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341
Bumblebee, Bumblebee, do you know me?
342
Arthur's baby
343
The liberty bell
344
Arthur's new puppy
345
Ican play baseball
초1
227
I spy(little book)
228
I spy(little book)
229
I spy(little numbers)
230
I spy(little numbers)
231
I spy(little numbers)
232
I spy(little animals)
233
I spy(little animals)
234
Pop! Pop!
235
The big Hit
236
Two dogs
237
He likes
238
Dad and sam
239
Will I?
240
To tad
241
I like shapes
242
How many fish?
지금 비와요!!!
아침, 저녁으로 병원다녀 왔습니다.
오전에 한의원에서 용~ 하다는 침을 맞았더니,, 다리가 한결 가벼워서 좋았는디.
오후 늦게 속이 안좋아 이번엔 내과에서 주사까지, 하루에 두가지씩 바늘로 찔리고.
저~~ 이런날 처음입니다.--;;
인자.. 나이 드는 것 같아요. 자꾸 여기저기 아픈곳이 늘어나는 것이. 늙었다는 증거???
리더스의 여러맘님~~ 아프지 마셔요. 몸이 아픈게 만사 귀찮아질라고.. 합니다.
아차~~자랑질 할게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처음으로 상장 받아 왔습니다.
저희 학교는 과학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5월에 실시 했는데, 우수상을 받았어요.
아직,, 남표니는 퇴근전이라 못 보고, 저만 봤어요.
내일 코팅해서 잘 보관해야 겠어요.
2010/5/17(월)
138.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139. " and the Forever Sea
140. " and the Funny Lunch
141. " and the Wild Goose Chase
142. " and the Best Day of All
143. " in the Family Trees
꽃이 불러주는 노래에, 여행기에, 쑥떡까지 풍성하네요.
열심히 사시는 우리 맘님들, 재주많은 맘님들과 함께하니 더욱 힘이 납니다.
Mr.Putter&Tabby 시리즈 CD에 한문장읽고 따라하게 되어있어 그게 도움이 되겠나 싶었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5/17(월)
255. Bake the Cake
256.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257.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아래 쑥떡 넘 맛있겠당~ 쑥똑 만들어 먹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만드는 비법도 알려주셔요.
어제 120권채우니 이제 번호가 좀 제대로 따라가는 듯하네요.
일주일 목표 채우고 안 읽으려고할까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전 그냥 편하게 쉬운것,비슷한레벨,어려운것 섞어서 꽂아두고 골라 읽으라 그럴려구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글밥 많은것도 익숙해지겠죠..뭐.
리더스 1000권 이 분위기대로 쭉~~꿈꿔 보아요.
5/17(월)
256.this little critter
257.molly monster's party
258.to the space stain
259.the dutiful tiger
260.the dog and cat
261.the honest wood cutter
262.the hare and the tortorise
주말에 여러모로 가족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셨지요? 쑥떡 드셔요~~~
직접 뜯어서 빚어 본 쑥개떡이어요.^^


저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저희 주례해 주셨던 지도교수님을 찾아 인사드렸어요.
매년 하는 일이라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는데 매년 제자들의 인사를 받으시니
스승으로서 더없이 뿌듯하시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밤늦도록 행사가 이어져서 큰 일교차 덕분에 저는 또다시 몸살이 돌았네요. 이놈의 저질체력...
송화가루가 어찌나 뿌옇게 날리는지 한나절만 문을 열어놔도 거실 바닥이 노랗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저녁으로 재채기 나와서 정말 하루종일 몽롱하게 보내고 있어요.
빨리 요시기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알레르기 비염 정말 힘들어요.
독서지도사 수업에서 과제가 있어서 오늘 하루 날잡고 지금껏 밥도 못먹고 과제를 완성했네요.
보고서든 과제든 정말 마음의 부담이 어찌나 큰지...잘했든 못했든 다 해놓고 나니 체증이 확 내려가는 듯 하네요. 거저 배우는게 없는건지 왜이리 과제가 많고 어려운지....솜씨좋고 창의적이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영어책은 쉬운책 100권 읽기 도전 실패했어요. 꼭 달성해야겠다고 하진 않아서 그다지 부담은 없어요.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100권 읽기에 성공하셨나봐요.^^ 성공하신 댁들 축하드려요~~
엄마라는 직업이 이렇게 힘들줄 미리 알았더라면, 어땠을까요...
매일 매일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닌지라,
가끔은 Politician처럼 가끔은 Stateman처럼 변하는 엄마의 모습은
어쩌면 불가항적인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달님처럼 매번 변하는 엄마보다는 햇님같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는 참 어렵네요.
Chalie & the Chocolate factory 12~26
easy reader 100 books
ORT6 x2
In the Garden / Kipper and the Giant / The Outing / Land of the Dinosaurs / Robin Hood / The Treasure Chest / Red Planet / Lost in the Jungle / The Broken Roof / The Lost Key /A Fright in the Night / Rotten Apples / The Laughing Princess / Christmas Adventure / The Go-kart Race / The Shiny Key /Paris Adventure / The Stolen Crown Part 1 / The Stolen Crown Part 2 / Ship in Trouble / Homework! / Olympic Adventure
내일이면 쉽게 읽기 100권 채울 것 같아요. 1000권의 꿈은 꿈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
아침에 들어왔다 시간이 없기도 했지만 위의 덤보엄마님의 글을 보며.. 잠시 마음이 찹찹해져서리...
신후 수업데려다주고 잠시 집으로 돌아와 컴을 켰네요. (다시 나가야 해서..후딱~!..)
우선
5/16
245(9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46(96). Who lives here?
247(97). Long ago and today 248(98).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249(99). Five little monsters 250(100). Spiders, spiders everyshere!
251(101). Families share 252(102). I can't sleep 253(103). Cat and dog
100권을 간신히 넘겼네요. 그래도 명색이 연말까지 1000권읽기인데.. 일주일전보담은 훨씬 권수가 보기가 낫네요^^.. 뭐 1000권읽기 절반만 가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거라..
며칠전 신후가 미술레슨을 하는데 가장 행복할때를 그리는데 저를 그렸더라구요. 웃고 있는 엄마모습을 그렸는데 자기는 엄마가 웃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네요.... 그 그림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마음도 많이 아프고.. 반성을 많이 좀 해야겠습니다.~~
엄마는 부지런 해야 합니다
더구나 엄마표를 선택한 엄마는 더 부지런해야 합니다
아기 동생도 있는 엄마는 부지런 해야 합니다
근데 어쩌죠!!!
엄마표도 찬양하고 아기도 있는 이 엄마는 ....
애니 일어나기 5분전에 일어나 부랴부랴 앨 깨우니....
대문 여시는 맘들은 도대체 언제 이많은 일들 다 하고
문은 언제 열고 ...
다들 대단하심다
저도 조금씩만 부지런해지려구 노력 할랍니다
주말 내리 잠수 타고 오늘 다시 들어 왔네요
5월 14일
516. presents for dad
517. the band
518. kipper's laces
519. new trees
520. reds and blues
521. country fair
522. our tea party
523. worm is stuck
524. little and big
525. hermit crab and sea anemone
526. where do they live?
5월 15일
527.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528. home again
529. the baby-sitter
530. hook a duck
531. a new dog
532. the toys' party
533. picnic
5월 16일.
534. camping out
535. dinah likes to eat
536. play ball
537. the sandcastle
538. balloon
539. new trainers
540. the dream
541. floppy's bath
542. play ball
여기까지 ...
얼른 학교 청소하러 갑니다.
제가 감기로 며칠 정신 못차리고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3학년 딸 매일 30분정도 집듣에 10분 읽기, dvd 30분정도
총 1시간 정도 영어 하는데 이래서 될까싶어 요즘 넘넘 흔들리고있어요.
아이에게는 방학까지 챕터북진행 잘 안되면 2학기부턴 학원으로 가자고 얘기했어요.
학기중에 이것저것 잡다한 걸로 시간늘리기도 어렵고
아이도 그저 놀고만 있는것도 아닌데 큰 아이만 붙잡고 관리하기도 넘 힘들고
에공~~
100권은 못 읽었지만 짧은 책들 두루 읽어보고 있어요.

초4
2010-05-16 282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83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84 On the Sand ORT#3 285 At the seaside ORT#3 286 The Carnival ORT#3 287 Kipper the clown ORT#3 288 The Jumble Sale ORT#3 289 The Rope Swing ORT#3 290 The Egg hunt ORT#3 291 Nobody wanted to play ORT#3 292 Strawberry Jam ORT#3 293 Bull's-eye ORT#3 294 Kipper's Idea ORT#3 295 Book week ORT#3 296 A cat in the Tree ORT#3 297 By the Stream ORT#3 298 The Barbecue ORT#3 299 The Snowman ORT#3 300 At the Pool ORT#3 301 The Cold day ORT#3 302 Gran ORT#5 303 Castle Adventure ORT#5 304 The Dragon Tree ORT#5 305 Village in the Snow ORT#5 306 The Great Race ORT#5 307 The magic key ORT#5 308 The Whatsit ORT#5 309 Underground Adventure ORT#5 310 A monster Mistake ORT#5 311 Pirate Adventure ORT#5 312 It's not fair ORT#5 313 Vanishing cream ORT#5
초1
2010-05-15 327 The Great Race ORT#5 328 The Dragon Tree ORT#5 329 Castle Adventure ORT#5 330 Gran ORT#5 331 At the Pool ORT#3 332 The Snowman ORT#3 333 The Barbecue ORT#3 334 By the stream ORT#3 335 A cat in the tree ORT#3 336 Book Week ORT#3 337 Kipper's Idea ORT#3 338 Bull's-eye ORT#3 339 Strawberry Jam ORT#3 34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41 Get Dressed ORT#3 342 Blue Sea ORT#3 343 The Cold day ORT#3 344 At the seaside ORT#3 345 The Carnival ORT#3 346 Kipper the Clown ORT#3 347 The rope swing ORT#3 348 On the Sand ORT#3 349 The Jumble Sale ORT#3 350 Pirate Adventure ORT#5 351 It's Not Fair ORT#5 352 Vanishing Cream ORT#5
좋은 아침이네요~
지난주 클라라생일 축하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이제 클라라가 이렇게 많은 이모들이 알고있다는 걸 알고는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100권읽기도 두녀석 다 성공했구요. 약속한 dvd만 사주면되겠네요.
사진은 지난번에 경복궁 경회루앞에서 찍은 것이랍니다.
남매표정이 넘 좋지요?
항상 저렇게 서로 안아주고 웃어주며 컸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진과 현실은 늘 거리가 만땅 벌어져있지만요.^^;;
엄마는 에너지가 바닥이라 늘 우울모드지만 아이들에 넘치는 웃음에너지로
활기차게 하루 시작할려구요. 웃음에너지 마니마니 받으셔용 ---------->>^^
집은 난장판인데 그래도 여러분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왠지 간단한 여행 보고라도 해야할 거 같아 글 올립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그쵸? 지금 책상 밖에 바로 나무들이 보여서 아주 좋습니다.
아침 커피와 오랫만에 에이스 크래커 그리고 제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이 있습니다.
할 일이 많긴 하지만 월요일 아침을 너무 좋아해서요.
시어머니가 병원에 계셔서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여행을 다녀왔네요.
용평리조트 안의 forest 콘도에 갔다 왔어요.
첫날 저녁에 도착해서 집안 구경하고 저녁해먹고 편안한 마음으로 티비 보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양떼목장을 가기로 했는데 대관령 양떼 목장을 갔다가 우리 신랑이 원조는 여기가 아니라고 우겨서 대관령 삼양 목장을 갔습니다. 목장을 셔틀버스 타고 구경하는거였습니다. 동물을 방목하는 곳인데 경치가 아주 좋았어요. 구제역 탓에 소는 보질 못했구요. 타조랑 양을 보고 양에게 건조더미 먹이를 주었어요.
아이들이 좀 무서워했지만 나름 가장 기억에 남네요.아이들 아빠는 정말 열심히 먹이를 주었어요.
거기가 '연애소설'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을 한 곳이래요 지나가다가 버스에서 내려 사진찍고 걷기에는 너무 추워서 버스로 관람했네요. 좀 두꺼운 옷을 가져갈껄....풍차도 봤어요.
내려오다가 아이들 '비누 체험'도 하고요. '피크 아일랜드' 워터 파크에 갔는데 우리가 들어갔을때 단체가 1000명 이상 있었다가 빠져 나갔어요. 평일이어서 그런지 우리 식구 포함 10명도 안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신랑이 산나물을 사야 한다고 시골 장터를 아이들 구경시켜줘야 한다고 해서 시골 장터에 갔습니다. 평창 의 대화장터에 가서 산나물을 몇 만원어치나 샀어요. 전 요리도 못하고 나물 잘 못해서 좀 그랬는데 이때다 싶어 야채를 얼마나 샀는지 몰라요. 집에 돌어와서 다음날 상할까봐 열심히 나물을 데치고 무치고
이름도 잘 모르는 것부터 다양하게 여러가지 해봤습니다.(취나물 곤드레 참나물 무잔대 부추...두릅)
앞으로 열심히 10년 더 살면 큰 아이가 대학 가네요.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5일간 너무 놀아서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다시 시작해야겠죠??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이 반이 넘게 지났네요.
주부들에게 오월은 조금은 부담되고 정신없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어느 맘의 말씀대로 중요한 행사도 거의 다 지났고,
이제부터 마음의 부담없이 진짜 5월을 즐길 수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100권 목표이루신 분의 아들,따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정말 대단합니다.
우리집은 평소대로 조금씩 읽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익숙해지면 가속도를 붙여야겠습니다.
스승의 날, 저는 저학년 동화읽기 도우미로 학교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작고 예쁜 꽃바구니와 학생들이 쓴 색종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고맙던지... 저는 스승의 날 줄곧 아무 선물도 보내지 않았었는데,
편지만은 꼭 써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정말 사랑스러운 편지들이였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모두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문자메시지라도 꼭 한통씩 보내시기 바랍니다.
짧지만 정성가득한 사랑의 표현들이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떻게 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주망농장에 토마토 심고, 땅콩 북주기 했어요
어린 싹들이 아들 만큼이나 예뻐요
읽기 목록입니다
237 we like kites
238 play it safe
239 the new fire truck
240 it's my wedding
241 the little chrimas tree
242 field day
243 the reason
244 dividing with remainders
밖에서 많이 놀다보니 지쳐서 저녁에 읽기 힘들어지네요
글고 한동안 읽기에 열심을 내더니
요즘 좀 싫어라 해서
권수를 줄일가해요?
엄마도 피곤하면 못하는데 아이들이라고 왜 안그러겠어요
그때그때 상태에 맞춰 조절해 나가볼라고 합니다
그러자니 이달에 100권이 돌파가 힘들어 지는데
그래도 아이한테 맞춰 갈랍니다
406. when i was young
407. when i was young
408. jack
409. go away duck
저는 어제 새로운 집중듣기 책을 찾아 밤 12시까지 헤매었어요.
아서 스타터가 끝났는데(?) 그 다음책으로 핸리앤머지를 할까 했었는데
어제서야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알았어요. 핸리앤 머지가 더 느리고 쉽다는...
아서 스타터 다음에 집듣 어떤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추천좀해주세용~~~~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한의원써 물리치료 받으려 갈려고 합니다.
병원 갔다가 들어 올게요.
힘찬 월요일~~ 되셔요.
오늘도 힘찬 월요일^^
새롭게 시작해 보아요. 우리집은 5일동안 너무 놀아서 오늘부터 빡쎄게 진행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 혼자 생각으로만요
아이들 보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침 식사 끝내고 지금 잠시 공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