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너무 재밌으시네요.
횡재한 기분 들꺼같아요^^ㅋㅋㅋ
돈을 보니 흐뭇해 지네요.
저도 돈을 주머니에 잘 넣고 다니는데 울 신랑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아쉽다.
저 아까 식당에서 천원 주었어요!! ㅎㅎㅎㅎ
정말 날쌔게, 테이블 밑으로 가서 접혀 있던 돈을 바로 지갑속에 넣었드랬죠! 히히,
아~ 떨어져 있던 돈 줍는거 정말 오랜만이에요! ㅎㅎ
종채맘님 저랑 집 가까운데... 아시죠? ㅎㅎㅎㅎ
오랜만에 종채맘님 글보니 참 좋으네요
근데 저 횡재한돈으로 무얼하실까나???
궁금해요~
정말 대박이십니다...ㅎㅎ...추카드려요..
남편님 귀에 안들리게 조용히 말해야할듯..ㅎㅎ
왜 울남편은 주머니에 돈을 안넣는겨...
정말 라바님 말씀대로 휴지나 없음 다행입니당..
맛난거 사드셔요^^
나는 내 돈 찾고도 좋아 죽어요.
오랜동안 안 들던 가방서 봉투가 나왔는데
알고보니 몇 달 전 받은 xx료. ㅋㅋ
나는 나 자신을 칭찬합니다~~~~
와우~
축하드려요.
남편님 칭찬해드리려고 왔는데..........
대박나셨네요 ㅎㅎㅎ
오마나~~ 남푠님 부자시네요^^
주머니 정리, 가방 정리 못하는 건 제 전공이라..
가끔 제 바지 주머니에서 만원, 천원짜리 발견하곤 기뻐하는 저인데...
내것이 아닌 넘(?)의 것을 발견했을 떄의 그 짜릿함이란!!!
행복 만끽하세용^^
종채맘님,, 물기묻은 꽁돈 생겼네~
저도 어제 딸내미 학교 준비물 챙기려 문구점가다 꽁돈 천원 주웠구만.ㅎㅎㅎ
저에 비하면 완전 대박입니다. (근디,, 어디다 사용하실지.... 뜻깊게 사용하셔요.)
제목에 낚였네요 ㅋㅋ
그래도
부럽습니다.
눈먼 돈은 가지고만 있어도 비실비실 웃음이 ㅋㅋㅋ
와우 종채맘님~~
오늘 저는 아주 기쁜날인데 종채맘님 글을 보니 더욱 즐겁네요~~
뭐 하실 거여요? 궁금 궁금 ㅋㅋ
ㅍㅎㅎ
대박입니다 종채맘님~~
주운돈은얼릉 써야한다는데..ㅋㅋ
가까이 있었슴 밥사달라고 했을텐데...
아웅~~아쉬워요^^;;
우린 돈 말고 가끔 주머니에 코푼 휴지를 넣어놔서리...
완전 급 좌절...빨래 다시 재 빨래..죽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