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을 보다가 갑자기 귀중한 우리아이 영어때문에 고생하고 계실 쑥쑥맘들이 떠올라 오랜만에 쑥쑥게시판을 찾았네요.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되돌아보면 후회가 밀려오는 것은 아이둔 어머니들의 공통된 생각 아닐까 합니다.
힘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나에게 칭찬 한 번 하고 싶네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스스로에게 장하다 수고한다 최고다 칭찬 한 번 하셔요.
누가 인정안해주면 어떻습니까. 그죠? 우리 아이에게 우리 노력의 흔적이 남을텐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