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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맘
|
2006-10-17 12:58
답댓글
동감이에요. ^^ 저도 다른님들 글 보면 기 많이 죽어요. 열성도 부족하구요.
근데 30개월이면 욕심이신거 같아요. 저희 애는 30개월때 한국말도 못했는걸요.
근데 34개월 가까스로 한국말을 익혀서 그때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했는데...
두달도 안되어서 맛나는걸 보면 yommy!!하고 제법 영어로 의사표현을 합니다.
그것도 참 기특하지만 한국 발음도 잘 못해서 수박을 아직 후닥이라고밖에 못하는 애가
영어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면 내가 발음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조바심이 난답니다.
리딩과 작문을 잘해야 되는데, 이정도 가지고 내가 기뻐하다니...하는 어처구니 없는 욕심도 내고 그래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아웃풋이 나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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