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금)10권(=>87)
213. june's new car
214. life in the trees
215. where does mrs.brown live?
216.the ski race
217.whose house?
218.whose legs?
219.whose mouth?
220.whose eyes?
221.whose nose?
222.whose ears?
오늘 오후에 직장행사에 참여했다가 또 그 후엔 잠깐 모임갔다가 아까 10시 다 되어서 왔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은 체험학습갔다와서 저녁까지 실컷 놀고 모임따라 갔다가 집에 와서 얇은책 10권만 읽고 피곤하다고 책가방챙기는 것도 제게 패스하고 자러들어갔네요.
참! 시 하나 소개할께여.
아까 모임에 가서 아래 시를 다같이 남편에게 문자보내고 누구에게 먼저 답문자나 전화가 오나.. 내기?했는데 10분쯤 제 남편에게 1번으로 전화가 와서 내심 흐믓했답니다. 신랑은 쑥스러운듯 전화해놓고 딴 애기만 하길래 '문자봤어?'하니 "응"하고 또 딴얘기.. 제가 왜 이런거 보냈는지 물어볼 줄 알았는데 묻진 않네요.ㅋㅋㅋ
아마 속으로 얘가 왜이러지..하면서도 쑥쓰러우가봐요..ㅋㅋ
시는 아래와 같아요. 한번 보내보세요.(시 그대로의 형태로..)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면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휘윤이도 스승의 날 편지써놓고
영어책 읽은것 던져놓고 자버리네요.
82.Red riding hood
83.Magic porridge pot
84.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85.Henry and mudge2권
리더스에오면 넘넘 열심히하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많아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함께 즐기면서 졸졸 따라갑니다.
먼저 진행기 올리고, 이따 들어올 수 있으려나~
울딸 영어책 보며 재밌단 소리 간만에 들었어요.
얼마전 <Rockets>시리즈 구입했는데, 오늘 첨 본 반응입니다.
예전 오알티 후 대체로 영어 재미없다했는데 말이죠.
5/14(금)
244. Chester's Way
245. In the Beetle Land
246. BUZBY
저희 아이 셋도 옹기종기 모여 편지써서 가방에 담아두고
아빠랑 카드게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어요.
생일은 아니지만 신나는 음악에 행복해져요.
영어 읽기 아주 느리게 가는 중이에요.
집듣은 반드시하고 dvd 짧은 에피소드라도 꼭 한편 보고
이 두가지를 필수로 읽기, 로제타 등은 선택으로 갑니다.
이래서 될까 싶은 마음에 하루에도 열두번씩 학원 전단지 들고 고민하다
귀찮아서 그냥 계속해야지 싶다가..
에공~~ 여름방학까지는 그냥간다로 결정했어요.
안녕하세요?
시장 갔다가 왔는데 날이 무척 덥네요.
경쾌한 음악도 나오고, 쑥은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곳 같습니다.
'은근과부'님의 예쁜 공주 '클라라'양 - 여덟번째 생일 축하해요.^^
내일이 '스승의 날'이군요.
우리 아이는 내일 준비물에 편지지와 봉투가 있네요.
학교에서 스승의 날 편지쓰기를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가끔 생각나요.
금방 부임해 온 젊은 여선생님이셨는데, 정말 순수한 소녀같으셨어요.
언니처럼 다정하게 우리를 이해해주셨었죠.그리운 '김 명하'선생님!!!
그리고 쑥쑥의 '홍현주'박사님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쑥쑥의 담임처럼 늘 여기를 지켜주시고 격려해주시네요.
개인적은 친분은 없어도, ebs '맘스타임' 열심히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기서도 가끔 쓰신 글 읽으면, 참 반갑습니다. 유머도 있으시고, 겸손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선생님들, 쑥의 가족들 행복한 날 되세요.
울 예쁜 1학년 클라라 공주님 생일...
공주님.. 생일 축하해요.^^
애니 요즘 학교에서 넘 신나게 놀다 오나봅니다
어제는 8시도 안돼서 학습지 하는데 눈이 풀렸더라구요
할것은 많은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영어만 했네요
오늘은 일찍오니 어제 못한것 해야할텐데
왜 그날 정해놓은것 못하면 화장실갔다 그냥 나온것 같은 ....
근데 졸립다던아이 9시에 자라고 했더니
눈 말똥말똥 거실을 춤추며 돌아다닙디다
우리도 그랬을까요???
살짝 배신감도 들었지만 어찌됐든 영어는 했으니 봐줬네요
505. i shop with my daddy
506. piggy's bath
507. my trip to the zoo
508. i will get the
509. the ? is up
510. the little dragon
511. at the park
512. the ice cream
513. the lost puppy
514. up and down
515. monster dreams
10-11. froggy's sleepover / rides a bike
1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13-14. Arthur's tree house / writes a stroy
15. winnie flies again
16. the sun and the wind
17-22. Curious George 시리즈
이틀동안 읽은 것입니다
유희왕 카드를 사고 싶어서 엄청 열심히 읽고 있네요
양은 냄비인 우리아들 언제 또 시들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카드에 대한 욕심이 있으니 당분간은 쭉~ 잘 할거 같아요
스승의 날은 정말 선생님들도 많이 부담스러워하시네요
운동장에서 식만 하고 교실에도 올라가지않고 바로 보낸다고 하시네요
차라리 쉬는 날인것이 나을거 같아요
고학년이 되면 편지 쓰라고 해도 안 써요..(울 아들만 그런가??)
쑥의 아이들은 역시나 착합니다.. 울 아들녀석은 저학년때도 선생님께 편지 쓰라 해도 안 썼습니다..
울 아이 말이 선생님이 좋으시면 아이들이 선생님께 최고의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고학년이 되니 엄마들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판단하에 알아서 선생님께 이벤트도 꾸미고 하나봐요...
작년에도 아빠가 특별히 구하기 힘든 난을 갖고 오셨는데..울 아들 결국 선생님께 갖다 드리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선생님 갖다 드린다해도 싫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 뒀어요...저학년땐 꽃이라도 사 놓으면 잘도 가져 가는데...이젠 그것도 맘처럼 쉽지 않네요..
5/13
The flying carpet
The lost teddy
The library
The swing ball
The street fair
Ah-choo
My new town
Step-by-step
What is self-esteem?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0분
스승의 날 편지~~ 우준시환맘님과 필이 통했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아이랑 선생님게 보낼 짧은 편지랑 예쁜(딸내미가 아끼는)색종이로 하트 큰것, 작은것
두개나 접어서 준비 했지요.
내일 이모랑 아이가 여행갈 예정이라,, 오늘 준비해서 보냈습니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선생님이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는데.. (아이 정성이 담깃거라~~~)
그리고 오늘 딸내미는 학교서 가족에 관한 역할극을 한답니다.
아이가 맡은 역할은 '엄마' 그래서 앞치마에 두건에, 커다란 목걸이 준비해서 갔지요..
제가 아이에게 넘 평범한 엄마 같지 않니~ 하고선,, 그냥 다이어리에 마우스 들고 있는 엄마는 어때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아니고, 직장인 같답니다.ㅎㅎㅎ
근디요~~ 집에서 앞치마 두리고 두건도 쓰시나요? 난 두건 안쓰고 요리 하는데..
울딸이 이것은 두건이 있기 때문에 요리할때 머리에 둘려야 하는 거라며,, 엄마는??? 강한 의문을 남기네요.
2010/5/14(금)
130.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31. Smart Alec
이모랑 놀려갈 준비하느라,, 오늘은 두권만 읽었어요.
엄마는 빼고, 이모랑 놀려가는 울딸내미... 미워~~~
저녁에 속초로 나들이 잡혀 있구만요.. 내일 이모친구들과 신나게 아쿠아월드서 물놀이 한답니다.
엄마는 못 따라 가지만, 신나게 물놀이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조금후에 아이를 동생에게 데려다 주고,, 저녁 늦게 다시 들어 올게요.^^
초4
2010-05-13 241 The Outing ORT#6 242 Robin Hood ORT#6 243 The Treasure Chest ORT#6 244 Kipper and the Giant ORT#6 245 In the Garden ORT#6 246 Land of the Dinosaurs ORT#6 247 Red Planet ORT#7 248 The Lost key ORT#7 249 The Broken Roof ORT#7 250 Lost in the Jungle ORT#7 251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52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253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54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255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56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57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58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259 Arthur's christmas An Arthur Adventure 260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61 Arthur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262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263 Arthur's pet business An Arthur Adventure 264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265 Happy to be me
초1
2010-05-13 298 Strawberry Jam ORT#3 299 Bull's-eye ORT#3 300 Kipper's Idea ORT#3 301 Book Week ORT#3 302 A cat in the tree ORT#3 303 By the stream ORT#3 304 The Barbecue ORT#3 305 The Snowman ORT#3 306 At the Pool ORT#3 307 Gran ORT#5 308 Castle Adventure ORT#5 309 The Dragon Tree ORT#5 310 The Great Race ORT#5
아침 햇살이 화창한 금요일
오늘은 우리 클라라의 8번째 생일이랍니당~(꽃배달, 편지 다~ 접수함다~~~~^^)
아침에 미역국에 밥말아서 맛나게 먹고 갔네요.
저희는 생일때 따로 선물없습니다. 케이크하나로 끝.
저녁에 아빠오면 함께 케이크 사러가자더군요.
아빠 늦을텐데 먼저 사자고 했더니 안된다고하더군요.
이유가요.....
우린 가족이라나요 오호호호호호호홋~
참, 아이입을 통해 들어서인지 가족이란 단어가 오늘 더 따뜻하게 들리더군요.
쑥쑥 가족들~ 좋은 하루 되세용 꼭이요~~~~
쓴글 날아가고
책 목록 올릴것도 많고
어제 도서관서 뵌 돌쇠이야기도 하고 싶고....
시엄니 갑자기 오늘 오신다고...
맘만 바쁘네요.....ㅜㅜ
상쾌한 5월이 무르익고 있네요
주말농장에 심은 씨앗들이 예쁘게 싹을 틔우고 있어요
언제 함 사진 올려서 구경시켜 드릴께요
에반무어 리들스킬 i-3
231 a day at camp
232 our park
233 cat traps
234 cooking with the cat
235 there is a town
236 Extinct Animals
이번주 제가 많이 빈둥거려서 숙제를 많이 못하고 있네요.
시험이 이번달에 있어서..다른댁들은 중간고사 이미 다 끝났지요??
그래도 영어책 읽기와 듣기는 해야 하니 우준시환맘님 미션대로 쉬운책 10권 읽기를 하고는 있는데
10권 채우는것도 버거워하네요.
어젠,, 쑥뜯었던거, 쌀가루와 같이 빵궈놓은걸로 쑥떡을 만들었지요..새벽같이..
어제 학교교통봉사 가느라 아침에 정신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때 아니면 않될 것이다 싶어서
떡을 만들어서 선생님하고 반친구들하고 같이 먹으라고 보냈지요.
잠깐 교실 들러보니 다행히 선생님도 맛나게 드셨다는. 할아버지 샘이라 그런지 좋아하시더라구요.
오늘 독서지도 수업에서도 다과 파티를 한다길래, 오늘 아침에도 부랴부랴 떡을 만들어서 준비해놨네요.
우리 쑥식구들한테도 쫘~~악 돌려야 하는데, 정작 남들 다 퍼주고 있다는...죄송^^
떡드리고 싶어도 어찌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는~조만간 사진으로 함 올려볼께요.
애들 데리고 주말에 들로 산으로 쑥 뜯으러 가셔요. 깨끗한 곳으로 가면 좀 큰 쑥도 떡해먹는데는
지장이 없다더라구요. 저흰 몽구아빠가 쑥떡해먹으니 정말 좋았던지 매년 쑥뜯으러 가자고 하네요.
저녁엔 스승님께 인사하러 가야해서 오늘 하루도 꽉차게 바쁘겠네요.
다들 신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ㅎㅎ
어제밤 울신랑이 세탁기 속에 이쁜짓을 해서.............이뻐해 줄려고 했더니만.......
하루를 채 못넘기고는 미운짓을...
12시가 다되가는데.........20분후에 직원과 같이 갈테니 거실에 이불을 깔아놓으라네요..ㅡ.ㅡ;;
거실은 좀 뭐해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방으로 보내고 공부방에 이불을 깔고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 뒀어요
거기다......원래 아침보다는 10분의 잠을 더 자겠다는 우리남편.... 직원은 아침을 꼭 먹는다는 말을 남겠네요..
콱~~~~~~~~~~~~
원래 우리 오늘 아침은 오랫만에 아이들이 빵이랑 스프 먹고 싶다고 해서 아싸~~하고 있었는데..ㅜ.ㅜ
어제 첫 중학교 중간고사 시험 성적표가 나와서 여기저기서 엄마들 전화가 난리였어요.
어떤 언니는......이 점수가 말이 되냐??? 신랑이 허리띠 준비하고 있다.......헉 ㅡ.ㅡ;
다들 여기저기 곡소리 나겠더라구요
정말 요즘 아이들 공부 잘하나봐요.. 사회과목의 경우 98점인데도 전교석차는 39등에 같은점수 아이들도 28명이나 되구요.
진짜루 하나 틀리면 석차는 와르르르르~~~
그리고 수학은 100점이 7명인데반해서 영어는 40명이 넘어요.
음........내가 지금 초딩방에서 중딩성적이야기를........역쉬 중게로 넘어가야 하는디...
스승의 날.........어릴땐 정말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꽃 한송이에 정성껏 편지 썼던 기억이 있는데..
자라고보니 감사의 마음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날이 되어가고 있는듯해서
엄마들도 선생님들도 참 불편한 날이 아닌가 싶어요.
음......다른 날들은 다 잘챙겼는데 스승의 날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보내네 ^^
어제도 막내는 리더스 12권 호리드헨리(초기챕터) 2권 읽었어요.
큰아이들은 짧은 챕터북 3권씩~~~
(11일~13일)
첫째 ~621권
ort 8- what was it like? 4 fly guy 3권 munsch 2권, fly guy 4권 23 arthur's adventure 2권 read it yourself 2권 ladybird tales 4권 reading a-z 9번 read it yourself 2권 14 ladybird tales 2권 fly guy 7 reading a-z 3번
둘째 ~527권
m.t.h #1 ~4챕터 1 mighty robot 10 hugs-reading a-z 9번 m.t.h #1 11 fly guy 7권 hugs-reading a-z 3번
스승의 날이 내일인데 오늘 학교에서 축제?가 있네요.
학교에 가야하는데 빈 손으로 달랑달랑 다녀오려니... 쫌 멋쩍네요.
뭐 사들고 가기도 그렇고... 우짤까나.. 부담백배에요.
381. fly guy
382. aunt eater
방장님~
어제 남겨주신 귀중한 댓글 잘~봤어요.
책을 통해 단어를 익혀야 한다는........^^
돌쇠맘님 넘 좋으셨겠어요.
저두 주변에 아는 사람이랑 같이 도서관같으면 좋겠어요.
그럼 도서관가는길이 더 즐거워질거 같아요.
내일은 주말이니 도서관 나들이 가야겠어요.
토, 일 쉬운 책으로만 한 20권 읽고 오는게 목표에요^^
그래서 이번주에 400권 돌파???
와우~... 첨이네?...ㅋㅋ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이어 바쁜 관계로 올릴것부터..
5/12
183(33). It's melting 184(34). Oranges for orange juice 185(35). We can eat the plants
186(37). Rain 187(38). The costume parade 188(38). Whose forest is it?
189(39). Little green frog 190(40).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191(41). What's going on 192(42). We can make graphs 193(43). The bear went over the moutain
194(44). People say hello 195(45). Can you read a map 196(46). What do you see?
197(47). Reduce, reuse, recycle 198(48). The skip count song
5/13
199(49). How can I help? 200(50). How's the weather? 201(51). I see patterns
202(52). See how it grows 203(53). I see shapes 204(54). Buttons buttons
205(55). Pigs 206(56). I see colors 207(57). Barney bear gets dressed
208(58). Mr. Noisy builds a house 209(59). I can read 210(60). Our pumpkin
211(61). I am special 212(62). How to make a mudpie 213(63). We can share at school
214(64). I can write
쉬운데 양이 많으니 쓰느라..헥헥....
영어책 읽은것은 공책에 첨부터 아이가 적게 하고 있는데 요즘 넘 힘들어 한다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