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학원에 찌들어 사는 아이가 되면.... 너무 불쌍해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가능성을 미리부터 줄여서 보는 학원이라면 더욱더 갈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영어란게 결국은 장기전이 될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장기전으로 가려면 최대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요. 당장 뚜렷한 답이 안보이시면,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보여주시면서 천천히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튼튼을 끊으신 이유가 따로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이의 아웃풋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 보이기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