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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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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예서맘
|
2006-10-19 00:06
답댓글
감격안할수 없겠어요...
엄마는 힘들지만...그래도 아이들이 이렇게 보답해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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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10-18 18:51
답댓글
유나맘,,, 글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과천후 대체 어디서 방콕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작은 걸음님,,,, 선뜻 외국인에게 다가가 인사하는 아이가 얼마나 된다구요... 저 역시 신기하고 부럽슴당!!!!
그외 해현맘 환.희맘 태드맘 역시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오버한 그날을 웃으며 지나게 되네요
쑥쑥엔 왜 이리도 천재(?)들이 많은 겁니까?.....
자랑하다가 진짜 침뱉은 꼴이된거 같아........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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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걸음
|
2006-10-18 12:52
답댓글
아뇨..자랑하셔도 되겠는데요.
너무 대단합니다. ^^
울집 느림보 모녀는 그저.. 신기하고 부럽기만 합니다.
기특한 아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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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
2006-10-18 00:58
답댓글
그러게..자랑한티 팍팍 나네..캬캬
코팅하이소~
싱긋 웃어주는 원이 얼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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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맘
|
2006-10-18 00:57
답댓글
어휴~부러워라~~
울 아들은 언제쯤이나 나에게 저런 글을 안기려나~~
ㅎㅎ
자랑하셔도 되겠는걸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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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현맘
|
2006-10-18 00:07
답댓글
부럽당...
귀여운 녀석..울아들도 요즘 한창 읽기와 쓰기에 눈을 뜨고 있는데 지 좋아하는 car 만 맨날 적고 있는데 언제쯤 mom을 써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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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맘
|
2006-10-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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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아이키우는 일은 감동의 연속이죠...?
저도 아직 쓰기는 안시키는데 어젠 자기이름 쓰려고 하더라구요...
받침이 많아서 애이름이 꽤 어렵거든요...
아이를 많이 칭찬해주고, 많이 사랑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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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맘
|
2006-10-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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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아이키우는 일은 감동의 연속이죠...?
저도 아직 쓰기는 안시키는데 어젠 자기이름 쓰려고 하더라구요...
받침이 많아서 애이름이 꽤 어렵거든요...
아이를 많이 칭찬해주고, 많이 사랑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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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6-10-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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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저도... 이럴수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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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10-17 09:30
답댓글
솔직히 노력한 것에 비하면 아이의 쓰기나 그리기 읽기의 관심도가 개월수에 비해 떨어지는 편인지라....... 읽기도 천천히 쓰기도 천천히......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누구는 30개월에 읽는다는데........
이제 조금씩 읽는 수준이구
쓰는건 정말 ...... 관심없답니다.......
그런 녀석이기에.... 더..... 좋았던 하루였던것 같아요
답변들 보고 있자니 다들 천재들이였군요 ㅋㅋㅋㅋㅋ
제 아이만 특별한게 아니군요
오늘도 엄마의 오버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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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
2006-10-17 02:57
답댓글
울 아이의 첫글자는 자기 이름이였는데...어느날 갑자기 이름을 쓰더군요..ㅎㅎ
이름 석자...그리듯이..그렇지만 정확하게 썼더군요...
그때가 아마도 36개월인가 였던걸루 기억하는데...
워낙 쓰기를 즐겨하는 아이라서...지금은 별걸 다 쓴답니다...^^
또 한번은 40개월쯤이었나...이건 한자야..라면서...제가 보는 앞에서 뭘 보고 쓰는 것도 아니구
뫼산자를 쓰더군요..그땐 정말 놀랐어요..
하지만...님의 아이는 대화도 영어로 되는데다가 글까지 쓴다니...엄청스리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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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맘
|
2006-10-17 00:45
답댓글
저희 아이도 비슷한 나인데..두주전 처음 쓴 글자가 내 천(川 )이랍니다. ㅋㅋ
한글이랑 영어도 좀 읽는 편인데 쓰기에 전~혀 무관심했던 아이가 갑자기 스케지북을 들고와서는
"엄마 내천이야!" 하더라구요.. 엉뚱함..한자 카드보고 적은 모양이에요.
공들인 건 한글과 영어였는데..처음 쓴 글자가 한자라니 정말 아이들은 예측 불허인가봐요.
ora89님 째끔^^ 부럽습니당!!
재밌어서 한마디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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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
2006-10-16 23:32
답댓글
어머..너무 귀엽게도 썼네요~!^^ 울 아이와 나이가 같아서 더욱 반갑네요
울 채린이는 아직 영어로 대화는 불가능하고 단지 한글은 벌써 뗀듯 합니다
보고 쓰기도 하고 받아쓰기도 하고..그러네요.
첨엔 어찌나 신기하던지..^^ 울 아이가 영어로 저렇게 써놓으면..ㅎㅎ저도 넘넘 행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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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10-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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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놓고 나서 읽어보니 너무 자랑한 티가 팍팍~~ 나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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