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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열 여덟째 날.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0-05-21 00:4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꼴찌 출근인 것 같네요.

저희 집은 막 '노래방'갔다가, 파전먹고 왔어요.

남편이 왠 바람이 불었는지 노래방을 다 가자고 하네요. (우리부부 둘다 무지하게 음치,박치입니다)

아이는 몇 년만에 노래방이라 너무 좋아서 (외톨이야, 붉은 노을,  은하철도구구구, 미래소년코난....)

혼자서 거의 1시간 30분 불렀습니다. 우리부부는는 템버린 흔들고, 못추는 춤 추고...

내일이(오늘인가요) 부처님오신 날이고, 또 부부의 날이네요. (21일은 둘이서 하나된다는 뜻이라더군요)

모두 오늘 또 내일 즐거운 날 보내세요. 우리 아이 완전 쓰러져 정신없이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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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1 07:05
아~~~ 그렇군요. 21일은 둘이서 하나된다는 뜻이였군요.
어제 퇴근길(광화문)에 유난히 꽃을 들고 가는 '가장'들을 많이 봤어요.
다들 외 꽃을 들고 다니나 했는데, 오늘을 위해서라는게 번쩍 생각이 드네요.

후니맘님~어제밤 잼나셨겠어요.엄마아빠는 흔들고~아이는 부르고..
오늘 늦잠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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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09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노래방...좋은데요..
오늘 우리집도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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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27
답댓글

수다맘님 댓글 읽다가 신데렐라 언니 보고 왔어요.ㅎㅎㅎ

오늘 구에 위치한 영어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두번째 찾아간 곳인데,, 이번엔 할아버지게서 도서봉사를 하시더군요.

아이랑 이책저책 집어 오는 것 읽고 있는데,, 옆으로 오시더니.. 책을 한권 읽어 주시더군요.

어찌나 발음도 좋은지,, 정말~~ 부럽더군요. (난,, 저런 발음 절대 불가 거든요.)

책을 읽어 주시면서 중간중간 문법을 짚어 주시는데,, 울딸내미,, 이거 무슨이야기인지??

가우뚱 가우뚱.. 그래도 아는 것은 곧잘 응대를 하고,, 아무튼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것같습니다.

이렇게 노년에 여러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너무 좋아 보이고. 존경스럽더군요.

저도 나중에 노년이 되면,, 작은 힘이지만, 꼭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집니다.^^

 2010/5/20(목)

 156. The Night before christmas

 157. Esmerelda

 158. Look-Alikes

 159. Bathtime for Biscuit

 160. Biscit Wants to Play

 161. Biscuit's Big Friend

 162. Biscuit's New Trick

 163. Biscuit's Day at the Farm

 164. Biscuit and the Little Pup

 165. Biscuit Finds a Friend

 166. Biscuit Goes to School

 167. Biscuit

 168. Biscuit Visits the Big City

 169. The Nutcracker Ballet

 170. Barbie School Days

 171. Barbie a Day at the Fair

 172. There Were Ten in the Bed

 173. The Stuffed Animals Get Ready for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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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00:33
찍찍이여요? 그람, 종채맘님보다 1개 위구만요. 전 아랜 줄 알았어요. 이런 저도 엘로이스맘님과.ㅎㅎ
고로 막내동상은 아니구, 바로 밑에 동생인디요.
해바라기님보며 저 혼자 많이 귀여운 생각가지고 글 읽었는디, 억울할라고 그라네요~
어쨌든 언니는 맞으니까.
근디 지가 배울거이 더 많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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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1 07:08
해바라기님~ 저도 그렇게 늙고 싶은데,
그 할아버지처럼 여유로운 모습으로 봉사도 하고,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으로요..
그게 과연 될까 싶네요.

제니가.. 좋은 소식이 있더니, 책도 그사이 많이 읽고 가고 있었나봐요.
연휴전날인데도 도서관에 들른 모녀의 모습..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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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0
멋있으시네요..
도서관 봉사...
자신의 재능을 썩히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을 위해 베풀줄 알고...
저도 그런 노년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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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1 10:27
저도 그 할아버지 본 적 있는것 같아요.
노년에 그런 봉사 하시는거 정말 좋은 모습이죠.
어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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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0 22:52
답댓글

아침에 문자가 여러통 와서 오늘 부부의 날인지 알았어요.

부부의 날이라고 특별히 해 본건 없는데 낼은 수목원이나 가끔 가던 절이라도 가자고 말했더니

돌아오는답이 낼 출근한답니다..이이그~~

바쁜건 알지만 그래도 조금은 서운하네요..

 

울집도 5월은 가계부에 빨간불 벌써 들어왔네요.

어린이날,어버이날,어머님 생신(이번주말)까지 끼어서 지출이 상당하네요.

언제나 돈은 나를 멀리하고.ㅎㅎ

그래도 어제 사다놓은 닭이 있으니 저도 낼은 닭볶음탕 매콤하게 해서  저녁할까봐요,

저도 신랑도 좋아해서 자주 해먹거든요..

근데 양배추만 없네.!!!!(전 양배추 넣어서 해본적이 없어서리..)

 

내일이 쉬는날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저도 그런데 직장다니는 맘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5/20

64.dad's jacket

65.the wedding

66.an important case

67.tug of war

68.stuck in the mud

69.poor old mum

70.safari adventure

71.kipper and the trolls

72.a new classroom

73.drawing adventure

74.underground adventure

75.it's not fair

76.kipper and the giant

77.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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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1
연휴 계획 잡았는데.. 남표님, 출근이라~~
이거 어떻게 하지요.. 근디, 저희집도 낼 출근이랍니다.
저~~는 원체 빨간날 잘 못쉬는 일을 하는 신랑이랑 살아서,, 그냥 그럴려니 합니다.^^
엘로이스맘님도 저 처럼,, 오늘 맥주 한잔 어떠셔요.
저도 이제 맥주 한캔 딸라고 하는뎅~~ (남표니는 오늘도 아직 안들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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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00:38
어젠 막내동생뻘 된다구 생각하구, 마구마구 귀엽게 생각했었는데....
에~ 또 지 바로 밑에 동생이 있는데, 고거이 찍찍이여요.ㅎㅎ
얼라들도 매운거 잘 먹나봐요. 매콤하게 하게요.
낼 심호흡 크게 할랑게, 냄새 많이 많이 풍기셔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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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2
양배추 넣으면 더 달콤해져요.
설탕으로 만든 달콤함과는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은 닭볶음탕 할때 항상 넣지요.
전 어제 장 봐다 놨구요 오늘 할 예정이에요.그런데 신랑 출근했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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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0 22:27
답댓글

내일이 부부의 날이라고 하는데,

남편은 집에 들렸다가 다시 옷만 갈아입고 나가버리고,

저는 청승맏게 '먹걸리'마시고 있네요.

 

아이가 매일 저녁에 운동을 하느라(수영레슨과 축구),산수를 다룰시간이 없어서

영어를 조금 조절하고, 산수를 조금봐주다가 돌아왔어요.

(산수,영어.독서를 꾸준히 해주면 좋을텐데. 시간배분이 생각처럼 수쉽지 않네요.)

 

운동하고 돌아와서, 매일 저녁 하품만 100번하다가 잠이 드는 우리 아이에게 

답답한 마을에 짜증을 많이 냈더니,

풀이 죽어서 자러들어가버렸네요.

 

그동안 못읽은 리더스댓글을 읽어가렵니다.

 

5월17일~5월20일

  • Magic Tree House#9: Dolphins at Daybreak
  • Luke's way of looking
  • Matthew's dream
  • Why am I differ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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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0 23:00
    낼 출근한다는 신랑말에 저도 맘 상했는데
    그 막걸리 같이 나눠 마셔야하는건 아닌쥐..

    저학년이라도 한두가지만 하면 하루가 금방 가더라구요.
    시간 안배를 잘하는게 얼마나 골치 아픈일인지...
    그래도 한정된 시간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보겠금 해야하는게 또 부모다 보니
    조절 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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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3
    막걸리~~ 옴마야,, 맛나겠다.
    좀 가까이 살면 주거니 받거니 하면 좋을 텐데..
    넘 과음 하지 마셔요.. 안주도 놓고 드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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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5
    운동하느라 피곤하긴 해요.
    특히 수영같은 운동은 체력 좋은 우리 아들도 하고 나면 쓰러지기 바쁘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운동 많이 시켜놓으면 중,고등학교 가서도 웬간한 체력을 지닐수 있으니
    좋겠지요....비염 나으면 저도 수영은 다시 시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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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21:50
    답댓글

    여러맘님들덕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러고보면 해바라기님 덕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제가 디카 활용을 못해서 작년 북클럽때부터 눈치가 보였지요. 쑥쑥에 책 소개도 못하구요.

    아마 올해안에는 꼭 하게 될거예요.^^ 요즘 도서관만 이용하지 책을 구입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런 와중에 어느 사이트의 체험단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저 책이 너무 탐이 났거든요.

    기본 1권은 주고 후기를 올리면 되는거였어요.혹 뽑히면 1등은 전체 세트  2등은 4권을 준다네요.

    사진을 올려야 했는데 어찌할까 둘이 고민하다가 휴대폰을 이용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 함께 갔다가 맛있고 싼 비빔밥 먹고 서점가서 문제집 한권씩 사주고 셋이 집에 오는길에 피자헛에서 작은 피자 하나 먹고 왔답니다.

    신랑이 갑자기 회식이 생겼다고 해서 우리셋도 회식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읽은 책 목록 올리고 '신데렐라 언니 '보러갑니다.

     

    큰아이 

    5/16

    50. I wish I had a pirate suit

    51. The dark

    52. House mouse senate mouse

    53. The incredible present

    54. Who is the beast?

    5/17

    55. My dad

    56. Knock, Knock Who;s threr?

    57. I like books

    58. Look what I've got!

    59. The bear's lunch

    60. Magical animals

    5/18

    61. When I was young

    62.   x2

    63   X3

    64. Me and my family tree

    65.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5/20

    66. The best class trip

    67. Going fishing

    68. A walk in the woods

    69. Kenny's big present

    70. Arthur and the Comet Crisis (챕터북 한권 소리내서 읽기 처음으로10개중 2개는 제가 읽었주었습니다.)

    71. clown around

    72. The princess and the pea

    73. Later, Rover

    74. Chad and the big egg

    75. In the woods

    76. Fall leaves

    77. We need Librarians

    78. Peter's Move!

    79. Teachers

    80. Me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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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0 23:02
    수민이가 참 예쁘군요..
    다현이도 예쁘다니 수다맘님도 당근 예쁘실것같아요..

    후기 잘 쓰셔서 전체 세트를 꼭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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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3
    다음에 다현이 사진도 볼수 있는 거죠?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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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8
    하여튼 수다맘님 세 모녀는 너무 부러워요..
    남편이 왕~질투하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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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20 21:31
    답댓글

    부부의 날 ...

    아는친구가 자기부부는 부부의 시간을 종종 갖는 다구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커서 자기들 끼리 있을수 있으니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한다구요

    아이들 한테 엄마아빠 부부의 시간 갖고 올테니 니들끼리 있어 한데요

    우리집은 둘째가 아직 어려 불가능하지만 가끔 시댁 친정에 맞기고

    둘이 놀기도 함다

    오늘이 그날이에요

    하나 친정에 하나 시댁에

    남편 10시 넘어서 온다네요

    넘 늦어서 별루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밖에서 오랜만에 맥주라도 한잔...

    5월 19일

    556. go away floppy

    557. put it back

    558. we play on a rainy day

    559. in a bit

    560. goal

    561. skating day

    562. winnie wakes up

    563. tom the dog

    564. a present for mum

    565. stay inside

    5월 20일

    566. the big egg

    567. poor floppy

    568. the hole in the sand

    569. spots

    570. the water fight

    571. kipper's diary

    572. making faces

    573. big feet

    574. floppy's bone

    575.top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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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21:57
    유현사랑님 지금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전 언젠가부터 우리 신랑 늦게 오고 저 혼자 놀고 있을 때가 좋아요.
    아이들은 밤에는 손이 안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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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5
    지금 한창 데이트중..
    멋지게 데이트 하셔요.^^
    맛난 것도 마니 마니 사달라고 조르고, 팔짱도 끼고,,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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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21
    네~남편과의 좋은 시간..사실 돈 없이 나가 서로 산책하며
    이야기만 해도되더라구요.
    산책하며 하루 이야기하고 아이들 이야기하고....
    살도 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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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11
    답댓글

    역쉬 우준시환맘님 호탕하십니다요. 웃음소리가 들리듯 해요.

    남자들 틈에 살면, 엄마도 반이상은 남성이 된다죠? 아닌가? 사람마다 다른가?

    닭볶음탕 맛있게 드셔요. 생각만해도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듯 하내요.꼴~깍

    부부의 날,저흰 당근 별 의미없는 날입니다요. 제 신랑 투명인간이라 안보일 때가 더 많아요.ㅋㅋ

    대학1학년때 부터 만나, 거의 반평생을 알았던 넘. 앞으로 또 반평생을 함께 해야할 넘. 으이구 흐흐흐 하하하

     

    5/20(목)

    264. Row the Boat

    265.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266. Chrysanthe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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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21:19
    어제 댓글보니.. 연식이 좀 되신다구요...^^

    쑥에 연식 좀 되시는 분들 있죠..ㅋ
    제가 아는 분들은.. 다 외동을 두신 분들인디..^^

    반평생이란 말에서 연륜이 느껴지는데요..
    저도 대학3학년 때 만났으니.. 근 20년 되어가네요.
    전기찌릿 통하진 않지만.. 이제 흰머리 서로 생겨가니..
    좀 측은한 생각 들 때도 있어요.
    이번에도 놀러가서 막걸리 두병 둘이 나눠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어찌나 쿨쿨 자는지..
    낯술이어서도 그랬겠지만.. 예전엔 저랑 소주 두병은 거뜬했는데.. 싶어서..
    안됐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고 당신.. 요즘 체력이 완전 바닥났나봐.. 했더니..
    당장에.. 보약 좀 해달래요..

    으이그....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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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31
    앗, 브죵님. 반갑습니다.
    쑥에 연식 좀 되시는 분들이 있다는 말이 무지 많이 반갑네요.^^
    지두 외동으로 끝낼라 했는디, 제가 역량이 좀 되는지라 한 명을 더 점지해 주시네요.ㅎㅎㅎ
    둘째가 좀 크면 측은한 맘이 생기려나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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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7
    연식~~ 이야기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승아서아맘님,, 저.. 찍찍이 띠인디,, 막내 동상 벌 맞지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언~~~니.(딸랑~딸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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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6
    남자같지는 않은데요
    성격은 약간 변한것 같긴해요.
    뭐 이 정도는 별거 아니야 싶을정도로요...
    여자 아이들만 키우면 어떻게 변하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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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0 20:50
    답댓글

    오늘 신문에서 읽은 기사가 생각나네요..

    휴일 남편이 하는일... 텔레비젼 시청

    휴일 부인이 하는일 .. 가사일과 텔레비젼 시청..

     

    이게...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을 반영한거겠죠...3일 황금연휴인지만..신랑이 근무인지라..

    어떻게 활용할지 아직 캄캄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아가들 둘 데리고 혼자서 나설려니 겁나고..

    여하튼 그렇네요..

     

    아들래미가 2학년이 되면서..기어자전거를 사달라고 합니다. 근 2달이 다 되었나봐요..

    사준기 사줘야 할것 같은데..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엽기책..만화책 빼고.. 한글책 문고판으로 50권 읽으면 사준다..바로

    아들래미 찰떡같이 약속을 하더니.,.. 만화책만 빼놓고 목놓아봅니다.

    좀더 기다려야할건가..아직 그렇게 급하진 않은가..

    엄마만 속이 타게 고민합니다..

     

    341. by the stream

    342. the rope swing

    343. the mud bath

    344. a cat inm the tree

    345. the egg hunt

    346. on the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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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0 22:31
    기환님 부군은 3일동안 회사에 나가시나봐요.
    빨간날, 일하시는분들 정말 아침에 나갈때 걸음이 무겁답니다.
    나가실때 기운 담뿍 북돋아 주세요.

    추신)기환이가 읽는 엽기책이라는건 뭔가요? 아직 아이가 초등1학년이라,,. 엽기책의 세계는 접해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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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9
    내일 출근하는 아빠들이 많네요.
    낼 발걸음 무거운 남표니에게 다~~들 출근한다고 말해야지.
    진짜 도서관에 가면 아이들이 죄다 학습 만화 붙잡고 있더군요.
    거기에... 울딸내미도 포함 이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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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25
    우리집도 3일내내 일해요.
    그런데 문고판은 2학년이면 다 읽나요?
    이제 얇은 문고판 책 사주었더니 1학년인 우준이는 힘들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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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5-20 15:37
    답댓글

    107. Arthur's jelly beans

    108. D.W. the big boss

    109. Arthur's homework

    110. Arthur's homework

    111. D.W.'s perfect present

     

    어느새 또 연휴내요..

    내일은 아이들이랑 에버랜드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속 치일 생각을 하니 피곤이 밀려오는듯하네요..

    좀 힘들더라도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하니 그낙에 가는거겠죠..^^

     

    내일이 부부의 날이라는데 우리 신랑은 알까나 모르겠네요...

    워낙에 그런것에 둔한 사람이라...

    아침에 신문을 보니 아내와 남편이 결혼생활에 대해 동상이몽을 갖고 있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여자들은 결혼을 통해 본인 스스로에 대해 포기하는게 많다보니 만족도가 낮은게 사실인가봅니다.

    우리 남편에게 그 기사 스크랩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케이블tv에서 시집잘간 여자 연예인 순위 발표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것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것'이다'라는 누군가의 인터뷰 기사가 나왔는데 저는 왜 '저거 거짓말 아니야'하는 의심의 마음을 먼저 갖게 될까요?...

    아이와 남편이 있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것이 전부일수는 없어 늘 한구석이 허전한 나의 결혼생활은 문제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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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17:32
    그 연예인.. 기사성 발언 일겁니다.
    그러니 그 말에 넘 신경쓰지 마셔요.
    제가 봐도 결혼... 때론 왜 했을까나? 할때 많치요.
    이런 마음이 드는것이 정상일거라 봅니다.
    내일 아이들과 에버랜드 가시는 군요..
    날이 좋아서 신나게 놀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때문에 피곤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환하게 웃는 아이들이 있으니,, 잘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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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04
    아뇨...누구나 다 한번쯤 그런 생각해요.
    저도 그런걸요..
    가끔 아이도 남편도 돌봐야 하는 상대이니 좀 버거울 때도 많지요.
    그런데 남편도 똑같겠거니 생각하면 또 견딜만 하더라구요...
    힘들어도 가족이니 서로 보듬고 간다....뭐 이런 착한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합니다요....노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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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0 21:07
    저도 의심부터 가는걸요..우찌 그렇게 좋을쏘냐...하면서..
    인생에서 결혼이 한부분이긴 하지만.. 아이와 남편이 전부이진 않잖아요...^^

    애버랜드..넘 좋으시겠다..
    장미가 아직일거라..좀 아쉽지만..재미있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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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19
    문제는아닐것 같은데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지 않을까요.
    저두 그래요.
    근데 또 아이와 남편이 없었담, 또 인생이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았을 것 같다고 위안합니다.
    살짝 늦게 결혼한 편인데, 사는게 왠지 몽환적으로 느껴졌었거든요.
    최소한 지금은 그렇지는 않아요.
    낼 초여름 날씨라는데 잘 다녀오시구요. 잼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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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22:03
    에버랜드 재밌게 잘 놀다오세요
    좀 더울거 같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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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20 11:50
    답댓글

    내일이 부부의 날이군요...전 월급날로만 알고 있었는데...^^

    바쁜 5월 중 내일부터가 전 제일로 바쁘네요...친정, 시댁방문에 아버지생신..그리고 남편까지

    생일이 겹쳤네요..

    바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와야겠죠..^^

    한달여 전부터 딸아이가 하도 찡그리고 책이며 티비를 보길래 안과를 다녀왔었어요..

    정밀 검사를 했더니 시력이 너무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안경처방을 받아들고 안경점에 갔다가 안경알 깍기 직전에 취소하고 나왔네요..

    워낙 안경쓰는 애들이 요즘엔 많다지만 ....ㅠㅠ

    드림렌즈에 커서는 수술도 가능하다지만 그래도 좀 슬프더군요..

    담주쯤엔 가서 예쁘고 귀여운 안경으로 맞춰줄까봐요...

    그 핑계대고 제가 책을 많이 못 읽게 했어요..

    눈 더 나빠질까봐..ㅠㅠ

    밀린거 한꺼번에 올릴게요.. 한권빼고는 전부 소리내어 읽었어요..

    The kidnappers

    Save Floppy

    Rescue

    Dutch Adventure

    The blue eye

    The finest in the land

    Survival adventure

    the sword in the stone

    the 100th ady of school

    rainbow magic 11

    the green island

    pocket money

    flood

    Egyption adventure

    Joke machine

    The willow pattern 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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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17:36
    시력이 많이 나빠졌군요..
    에효.. 공부하는 아이라,, 책을 보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자주 먼곳을 바라 볼수 있도록 많이 해주시고.. 다음주에 이쁘고 멋진 안경 잘 맞추어 주셔요.
    그리고 내일 집안 행사가 많은데요.. 한여자님,, 내일 무지 바쁘시겠구나.. 음식도 좋아하는 것으로
    몇가지만 하셔요.. 넘 ~~ 힘들게 준비하다 병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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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02
    전 초등 5학년 때부터 썼는데
    안경 쓰는것 불편하지요...
    특히 어린아이들 활동량이 많아 더 그럴텐데...
    핑계김에 쉬어가도 되요...
    이쁜 안경 맞추고 적응되면 그때 또 하지요..뭐..
    그나저나 많이 바쁘시겠어요...
    몸살 안나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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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0 20:54
    전 제가 시력이 아주 나빠서..좀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이게 유전이 된다고 해서..
    자꾸 체크를 하게 되네요..
    안경을 쓰게 되면..자꾸 시력이 나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물론 제 경우이지만요...
    집안 행사가 겹치는게 젤 그렇던데.. 몸살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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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24
    제 여동생도 3학년 딸애가 시력이 안좋게 나와서 안경 마출까, 드림랜즈해줄까 고민많이 하구,
    많이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말들었을 때 저도 맘이 많이 안좋았어요.
    한여자님도 많이 마음 상하셨겠어요.
    요즘애들 우리 때와 다르게 안경쓴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연휴때 행사가 겹쳐서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살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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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0 11:17
    답댓글

    초4

    2010-05-17 314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315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316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317   Stop the car     318   The cat in the hat Dr.seuss   319   Fox in socks Dr.seuss   320   All by myself     321   Hop on pop Dr.seuss   322   Mister Seahorse   2010-05-19 323   The Broken Roof ORT#7   324   All you need for a snowman     325   Bumpety Bump!     326   Hop on pop     327   Bear on a bike     328   Fire truck     329   Lost in the Jungle ORT#7   330   Stories of Pirates Usborne1   331   The Happy Day     332   Blue sea     333   Get Dressed!     33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35   Willy the Dreamer     336   Titch  

    초1

    2010-05-18   집듣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355 읽기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356   The happy day     357   Blue Sea     358   Get Dressed     35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010-05-19 360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부부의 날도 다 챙기시고 쎈스쟁이, 우준시환맘님.

    음, 요새 가끔보는데도 안예쁜 남푠인지라.........ㅋㅋ

    스트레스를 저는 구석구석 청소로 풀고 있답니다.

    아구구 팔다리어깨.........헉~ 팔뚝이......원래 굵었지.........오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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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13:27
    초4 큰 아이 너무 열심히 읽는데요.저도 오늘 도서관 가서 책 좀 열시밓 읽고 와야 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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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0 14:28
    와~은근과부님..진짜 부지런하세요..
    스트레스를 청소로 푸시다니...울띨랑 엄청 부러버하겠어요..^^;;
    클라라 생일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제가 넘 늦게 들어왔어요.
    예전 동영상까지 찾아봤어요...음 클라라도 한 끼 하던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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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17:37
    안예쁜 남표니 대신 집안 구석구석을 반짝반짝하게 청소하시는군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 나도 함 따라쟁이 해봐야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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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07
    센스쟁이 아니라니까요...
    우린 좀 많이 무덤덤해요.
    서로 생일도 그냥 축하해 하고 넘기는데요.뭘...
    작년에는 제 생일도 제대로 못 챙겼잖아요...
    그런데 그게 또 별로 서운하지도 않더라구요..그냥 그런가보다 했지요.
    나이들면 또 달라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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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35
    전 애 둘 돌볼라니 남편 쳐다 볼 틈도 없던데요. 그래서 전 자진과부여요.ㅎㅎ
    참 좋은 방법으로 스트레스푸시네요. 저도 그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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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10:58
    답댓글

     수다맘님의 수민양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허락도 없이 올려 봅니다.

                                                                  넘~~차분하고 예쁜 숙녀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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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0 11:06
    이 청초한 소녀가 수민??
    완전 청순가련스탈이네용.
    수민이 보니 수다맘님 집에선 큰소리날 일 하나없겠네요.
    몇학년이었드라, 넘 탐나게 생겼네. 울아들 4학년인데, 오호호호호호호홋~
    갑자기 수다맘님이 넘 궁금해지네요. 수다맘님도 청순가련스탈이신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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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20 12:12
    제가 수다맘님을 쬐금 아는데...청순가련스탈은 아니고요...문학소녀 스탈이라 해야하나???^^
    수민이도 빼어난 미모이지만..다현이도 만만치 않죠...
    엄마, 아빠의 장점만 골라 빼 닮은 두 공주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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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0 12:31
    정말 참하고 예쁘네요.
    공주가 있는 쑥쑥의 어머니들... 정말 복 받으신 겁니다. 부럽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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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13:16
    해바라기님 이렇게 사진을 퍼트리면 어떡해요?? (속으로 너무 좋으면서 ^^)
    열이면 열 우리 부부 보고 다 애들이 낫다고 하구요. 다행히 좋은점만 닮았습니다.
    다들 신기해 한답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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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13:34
    부부가 아니라.. 수다맘님 쏙 뺏는디..
    수다맘님보다 근디 더 이쁘긴 해.. ㅋㅋ

    이쁜 딸램 요리 숨겨놨었구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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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0 14:31
    오~수다맘님의 사랑스런 천사시군요...
    진짜 의젓하고 차분하게 생겼네요...
    4학년 울딸램보다 더 언니 같어요...
    만만치 않은 미모의 다현양도 보고 싶네요...수다맘님도 보고 시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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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0 15:19
    와~~~~~~~.... 넘넘 이쁘네요^^
    제가 아들만 둘인지라.. 넘에 딸 보면 부러워서 침을 한바가지..쓰읍~!
    청순가련한 외모에 성격은 딱부러질꺼 같은데요.
    허리바로 세워 책 들고 읽는 자태까지~~... 이눔의 소파가 자세를 다 망쳐요~~..
    아들 있는 집들 비상이겠는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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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17:39
    수다맘님게 허락도 안받도 무단으로 올려서.. 혼날줄 알았당게~~
    그래도 여러맘님들.. 저~~ 정말 잘했죠?ㅎㅎㅎ
    어쩜 이리 이쁜 공주님 사진을 늦게 보여 줘서,, 이제사 수민양을 보내요.
    아~참참,, 수다맘님, 이참에 다현양도 보여 주셔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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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8:55
    어제 보고 깜짝 놀랬잖아요..
    수다맘님이랑 너무 닮아서....
    이쁘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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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0 21:40
    아이구, 해바라기님 잘 하셨어요.
    어제 게시판에서 봤는데, 정말 참 하고 예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가 지적인 향기도 폴폴 나구요.
    수다맘님은 밥안먹도 배부르시겠어요. 쌀값 많이 절약되겠는데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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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09:4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요리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저희는 지난주 오붓이 여행을 다녀와서.. 내일은 제 외삼촌과 남편과 아이...

    이렇게 낚시를 가려고 해요. 남편은 낚시를 할 줄 몰라서 삼촌이랑 묻어서 하루 가려구요.

    고기 구워먹고 놀다 오려구요..

     

    제가 저번 게시글에 화상영어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게 내용이 쉽진 않아요. 텍스트가 있고 그걸 공부하는 형태에요.

    그리 맘에 들진 않지만.. 프리토킹으로 시간을 메꾸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요.

    대신 얻는 것도 있어요. 거기 정리된 단어들을 익히고 객관식으로 단어뜻 시험을 보는 게 있어요.

    30문항씩.. (요거 하는데 거의 5분밖에 안걸려요.. 한 단어당 3초정도 보여주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걸 불러주고 시험을 첨으로 봐봤어요.

    파닉스를 거의 하지 않은 아이라.. 아직 음소에대한 인식이 부족하지만..

    조금 손보면 될 것 같고 그리 신경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한번 참고해보시라고 올려봐요..

     

    단어시험 보라는 것 절대 아닙니다...

    저는 지금 어느정도 필요한 단계이고 학년도 적절하다 생각하는데..

    고학년 자녀둔 분들은 아직~~ 안해도 돼.. 그러실 수도 있겠죠..ㅋ

     

    처음 본 단어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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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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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0 10:49
    저도 화상영어가 어떤 것인지 궁금했는데 브죵님 하신다니 더~궁금해지더만요.
    초4아들도 집에서 책만 읽어서리 북클럽과제도 "간신"한답니다.
    제가 책도 읽어주고 단어뜻도 찬찬히 살펴주고하는 꼼꼼함이 없어서
    어쩔까어쩔까하며 책만 읽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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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11:12
    텍스트보고 문제 푸는 걸 선생님이랑 해요.
    사실 제가 바라던 것은 그냥 프리토킹인데.. 아직 아이 역량이 안되는 것 같구요.
    10분정도는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15분정도는 텍스트보고 공부를 해요.

    그리고 E클레스에 딕테이션이나 단어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한달에 만원정도 더 결제하는 것 같아요.
    그냥 한번씩 점검차 해보고 있어요.
    학원 다니거나 다른 워크북 하지 않고 이걸로 당분간은 해보려구요.
    듣기 잘하고 유추도 잘한다면.. 굳이 필요없겠지만..
    저희는 지금 시점에서 어느정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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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13:26
    잘 하고 계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단어 암기가 저학년때 곡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3-4학년 정도 되면 조금씩 점검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닉스 거의 안하고 이 정도 하는 거면 정말 잘하는 거예요.
    우린 미국 교과서 하면서 중요 단어는 정리해가면서 봤었어요. 물론 암기까지는 아니구요.
    요즘 다시 미국 교과서 시작했답니다. 한달 정도 쉬었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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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10
    파닉스 안 했는데도 정말 잘하네요.
    집듣의 힘인가요?
    에이~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지난 겨울에 눈 딱감고 할걸.....막 후회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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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20:19
    우준시환맘님.. 딱 감고 뭘해요? ^^
    파닉스요? 아님.. 화상영어요 ?
    프리토킹이라면.할만하지만. (근데.. 할말이 별로 없고...)
    사실 지금 제가 하는 프로그램은
    텍스트가 너무 어려워요. ㅜㅜ 어쩔수 없이 하긴 하지만.
    두달 지나고 바꿀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대신 이런 부분들은 잘 안해봤으니.. 도움이 좀 되긴 하죠..

    1학년 때 멋도 모르고 원더와이즈 샀었는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그런가부다했는데.. 요즘 보고 있는데..
    안좋아했던 거이 아니라.. 어려웠던 거였네요.
    보기보다 좀 어렵네요. 10권짜리인데.. 특히 wheel에 대한 것은...
    간략하지만 농업혁명 , 산업혁명 나오고 만만치 않네요..
    요거 단어 좀 짚어가면서 체크해보려구요..
    한결.. 뭐랄까 뭔가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논픽션은 좀 이리 가볼 필요가 잇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너무 일찍 논픽션과 픽션 비율을 맞추려 하는 것은 저는 반대에요.
    대신 남자아이다보니, 논픽션이 좀 더 간편한 경향도 있어요.
    저흰 판타지나 신화는 영~~ 별로라해서요.

    파닉스는 문자에 크게 약하지 않으면.. 너무 신경안써도 되지 않나 싶어요.
    저흰 한글 받아쓰기로 애먹이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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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0 21:15
    수다맘님 고마워요..

    제 생각도 어느정도 듣기를 좀 하고 읽기도 되면..
    단어도 써보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한자도 써보지 않으면 머릿속에서만 맴돌잖아요..
    한번씩 과하지 않은 정도 체크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좀 조심스런 면이 있어서. 게시글로는 못올리고..
    리더스반은 그래도 편안해서 여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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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0 09:36
    답댓글

    5월 12일 수요일

    246.IN TIMES AGO

    247.Long Ago and Today

    248.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249.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50.Little Green Frog

    251.Way Down South

    252.Down on the Farm

    253.City Mouse and Country Mouse

    254.Where Do Monsters Live?

    255.Who Will Help?

    256.Mr.Noisy

    257.Where's Your Tooth?

    258.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59.The Giraffe Made Her Laugh

    260.If a Tree Could Talk

    26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62.Mr.Noisy's Helpers

    263.Maps

    264.Good Choices for Cat and Dog

    265.Pigs

    266.How Many?

     

    5월 13일 목요일

    267.Here we go,Harry

    268.But,excuse me ,that is my book

    269.It's  still a dog's New York

    270.A fine,fine school

    271.How do dinosaurs go to school?

    272.Hello,stars!

    273.Dogs don't wear sneakers

    274.Our friend Sam

    275.Hop!plop!

    276.My cat muffin

    277.Who wants a cheap rhinoceros?

    278.Yes Day!

    279.Happy bees!

    280.My school's a zoo

     

    5월14일 금요일

    281~302 런투리드 한번더^^;;

     

    5월 17일 월요일

    303.FROGGY'S HALLOWEEN

    304.The Napping House

    305.Fancy  NANCY

    306.It's My School

     

     

    진짜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아이나 저나 건강한 편인데 이번 감기는 저희집에도 찾아왔네요..

    시엄니 다녀가시고 아이가 아파서 뜸했어요...

    학교에 박현영씨가 오셔서 강연하신다고해서 잠시 다녀오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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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13:21
    비니맘님 감기때문에 힘드셨군요. 그래도 그간 책은 많이 읽으셨는걸요.
    이따 강연듣고 와서 재미난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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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11
    어쩐지 왜 비니맘님 요즘에 안 들어오시나 했어요.
    아이가 아프군요.
    지금은 괜찮나요?
    강연에서 돌아오시면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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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20 09:26
    답댓글

    어제 주말농장 사진을 놀렸더니 여러분들이 넘 부러워 하네요

    작년에 처음 시작했는데 아이들 때문에 시작했어요

    바른먹거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제 직접 키워서 먹어야 겠다는데 까지 생각이 미쳤네요

    내손으로 직접 키워서 먹어보면

    정말 유기농야채 비싸다는 얘기 못합니다

    아이들에도 밭에서 흙만지면 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읽기 목록입니다

     

    251 our friend sam

    252 helping mom

    253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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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9:16
    전 3년 전에 시작했는데 정말 땅에 대한 고마움을 알았지요.
    어쩜 씨 뿌리고 별로 한게 없는데도 그렇게 잘 자라는지...
    한거라곤 밭 매주고 비료 몇 번 준것 밖에 없는데....
    올해도 벌써 상추는 몇 번 먹었어요.그것만 해도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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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23:50
    부모님 따라 간혹 주말농장에 갑니다.
    가서 일을 하다 보면 어찌나 힘이 드는지,,
    받아 먹을때는 몰랐는데,, 정말 잠시도 손을 쉴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내가 심은 것이 쑥쑥 자라 준다는 것.. 정말 기분 좋더군요.
    작년부터 하신분 같지 않아요.. 비닐 친거며,, 작물들 쭉 정리해 놓은거며..
    원래 성격이 깔끔한 분.. 올해 농사도 풍년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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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20 09:18
    답댓글

    다시 슬슬 소리내어 읽기를 하고 있는데 엄마 마음에 차게 넉넉히는 못하고

    로버트 먼치 시리즈를 두권씩 읽고 있어요.

    한동안 멈췄던 책보며 듣기도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시작했구요.

    둘째는 싫증을 잘 내는 스탈이라서 자꾸 방법이 바뀌는데, 그저 연명만 해줘도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

     

    부부의 날이라...있는 줄도 몰랐어요.

    있을 법한 날인데....사실은 관심도 없었시유~~ --;

    낼은 경건하게 남편의 눈이나 한번 들여다 봐줘야 겠네요.

     

    울집 냉장고에도 그제 사다놓은 토막닭 있는데 오늘은 꼭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한 그릇 덜어 놨다가 늦게 퇴근하는 남편한테도 주고요. ^^

     

    아침에 집안은 선선한데, 베란다 문을 여니 훈훈한 기운이 확 느껴져서 잠시

    당황스러웠어요.  더운 하루가 되려나 봐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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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18:54
    맞아요.오늘 하루는 더웠지요.대신 오후에는 바람이 선선하니 기분 좋더라구요.
    딱 이날씨만 되면 좋은데.....
    남편 눈이라도 ....ㅋㅋ 그러고 보니 밥 먹을 때도 얼굴 마주보면서는 안 먹은것 같아요..
    쑥쓰러워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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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0 08:43
    답댓글

    419. when i was young

    420. go away dog

    421. go away dog

    422. finding jack

    423. finding jack

     

    와~멋찌시다.

    남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아내~

    전 이런거 언제 해보죠!!!

     

    음......

    전 맨날 받을 생각만 했던거 같아요.

    주는건 모두 아들래미에게로......

     

    저희는 내일이 부부의 날인지 모르고

    여행계획을 짰어요.

    보성 vs 경남고성

    출발지는 오늘 저녁에 결정하려구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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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8:46
    아니 음식과 여행을 비교하면 안되지요...
    좋겠다.....녹차의고장 보성도 좋을것 같은디요..
    가면 녹차밭 사진도 부탁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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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0 07:42
    답댓글

    안녕들 하시어요?..

    밑에 보니 일찍 일어나신분들이 아침부터 댓글놀이를...ㅋㅋ

     

    올릴꺼부터 우선

    5/17

    244. The go-kart race

    245. The adventure park

    5/18

    246. Kipper and the giant

    247. A monster mistake

    248. Camping adventure

    5/19

    249. Olympic adventure

    250. Drawing adventure

    251. The magic key

     

    닭볶음탕이라 맛나겠다..ㅎㅎ.. 전 그거 하면 닭비린내가 살짜기 나던데.. 그렇다고 애들같이 먹을껄 양념 매콤하게 듬뿍 할 수도 없고.. 어찌 우준시환맘님만의 비법이 있으신지~..^^

     

    저흰 오늘 오후 교실청소, 담주 화욜 참관수업 담주 금욜 중간고사 입니다. 이 곳분들 다 끝나신거 같은데 전 이제 총정리 한권 풀어주려고.. 어제 남표니에게 사오라고 시켰지요~~.

    작년 선생님은 2주, 3주 전부터 시험공부시키라고(이제 보니 고작 1학년을 ..) 알림장에 항상 써주셨었는데 이번 선생님은 그런건 없으시네요. 그냥 우리 아들 스타일대루~...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멋도 모르고 1년을 끊어논 다달이 오는 문제집만 국어 수학 진도에 맞춰 풀려놓았을뿐..  어찌 저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대담해지는것이...ㅋㅋㅋ

     

    날씨가 좋을꺼 같아 빨래를 왕창~ 널었습니다. 아침부터 바빴네요.. 그런데.. 황사가~..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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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8:43
    닭 핏물 빼고 끓은 물에 한번 핏물 가실정도만 데쳐요.
    그리고 마늘 생강,매실주,고추장,간장,설탕약간,후추,고춧가루에 양념하고요...
    중요한 포인트.....야채를 많이 넣어요.특히 양배추....
    양배추를 밑에 깔고 닭하고 야채 버무린것 넣고 끓이면 됩니다요..
    그럼 훨씬 단맛도 나고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중간고사를 늦게 보네요...
    잘 보라구 일찍부터 기도할게요...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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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0 21:13
    오늘 닭볶음탕.. 찌찌뽕...
    울 저녁 메뉴였씁니다.. 맛나게 맥주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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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07:2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이 오늘 일찍 일어나셨군요.

    부부의날 우린 뭘로 챙기나?? 저번에 몰아서 챙겼으니....이번에는 안챙겨도 될거 같아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사실 음식 정말 못하거든요. 파김치가 맛이 없게 된거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우리 딸은 먹어주겠지만요.

    밀린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작은 아이

    5/17

    59. My dad

    60. I like books

    5/18

    61. You hear with your ears

    62. You see with your eyes

    63. Your fiive senses

    64. You smell with your nose

    65. You touch with your fingers

    66. Egg to Robin

    67. Fish live in water

    5/19

    68. Spider

    69. Snakes live in grass

    70. Frogs live on logs

    71. Polar bears live on ice

    72. Bees live in hives

    73. Grasshoppers

    74. Ladybugs

     

    그간 너무 밀려서 바쁘지만 오늘 아침에 밀린거 적습니다. 어제 큰 아이 3학년 공개수업 다녀오고 오전에 미국에서 온 친정언니(아빠는 안 오셨어요^^)와 이쁜 까페 갔다 맛있는 점심 사먹고 바빴습니다.

    영어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다녀오고 시립 도서관에 디비디 반납하고 정말 하루종일 걸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녁에는 울 딸과 처음으로 사진 올리기 하다가 시간 다 보내구요.

    올해 안에 디카 사용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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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7:26
    큰 딸 수민이가 정말 이뻤어요.
    수다맘님이랑 어찌나 닮았던지...
    크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디카 사용 꼭 하셔서 자주 올려주세요.
    더불어 동영상도요...수민이가 읽으면 진짜 귀에 쏙쏙일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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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0 07:49
    수민이 보고싶어 여기저기 뒤져보았는데... 오디... 있다는건지... 못 찾겠사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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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06:43
    답댓글

    오늘 우준시환맘님.. 바쁜날이지요?

    그덕에 일찍 만나게 되니,, 또 이것도 좋은데요.

    오늘 바쁘게 지내시면서 공부 하시겠지만,, 항상 조심 해서 다니셔요.

    그리고 공부하다 책상에서 졸지 말고,, 오늘 넘 일찍 일어나서 책상 앞에서 조는것 아니겠지~~~ㅎㅎㅎ

    부부의 날.. 내일이군요.

    석가탄신일과 같은날,, 난 무엇으로 남표니를 감동시킬까?

    우준이 아빠처럼 닭볶음을 좋아하지 않으니,, 그럼 잡채를 해야 되나?

    아웅~~잔 손이 너무 많이 가서.. 함 생각 좀 해 봐야 겠어요.

    오늘 저희 딸내미 학교는 재량휴업일 입니다. 완전히 연휴지요..

    지금은 괜찮은데,, 만약 제가 직장에 복귀한 상태면,,

    이것 심히 심각한 문제라..학교 안보내면서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제가 미리 고민하는 스타일이라.. 이것도 병??

    (그때 되면 또 어찌 방법이 생기겠지만,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저는 오늘 낮에 아이랑 오랜만에 영어 도서관 나들이 다녀왔다가,,

    아이 (학교의무사항)건강검진 다녀와야 겠습니다.

    그래서 낮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아요. 이따~~오후 늦게 다시 들어 올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날이 좋을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0^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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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6:50
    저 아무래도 졸 것 같아요..히히히~
    오늘 재량휴업이군요.
    우리는 추석 연휴를 내리 쉬어요..
    합치면 대략 8~9일 정도 되지요.
    그럴때 직장인 엄마들은 어쩌나......정말 가끔은 누굴위한 재량휴업일인지 모르겠어요.
    도서관 나들이.....
    우린 계획만 세워놓고 못 가고 있네요.
    제니와 잘~다녀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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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07:00
    재량휴업일이 가을에 몰려 있군요.
    요때 잘 활용해서 좋은곳 다녀오셔요.
    그럼,, 벌써 계획 잡아야 되겠네~~^^
    그리고 다음에 수다맘님이 말씀하신 멋진 영어도서관서 번개팅 어때요?
    좋치~~요. 그때 한번 밀어 붙혀서 꼭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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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7:11
    오~호 좋아요...
    언제요???해바라기님 다리 괜찮아지면 바로 날 잡자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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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0 07:14
    당근~~~이죠?
    그럼, 오늘 미리 신청자 접수 받아 볼까?
    아~~ 제가 도서관 위치를 정확히 모르는데...
    이따 수다맘님이 자세한 사항 올려 주실거라 믿으며.
    공을 수다맘님게 패~쓰 해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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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0 07:45
    나도 만나고 싶다~~.... Ktx타고 가서 만나야 되나~~....ㅠ.ㅠ...ㅋㅋㅋㅋ
    수다맘님 항상 얘기하시는 도서관 탐방 한번 해보고 싶으네요.. 그리고 여기 분들과 햄볶한 시간 보내고 시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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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20 09:26
    남편님이 잡채를 좋아하시는 군요.
    하필 그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ㅋㅋ
    미리 고민하는 병 , 그거 저도 있는데 불치병이랍니다. ㅠㅠ
    영어도서관 번개, 근사한 생각이예요.
    근데, 고거이 어디 붙어 있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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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0 11:01
    해바라기님과 제니는 껌딱지모녀같아요.
    늘 이렇게 붙어다니니 아빠가 좀 샘나겠다.
    해바라기님은 키도 크다고 했는데 항상 글을 읽을때면 이미지가 있잖아요.
    작고 어린 수선화같은 느낌이 들까요??
    음, 암튼 제니랑 즐거운 나들이하시고, 다리 빨-리 나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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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0 13:12
    도서관이 큰 곳은 아닌데 이쁘게 잘 해놨더라구요.
    그런데 같은 구민만 대출이 가능하고요. 책 보는것은 누구나 가능하답니다.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2시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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