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르느와르 한 권 있어요.
작년 시립미술관에서 르느와르 보구서 참 즐겁다...하면서 한권 샀었어요.
도서관에 이 책이 새걸루 들어와서 2권 빌려왔는데.....
first ladies하구 또 한권....
아들 넘 재밌어하더라구요~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컬러라 이쁘기도 하구요
책표지부터 눈낄이 가네요.
눈으로만 봐도 이쁜 책들이 있군요.
어릴때 반고흐전에 갔었는데 어릴때라 그때 기억은 없겠지만,
좋은 작품이 눈에 띄는 참 탐나는 책이네요.
수민이 다현이 자매는 참 닮았네.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나도 모르는 책이 하도 많아서
이제 엿장수 노릇 못 하겄어.
아니, 영어선생 노릇....
수민양 사진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수다맘님을 참 많이 닮았어요.^^
큰 공주님 조금 더 크면, 완전히 자매같다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오랫만에 딸과 같이 책에 푹 빠져 보셨다는 말에 미소가 지어 집니다.
수다맘님과 수민양의 즐거운 책읽기 잘 보고 갑니다~~~
우리 딸하고 열심히 했는데 사진이 안 나오네요. 처음으로 시도해본 건데 아쉬워요.
책 읽고 있는 딸도 찍었는데 말이예요. 다시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디카로 찍은 게 아니고 휴대폰으로 찍어서 멜로 보냈거든요.
다시 첨부 화일로 올렸습니다.
우리 딸 처음으로 쑥에 소개합니다.^^
그림이 뜨질 않네요. 맨 밑에 것만 그림이 나와요.
혹시나.. 이것인가 싶어서 쑥몰에서 복사해와봤어요..
스마트 어바웃 참 탐나는 책이에요..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