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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열한번째 날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5-14 23:30
답댓글

5/14(금)10권(=>87)

213. june's new car

214. life in the trees

215. where does mrs.brown live?

216.the ski race

217.whose house?

218.whose legs?

219.whose mouth?

220.whose eyes?

221.whose nose?

222.whose ears?

 

 

오늘 오후에 직장행사에 참여했다가 또 그 후엔 잠깐 모임갔다가 아까 10시 다 되어서 왔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은 체험학습갔다와서 저녁까지 실컷 놀고 모임따라 갔다가 집에 와서  얇은책 10권만 읽고 피곤하다고 책가방챙기는 것도 제게 패스하고 자러들어갔네요.

참! 시 하나 소개할께여.

아까 모임에 가서 아래 시를 다같이 남편에게 문자보내고 누구에게 먼저 답문자나 전화가 오나.. 내기?했는데 10분쯤 제 남편에게 1번으로 전화가 와서 내심 흐믓했답니다. 신랑은 쑥스러운듯 전화해놓고 딴 애기만 하길래 '문자봤어?'하니 "응"하고 또 딴얘기.. 제가 왜 이런거 보냈는지 물어볼 줄 알았는데 묻진 않네요.ㅋㅋㅋ

아마 속으로 얘가 왜이러지..하면서도 쑥쓰러우가봐요..ㅋㅋ

시는 아래와 같아요. 한번 보내보세요.(시 그대로의 형태로..)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면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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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7:05
어머~진짜 좋네요...
써 놓고 자주 봐야겠어요..
오래보면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ㅋㅋ
좋은시 고마워요,우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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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14 21:56
답댓글

휘윤이도 스승의 날 편지써놓고

영어책 읽은것 던져놓고 자버리네요.

82.Red riding hood

83.Magic porridge pot

84.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85.Henry and  mudge2권

리더스에오면 넘넘 열심히하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많아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함께 즐기면서 졸졸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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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7:04
예~ 함게 즐기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학습으로 느껴지면 이렇게 못하니까요.
쭉~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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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4 21:45
답댓글

먼저 진행기 올리고, 이따 들어올 수 있으려나~

울딸 영어책 보며 재밌단 소리 간만에 들었어요.

얼마전 <Rockets>시리즈 구입했는데, 오늘 첨 본 반응입니다.

예전 오알티 후 대체로 영어 재미없다했는데 말이죠.

 

5/14(금)

244. Chester's Way

245. In the Beetle Land

246. BUZ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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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7:02
다행이네요..
아이한테 맞는 책을 찾으셨네요..
그러기가 참 쉽지 않아요.
전 아이가 영어책 읽고 재밌다고 할때가 젤로 흐뭇해요..
뭐 일년에 몇번 안되지만 그게 어딘감요???
모르는 것 보다야 낫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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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14 21:17
답댓글

저희 아이 셋도 옹기종기 모여 편지써서 가방에 담아두고

아빠랑 카드게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어요.

생일은 아니지만 신나는 음악에 행복해져요.

영어 읽기 아주 느리게 가는 중이에요.

집듣은 반드시하고 dvd 짧은 에피소드라도 꼭 한편 보고

이 두가지를 필수로 읽기, 로제타 등은 선택으로 갑니다.

이래서 될까 싶은 마음에 하루에도 열두번씩 학원 전단지 들고 고민하다

귀찮아서 그냥 계속해야지 싶다가..

에공~~ 여름방학까지는 그냥간다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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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59
와~ 아빠랑 저녁시간에 게임이라....좋네요.
아빠가 일찍 오셔서 가족과 같이 보내는 집이
부럽더라구요.
우리 애 아빠는 직업상 그러지 못하거든요...
결혼 꿈이 저녁에 가족들과 산책하는 거였는데...뜻대로 되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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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4 17:33
답댓글

안녕하세요?

시장 갔다가 왔는데 날이 무척 덥네요.

경쾌한 음악도 나오고, 쑥은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곳 같습니다.

'은근과부'님의 예쁜 공주 '클라라'양 - 여덟번째 생일 축하해요.^^

 

내일이 '스승의 날'이군요.

우리 아이는 내일 준비물에 편지지와 봉투가 있네요.

학교에서 스승의 날 편지쓰기를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가끔 생각나요.

금방 부임해 온 젊은 여선생님이셨는데, 정말 순수한 소녀같으셨어요.

언니처럼 다정하게 우리를 이해해주셨었죠.그리운 '김 명하'선생님!!!

 

그리고 쑥쑥의 '홍현주'박사님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쑥쑥의 담임처럼 늘 여기를 지켜주시고 격려해주시네요.

개인적은 친분은 없어도, ebs '맘스타임' 열심히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기서도 가끔 쓰신 글 읽으면, 참 반갑습니다. 유머도 있으시고, 겸손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선생님들, 쑥의 가족들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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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57
방자클럽에도 가입하셨지요???
저도 가입하렵니다..
우리 아들.....언제나 방자 면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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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5 13:28
그러게요. 딱 우리아들 부르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런데 망설여지는 이유는 뭘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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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15
답댓글

  울 예쁜 1학년 클라라 공주님 생일...

                                               공주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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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 |
  • 2010-05-14 18:54
생일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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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4 11:53
답댓글

애니 요즘 학교에서 넘 신나게 놀다 오나봅니다

어제는 8시도 안돼서 학습지 하는데 눈이 풀렸더라구요

할것은 많은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영어만 했네요

오늘은 일찍오니 어제 못한것 해야할텐데

왜 그날 정해놓은것 못하면 화장실갔다 그냥 나온것 같은 ....

근데 졸립다던아이 9시에  자라고 했더니

눈 말똥말똥 거실을 춤추며 돌아다닙디다

우리도 그랬을까요???

살짝 배신감도 들었지만 어찌됐든 영어는 했으니 봐줬네요

 

505. i shop with my daddy

506. piggy's bath

507. my trip to the zoo

508. i will get the

509. the ? is up

510. the little dragon

511. at the park

512. the ice cream

513. the lost puppy

514. up and down

515. monste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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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05
거~~울집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왜, 공부할 것을 꺼내면 눈꺼풀이 풀려 있는지..
안쓰런 마음에 가서 자거라~~~~~하면, 눈 초롱초롱... 으~~~배...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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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14 11:16
답댓글

10-11. froggy's sleepover / rides a bike

1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13-14. Arthur's tree house / writes a stroy

15. winnie flies again

16. the sun and the wind

 

17-22. Curious George 시리즈

 

이틀동안 읽은 것입니다

유희왕 카드를 사고 싶어서 엄청 열심히 읽고 있네요

양은 냄비인 우리아들 언제 또 시들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카드에 대한 욕심이 있으니 당분간은 쭉~ 잘 할거 같아요

 

스승의 날은 정말 선생님들도 많이 부담스러워하시네요

운동장에서 식만 하고 교실에도 올라가지않고 바로 보낸다고 하시네요

차라리 쉬는 날인것이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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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4 11:56
그런 당근이 통하면 좋겠어요
울 애니는 시들합니다
용돈주기로 했는데도 하루이틀하구 별루
며칠전에는 스티커 모으기 한다고 손수 스티커판 만들며
다모으면 1000원 달라기에 그러마 했는데 붙여만 놓고
잊어버리네요
학교에서 샘이주시는 상스티커도 친구주고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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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08
솔숲님.. 잘 지내고 계셨지요?
제가 요 몇일 뭔일도 없으면서 왜케 바쁘게 지냈는지..
낮에 들어 오지도 못하고,, 꼭 다음날 댓글을 보게 되니
인사도 못했습니다.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 거죠?
직장생활도 완전 적응 하셨을 것 같고.. 낼 주말 인디..
금요일 오후가 직장인에게 제일 손꼽아 기달리는 날이지요.
이번 주말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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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56
그런데 휴일이 된다해도
그 전에 뭔가들을 다 하더라구요.
이 날이 없어지지 않는한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도 뵈어서 반가웠어요..솔숲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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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14 10:48
답댓글

고학년이 되면 편지 쓰라고 해도 안 써요..(울 아들만 그런가??)

쑥의 아이들은 역시나 착합니다.. 울 아들녀석은 저학년때도 선생님께 편지 쓰라 해도 안 썼습니다..

울 아이 말이 선생님이 좋으시면 아이들이 선생님께 최고의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고학년이 되니 엄마들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판단하에 알아서 선생님께 이벤트도 꾸미고 하나봐요... 

작년에도 아빠가 특별히 구하기 힘든 난을 갖고 오셨는데..울 아들 결국 선생님께 갖다 드리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선생님 갖다 드린다해도 싫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 뒀어요...저학년땐 꽃이라도 사 놓으면 잘도 가져 가는데...이젠 그것도 맘처럼 쉽지 않네요..

5/13

The flying carpet

The lost teddy

The library

The swing ball

The street fair

Ah-choo

My new town

Step-by-step

What is self-esteem?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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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4 11:59
저도 오늘 학교에서 오면 편지 쓰라고 시킬랍니다
스승의 날이 정말 머리무거운 날이 돼버렸네요
시어머니 생신 보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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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11
아마.. 학년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너무 아이에게 뭐라 하지 마셔요.
인자,, 사춘기도 접어들고 하니,,쑥스러운 마음이 더 클거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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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54
고학년이면 오히려 신경쓸게 없는것 같더라구요.
자기들이 알아서 다들 한다고...
저학년이니 엄마들이 이런거죠..
오히려 전 부러운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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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0:29
답댓글

 스승의 날 편지~~ 우준시환맘님과 필이 통했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아이랑 선생님게 보낼 짧은 편지랑 예쁜(딸내미가 아끼는)색종이로 하트 큰것, 작은것

 두개나 접어서 준비 했지요.

 내일 이모랑 아이가 여행갈 예정이라,, 오늘 준비해서 보냈습니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선생님이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는데.. (아이 정성이 담깃거라~~~)

 그리고 오늘 딸내미는 학교서 가족에 관한 역할극을 한답니다.

 아이가 맡은 역할은 '엄마' 그래서 앞치마에 두건에, 커다란 목걸이 준비해서 갔지요..

 제가 아이에게 넘 평범한 엄마 같지 않니~ 하고선,, 그냥 다이어리에 마우스 들고 있는 엄마는 어때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아니고, 직장인 같답니다.ㅎㅎㅎ

 근디요~~ 집에서 앞치마 두리고 두건도 쓰시나요? 난 두건 안쓰고 요리 하는데..

 울딸이 이것은 두건이 있기 때문에 요리할때 머리에 둘려야 하는 거라며,, 엄마는??? 강한 의문을 남기네요.

 2010/5/14(금)

 130.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31. Smart Alec

 

 이모랑 놀려갈 준비하느라,, 오늘은 두권만 읽었어요.

 엄마는 빼고, 이모랑 놀려가는 울딸내미... 미워~~~

 저녁에 속초로 나들이 잡혀 있구만요.. 내일 이모친구들과 신나게 아쿠아월드서 물놀이 한답니다.

 엄마는 못 따라 가지만, 신나게 물놀이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조금후에 아이를 동생에게 데려다 주고,, 저녁 늦게 다시 들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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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4 16:03
이모따라 놀러가는 아이라니... 꿈만 같은 얘기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ㅠ.ㅠ..
해바라기님 딸많은집 큰딸이라 하셨죠?... 살면서 얼마나 좋으세요~~..
게다 물놀이까지..너무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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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03
요 동생이 울 딸내미를 끔찍히 챙긴답니다.^^
근디, 저랑은 별로 싸운적이 없는디..
밑으로 두넘이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올매나 잘 싸우는지..--;;
빨랑 노처녀들 시집 보내야 하는데.. 그래도 막내여동생은 올 6월에 날 잡았으니.
좀~ 덜 싸울려나?? 아무튼 커서도 속섞이는 것은 어쩔수 없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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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38
아웅~우리 필이 통한거에요??
자꾸 우리끼리 이러면 안되는데...^^
제니가 좋겠네요.
이모와 놀러가고..우준이도 작년에 이모 산행 모임에 갔는데
완전 스타되서 왔거든요...제니도 아마 그럴거에요...
잘 다녀오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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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4 09:48
답댓글

초4

2010-05-13 241   The Outing ORT#6   242   Robin Hood ORT#6   243   The Treasure Chest ORT#6   244   Kipper and the Giant ORT#6   245   In the Garden ORT#6   246   Land of the Dinosaurs ORT#6   247   Red Planet ORT#7   248   The Lost key ORT#7   249   The Broken Roof ORT#7   250   Lost in the Jungle ORT#7   251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52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253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54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255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56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57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58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259   Arthur's christmas An Arthur Adventure   260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61   Arthur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262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263   Arthur's pet business An Arthur Adventure   264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265   Happy to be me  

초1

2010-05-13 298   Strawberry Jam ORT#3   299   Bull's-eye ORT#3   300   Kipper's Idea ORT#3   301   Book Week ORT#3   302   A cat in the tree ORT#3   303   By the stream ORT#3   304   The Barbecue ORT#3   305   The Snowman ORT#3   306   At the Pool ORT#3   307   Gran ORT#5   308   Castle Adventure ORT#5   309   The Dragon Tree ORT#5   310   The Great Race ORT#5

 

아침 햇살이 화창한 금요일

오늘은 우리 클라라의 8번째 생일이랍니당~(꽃배달, 편지 다~ 접수함다~~~~^^)

아침에 미역국에 밥말아서 맛나게 먹고 갔네요.

저희는 생일때 따로 선물없습니다. 케이크하나로 끝.

저녁에 아빠오면 함께 케이크 사러가자더군요.

아빠 늦을텐데 먼저 사자고 했더니 안된다고하더군요.

이유가요.....

우린 가족이라나요 오호호호호호호홋~

참, 아이입을 통해 들어서인지 가족이란 단어가 오늘 더 따뜻하게 들리더군요.

쑥쑥 가족들~  좋은 하루 되세용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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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54
클라라 생일 축하해요!!
클라라 낳느라 고생하셨어요~
어제 책도 진짜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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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4 15:54
클라라 생일 축하한다~^^..
아이 입에서 나온 가족의 느낌이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하게 들리네요.
근데, 역시 아이들은 버릇을 잘 들여야 하는데.. 케잌하나로 해결한다시니 부럽습니다...
저흰 어린이날... 손을 꼽아보더니..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부... 삼촌... 하더니 큰삼촌은 왜 선물 안줘?... 하더라눈;;..... 전남 사는 저희집에 어린이날 전날 케잌 전화 배달해준 수원사는 큰삼촌과 숙모의 정성을 저것들이.. 부모님외의 분들에게 선물을 받는다는 건 굉장히 특별한 일이고 그분들이 너희를 엄청 사랑하는거다.. 쇄뇌시켜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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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 |
  • 2010-05-14 19:41
꿈만큼님,후형맘님 생일축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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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1
클라라의 생일이었군요..
축하합니다...짝짝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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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4 09:44
답댓글

쓴글 날아가고

책 목록 올릴것도 많고

어제 도서관서 뵌 돌쇠이야기도 하고 싶고....

 

시엄니 갑자기 오늘 오신다고...

맘만 바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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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55
ㅋㅋ 천천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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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4 12:02
어제 저두 그랬어요
정말 컴맹은 살기 힘든 세상임다
돌쇠맘님 저건 또 어찌하는건지...
어제 종채맘님이 그러던데 ctrl +c 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하면 된답니다
맞아요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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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17
어제 돌쇠맘님 만나셨다고요..
두분이 같은 도서관을 이용하시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다리가 좋아지면 수다맘님 집 근처 도서관 나들이 갈려고요.
어찌나 자랑을 많이 하시던지,, 궁금해서 몸이 쑤시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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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2
긴 글 올리실때는 중간에 먼저 댓글 등록 하시구요
그리고 나서 수정하기 들어가 올리시면 되요...
저도 그런적 여러번이라 그 심정 이해합니다요.....공감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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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14 09:38
답댓글

상쾌한 5월이 무르익고 있네요

주말농장에 심은 씨앗들이 예쁘게 싹을 틔우고 있어요

언제 함 사진 올려서 구경시켜 드릴께요

 

에반무어 리들스킬 i-3

231 a day at camp

232 our park

233 cat traps

234 cooking with the cat

235 there is a town

236 Extinct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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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19
주말농장... 아~웅. 부지런하셔라..
진짜로 빨리~~~~~ 사진 올려 주셔요.
yk3035님의 농사 짖는 사진도 한컷 올려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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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3
우리도 이제 싹이 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그런데 날이 추워 그런지 다른 때는 더 많이 컸는데
올해는 늦게 자라겠어요..
아무래도 1번 경작으로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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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14 09:35
답댓글

이번주 제가 많이 빈둥거려서 숙제를 많이 못하고 있네요.

시험이 이번달에 있어서..다른댁들은 중간고사 이미 다 끝났지요??

그래도 영어책 읽기와 듣기는 해야 하니 우준시환맘님 미션대로 쉬운책 10권 읽기를 하고는 있는데

10권 채우는것도 버거워하네요.

 

어젠,, 쑥뜯었던거, 쌀가루와 같이 빵궈놓은걸로 쑥떡을 만들었지요..새벽같이..

어제 학교교통봉사 가느라 아침에 정신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때 아니면 않될 것이다 싶어서

떡을 만들어서 선생님하고 반친구들하고 같이 먹으라고 보냈지요.

잠깐 교실 들러보니 다행히 선생님도 맛나게 드셨다는. 할아버지 샘이라 그런지 좋아하시더라구요.

 

오늘 독서지도 수업에서도 다과 파티를 한다길래, 오늘 아침에도 부랴부랴 떡을 만들어서 준비해놨네요.

우리 쑥식구들한테도 쫘~~악 돌려야 하는데, 정작 남들 다 퍼주고 있다는...죄송^^

떡드리고 싶어도 어찌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는~조만간 사진으로 함 올려볼께요.

 

애들 데리고 주말에 들로 산으로 쑥 뜯으러 가셔요. 깨끗한 곳으로 가면 좀 큰 쑥도 떡해먹는데는

지장이 없다더라구요. 저흰 몽구아빠가 쑥떡해먹으니 정말 좋았던지 매년 쑥뜯으러 가자고 하네요.

 

저녁엔 스승님께 인사하러 가야해서 오늘 하루도 꽉차게 바쁘겠네요.

다들 신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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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42
저도.. 아이들 유치원 때, 같이 쑥 뜯어다가 쑥설기도 해먹고, 쑥개떡도 쪄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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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4 09:52
맛나겠다~ 쑥떡 이맘때가 딱인데..
부지런한 몽구맘님이 있어서 주변분들 넘 좋으시겠네요.
몽구는 시험이 다른 학교에 비해서 많이 늦는군요.
노는날 많아서 공부하기 넘 힘들었겠다.
열심히해서 시험 잘보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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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4 17:21
쑥떡... 맛있겠닷!!
직접 뜯어서 직접 만드시니 이~~ 얼마나 맛이 좋을까?
갑자기 군침이 살살 도넹~~ 아웅, 몽구맘님, 미워~~잉.
언제 사진으로라도 맛 좀 보게 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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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4
오~쑥떡......
맛나겠다....
집에서 떡 만들 생각은 못했는데 대단하시네요..
나눠주세요.....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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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4 09:13
답댓글
잠시 흔적만.....서울 올라가서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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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18
걍 신경끄고 잼나게 노시라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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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4 09:20
집에 도착도 안하셨는데
어디서 이런글을 올리셨데요.ㅎㅎㅎㅎㅎㅎ
그래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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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4 12:04
쑥 이거 호한 마마보다 무서운 중독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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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6
잘 지내셨어요?
살짝 남기신 흔적만 봐도 잘 보내신것 같은데...
사진 꼭 올려주세요..이쁜 펜션..저도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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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05
답댓글

어제밤 울신랑이 세탁기 속에 이쁜짓을 해서.............이뻐해 줄려고 했더니만.......

하루를 채 못넘기고는 미운짓을...

 

12시가 다되가는데.........20분후에 직원과 같이 갈테니 거실에 이불을 깔아놓으라네요..ㅡ.ㅡ;;

거실은 좀 뭐해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방으로 보내고 공부방에 이불을 깔고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 뒀어요

거기다......원래 아침보다는 10분의 잠을 더 자겠다는 우리남편.... 직원은 아침을 꼭 먹는다는 말을 남겠네요..

콱~~~~~~~~~~~~

원래 우리 오늘 아침은 오랫만에 아이들이 빵이랑 스프 먹고 싶다고 해서 아싸~~하고 있었는데..ㅜ.ㅜ

 

어제 첫 중학교 중간고사 시험 성적표가 나와서 여기저기서 엄마들 전화가 난리였어요.

어떤 언니는......이 점수가 말이 되냐??? 신랑이 허리띠 준비하고 있다.......헉 ㅡ.ㅡ;

다들 여기저기 곡소리 나겠더라구요

정말 요즘 아이들 공부 잘하나봐요.. 사회과목의 경우 98점인데도 전교석차는 39등에 같은점수 아이들도 28명이나 되구요.

진짜루 하나 틀리면 석차는 와르르르르~~~

그리고 수학은 100점이 7명인데반해서 영어는 40명이 넘어요.

음........내가 지금 초딩방에서 중딩성적이야기를........역쉬 중게로 넘어가야 하는디...

 

스승의 날.........어릴땐 정말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꽃 한송이에 정성껏 편지 썼던 기억이 있는데..

자라고보니 감사의 마음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날이 되어가고 있는듯해서

엄마들도 선생님들도 참 불편한 날이 아닌가 싶어요.

음......다른 날들은 다 잘챙겼는데 스승의 날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보내네 ^^

 

어제도 막내는 리더스 12권 호리드헨리(초기챕터) 2권 읽었어요.

큰아이들은 짧은 챕터북 3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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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4 09:20
헉~ 진짜 아이들이 실수도 안하나봐요.
수원에 사는 언니 아들이 중학교1학년인데
영어,수학만 상,중,하로 나눠서 수업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영어 하나틀려서 중반으로 간다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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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23
수학의 경우는 상중하 나누기가 어렵지 않은데..
영어의 경우는 정말 하나 틀리면 중반이예요.
당췌 우리때는 이렇게 공부 잘하지 않았는디.......
석차도 1,2점으로 뒤지는게 아니라......0.1점 0.2점 차이로 전교등수가 차이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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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24
이번 시험이 너무 쉬웠던 거 아니구 항상 그런 건가요?
정말 대단한 성적들이네요. 조금 무서울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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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4 10:04
헉~
종채맘님 돈세탁(?) 얘기보며 웃다가 이 글을 보니 어-흑
초등이랑 중등이랑 천지차이라더니.....무섭네요 정말
올해부터 서술형문제 출제하든데 제친구네 학교는 전과목이 서술형이었답니다.
같은 초4거든요. 과목별 6문제 나왔다고 분개하더만요.
교육정책의 칼바람이 어떻게 날아올지 넘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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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8
갈수록 아이들이 영어를 잘해서 정말 시험보기 힘들거에요.
웬만하면 다들 어려서부터 시작하니까요..
ㅋㅋ그래서 전 시험때만 되면 1학년이라 행복해요...^^
얼마 못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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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05
답댓글

(11일~13일)

첫째 ~621권

ort 8- what was it like? 4 fly guy 3권 munsch 2권, fly guy 4권 23 arthur's adventure 2권 read it yourself 2권 ladybird tales 4권 reading a-z 9번 read it yourself 2권 14 ladybird tales 2권 fly guy 7 reading a-z 3번

둘째 ~527권

m.t.h #1 ~4챕터 1 mighty robot 10 hugs-reading a-z 9번 m.t.h #1 11 fly guy 7권 hugs-reading a-z 3번

스승의 날이 내일인데 오늘 학교에서 축제?가 있네요.

학교에 가야하는데 빈 손으로 달랑달랑 다녀오려니... 쫌 멋쩍네요.

뭐 사들고 가기도 그렇고... 우짤까나.. 부담백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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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17
와..꿈만큼님 아이들 둘다 정말 3000권 채우는거 아네요??
둘이 항상 꾸준히 열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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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4 09:21
3000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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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27
종채맘님 계산이 그렇게는 계산이 안나오는데요...ㅎㅎ
총 권수 보시고 헷갈리신듯? 흠... 다시 계산해보니
하루도 안 빼먹고 10권씩 읽으면 300일이면 삼천권...?이 되긴 하네요.
근데 그 전에 챕터로 올라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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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49
그러게요..
다른 날은 그냥 아무 생각없었는데
스승의날 다가오면 학교 가는게 부담이죠?
아무 행사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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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4 08:57
답댓글

381. fly guy

382. aunt eater

 

방장님~

어제 남겨주신 귀중한 댓글 잘~봤어요.

책을 통해 단어를 익혀야 한다는........^^

 

돌쇠맘님 넘 좋으셨겠어요.

저두 주변에 아는 사람이랑 같이 도서관같으면 좋겠어요.

그럼 도서관가는길이 더 즐거워질거 같아요.

내일은 주말이니 도서관 나들이 가야겠어요.

토, 일 쉬운 책으로만 한 20권 읽고 오는게 목표에요^^

 

그래서 이번주에 400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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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12
fly guy.......참 기발하죠??
저는 그 책 읽고는 도대체 작가가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상상을...

책을 통해 단어를 익혀야 한다.......
알기 어려운 단어들을 알고 있는 아들을 보며 어제는 제가 물었어요
어떻게 단어를 그렇게 많이 아냐고
예전에 엄마랑 외웠잖아요.. (이건 챕터북 들어가기전에 초등 영단어 600 을 휘리릭 외웠던걸 말하는거더라구요)
그런데 그 600단어는 정말 기초적인것이기도 하고 한국적(??)인것인데
아들이 아는 단어는 정말 제가 중고등학교에서는 안배웠던 단어들이 많거든요.
아들이 또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많이 읽었잖아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기도하고 아니면 여러번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를 알게 되기도 해요
단지 단어공부를 했더라면 정말 이렇게까지 단어가 확장되지는 않았을거예요.
음...그런데 가끔은 단어외운 애들은 쉽게 아는걸 모를때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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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32
우리 아이들도 요즘 fly guy 잘 봐요.^^400권 돌파 화이팅!
종채맘님, 초등 영단어는 어떻게 외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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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9:41
이미 리더스를 많이 읽어서 많은 단어들이 익숙할 때였어요.
그래서 뜻을 모르는건 한페이지에 한두개정도... 철자까지 정확히 익히는 작업을 했던거예요.
저희 아이들은 파닉스를 따로 하지는 않았는데..(아..기본 자음만 제가 두시간 해줬어요) 워낙 책을 많이 익다보니 파닉스 규칙도 저절로 터득하더라구요.
그 이후에도 단어장 몇번 시도해봤는데..정말 신통치 않았어요.
차라리 조금 단계를 낮춰서 책읽기 했던게 제일 도움되더라구요.

음...단어 외울때 저는 따로 단어장을 만들지 않고 포스트잇을 이용했어요
포스트잇 한장에 단어 하나 써놓고 여기저기 붙여놓고 외우게 하구요
영어단어 끝말잇기를 많이했어요.
끝나는 철자로 시작하기 (그런데 이건 너무 같은게 반복되서) 나 알파벳순서로 단어말하기 등등..
단어를 말하고 뜻도 말하고... 끝말잇기가 제일 효과가 좋았던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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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52
음... 역시...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게으른 제가 그렇게 다 해 줄 자신은 없지만...
여름방학 즈음에 단어공부 한 번 땡겨줘?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계를 낮춘 책읽기...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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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4 10:22
종채맘님 말씀이 맞네요.
중간고사 영어시험에 단어쓰기가 나왔데요.
bed, kangaroo였답니다. 주관식이 넘 쉬운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j-pelt 합격했다고 프랭카드까지 이름 올라간 아이들도 다 틀렸다고하더군요.
얼마전에 북클럽책을 해석하면서 claw란 단어가 나왔는데 전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막 사전을 찾아보려는데 아들이 뜻이 생각났데요.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부그와 엘리엇에서 claw란 단어가 나왔데요.
그러면서 동생이랑 그 장면을 한참 얘기하더라구요.
으흐흐흐흐~ 저 정말 놀라고 뿌듯하기도하고 신선한 충격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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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51
아이고~그새 이렇게 많이 읽었나요?
이쁜 지훈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지훈이 나이에 흔치 않답니다...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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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4 07:48
답댓글

와우~... 첨이네?...ㅋㅋ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이어 바쁜 관계로 올릴것부터..

5/12

183(33). It's melting  184(34). Oranges for orange juice  185(35). We can eat the plants

186(37). Rain  187(38). The costume parade  188(38). Whose forest is it?

189(39). Little green frog  190(40).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191(41). What's going on  192(42). We can make graphs  193(43). The bear went over the moutain

194(44). People say hello  195(45). Can you read a map 196(46). What do you see?

197(47). Reduce, reuse, recycle  198(48). The skip count song

 

5/13

199(49). How can I help?  200(50). How's the weather? 201(51). I see patterns

202(52). See how it grows 203(53). I see shapes 204(54). Buttons buttons

205(55). Pigs 206(56). I see colors 207(57). Barney bear gets dressed

208(58). Mr. Noisy builds a house 209(59). I can read 210(60). Our pumpkin

211(61). I am special 212(62). How to make a mudpie 213(63). We can share at school

214(64). I can write

 

쉬운데 양이 많으니 쓰느라..헥헥....

영어책 읽은것은 공책에 첨부터 아이가 적게 하고 있는데 요즘 넘 힘들어 한다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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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4 08:51
후형맘님 일빠 축하드립니닷ㅅㅅㅅㅅ
이케 많이 읽으니까 적기도 힘들죠.. 우린 다들 너무 애덜을 학대^^하며 즐기고 있는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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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14 09:04
후형맘님..1빠 축하드려요!!!!!!!!!!
적어놓은 목록보면 뿌듯하긴한데 너무 많이 넘어가면 적기 힘들기도 하겠네요..^^
그래도 기특하다고 많이많이 칭찬해주시고 달래서 쭉~가야지요??ㅋㅋ
후형맘님..오늘도 쭈~욱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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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4 09:20
일빠 축하드려요!!!
울 아이들도 자기들이 좀 적었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더군요.
우리말 책 제목도 안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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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4 15:48
애가 힘들어한다는데 즐기는 엄마들..ㅋㅋㅋ...
작년 1학년 담임샘이 독서록을 쓰게 하셨는데 그게 날짜/번호/제목/부모님사인/샘사인
이렇게 17줄 노트를 줄그어 쓰게 하셨어요.
그때 하던 버릇이 있어 세권씩 읽을땐 별 말없이 의례껏 하는 줄 알고 했는데
16권씩이다 보니...ㅋㅋㅋ
금욜 오후는 수업들을 비워 놓았기에 아이들이 tv짱구도 보고.. 밖에 공도 차러 나가고 한답니다..
그 틈에 엄마는 쑥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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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4 17:27
오늘 첫 도장 찍으셨네요.
엄마도 아이도 열심히 하니 금방 실력이 오르겠어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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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6:35
오~호...후형맘님 일빠하셨군요..
축하축하...
아이의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하여 올 한해 행복하실거에용^^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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