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우린 이번 주말도 신나게 놀고 (토:숲속체험,일:대구영어박람회)
작은아인 장염 걸려서 큰아이만 영어박람회 데리고 갔어요. 체험이 조금 적어 아쉬웠지만 강연,업체홍보겸 오신 박현영씨와 아이작씨도 보고 관심있는 화상영어체험도 해보고.. 참! 박현영씨가 하는 화상영어가 무료체험 3일 해준다길래 같이간 엄마랑 등록하고, 우선 3일 해보고 한번 해보려구요..혹시 여기 화상영어 해보고 계신분이나 현재 하고 계신 곳 괜찮은 곳 있으시면 추천바래용~
주말 2틀 실컷놀다 다른 숙제안해도 이번주 도전 100권 채우고 마무리하려고 오자마자 영어책 읽었네요.
어제 안읽은 줄 알고(제가 작은아이와 먼저자서 혼자 10권 읽은 줄 몰랐네요)쉬운 것 왕창빼서 읽고나서 제가 목록 적어보니 이번주 총 120권 읽었네요. 비록 얇은책 많이 끼워져 있었지만 아주 열심히 했지요?
5/15(토) 10권
223.casey's art project
224.the weather vane
225.peter's tresure hunt
226.i'd like to be
227.happy birtday's eeyore!
228.roar
229.whose tail?
230.whose skin?
231.whose sound?
232.whose spots?
5/16(일)23권
233.sarah mortris day
234.hanging out with mom
235.little bill
236.i am planet earth
237. a day whih a doctor
238.roby bridges
239.the show and tell surprise
240.little green frog
241.barney bear, world traveler
242.the four season
243.see how it grow
244.how to make a mudpie
245.buttons,buttons
246.barney bear,get dressed
247.it's melting!
248.what's going on
249.under the sky
250.we can eat the plants
251.where's your tooth?
252.our pumkin
253.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54.rain
255.the naked emperor
월부터 쭉 10+10+37+20+10+10+23=120권.
덕분에 집에 있던 쉬운 책들도 다시 펼쳐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이런 프로젝트 해주신 반장님과 열심히 따라준 우리 우야.. 그리고 여러 친구들!다 넘 멋지지요?
오늘 영어 박람회에서 말하기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 잠깐 보고 와~ 했는데..
우리아인 아직 그런 것엔 덜 자극받네요. 체험가서도 다트게임, 쵸콜릿주는 것, 풍선받은 거 재밌다고 일기에 썼는 걸 보면.. 열살인데도 아직..ㅋㅋ
암튼 열심히 우야가 잘 따라주어서 이번 주는 흐믓합니다.(또 언제 담주는 어떨지 모르지만..)
어제 이모따라 워터피아 놀려간 딸내미..
이번 여행에 또래 친구들이 3명이나 있어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아직, 집안에 초등생이 없다보니, 어디를 가도 혼자라,, 매번 심심해 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오빠들이랑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도 이모따라 꼭 놀려 간다고..^^ 벌써 벼루고 있어요.
큰조카에게 신경쓰는 동생. 매번 고맙지요.(동생아~~ 고맙다.)
2010/5/16(일)
13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133.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134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135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136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37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이번주 89권으로 마무리 합니다.
100권 달성한 리더스 가족분들.. 축하드리고 또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작은 아이가 며칠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서 오늘은 결국 다른 병원에 갔어요,,,
그곳에서 지은 약 먹고 차도가 있네요..이제야 겨우 열이 떨어진것같아 한숨 돌립니다..
오늘 밤에 열 다시 오르지 않고 잘 넘어가길 바랄뿐입니다.
5/14
8권...
5/15
6권
집듣10분씩
스승의 날엔 담임샘이 가정통신문에 편지,꽃,선물 받지않는다고, 가져오면 돌려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편지라도 아이와 함께 쓰려했더니, 아이들에겐 그런것들 가져오면 칭찬스티커 하나씩 땐다고 하셨구요.
그래서 그냥 아무 부담없이 패쓰~
결혼전까지만 해도 친구들과 고등학교 담임샘 찾아가 한 잔 했었는데, 결혼하니 서로 연락하고 살기도 힘들어진다는....
어제 오늘 100권읽기 마지막이라 결과가 좌라락 올라오겠네요.
성공하신분들 축하합니데이~
우린 참여하지 않아서 약간 민망하다는...
5/15(토)
247. Chester's Way
248. BUZBY
249. Super Fly-Guy
250. Bake the Cake
5/16(일)
251. BUZBY
252. Bake the Cake
253. Fly High, Fly-Guy!
254.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13권 읽었어요...
금요일에 7권 읽었으니 오늘은 13권 읽어야되요^^
저도 이제 100권이 되었어요.
저도 기뻐요^^
제가 오늘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328
Wet paint
329
The flying elephant
330
Poor old mom!
331
Nobody got wet
332
Everyone got wet
333
The great race
334
Gran
335
A new classroom
336
The duck race
337
On the sand
338
Kipper the clown
339
Kipper's idea
340
Yhe snowman
안녕히 계세요...
5/11
ort stage 4
81.dad's jacket
82.stuck in the mud
83, the den
84. tug of war
85. an important case
86 lppk smart
ort stage 4
87.nobody got wet
88. the wether vane
89. the wedding
90the camcorder
91.the balloon.
92. poor old mum
93chameleon- the giant and the three clare
94.step into 3- norma jean, jumping bean
5/12
learn to read
95.there's a monster in the tree
96.is it alive
97. oranges for orange juice
98.mr.noisy's book of patterns
99.little green frog
100.see how it grows
101.a counting we will go
102.i can't sleep
103.where are you going?
104.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05. way down south
106.who will help
107.how many
108.ten monsters in a bed
109.my global address
110.the bugs go marching.
5/13
ort stage3
111.the barbesue
112. the carnival
113.at hte pool
114.book week
115.bull's eye
116.the cold day
learn to read
117.the crayola
118.mom can fix
119.pigs
120.safety counts
121.cat and dog
5/14
ort stage3.
122.kupper the clown
123. strwberry jam
124 the jumble sale
125. at the seaside
126.kipper's idea
127. the snowman
128.on the sand
129.the egg hunt
130. nobody wanted to play
131. a cat in the tree
132. the rope swing
133. by the stream
134.the duck rce
135. sniff
136. pond dipping
137. the ice rink
138. the mud bath
139. the steel band
5/15
an i can read
140.the case of the fidget fox
141wizard and wart in trouble
142.buzby
도서관에서 읽은 그림책.
43.my grumpy's motor car
144.the paper crane
145.the secret birthday message
146.it's mine
147 finding jack
148.gigantic turnip
149.the journey home from grandfa's
150. perfect child
5/16
stories 5
151.the magic key
152. pirate adventure
153. the dragon tree
154. gran
155. castle adventure
156.village in the snow
more stories a~c
157.the whatsit
158.underground adventure
159. vanishing cream
160. it's not fair
161. the great race
162 a monster mistake
163. camping adventure
164. a new classroom
165.mum to the rescue
166. the new baby
167.noah's ark adventure
168. scarecrows
169. sleeping beauty
170. the adventure park
171. kipper and the trolls
172.safari adventure
173. dad's run
174.drawing adventure
등산하고프다~~....
아이들과 함께 등산이라.. 너무 좋은 행사네요^^
내일 올릴 시간이 없을꺼 같아.. 후딱 올리려구요.
5/14
215(65). I am special 216(66). It's melting 217(67). Barney bear world traveler
218(68). Under the sky 219(69). The four seasons 220(70). What do you need?
221(71). What comes in threes? 222(72). How many? 223(73). Is it alive?
224(74). Scaredy cat runs away 225(75). What's your thooth? 226(76). On the go
227(77). What time is it? 228(78). Where do monsters live?
229(79).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30(80). Mr. Noisy's book of patterns
5/15
231(81). People say hello 232(82). The costume parade 233(83). We can make graphs
234(84). Can you read a map? 235(85). Whose forest is it? 236(86). Rain
237(87). We can eat the plant 238(88). Orange for orange juice 239(89). What going on
240(90). Little green frog 241(91).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42(92). What do you see?
243(93).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44(94). The skip caunt song
내일 5권 채우면 1주일 100권 미션 완성이네요^^
딱 시키는 만큼만 한다눈;;....ㅋㅋ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고 애들이 모두 학교에 일찍갔어요.
풍선이랑 편지랑 케익도 드리고 진심으로 스승의 날 을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샘들도 행복해하고 좋아했다합니다.
휘윤읽은책
87.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88.Too much Tv
89.goldlocks
90.magic porridge pot
91.Red riding hood
92.호리블헤리 집듣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저희 학교는 오늘 선생님께 편지썼어요.
저는 교장선생님께 썼어요. 훈화말씀 해 주시러 오셨을 때, 감동받았었어요.
교장실을 몰라서 담임 선생님과 같이 교장실에 편지 드리러 갔는데,
교장선생님이 안계셔서 그냥 책상위에 두고 왔어요.
떡과 음료수도 먹었고 즐거운 날이였어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
166. hos's the weather? 167. i seepatterns 168. i can write 169. how can i help?
170. pigs 171. mr. noisy builds a house 172.see how it grows 173. barney bear gets dressed
8권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목욕하고 잠자러 갈께요.
383. arthur's homework
384. arthur's homework
385. ice-cream snowman
386. banana basket
387. who am i
388. baby goofy catches a fish
389. hi fly guy
390. hot wheels
391. winnie the pooh and the christmas tree
392. pinocchio
393. kipper and the trolls
394. a new classroom
395. castle adventure
396. the whatsit
397. underground adventure
398. it's not fair
399. scarecrows
400. drawing adventure
401. snow surprise
402. can elepants paint
403. snadow in the snow
404. snow surprise
405. snow surprise
400권 돌파~~~~선물사러갑니다~~~마법천자문카드!!!
훈훈한 이야기네요.
아직 우리곁엔 좋은 선생님들 많이 계신데
꼭 회자되는 분들은 명품, 돈 밝히는 분만 크게 소문이 나는거 같아요.
의정부 사는 친구는 둘째 어린이집에 스승의날 선물을 안드렸더니
자기 아들만 책가방 안챙겨주고 혼나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스승의날 끝나고라도 선물해야할거같다고...ㅜㅜ
설마 선물 안줘서 그랬겠냐고 반문했지만
엄마가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불행한 일인거죠....
지훈이는 오늘 태권도장에 가겠답니다.
돌쇠랑 반대로요...ㅎㅎㅎ
태권도장에서 아이들 모집을 위해 오늘 영화상영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벌써 4번째..)
오늘은 가지 말자고 했더니
가야한답니다.ㅜㅜ
스승의 날을 산행으로...
또 책 한권과 편지라.....
기발하면서 좋은거 같네요...
울 아들 학교도 편지를 써오라고 했는데 그 편지는 작년 담임선생님께 쓰는거예요.
어제 편지쓸때 지금 선생님것도 같이 쓰자고 했더니 지금 담임선생님거 쓰면 선생님이 혼낸다(?)고 했다면서
안쓴다네요.담임선생님은 3학년 누나, 형들이 써 줄거라고...
울 아들 담임선생님.
참 무서운 분이라 생각했는데 편지에 관해서 존경하리만큼 감사하네요..
1학년 선생님께 부끄러워하면 편지 전해줄 아들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요.ㅎㅎㅎ
아들이 오늘 친구 생일 초대도 받았는데 기침이 아직도 남아 있어 가지말라고 했더니
아침에 울더라구요..
수업 끝나면 저랑 통화해서 기침 정도를 보고 가던지 말던지 하기로 결정했네요.
보내고는 싶은데 가래섞인 기침이 잦아서 모인 아이들에게도 감기를 옮길까해서.....
폐렴은 처음 앓았는데 기침소리가 넘 심해서 잠을 며칠째 못잤어요..
낮잠도 두세시간 자고 밤에도 일찍 재우는데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계속 설치네요.
아들로 인한건지 둘째도 감기에 걸렸고 저도 몸살처럼 아프네여.
병원에 가니 감기로 인한 입원 환자가 많더라구요..
주말 푹쉬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주일 정도 중단한 책읽기는 월요일쯤부터 다시 시작할게요...
산행 대회 하시는군요.. 오늘 산에 가기에 날씨 넘 좋겠네요..
울 둘째네는 5월 마지막주 토욜날 가족과 산행이 잡혀있어요...선택사항인지 필수사항인지 모르겠지만
애랑 같이 산에 가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ㅎㅎ..
오늘 둘째는 자율휴업일이라 집에서 놀고 있구요..
큰애는 학교에 가긴 했는데 빈손으로 보냈네요... 많이들 할려나...살짝 걱정스럽긴 했지만
하지말라고 공문도 왔는데 또 하기도 그래서...편지는 얼마전에 써서 회장엄마가 걷어갔구요..^^
여태까지 한번도 안했으니 올해도 큰 고민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데..
어제 낮에 큰애 친구엄마 둘을 만났는데 둘다 선물을 사더군요... 둘 다 고민하다가 한엄마가 회장엄마라
그냥 넘기기가 좀 그랬는지 선물을 사더라구요. 또 다른 엄마도 덩달아 따라 샀구요..
저도 잠시 망설이기는 했는데...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오후에 영어도서관 수업이 있어서 학교 끝나고 영어도서관 갔다가 큰애 예전 동네 친구를
만나서 밤 늦게까지 놀다왔네요.. 도서관서 재빨리 몇권 읽었어요...ㅎㅎ..
오늘도 우리 딸은 학교 끝나자마자 친구아빠 회사서 하는 행사에 같이 갔다가 밤늦게서야 올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우리 둘째와 둘이 있습니다...^^;;
아침에 숙제좀 해놓고 낮에 어디라도 잠깐 나갔다올까 생각중인데...
그냥 집에서 뒹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322
Eloise at the wedding
323
Eloise new bonnet
324
Eloise and the snowman
32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326
Eloise and the dinosaurs
327
Eloise has a lesson
어제 저녁 아이를 동생에게 잘 보내주고,, 중간중간 전화체크하고..
그리고 저녁 느즈막.. 남표니랑 오붓하게 홍대로 데이트 갔지요.
금요일 저녁하면 홍대.. 진짜로 사람 많더군요,,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우리도 포함.ㅎㅎㅎ
처음으로 칵테일 막걸리를 먹어보고,, 달짝지근하니, 술이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쓰~~윽..)
어제,, 칵테일 막걸리 덕에 쑥에 들어 오지도 못하고. 그래도 남표니랑, 팔짱끼고 데이트 했으니.
저~~~~행복한 마누라 맞지요? (염장을 지르~~~~~~~나.)ㅎㅎㅎ
오늘 스승의 날..
심적으로 부담갖고 계시는 분들 많쵸..
너무 거한 것 보다는 그냥 아이와 엄마의 정성 또는 마음이 담긴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전,, 스승의 날 선물 보낼 지 않을 생각이 였는데, 어제 어머니회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어머니회 회비로 선생님 선물(천연비타민제)를 하나 준비 했답니다. 근디, 울 선생님 감사하지만,
공금으로 준비한 거라 받기 어렵다 하시네요.
엥~~ 그럼 개별적으로 하면 받는단 말씀...
그래서 어머니회 에서 순번제 정해서 한달에 한명씩 고~천연비타민제 넣어 드리기로 결정 봤지요.
받는 분도 괜찮을 것 같고,, 드리는 사람들도, 덜 부담되고,, 꼭 필요한 것을 드릴수 있으니 괜찮은
방법 같아요. 저는 올 7월에 선물보낼 사람이랍니다.ㅎㅎㅎ
그렇네요. 오늘이 스승의 날이네요.
우준시환님이 말씀하신 그선생님은 '스승님'의 자태를 가지고 계신분인듯해요.
저희아이반 1학년 엄마들은 색종이에 편질를 써서 스케치북에 부쳐서 선물로 드리자는
기발한(?) 생각을 하셔서,색종이 편지 선물을 드린다고 하네요.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도 하지않고, 그렇다고 선물을 따로 보내지도 않을예정입니다.)
오늘 아이가 읽을 책들이고, 한권은 지금 열심히 읽고 있네요.
DVD 시청:Look out clifford(40분) Hear Comes Clifford(40분)
네 웃는 모습으로 월요일날 다시 만나요^^
모두 스승의날 잘 보내시고요. 산행대회 한다니 날씨가 너무 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제여행 갔다가 시어머니 병원 들렸다가 집에 왔습니다.
좋은 시간이었고요. 앞으로 10년 다시 잘 참으면서 살려고요^^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책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