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6살...3월부터 보냈어요. 처음엔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적응 잘 하고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8월쯤..그러니깐 6개월 되던 달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구....ㅜㅜ 그때 엄청 고민 많이 했었어요.저도 일반 유치원의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서 그렇게 시작한건데.... 아이 체력이 되는가도 많이 중요한것 같아요. 영유 오후반 클래스는 아무래도 학습이 많이 가미 된거라 아이의 학습 능력도 고민해 보시구요...^^ 도움이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