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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5월의 아홉째 날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13 10:12
답댓글









05/12/2010





229
Cinderella

188
Mom's birthday

230
The little Christmas tree

189
Mom's birthday

231
The mixed-up morning

190
Play ball

232
Tiger's birthday

191
My trip to the zoo

233
Mom's birthday

192
Snow day




193
Beach day




194
We love you little critter




195
Play ball




196
My trip to the zoo




197
Snow day




198
Beach day




199
We love you little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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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13 01:37
답댓글

또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새로운 계획이 이뤄지고 있었네요.

울 딸은 미리 알고 있었나? 어제도 쉬운 그림책 쌓아두고 읽고 있길래...꾹 참았었는데..ㅎㅎ

요즘은 제가 나사가 하나 풀린 사람처럼 집중이 안되네요.

딸이 문제가 아니라 자리 못 찾고 있는 이 엄마가 문제랍니다.

왜이리 멍하니 한가지 일에 집중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획기적인 이벤트가 필요한건지...쩝

 

오늘 한 것만 올리고 나갈께요.

199-201 Frany k stein #1 chapter 1-3

202 . A pony for a princess

203. Surprise for a princess

 

집 듣 : snow white and seven a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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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06:32
그럴때가 있지요.
아마도 행사도 많고 노는 날이 많아 집중하시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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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12 22:39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도 20권 읽었어요..

쉬운책이라 후딱 읽었어요.. 지금 자야하는데 이것만 올리고 자려구요.

오늘은 운동장가서 운동하고 오느라 늦었어요.

지금 장화홍련전 거의 다 읽고 들어왔는데

영훈이랑 찬우랑 글쓴거 보고 저도 올려요..

282

Just a snowy vacation

283

Just s little homework

284

I was so mad

285

Just a thunderstorm

286

Just a bully

287

Just fishing with grandma

288

Just go to bed

289

Just a piggy bank

290

Just me and my babysitter

291

Just me and my puppy

292

I'm sorry

293

Just my friend and me

294

Jusr going to the dentist

295

Just not invited

296

The new baby

297

Just for you

298

All by myself

299

Just me and my mom

300

Merry christmas mom and dad

301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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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06:33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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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2 21:54
답댓글

정말 이런 깊은 뜻을 가지고 일주일 100권읽기 도전을 이렇게 적당한 시기에 던져주신 우준시환맘!

역쉬 반장님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 남다른면이 있으신듯...*^^*

다른 친구들 비교하지말고(사실 그게 잘 안되어 맨날 혼자 부러버서 혼자만 자극받지만..) 내 아이수준에서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조금씩 올라가고 있을거라 굳게 믿으면서도

7세부터 9세까지 3년간 다니던 영어학원을 올해는 전혀 안보내고 있는터라 매일 아주 짧은 시간만하는 방과후영어(숙제도 거의없고 제가 따로 확인도 전혀 못하는 차라..)에 조금은 불안해하면서 제가 믿고 있는 건 리더스 1000반 뿐입니다요.

100%전력질주하는 엄마표가 못 되는 워킹맘이기에  이것도 저것도 아니란 생각을 가끔하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욕심을 버리고 편하고 길게 보면서 쭉 따라가 보렵니다. 근데 가끔은 제가 맞게하고 가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곤해요. 전 단어확인, 단어장 이런거 전혀 안하고 우선은 하고싶은 만큼만 읽히고 있는데 어떻게야 시간과 함께 서서히 산을 타듯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엄마표 고수님들 종종 알려주시길 바랍니다요.~(좀 높은 수준을 같이 집듣하고 싶은데 이건 억지로 잘 안되네요)

어젠 찬우의 등장에 많이 관심가져 주셔서 우리찬우도 내심 동기부여가 조금 더 되는 듯하네요.

아래 영훈이의 글에 그렇게 답글을 단걸보면...ㅋㅋ

리더스1000반 올해도 내년도 영원했으면.. 모두들 화이팅!!     

참! 읽은 목록~ 수다만 떨다 끝내려한거 있죠..ㅋㅋ

153. jack and the beanstalk

154. the frog prince

155. the ugly ducking

156. the lazy boy who became a cow

157. got-cam is scarier than a tiger

158. the lion and the mouse

159.the cat and the bell

160.the wind and the sun

161.the frogs desiring a king

162.the dog and his shadow

163.베렌 troble with chores

--여긴까진 낮에 읽은 것이고 지금 런투리드도 권수대로 올려준다하니 그걸 지금 읽고 있네요.

  사실 런투리드는 아주 어릴적 사두고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어서 뒷단계 절반은 누굴 빌려줬는데 이참에 더 꺼  내 읽네요, 그건 잠시후에 더하기 할께요.

------------------------------

164.~192.런투리드 26권 더 읽었어요.(아주 짧은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므로 전 그대로 쳐주렵니다)

그래서 오늘은 11+26=37권

월~수 :총 57권이네요. 정말 100권 성공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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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22:50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챙기시려면 힘들텐데 대단하셔요...^^
찬우도 아주 열심히 읽네요...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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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12 23:34
"욕심을 버리고 편하고 길게"
제가 요즘 늘 새기고 있는 말이예요..길게 보게 되면 맘이 많이 편해지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지금 모습이 끝이 아닌데 늘 우린 지금 모습을 비교하며 아이를 그리고 엄마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거 같아서요.
우리 서로 서로 편한 맘으로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우야맘님 힘내세요!! 찬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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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12 20: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방금전에 영어시디듣고 책읽었어요.

158. our pumpkin  159. we can share at school  160. buttons buttons  161.i am special

월요일에 영어학원에서 '마켓데이'란 걸 했어요.

재미있었어요. 오늘 학원 갔다와서 친구집에서 30분 놀고와서 영어숙제 했어요.

그리고 지금 와이즈캠프 들으려고 해요. 안녕히 계세요.

서정이랑 찬우랑 3학년 친구라서 반가워. 앞으로 열심히 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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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5-12 21:18
얀녕 영훈아,서정아?우리 누가 더 많이읽나 시합할래?그렇다고 대충 읽는 것도아니고......................
나도 방가방가 앞으로 열심히 하자.나랑 2권 차이네..내일은 더 많이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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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2 20:13
답댓글

 오늘 또 살짝 필이 받은 상황이라.. 살짝 흐믓.ㅎㅎㅎ

 저녁 먹기전에 읽고, 먹고나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책읽기 끝나면 안방침대서 신나게 놀기로 한 상황이라..

 어서 기록 남겨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게 댓글 못 남기고 나가야 되서~ 죄송^^

 2010/5/12(수)

 106. 100 Monsters in My School

 107. Amazing arctic animals

 108. Pirate School

 109. One Gorilla

 110. Down on the Farm

 111. Just Like Me

 112. Safety Counts!

 113. The Mulberry Bush

 114. Five Little Ducks

 115. Hush Little Ones

 116. Little Gorulla

 117.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18.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119. 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집듣: MAGIC TREE HOUSE- Polar Bears Past Bedtime (챕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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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06:40
재밌게 노셔요..
그런데 정말 많이 읽었네요...
집듣도 열심히 하고 있고....나중에 우리 제니 보면 정말 상이라도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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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2 15:06
답댓글

아침에 실컷 쓰고 날아가버렸어요..ㅜㅜ

우준시환맘님...중요한 것 짚어주셨어요..구멍...

100권 읽기하자면 싫다할까봐 말안할라다 리더스몇권 ,ort1디밀었더니 암소리안하고 읽어주네요

(오마나..웬일이야.웬일이야??)

듣기보다 읽기를 즐기는 딸램 어째어째 읽기는 쭉쭉 올라가는데

가만보니..그냥 글자만 읽는듯합니다.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온것이 아니다보니 사실 집에 읽을만한 책도 없네요..)

진짜 단어구멍...팍팍 느껴집니다.

오늘은 7~8년전 처음사서 묵혀둔 런투리드디밀어봐야겠어요.

초4라 저도 올리기에 좀 민망시럽지만 아이본인은 정작 레벨이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으니

다지고다지면서 본전뽑아봐야겠네요..^^

 

아..그리고 영화ost로 듣고 보고 쓰고 하는데 너무 즐거워하네요.

쓰기 싫어하는데 긴 가사도 잘 베껴쓰고

듣기 싫어하는데 계속해서 듣고 듣고

외우기도 싫어하는데 종이들고 다니며 아주 열심히 외우네요..

언제까지 갈지는 암도 모릅니다.....^^;;

5곡 외우면 노래방가기로 했어요.(딸램 노래방가는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저희집은 풍선껌대신 노래방 상으로 줘야겠어요..ㅋㅋ

 

223.ARTHUR LOSES A FRIEND

224.TIC-TAC-TOE MYSTERY

225.ARTHUR'S FIRST KISS

226.Winnie Flies Again

227.Christopher counting

228~245 ORT1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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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15:35
4학년 아가씨의 감수성과 영화ost 외우기가 맞아 떨어지나봐요.
아이들이 노래는 잘 외우잖아요.
리더스 읽기와 함께 한몫 단단히 하겠는걸요. ^^
이런 저런 방법으로 변화를 가지면서 꾸준히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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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06
잘하셨어요..
어떤 것으로든 동기부여가 됐다면 좋지요..
그나저나 우리 공주님 노래 잘하나봐요..
듣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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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13 01:31
울 딸도 초4에 노래방 무지 좋아하는데..
1000권 달성하면 만나서 노래방이나 갈까요? ㅎㅎ
영화 ost는 시도해보지 않은 방법인데..울 딸과 성향이 비슷하니 한번 시도해볼까요?
너무 반갑네요..레벨 신경 안쓰는 것도 우리 딸과 넘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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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바
  • |
  • 2010-05-12 13:36
답댓글

5월 행사가 많아... 열흘이란 시간이 흘러서야 책읽기를 시작했네요.

첨 시작할땐 하루 5권 못 읽으랴 했는데..못 읽더군요... T.T

근데 일주일 100권 남의나라 이야기네요.

지금 읽는것도 한줄짜리인데...

일년을 고수님뒤 쫓아가면 어느순간 그 경지에 오를 수 있겠죠? ^^

 

 

05월 10일 112 abu monkeys around 113 flik's perfect gift 114 hide - and - seek 115 howdy, sheriff woody 116 mulan saves the day 05월 11일 117 I am snow 118 I am an apple 119 I am a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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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15:39
울집 아이도 100권 읽기..특별한 당근 없이는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
지금 읽고 있는 양도 적은 거 아니예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영어도 늘어요.
그러다가 기회 봐서 소나기도 내려 주시구요. ^^
아바바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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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07
그럼요...
처음에 한줄짜리부터 시작해서 다들 이만큼씩 온걸요..
100권 안하셔도 좋으니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아~주 잘하고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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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2 12:51
답댓글

초4

2010-05-11 216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17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18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19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220   The Outing ORT#6   221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22   Arthur's pet business An Arthur Adventure   223   Arthur's christmas An Arthur Adventure   224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25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226   In the Garden ORT#6   227   Land of the Dinosaurs ORT#6

초1

2010-05-11 268   Nobody wanted to play ORT#3   269   Pirate Adventure ORT#5   270   It,s not fair ORT#5   271   The rope swing ORT#3   272   At the seaside ORT#3   273   On the Sand ORT#3   274   The Cold day ORT#3   275   The egg hunt ORT#3   276   The Carnival ORT#3   277   Kipper the Clown ORT#3   278   The Jumble Sale ORT#3   279   Vanishing Cream ORT#5   280   A Monster Mistake ORT#5   281   The whatsit ORT#5   282   Village in the Snow ORT#5

아침에 뒷산에 갔다왔어요.

봄햇살이 키 큰 소나무사이로 쏟아지고 오늘은 바람도 상쾌하니

음악들으며 걷기에 참 좋은 날이네요.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아이들 놀기엔 또 얼마나 좋을까....

어제 학교에서 놀고온다는 아이말에 못 이기는 척 그러라고했어요.

책읽기도 좋고, 공부도 해야하지만

오늘은 왠쥐 저 햇살아래 노는 아이들이 그리워지네요.

둉요제목처럼 사랑해요....도 참 좋은 말이지만,

 실컷 놀고와~ ....도 아이들에겐 참 좋은 말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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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2 13:23
실컷 놀고와~... 언제 했었지 .... 싶어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맴이~..
봄햇살이 소나무사이로 쏟아지는 모습이며 솔솔 부는 봄바람이며.. 글을 읽는 내내 미소가 띄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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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3:32
우리집 앞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 생겼는데
소나무 가지치기를 했더라구요.
그런데 그 나무더미에서 나는 향내가 어찌나 좋던지요...
꼭 숲에 온 느낌이었어요...기분도 상쾌해지구요..
나뭇가지만으로 이런데 숲에가면 더 좋겠지요?
갑자기 수목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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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15:48
4학년 아이가 읽는 책은 한두줄 짜리가 아니군요.
두 아이 모두 엄청시리 대견합니다.
울 아이들은 낮에는 실컷 노느라^^ 저녁에 몰아서 공부 하는데
그야말로 시간이 없어서 얼마 못해요~~~
작년에는 낮에도 공부 시키고 그랬는데, 올해는 큰 아이의 소리없는 반발에
부딪혀서 허벅지만 찌르고 있답니다.
그래도 할 때는 혼자서도 잘해요~~이니 그걸로 위안을 삼는 중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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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22:45
오늘은 큰아이가 아서를 쌓아놓고 보았나보네요..
저희는 아서를 빌려봐서 지금은 책이 없어요...애들이 많이 좋아했는데 아쉬워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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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12 12:50
답댓글

후...정말 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울 아들 녀석이 시들해 지니 나까지 기분도 몸도 달리지 못해 쑥에 들어왔어도 글도 남기지 않고 그냥 나가고 했네요..

요즘 몸이 지친다 치진다 하더니..드뎌 입술이 부르트고..입안도 헐고...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거기다 작은 아이는 떼가 한창 늘어...엄마속을 더 뒤집어 놓고...

몸보신좀 해야 할 것 같아요...

5/6~5/11

Viking adventure

The kidnappers

그리고 북클럽 미션 책...

Forgiving is smart for your heart..

집중..10분씩(매직트리)...매일한것은 아니고 자기 기분 좋을때만...ㅠㅠ

아..그리고 200권 돌파했습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200권이 되지 않지만...북미션 책 각 챕터마다 권수로 쳐 주기로 했거든요..그래서 200권,,,

우주시환맘님이 말씀하신..한줄짜리 많이 읽기 시도 해 보겠습니다...

울 아들 권수에 넣어 준다면 좋아라 할 것 같네요...

6학년이지만...아직 이런 것에...좋아라 합니다...

100권 채울때마다...1000원씩 용든 준다고 했거는요...잘하는 짓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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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2 13:00
아 반가와요,저편님.
저희 아들도 이번에 북클럽 뒤늦게 가입되서 미션했는데
넘 힘들어해서요. 리더스처럼 그냥 읽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내용확인하니
해석안되고, 머리아프고, 짜증나고.....^^;;
어찌 계속할까 걱정만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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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2 22:12
처음 우리아이 독서 습관(한글)이 잘 안잡힐때 책 잘 읽는다는 선배맘들에게 여쭤봤더니 처음에 습관들때까지 단기보상하면 아주 습관이 잘 잡혀진다고하여 전도 1학년 1년동안 2권에 칭찬쿠폰1개, 쿠폰10개모이면 2000원 용돈을 줬더니.. 아주 효과가 좋았어요. 저도 첨엔 그래도 되나?했는데 습관잡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고 난 그 다음해엔 이제 네가 컷으니 좀 더 채우면 주겠다하면서 서서히 단기->장기보상으로 돌렸지요. 그래도 어느정도 습관이 잡힌터라 이제 매번 보상이 없어도 책을 좋아합니다. 6학년인데 100권에 1000원 준대도 따라한다니 기특한데요.
아이가 시들해한다면 보상방법을 바꿔보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챕터북으로 하시는거잖아요. 저는 아직도 꿈만 꾸고 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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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13 12:19
6학년인 울 아들도 힘들어 합니다..전 그저 미션 책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창피한 얘기이지만 어떤 질문은 저도 잘 몰라서 쩔쩔 맬때도 있어요..그럴땐...엄마도 잘 모르니깐 그냥 패스....^^..이해가 가는 것만 네 성의 껏 하라고 했어요...울 뱅이도 처음에는 스트레스 만땅 받고...짜증 많이 냈었는데...지금은 투덜 거리면서도 그냥 합니다...

챕터라 해 봤자 한페이지씩인데요..뭐...한페이지씩 한 권 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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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2 11:12
답댓글

맘속에 팍팍 와닿는 말이네요

애닌 어려서 영어그림책이 좀 부족했던것 같아서 그림책 많이 보여 주려고 하는데

리더스 보다 그림책이 더 어렵더라구요

글밥이 적은것은 수준이 넘 낮고 내용이 수준에 맞으면 글밥이 넘 많고...

아직 첨이라 구멍 생기지 않게 한줄 리더스 꼼꼼히 밟고 가려 하고있네요

5월에는 시험도 있고 행사도 많고 해서 애니에게도 쉬운걸로 본인에게 책 고를수 있는

기회를 줘야 겠어요

제가 고르는 것도 한줄이긴 한데

애니는 사이드 워드나 JFR 이 만만 한게 봐요

어제는 방과후도 많은 날인데다가 피아노치고 오르다 수없하니 9시가 넘어서

정말 아무것도 못했네요

오늘은 방과후 없는 날이라 오늘 어제것 까지 하기로 했는데 잘할수 있을지....

어제 방장님 처럼 풍선껌하나 사서 짠~~~  하고 디밀고 꼬시면서 시켜야겠어요

애니가 즐거이 오늘 할일을 할수있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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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12
어려운 그림책은 한번에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우리집도 여러번 봐요..
아이가 읽다가 모르면 저한테 물어보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림책 보면서 감동은 제가 더 받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는 시큰둥~^^; 가끔은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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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5-12 10: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은 쑥에 글 남기려고 아침부터 마음먹고 있었어요.

근데 출근해서 회의하고... 지금 커피 한잔 타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어제 일주일에 100권 읽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한 초1 엄마입니다.

매일 4권읽고, 1권 집듣 하는걸 습관으로 하고있었어요.

어제 애한테 물었죠. 1주일에 100권 읽기 해보겠냐구요.

권수가 많이 느껴져서 안하겠다고 할 줄 알았어요.

제가 아주 짧은 책 1줄 짜리로 해도 되~. 했더니 응 그럼 할래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이제까지 아이 기르면서 어제처럼 책을 옆에 쌓아놓고 보긴 처음이었답니다.

우리 애도 책을 쌓아놓고 보는구나.

이제 늦었으니 그만 읽자고 해도 아니야 오늘 한번 많이 읽어볼테야 하는 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글밥많은 책들을 읽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을 아이가 느꼈던걸까요?

조급해 하고 욕심내는 엄마 마음을 알았던거 같아서 좀 부끄러웠답니다.

ORT 1+, 2단계를 모두 가져와서 너무 즐거워하면서 읽는겁니다.

옆에서 여섯살난 동생에게 한글책을 읽어주고 있었는데도 자기는 꿋꿋하게 영어책을 읽네요.

 

큰애가 읽다말다 그러네요,

엄마 우리집에 영어책이 많아서 참 좋다. 앞으로도 짧은 책 많이 사놔.^^;;

에고 글밥많은 책을 언제 들이나 계획짜느라 머리 쥐나는디...

(실은 많지도 않습니다...)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엄마의 욕심과 조급함을 없애야 겠다구요.

 

엄마가 읽어주는 한글책 잘 듣고 있던 우리 둘째,

갑자기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를 상자째 손잡이를 들고 오더니 읽기 시작하네요.

엄마, 내가 읽은 것도 다 적어줘~~ 하면서요.

어제 저희집 거실바닥이 책들로 도배가 된 하루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 준 리더스팀에게 감사드려요.

 

아이가 읽은 책 목록을 쭈욱 올리긴 민망해서요,

월요일것만 올리고,

어제건 권수만 올립니다.

 

5/10

231. dad's jacket

232. poor old mum

233. the new house

234. mary wore her red dress

 

5/11 -> 1주일에 100권 읽기 한 날

235~307. ort 1+, 2단계,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어제만 73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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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2 11:26
에스터님...어제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책 쌓아놓고 읽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기특합니다.
그죠..아이들 조금만 여유를 주고 기다려주면 충분히 따라하며 즐기기도 하는데
조급한 엄마들 욕심에 항상 부족한 듯 아쉬운듯..문제네요.
저두 많이 반성해야겠어요...
울딸램초4인데 ort1,런투리드 올릴라했더만 무쉰 초1를 민망타하십니까??ㅜㅜ
아직 저학년이니 짧은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많이 보고 노래도 많이 듣고
영어를 즐길수 있는 시간 많이주세요...
직장맘은 무조건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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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14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73권이 뭐에요?
이틀에 끝내자는 건 아니었는데..너무 잘했어요...
웬지 내일은 우리 100권 끝낸 축하인사 를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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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12 10:22
답댓글

날씨가 매우 화창한 수욜입니다..^^ 

챕터만 읽히다 넘 낮은거 읽혀도 될까 하는 마음에 100권 읽기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저도 제 맘대로 100권 읽기 해볼까봐요...

집에 있는 쉬운 리더스로요...하긴 거기 나오는 단어들이 더 어렵긴 하더라구요..

글밥만 적을 뿐이지^^

어제도 ort읽으라니 정말 좋아하더군요....예전엔 모르던 단어도 가끔씩 있었는데...이젠 안그렇다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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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16
어려운 단어도 그렇지만 가끔 너무 쉬운 단어를 모를땐
더 황당해요...
그래서 이런 시간도 가끔 필요하더라구요.^^;
바람이 많이 부는걸 보니 저녁엔 날이 차갑겠어요...한여자님~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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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09:43
답댓글

우리 둘째 넘은 그냥 하던대로 할래~~~요럽니다.

겨울방학 때 100권 읽기 비스므리하게 했었는데 팍팍 느는게 느껴졌었거든요.

거의 읽지 못하던 아이가 더듬더듬이지만 제법 읽게 되었으니까요.

쉬운책 반복해서 읽다보면 굳이 따로 해석하거나 단어 확인을 안해도 의미를

받아들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한번 해봤으면 했는데....지금 스타일로 진행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바꾸기도 좀 그렇구....걍 평소 하던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알티 내용 확인하면서 하루 한두권씩 읽고 있고, 디비디 열심히 챙겨 보네요.

둘째의 디비디 보기가 필 받은 것 같아요.

어제는 스펀지 밥의 노래를 크게 따라 부르더만요.

큰 아이 수학 봐주다가 킥킥대고 웃었답니다.

혼자 방에서 디비디 틀어 놓고 초등 3학년 짜리가 유치원 아이 마냥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넘 웃기드라구요. ㅎㅎ

한동안 이렇게 가다가 또다시 읽는 권수를 늘여야지요.

 

100권 읽기 하시는 댁들~~

꼬옥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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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2 14:46
남의 일 대신해주는 양.. 제 댓글에 달린 초원님 아드님 얘기를 보며.. 언젠가도 느꼈었지만.. 살짝 같은 과가 아닐까 싶은것이.. ㅋㅋ...
읽다보니 작은아드님이 초3인가요??.. 그럼.. 남의 일 대신해주는 아드님은 몇 학년쯤 되었는지.. 언제쯤가야 자기 일처럼 할련지.. 궁금하구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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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15:29
ㅋㅋ둘째는 초3 맞구요, 큰 아이가 초등 5학년 이랍니다.
아직도 완전히 달려들어서 하는 건 절대절대 아니지만 4학년 겨울 방학 지나면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는지 자기 일처럼 하더만요.^^
이 때가 엄마표 영어, 2년 하고도 8개월 쯤 되던 때네요.
5학년 되니 말은 시키지만 붙들고 앉아 있지는 않아도 되는 정도입니다.
엄마표 시작 하던 시기에는 영어가 젤 싫고 어렵다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젤 좋고 자신있는 과목이 영어가 되었을 정도이니 반 쯤은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수준이 높은 건 아니구요, 만 3년 채웠는데 이제 3점대 챕터 듣고 있어요.
데인저 존이나 타임 워프 트리오...뭐 이런거요.
울 큰아이...쑥의 잘하는 아이들과는 다르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답니다. ^^
그러다 보니 둘째아이에게는 너무 느긋해 진다는...
초 3학년인데 아직도 쉬운 리더스에서 못벗어나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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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18
그러셔도 되요..
애써서 습관잡아 놓은것 다시 붙잡기 힘들까봐 선뜻 내키지 않을 때도 있어요.
아이랑 잘 결정하셨어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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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2 09: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리 집은 100권 읽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평소 하던대로 조금씩 읽고 따라갈게요.

어제 글에 '찬우'라는 친구도 '신고식'했던데 정말 반가워요.

개구장이 우리 아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엄친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거실 분위기도 학구적이고 참 똑똑하게 생겼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이 더 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 요즘 관심사는 오로지 '야구'와 '올챙이'입니다.

야구와 올챙이 나오는 '영어책'찾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쑥의 맘들 모두 힘찬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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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09:22
ㅎㅎ..야구와 올챙이를 좋아하는 3학년 남자아이...넘 순수해보여요...^^
날도 좋은데 함 야구장에 데리고 가주세요..
저희는 오빠네가 담주 주말인가 야구장에 같이 갈까하고 물어보는데 떙볕에 앉아있을거
생각해서 싫다고 그랬거든요...그런데 애가 좋아하면 그 정도 감수해 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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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09:48
야구에 꽂힌 집, 여기에도 있답니다.
5학년, 3학년 두 형제가 완전 정신 못차립니다.
글러브, 배트, 공, 포수 마스크, 공 올려놓고 치는 받침대...등등 야구 장비가
넘쳐 납니다.
공책게임도 야구에 대한 것만 그리고, 책도 야구에 대한 걸 주로 봅니다.
스텝인투 리딩 5단계에 야구에 대한 책이 몇 권 있어요.
큰 아이 사주려고 찾아봤는데 두 아이 사이 레벨인 것 같아서 접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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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2 13:26
꿈다섯님 말씀에 동감이요^^
넘 순수해보이고.. 예쁘네요..
그 동안 잘 계셨어요?..
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1강하고.. (오전엔 인형극을 시작했는데 담주가 첫공연이라 매일 나가야 해요..ㅠ.ㅠ..)낮에 아이들 수업들어가거나 오후에 아빠와 공차러 나가면 또 하려구요^^ 열심히 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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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2 14:22
후형맘님,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동안 엄살이셨죠? ^^
저는 막 도서관 갔다 왔어요. 마법의 시간여행 몇 권과 속담관련 책 등등 빌려왔어요.
모든 것에 관심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아들,
집에 가만 있으면 에너지 폭발할까봐 밖에서 실컷 뛰놀게 둡니다.
말 그대로 '개구장이'입니다.
동네 엄마들이 '개구장이여도 귀엽고, 착하다'고 말해주어서 조금 위안이 됩니다.
여기 쑥의 아이들과는 영어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 아이 현재 꿈은 마법사와, 야구선수입니다. 얼마전까지 사이클선수였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쿵후의 고수..... 위인전 읽을 때마다 꿈이 변합니다.
요즘 같으면 올챙이 박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엄마가 준 여섯마리 올챙이가 자라서 청개구리가 된다면,
우리집에는 청개구리가 아들 포함해서 모두 '7총사'입니다.
올챙이 덕분에 칠복이라는 햄스터는 찬밥신세입니다.
오늘도 학교 갔다와서 먼저 야구하러 갔습니다. 바람 한 번 쐬야 공부하는 우리 아들...
천천히 가다 보면, 언젠가 자기의 길을 찾겠지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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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2 14:28
ㅎㅎ 후니맘이 '영훈'이의 엄마인걸 어제단글 댓글보고 알았네요, 안그래도 찬우가 영훈이는 몇학년이야? 했었는데 같은 3학년이네요.넘 반가워요~
아궁~ 모범생포스를 하고 있던 사진을 올려서 그렇지 우리 찬우도 축구에 완죤 빠져있는 개구쟁예요. 좀 아까도 방과후 컴퓨터가기 5분전인데도 축구하러가면 안되냐고 해서 안된다했더니 그럼 끝나고 바로 간다네요. 영훈이는 야구하러가기전 책 읽고 가라면 읽고 가는 것 같던데..이따가 책읽고 가라하면 아마 엄청 씩씩거릴게 벌써 보입니다요.. 그래도 난 생 첨 '엄친아'소리도 듣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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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22
우리집에서 올챙이 3마리를 키워 청개구리가 됐다면 모두 몇일까요?
정답은.........6입니다...왜일까요?
힌트는 새벽 4시에 들어온 제 남편에게 물어보면 절대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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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12 09:02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글씁니다

많이 쉬었더니 글쓰는것이 어색하네요

그동안 읽기를 쉬는 동안 집중듣기도 간간히 하고 아서dvd도 보며 지냈어요

친구두명과 같이 원어민수업도 시작했는데 애가 몹시 즐거워합니다

그동안 듣기만 하고 읽기만 하다가 서툴긴 하지만 대화를 하니 재밌나봅니다

간단한 쓰기 숙제를 제일 처음에 한번 봐줬는데 제가 자꾸 지적을 하니까 이젠 절대 물어보지 않네요

전자사전 들고가서 혼자서 해결하더라구요....

제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이되어서 그냥 둡니다

 

읽기를 좀 많이 쉬어서 어찌 시작을 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고 싶은 카드가 생기니까 읽기를 다시 하자고 하네요

400권 읽으면 사달라구요

카드를 걸고 하는것이 썩 내키지는 않지만 가끔 당근도 필요하다는 글들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요

이번을 계기로 또 쭉~ 달려야겠지요

1-6. Winnie the witch 3권 (1권을 2권으로 계산해달라고 하네요)

7-8. Henry and Mudge

9. Arthur's big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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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09:24
잘 지내셨어요??
아서 dvd 저희도 가끔 보네요...시간이 없어서 dvd는 제가 간간히 틀어줘요..^^
원어민수업이 재미있나보네요??
울 딸도 자꾸 영어로 말하자고 하는데..엄마인 제가 떠오르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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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2 09:26
솔숲님.. 오랫만이에요...

원어민수업을 시작했군요.
아이에게 또다른 자극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얼마전 화상영어시작했는데.. 아주 즐거워합니다.
아직 서툴지만..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미리 궁리도 해보고.
저랑 이야기도 해보거든요. 그런 과정들이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막상 원어민 수업을 하게 되더라도, 말하기보다는
워크북이나 진도 나가기에 급급하게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좋은 계기가 되어서 영어 전반에 좋은 영향이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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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2 09:28
꿈다섯님..
제가 얼마전에 New Children's talk 란 책 샀거든요.
저는 티처스 가이드까지 샀는데.. 굳이 없어도 될 듯한데요..
한번 봐보세요.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는데 도움이 되고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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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23
네~정말 오랜만에 들어오셨어요..
반가워요,솔숲님....
아이가 원어민 수업을 시작했군요.
저도 고민이지요.언제 어떻게 누구에게 맡길것인가...
올해 안으로 시켜보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앞으로는 자주 뵈요,솔숲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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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2 09:02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 내 할일좀 하고..아이들 보내고.. 집안을 휘 둘러보니..  발 디딜틈이 없군요..ㅠ.ㅠ...

어젯밤 아이들이 보던 책하며.. 밤에 아빠가 퇴근하며 경비실에서 찾아온 일명 스네이크라고 부르던 리모콘 조종 로봇을 박스뜯고 어쩌고 한 흔적이 지대루... 할일 많으면 더 하기 싫더라..ㅋㅋ

 

어제 저녁에 할아버지 선물로 받은 스네이크가 할머니댁 경비실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문제집 일기 영어책 읽기가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던 광경이..ㅎㅎ...

 

167(17). what do we need?

168(18). How many?

169(19). Under the sky

170(20). What comes in threes?

171(21). The four seasons

172(22). Is it alive?

173(23). Scaredy cat runs away

174(24). The world in a supermaket

175(25). What time is it

176(26). Barney bear world traveler

177(27). On the go

178(28). Where's your tooth

179(29).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80(30). Mr. Noisy's book of patterns

181(31). We can eat the plants

182(32). Where do monsters live?

 

우준시환맘님의 구멍메우기 말씀에 아하~.. 깊은 뜻을 깨달은 우매한 맘 여기요~..ㅋㅋ..  그렇게까지 생각못하고.. 읽기가 어느정도 침체된 저희집은 그저 활기를 띄우니 좋았더랬죠~^^

 

참, 어제 우리 큰아들램 신후가 바이올린 수업후 내려오질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바이올린샘 전화와서 아이가 더 연습하고 가고 싶다고 선생님꼐 봐달라고 하며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25~30분쯤 늦게 내려오긴했는데.. 전 큰아이가 수업에나 공부에나 본인이 하고 싶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ㅠ.ㅠ..) 없었기 땜에 너무나 기뻤답니다. 항상 해야한다는 생각에 엄마땜에 한다고 생각하는 스탈..(아직 영어는 엄마땜에 하는게 절반정도 차지한다는 군효..ㅠ.ㅠ..)..  

무튼 이곳 쑥의 엄친아들은 스스로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반해 그렇지 못한 아이를 그냥.. 저냥 기다렸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너무나 기쁜 나머지..이곳에 상관도 없는 바이올린 얘기를 올리네요..

기다리다보면 영어도 언젠가 이런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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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09:18
할아버지가 어린이날 선물로 보내주셨나봐요??
애들이 넘 좋아했겠는데요..어제밤에는 행복한 꿈을 꾸었겠네요..^^...
우리도 어린이날 전에 친정아버지가 애들 선물 사주라고 얼마 주셨는데... 간단한거 사주고
다 제 지갑속으로 들어갔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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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2 09:21
안녕하세요?
'할아버지'의 손자사랑은 정말 끝이 없죠?
우리 아버님은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우리 아들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기특한 '신후' 바이올린도 열심히 하고... 기다리다 보면 쌓여있던 영어실력도 곧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들은 언제쯤 드러나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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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12 09:57
오호~바이올린 수업을 더 봐달라고 했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분명 영어도 의욕적으로 할 날이 올거예요.
정말 3년 가까이 남일 대신 해주는 태도로 일관하던 울집 큰아이도 이제는 제법
즐겁게 한다니까요.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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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2 13:21
아이고~... 대단한것도 아닌데.. 아이칭찬은 엄마를 춤추게 한다?...ㅋㅋ..
정말 대단한 아이들도 많은데 이런 모습 하나하나 칭찬의 글을 남겨 주시는 쑥의 맘들이 정말 고맙고도 살갑게 느껴지네요^^
할아버지나 고모부가 아이들 선물을 너무 과하게 사주시거나 하면 저도 저게 얼마야~...ㅋㅋ... 돈으로 주시면 .. 싶은것이..ㅋㅋ 이젠 컸다고 봉투주시면 본인 통장에 넣어달라 합디다..이눔들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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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25
한가지를 잘하는 아이는 나중에 보면 다른 것도 잘하더라구요.
집중력 때문에요..
그리고 악기 잘 다루는 아이들이 머리도 좋다하네요...
기다리신 보람이 드디어 결실을 맺기 시작했네요..
축하해요....곧 영어도 그런날이 올겁니다요...
그런 의미에서 1빠 도전 어떠세요...내일 수다맘님 안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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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2 08:49
답댓글

방장님말씀처럼 제가 지금 글밥적은 책은 못사고 있네요. 딱 제얘기네요.

그러니 이번주 리더스 100하고 싶어도 책이 없는거에요.

이참에 확 질러~~~~ㅋㅋㅋㅋㅋㅋㅋㅋ또 못하겠지........

 

해야할 일이 많은데 아이가 늦게 들어온 엄마랑 놀고 싶은건지

아무리 책을 들이밀어도 장난만 치자고 하네요.

결국 꽥~ 소리를 질러버렸습니다.

남편한테도 퉁퉁불은 소리만 해대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우리집 분위기가 저 때문에 xx했네요.

 

집중해서 하면 30분이면 될것을 1시간도 넘게 잡고 있으니.......

방법을 달리해야할 모양이에요.

 

373. monty

374. monty

375. monty

376. ant 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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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7:26
요즘같이 날이 적당히 좋을 때는 아이들도 기분을 주체 못하는것 같아요.
우리집 꼬맹이들도 그렇답니다.
힘내세요,지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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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2 08:43
답댓글

아이가 읽고 있는 수준에비해서 발화시에 나오는 단어는 한정되어 있고,

쓰는 것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아는 단어라도 그것이 쓰이기까지는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아무리 쉬운 몇줄짜리라고해도  한권 읽으면 그 속에 모르는 단어 한두개쯤은 있더라구요.

그런 것들은 확실히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지요. 저도 그러니, 아이도 그럴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집도 어쩌다보니 챕터북을 좀 서둘러들어갔고,

리더스 보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고민스런 이유가 바로 이런 구멍들 때문에

생긴 것인지도 모르지요. 단어의 절대양이 부족한 것.. 말이에요.

 

지식단어의 경우 단어가 다의적이지 않고 지시적이라 ,

어느정도 외는 것으로 커버되겠지만, 다양하게 쓰이는 동사나 단어 등은

책에서 많이 보는 것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준시환맘님 

마음에 부담 갖지 마세요. 다 형편에 맞게 진행해나가지 않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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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13:31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새삼스레 요즘 느끼는건데요
동화책에 있는 표현들이 훨씬 더 고급스러워요...그리고 어렵고요...
동화책만 잘 읽어도 쓰기는 잘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근디 우리는 아적 멀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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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2 07:25
답댓글

저는 어제 오랫만에 동네엄마들과 한잔~~~

아침에 겨우 일어나 요구르트 5개 마시고 아침 준비했네요

오늘은 둘째가 로봇대회땜시 제 노트북을 가져간답니다...

그래서........................저녁때 들어오겠습니다.

오늘 우준시환맘님 글~~~~짱입니다요..

여기저기 새는 구멍 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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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7:33
잉? 나는 어제부터 숙제하느라 머리에서 쥐가 나는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구요?
불공평하다!!!!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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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2 07:04
답댓글

 어제 댓글 보다,, 감자조림 태웠시~~유.--;;

 이따 박박 문질러 닦고... 아이 학교 보내고 들어 올게요.^^

 오늘 아침도 공기가 찬듯합니다.. 상쾌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

 냄비는 박박 잘 문질러 주었습니다.ㅎㅎㅎ

 왜케 정신이 없는지..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나만 혼자 맛난거 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헤헤헤

 지금, 정신없는 집 좀 정리 하고,, 병원가서 물리 치료 받아야 하고, 또 방과후 컴터수업땜시 도시락

 챙겨서 학교 가야 되고.. 옴마야~~ 오전부터 바쁘게 생겼습니다.

 어제 요 시간,, 여유 부리고 있었는디.. 오늘은 쌩~~ 쌩.. 바람 좀 날리며 다녀야 할듯 합니다.

 인자,, 오전 바쁜 일꺼리들 처리 하려 움직여야 할것 같아요..

 오후에 얼마큼 읽을지,, 모르지만, 이따 다시 들어 올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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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7:09
어~우....
그러게 내가 맛난 반찬은 나눠먹자고 했잖아요..
나 안줘서 그런거에요....ㅋㅋ 도망가서 모른척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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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2 09:01
근게~~ 가까이 살면 얼매나 좋아..
나도 뺏어 먹으려 댕길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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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09:26
오늘 아침 추웠습니다..큰애 버스정류장에 데려다 주는데 둘다 추워서 꼭 껴안고 갔습니다...ㅎㅎ..
오늘 일정이 바쁜거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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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2 06:52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일찍 일어나서 리더스 대문 여시고 숙제 하셨군요.

아...찔린다.  전 어젯밤에 큰 아이 북클럽 미션 하느라 밤 11시 30분쯤  잤어요.

대신 재워주다 같이 잤어요.

요즘 밀린 북클럽 때문에 1주일이(열흘정도)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갔습니다. 결국 다 했지요.이번주까지 할 것도 어젯밤까지 다 해놓고 오늘 여행갑니다. 전 나쁜 엄마예요...

 

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상황이나 형편, 그리고 아이들 스케쥴이 다르니 각 가정에 맞게 해보세요. 그게 효과 짱이겠죠^^ 우린 이번주에 놀러가니 50권 하기로 했어요. 어느 순간 큰 아이는 런투리드 정도 책은 자존심 상하는지 안 읽습니다. 그것보다 좀 글밥되는 책은 읽더라고요.

우리 작은 아이는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 Time to this Discover를 하기로 했어요.

 

여러분 제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잘 놀다 오겠습니다. 그간 열심히 100권 읽기 진행하시고요.

전 망설였지만 놀러가서는 영어책 안 가져가기로 했어요. 대신 우리말 책만 한권씩 가져가서 차 막히거나 심심하면 보게 하려구요. 금요일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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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2 07:07
지금 숙제 중이랍니다.
대학때만해도 이러지 않았는데....진짜로요...ㅋㅋ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네요.
오늘 가신다구요....잘 다녀오쎄요...
근디 멋진 모자랑 선글라스는 준비하셨나요?
원래 놀러갈때 갖춰줘야하는거거든요...ㅋㅋ...전 없어요.헤헤헤~
금요일날에는 멋진 사진과 함께 즐거운 기분으로 오세요....에구~부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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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2 09:15
수다맘님...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담달에 결혼 10주년인데...아직 계획이 없네요...
우리도 뭐할까 생각좀 해봐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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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2 22:19
수다맘님~
10주년 여행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사진도 남겨 주세요.
우리집도 12월에 10주년이예요. 지금부터 가고 싶은 곳 찍어둬야겠네요.
금요일에 오시나 봐요. 그때 이야기보따리풀어주세요. 굳나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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