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꼴찌 출근인 것 같네요.
저희 집은 막 '노래방'갔다가, 파전먹고 왔어요.
남편이 왠 바람이 불었는지 노래방을 다 가자고 하네요. (우리부부 둘다 무지하게 음치,박치입니다)
아이는 몇 년만에 노래방이라 너무 좋아서 (외톨이야, 붉은 노을, 은하철도구구구, 미래소년코난....)
혼자서 거의 1시간 30분 불렀습니다. 우리부부는는 템버린 흔들고, 못추는 춤 추고...
내일이(오늘인가요) 부처님오신 날이고, 또 부부의 날이네요. (21일은 둘이서 하나된다는 뜻이라더군요)
모두 오늘 또 내일 즐거운 날 보내세요. 우리 아이 완전 쓰러져 정신없이 자고 있습니다.
수다맘님 댓글 읽다가 신데렐라 언니 보고 왔어요.ㅎㅎㅎ
오늘 구에 위치한 영어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두번째 찾아간 곳인데,, 이번엔 할아버지게서 도서봉사를 하시더군요.
아이랑 이책저책 집어 오는 것 읽고 있는데,, 옆으로 오시더니.. 책을 한권 읽어 주시더군요.
어찌나 발음도 좋은지,, 정말~~ 부럽더군요. (난,, 저런 발음 절대 불가 거든요.)
책을 읽어 주시면서 중간중간 문법을 짚어 주시는데,, 울딸내미,, 이거 무슨이야기인지??
가우뚱 가우뚱.. 그래도 아는 것은 곧잘 응대를 하고,, 아무튼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것같습니다.
이렇게 노년에 여러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너무 좋아 보이고. 존경스럽더군요.
저도 나중에 노년이 되면,, 작은 힘이지만, 꼭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집니다.^^
2010/5/20(목)
156. The Night before christmas
157. Esmerelda
158. Look-Alikes
159. Bathtime for Biscuit
160. Biscit Wants to Play
161. Biscuit's Big Friend
162. Biscuit's New Trick
163. Biscuit's Day at the Farm
164. Biscuit and the Little Pup
165. Biscuit Finds a Friend
166. Biscuit Goes to School
167. Biscuit
168. Biscuit Visits the Big City
169. The Nutcracker Ballet
170. Barbie School Days
171. Barbie a Day at the Fair
172. There Were Ten in the Bed
173. The Stuffed Animals Get Ready for Bed
아침에 문자가 여러통 와서 오늘 부부의 날인지 알았어요.
부부의 날이라고 특별히 해 본건 없는데 낼은 수목원이나 가끔 가던 절이라도 가자고 말했더니
돌아오는답이 낼 출근한답니다..이이그~~
바쁜건 알지만 그래도 조금은 서운하네요..
울집도 5월은 가계부에 빨간불 벌써 들어왔네요.
어린이날,어버이날,어머님 생신(이번주말)까지 끼어서 지출이 상당하네요.
언제나 돈은 나를 멀리하고.ㅎㅎ
그래도 어제 사다놓은 닭이 있으니 저도 낼은 닭볶음탕 매콤하게 해서 저녁할까봐요,
저도 신랑도 좋아해서 자주 해먹거든요..
근데 양배추만 없네.!!!!(전 양배추 넣어서 해본적이 없어서리..)
내일이 쉬는날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저도 그런데 직장다니는 맘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5/20
64.dad's jacket
65.the wedding
66.an important case
67.tug of war
68.stuck in the mud
69.poor old mum
70.safari adventure
71.kipper and the trolls
72.a new classroom
73.drawing adventure
74.underground adventure
75.it's not fair
76.kipper and the giant
77.in the garden
내일이 부부의 날이라고 하는데,
남편은 집에 들렸다가 다시 옷만 갈아입고 나가버리고,
저는 청승맏게 '먹걸리'마시고 있네요.
아이가 매일 저녁에 운동을 하느라(수영레슨과 축구),산수를 다룰시간이 없어서
영어를 조금 조절하고, 산수를 조금봐주다가 돌아왔어요.
(산수,영어.독서를 꾸준히 해주면 좋을텐데. 시간배분이 생각처럼 수쉽지 않네요.)
운동하고 돌아와서, 매일 저녁 하품만 100번하다가 잠이 드는 우리 아이에게
답답한 마을에 짜증을 많이 냈더니,
풀이 죽어서 자러들어가버렸네요.
그동안 못읽은 리더스댓글을 읽어가렵니다.
5월17일~5월20일
여러맘님들덕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러고보면 해바라기님 덕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제가 디카 활용을 못해서 작년 북클럽때부터 눈치가 보였지요. 쑥쑥에 책 소개도 못하구요.
아마 올해안에는 꼭 하게 될거예요.^^ 요즘 도서관만 이용하지 책을 구입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런 와중에 어느 사이트의 체험단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저 책이 너무 탐이 났거든요.
기본 1권은 주고 후기를 올리면 되는거였어요.혹 뽑히면 1등은 전체 세트 2등은 4권을 준다네요.
사진을 올려야 했는데 어찌할까 둘이 고민하다가 휴대폰을 이용해봤답니다.
아이들과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 함께 갔다가 맛있고 싼 비빔밥 먹고 서점가서 문제집 한권씩 사주고 셋이 집에 오는길에 피자헛에서 작은 피자 하나 먹고 왔답니다.
신랑이 갑자기 회식이 생겼다고 해서 우리셋도 회식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읽은 책 목록 올리고 '신데렐라 언니 '보러갑니다.
큰아이
5/16
50. I wish I had a pirate suit
51. The dark
52. House mouse senate mouse
53. The incredible present
54. Who is the beast?
5/17
55. My dad
56. Knock, Knock Who;s threr?
57. I like books
58. Look what I've got!
59. The bear's lunch
60. Magical animals
5/18
61. When I was young
62. x2
63 X3
64. Me and my family tree
65.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5/20
66. The best class trip
67. Going fishing
68. A walk in the woods
69. Kenny's big present
70. Arthur and the Comet Crisis (챕터북 한권 소리내서 읽기 처음으로10개중 2개는 제가 읽었주었습니다.)
71. clown around
72. The princess and the pea
73. Later, Rover
74. Chad and the big egg
75. In the woods
76. Fall leaves
77. We need Librarians
78. Peter's Move!
79. Teachers
80. Melting
부부의 날 ...
아는친구가 자기부부는 부부의 시간을 종종 갖는 다구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커서 자기들 끼리 있을수 있으니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한다구요
아이들 한테 엄마아빠 부부의 시간 갖고 올테니 니들끼리 있어 한데요
우리집은 둘째가 아직 어려 불가능하지만 가끔 시댁 친정에 맞기고
둘이 놀기도 함다
오늘이 그날이에요
하나 친정에 하나 시댁에
남편 10시 넘어서 온다네요
넘 늦어서 별루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밖에서 오랜만에 맥주라도 한잔...
5월 19일
556. go away floppy
557. put it back
558. we play on a rainy day
559. in a bit
560. goal
561. skating day
562. winnie wakes up
563. tom the dog
564. a present for mum
565. stay inside
5월 20일
566. the big egg
567. poor floppy
568. the hole in the sand
569. spots
570. the water fight
571. kipper's diary
572. making faces
573. big feet
574. floppy's bone
575.top dog
역쉬 우준시환맘님 호탕하십니다요. 웃음소리가 들리듯 해요.
남자들 틈에 살면, 엄마도 반이상은 남성이 된다죠? 아닌가? 사람마다 다른가?
닭볶음탕 맛있게 드셔요. 생각만해도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듯 하내요.꼴~깍
부부의 날,저흰 당근 별 의미없는 날입니다요. 제 신랑 투명인간이라 안보일 때가 더 많아요.ㅋㅋ
대학1학년때 부터 만나, 거의 반평생을 알았던 넘. 앞으로 또 반평생을 함께 해야할 넘. 으이구 흐흐흐 하하하
5/20(목)
264. Row the Boat
265.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266. Chrysanthemum
오늘 신문에서 읽은 기사가 생각나네요..
휴일 남편이 하는일... 텔레비젼 시청
휴일 부인이 하는일 .. 가사일과 텔레비젼 시청..
이게...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을 반영한거겠죠...3일 황금연휴인지만..신랑이 근무인지라..
어떻게 활용할지 아직 캄캄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아가들 둘 데리고 혼자서 나설려니 겁나고..
여하튼 그렇네요..
아들래미가 2학년이 되면서..기어자전거를 사달라고 합니다. 근 2달이 다 되었나봐요..
사준기 사줘야 할것 같은데..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엽기책..만화책 빼고.. 한글책 문고판으로 50권 읽으면 사준다..바로
아들래미 찰떡같이 약속을 하더니.,.. 만화책만 빼놓고 목놓아봅니다.
좀더 기다려야할건가..아직 그렇게 급하진 않은가..
엄마만 속이 타게 고민합니다..
341. by the stream
342. the rope swing
343. the mud bath
344. a cat inm the tree
345. the egg hunt
346. on the sand
107. Arthur's jelly beans
108. D.W. the big boss
109. Arthur's homework
110. Arthur's homework
111. D.W.'s perfect present
어느새 또 연휴내요..
내일은 아이들이랑 에버랜드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속 치일 생각을 하니 피곤이 밀려오는듯하네요..
좀 힘들더라도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하니 그낙에 가는거겠죠..^^
내일이 부부의 날이라는데 우리 신랑은 알까나 모르겠네요...
워낙에 그런것에 둔한 사람이라...
아침에 신문을 보니 아내와 남편이 결혼생활에 대해 동상이몽을 갖고 있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여자들은 결혼을 통해 본인 스스로에 대해 포기하는게 많다보니 만족도가 낮은게 사실인가봅니다.
우리 남편에게 그 기사 스크랩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케이블tv에서 시집잘간 여자 연예인 순위 발표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것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것'이다'라는 누군가의 인터뷰 기사가 나왔는데 저는 왜 '저거 거짓말 아니야'하는 의심의 마음을 먼저 갖게 될까요?...
아이와 남편이 있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것이 전부일수는 없어 늘 한구석이 허전한 나의 결혼생활은 문제가 있는걸까요?..
내일이 부부의 날이군요...전 월급날로만 알고 있었는데...^^
바쁜 5월 중 내일부터가 전 제일로 바쁘네요...친정, 시댁방문에 아버지생신..그리고 남편까지
생일이 겹쳤네요..
바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와야겠죠..^^
한달여 전부터 딸아이가 하도 찡그리고 책이며 티비를 보길래 안과를 다녀왔었어요..
정밀 검사를 했더니 시력이 너무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안경처방을 받아들고 안경점에 갔다가 안경알 깍기 직전에 취소하고 나왔네요..
워낙 안경쓰는 애들이 요즘엔 많다지만 ....ㅠㅠ
드림렌즈에 커서는 수술도 가능하다지만 그래도 좀 슬프더군요..
담주쯤엔 가서 예쁘고 귀여운 안경으로 맞춰줄까봐요...
그 핑계대고 제가 책을 많이 못 읽게 했어요..
눈 더 나빠질까봐..ㅠㅠ
밀린거 한꺼번에 올릴게요.. 한권빼고는 전부 소리내어 읽었어요..
The kidnappers
Save Floppy
Rescue
Dutch Adventure
The blue eye
The finest in the land
Survival adventure
the sword in the stone
the 100th ady of school
rainbow magic 11
the green island
pocket money
flood
Egyption adventure
Joke machine
The willow pattern plot
초4
2010-05-17 314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315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316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317 Stop the car 318 The cat in the hat Dr.seuss 319 Fox in socks Dr.seuss 320 All by myself 321 Hop on pop Dr.seuss 322 Mister Seahorse 2010-05-19 323 The Broken Roof ORT#7 324 All you need for a snowman 325 Bumpety Bump! 326 Hop on pop 327 Bear on a bike 328 Fire truck 329 Lost in the Jungle ORT#7 330 Stories of Pirates Usborne1 331 The Happy Day 332 Blue sea 333 Get Dressed! 33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35 Willy the Dreamer 336 Titch
초1
2010-05-18 집듣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355 읽기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356 The happy day 357 Blue Sea 358 Get Dressed 35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010-05-19 360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부부의 날도 다 챙기시고 쎈스쟁이, 우준시환맘님.
음, 요새 가끔보는데도 안예쁜 남푠인지라.........ㅋㅋ
스트레스를 저는 구석구석 청소로 풀고 있답니다.
아구구 팔다리어깨.........헉~ 팔뚝이......원래 굵었지.........오호호홋^^;;
수다맘님의 수민양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허락도 없이 올려 봅니다.
넘~~차분하고 예쁜 숙녀에~~요^^
우준시환맘님 요리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저희는 지난주 오붓이 여행을 다녀와서.. 내일은 제 외삼촌과 남편과 아이...
이렇게 낚시를 가려고 해요. 남편은 낚시를 할 줄 몰라서 삼촌이랑 묻어서 하루 가려구요.
고기 구워먹고 놀다 오려구요..
제가 저번 게시글에 화상영어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게 내용이 쉽진 않아요. 텍스트가 있고 그걸 공부하는 형태에요.
그리 맘에 들진 않지만.. 프리토킹으로 시간을 메꾸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요.
대신 얻는 것도 있어요. 거기 정리된 단어들을 익히고 객관식으로 단어뜻 시험을 보는 게 있어요.
30문항씩.. (요거 하는데 거의 5분밖에 안걸려요.. 한 단어당 3초정도 보여주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걸 불러주고 시험을 첨으로 봐봤어요.
파닉스를 거의 하지 않은 아이라.. 아직 음소에대한 인식이 부족하지만..
조금 손보면 될 것 같고 그리 신경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한번 참고해보시라고 올려봐요..
단어시험 보라는 것 절대 아닙니다...
저는 지금 어느정도 필요한 단계이고 학년도 적절하다 생각하는데..
고학년 자녀둔 분들은 아직~~ 안해도 돼.. 그러실 수도 있겠죠..ㅋ
5월 12일 수요일
246.IN TIMES AGO
247.Long Ago and Today
248.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249.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50.Little Green Frog
251.Way Down South
252.Down on the Farm
253.City Mouse and Country Mouse
254.Where Do Monsters Live?
255.Who Will Help?
256.Mr.Noisy
257.Where's Your Tooth?
258.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59.The Giraffe Made Her Laugh
260.If a Tree Could Talk
26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62.Mr.Noisy's Helpers
263.Maps
264.Good Choices for Cat and Dog
265.Pigs
266.How Many?
5월 13일 목요일
267.Here we go,Harry
268.But,excuse me ,that is my book
269.It's still a dog's New York
270.A fine,fine school
271.How do dinosaurs go to school?
272.Hello,stars!
273.Dogs don't wear sneakers
274.Our friend Sam
275.Hop!plop!
276.My cat muffin
277.Who wants a cheap rhinoceros?
278.Yes Day!
279.Happy bees!
280.My school's a zoo
5월14일 금요일
281~302 런투리드 한번더^^;;
5월 17일 월요일
303.FROGGY'S HALLOWEEN
304.The Napping House
305.Fancy NANCY
306.It's My School
진짜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아이나 저나 건강한 편인데 이번 감기는 저희집에도 찾아왔네요..
시엄니 다녀가시고 아이가 아파서 뜸했어요...
학교에 박현영씨가 오셔서 강연하신다고해서 잠시 다녀오겠음다...
어제 주말농장 사진을 놀렸더니 여러분들이 넘 부러워 하네요
작년에 처음 시작했는데 아이들 때문에 시작했어요
바른먹거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제 직접 키워서 먹어야 겠다는데 까지 생각이 미쳤네요
내손으로 직접 키워서 먹어보면
정말 유기농야채 비싸다는 얘기 못합니다
아이들에도 밭에서 흙만지면 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읽기 목록입니다
251 our friend sam
252 helping mom
253 promise
다시 슬슬 소리내어 읽기를 하고 있는데 엄마 마음에 차게 넉넉히는 못하고
로버트 먼치 시리즈를 두권씩 읽고 있어요.
한동안 멈췄던 책보며 듣기도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시작했구요.
둘째는 싫증을 잘 내는 스탈이라서 자꾸 방법이 바뀌는데, 그저 연명만 해줘도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
부부의 날이라...있는 줄도 몰랐어요.
있을 법한 날인데....사실은 관심도 없었시유~~ --;
낼은 경건하게 남편의 눈이나 한번 들여다 봐줘야 겠네요.
울집 냉장고에도 그제 사다놓은 토막닭 있는데 오늘은 꼭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한 그릇 덜어 놨다가 늦게 퇴근하는 남편한테도 주고요. ^^
아침에 집안은 선선한데, 베란다 문을 여니 훈훈한 기운이 확 느껴져서 잠시
당황스러웠어요. 더운 하루가 되려나 봐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419. when i was young
420. go away dog
421. go away dog
422. finding jack
423. finding jack
와~멋찌시다.
남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아내~
전 이런거 언제 해보죠!!!
음......
전 맨날 받을 생각만 했던거 같아요.
주는건 모두 아들래미에게로......
저희는 내일이 부부의 날인지 모르고
여행계획을 짰어요.
보성 vs 경남고성
출발지는 오늘 저녁에 결정하려구요.
히히^^
안녕들 하시어요?..
밑에 보니 일찍 일어나신분들이 아침부터 댓글놀이를...ㅋㅋ
올릴꺼부터 우선
5/17
244. The go-kart race
245. The adventure park
5/18
246. Kipper and the giant
247. A monster mistake
248. Camping adventure
5/19
249. Olympic adventure
250. Drawing adventure
251. The magic key
닭볶음탕이라 맛나겠다..ㅎㅎ.. 전 그거 하면 닭비린내가 살짜기 나던데.. 그렇다고 애들같이 먹을껄 양념 매콤하게 듬뿍 할 수도 없고.. 어찌 우준시환맘님만의 비법이 있으신지~..^^
저흰 오늘 오후 교실청소, 담주 화욜 참관수업 담주 금욜 중간고사 입니다. 이 곳분들 다 끝나신거 같은데 전 이제 총정리 한권 풀어주려고.. 어제 남표니에게 사오라고 시켰지요~~.
작년 선생님은 2주, 3주 전부터 시험공부시키라고(이제 보니 고작 1학년을 ..) 알림장에 항상 써주셨었는데 이번 선생님은 그런건 없으시네요. 그냥 우리 아들 스타일대루~...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멋도 모르고 1년을 끊어논 다달이 오는 문제집만 국어 수학 진도에 맞춰 풀려놓았을뿐.. 어찌 저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대담해지는것이...ㅋㅋㅋ
날씨가 좋을꺼 같아 빨래를 왕창~ 널었습니다. 아침부터 바빴네요.. 그런데.. 황사가~..ㅋㅋ
우준시환맘님이 오늘 일찍 일어나셨군요.
부부의날 우린 뭘로 챙기나?? 저번에 몰아서 챙겼으니....이번에는 안챙겨도 될거 같아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사실 음식 정말 못하거든요. 파김치가 맛이 없게 된거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우리 딸은 먹어주겠지만요.
밀린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작은 아이
5/17
59. My dad
60. I like books
5/18
61. You hear with your ears
62. You see with your eyes
63. Your fiive senses
64. You smell with your nose
65. You touch with your fingers
66. Egg to Robin
67. Fish live in water
5/19
68. Spider
69. Snakes live in grass
70. Frogs live on logs
71. Polar bears live on ice
72. Bees live in hives
73. Grasshoppers
74. Ladybugs
그간 너무 밀려서 바쁘지만 오늘 아침에 밀린거 적습니다. 어제 큰 아이 3학년 공개수업 다녀오고 오전에 미국에서 온 친정언니(아빠는 안 오셨어요^^)와 이쁜 까페 갔다 맛있는 점심 사먹고 바빴습니다.
영어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다녀오고 시립 도서관에 디비디 반납하고 정말 하루종일 걸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녁에는 울 딸과 처음으로 사진 올리기 하다가 시간 다 보내구요.
올해 안에 디카 사용꼭 해보겠습니다.
오늘 우준시환맘님.. 바쁜날이지요?
그덕에 일찍 만나게 되니,, 또 이것도 좋은데요.
오늘 바쁘게 지내시면서 공부 하시겠지만,, 항상 조심 해서 다니셔요.
그리고 공부하다 책상에서 졸지 말고,, 오늘 넘 일찍 일어나서 책상 앞에서 조는것 아니겠지~~~ㅎㅎㅎ
부부의 날.. 내일이군요.
석가탄신일과 같은날,, 난 무엇으로 남표니를 감동시킬까?
우준이 아빠처럼 닭볶음을 좋아하지 않으니,, 그럼 잡채를 해야 되나?
아웅~~잔 손이 너무 많이 가서.. 함 생각 좀 해 봐야 겠어요.
오늘 저희 딸내미 학교는 재량휴업일 입니다. 완전히 연휴지요..
지금은 괜찮은데,, 만약 제가 직장에 복귀한 상태면,,
이것 심히 심각한 문제라..학교 안보내면서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제가 미리 고민하는 스타일이라.. 이것도 병??
(그때 되면 또 어찌 방법이 생기겠지만,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저는 오늘 낮에 아이랑 오랜만에 영어 도서관 나들이 다녀왔다가,,
아이 (학교의무사항)건강검진 다녀와야 겠습니다.
그래서 낮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아요. 이따~~오후 늦게 다시 들어 올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날이 좋을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