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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열 셋째 날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18 10:35
답댓글









05/17/2010





238
Missing honey
집듣
200
Mom's birthday

239
The magic key

201
Mom's birthday

240
Village in the snow

202
Mom's birthday

241
I am invited to a party

203
Cold day

242
Today I will fly

204
Beach day




205
Family day




206
Sno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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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8 00:21
답댓글

초3

341

Bumblebee, Bumblebee, do you know me?

342

Arthur's baby

343

The liberty bell

344

Arthur's new puppy

345

Ican play baseball

초1

227

I spy(little book)

228

I spy(little book)

229

I spy(little numbers)

230

I spy(little numbers)

231

I spy(little numbers)

232

I spy(little animals)

233

I spy(little animals)

234

Pop! Pop!

235

The big Hit

236

Two dogs

237

He likes

238

Dad and sam

239

Will I?

240

To tad

241

I like shapes

242

How many fish?

지금 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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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7:29
서정이가 피곤한가봐요.
꿈다섯님이 직접 올리셨네요.
서정이도 잘했지만 둘째가 참 잘 읽네요...이쁘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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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1:48
답댓글

 아침, 저녁으로 병원다녀 왔습니다.

 오전에 한의원에서 용~ 하다는 침을 맞았더니,, 다리가 한결 가벼워서 좋았는디.

 오후 늦게 속이 안좋아 이번엔 내과에서 주사까지, 하루에 두가지씩 바늘로 찔리고.

 저~~ 이런날 처음입니다.--;;

 인자.. 나이 드는 것 같아요. 자꾸 여기저기 아픈곳이 늘어나는 것이. 늙었다는 증거???

 리더스의 여러맘님~~ 아프지 마셔요. 몸이 아픈게 만사 귀찮아질라고.. 합니다.

 아차~~자랑질 할게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처음으로 상장 받아 왔습니다.

 저희 학교는 과학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5월에 실시 했는데, 우수상을 받았어요.

 아직,, 남표니는 퇴근전이라 못 보고, 저만 봤어요.

 내일 코팅해서 잘 보관해야 겠어요.

 2010/5/17(월)

 138.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139.             "             and the Forever Sea

 140.             "             and the Funny Lunch

 141.             "             and the Wild Goose Chase

 142.             "             and the Best Day of All

 143.             "             in the Family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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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1:57
늙었다는 증거 아니고요, 늙는 다는 증거입니다요.하하하
마흔 넘어봐요, 내몸이 내몸이 아닙니다. 그래서 유혹에 현혹될 힘도 없다구요.ㅋㅋ
그래서 불혹?
아마 바쁘게 회사일 하다가, 쉬게되니 누군가 샘내는 게 아닐까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모쪼록 치료 잘 받으시고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앗! 제니 정말 축하해요. 우수상이라니 정말 훌륭합니다.
액자 하나 해 주심은 어떨런지, 첫 상장이니까요.
정말 엄친딸의 기운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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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7 21:57
해바라기님 제니 상 받은거 축하드려요^^ 1학년 첫 상장 얼마나 기쁜지.....
우리 큰딸도 전학 온 학교에서 바른글씨상을 받아왔네요. 이 학교는 한달에 한번 글씨 상을 준다고 해요 제니야 아줌마가 많이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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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2:01
승아서아맘님~~ 저.. 늙기 싫은데.. 가는 세월은 우쩔수 없나 봅니다.--;;
근디~ 진짜 마흔 넘으면 더 힘들까요? ^^

수다맘님의 큰공주님도 상을 받았군요.
수민양~ 정말 잘했다. 그리고 많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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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1:48
답댓글

꽃이 불러주는 노래에, 여행기에, 쑥떡까지 풍성하네요.

열심히 사시는 우리 맘님들, 재주많은 맘님들과 함께하니 더욱 힘이 납니다.

Mr.Putter&Tabby 시리즈 CD에 한문장읽고 따라하게 되어있어 그게 도움이 되겠나 싶었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5/17(월)

255. Bake the Cake

256.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257.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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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1:56
우리 리더스하는 맘님들은 재주가 참 많치요.
그 분들보면 참말로 부럽습니다.
승아서아맘님.. 한문장씩 따라 읽기 꼭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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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7:30
네~도움이 되실거에요.
이렇게 한다고 뭐 잘 읽겠나 싶은데요
읽는게 달라졌어요...그러니까 조금이나마 영어답게 읽더라구요..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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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7 21:41
답댓글

아래 쑥떡 넘 맛있겠당~ 쑥똑 만들어 먹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만드는 비법도 알려주셔요.

어제 120권채우니 이제 번호가 좀 제대로 따라가는 듯하네요.

일주일 목표 채우고 안 읽으려고할까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전 그냥 편하게 쉬운것,비슷한레벨,어려운것 섞어서 꽂아두고 골라 읽으라 그럴려구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글밥 많은것도 익숙해지겠죠..뭐.

리더스 1000권 이 분위기대로 쭉~~꿈꿔 보아요.

5/17(월)

256.this little critter

257.molly monster's party

258.to the space stain

259.the dutiful tiger

260.the dog and cat

261.the honest wood cutter

262.the hare and the torto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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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1:51
1000권 꿈만은 아닐 듯 한데요.
우야는 태명인가 봐요.
동생과 엄마가 자도 혼자서 책읽어 놓는 아이 참으로 기특하시겠어요.
그런 우야라면 뭐 1000권 쯤이야~
우린 그런 꿈도 못꾼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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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1:57
어제 100권읽기 성공 축하드려요.
저는 이번엔 성공 못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으싸~으싸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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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7:31
그럼요~
꼭 1000권에 성공하실거에요..
이렇게 잘 읽잖아요...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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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17 15:54
답댓글

주말에 여러모로 가족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셨지요?  쑥떡 드셔요~~~

직접 뜯어서 빚어 본 쑥개떡이어요.^^

 

저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저희 주례해 주셨던 지도교수님을 찾아 인사드렸어요.

매년 하는 일이라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는데 매년 제자들의 인사를 받으시니

스승으로서 더없이 뿌듯하시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밤늦도록 행사가 이어져서 큰 일교차 덕분에 저는 또다시 몸살이 돌았네요. 이놈의 저질체력...

 

송화가루가 어찌나 뿌옇게 날리는지 한나절만 문을 열어놔도 거실 바닥이 노랗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저녁으로 재채기 나와서 정말 하루종일 몽롱하게 보내고 있어요.

빨리 요시기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알레르기 비염 정말 힘들어요.

 

독서지도사 수업에서 과제가 있어서 오늘 하루 날잡고 지금껏 밥도 못먹고 과제를 완성했네요.

보고서든 과제든 정말 마음의 부담이 어찌나 큰지...잘했든 못했든 다 해놓고 나니 체증이 확 내려가는 듯 하네요. 거저 배우는게 없는건지 왜이리 과제가 많고 어려운지....솜씨좋고 창의적이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영어책은 쉬운책 100권 읽기 도전 실패했어요. 꼭 달성해야겠다고 하진 않아서 그다지 부담은 없어요.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100권 읽기에 성공하셨나봐요.^^ 성공하신 댁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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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6:18
정말로 맛나보입니다...음 ~먹고 싶어라..
어렷을 적에는 싫더하던 쑥떡이 좋아지는걸 보면 저도 나이가 드나봅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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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17 16:19
어? 꼭 일주일안에 100권을 읽어야 하는거였나요?
저희도 아직 40권쯤 남았는데, 오늘이랑 내일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내 맘대로 7일인가봐요. ㅋㅋ 어쩌나...

오오... 맛있는 얇은 쑥떡이네요! 맛있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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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7 18:21
저희 집도 100권은 도전 못 하고,....덕분에 이번달 100권은 채울듯...
쑥떡이 아주 맛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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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0:10
와~ 저런 것도 만들 줄 아셔요?
전 친정엄마가 해주면 만나게 먹기만 했는데요.
아~ 맛있겠는데요.
교수님도 찾아 뵙고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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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1:36
직접한 쑥떡~~ 옴마야. 맛~좋닷!!
약속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주례서 주신 지도교수님을 아직까지 찾아 뵙는다니.. 몽구맘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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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7 21:46
침이 꼴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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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17 15:19
답댓글

엄마라는 직업이 이렇게 힘들줄 미리 알았더라면, 어땠을까요...

매일 매일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닌지라,

가끔은 Politician처럼 가끔은 Stateman처럼 변하는 엄마의 모습은

어쩌면 불가항적인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달님처럼 매번 변하는 엄마보다는 햇님같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는 참 어렵네요.

 

Chalie & the Chocolate factory 12~26

 

easy reader 100 books

ORT6 x2

In the Garden / Kipper and the Giant / The Outing / Land of the Dinosaurs / Robin Hood / The Treasure Chest / Red Planet / Lost in the Jungle / The Broken Roof / The Lost Key /A Fright in the Night / Rotten Apples / The Laughing Princess / Christmas Adventure / The Go-kart Race / The Shiny Key /Paris Adventure / The Stolen Crown Part 1 / The Stolen Crown Part 2 / Ship in Trouble / Homework! / Olympic Adventure

 

내일이면 쉽게 읽기 100권 채울 것 같아요. 1000권의 꿈은 꿈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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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6:17
해님같은 엄마....
홍옥님도 아래 덤보엄마님 글 보셨나봐요..
많이 생각하게 하지요..
100권...내일이 되겠지만 미리 축하드립니다.
아이랑 많이 수고하셨어요....엄마로 사는게 힘들긴 해도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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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17 16:24
그렇죠... 여자로 태어나서 가지게 되는 수 많은 이름 중에
엄마만큼 힘든 이름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보람이 있을꺼야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또렷한 성공의 퍼센티지가 존재하지
않기에, 그리고 내 인생이 아니기에 책임을 지기에는 너무나도 불안하고 조바심 나는
'지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더더욱! 힘만 보탤뿐. 자신이 걸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보조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당. 미리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같이 걸어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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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2:04
그러게요. 엄마 라는 이름 따뜻한데,
정작 엄마역할은 참 많이 힘들어요.
저도 누가 애 낳아야 하나 고민한다면, 낳지 말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많아요.
그래도 어쩝니까. 우린 이미 엄마 인것을....
이렇게 고민하고 노력하다보면, 따뜻한 엄마가 되어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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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2:05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는 아무것도 안한게~~ 좋겠다고...
제가,, 그럼 하루만 체인지 해 볼까?
그럼.. 엄마 마음, 아이 마음 서로 잘 알것 같은데...(울딸내미. 그냥 웃으며 싫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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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7 14:39
답댓글

아침에 들어왔다 시간이 없기도 했지만 위의 덤보엄마님의 글을 보며..  잠시 마음이 찹찹해져서리...

 

신후 수업데려다주고 잠시 집으로 돌아와 컴을 켰네요. (다시 나가야 해서..후딱~!..)

우선

5/16

245(9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46(96). Who lives here?

247(97). Long ago and today 248(98).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249(99). Five little monsters 250(100). Spiders, spiders everyshere!

251(101). Families share 252(102). I can't sleep 253(103). Cat and dog

 

100권을 간신히 넘겼네요. 그래도 명색이 연말까지 1000권읽기인데.. 일주일전보담은 훨씬 권수가 보기가 낫네요^^.. 뭐 1000권읽기 절반만 가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거라..

 

며칠전 신후가 미술레슨을 하는데 가장 행복할때를 그리는데 저를 그렸더라구요. 웃고 있는 엄마모습을 그렸는데 자기는 엄마가 웃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네요....  그 그림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마음도 많이 아프고.. 반성을 많이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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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4:47
저도 덤보 엄마님 글 보고 반성 많이 했지요..
지금 아이 학교에 갔다왔는데 더~반성많이 하게 되네요..
이구~엄마라는 직업에 모범답안 좀 있으면 좋겠어요..보고 따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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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8:39
엄마가 항상 노력하시니, 아들도 잘 키울 것 같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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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2:08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모습은..
웃고 있는 엄마일겁니다.
내일 가족을 주제로 만들기 수업을 할 예정이라 준비물 챙기며
재료(재활용품)들 챙기는데,, 딸내미 왈 " 수줍게 웃고있는 엄마"를 만들고 싶답니다.
항상,, 아이 앞에서 웃어 줘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굳어있는 얼굴,, 자주~많이 웃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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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7 22:10
엄마가 웃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우리 많이 웃어 봐요. 하하하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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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18 08:48
답글 주신 분들 고마워요.^^
어제 아이에게 나름 노력을 해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도 밤이 되어 할일과의 전쟁을 벌이면서는 약간의 언성을 높이기는 했지만..ㅋㅋ... 살짝씩은 그리 해도 괜찮겠죠?..
모범답안... 것도 있음 좋겠지만.. 우리가 사실 모범답안을 아주 모르는건 아니지 않아요?..ㅋㅋ.. 그거이 넘다 어려우니까는... 우리가 이렇게 맨날 반성을 하게 된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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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7 13:12
답댓글

엄마는 부지런 해야 합니다

더구나 엄마표를 선택한 엄마는 더 부지런해야 합니다

아기 동생도 있는 엄마는 부지런 해야 합니다

근데 어쩌죠!!!

엄마표도 찬양하고 아기도 있는 이 엄마는 ....

애니 일어나기 5분전에 일어나 부랴부랴 앨 깨우니....

대문 여시는 맘들은 도대체 언제 이많은 일들 다 하고

문은 언제 열고 ...

다들 대단하심다

저도 조금씩만 부지런해지려구 노력 할랍니다

주말 내리 잠수 타고 오늘 다시 들어 왔네요

 

5월 14일

516. presents for dad

517. the band

518. kipper's laces

519. new trees

520. reds and blues

521. country fair

522. our tea party

523. worm is stuck

524. little and big

525. hermit crab and sea anemone

526. where do they live?

 5월 15일

527.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528. home again

529. the baby-sitter

530. hook a duck

531. a new dog

532. the toys' party

533. picnic

5월 16일.

534. camping out

535. dinah likes to eat

536. play ball

537. the sandcastle

538. balloon

539. new trainers

540. the dream

541. floppy's bath

542. play ball

여기까지 ...

얼른 학교 청소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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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6:20
그러게요...
여기 아침에 들어오신 분들 보면 모두모두 부지런들 하시지요..
저도 많이 배웁니다....학교 청소 힘들텐데 잘 하고 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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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2:11
유현사랑님.. 지금도 부지런 하십니다.
절대 자책 하지 마셔요.. 부지런한 사람인게 엄마표에 둘째까지 챙길수있는 겁니다.
유현사랑님~~~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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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17 12:51
답댓글

제가 감기로 며칠 정신 못차리고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3학년 딸 매일 30분정도 집듣에 10분 읽기, dvd 30분정도

총 1시간 정도 영어 하는데 이래서 될까싶어 요즘 넘넘 흔들리고있어요.

아이에게는 방학까지 챕터북진행 잘 안되면 2학기부턴 학원으로 가자고 얘기했어요.

학기중에 이것저것 잡다한 걸로 시간늘리기도 어렵고

아이도 그저 놀고만 있는것도 아닌데 큰 아이만 붙잡고 관리하기도 넘 힘들고

에공~~

100권은 못 읽었지만 짧은 책들 두루 읽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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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4:45
지금은 괜찮으세요?
아직 1학년 엄마라 도리송님에게 뭐라 해드릴말이 없네요...(경험부족으로...^^;)
힘내세요...도리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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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7 11:13
답댓글

         

초4

2010-05-16 282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83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84   On the Sand ORT#3   285   At the seaside ORT#3   286   The Carnival ORT#3   287   Kipper the clown ORT#3   288   The Jumble Sale ORT#3   289   The Rope Swing ORT#3   290   The Egg hunt ORT#3   291   Nobody wanted to play ORT#3   292   Strawberry Jam ORT#3   293   Bull's-eye ORT#3   294   Kipper's Idea ORT#3   295   Book week ORT#3   296   A cat in the Tree ORT#3   297   By the Stream ORT#3   298   The Barbecue ORT#3   299   The Snowman ORT#3   300   At the Pool ORT#3   301   The Cold day ORT#3   302   Gran ORT#5   303   Castle Adventure ORT#5   304   The Dragon Tree ORT#5   305   Village in the Snow ORT#5   306   The Great Race ORT#5   307   The magic key ORT#5   308   The Whatsit ORT#5   309   Underground Adventure ORT#5   310   A monster Mistake ORT#5   311   Pirate Adventure ORT#5   312   It's not fair ORT#5   313   Vanishing cream ORT#5

초1

2010-05-15 327   The Great Race ORT#5   328   The Dragon Tree ORT#5   329   Castle Adventure ORT#5   330   Gran ORT#5   331   At the Pool ORT#3   332   The Snowman ORT#3   333   The Barbecue ORT#3   334   By the stream ORT#3   335   A cat in the tree ORT#3   336   Book Week ORT#3   337   Kipper's Idea ORT#3   338   Bull's-eye ORT#3   339   Strawberry Jam ORT#3   34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41   Get Dressed ORT#3   342   Blue Sea ORT#3   343   The Cold day ORT#3   344   At the seaside ORT#3   345   The Carnival ORT#3   346   Kipper the Clown ORT#3   347   The rope swing ORT#3   348   On the Sand ORT#3   349   The Jumble Sale ORT#3   350   Pirate Adventure ORT#5   351   It's Not Fair ORT#5   352   Vanishing Cream ORT#5

좋은 아침이네요~

지난주 클라라생일 축하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이제 클라라가 이렇게 많은 이모들이 알고있다는 걸 알고는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100권읽기도 두녀석 다 성공했구요. 약속한 dvd만 사주면되겠네요.

 

사진은 지난번에 경복궁 경회루앞에서 찍은 것이랍니다.

남매표정이 넘 좋지요?

항상 저렇게 서로 안아주고 웃어주며 컸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진과 현실은 늘 거리가 만땅 벌어져있지만요.^^;;

엄마는 에너지가 바닥이라 늘 우울모드지만 아이들에 넘치는 웃음에너지로

활기차게 하루 시작할려구요. 웃음에너지 마니마니 받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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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2:37
100권 읽기 성공하셨군요..
축하합니다.....이것도 꼭 아이들한테 전해주세요..
배경 좋고,사진속 남매는 모델같고...캬~진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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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8:41
아이들 표정이 정말 밝네요.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책도 잘 읽고, 에너지도 넘치고,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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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22:12
밝게 웃고 있는 아이들이 참 이쁘네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100권 성공!!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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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7 10:28
답댓글

집은 난장판인데 그래도 여러분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왠지 간단한 여행 보고라도 해야할 거 같아 글 올립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그쵸? 지금 책상 밖에 바로 나무들이 보여서 아주 좋습니다.

아침 커피와 오랫만에 에이스 크래커 그리고 제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이 있습니다.

할 일이 많긴 하지만 월요일 아침을 너무 좋아해서요.

시어머니가 병원에 계셔서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여행을 다녀왔네요.

용평리조트 안의 forest 콘도에 갔다 왔어요.

첫날 저녁에 도착해서 집안 구경하고 저녁해먹고 편안한 마음으로 티비 보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양떼목장을 가기로 했는데 대관령 양떼 목장을 갔다가 우리 신랑이 원조는 여기가 아니라고 우겨서 대관령 삼양 목장을 갔습니다. 목장을 셔틀버스 타고 구경하는거였습니다. 동물을 방목하는 곳인데 경치가 아주 좋았어요. 구제역 탓에 소는 보질 못했구요. 타조랑 양을 보고 양에게 건조더미 먹이를 주었어요.

아이들이 좀 무서워했지만 나름 가장 기억에 남네요.아이들 아빠는 정말 열심히 먹이를 주었어요.

거기가 '연애소설'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을 한 곳이래요 지나가다가 버스에서 내려 사진찍고 걷기에는 너무 추워서 버스로 관람했네요.  좀 두꺼운 옷을 가져갈껄....풍차도 봤어요.

내려오다가 아이들 '비누 체험'도 하고요.  '피크 아일랜드' 워터 파크에 갔는데 우리가 들어갔을때 단체가 1000명 이상 있었다가 빠져 나갔어요. 평일이어서 그런지 우리 식구 포함 10명도 안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신랑이 산나물을 사야 한다고 시골 장터를 아이들 구경시켜줘야 한다고 해서 시골 장터에 갔습니다.  평창 의 대화장터에 가서 산나물을 몇 만원어치나 샀어요.  전 요리도 못하고 나물 잘 못해서 좀 그랬는데 이때다 싶어 야채를 얼마나 샀는지 몰라요.  집에 돌어와서 다음날 상할까봐 열심히 나물을 데치고 무치고

이름도 잘 모르는 것부터 다양하게 여러가지 해봤습니다.(취나물 곤드레 참나물 무잔대 부추...두릅)

앞으로 열심히 10년  더 살면 큰 아이가 대학 가네요.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5일간 너무 놀아서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다시 시작해야겠죠??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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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7 10:59
대관령다녀오셨군요.
작년에 옆집엄마도 갔다왔다고 사진보여주든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자연속에서 아이들 모습은 또 어찌나 해맑던지.......
기념사진이라도 한장 올려주셔요.
사진보며 대관령의 푸르름을 살짝 감상하고 싶네요.
사오신 나물도 넘넘 맛나겠다. 맛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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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12:34
잘 다녀오셨네요..
여행계획도 알차게 짜셨군요.
우리집도 대관령은 노리는 곳인데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아~곤드레는 무쳐서 쌀에 넣어 밥하고 양념장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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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17 12:45
수다맘님 여행 즐거우셨나요?
저희도 작년에 양떼목장이며 평창등지 둘러보고 왔었는데
올해는 한군데도 못가고 있어 부러워요.
홍박사님에게 쓴 감사의 글도 잘 읽었구요.
늘 꾸준하게 쑥에 계신 분들 덕에 요동치는 맘 좀 붙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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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8:43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거기 갈려면 예약(양떼목장 등등)해야 하는 것인가요?
저도 강원도 가본지 오래되어서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에너지 충전 가득하셨으니, 또 열심히 생활하시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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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09:53
답댓글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이 반이 넘게 지났네요.

주부들에게 오월은 조금은 부담되고 정신없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어느 맘의 말씀대로 중요한 행사도 거의 다 지났고,

이제부터 마음의 부담없이 진짜 5월을 즐길 수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100권 목표이루신 분의 아들,따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정말 대단합니다.

우리집은 평소대로 조금씩 읽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익숙해지면 가속도를 붙여야겠습니다.

 

스승의 날,  저는 저학년 동화읽기 도우미로 학교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작고 예쁜 꽃바구니와 학생들이 쓴 색종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고맙던지... 저는 스승의 날 줄곧 아무 선물도 보내지 않았었는데,

편지만은 꼭 써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정말 사랑스러운 편지들이였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모두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문자메시지라도 꼭 한통씩 보내시기 바랍니다.

짧지만 정성가득한 사랑의 표현들이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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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56
기분 좋은 스승의 날을 보내셨군요..
후니맘님 말씀대로 문자메세지 정도는 보내는게 좋겠네요..
좋은 팁...고맙습니당....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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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0:46
그렇군요. 정말 감사해요.
잘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봐야겠어요.
제가 너무 기계치여서 남편이 사준 mp3도 사용못하고 있어요.ㅠㅠ
카메라 동영상도 촬영못하고... 그래도 용기내어 한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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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7 11:02
학교에서 이런 행사도 하는군요.
후니맘님 좋은 일 하셨네요. 아이들이나 선생님도 참 좋으셨을 거같고.....
저도 후니맘님 말대로 문자날려볼랍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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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17 09:27
답댓글

어떻게 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주망농장에 토마토 심고, 땅콩 북주기 했어요

어린 싹들이 아들 만큼이나 예뻐요

읽기 목록입니다

237 we like kites

238 play it safe

239 the new fire truck

240 it's my wedding

241 the little chrimas tree

242 field day

243 the reason

244 dividing with remainders

밖에서 많이 놀다보니 지쳐서 저녁에 읽기 힘들어지네요

글고 한동안 읽기에 열심을 내더니

요즘 좀 싫어라 해서

권수를 줄일가해요?

엄마도 피곤하면 못하는데 아이들이라고 왜 안그러겠어요

그때그때 상태에 맞춰  조절해 나가볼라고 합니다

그러자니 이달에 100권이 돌파가 힘들어 지는데

그래도 아이한테 맞춰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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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33
주말농장이 어디신가요?
제가 있는 곳은 올해 토마토는 힘들겠어요..
다른 집들 심어놓은 것 보니 여태 꽃도 못 피고 자라지도 못하고 있더구요.
제가 하는 곳은 서울시에서 지정해놓은 곳이라 7월 중순이면 다 뽑고 밭갈이를 새로 해야해서
그 안에 수확해야하거든요...
아무래도 이쪽 밭은 수확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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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7 10:55
쑥에는 참 부지런한 맘들이 많으셔요~
주말농장이나 텃밭엔 영 취미가 없어서리...
가끔 친구텃밭으로 고구마캐러가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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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7 09:00
답댓글

주말에 날씨도 너무 좋았고, 남편고 오붓하니 푹 쉬고

산에 갔다가 막걸리 마시면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늘 집에선 아이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술마시면서는 좀 무거운 사회적인 주제로 이야기도 하고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즐거운 대화를 했어요. 아들녀석이 옆에 있으면 늘 재촉하는 통에 깊이 있는

이야기 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오는 길에 수목원에 들렀는데, 이쁜 튜울립들이 있길래 사진 몇장 올립니다.

 

 

 

튜울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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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29
5월이 맞긴 맞나봐요..
튤립이 정말 이쁘게 피었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브종님~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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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7 09:34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오셨군요. 두 분이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셔서 더 행복하셨을거 같아요.
좋은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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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0:03
'튤립정원'이네요. 정말 예쁩니다.
언제나 봄이 오면 꽃을 기다립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도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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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7 10:49
예쁘당~
달력을 보니 이번주에 쭈-욱 연휴구만요.
음, 아이들이랑 묻지마 여행이라도 가볼까......
이쁜 꽃을 보니 맘이 더 동해집니다. 아-웅 바람나고시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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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7 08:47
답댓글

406. when i was young

407. when i was young

408. jack

409. go away duck

 

저는 어제 새로운 집중듣기 책을 찾아 밤 12시까지 헤매었어요.

아서 스타터가 끝났는데(?) 그 다음책으로 핸리앤머지를 할까 했었는데

어제서야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알았어요. 핸리앤 머지가 더 느리고 쉽다는...

아서 스타터 다음에 집듣 어떤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추천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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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25
베렌스타인이나 매직스쿨버스 리더스용으로 해보면 어떨까요..
둘다 아서보다는 약간 두꺼우면서 단어가 까다로워 괜찮을것 같습니다.
쉬운 챕터를 원하신다면 초등게시판에서 "이슬맘"님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책 소개를 아주 자세히 소개해주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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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7 09:57
베렌 사다놨는데.. 아직은 어렵더라구요. 말이 빠르다고 해야하나???
베렌보다는 조금 쉬운거 없을까요?
앗 그리고 이슬맘님 검색해볼게요 감사요~~~

돌쇠맘님~~~돌쇠 반응좋았던거 추전좀 해주시와요~~~
돌쇠가 지훈이보다 빠르니까 돌쇠 따라가면 딱이지 싶은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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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7 08:12
답댓글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한의원써 물리치료 받으려 갈려고 합니다.

 병원 갔다가 들어 올게요.

 힘찬 월요일~~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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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23
에고~아직도 물리치료 받으시러 다니시는군요.
빨리 나으면 좋겠는데...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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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7 09:34
잘 다녀오세요. 좀 이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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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17 15:22
치료 잘 받으셔야죠. 젊디 젊으시니 더 그렇구요. ^^
해바라기 님도 힘찬 한 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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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7 07:57
답댓글

오늘도 힘찬 월요일^^

새롭게 시작해 보아요. 우리집은 5일동안 너무 놀아서 오늘부터 빡쎄게 진행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 혼자 생각으로만요

아이들 보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침 식사 끝내고 지금 잠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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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7 09:23
일찍 일어나셨네요..
우리집은 월요일이 힘들어요.
식구들 모두 월요병이 있어서요..
오늘 우리는 살살가려구요..^^수다맘님~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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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7 10:09
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여행은 언제나 생활의 여유와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집은 남편이 너무 바빠서 먼곳으로는 갈수가 없네요.
겨울 결혼기념일에 동해로 가고 싶습니다. 그때는 갈 수있겠지...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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