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5울의 열째날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14 10:06
답댓글
05/13/2010 234 The Royal Broomstick 집듣 235 The tournament 집듣 236 Frog and toad together 237 A yummy lunch

 

추적60분 다시보기하고 제 행동들을 다시 돌아봤네요.

그 결과...평소보다 읽기 덜시켰네요;;;;어려워요..어려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3 23:15
답댓글

원래 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까지는 놀고..간식먹고...공부좀 하고..숙제하고..

이것저것 머리속에서 계획을 잡아놓잖아요.. 그리고 몇시에 독서하고 자면 되겠다...

시간 가늠을 해보지만...항상 그대로 되는 날은 없네요..^^;;

 

둘이다 보니 뭐 그렇게 할말이 많고 용건이 많은지...숙제하다가도 수시로 뭐라뭐라 하고 딱지 교환하고

왔다갔다하고...진득하니 뭘 하지를 못하네요...ㅎㅎ..

오늘도 계속 늦어져서 저녁에 dvd보다가 중간에 스톱하고 자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인 나만 다급해서 하루종일 빨리 하라는 소리만 한거 같아 마음이 좀 그렇네요..

애들이야 하루종일 놀고 싶은건데...엄마는 너무 재촉만 한것 같고...

제가 성격이 급한가봅니다...남들이 겉보기엔 그렇게 안보는데...사실 쫌 그렇습니다..ㅎㅎ..

내일부터는 만만디를 마음속에 항상 담아두어야겠습니다..

 

서정이 dvd보다가 제가 자라고 밀어넣어서 오늘은 제가 올립니다..^^;;

302

A very special critter

303

Trick or treat, little critter

304

When I get bigger

305

Just grandpa and me

306

Just a new neighbor

307

I just forgot

308

What a bad dream

309

The new potty

310

Just a baseball game

311

Just a mess

312

A cat in the tree

313

The rope swing

314

The jumble sale

315

The ice rink

316

Strawberry jam

317

The carnival

318

The egg hunt

319

Pond dipping

320

At the pool

321

Sniff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23:36
저도 그래요.
제 머릿속에는 아이 방과후에 대한 스케쥴이 가득한데,
밤에 재우고 나서 생각하면 반정도만 실천했어요.
아이와 저는 매일 '동상이몽'입니다.
그래도 잘 놀고 잠든 모습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아이를 위해 또 나를 위해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1
저도 그래요..
정말 이때쯤이면 이걸 할수 있겠지 해도
날마다 날마다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포기요...
책만 읽고 자도 이쁘다 하니 나중에 크면 학교 공부는 어찌할지 걱정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5:40
에구~ 저도 그래요.
그래서 항상 저희집은 11시 넘어 자기가 일쑤죠.
계획표는 냉장고에 붙여 놓구, 10시가 끝인데 그렇게 지켜지는 날이 엄써요.
요샌 11시전에 자면 굿네이버스저금통에 돈 넣어준다하고, 11시 후에 자면 담날 자유시간 박탈이라해도 잘 안지켜집니다. 줄넘기 한다고 나가서는 한참 놀다 들어오고, 읽기 3권해놓고 좀 쉬고 듣기 한다는게 한참 쉬고... 계속 일정은 늘어지게 되고,
저만 답답해 명대로 몬 살겠다 하죠.
우리때와 다르게 요즘애들 많이 못 노는데, 불쌍타 함서도.ㅎㅎㅎ
서정인 안 그럴거 같았는데, 그동안 보면 참 똘망똘망해 보이기도 하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22:59
답댓글

 그간 다리가 불편해서 집안 청소를 대충하고 살았더니..

 오늘, 집안 먼지 제대로 확~확 털고.. 좀 살것 같아요.

 이제 사람사는 집 같아서 한시름 놓습니다.ㅎㅎㅎ.

 오늘자 기록 올립니다.

 요몇일 책읽기 권수를 늘렸더니, 아직까지 불평없이 잘 따라 오네요.

 내일도 오늘처럼만.......... 간절히 바라며~~~

 2010/5/13(목)

 120. Grasshopper Pie and Other Poems

 121.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22.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123.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24. Itchy, Itchy Chicken Pox

 125. Plg out!

 126. Is That You, Santa?

 127. Pat and her Picture

 128. The Fox and the Stork

 129. The Bird and the Glas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23:41
해바라기님!
다리도 불편하신데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집안 대청소 하고 나면 너무 개운하지요.
저도 지난 주 3일에 걸쳐 완전 '대청소'했습니다.
겨울옷 정리도 이제했고, 이불도 다 빨고 정리하고, 가구배치도 다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끙끙거리며 앓았습니다.
다리도 어서 편해지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2
아~찔려라..
먼지 많은집...바로 우리집인데...
내일은 그래도 시간이 좀 나니 저도 청소 좀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5:50
전 청소 포기하고 산지 오래 됬슴다.
돼지가 오면 청소 좀 해주고 가지 않을라나 싶을 정도죠.
이러다 누가 들어오면, 얼굴에 철판 쫙 깔죠.
책 군데군데, 블럭 여기저기, 소꿉놀이 한판.... 휴~
다리는 많이 좋아졌어요?
지도 옛날에 손목인대가 안좋았던 때가 있었는데, 그게 마흔 넘어가니 궂은 날씨를 알려준다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5-13 22:31
답댓글

오늘은 하루가 얼마나 힘들던지... 어마 어마한 업무량에 큰일 두건을 치루고 퇴근 시간쯤  머리에 쥐가 나듯 너무 아팠어요.. 집으로 와서 얘들 저녁만 간신히 챙겨주고 신랑이 챙겨주는 이상한 약먹고 잤는데도 머리가 계속아파 좀 아까 두통약먹으니 이제 좀 괜찮네요..에공~T.T

그사이 우리 우야가 착하게도 20권을 읽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얼른 목록만 올리고 낼 우야 김밥싸야하는데 재료 좀 준비하러 가야겠어요.낼 현장학습 간다네요.

컴 앞에 다시 앉으니 또 머리가 쥐나는 것 같아용~

 5/13

193.long ago and today

194.smaller and smaller

195.how many rhymes?

196.the chase

197.whose eggs are these?

198.maria joins the team

199.cordon finds his way

200.sings are everywhere

201.big and small sats

202.theowl and the pussycat

203.animals animals

204.maria's thanksgiving

205.how the mice beat the men

206.wing's visit to singapore

207.spring is here

208.where is cub?

209.a seed grows

210.josh gots glasses

211.the food we eat

212.my day

이상 오늘 20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22:43
하루종일 애쓰고,,
또 낼 준비땜시 움직여야 하는 우야맘님.
안쓰러워서, 어쩔까??
머리라도 아프지 말아야 할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23:38
일 하시는 엄마들, 정말 대단합니다.
오늘은 푹 주무시고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4
현장학습 ....좋네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인데...
그런데 얇은 점퍼는 하나 입혀보내세요..
아침 공기는 좀 쌀쌀하더라구요..감기 걸리기 정말 좋은 날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5:57
에휴~ 어쩐대요?
머리아프면 암것도 하기 싫든디...
우야는 대단하네요.
빨리 나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우
  • |
  • 2010-05-13 21:50
답댓글

안녕하세요?오늘 책을 20권읽었어요.목도 아프고 무리인듯......영훈아 너도 벌서165권이네!!!!!!!!!!!!!!!!!!!!!!!!!!!

많이 읽었네 그래 너말대로 천천히 읽자.영훈아내일 보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23:44
정말 기특한 친구구나.
20권이나 읽고... 내일 현장체험도 즐겁게 다녀오렴.
지금은 꿈나라에 가 있겠네. 좋은 꿈 꾸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5
잘했어,찬우야...
내일 현장학습도 잘 다녀오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05-13 20:26
답댓글

89. teacher says

90. I'm your friend

91. color it

92. circus show

93. noisy toys

94. go away

95. help, help

96. teacher says

97. I'm your friend

98. Island picnic

99. shape world

100. what I need

101. Authur help out

10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03. A hen, a chick and a string guitar

 

하하.. 저도 이렇게 많이 올려보는 날이 올줄이야..

물론, 지난 3일에 걸쳐 읽은 것이고, 6세 동생의 쉬운 책들이지만 그냥 눈감아 주었습니다..

쉬운책도 좀 읽고, 좀 어려운 책도 읽고..

본인 스스로도 쉬운책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10권 넘게 읽었다는 사실에 다소 뿌듯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언젠가 본인 수준에 맞는 책들도 더 열심히 읽는날이 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6
언젠가는 됩니다요..
못할것 같았는데 열심히 하다보면 하더라구요..
걱정마세요,미쉘님...이렇게 잘하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3 19:30
답댓글

요즘 둘째 재운다며 같이 누웠다가 먼저 잠들어버립니다.

1주100권읽기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동참 못해 아쉽지만, 여기저기 긍정적인 효과의 글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 소나기 한번 내려줘야겠단 생갹이 듭니다.

우리 아인 당김도 조임도 없이, 그저 의무적으로 진행합니다.

그래도 요즘 집중듣기로 쥬니비 들어갔는데, 몸을 뒤틀며 40여분 잘 따라가 주니 대견합니다.

 

5/12(수)

238. Pick the Pears

239. BUZBY

240. Are you Asleep?

5/13(목)

241. Pick the Pears

242. BUZBY

243. Chester's W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11
의무적으로 하다보면
책이 재밌어지고 거기에 약간의 동기부여가 된다면 더 상승효과가 나게 되지요..
너무 조바심 갖지 마세요...
지금 아니어도 나중에 잘합니다..집듣 잘하는것만 봐도 알수 있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훈
  • |
  • 2010-05-13 19:2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도  런투리드 4권 읽었어요.

 162. i can write  163. how can i help  164. i see patterns

 165. how's the weather? 입니다.

그리고  매직스쿨버스 dvd 봤어요.

우리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어제 '암행어사 박문수'빌려왔는데, 오늘까지 다 읽었어요. 

'암행어사 박문수'는 명탐정 코난 처럼 사건 해결을 잘해요. 너무 재미 있어요.

 

찬우야! 반가워. 그런데 난  영어 읽기는 시합 안해. 왜냐하면 천천히 읽고 있거든.

너는 열심히 읽는구나! 우리 같이 열심히 하자. 

그리고 너도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지 궁금해. 난 명탐정 코난을 엄~~~~~~~청 좋아해. 그럼 안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우
  • |
  • 2010-05-13 21:42
영훈아!나도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았어?1밤에 보면 좀 무섭기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훈
  • |
  • 2010-05-13 21:50
나도 혼자 보면 무서워.
그리고 나는 괴도키드 나올 때가 좋아..남도일이랑 닮은 것 같아. 안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바바
  • |
  • 2010-05-13 16:36
답댓글

 

매번 보는 단원평가..100점 못 맞아도 되는데,

이상하게 몰라서 틀린게 아니라 덤벙되는 습관땜에 틀리니 오늘도 한소리...

칭찬 많이 해 줘야하는데...자꾸 눈에 거슬리는 것들만 보여.. T.T

이러다 낸중에 부메랑처럼 나한테 돌아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디 칭찬 연습시키는 학원 있음 좋겠어요.

내 성격을 개조하든지... OTL

 

05월 12일 120 incredible dash 121 missing honey 122 clifford takes a trip 123 I am a leaf 124 I'm a seed 125 hi! Fly gu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09
아~칭찬 연습시키는 학원이요?
좋지요..
있으면 등록할 엄마들 많을 거에요....제가 1순위 일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6:00
우리 그 학원서 오프라인 모임 갖는 거여요?
수강함시롱 얼굴도 보고 좋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5-13 16:23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좋았어요.. 약간의 바람만 빼면..ㅋㅋ

어제 저녁에 은근히 살짝..아무렇지도 않다는 투로 살짝 던졌습니다.

쑥쑥에서 일주일에 100권 읽기를 한다네...

 

울 아들래미..우아..일주일만에 그걸 할수있어?? 무척 놀라하더군요..

그러면서 영어 시간에 아주 만만해 하는 ort1단계 책을 살짝 놓아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감이 붙었는지..오늘 이거 20권 읽으면 일주일에 100권 하겠네..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시작입니다..ㅋㅋ

 

242.go away cat

243.look after me

244 up you go

245. the mud pie

246.get on

247. good old mum

248. top dog

249. hook a duck

250. making faces

251. the box of treasure

252. the journey

253. floppy's bone

254. what a mess

255. big feet

256. what dogs like

257. see me skip

258. shopping

259. can you see me?

260. the headache

261.what a din

262. go away,floppy

 

오늘 남은 1단계 책 읽고.. 2단계로 올라갈까 합니다.

근데...100권 읽기에 집중하는 탓에 어젠 집중듣기를 못했네요.

읽기도 중요하지만..자주 듣는게 더 중요하지 싶은데..걱정이 살짝..

오늘은 읽기전에 먼저 집듣을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4 00:13
이쁜 아이..
이렇게 많이 읽었군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한줄짜리라도 많이 읽었다고...
우리 아들도 읽은책 쌓아놓으니 뿌듯해 합니다요....짜~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5-13 14:36
답댓글

허무허무

다시 안할랍니다

엄청길게 심각한얘기 썻더니만....

추적 60분 이야기

 

그제 하루 쉬고 어제 애니 읽은책

 

490. find it

491. dinner

492. run

493. up and down

494. that is *****

495. my bear

496. city colors

497. that hat

498. animals

499. my dog

500. we play on a rainy day

501. my messy room

502. soccer game

503. show and tell

504. beach 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5-13 15:32
길게 썼는데 날라가면 ctrl+c 또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를 누르세요
사라졌던 넘이 다시 튀어나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19:53
저도 예고편만 봤는데, 깜빡 잊고 못 봐서 아쉬웠어요.
기회가 되면 재방송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42
네~어떤 내용인지 대충 알것 같네요.
사교육의 폐해였겠지요..
언제나 하는 고민....사.교.육....해결 될 날이 올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옥
  • |
  • 2010-05-13 13:27
답댓글

아이와 함께하는 삶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기분에 따라 업되었다 다운되었다. 오늘은 먹혔다, 내일은 안먹혔다...

전 어릴때 부모님 눈치보며 살았는데, 커선 아이들 눈치보며 사는 것 같네요.

서로 눈치보며 산다면, 반만 눈치봐도 될 것 같은데...

두루두루 돕고 살자, 애들아... ㅡ_ㅜ

 

5/10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2-15

 

5/11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6-18

 

5/ 12 ort  A Fright in the Night / Rotten Apples / The Laughing Princess / Christmas Adventure / The Go-kart Race / The Shiny Key / Dad`s Grand Plan / Mirror Island / Don`t Be Silly / The Willow Pattern Plot / The Joke Machine / Submarine Adventure / Paris Adventure / The Stolen Crown Part 1 / The Stolen Crown Part 2 / Ship in Trouble / Homework! / Olympic Adventure 

 

제안해 주신대로 쉬운 책 100권 읽기 들어갑니다. 저편 님께서 쓰신 것 처럼 너무 쉬운건 아닌지 걱정은 되지만

신나게 읽어재끼는 아이를 보니, 시원시원한 느낌이 참 좋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43
너무 쉽다고 생각되시면
1~2권을 평소대로 읽히시면 되요.
100권 그대로를 몽땅 쉬운 걸로 가지 않으셔도 되요.
편하게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5-13 13:21
답댓글

안녕하세요?! 4월에 말경까지 나름 열심히 드나들었는데 이번달은 이제야 왔습니다. 한달간 뭐했냐구요?~! 이래저래 핑게일수도 있겠는데 무지 바쁜 일들이 수두룩합니다. 아이와 꾸준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고는 있는데

이곳에 와 일일이 못적었네요. 5월에 두번째 방문인데 오늘도 그냥 갈라다 인사하고 갑니다. 모두들 잘계시죠?!

제가 자지 않고 밤을 새거든 꼭 들어와 다시 인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모습 보고

각성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이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45
그럼요...엄마들 많이 바쁘지요.
그 사이 리더스 잠시 쉬셨다 해도 어디 가지 않아요...
느긋하고 길게 보시구요 아이랑 다시 시작하세요..
언제 오셔도 환영입니다,여니네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6:09
특별한 일 아니래두 아이셋(맞죠?)이면 눈코뜰새 있겠습니까?
잠도 모자랄 텐데, 밤을 샌다니요.
우쨌든 반갑습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13 12:33
답댓글

울 꼬맹이 열이 많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땀을 뻘뻘 흘리고 잡니다...나머지 식구들은 춥다고 이불 푹 뒤집어 쓰고 자고..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보일러 올려 놓고 자고...그랬더니만 울 꼬맹이 밤새 잠을 못 자고 뒤척거려서 침대위에 혼자 눕혀 놓고 이불을 덮히지 않고 재웠더니...목감기에 걸려버렸네요..매정한 어미땜시...애미가 대어서 좀더 편히 자겠다고 아이를 그렇게 방치 해 놓고 자버렸더니...그 담날 밤새 열이 오르고...결국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5/11

My best friend

I am sick

What do you see?

The haircut

Look out!

Getting up

At school

The rainbow machine

어제 우주시환맘님 얘기 듣고 아주 쉬운책 여러권 받습니다...

너무 쉬운것은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19:52
저편님! 반가워요.
아직도 아침, 저녁은 쌀쌀하네요.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막내도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늘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47
1~2권은 평소대로 읽히세요..
하루에 17권이 목표인면 15권을 쉬운걸로 나머지 2권은 어려운걸료..
그렇게 해도 아이들 즐거워해요.
아이가 크니 잘 이야기 해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13 23:55
네...그렇게 하겠습니다...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쉬운지..군소리 안하고 잘 따라 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6:15
꼬맹이 아프다니 걱정입니다.
넘 자책마셔요. 애들 원래 이불 잘 안덥고 자는데요.
덮어주면 차내고, 뒹굴어 딴데 가있고...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5-13 10:47
답댓글

어제 집나간 아들이 3일만에 돌아왔어요..............................(2박 3일 수련회 ㅋㅋㅋ)

 

작년이었으면 못보냈을 녀석인디....올해는 정말 4학년이 되어서인지  좀 얌전해지고 그닥 사고를 칠 것 같지 않아서 참석시켰네요.

수련회 샘한테 두번 혼났다는걸 봐서는........대여섯번 지적 받았지 싶어요..(불신의 벽..ㅋㅋㅋ)

 

저녁 먹고 책읽고 있는 아들을 컴앞에 앉혀서 청담 온라인테스트를 치게 했어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인 한줄짜리 영어로 시작해서 꼭 2년이 되는 달입니다.

작년에 리딩타운테스트 한번 하고는 별다른 테스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과연 우리아이 실력이 어느정도 일까??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은 어떤걸까???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과연 그냥 이대로 계속 해도 되는걸까??? 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가서 테스트를 보기로 했어요..

물론 학원을 다닐건 아니니 편하게 보라고 했죠..(저나 아이나 학원 다닐마음은 전혀 없거든요)

그리고 다른 형태의 테스트를 다음주에 한번 더.. (물론 이것도 걍 지금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는 차원입니다)

제가 다음주에 무자게 우울해 있으면 이결과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고 물지모르니 피해댕기십시요 ㅎㅎㅎㅎㅎㅎ

 

막내는 어제까지 리더스 같은 책 반복과 호리드헨리(초기챕터북)을 섞어서 50번 읽었어요.

다른책으로 바꾸기보다는 이번주는 그냥 읽던 책으로 계속 지겹게 반복할 생각입니다.

 

너무나 다른 아이들이 가족으로 산다는건........

어른들의 비교가 아니어도  아이들도 힘든 일인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3 11:19
집나간 아들도 돌아오고 했으니 다시 온식구가 모인 일상이 시작되는건가요?ㅎㅎ

영어시작한지 1년 조금 지났고 내년 2월이 되면 2년이 되는데 내년엔 울집도
맘편히 테스트 받아볼수 있을지..
아직은 꿈속에서나 있을법하고 황당하기 그지 없지만
언젠간 그런날이 꼭 오길 기대해봐요..

풀었다 조였다를 넘 잘하시는 종채맘님..
50번 읽었다는 경이로운 숫자에 헉~~~
거짓이 아닌 진짜 인거지요?...

마지막 글은 종채맘님이 심적으로 힘이 듬을 느끼게 하네요.
내 자식이 아닌 아이들을 품을수 있다는건 아무나 하는건 아니지요.
대단하신 종채맘님..
힘내세요...(내가 이해를 바로 했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13 13:30
...집나간 아이라 해서 깜짝 놀랬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5-13 15:31
머리가 너무 좋은 오빠와 심각하게 느린 동생이 함께 사는게 막내에겐 힘이든다는 이야기였는딩ㅇㅇ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50
머리좋은 아이...
하나만 있어도 그건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옆에서 지켜봤을때 정말 그런 아이 흔치 않거든요..
그런 아이 하나만 가져봤음 하는 소원가진 부모들...정말 많아요..
그중 1인이 바로 저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5-14 01:24
우준시환맘님...떽!!!!!!!!!(??)
아이들이 종채맘님 같은 엄마가져봤음..하면 우짤라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06:21
그려 그려 읽다가 비니맘님 글에 화들짝~
찔렸다가, 웃었다가...
맞아요, 맞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5-13 10:00
답댓글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큰녀석 비염에 작은녀석 천식까지

환절기라고 어김없이 찍고 가네요.

병원다니느라 바빠서 그나마 아이 상태좀 좋은날 읽기 진행하고

지금 한꺼번에 올립니다.

5/10

232.my beach bag

233.duckling grow up

234.we subtract

235.the White house

5/11

236.Gran

237.Fly away

238.Three

239.Dinner

5/12

240.Run

241.Me too

242.That is *****

243.City colo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3 11:20
비염과 천식은 환절기때마다 따라 다녀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닐텐데..
아이들 빨리 낫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19:54
환절기마다 찾아 오는 불청객입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매사가 다 귀찮지요.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52
환절기라 저도정신 없어요..
마구마구 기침을 해대는 통에 옆에 사람들이 피하고 있지요.
감기인줄 알고...
지하철에서 이렇게 마구 기침을 해대면 혼잡해도 앉아서 갈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k3035
  • |
  • 2010-05-13 09:31
답댓글

아침마다 수첩 갖고 오는 걸 잊어버려 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5/10 I-1

219 grandma's garden

220 a yummy lunch

221 ducks in muck

222 dancing dinos

223 snow queen

 

5/11

224 play ball

225 my trip to the zoo

226 look out at home

227 thumbelina

 

5/12

에반무어리딩스킬 I-2

228 field day

229 the little chrismas tree

230 three digit numbers

 

이상입니다

계절이 외출하기 좋은 때이다 보니

아이들이 밖에서 많이 놀아요

그러니 당연 저녁에 지쳐 일찍 졸려해요

그래서 이번달엔 읽기양을 한권 줄였어요

아님 쉰걸로 권수 늘일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3 09:38
저희도 그래요...학교 끝나면 한참 놀고 오는데...저녁에 제가 운동시키려고
학교 운동장에 또 데리고 나가네요..줄넘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라고...애들은 킥보드 들고나가서
한명은 달리고 한명은 킥보드 타고 ...운동하기는 좋은데..
그러고 들어와서 씻고 책좀 보고 잘라고 하면 바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54
오랜만이시네요..
잘 지내셨어요?
외출하기는 좋지만 바람도 차갑게 부니 건강에도 신경 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5-13 09:14
답댓글

초4

2010-05-12 228   Robin Hood ORT#6   229   Red Planet ORT#7   230   The Lost key ORT#7   231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32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233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34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235   Arthur's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236   Arthur's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37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38   Arthur's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23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40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12 283   The Magic Key ORT#5   284   Gran ORT#5   285   Underground Adventure ORT#5   286   Castle Adventure ORT#5   287   The Dragon Tree ORT#5   288   The Great Race ORT#5   289   Strawberry Jam ORT#3   290   Bull's-eye ORT#3   291   Kipper's Idea ORT#3   292   Book Week ORT#3   293   A cat in the tree ORT#3   294   By the stream ORT#3   295   The Barbecue ORT#3   296   The Snowman ORT#3   297   At the Pool ORT#3

좋은 아침입니다~

5월인데도 아침엔 아직 춥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낮에보면 벌써 민소매차림으로 뛰노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만큼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릴 확률이 높다는 얘기죠.

모두들 감기조심하구요, 아침에 초1 딸래미 숙제 대신하느라^^;;

ebs방송보며 항상 숙제를 하는데 어제는 깜박했다고 엄마한테 부탁하고 가더군요.

상품권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열성적입니당^^

아침에 도서관가서 대출도서반납하고 오늘 새로 오픈하는 도서관에도 살짝 들려볼까해요.

아-웅, 북클럽숙제도 떴고, 아들 영어말하기대회 준비도 해야하고- 오해하실라

한글원고써서 지인한테 넘겨요^^- 이거 아들일인데 제가 왜 이렇게 맘이 바쁜건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13 09:18
은근과부님, 닉네임의 비밀을 알았어요
이제보니 아이들 공부시키시느라 그런거지요.....
아이들이 같이 책읽는 모습 바라보시고 있으면~넘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3 09:32
딸애 학교도 3학년부터는 이맘때쯤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어요..
혼자 해도 되고 여러명이 뮤지컬처럼 해도 되고...근데..작년 2학년때 고학년애들 말하기 대회 준비하는걸 보고 허걱했어요... 혼자 하는애는 모르겠지만 여려명일 경우는 선생님 따로 붙여서 한참
전부터 연습하더라구요. 엄마가 준비해야 하는 소품도 많구요...
ㅎㅎ... 준비 많이 하셔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3 11:26
아들이 영어말하기 대회 나가나봐요?
음~~~ 대단한걸요....
클라라도 영어 책 읽는거보고 엄청 놀랬는데..(예전 동영상 올린거 기억이 나서리..)
아무쪼록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56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하시는군요..
힘드시겠네요..하지만 아이들 잘하니 걱정 없으시죠?
대회 전에 동영상 찍어 올려주세요...
잘하는 아이..자랑좀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09:10
답댓글

  결혼 10주년 맞은 수다맘님~~ 축하드려요.

                                                    재미나고 멋진 추억 많이 쌓고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57
이ㅡ쁘-다...
에고~자는 남편 깨워 보여줘야겠다...좀 해보라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13 08:48
답댓글

377. monty

378. monty

379. monty

380. aunt eater

 

어느분의 교육칼럼이던가?
단어공부에 대한 고민을 하던중 제가 찾던 내용을 찾았어요.

잠자고 있는 영어사전을 이용한 단어공부!!

집에 영영사전이 두개있는데(모두 어린이용)

하나는 두께가 1cm정도, 하나는 4cm정도

처음거는 없는 단어가 너무많아서 영어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구입했죠.

그래서 처음거는 하는일 없이 책꽂이에서 잠만잤었는데

그책으로 단어퀴즈를 하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어제 바로 시도했죠.

먼저 아이가 문제를 내고 엄마,아빠가 맞추고, 그런다음 돌아가면서 문제내기로..

의외로 아이가 넘 좋아하는거에요.

자야하는데 더하자고 떼를 쓰더라구요.

까칠한 엄마! 딱 접고 재웠어요.

내일 또 하기로 하구...

이것두 꾸준히 하는게 관건인데

자기전에 이렇게 10문제씩만 하면 좋겠다 싶어요.

 

근데....이초보엄마 또 고민이 있어요.

그 영어사전에는 어려운 단어가 거의없어요.

단어확장을 위한 공부였는데 이렇게 쉬운거로 하는게 맞는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08:55
처음인게,, 좋은 것 같은데요.
나도 따라쟁이 해야 쓰것구만.. 넘 좋은 아이디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36
간단한 단어들은 사전을 통해 그림으로 재밌게 하는데요
더 어려운 단어는 대화를 통해서 아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집에서 사실 그렇게 영어로 대화 많이 안하잖아요.
그러니 쓰임새를 알려면 책을 통하는 방법이 제일 좋지요...
결국 또 책 얘기....다 아는 얘기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3 07:45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이 기분이 넘 좋으셨겠어요.

저도 덩달하 기쁘네요. 저도 그럴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마음 꼭 간직하시고 쭉 이어가시실 바랍니다.^^

 

여기 용평이네요 일반 콘도가 아닌 커다란 집 한 채가 우리 숙소예요  정말 신기해요.

티비에 나올법한 집이랍니다. forest 레지던스라고.

2층이고 방이 몇 개씩 있고 화장실도 너무 이쁘고요 커다란 얇은 텔레비젼 옆에 최신 컴이 있답니다.

프린터도 있고 어제 아이들 오랫만에 집에서는 안 하던 리틀 팍스를 밤에 했어요.

경치 너무 좋고 어디 안 나가도 이 안이 정말 너무 멋있습니다.

주방, 식당, 벽난로. 다음에 또 기회가 오면 친정식구들과 함께 와보고 싶습니다.

방은 많은데 결국 4식구가 한 방에서 잤어요. 

오늘이 바로 제가 10년전 어리버리 첫 시작을 했던 날이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100권 읽기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5-13 08:31
내가 몬살아~~
여행 갔으면 뜨건 밤을 보내고, 늦잠을 잘 것이지..
아침부터 쑥질이 뭣이담??

낼은 꼭 늦잠 자길 ~~ ㅋㅋ

우리 부부는 낼 춘천의암호 쪽으로 2박 3일 가기로 했는데..
둘이만 가는거라.. 쬠 심심할 듯..
포커를 가지고 가야하나.. 생각하고 잇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13 08:53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저두 음.................10주년이 얼마 남았을래나???
지훈이가 7세이고 지훈이를 바로 낳지는 않았으니까?
음..........코앞이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잊지못할 즐거운 시간 만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08:58
진짜 쑥중독이 심한디요.^^
여행가서 푹 쉬어야지,, 새벽녁부터 쑥질.....
아~웅.. 단독숙소.. 넘 부럽닷!! (사진 꼭 올려 줘요.. 그래야 울 집도 다음번에 찾아가지.)
즐거운 여행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좋은 소식도 있으면 더 좋고..(내 셋째 속옷은 책임진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5-13 09:16
여행가서 쑥질하는거여떠여?????????
흐미~~~신고해야겄넹ㅇㅇ
이제 수다맘님 보면 다들 내쫓아주세요 ㅎㅎㅎ
낼은 브죵님 못들어오게 문지키고 서있어야징ㅇㅇㅇ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3 09:35
수다맘님...자랑할라고 쑥에 들어오신거지요??
그렇게 예쁜 집인가요?? 사진좀 많이 찍어오세요...정보 많이 주심 담에 우리도 가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13 12:23
10주년 축하해요..
행복한 추억거리 많이 만들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3 16:41
수다맘님! 부러워요...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우리는 지난 해 '남이섬' 갔을 때 팬션이 예뻤어요.
도로변에 있었는데 마당도 예쁘고 바베큐 파티도 할 수 있었고... 이름이 생각 안나요ㅠ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32
축하합니다....정말 이쁜가봐요...
저도 알아봐야겠어요...
우리 부부도 내년이면 만 10년이 되요..
울 남편한테도 은근슬쩍 찔러 봐야겠어요...
좋은 여행 마무리 잘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5-13 07:39
답댓글

오...일빠입니다...

이시간에 컴켜는 일이 거의 없는데....수다맘님 여행가신사이 ??

해바라기님도 양보하시는 건가요??

저두 일단 딸램보내놓고 다시와야겠어요...^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3 07:47
비니맘님 축하드려요^^
식구들 다 자고 있는 사이 저 들어왔어요. 완전 중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13 08:37
와~축하드려요.
요즘 일빠하기 힘들던데.......와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3 09:01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립니다.^^
근디~ 우찌 알았을까? 아까 게시글 뜬것 봤는디.. 요러면.. 밉상 되는 거죠? ㅎㅎㅎ
아니여.. 이것저것 하다,, 놓쳤고만. 아웅, 오늘도 날이 좋네요.
이렇게 좋은 날씨엔 어디로 나가야 되는데.. 방콕해야 되니.. 슬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3 23:30
짝짝짝~축하합니다...
일취월장의 전설.....아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