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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질문합니다. 질문많음 무플민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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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맘
|
2006-10-21 05:46
답댓글
레벨1은 엄마표로 교재를 빌려 했습니다.
레벨1의 마지막세트부터 수업을 받았는데, 석달째입니다.
엄마표로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첨 수업받을때 본전생각 많이 났습니다.
헌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접어 지더군요!
첫째,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하기위해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생기고, 공부한 내용을 함께 할 수 있는 목표가 있으니까 하기 싫어도 열심히 합니다. 수업이 정말 재미있거든요?
둘째, 엄마와 아이 사이가 그리 나빠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엄마표일때 거의 반은 강제적으로 앉혀서 듣게하고 따라하도록 했거든요? 헌데 지금은 스스로 할 시간만 조절해 주면,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외우고 있어요. 물론 수업시간에 다 외워 수업이 진행되지요!
셋째, 돈이 비싸니까 엄마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테잎을 쫓아다니며(화장실, 놀때) 틀어주어야 하는 엄마의 극성이 필요한지라 빌려 들을때 보다 더 극성을 떨지요.
역시 돈이 그냥 돈이 아니더라구요! 요즘은 레벨1을 따로 복습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할껄 후회가 됩니다.
돈이 아까운 생각에 중간에 들어갔는데, 엄마표로 한 것은 아이가 많이 잊어버렸고, 선생님과 한 것은 달달 외우고, 스스로 책도 꺼내 읽습니다. 외우기가 아닌 튼튼의 특성인 연상력!! 요즘 실감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엄마표 해 보시고, 수업도 2달정도 해 보세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저도 엄마표 무지 좋아하는데, 튼튼에 넘어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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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맘
|
2006-10-19 21:30
답댓글
현재 34개월 울아들 올8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틀어준 영어동요cd를 아주 잘 듣길래 '영어한번 해봐?'란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튼튼교재 좋네요.
울아이는 우리말도 조금 늦은 편이라 아웃풋 정말 하나 기대안했거든요..
근데 2번째(2주만에..) 교재 들어가면서 바로 아웃풋하네요..
제가 영어가 좀 되어서 생활속에서도 생활영어해주면 아주 술술 나올것 같은 기대도 들고
또 실제로 정말 할것같아요.. 아쉽게도 제가 영어꽝이라 요즘 제머리를 어디다 쥐어박고 싶을뿐이네요.
울아이 정말 여태 배운교재속의 모든 내용을 다 말로 표현하거든요..
어떨땐 자기 나름대로 응용할때도 있어 절 깜짝 놀라게 하더라구요
대신 정말 열심히 들려주고 읽어주고 생활속에서 항상 문장을 표현해줘야 합니다.
물론 튼튼이 아니라도 어느정도 영어가 된다면 몰라도 모든 맘들 그렇지 않잖아요
그리고 정말 부지런하고 아이에게 열심인 맘이 아닌이상 엄마표 반대입니다.
튼튼교재 정말 비쌉니다. 하지만 선생님 안온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나태하게되고
이번주 못보여주면 한주 더 보여주지뭐.. / 2~3권의 책을 한꺼번에 보여줘야지.. 등등..
전 선생님이 온다는 생각때문이라도 더 열심히 보여줍니다.
저희 언니도 어린아이 벌써 영어시킨다고 뭐라하더니 울아이 아웃풋하는거보고
교재좀 빌려달라합니다.
그래서저도 1주에 1권씩 주고 담주되면 바로회수하고 다음교재줍니다. (매일 확인하고..)
그리니 울 언니도 조금 열심히 들려주는것 같더라구요..
튼튼교재는 정말 엄마몫입니다.. 선생님 확인하는게 다죠..
하지만 선생님이 있어야 엄마가 열심히 해줄수있는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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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맘
|
2006-10-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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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교재 정말 좋습니다..
저도 만족하고..아이도 재미있어하고..비디오도 재미있고..테잎도 잘 듣고...
하지만..저도 가격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엄마가 본전생각이 나시고..집에서 활용을 잘해주실수 있다면..
더 좋은 교재 많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60만원이면 책도 더 많이 사주고 활용도 많이 해줄수 있을거 같거든요...
전 레벨 1.2 있는데..레벨 3 구입하는건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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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맘
|
2006-10-17 07:48
답댓글
저희 아이와 개월수가 비슷하네요
지금 35개월 남자아이구요
튼튼주니어 시작한지 5개월되었구요 레벨2들어간지 두달되었어요
진도 잘나가는 주에는 2주분량도 나갔었구요
아웃풋은 레벨1 중반부분 부터 조금씩 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배운것은 바로 써먹더라구요 저도 참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찍해서인지 오히려 거부반응도 없구 한국말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는것 같아요
워낙 남자아이인데 한국말을 잘 합니다. 어휘력이 좋다는 소리를 마니 들어요
한국말을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금방 이해하는것 같긴하네요
선생님과 엄마와 열심히 끌어주면 아이는 잘 따라할꺼에요
튼튼영어는 교구라기 보다 교재에요 그래서 끊더라도 흥미를 잃거나 그럴꺼 같지는 않은데
어리다고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보내요 한국말만 완전하다면 시작해도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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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
2006-10-16 14:50
답댓글
저두 고민하다가 튼튼할려고 무진장고민하다가 생각접었어요. 무료수업두 한번 받았구요
저 성격상 레별시작하면 전 다끝내야하거든요...그래서 돈도 돈이고 눈을 돌려보니 할게 많더라구요 좋은책 테잎 비디오 등등
글구 ..님말씀대로 본전생각나서애 잡을까봐서요^^ (농담반진담반) 그돈으로 더 좋은책 마니접하게 해줄생각입니다.....
다행히 저희아들이 말이 많은편이라 영어를 좋아하구요 썩 훌륭하진 않지만 여러가지로 나타내는것같아요........
제가 더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냥 제사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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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맘
|
2006-10-16 11:33
답댓글
저희 아이는 48 개월 + 5개월되었구요,
튼튼한지 1년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전 아웃풋에 별로 관심이 없는 지라 (??) 종용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지금 3단계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고요, 책 읽기 떠듬떠듬 가능할 정도 입니다.
튼튼 선생님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서 그걸로 그냥 만족하며 지내고 있는데요.
중간중간에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아마 엄마가 중간에 노력해 주시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튼튼은 정말 엄마하기 나름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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