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도 영유를 나왔지만, 영유다니는 친구들도 읽기,말하기,쓰기까지 균등하기 힘들답니다.-영유출신 3년차 친구들도 막상 초등테스트 보면 말하기와 쓰기가 약한 경우가 많아요.
영유2년다녔고요,(3년차반에 다녔어요)화상영어도 매일10달정도 하고나니(이제서야 읽기,말하기,-흔히들말하는 학원레벨-이 비슷하게 나오고있어요)말하기가 되니 쓰기는 어느정도 따라가는것 같고요.-쓰기는 고민끝에 학원에 보냈더니 한두달만에 해결되더라고요.-영유에서쓰기를 전혀 배우지 않았거든요
우리 애는 UC버** 영어캠프에 보내서 쓰기는 좀 도움을 받았어요.
아이들마다 특성이 있는거 같아요..
어른들도 그렇잖아요..다 잘할수는 없죠..
국어도 그런데..하물며 영어에서 전 부분을 다 잘하는건 힘들거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늘겠죠..
전 우리애 작문할때 좀 틀려도 놔둡니다..
계속 하다보면 예전엔 내가 왜 이걸 몰랐나..하는 날이 오겠죠..
듣기 읽기 잘 하면 말하기 금방 따라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어쨌든 말해보고 써볼 기회를 주지 않으면 당연히 실력이 쌓이지 않겠지요.
스스로 작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틀리든 말든)
그 내용을 입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저희도 그래요...ㅜ.ㅜ
학원에서 테스트 받으니 듣기 읽기는 잘 나왔는데
말하기랑 쓰기가 넘 딸려요...
같은 레벨 아이들은 대부분 영유출신으로 말하기는 특히 잘한다고 하니....
그 반에 들어갔다가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