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도 초3이예요. 뭐든 집집마다 다르겠지요. 울 집은 아침에 dvd를 볼때도 있고,
오디오 흘려듣기 할 때도 있고,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도 있어요.
영어에 저는 그렇게 올인하고 싶지 않기에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책도 보고 친구와 놀기도 하면서
천천히 하고 있어요.
영어는 매일 dvd보여주고 흘려듣기 위주로 하고 있고요.
집중듣기는 할 때도 있고 하지 않을 때도 있고,
영어책 읽기도 읽는 날도 있고, 읽지 않는 날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라서인지 저보다 유추는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조금씩 영어도 쌓여가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