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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열두번째 날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5-16 23:15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어요? 우린 이번 주말도 신나게 놀고 (토:숲속체험,일:대구영어박람회)

작은아인 장염 걸려서 큰아이만 영어박람회 데리고 갔어요. 체험이 조금 적어 아쉬웠지만 강연,업체홍보겸 오신 박현영씨와 아이작씨도 보고 관심있는 화상영어체험도 해보고.. 참! 박현영씨가 하는 화상영어가 무료체험 3일 해준다길래 같이간 엄마랑 등록하고, 우선 3일 해보고 한번 해보려구요..혹시 여기 화상영어 해보고 계신분이나 현재 하고 계신 곳 괜찮은 곳 있으시면 추천바래용~ 

 주말 2틀 실컷놀다 다른 숙제안해도 이번주 도전 100권 채우고 마무리하려고 오자마자 영어책 읽었네요.

어제 안읽은 줄 알고(제가 작은아이와 먼저자서 혼자 10권 읽은 줄 몰랐네요)쉬운 것 왕창빼서 읽고나서 제가 목록 적어보니 이번주 총 120권 읽었네요. 비록 얇은책 많이 끼워져 있었지만 아주 열심히 했지요?

5/15(토) 10권

223.casey's art project

224.the weather vane

225.peter's tresure hunt

226.i'd like to be

227.happy birtday's eeyore!

228.roar

229.whose tail?

230.whose skin?

231.whose sound?

232.whose spots?

5/16(일)23권

233.sarah mortris day

234.hanging out with mom

235.little bill

236.i am planet earth

237. a day whih a doctor

238.roby bridges

239.the show and tell surprise

240.little green frog

241.barney bear, world traveler

242.the four season

243.see how it grow

244.how to make a mudpie

245.buttons,buttons

246.barney bear,get dressed

247.it's melting!

248.what's going on

249.under the sky

250.we can eat the plants

251.where's your tooth?

252.our pumkin

253.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54.rain

255.the naked emperor

월부터 쭉 10+10+37+20+10+10+23=120권.

덕분에 집에 있던 쉬운 책들도 다시 펼쳐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이런 프로젝트 해주신 반장님과 열심히 따라준 우리 우야.. 그리고 여러 친구들!다 넘 멋지지요?

오늘 영어 박람회에서 말하기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 잠깐 보고 와~ 했는데..

우리아인 아직 그런 것엔 덜 자극받네요. 체험가서도 다트게임, 쵸콜릿주는 것, 풍선받은 거 재밌다고 일기에 썼는 걸 보면.. 열살인데도 아직..ㅋㅋ

암튼 열심히 우야가 잘 따라주어서 이번 주는 흐믓합니다.(또 언제 담주는 어떨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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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7:19
와~120권이요....
잘했네요..칭찬 많이 해주세요..
이럴때 아니면 이렇게 못해본다니까요..
우리 우야한테 축하한다고도 말해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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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6 22:15
답댓글

 어제 이모따라 워터피아 놀려간 딸내미..

 이번 여행에 또래 친구들이 3명이나 있어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아직, 집안에 초등생이 없다보니, 어디를 가도 혼자라,, 매번 심심해 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오빠들이랑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도 이모따라 꼭 놀려 간다고..^^ 벌써 벼루고 있어요.

 큰조카에게 신경쓰는 동생. 매번 고맙지요.(동생아~~ 고맙다.)

 2010/5/16(일)

 13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133.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134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135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136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37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이번주 89권으로 마무리 합니다.

 100권 달성한 리더스 가족분들.. 축하드리고 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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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0
사촌들이랑 즐건 시간을 보냈네요.사촌끼린 친구보다 더 편하게 놀다 오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서울 언니네로 방학마다 가서 한 일주일쯤 놀다와요. 담 방학이 벌써 그리워진당~워터피아는 어디가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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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7:17
제니가 잘 ~놀다왔군요.
다행이네요..
해바라기님도 잘 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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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16 22:11
답댓글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작은 아이가 며칠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서 오늘은 결국 다른 병원에 갔어요,,,

그곳에서 지은 약 먹고 차도가 있네요..이제야 겨우 열이 떨어진것같아 한숨 돌립니다..

오늘 밤에 열 다시 오르지 않고 잘 넘어가길 바랄뿐입니다.

5/14

8권...

5/15

6권

집듣10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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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6 22:19
새로 지어온 약이 효과를 보이고 있어 다행입니다.
오늘밤, 열 오르지 않고, 푹 잤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울 엄마는 더 힘들죠?
둘째야~~얼릉 나아서,,씩씩하게 지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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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3
우리 작은아이도 어제밤에 열나고 울길래 오늘 아침 일찍 병원가니 장염이라네요. 다행히 아빠가 집에서 잘 봐줘서 전 실컷 놀다왔지만.. 저녁에 열이 또 나서 낼은 유치원 안 보내려구 시어머님이 일찌 오시기로 했어요. 요새 장염이 유행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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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7:16
작은 아이 열감기때 일주일동안 꼬박 앓았어요..
정말 무섭더라구요.
어떻게 기본이 39도냐구요...
그래도 아이가 열이 내려 다행이네요.
고**** 넘기면 또 수월하게 넘어가더라구요...
에고~저편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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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6 18:57
답댓글

스승의 날엔 담임샘이 가정통신문에 편지,꽃,선물 받지않는다고, 가져오면 돌려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편지라도 아이와 함께 쓰려했더니, 아이들에겐 그런것들 가져오면 칭찬스티커 하나씩 땐다고 하셨구요.

그래서 그냥 아무 부담없이 패쓰~

결혼전까지만 해도 친구들과 고등학교 담임샘 찾아가 한 잔 했었는데, 결혼하니 서로 연락하고 살기도 힘들어진다는....

 

어제 오늘 100권읽기 마지막이라 결과가 좌라락 올라오겠네요.

성공하신분들 축하합니데이~

우린 참여하지 않아서 약간 민망하다는...

 

5/15(토)

247. Chester's Way

248. BUZBY

249. Super Fly-Guy

250. Bake the Cake

5/16(일)

251. BUZBY

252. Bake the Cake

253. Fly High, Fly-Guy!

254.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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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22:05
민망하지 않으셔도 되요..
이렇게 잘하고 있는걸요..
사실 리더스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우린 특별한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승아서아맘님 ~ 실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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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16 16:35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13권 읽었어요...

금요일에 7권 읽었으니 오늘은 13권 읽어야되요^^

저도 이제 100권이 되었어요.

저도 기뻐요^^

제가 오늘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328

Wet paint

329

The flying elephant

330

Poor old mom!

331

Nobody got wet

332

Everyone got wet

333

The great race

334

Gran

335

A new classroom

336

The duck race

337

On the sand

338

Kipper the clown

339

Kipper's idea

340

Yhe snowman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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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22:06
100권 다 읽은것 축하한다,서정아..
정말 열심히 읽었구나..
우리 서정이한테 1주일에 100권 읽기 소감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이글 보면 내일 댓글에 올려주렴...
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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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4
서정아! 축하해~ 우리 우야에게도 내일 알려줄께.
책 목록도 스스로 올리고 대단하다..^^
아줌마도 영타는 영 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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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15:53
답댓글

5/11

ort stage 4

81.dad's jacket

82.stuck in the mud

83, the den

84. tug of war

85. an important case

86 lppk smart

 

ort stage 4

87.nobody got wet

88. the wether vane

89. the wedding

90the camcorder

91.the balloon.

92. poor old mum

93chameleon- the giant and the  three clare

94.step into 3- norma jean, jumping bean 

 

5/12

learn to read

95.there's a monster in the tree

96.is it alive

97. oranges for orange juice

98.mr.noisy's book of patterns

99.little green frog

100.see  how it grows

101.a counting we will go

102.i can't sleep

103.where are you going?

104.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05. way down south

106.who will help

107.how many

108.ten monsters in a bed

109.my global address

110.the bugs go marching.

 

5/13

ort stage3

111.the barbesue

112. the carnival

113.at hte pool

114.book week

115.bull's eye

116.the cold day

learn to read

117.the crayola

118.mom can fix

119.pigs

120.safety counts

121.cat and dog

 

5/14

ort stage3.

122.kupper the clown

123. strwberry jam

124 the jumble sale

125. at the seaside

126.kipper's idea

127. the snowman

128.on the sand

129.the egg hunt

130. nobody wanted to play

131. a cat in the tree

132. the rope swing

133. by the stream

134.the duck rce

135. sniff

136. pond dipping

137. the ice rink

138. the mud bath

139. the steel band

 

5/15

an i can read

140.the case of the fidget fox

141wizard and wart in trouble

142.buzby

 

도서관에서 읽은 그림책.

43.my grumpy's motor car

144.the paper crane

145.the secret birthday message

146.it's mine

147 finding jack

148.gigantic turnip

149.the journey home from grandfa's

150. perfect child

 

5/16

stories 5

151.the magic key

152. pirate adventure

153. the dragon tree

154. gran

155. castle adventure

156.village in the snow

more stories a~c

157.the whatsit

158.underground adventure

159. vanishing cream

160. it's not fair

161. the great race

162 a monster mistake

163. camping adventure

164. a new classroom

165.mum to the rescue

166. the new baby

167.noah's ark adventure

168. scarecrows

169. sleeping beauty

170. the adventure park

171. kipper and the trolls

172.safari adventure

173. dad's run

174.draw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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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22:07
우리집도 100권 넘었어요..
간신히 넘겼네요..^^;
오늘까지 108권입니다..
소감은...내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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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5
짝짝짝~ 축하해요. 열심히 한 우리아이들 너무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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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5 22:39
답댓글

등산하고프다~~....

아이들과 함께 등산이라.. 너무 좋은 행사네요^^

내일 올릴 시간이 없을꺼 같아.. 후딱 올리려구요.

 

5/14

215(65). I am special 216(66). It's melting 217(67). Barney bear world traveler

218(68). Under the sky 219(69). The four seasons 220(70). What do you need?

221(71). What comes in threes? 222(72). How many? 223(73). Is it alive?

224(74). Scaredy cat runs away 225(75). What's your thooth? 226(76). On the go

227(77). What time is it? 228(78). Where do monsters live?

229(79).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30(80). Mr. Noisy's book of patterns

 

5/15

231(81). People say hello 232(82). The costume parade 233(83). We can make graphs

234(84). Can you read a map? 235(85). Whose forest is it? 236(86). Rain

237(87). We can eat the plant 238(88). Orange for orange juice 239(89). What going on

240(90). Little green frog 241(91).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42(92). What do you see?

243(93).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44(94). The skip caunt song

 

내일 5권 채우면 1주일 100권 미션 완성이네요^^

딱 시키는 만큼만 한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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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14:58
딱 시키는 대로 해도 이만큼 잘했다는,...ㅋㅋ
정말 잘하셨어요..
아이도 엄마도 모두 수고 하셨어요...남은 주말 잘 보내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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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15 22:31
답댓글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고 애들이 모두 학교에 일찍갔어요.

풍선이랑 편지랑 케익도 드리고 진심으로 스승의 날 을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샘들도 행복해하고 좋아했다합니다.

휘윤읽은책

87.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88.Too much Tv

89.goldlocks

90.magic porridge pot

91.Red riding hood

92.호리블헤리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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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14:59
풍선이랑 케잌까지요...
샘이 진짜 좋아하셨겠네요.
고학년들은 자기들끼리 케잌에 초 켜고 노래부른다음 다 같이 나누어 먹고 즐겁게 한다 하대요.
우리 휘윤이도 그랬나봐요..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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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15 21:4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저희 학교는 오늘 선생님께 편지썼어요.

저는 교장선생님께 썼어요. 훈화말씀 해 주시러 오셨을 때, 감동받았었어요.

교장실을 몰라서 담임 선생님과 같이 교장실에 편지 드리러 갔는데,

교장선생님이 안계셔서 그냥 책상위에 두고 왔어요.

떡과 음료수도 먹었고 즐거운 날이였어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

 166. hos's the weather?   167. i seepatterns  168. i can write  169. how can i help?

 170. pigs  171. mr. noisy builds a house  172.see how it grows  173. barney bear gets dressed  

 8권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목욕하고 잠자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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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6 15:01
우와~우리 영훈이 교장선생님께도 썼구나..
다들 그렇게는 생각못했을텐데 장한일 했구나...
장하다,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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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7
영훈아! 진짜 멋지다. 어쩜 교장선생님께도 쓸 생각을 했니? 대단해용~너무 기뻐하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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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5 11:15
답댓글

383. arthur's homework

384. arthur's homework

385. ice-cream snowman

386. banana basket

387. who am i

388. baby goofy catches a fish

389. hi fly guy

390. hot wheels

391. winnie the pooh and the christmas tree

392. pinocchio

393. kipper and the trolls

394. a new classroom

395. castle adventure

396. the whatsit

397. underground adventure

398. it's not fair

399. scarecrows

400. drawing adventure

401. snow surprise

402. can elepants paint

403. snadow in the snow

404. snow surprise

405. snow surprise

400권 돌파~~~~선물사러갑니다~~~마법천자문카드!!!

 

훈훈한 이야기네요.

아직 우리곁엔 좋은 선생님들 많이 계신데

꼭 회자되는 분들은 명품, 돈 밝히는 분만 크게 소문이 나는거 같아요.

 

의정부 사는 친구는 둘째 어린이집에 스승의날 선물을 안드렸더니

자기 아들만 책가방 안챙겨주고 혼나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스승의날 끝나고라도 선물해야할거같다고...ㅜㅜ

설마 선물 안줘서 그랬겠냐고 반문했지만

엄마가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불행한 일인거죠....

 

지훈이는 오늘 태권도장에 가겠답니다.

돌쇠랑 반대로요...ㅎㅎㅎ

태권도장에서 아이들 모집을 위해 오늘 영화상영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벌써 4번째..)

오늘은 가지 말자고 했더니

가야한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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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15:22
축하합니다.!!!!
400권이라니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정말 열심히 잘 읽히셨어요...
선물은 작게 칭찬은 크게 하고 오셔요....축하한다,지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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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39
정말 400권.. 대단해용~
마법천자문카드를 좋아하나봐요.
얼마전 쑥쑥의 마법천자문 영문판1권 샀는데 그것도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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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5 09:53
답댓글

스승의 날을 산행으로...

또 책 한권과 편지라.....

기발하면서 좋은거 같네요...

 

울 아들 학교도 편지를 써오라고 했는데 그 편지는 작년 담임선생님께 쓰는거예요.

어제 편지쓸때 지금 선생님것도 같이 쓰자고 했더니 지금 담임선생님거 쓰면 선생님이 혼낸다(?)고 했다면서

안쓴다네요.담임선생님은 3학년 누나, 형들이 써 줄거라고...

울 아들 담임선생님.

참 무서운 분이라 생각했는데 편지에 관해서 존경하리만큼 감사하네요..

1학년 선생님께 부끄러워하면 편지 전해줄 아들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요.ㅎㅎㅎ

 

아들이 오늘 친구 생일 초대도 받았는데 기침이 아직도 남아 있어 가지말라고 했더니

아침에 울더라구요..

수업 끝나면 저랑 통화해서 기침 정도를 보고 가던지 말던지 하기로 결정했네요.

보내고는 싶은데 가래섞인 기침이 잦아서 모인 아이들에게도 감기를 옮길까해서.....

 

폐렴은 처음 앓았는데 기침소리가 넘 심해서 잠을 며칠째 못잤어요..

낮잠도 두세시간 자고 밤에도 일찍 재우는데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계속 설치네요.

아들로 인한건지 둘째도 감기에 걸렸고 저도 몸살처럼 아프네여.

 

병원에 가니 감기로 인한 입원 환자가  많더라구요..

주말 푹쉬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주일 정도 중단한 책읽기는 월요일쯤부터 다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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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10:42
엘로이스맘님..전에도 아프셨었는데..이번에도 애들 아파서 넘 힘드셨나보네요..
오늘은 집에서 푹 쉬면서 완전히 다 나으시길 바래요..
참...애들 간호해주는거 힘들지요... 아프면 짜증도 많이 생기고..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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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15:19
둘째가 폐렴으로 입원했었는데 장난 아니었죠.
기침때문에요..
열도 그렇고...앓고 나면 잠시 동안 힘들어 할거에요..
빨리 나아져야될텐데...걱정이네요.
엘로이스맘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꼭 애들 아프고 난 뒤에 한번씩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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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5 21:56
아직 엘로이 안 나았나봐요~.. 폐렴은 기침 똑 끊길때까지 조심해야 한다 하더라구요.
에궁~... 둘째 신경쓰느라 엘로이스맘님 긴장 확 풀고 쉬지도 못하시겠네~..
정말 혼자 몸이면 약도 안 먹고 버티곤 하는데 저도 아이들 아파 간호하느라 며칠 고생할땐 알아서 홍삼이며 비타민이며 약을 챙겨먹는다죠~.. 아이 나을때까진 버텨야 하니까..
주말 푹 쉬시고 월요일부터 다시 힘내서 같이 달려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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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08:54
답댓글

산행 대회 하시는군요.. 오늘 산에 가기에 날씨 넘 좋겠네요..

울 둘째네는 5월 마지막주 토욜날 가족과 산행이 잡혀있어요...선택사항인지 필수사항인지 모르겠지만

애랑 같이 산에 가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ㅎㅎ..

오늘 둘째는 자율휴업일이라 집에서 놀고 있구요..

 

큰애는 학교에 가긴 했는데 빈손으로 보냈네요... 많이들 할려나...살짝 걱정스럽긴 했지만

하지말라고 공문도 왔는데 또 하기도 그래서...편지는 얼마전에 써서 회장엄마가 걷어갔구요..^^

 

여태까지 한번도 안했으니 올해도 큰 고민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데..

어제 낮에 큰애 친구엄마 둘을 만났는데 둘다 선물을 사더군요... 둘 다 고민하다가 한엄마가 회장엄마라

그냥 넘기기가 좀 그랬는지 선물을 사더라구요. 또 다른 엄마도 덩달아 따라 샀구요..

저도 잠시 망설이기는 했는데...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오후에 영어도서관 수업이 있어서 학교 끝나고 영어도서관 갔다가 큰애 예전 동네 친구를

만나서 밤 늦게까지 놀다왔네요.. 도서관서 재빨리 몇권 읽었어요...ㅎㅎ..

 

오늘도 우리 딸은 학교 끝나자마자 친구아빠 회사서 하는 행사에 같이 갔다가 밤늦게서야 올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우리 둘째와 둘이 있습니다...^^;;

아침에 숙제좀 해놓고 낮에 어디라도 잠깐 나갔다올까 생각중인데...

그냥 집에서 뒹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322

Eloise at the wedding

323

Eloise new bonnet

324

Eloise and the snowman

32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326

Eloise and the dinosaurs

327

Eloise has a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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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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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5 10:05
반모임때 선생님께 떡케잌과 화분을 선물하기로 했는데 선생님께서 거절하셧다고 하더라구요.
대표 엄마가 학기 끝날때나 학년 끝날때 생각하기로하고 접었다고 문자가 왔네여.
선물을 해도 안해도 고민인건 마찬가진데
선생님께서 안받으시겠다고 했다니 올해는 맘이 좀 놓이네요.(작년도 개인적으로 한건 없지만..)

아빠 따라 가서 아빠랑 행사 참여하는 서정이도 좋겠지만
오랫만에 엄마랑 둘만 같이 있는시간도 둘째에게 좋겠는데요..
나들이 계획이 없으시다면 가까운 공원한바퀴 돌면서 얘기 나누는건 어떨까요?
그거~나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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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10:21
아빠따라 가는것이 아니라 친구가족 가는데 꼽사리 끼어 가는겁니다..ㅎㅎ..
어제 친구엄마가 가족행사가 있어서 가는데 한명 더 데리고 가도 된다했다고 서정이 데리고
간다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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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15:13
바람도 선선하니 좋네요.
둘째와 공원에라도 나가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꿈다섯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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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5 07:45
답댓글

 어제 저녁 아이를 동생에게 잘 보내주고,, 중간중간 전화체크하고..

 그리고 저녁 느즈막.. 남표니랑 오붓하게 홍대로 데이트 갔지요.

 금요일 저녁하면 홍대.. 진짜로 사람 많더군요,,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우리도 포함.ㅎㅎㅎ

 처음으로 칵테일 막걸리를 먹어보고,, 달짝지근하니, 술이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쓰~~윽..)

 어제,, 칵테일 막걸리 덕에 쑥에 들어 오지도 못하고. 그래도 남표니랑, 팔짱끼고 데이트 했으니.

 저~~~~행복한 마누라 맞지요? (염장을 지르~~~~~~~나.)ㅎㅎㅎ

 

 오늘 스승의 날..

 심적으로 부담갖고 계시는 분들 많쵸..

 너무 거한 것 보다는 그냥 아이와 엄마의 정성 또는 마음이 담긴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전,, 스승의 날 선물 보낼 지 않을 생각이 였는데, 어제 어머니회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어머니회 회비로 선생님 선물(천연비타민제)를 하나 준비 했답니다. 근디, 울 선생님 감사하지만,

 공금으로 준비한 거라 받기 어렵다 하시네요.

 엥~~ 그럼 개별적으로 하면 받는단 말씀...

 그래서 어머니회 에서 순번제 정해서 한달에 한명씩 고~천연비타민제 넣어 드리기로 결정 봤지요.

 받는 분도 괜찮을 것 같고,, 드리는 사람들도, 덜 부담되고,, 꼭 필요한 것을 드릴수 있으니 괜찮은

 방법 같아요. 저는 올 7월에 선물보낼 사람이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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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08:56
해바라기님..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영화도 한편 보지 그러셨어요..
분위기 낼려면 확실하게!!
오늘은 날 좋은 주말인데 뭐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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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5 10:09
부러버~~..좋았겠어요.
전 가끔 혼자만 있고 싶다는 생각을하는데 애 둘 떨구고 남편이랑 둘만의
시간도 괜찮겠네요..
결혼하고 둘만의 시간이 없어 영화도 교대로 보러갔는데
언제쯤 그런시간이 올까요?
제니없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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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15:07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이번주말에는 두 분만 오붓이 있으니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수 있겠어요..
어제 뮤지컬 광고를 보니 저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놔두고 한번 과감히 가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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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5 22:04
해바라기님~~... 말로만 들어도 너무 즐거웠을듯~..
아이들이 없으면 보고싶으면서도... 그래도... 허락받은 시간동안은 너무나 자유롭다눈;;..ㅋㅋ.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들이... 일상들이 답답했었을까요?..ㅎㅎ
그렇게 바람쐬고 나면 다시 아이들 엄청 보고싶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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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6 23:45
오랜만에 데이트 분위기로 홍대라.. 넘 부러버라..나도 가고싶당..
전에 졸업후 아는 언니보러 몇년 만에 금요일 저녁 홍대앞에 갔더니 우리 대학때와는 또 다른 별천지.. 클럽데이였는지 사람들이 축제분위기..오랜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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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15 07:09
답댓글

그렇네요. 오늘이 스승의 날이네요.

우준시환님이 말씀하신 그선생님은 '스승님'의 자태를 가지고 계신분인듯해요.

 

저희아이반  1학년 엄마들은 색종이에 편질를  써서 스케치북에 부쳐서 선물로 드리자는

기발한(?) 생각을 하셔서,색종이 편지 선물을 드린다고 하네요.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도 하지않고, 그렇다고 선물을 따로 보내지도 않을예정입니다.)

 

오늘 아이가 읽을 책들이고, 한권은 지금 열심히 읽고 있네요.

  • Matthew's Dream
  • Why am I diffrent
  • Luke's way of Looking
  • DVD 시청:Look out clifford(40분) Hear Comes Clifford(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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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7:13
    우리는 큰 전지에 그렇게 하려고 했더니만
    엄마들이 시간도 안맞고 뭐 여차저차해서
    그만뒀지요.
    사실 편지 쓰는것도 부담이잖아요...
    이래저래 맘 안 편하지요..
    똘똘이거북맘님~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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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5 07:52
    요~~몇일 인사를 못나누었지요.
    똘똘이거북맘님 잘 지내셨어요?
    저도 아적 절뚝거리고 있지만, 조금씩 돌아댕기기 괜찮네요.
    오늘 스승의 날,, 심적 부담 덜어 버리시고, 나중에 똘똘이에게 선생님게 보낼 편지 준비해
    보라고 하셔요.. 물질적인것 보다 아이의 정성이 담긴 편지 아주, 좋치요.
    그리고 이번 주말은 어디로 나들이 가실까나? 좋은 곳 자주 소개해 주셔요.
    이번 주말도 똘똘이거북맘님네,,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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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09:01
    그렇게들 많이 해요...
    큰애반도 편지를 a4사이즈에 각자 써오라고 한다음 앨번에 넣어 꾸며서 준다고 하네요.
    미술전공한 엄마가 좀 예쁘게 꾸며서...
    예쁘긴 한데 매년 이런걸 받으니 선생님들도 다 보관하기 힘들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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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5 10:13
    편지 쓰는 방법 기발하네요.
    개인적으로 하는것도 좋지만 같이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1학년때도 지금 2학년때도 개인적으로 한건 없지만 이런 방법이라면 동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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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5 06:54
    답댓글

    네 웃는 모습으로 월요일날 다시 만나요^^

    모두 스승의날 잘 보내시고요. 산행대회 한다니 날씨가 너무 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제여행 갔다가 시어머니 병원 들렸다가 집에 왔습니다.

    좋은 시간이었고요. 앞으로 10년 다시 잘 참으면서 살려고요^^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책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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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5 07:07
    어우~참으면서 살겠다는 말에 공감하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공감백배인지...ㅋㅋ
    전 내년이 10주년이에요.
    그래서 우리집도 여행 계획해보려구요..
    돌아오신 수다맘님~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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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5 07:56
    수다맘님.. 예쁜 휴양지에게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오셨어요?
    아웅~~ 부럽닷!! 다음에 쪽지로 물어 볼덴게.. 상세한 약도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말,, 도서관 나들이 가시나요? 저는 오늘 저녁에나 딸내미를 만날수 있어.
    좀 적적하네요. 뭐,, 헤어진지 몇시간 되었다고, 이러는건지.--;; 참말로 주책이지요.^^
    수다맘님도 이번 주말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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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5 09:03
    사진은 언제 올리시는건가요??
    보고싶어요...금방 올리시는거지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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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5 09:15
    절 반겨 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사진은 며칠안에 올려볼께요. 전 사진 올릴 줄 몰라요....창피해리.
    디카도 없어요. 하나 있는데 사용법을 몰라요.(몇년전에 누가 준거예여)
    오늘 미국에서 놀러 온 언니한테 배워서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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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5 10:16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시어머님 걱정에 여행가시는거 고민하시던거 같던데 아주 멋진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셧다니 내심 부럽슴다..
    오늘은 친정 언니네랑 좋은시간 보낸다고 하셨죠?
    언니와의 수다로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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