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다시보기하고 제 행동들을 다시 돌아봤네요.
그 결과...평소보다 읽기 덜시켰네요;;;;어려워요..어려워..
원래 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까지는 놀고..간식먹고...공부좀 하고..숙제하고..
이것저것 머리속에서 계획을 잡아놓잖아요.. 그리고 몇시에 독서하고 자면 되겠다...
시간 가늠을 해보지만...항상 그대로 되는 날은 없네요..^^;;
둘이다 보니 뭐 그렇게 할말이 많고 용건이 많은지...숙제하다가도 수시로 뭐라뭐라 하고 딱지 교환하고
왔다갔다하고...진득하니 뭘 하지를 못하네요...ㅎㅎ..
오늘도 계속 늦어져서 저녁에 dvd보다가 중간에 스톱하고 자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인 나만 다급해서 하루종일 빨리 하라는 소리만 한거 같아 마음이 좀 그렇네요..
애들이야 하루종일 놀고 싶은건데...엄마는 너무 재촉만 한것 같고...
제가 성격이 급한가봅니다...남들이 겉보기엔 그렇게 안보는데...사실 쫌 그렇습니다..ㅎㅎ..
내일부터는 만만디를 마음속에 항상 담아두어야겠습니다..
서정이 dvd보다가 제가 자라고 밀어넣어서 오늘은 제가 올립니다..^^;;
302
A very special critter
303
Trick or treat, little critter
304
When I get bigger
305
Just grandpa and me
306
Just a new neighbor
307
I just forgot
308
What a bad dream
309
The new potty
310
Just a baseball game
311
Just a mess
312
A cat in the tree
313
The rope swing
314
The jumble sale
315
The ice rink
316
Strawberry jam
317
The carnival
318
The egg hunt
319
Pond dipping
320
At the pool
321
Sniff
그간 다리가 불편해서 집안 청소를 대충하고 살았더니..
오늘, 집안 먼지 제대로 확~확 털고.. 좀 살것 같아요.
이제 사람사는 집 같아서 한시름 놓습니다.ㅎㅎㅎ.
오늘자 기록 올립니다.
요몇일 책읽기 권수를 늘렸더니, 아직까지 불평없이 잘 따라 오네요.
내일도 오늘처럼만.......... 간절히 바라며~~~
2010/5/13(목)
120. Grasshopper Pie and Other Poems
121.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22.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123.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24. Itchy, Itchy Chicken Pox
125. Plg out!
126. Is That You, Santa?
127. Pat and her Picture
128. The Fox and the Stork
129. The Bird and the Glass
오늘은 하루가 얼마나 힘들던지... 어마 어마한 업무량에 큰일 두건을 치루고 퇴근 시간쯤 머리에 쥐가 나듯 너무 아팠어요.. 집으로 와서 얘들 저녁만 간신히 챙겨주고 신랑이 챙겨주는 이상한 약먹고 잤는데도 머리가 계속아파 좀 아까 두통약먹으니 이제 좀 괜찮네요..에공~T.T
그사이 우리 우야가 착하게도 20권을 읽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얼른 목록만 올리고 낼 우야 김밥싸야하는데 재료 좀 준비하러 가야겠어요.낼 현장학습 간다네요.
컴 앞에 다시 앉으니 또 머리가 쥐나는 것 같아용~
5/13
193.long ago and today
194.smaller and smaller
195.how many rhymes?
196.the chase
197.whose eggs are these?
198.maria joins the team
199.cordon finds his way
200.sings are everywhere
201.big and small sats
202.theowl and the pussycat
203.animals animals
204.maria's thanksgiving
205.how the mice beat the men
206.wing's visit to singapore
207.spring is here
208.where is cub?
209.a seed grows
210.josh gots glasses
211.the food we eat
212.my day
이상 오늘 20권입니다.
안녕하세요?오늘 책을 20권읽었어요.목도 아프고 무리인듯......영훈아 너도 벌서165권이네!!!!!!!!!!!!!!!!!!!!!!!!!!!
많이 읽었네 그래 너말대로 천천히 읽자.영훈아내일 보자.
89. teacher says
90. I'm your friend
91. color it
92. circus show
93. noisy toys
94. go away
95. help, help
96. teacher says
97. I'm your friend
98. Island picnic
99. shape world
100. what I need
101. Authur help out
10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03. A hen, a chick and a string guitar
하하.. 저도 이렇게 많이 올려보는 날이 올줄이야..
물론, 지난 3일에 걸쳐 읽은 것이고, 6세 동생의 쉬운 책들이지만 그냥 눈감아 주었습니다..
쉬운책도 좀 읽고, 좀 어려운 책도 읽고..
본인 스스로도 쉬운책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10권 넘게 읽었다는 사실에 다소 뿌듯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언젠가 본인 수준에 맞는 책들도 더 열심히 읽는날이 오겠죠..
요즘 둘째 재운다며 같이 누웠다가 먼저 잠들어버립니다.
1주100권읽기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동참 못해 아쉽지만, 여기저기 긍정적인 효과의 글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 소나기 한번 내려줘야겠단 생갹이 듭니다.
우리 아인 당김도 조임도 없이, 그저 의무적으로 진행합니다.
그래도 요즘 집중듣기로 쥬니비 들어갔는데, 몸을 뒤틀며 40여분 잘 따라가 주니 대견합니다.
5/12(수)
238. Pick the Pears
239. BUZBY
240. Are you Asleep?
5/13(목)
241. Pick the Pears
242. BUZBY
243. Chester's Way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도 런투리드 4권 읽었어요.
162. i can write 163. how can i help 164. i see patterns
165. how's the weather? 입니다.
그리고 매직스쿨버스 dvd 봤어요.
우리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어제 '암행어사 박문수'빌려왔는데, 오늘까지 다 읽었어요.
'암행어사 박문수'는 명탐정 코난 처럼 사건 해결을 잘해요. 너무 재미 있어요.
찬우야! 반가워. 그런데 난 영어 읽기는 시합 안해. 왜냐하면 천천히 읽고 있거든.
너는 열심히 읽는구나! 우리 같이 열심히 하자.
그리고 너도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지 궁금해. 난 명탐정 코난을 엄~~~~~~~청 좋아해. 그럼 안녕.
매번 보는 단원평가..100점 못 맞아도 되는데,
이상하게 몰라서 틀린게 아니라 덤벙되는 습관땜에 틀리니 오늘도 한소리...
칭찬 많이 해 줘야하는데...자꾸 눈에 거슬리는 것들만 보여.. T.T
이러다 낸중에 부메랑처럼 나한테 돌아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디 칭찬 연습시키는 학원 있음 좋겠어요.
내 성격을 개조하든지... OTL
05월 12일 120 incredible dash 121 missing honey 122 clifford takes a trip 123 I am a leaf 124 I'm a seed 125 hi! Fly guy
오늘은 날씨가 좋았어요.. 약간의 바람만 빼면..ㅋㅋ
어제 저녁에 은근히 살짝..아무렇지도 않다는 투로 살짝 던졌습니다.
쑥쑥에서 일주일에 100권 읽기를 한다네...
울 아들래미..우아..일주일만에 그걸 할수있어?? 무척 놀라하더군요..
그러면서 영어 시간에 아주 만만해 하는 ort1단계 책을 살짝 놓아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감이 붙었는지..오늘 이거 20권 읽으면 일주일에 100권 하겠네..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시작입니다..ㅋㅋ
242.go away cat
243.look after me
244 up you go
245. the mud pie
246.get on
247. good old mum
248. top dog
249. hook a duck
250. making faces
251. the box of treasure
252. the journey
253. floppy's bone
254. what a mess
255. big feet
256. what dogs like
257. see me skip
258. shopping
259. can you see me?
260. the headache
261.what a din
262. go away,floppy
오늘 남은 1단계 책 읽고.. 2단계로 올라갈까 합니다.
근데...100권 읽기에 집중하는 탓에 어젠 집중듣기를 못했네요.
읽기도 중요하지만..자주 듣는게 더 중요하지 싶은데..걱정이 살짝..
오늘은 읽기전에 먼저 집듣을 해야겠네요.
허무허무
다시 안할랍니다
엄청길게 심각한얘기 썻더니만....
추적 60분 이야기
그제 하루 쉬고 어제 애니 읽은책
490. find it
491. dinner
492. run
493. up and down
494. that is *****
495. my bear
496. city colors
497. that hat
498. animals
499. my dog
500. we play on a rainy day
501. my messy room
502. soccer game
503. show and tell
504. beach day
아이와 함께하는 삶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기분에 따라 업되었다 다운되었다. 오늘은 먹혔다, 내일은 안먹혔다...
전 어릴때 부모님 눈치보며 살았는데, 커선 아이들 눈치보며 사는 것 같네요.
서로 눈치보며 산다면, 반만 눈치봐도 될 것 같은데...
두루두루 돕고 살자, 애들아... ㅡ_ㅜ
5/10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2-15
5/11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6-18
5/ 12 ort A Fright in the Night / Rotten Apples / The Laughing Princess / Christmas Adventure / The Go-kart Race / The Shiny Key / Dad`s Grand Plan / Mirror Island / Don`t Be Silly / The Willow Pattern Plot / The Joke Machine / Submarine Adventure / Paris Adventure / The Stolen Crown Part 1 / The Stolen Crown Part 2 / Ship in Trouble / Homework! / Olympic Adventure
제안해 주신대로 쉬운 책 100권 읽기 들어갑니다. 저편 님께서 쓰신 것 처럼 너무 쉬운건 아닌지 걱정은 되지만
신나게 읽어재끼는 아이를 보니, 시원시원한 느낌이 참 좋네요. ^^
안녕하세요?! 4월에 말경까지 나름 열심히 드나들었는데 이번달은 이제야 왔습니다. 한달간 뭐했냐구요?~! 이래저래 핑게일수도 있겠는데 무지 바쁜 일들이 수두룩합니다. 아이와 꾸준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고는 있는데
이곳에 와 일일이 못적었네요. 5월에 두번째 방문인데 오늘도 그냥 갈라다 인사하고 갑니다. 모두들 잘계시죠?!
제가 자지 않고 밤을 새거든 꼭 들어와 다시 인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모습 보고
각성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이만!
울 꼬맹이 열이 많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땀을 뻘뻘 흘리고 잡니다...나머지 식구들은 춥다고 이불 푹 뒤집어 쓰고 자고..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보일러 올려 놓고 자고...그랬더니만 울 꼬맹이 밤새 잠을 못 자고 뒤척거려서 침대위에 혼자 눕혀 놓고 이불을 덮히지 않고 재웠더니...목감기에 걸려버렸네요..매정한 어미땜시...애미가 대어서 좀더 편히 자겠다고 아이를 그렇게 방치 해 놓고 자버렸더니...그 담날 밤새 열이 오르고...결국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5/11
My best friend
I am sick
What do you see?
The haircut
Look out!
Getting up
At school
The rainbow machine
어제 우주시환맘님 얘기 듣고 아주 쉬운책 여러권 받습니다...
너무 쉬운것은 아닌지....
어제 집나간 아들이 3일만에 돌아왔어요..............................(2박 3일 수련회 ㅋㅋㅋ)
작년이었으면 못보냈을 녀석인디....올해는 정말 4학년이 되어서인지 좀 얌전해지고 그닥 사고를 칠 것 같지 않아서 참석시켰네요.
수련회 샘한테 두번 혼났다는걸 봐서는........대여섯번 지적 받았지 싶어요..(불신의 벽..ㅋㅋㅋ)
저녁 먹고 책읽고 있는 아들을 컴앞에 앉혀서 청담 온라인테스트를 치게 했어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인 한줄짜리 영어로 시작해서 꼭 2년이 되는 달입니다.
작년에 리딩타운테스트 한번 하고는 별다른 테스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과연 우리아이 실력이 어느정도 일까??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은 어떤걸까???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과연 그냥 이대로 계속 해도 되는걸까??? 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가서 테스트를 보기로 했어요..
물론 학원을 다닐건 아니니 편하게 보라고 했죠..(저나 아이나 학원 다닐마음은 전혀 없거든요)
그리고 다른 형태의 테스트를 다음주에 한번 더.. (물론 이것도 걍 지금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는 차원입니다)
제가 다음주에 무자게 우울해 있으면 이결과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고 물지모르니 피해댕기십시요 ㅎㅎㅎㅎㅎㅎ
막내는 어제까지 리더스 같은 책 반복과 호리드헨리(초기챕터북)을 섞어서 50번 읽었어요.
다른책으로 바꾸기보다는 이번주는 그냥 읽던 책으로 계속 지겹게 반복할 생각입니다.
너무나 다른 아이들이 가족으로 산다는건........
어른들의 비교가 아니어도 아이들도 힘든 일인가 봅니다.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큰녀석 비염에 작은녀석 천식까지
환절기라고 어김없이 찍고 가네요.
병원다니느라 바빠서 그나마 아이 상태좀 좋은날 읽기 진행하고
지금 한꺼번에 올립니다.
5/10
232.my beach bag
233.duckling grow up
234.we subtract
235.the White house
5/11
236.Gran
237.Fly away
238.Three
239.Dinner
5/12
240.Run
241.Me too
242.That is *****
243.City colors
아침마다 수첩 갖고 오는 걸 잊어버려 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5/10 I-1
219 grandma's garden
220 a yummy lunch
221 ducks in muck
222 dancing dinos
223 snow queen
5/11
224 play ball
225 my trip to the zoo
226 look out at home
227 thumbelina
5/12
에반무어리딩스킬 I-2
228 field day
229 the little chrismas tree
230 three digit numbers
이상입니다
계절이 외출하기 좋은 때이다 보니
아이들이 밖에서 많이 놀아요
그러니 당연 저녁에 지쳐 일찍 졸려해요
그래서 이번달엔 읽기양을 한권 줄였어요
아님 쉰걸로 권수 늘일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초4
2010-05-12 228 Robin Hood ORT#6 229 Red Planet ORT#7 230 The Lost key ORT#7 231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32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233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34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235 Arthur's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236 Arthur's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37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38 Arthur's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23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40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12 283 The Magic Key ORT#5 284 Gran ORT#5 285 Underground Adventure ORT#5 286 Castle Adventure ORT#5 287 The Dragon Tree ORT#5 288 The Great Race ORT#5 289 Strawberry Jam ORT#3 290 Bull's-eye ORT#3 291 Kipper's Idea ORT#3 292 Book Week ORT#3 293 A cat in the tree ORT#3 294 By the stream ORT#3 295 The Barbecue ORT#3 296 The Snowman ORT#3 297 At the Pool ORT#3
좋은 아침입니다~
5월인데도 아침엔 아직 춥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낮에보면 벌써 민소매차림으로 뛰노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만큼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릴 확률이 높다는 얘기죠.
모두들 감기조심하구요, 아침에 초1 딸래미 숙제 대신하느라^^;;
ebs방송보며 항상 숙제를 하는데 어제는 깜박했다고 엄마한테 부탁하고 가더군요.
상품권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열성적입니당^^
아침에 도서관가서 대출도서반납하고 오늘 새로 오픈하는 도서관에도 살짝 들려볼까해요.
아-웅, 북클럽숙제도 떴고, 아들 영어말하기대회 준비도 해야하고- 오해하실라
한글원고써서 지인한테 넘겨요^^- 이거 아들일인데 제가 왜 이렇게 맘이 바쁜건쥐..
결혼 10주년 맞은 수다맘님~~ 축하드려요.
재미나고 멋진 추억 많이 쌓고 오셔요.^^
377. monty
378. monty
379. monty
380. aunt eater
어느분의 교육칼럼이던가?
단어공부에 대한 고민을 하던중 제가 찾던 내용을 찾았어요.
잠자고 있는 영어사전을 이용한 단어공부!!
집에 영영사전이 두개있는데(모두 어린이용)
하나는 두께가 1cm정도, 하나는 4cm정도
처음거는 없는 단어가 너무많아서 영어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구입했죠.
그래서 처음거는 하는일 없이 책꽂이에서 잠만잤었는데
그책으로 단어퀴즈를 하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어제 바로 시도했죠.
먼저 아이가 문제를 내고 엄마,아빠가 맞추고, 그런다음 돌아가면서 문제내기로..
의외로 아이가 넘 좋아하는거에요.
자야하는데 더하자고 떼를 쓰더라구요.
까칠한 엄마! 딱 접고 재웠어요.
내일 또 하기로 하구...
이것두 꾸준히 하는게 관건인데
자기전에 이렇게 10문제씩만 하면 좋겠다 싶어요.
근데....이초보엄마 또 고민이 있어요.
그 영어사전에는 어려운 단어가 거의없어요.
단어확장을 위한 공부였는데 이렇게 쉬운거로 하는게 맞는건가요?????
우준시환맘님이 기분이 넘 좋으셨겠어요.
저도 덩달하 기쁘네요. 저도 그럴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마음 꼭 간직하시고 쭉 이어가시실 바랍니다.^^
여기 용평이네요 일반 콘도가 아닌 커다란 집 한 채가 우리 숙소예요 정말 신기해요.
티비에 나올법한 집이랍니다. forest 레지던스라고.
2층이고 방이 몇 개씩 있고 화장실도 너무 이쁘고요 커다란 얇은 텔레비젼 옆에 최신 컴이 있답니다.
프린터도 있고 어제 아이들 오랫만에 집에서는 안 하던 리틀 팍스를 밤에 했어요.
경치 너무 좋고 어디 안 나가도 이 안이 정말 너무 멋있습니다.
주방, 식당, 벽난로. 다음에 또 기회가 오면 친정식구들과 함께 와보고 싶습니다.
방은 많은데 결국 4식구가 한 방에서 잤어요.
오늘이 바로 제가 10년전 어리버리 첫 시작을 했던 날이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100권 읽기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오...일빠입니다...
이시간에 컴켜는 일이 거의 없는데....수다맘님 여행가신사이 ??
해바라기님도 양보하시는 건가요??
저두 일단 딸램보내놓고 다시와야겠어요...^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