,아들 딸 봐야겠어요..

울 아들이 갑자기 옆에 와서 해바라기(아들 식 표현) 많이 들어봤다고 하길래
해바라기님 제니랑 너랑 결혼 시키려한다니까
기억이 나는지 울 아들 웃으면 정색을 하네요.ㅎㅎㅎㅎ 좋음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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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1:40
언제봐도 제니랑 해바라기님은 다정하것 같아요..
이뻐요...
모녀간에 이렇게 오손도손.....전 좀 무뚝뚝한데.....아들만 둘이어서 그럴까요,그냥 천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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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1 14:44
울 나라가 학습만화가 굉장히 잘 나온다고 하니.. 뭐.. 책을 싫어하지만 않으면 같이 봐도.. 무방할듯 싶네요.. 근데.. 저희 둘째 아직 한글읽기가 자유롭지 못한 녀석이 학습만화의 만화만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혈압오릅니다...ㅎㅎ... '너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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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1 14:44
엄마가 학교도서관에도 같이 다니고 제니는 넘 좋겠네요.
저희 딸은 엄마가 학교한번 오는 것이 소원인데 말이죠.^^;;
오후에 만화책잡고 있음 끝이 없어서 저희는 아침밥먹을때만 만화책보게해요.
그래서 그 시간에 열심히 읽지요. 그리고 저녁시간엔 또 한글책을 밥먹으며 보더라구요.
고로 식사시간이 무-지 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그래도 책읽기습관은 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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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11 16:32
컴할땐 왜이리 커피한잔을 꼭 해야하는지.. 이것도 습관입니다.
항상 커다란 머그잔에 가득 담아옵니다..ㅋㅋ 아줌마도 이럴땐 분위기를 차려야 하는지..ㅋㅋ

학교를 가면서 학습만화 뿐만 아니라.. 그냥 재미만화에 푹~~ 빠졌습니다.
엄마 입장에선 정말 속터지는줄 알았는데..
이젠 귀신야기 책에 푹...
이거 그림도 오싹한데.. 재미있다고 글자 페이지 관계없이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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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1 08:46
답댓글

372. heny hikes to pichbuge

373. heny hikes to pichbuge

 

책 많은집 정말 부러워요~~~~

돈을 더 투자해야하는거죵~~~~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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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08:57
직장맘이라 도서관 자주 가기가 힘들죠?
에~효.. 직장맘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지훈맘님..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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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10:13
울 집은 둘째가 있어 조금씩 사 모으는 편인데
도서관에서 빌려보긴 하는데 아직 활용 빈도가 낮네요..
둘째가 영어본격적으로 시작할땐 저도 빌려볼거 같아요.
도서관 활용 많이 하면 골고루 읽힐수도 있고 좋잖아요.
엄마편에서 본다면 책의 다양성도 한눈에 들어오고...
전 게을러 둘째 데리고 도서관 가기가 쉽지 않은데
직장다니면서 도서관 활용하는건 정말 잘 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기운 실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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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11:42
도서관이 멀면 이용하기 힘들죠..
그러면 인터넷 대여점 이용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에 어떤분이 도서관보다 대여점이 편하다 하셨거든요.
지역마다 집집마다 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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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1 08:05
답댓글

저 찜찜하지 않습니다...ㅎㅎ...^^;;

뭔가 새로운것 같아서 애들이 나름 재밌어하면서 읽었어요..

둘째도 한동안 안읽다가 읽었구요...

오늘은 역시 쉬운걸로 책선정을 살짝 바꿔볼까 합니다..^^;;

 

오늘 둘째 학교에서 놀이마당행사가 있는데 거기 도우미로 나가봐야해여~

둘째랑 같이 나가야 해서 아침부터 바쁘네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인지 저도 궁금하네요...처음이라서..^^

 

오늘도 좋은 날씨가 될듯한데..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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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8:10
네~그럼 다행이구요...
놀이마당 행사라는 것도 있군요.
우리 학교는 워낙 조용한 곳이라 다른 곳보다는 행사를 적게 하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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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09:01
강 건너는 날이 좋은가 봅니다..
강 반대편은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오전엔 비가 안 올듯 한디. 오후엔 한바탕 쏫아질 기세입니다.
엄마랑 같이 참여하는 놀이마당행사.. 꿈다섯님, 아들내미랑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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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10:25
우리나라가 생각보단 크다니까요.ㅎㅎㅎ
강을 사이로 두고 날씨가 다른거 보면 말이죠...

엄마가 참여하면 아이의 어깨가 으쓱하는건 있더라구요.
멋진아들에게 힘도 실어주고 학교 진행상황도 살피고 좋은경험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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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1 07:57
답댓글

우린 이거 하면 아들녀석이 막내한테 발음을 가지고 무자게 꼬투리를 잡습니다.

어제도 수련회 가기전에 막내한테 영어책 읽어주고 가랬더니...

P발음을 F 로 발음한다고 어찌나 구박을 하는지 온갖 P, F 들어있는 단어들을 총집합 시켜가며 잔소리더라구요

사내녀석들은 실감나게 읽기~~~ 이거 정말 안되요

 

다들 빠져나가고 막내랑 둘만 남았네요.

어제 읽은 dora explore  읽기 시작했으니 아침에 열권 다 읽고 매직트리하우스 ghost town 도 챕터 한두개는 읽고 갈 수 있을 듯...

어제 dora explore 시리즈를 한번 쭈욱 읽어주었더니 (평소에 절대 안하는 일이라..)  엄마가 읽어주니 더 재미있다고 좋아라하네요..

근디 왜케 읽어주기를 안하는건쥐... 반성은 하지만 절대 고쳐지지는 않을듯 ㅋㅋㅋㅋ

 

다들 100권 읽기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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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8:06
지금 저한테 딴지 거시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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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1 09:03
종채맘님.. 거기에 더 잘하면 우린 어쩌라고~~~ㅎㅎㅎ
난,, 왜케 책읽어 주는 것에 인색한쥐..ㅋㅋㅋ
막내야.. 오늘도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따 오후에도 잘 부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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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1 10:30
실감나게 읽기 사내아이라 그런건가요?
울 아들도 무덤덤하게 읽는데..
언젠가 돌쇠 동영상 보니 실감나던데..ㅎㅎㅎ

저도 읽어주면 좋다는건 아는데 상황상(핑계) 잘 안되네요.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란 강렬한 제목이 담긴 책을 읽으며
'음~~~ 맞어맞어'...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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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07:26
답댓글

좋은 아이디어 내요. 우리도 쉬운책으로 경쟁하게 해봐여지

어제 도서관 가서 쉬운 영어책 많이 읽고 왔습니다.  아이들 보내고 읽은 목록 다 올리겠습니다.

아이들 지금 밥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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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7:51
예~수다맘님...
아이들 밥 먹이고 수다맘님도 맛나게 식사하고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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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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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1 09:05
수다맘님 말씀에 기대 만땅..
어제 도서관에서 책읽어다고 하시니,, 넘 많이 읽은 목록 올라 올까봐..
살짝 경쟁심리,, 자극 되는데~~ 헤헤헤~~
이번에 결혼 10주년 여행. 잘 준비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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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1 09:31
해바라기님도 그 도서관 한번 오시면 놀랠꺼요. 너무 이뻐서요. 그런데 아깝게도 같은 구민만 대출 된다네요. 언제 한번 시간 내서 오셔서 2시간 동안 쉬운책 20-30권 읽어보세요.
다리 다 나으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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