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새로운 계획이 이뤄지고 있었네요.
울 딸은 미리 알고 있었나? 어제도 쉬운 그림책 쌓아두고 읽고 있길래...꾹 참았었는데..ㅎㅎ
요즘은 제가 나사가 하나 풀린 사람처럼 집중이 안되네요.
딸이 문제가 아니라 자리 못 찾고 있는 이 엄마가 문제랍니다.
왜이리 멍하니 한가지 일에 집중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획기적인 이벤트가 필요한건지...쩝
오늘 한 것만 올리고 나갈께요.
199-201 Frany k stein #1 chapter 1-3
202 . A pony for a princess
203. Surprise for a princess
집 듣 : snow white and seven aliens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도 20권 읽었어요..
쉬운책이라 후딱 읽었어요.. 지금 자야하는데 이것만 올리고 자려구요.
오늘은 운동장가서 운동하고 오느라 늦었어요.
지금 장화홍련전 거의 다 읽고 들어왔는데
영훈이랑 찬우랑 글쓴거 보고 저도 올려요..
282
Just a snowy vacation
283
Just s little homework
284
I was so mad
285
Just a thunderstorm
286
Just a bully
287
Just fishing with grandma
288
Just go to bed
289
Just a piggy bank
290
Just me and my babysitter
291
Just me and my puppy
292
I'm sorry
293
Just my friend and me
294
Jusr going to the dentist
295
Just not invited
296
The new baby
297
Just for you
298
All by myself
299
Just me and my mom
300
Merry christmas mom and dad
301
Me too!
정말 이런 깊은 뜻을 가지고 일주일 100권읽기 도전을 이렇게 적당한 시기에 던져주신 우준시환맘!
역쉬 반장님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 남다른면이 있으신듯...*^^*
다른 친구들 비교하지말고(사실 그게 잘 안되어 맨날 혼자 부러버서 혼자만 자극받지만..) 내 아이수준에서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조금씩 올라가고 있을거라 굳게 믿으면서도
7세부터 9세까지 3년간 다니던 영어학원을 올해는 전혀 안보내고 있는터라 매일 아주 짧은 시간만하는 방과후영어(숙제도 거의없고 제가 따로 확인도 전혀 못하는 차라..)에 조금은 불안해하면서 제가 믿고 있는 건 리더스 1000반 뿐입니다요.
100%전력질주하는 엄마표가 못 되는 워킹맘이기에 이것도 저것도 아니란 생각을 가끔하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욕심을 버리고 편하고 길게 보면서 쭉 따라가 보렵니다. 근데 가끔은 제가 맞게하고 가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곤해요. 전 단어확인, 단어장 이런거 전혀 안하고 우선은 하고싶은 만큼만 읽히고 있는데 어떻게야 시간과 함께 서서히 산을 타듯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엄마표 고수님들 종종 알려주시길 바랍니다요.~(좀 높은 수준을 같이 집듣하고 싶은데 이건 억지로 잘 안되네요)
어젠 찬우의 등장에 많이 관심가져 주셔서 우리찬우도 내심 동기부여가 조금 더 되는 듯하네요.
아래 영훈이의 글에 그렇게 답글을 단걸보면...ㅋㅋ
리더스1000반 올해도 내년도 영원했으면.. 모두들 화이팅!!
참! 읽은 목록~ 수다만 떨다 끝내려한거 있죠..ㅋㅋ
153. jack and the beanstalk
154. the frog prince
155. the ugly ducking
156. the lazy boy who became a cow
157. got-cam is scarier than a tiger
158. the lion and the mouse
159.the cat and the bell
160.the wind and the sun
161.the frogs desiring a king
162.the dog and his shadow
163.베렌 troble with chores
--여긴까진 낮에 읽은 것이고 지금 런투리드도 권수대로 올려준다하니 그걸 지금 읽고 있네요.
사실 런투리드는 아주 어릴적 사두고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어서 뒷단계 절반은 누굴 빌려줬는데 이참에 더 꺼 내 읽네요, 그건 잠시후에 더하기 할께요.
------------------------------
164.~192.런투리드 26권 더 읽었어요.(아주 짧은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므로 전 그대로 쳐주렵니다)
그래서 오늘은 11+26=37권
월~수 :총 57권이네요. 정말 100권 성공하겠는데요~^^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방금전에 영어시디듣고 책읽었어요.
158. our pumpkin 159. we can share at school 160. buttons buttons 161.i am special
월요일에 영어학원에서 '마켓데이'란 걸 했어요.
재미있었어요. 오늘 학원 갔다와서 친구집에서 30분 놀고와서 영어숙제 했어요.
그리고 지금 와이즈캠프 들으려고 해요. 안녕히 계세요.
서정이랑 찬우랑 3학년 친구라서 반가워. 앞으로 열심히 하자. 안녕.
오늘 또 살짝 필이 받은 상황이라.. 살짝 흐믓.ㅎㅎㅎ
저녁 먹기전에 읽고, 먹고나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책읽기 끝나면 안방침대서 신나게 놀기로 한 상황이라..
어서 기록 남겨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게 댓글 못 남기고 나가야 되서~ 죄송^^
2010/5/12(수)
106. 100 Monsters in My School
107. Amazing arctic animals
108. Pirate School
109. One Gorilla
110. Down on the Farm
111. Just Like Me
112. Safety Counts!
113. The Mulberry Bush
114. Five Little Ducks
115. Hush Little Ones
116. Little Gorulla
117.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18.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119. 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집듣: MAGIC TREE HOUSE- Polar Bears Past Bedtime (챕터1~5)
아침에 실컷 쓰고 날아가버렸어요..ㅜㅜ
우준시환맘님...중요한 것 짚어주셨어요..구멍...
100권 읽기하자면 싫다할까봐 말안할라다 리더스몇권 ,ort1디밀었더니 암소리안하고 읽어주네요
(오마나..웬일이야.웬일이야??)
듣기보다 읽기를 즐기는 딸램 어째어째 읽기는 쭉쭉 올라가는데
가만보니..그냥 글자만 읽는듯합니다.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온것이 아니다보니 사실 집에 읽을만한 책도 없네요..)
진짜 단어구멍...팍팍 느껴집니다.
오늘은 7~8년전 처음사서 묵혀둔 런투리드디밀어봐야겠어요.
초4라 저도 올리기에 좀 민망시럽지만 아이본인은 정작 레벨이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으니
다지고다지면서 본전뽑아봐야겠네요..^^
아..그리고 영화ost로 듣고 보고 쓰고 하는데 너무 즐거워하네요.
쓰기 싫어하는데 긴 가사도 잘 베껴쓰고
듣기 싫어하는데 계속해서 듣고 듣고
외우기도 싫어하는데 종이들고 다니며 아주 열심히 외우네요..
언제까지 갈지는 암도 모릅니다.....^^;;
5곡 외우면 노래방가기로 했어요.(딸램 노래방가는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저희집은 풍선껌대신 노래방 상으로 줘야겠어요..ㅋㅋ
223.ARTHUR LOSES A FRIEND
224.TIC-TAC-TOE MYSTERY
225.ARTHUR'S FIRST KISS
226.Winnie Flies Again
227.Christopher counting
228~245 ORT1 18권
5월 행사가 많아... 열흘이란 시간이 흘러서야 책읽기를 시작했네요.
첨 시작할땐 하루 5권 못 읽으랴 했는데..못 읽더군요... T.T
근데 일주일 100권 남의나라 이야기네요.
지금 읽는것도 한줄짜리인데...
일년을 고수님뒤 쫓아가면 어느순간 그 경지에 오를 수 있겠죠? ^^
05월 10일 112 abu monkeys around 113 flik's perfect gift 114 hide - and - seek 115 howdy, sheriff woody 116 mulan saves the day 05월 11일 117 I am snow 118 I am an apple 119 I am a rock
초4
2010-05-11 216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17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18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19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220 The Outing ORT#6 221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22 Arthur's pet business An Arthur Adventure 223 Arthur's christmas An Arthur Adventure 224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25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226 In the Garden ORT#6 227 Land of the Dinosaurs ORT#6
초1
2010-05-11 268 Nobody wanted to play ORT#3 269 Pirate Adventure ORT#5 270 It,s not fair ORT#5 271 The rope swing ORT#3 272 At the seaside ORT#3 273 On the Sand ORT#3 274 The Cold day ORT#3 275 The egg hunt ORT#3 276 The Carnival ORT#3 277 Kipper the Clown ORT#3 278 The Jumble Sale ORT#3 279 Vanishing Cream ORT#5 280 A Monster Mistake ORT#5 281 The whatsit ORT#5 282 Village in the Snow ORT#5
아침에 뒷산에 갔다왔어요.
봄햇살이 키 큰 소나무사이로 쏟아지고 오늘은 바람도 상쾌하니
음악들으며 걷기에 참 좋은 날이네요.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아이들 놀기엔 또 얼마나 좋을까....
어제 학교에서 놀고온다는 아이말에 못 이기는 척 그러라고했어요.
책읽기도 좋고, 공부도 해야하지만
오늘은 왠쥐 저 햇살아래 노는 아이들이 그리워지네요.
둉요제목처럼 사랑해요....도 참 좋은 말이지만,
실컷 놀고와~ ....도 아이들에겐 참 좋은 말이 되겠죠//^^//
후...정말 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울 아들 녀석이 시들해 지니 나까지 기분도 몸도 달리지 못해 쑥에 들어왔어도 글도 남기지 않고 그냥 나가고 했네요..
요즘 몸이 지친다 치진다 하더니..드뎌 입술이 부르트고..입안도 헐고...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거기다 작은 아이는 떼가 한창 늘어...엄마속을 더 뒤집어 놓고...
몸보신좀 해야 할 것 같아요...
5/6~5/11
Viking adventure
The kidnappers
그리고 북클럽 미션 책...
Forgiving is smart for your heart..
집중..10분씩(매직트리)...매일한것은 아니고 자기 기분 좋을때만...ㅠㅠ
아..그리고 200권 돌파했습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200권이 되지 않지만...북미션 책 각 챕터마다 권수로 쳐 주기로 했거든요..그래서 200권,,,
우주시환맘님이 말씀하신..한줄짜리 많이 읽기 시도 해 보겠습니다...
울 아들 권수에 넣어 준다면 좋아라 할 것 같네요...
6학년이지만...아직 이런 것에...좋아라 합니다...
100권 채울때마다...1000원씩 용든 준다고 했거는요...잘하는 짓인지는 모르지만...
맘속에 팍팍 와닿는 말이네요
애닌 어려서 영어그림책이 좀 부족했던것 같아서 그림책 많이 보여 주려고 하는데
리더스 보다 그림책이 더 어렵더라구요
글밥이 적은것은 수준이 넘 낮고 내용이 수준에 맞으면 글밥이 넘 많고...
아직 첨이라 구멍 생기지 않게 한줄 리더스 꼼꼼히 밟고 가려 하고있네요
5월에는 시험도 있고 행사도 많고 해서 애니에게도 쉬운걸로 본인에게 책 고를수 있는
기회를 줘야 겠어요
제가 고르는 것도 한줄이긴 한데
애니는 사이드 워드나 JFR 이 만만 한게 봐요
어제는 방과후도 많은 날인데다가 피아노치고 오르다 수없하니 9시가 넘어서
정말 아무것도 못했네요
오늘은 방과후 없는 날이라 오늘 어제것 까지 하기로 했는데 잘할수 있을지....
어제 방장님 처럼 풍선껌하나 사서 짠~~~ 하고 디밀고 꼬시면서 시켜야겠어요
애니가 즐거이 오늘 할일을 할수있게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쑥에 글 남기려고 아침부터 마음먹고 있었어요.
근데 출근해서 회의하고... 지금 커피 한잔 타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어제 일주일에 100권 읽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한 초1 엄마입니다.
매일 4권읽고, 1권 집듣 하는걸 습관으로 하고있었어요.
어제 애한테 물었죠. 1주일에 100권 읽기 해보겠냐구요.
권수가 많이 느껴져서 안하겠다고 할 줄 알았어요.
제가 아주 짧은 책 1줄 짜리로 해도 되~. 했더니 응 그럼 할래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이제까지 아이 기르면서 어제처럼 책을 옆에 쌓아놓고 보긴 처음이었답니다.
우리 애도 책을 쌓아놓고 보는구나.
이제 늦었으니 그만 읽자고 해도 아니야 오늘 한번 많이 읽어볼테야 하는 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글밥많은 책들을 읽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을 아이가 느꼈던걸까요?
조급해 하고 욕심내는 엄마 마음을 알았던거 같아서 좀 부끄러웠답니다.
ORT 1+, 2단계를 모두 가져와서 너무 즐거워하면서 읽는겁니다.
옆에서 여섯살난 동생에게 한글책을 읽어주고 있었는데도 자기는 꿋꿋하게 영어책을 읽네요.
큰애가 읽다말다 그러네요,
엄마 우리집에 영어책이 많아서 참 좋다. 앞으로도 짧은 책 많이 사놔.^^;;
에고 글밥많은 책을 언제 들이나 계획짜느라 머리 쥐나는디...
(실은 많지도 않습니다...)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엄마의 욕심과 조급함을 없애야 겠다구요.
엄마가 읽어주는 한글책 잘 듣고 있던 우리 둘째,
갑자기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를 상자째 손잡이를 들고 오더니 읽기 시작하네요.
엄마, 내가 읽은 것도 다 적어줘~~ 하면서요.
어제 저희집 거실바닥이 책들로 도배가 된 하루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 준 리더스팀에게 감사드려요.
아이가 읽은 책 목록을 쭈욱 올리긴 민망해서요,
월요일것만 올리고,
어제건 권수만 올립니다.
5/10
231. dad's jacket
232. poor old mum
233. the new house
234. mary wore her red dress
5/11 -> 1주일에 100권 읽기 한 날
235~307. ort 1+, 2단계,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어제만 73권 읽었네요~~.
날씨가 매우 화창한 수욜입니다..^^
챕터만 읽히다 넘 낮은거 읽혀도 될까 하는 마음에 100권 읽기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저도 제 맘대로 100권 읽기 해볼까봐요...
집에 있는 쉬운 리더스로요...하긴 거기 나오는 단어들이 더 어렵긴 하더라구요..
글밥만 적을 뿐이지^^
어제도 ort읽으라니 정말 좋아하더군요....예전엔 모르던 단어도 가끔씩 있었는데...이젠 안그렇다나요..ㅋㅋ
우리 둘째 넘은 그냥 하던대로 할래~~~요럽니다.
겨울방학 때 100권 읽기 비스므리하게 했었는데 팍팍 느는게 느껴졌었거든요.
거의 읽지 못하던 아이가 더듬더듬이지만 제법 읽게 되었으니까요.
쉬운책 반복해서 읽다보면 굳이 따로 해석하거나 단어 확인을 안해도 의미를
받아들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한번 해봤으면 했는데....지금 스타일로 진행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바꾸기도 좀 그렇구....걍 평소 하던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알티 내용 확인하면서 하루 한두권씩 읽고 있고, 디비디 열심히 챙겨 보네요.
둘째의 디비디 보기가 필 받은 것 같아요.
어제는 스펀지 밥의 노래를 크게 따라 부르더만요.
큰 아이 수학 봐주다가 킥킥대고 웃었답니다.
혼자 방에서 디비디 틀어 놓고 초등 3학년 짜리가 유치원 아이 마냥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넘 웃기드라구요. ㅎㅎ
한동안 이렇게 가다가 또다시 읽는 권수를 늘여야지요.
100권 읽기 하시는 댁들~~
꼬옥 성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리 집은 100권 읽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평소 하던대로 조금씩 읽고 따라갈게요.
어제 글에 '찬우'라는 친구도 '신고식'했던데 정말 반가워요.
개구장이 우리 아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엄친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거실 분위기도 학구적이고 참 똑똑하게 생겼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이 더 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 요즘 관심사는 오로지 '야구'와 '올챙이'입니다.
야구와 올챙이 나오는 '영어책'찾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쑥의 맘들 모두 힘찬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씁니다
많이 쉬었더니 글쓰는것이 어색하네요
그동안 읽기를 쉬는 동안 집중듣기도 간간히 하고 아서dvd도 보며 지냈어요
친구두명과 같이 원어민수업도 시작했는데 애가 몹시 즐거워합니다
그동안 듣기만 하고 읽기만 하다가 서툴긴 하지만 대화를 하니 재밌나봅니다
간단한 쓰기 숙제를 제일 처음에 한번 봐줬는데 제가 자꾸 지적을 하니까 이젠 절대 물어보지 않네요
전자사전 들고가서 혼자서 해결하더라구요....
제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이되어서 그냥 둡니다
읽기를 좀 많이 쉬어서 어찌 시작을 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고 싶은 카드가 생기니까 읽기를 다시 하자고 하네요
400권 읽으면 사달라구요
카드를 걸고 하는것이 썩 내키지는 않지만 가끔 당근도 필요하다는 글들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요
이번을 계기로 또 쭉~ 달려야겠지요
1-6. Winnie the witch 3권 (1권을 2권으로 계산해달라고 하네요)
7-8. Henry and Mudge
9. Arthur's big snow
아침에 일어나 내 할일좀 하고..아이들 보내고.. 집안을 휘 둘러보니.. 발 디딜틈이 없군요..ㅠ.ㅠ...
어젯밤 아이들이 보던 책하며.. 밤에 아빠가 퇴근하며 경비실에서 찾아온 일명 스네이크라고 부르던 리모콘 조종 로봇을 박스뜯고 어쩌고 한 흔적이 지대루... 할일 많으면 더 하기 싫더라..ㅋㅋ
어제 저녁에 할아버지 선물로 받은 스네이크가 할머니댁 경비실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문제집 일기 영어책 읽기가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던 광경이..ㅎㅎ...
167(17). what do we need?
168(18). How many?
169(19). Under the sky
170(20). What comes in threes?
171(21). The four seasons
172(22). Is it alive?
173(23). Scaredy cat runs away
174(24). The world in a supermaket
175(25). What time is it
176(26). Barney bear world traveler
177(27). On the go
178(28). Where's your tooth
179(29).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80(30). Mr. Noisy's book of patterns
181(31). We can eat the plants
182(32). Where do monsters live?
우준시환맘님의 구멍메우기 말씀에 아하~.. 깊은 뜻을 깨달은 우매한 맘 여기요~..ㅋㅋ.. 그렇게까지 생각못하고.. 읽기가 어느정도 침체된 저희집은 그저 활기를 띄우니 좋았더랬죠~^^
참, 어제 우리 큰아들램 신후가 바이올린 수업후 내려오질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바이올린샘 전화와서 아이가 더 연습하고 가고 싶다고 선생님꼐 봐달라고 하며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25~30분쯤 늦게 내려오긴했는데.. 전 큰아이가 수업에나 공부에나 본인이 하고 싶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ㅠ.ㅠ..) 없었기 땜에 너무나 기뻤답니다. 항상 해야한다는 생각에 엄마땜에 한다고 생각하는 스탈..(아직 영어는 엄마땜에 하는게 절반정도 차지한다는 군효..ㅠ.ㅠ..)..
무튼 이곳 쑥의 엄친아들은 스스로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반해 그렇지 못한 아이를 그냥.. 저냥 기다렸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너무나 기쁜 나머지..이곳에 상관도 없는 바이올린 얘기를 올리네요..
기다리다보면 영어도 언젠가 이런 날이 오겠죠?~~~^^
방장님말씀처럼 제가 지금 글밥적은 책은 못사고 있네요. 딱 제얘기네요.
그러니 이번주 리더스 100하고 싶어도 책이 없는거에요.
이참에 확 질러~~~~ㅋㅋㅋㅋㅋㅋㅋㅋ또 못하겠지........
해야할 일이 많은데 아이가 늦게 들어온 엄마랑 놀고 싶은건지
아무리 책을 들이밀어도 장난만 치자고 하네요.
결국 꽥~ 소리를 질러버렸습니다.
남편한테도 퉁퉁불은 소리만 해대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우리집 분위기가 저 때문에 xx했네요.
집중해서 하면 30분이면 될것을 1시간도 넘게 잡고 있으니.......
방법을 달리해야할 모양이에요.
373. monty
374. monty
375. monty
376. ant eater
아이가 읽고 있는 수준에비해서 발화시에 나오는 단어는 한정되어 있고,
쓰는 것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아는 단어라도 그것이 쓰이기까지는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아무리 쉬운 몇줄짜리라고해도 한권 읽으면 그 속에 모르는 단어 한두개쯤은 있더라구요.
그런 것들은 확실히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지요. 저도 그러니, 아이도 그럴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집도 어쩌다보니 챕터북을 좀 서둘러들어갔고,
리더스 보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고민스런 이유가 바로 이런 구멍들 때문에
생긴 것인지도 모르지요. 단어의 절대양이 부족한 것.. 말이에요.
지식단어의 경우 단어가 다의적이지 않고 지시적이라 ,
어느정도 외는 것으로 커버되겠지만, 다양하게 쓰이는 동사나 단어 등은
책에서 많이 보는 것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준시환맘님
마음에 부담 갖지 마세요. 다 형편에 맞게 진행해나가지 않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깨끗하네요.
저는 어제 오랫만에 동네엄마들과 한잔~~~
아침에 겨우 일어나 요구르트 5개 마시고 아침 준비했네요
오늘은 둘째가 로봇대회땜시 제 노트북을 가져간답니다...
그래서........................저녁때 들어오겠습니다.
오늘 우준시환맘님 글~~~~짱입니다요..
여기저기 새는 구멍 메우기~~~^^
어제 댓글 보다,, 감자조림 태웠시~~유.--;;
이따 박박 문질러 닦고... 아이 학교 보내고 들어 올게요.^^
오늘 아침도 공기가 찬듯합니다.. 상쾌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
냄비는 박박 잘 문질러 주었습니다.ㅎㅎㅎ
왜케 정신이 없는지..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나만 혼자 맛난거 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헤헤헤
지금, 정신없는 집 좀 정리 하고,, 병원가서 물리 치료 받아야 하고, 또 방과후 컴터수업땜시 도시락
챙겨서 학교 가야 되고.. 옴마야~~ 오전부터 바쁘게 생겼습니다.
어제 요 시간,, 여유 부리고 있었는디.. 오늘은 쌩~~ 쌩.. 바람 좀 날리며 다녀야 할듯 합니다.
인자,, 오전 바쁜 일꺼리들 처리 하려 움직여야 할것 같아요..
오후에 얼마큼 읽을지,, 모르지만, 이따 다시 들어 올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우준시환맘님 일찍 일어나서 리더스 대문 여시고 숙제 하셨군요.
아...찔린다. 전 어젯밤에 큰 아이 북클럽 미션 하느라 밤 11시 30분쯤 잤어요.
대신 재워주다 같이 잤어요.
요즘 밀린 북클럽 때문에 1주일이(열흘정도)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갔습니다. 결국 다 했지요.이번주까지 할 것도 어젯밤까지 다 해놓고 오늘 여행갑니다. 전 나쁜 엄마예요...
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상황이나 형편, 그리고 아이들 스케쥴이 다르니 각 가정에 맞게 해보세요. 그게 효과 짱이겠죠^^ 우린 이번주에 놀러가니 50권 하기로 했어요. 어느 순간 큰 아이는 런투리드 정도 책은 자존심 상하는지 안 읽습니다. 그것보다 좀 글밥되는 책은 읽더라고요.
우리 작은 아이는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 Time to this Discover를 하기로 했어요.
여러분 제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잘 놀다 오겠습니다. 그간 열심히 100권 읽기 진행하시고요.
전 망설였지만 놀러가서는 영어책 안 가져가기로 했어요. 대신 우리말 책만 한권씩 가져가서 차 막히거나 심심하면 보게 하려구요. 금요일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