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처음엔 하루에 책읽는걸 10분을 넘기질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매일 읽으니깐 재미도 붙히고 약간씩 시간도 늘려줘서
지금은 30분까지도 읽더라구용~워크싯과 디비디를 함꼐 병행하시면 더 도움이 되실꺼예요~
돌핀리더스가 워크북 형태로 본문과 함께 나오는 책으로 아는데요..
아이에 따라서는 이런 책들을 즐기는 아이들도 있죠.
하지만.. 어쩌다 한번이지.. 매일 그것만 하면 좀 지루해할 가능성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 일단 최소량으로 잡으시고 또는 주 2-3회 하시고 ,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리더스들을 함게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쓰기나 말하기를 굳이 초기부터 함께 갈 필요는 없지만..
아이가 어느정도 쓰기를 즐긴다면.. 힘들지 않을 정도로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든 네 영역이 지나치게 차이가 나는 것 또한 그리 좋지 않다고 보거든요.
고학년에 영어를 시작한 경우는 듣기 많이 하고 읽고 그리고 쓰기 말하기로 가지만..
비교적 저학년이나 유치시절부터 한다면..말하기 , 간단한 쓰기 등을 어느정도 함께 가져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늘 중점을 두어야 할 것들은 역시 듣기와 읽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