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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월 된 둘째의 영어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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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
2006-10-14 01:44
답댓글
님의 글 읽으니 우리 둘째가 생각나네요. 위 언니 덕에 그냥 저냥 흘려 들은지 1년 넘나 봅니다. 책도 보고
비디오도 보고 아웃풋이 언니보다 많아요. 얼마전 야외에 나갔는데 먼저 앞서가다 말고는
Mom, look at the boat. .... 하며 큰소리고 엄청난 것을 발견한 냥 몇 문장을 연거퍼 말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아이와 절 번갈아 쳐다 보더군요. 그때 아이의 감정을 받아 저도
영어로 말을 해 주었어야 됬는데 주위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그냥 우리말로 댓구해 주었어요....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 되는데 그게 않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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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맘
|
2006-10-13 07:26
답댓글
마자요~
엄마가 마음을 비워야되는데..ㅎㅎ 쉽지가 않네요..
둘째는 거저먹는다는게...그런데..첫째는 마음이 앞서서리...
천천히~~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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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맘
|
2006-10-12 23:35
답댓글
그러게요... 예전에 울세현이 one-ten까지 수세기 할때...무지 공들여 게임하며 했는데... 울소희는 어느순간 다 세더라고요... 참 이런것 보면...둘째는 역쉬..거저먹기라 ㅎㅎ ... 천천히 쉬엄쉬엄 가야하는데...엄마가 매일 급해지니.. 엄마 맘부터 매일 점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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