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열 아홉째날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콩야자
  • |
  • 2010-05-21 23:34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저도 몸살로 며칠 앓았고 아이도 감기로 아프고 하니 영어 읽기 영 안되더라구요.

엄마가 아닌 선생님으로 아이를 가르쳐야 할때는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전 아이한테 좀 엄해지는것 같고 아이도 제 눈치를 보는거 같고

오늘도 영어책 읽는 문제로 살짝 실랑이 하다가 그래도 읽어주고 자네요.

ort 5단계 읽고 있는데 다른 책을 읽고 싶다고 하네요.

비슷한 수준의 남자아이가 재미있어 할 만한 첵좀 알려주세요

 

5/18

248.come in

249.house for sale

250.the play

251.the storm

5/19

252.up and down

253.farm friends

254.animals

255.play time

5/20

256.ducklings grow up

257.we subtract

258.the white house

5/21

259.the secret room

260.the new house

261.little red riding hood

262.little red riding hoo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11
아이도 홍콩야자님도 괜찮으신가요?
감기란게 날만 추워서 걸리는게 아니더라구요.
우리 몸이 쉬라고 경고하는거지요.
그래서 아이나 저나 감기걸리면 무조건 쉬려고 하지요.
책이라면 '로버트 먼치'작가의 책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보지요.
단계도 비슷하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동네는 도서관이 나와있지 않아서 쑥몰에서 11종으로 사서 봤어요.
아쉬운건 cd는 없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23:27
답댓글

정말 여행 많이 가셨나봐요.

여기저기 닭볶음탕 냄새도 나구요.

우린 그냥 집에 있었어요. 베란다 청소도 좀 하고, 남편은 전 날 술먹고 들어와서는 오후4시까지 자던데요.

 

저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관련직에 있지도 않았죠.

학생땐 영어가 늘 발목을 잡는 과목이었어요.

근데 요즘 아이랑 같이 보는 영어책이 넘 재밌어요.

모르는 단어도 많고, 단어는 알아도 절대 문장 해석이 안되는 것도 많아요.(특히 베렌 10권 세트)

사전 찾아보고 대충 유추도 해보고, 영어책을 이것저것 보다보니 같은 표현을 쓰는 것도 있고

그래서 불확실하게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 이거였구나 확인도 하게 되고

참 재미있어요.

요즘 둘째가 방해하지 않는 시간이 생기면,  아이가 읽을 책 먼저 보고 사전 찾아서 내용팍악해놓죠.

글고 쑥에 들어오고, 그러다보니 제 자신의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 지더라구요. 집안은 엉망이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교육에 의존하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 필요하게 될지 모르지만...

 

5/21(금)

267.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268. Chrysanthemum

269. Take the Tra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5-21 23:37
저희도 저녁에 닭볶음탕 해 먹었네요.
약간 맵게 했는데도 아이둘이서 쪽쪽 소리내가며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23:48
아이들 맛있게 먹는 거 보면 뿌듯하죠~잉.
둘째가 좀 어릴텐데, 맛있게 매웠나 봐요.
쪽쪽 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06
전 처음 읽는건 같이 읽어보고 안 되겠으면 다시 한번 읽어요.
그리고 물어보는건 같이 찾아서 그 자리에서 해결하려고 하지요.
그러면서 둘째가 자꾸 걸려요.
첫째만큼 잘 못챙기겠더라구요...항상 둘째보면 짠~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21 20:50
답댓글

424. and to think that i saw it on mulberry street

425. when i was you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04
오늘도 바쁘신가봐요...
쓸 내용 없으면 우리 간단한 인사라도 해요..
이렇게 목록만 있으면 서운해요,지훈맘님...
월요일에는 인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1 14:25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저도 영어 못해요.. 전 예전에 보던 사전을 항상 손 가까운데 놓고 급하면 찾아보는데

모르는 단어가 왜케 많은지... 모르는건 그냥 모른다고 하니까 이젠 잘 안물어봐요...ㅋㅋ.

제가 하는일은 오늘 집듣할책 주기... 책 읽으라고 하기.. 목록올리라고 하기..

그냥 시키기만 하네요..^^;;

첨에는 도서관서 책 빌려오면 제가 사전 찾아가면서 열심히 들여다봤거든요..

그런데..이거 한두권도 아니고...제가 시간이 없는거예요..ㅎㅎ.. 이제는 모르면 모르는대로

그냥 읽는듯 해요...ㅎㅎ..어쩌다 한번 물어보고...^^;;

 

어제는 청계천에 갔었어요..큰애 친구 엄마가 행사있다고 같이 가자 해서..

뭔지도 모르고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갔는데...청계천 걷기대회였어요..=.=

가볍게 시작했다가 땡볕에 엄청 힘들었다는...ㅎㅎ..

그래도 티셔츠도 하나 받고 썬캡도 받고 음료수, 초코파이,물 제공되구요..물론 다 공짜였구요.

결정적으로 경품행사에서 2만원짜리 문화상품권 받았어요! ㅎㅎ..

모두 애들까지 10명이 갔는데 제꺼 하나 됐다는...ㅎㅎ..

마지막에 mp3,mp4 경품추천도 있었는데 애들이 열광하며 되기를 바랬지만..

할아버지들이 다 타갔다는...ㅋㅋ...

 

그 옆 시청광장에서도 뭔가 행사를 하더라구요.. 여러나라 문화공연...그런거였는데..

우리 애들은 무대는 쳐다도 안보고 그 옆에 비치되어 있는 비누방울 불기만 내내 하고 왔네요...ㅋㅋ

 

오늘은 봉은사에 가보려고 합니다.

아까 큰애한테 오늘은 석가탄신일인데 그게 무슨날인지 아니? 하고 물어보니 모르더라구요.

절에 가본적도 없고... 그래서 겸사겸사 나들이 삼아 가보려구요..

교과과정에 사회가 들어가니 이런것들도 신경쓰게 되네요.. ^^;;

 

오늘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4:28
저희는 아파트 옆에 '만수사'라는 제법 큰 절이 있어요.
여기가 예전에 깊은 산골짜기였대요. ^^
유명한 절은 차가 막힐 것 같고, 저녁에 식구들과 둘러보려고 해요.
꿈다섯님도 식구들도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9:23
좋지요..
앉아서 책으로만 석가탄신일이 무엇이다라는것보다야
직접 온 가족이 의미를 찾는게 좋겠지요.
꿈다섯님은 참 현명한 엄마시네요.
더불어 서정이가 참 행복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1 22:40
꿈다섯님~보람찬 하루를 보내셨네요.
청계천 걷기대회라..아이들과 오랫동안 기억에 나는 하루였겠어요.
게다가 문화상품권 2만원권..ㅋㅋㅋ

봉은사는.. 저도 어릴적 봉은사옆에서 자라서(지금은 친정이지만요)
요즘에도 한번씩 바람쐬러 들린답니다.
그런데, 주위가 너무 번잡하고, 어울리지 않는 빌딩이 많지만요.
내일저는 '부석사'에 들리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1 23:26
잘 다녀왔습니당~ ^^;;
저녁 다 되어서 나갈라니까 쫌 귀찮긴 했지만...가기로 했던거니 일단 갔지요..
생각보다 넘 좋았어요.. 사람도 많고 연등이 너무나 예쁘게 매달려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저는 봉은사라는 절을 보러간게 아니라 석가탄신일이 어떤 의미인지 보러 간것이기 때문에
북적이는 사람들과 108배 하는 사람들... 수많은 연등을.. 노래하는 합창단.. 연못주위에 즐비한
사람들의 소원을 담은 예쁜 양초등이 애들한테 참 새롭고 좋았던거 같아요..
큰애도 처음에는 다른데 가면 안되냐고 그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오늘길에 치킨도 사다가 저녁에 맥주랑 배부르게 먹었음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23:34
꿈다섯님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어제도 오늘도.
역시 알차게 잘 꾸려나가시는 군요.
배워야 하는데, 배웠음 실천해야 하는데, 왜 이리 몸이 무거운지...ㅎㅎㅎ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이
  • |
  • 2010-05-21 12: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은 봉은사 갈려고 오후에 할일 다 할려고요.

영어책 읽은 것만 씁니다.

 

355

Everyone got wet

356

Nobody got wet

357

Poor old mom

358

George washington and the General`dog

359

Too much junk food(Beren)

360

I know a rhino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3:53
봉은사..
오늘은 정말 사람 많을텐데...
잘 다녀오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4:24
잘갔다오렴.
영훈이는 공부 끝내고, 막 놀러 나갔네.
책도 잘 읽고... 기특하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2 00:20
봉은사는 잘 다녀왔나 궁금하네.
엄마는 좋았다고 하는데, 우리 서정이는 또 어떻게 느꼈는지 서정이 말도 듣고 싶어지네.
우리 승아랑 같은 학년이라 더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애.
좋은 주말 보내세용~ 이쁜 아가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1 12:23
답댓글

엄마가 전공자인 경우,, 그리고 그 분야로 관련직에 계시는 분들..

본인의 아이를 가르치기 더 힘들다 하더군요..

오늘 우준시환맘님 이야기 처럼,,

엄마라는 자리 보다는 선생님이라는 자리로 잡혀질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이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보일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니,, 우리는 전공자도 아니고, 관련직종에 있는 엄마도 아니니..

무거운 마음 놓아도 되지 않을까요?

저 또한 지금 엄마표 따라 가고 있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할때 많치요.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이때 아니면 언제? 하는 마음이 많이 드네요.

비록, 체계적이지 않고, 관련지식 부족으로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이 안에서 아이랑 엄마랑

하나씩 배워 나갈수 있고, 또 나나 아이의 장,단점을 알아 갈수 있으니, 더듬거리며 가는 엄마표에

푹 빠지는것 같아요.

분명히 얼마 후엔 아이가 엄마를 뛰어 넘을 겁니다.

모르는 것은 모르니 같이 배워보자 하고,, 아는 부분은 아이에게 배워 간다면, 그것도 소소한 행복일거라

봅니다.^^ (달력에 빨간숫자가 있구만, 속내를 적어 봤습니다.~~)

 

이제 아이랑 여름 옷가지 좀 사려 나갈려고 합니다.

작년에 여름치마랑 반바지는 좀 사 놓아서,, 입을만한데~~ 반팔 옷들이 죄다 작아져서..

오늘 시간도 여유로우니.. 아이 옷도 사고, 남표니 옷도 좀 사려 가야 겠습니다.

아직~~ 책읽기 안한 상황이라,,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 올게요.

 

이틀의 연휴... 우리 리더스 가족 여러분, 행복하게 의미 있는 시간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돌똘이거북맘
  • |
  • 2010-05-21 12:26
날이 갑자기 한여름이예요. 딸과의 나들이 부럽기만 하네요.TT.TT
예쁜옷 한아름 사가지고 돌아오세요.
제니 사진을보니, 키가 많이 클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3:52
아우~무겁게 하려고 한건 아닌데...
쳇~글 솜씨가 너무 없나봐요..좀 유머러스하게 써야되는건데...
쇼핑 잘 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23:43
아이들은 빨랑 자라서 입을만해도 작아서 못입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휴일이라 여기저기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어제 아울렛 가보았는데 정말 북새통이더라구요.
전 그런데선 옷 잘 못고르거든요. 약간 맹~한 편이라.후후
딸과 뭔가를 같이 할 때 행복하죠?!. 전 딸이 둘이라 두배로 행복...
암튼, 따님과 좋은 데이트였길 바래용.
이상 언니였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21 11:16
답댓글

몸이 따라 주질 않으니...

어제는 남편한테 한바가지 긁어 됐어요..

지금은 후회하고 있는 중이에요...

체력은 바닥 낫지 ...아이는 자꾸만 울어 대지...

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저 정말 괜찮은 여자인데...^^..

한번씩 그렇게 성질을 있는대로 부리고...남편에게 별이별 소리 다 하고....

그래도 남편이 제 투정을 아무 말 없이 받아 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그때 남편도 같이 화를 내면...

아마 집안이 시끄러워지겠죠...하지만..울 남편..항상..묵묵히 제 공격을 받아 줍니다...

아마도 저희 집 평화는 남편이 있기에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

휴일인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하러 나갔는데...집에 오면 잘 해줘야 겠어요...

5/20

Survival adventure

Kipper's laces

The wobbly tooth

The foggy day

Biff's airplan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1:26
좋은 남편분이시네요.
저랑 남편은 대판하거든요...
근데 싸우고 나도 별로....한쪽이 포기해야 그마져도 안할텐데
우린 아직 포기를 안했나봐요...젊다는 증거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4:31
정말 좋은 남편이시네요.
몸이 아플 때는 정말 모든 것이 힘들지요. 아기도 있으니...
빨리 에너지 충전하시고,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23:58
아이 어릴땐 정말 힘들어요.
거기다 요즘 계속 열감기였잖아요. 그럼 엄마는 초긴장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런거 겪어보지 않음 모르는 것 같아요.
둘짼 완전히 낳았나요?
저편님 마음이 고와서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전 제대로 의사표현도 못하면서 그거이 또 몇날이가요. 밥도 잘 안해주고 등등...ㅎㅎ
힘내셔요. 화이링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 거북맘
  • |
  • 2010-05-21 10:45
답댓글

아이가 축구를 하겠다고 찡찡거려서, 아이와 함께 공가지고 잠시 나가요.

남자 아이를 키우니, 팽이돌리기는 기본이고,

각종 운동도 셥렵해야하네요.

 

  • Momotaro:읽기& Online
  • Brenstainbear:DVD 40분
  • 집중듣기:Dolphins at daybreak-magic tree house#9
  • 학원 온라인영어숙제:두시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48
    기본 운동 몇 가지 해주는게 전 더 고맙더라구요.
    그래야 좀 에너지 발산이 되서 집에서 안 뛰거든요...^^;;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5-21 23:41
    우리집도 팽이때문에 바닥이 군데군데 다 패이고 아주 장난 아닙니다.
    저도 저질체력이라 남자아이둘 따라다닐려니 나날이 피곤하네요.
    자전거,킥보드,축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2 00:12
    저는 고거이 살짝 부러워질라 하네요.
    큰 딸은 워낙 겁이 많아서리, 인라인좀 배웠음 좋겠는데, 절대 안한답니다.
    운동하는 거라곤 줄넘기밖에 없어요. 재미없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1 10:32
    답댓글

    아이를 가르치다 라는 것을 두고 요즘 생각이 많았는데요..

    학원에 보내지 않고 국어 영어 수학... 엄마인 내가 봐준다는게.. 저도 고민이 많네요^^

    같이 공부하는 엄마라는 말이 왜이리 푸근하게 느껴지는지..

     

    우준시환맘님~.. 님덕에 저희집 어제 닭볶음탕 먹었습니다.

    생각지도 않던 요리였는데 어제 장보며 덥석 들고 왔습죠~..ㅋㅋ

    요리시작하며 요리사이트가 아닌 쑥 켜보고 다시 했다눈;;ㅋㅋㅋ...

     

    3일이나 되는 이 귀한 날들을 어찌써야 할지~~..  부모님과.. 아이들 공부와.. 바깥쐬기를 적절히 어찌 배분할까 고민중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47
    맛나게 드셨어요???
    전 오늘 점심에 하려구 닭 물에 담가놨어요..
    점심에 남편이 들어올테니 같이 먹어야죠...
    후형맘님~ 연휴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4:33
    우리집은 - 연휴는 긴데, 별 계획이 없으니, 좀 아깝네요.
    남편이 바빠서 내일도 모레도 일해야하네요.
    아이데리고 오전에는 밀린 공부도 좀 봐주고, 오후에는 동네산책이나 가야겠어요.
    '후형맘'님도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1 10:19
    답댓글

    오늘 빨간 날이자 연휴라 안 올리시지 않을까 싶었어요.

    저도 좀 늦게 일어났고 아이 아빠가 아침에 맥도널드에서 모닝메뉴를 잔뜩 가지고 와서 아침을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집에 있던 양송이 스프와 사과 우유 어제 먹고 좀 남은 피자까지.....

     

    우준시환맘님 좀 심각한 이야기 하긴 하셨는데요. 우리가 늘 고민하는거지요. 금방 우준이가 엄마를 따라잡을 날이 올거예요. 같이 공부하는 엄마 스트레스 안 받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직 어리니 영어를 접할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자구요. 엄마 성격과 아이 성격이 잘 맞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전 그간 너무 놀아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밀린 공부 할 생각입니다.

    우리말 책도 좀 읽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30
    오우~센스있는 남편 두셨네요..
    보통 남편들이면 밥해줘 할텐데...
    울 남편 이 글 꼭 보여줘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1 10:38
    우준시환맘님 어제 회식한다고 문자 보내놓고 아침에 먹을거 사가지고 들어온거예요.
    따라하면 절대 안됩니다.^^ 이제 그런걸로 안 싸우기로 했어요.
    가끔 밤 늦게 아구찜 떡복이 사가지고 올때도 있구요 1시부터 3시 사이예요.
    오늘 오전내내 자야 아이들과 공부 할 수 있는환경이 되서 살짝 좋기도 해요.
    집에 있으면 방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42
    아~그런거에요?
    그래도 전 남편들이 맛난것 사와서 같이 먹는것 부럽던데요...
    울 남편 통 그런 쪽에는 정말 소질이 없어서....
    그런것도 누가 가르쳐 줬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0:1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

    그럴리가 없는데...

    오늘은 모두 양보하고 있는가 봅니다. 

    '같이 공부하는 엄마' - 좋은데요.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면, 서로 부딪히는데... 저도 같이 공부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시고,  다른이에게도 또 자신에게도 '자비'를 베푸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1 10:24
    좋은아침입니다^^
    그러게요~.. 다들 벌써 나가셨나~..
    댓글 달때 보면 항상 한박자 늦는다는 느낌이어서..(여기저기 글 보면 항상 내가 젤 꼴찌..) ㅋㅋ.. 이렇게 얼마전 올라온 후니맘님 글 보니 반가운데요~~^^
    잘 되가시죠?.. 전 요즘 살짜쿵 정신을 차리고 있는 중입니다.
    '자비'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도 또 오늘에는 더없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27
    후니맘님 1빠요...
    축하합니다.. 올 한해 아이들 영어 잘할거에요...믿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1 10:39
    저도 1빠 축하드려요^^
    오늘 다 어디 가신 줄 알고 제가 하나 했는데 후니맘께서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1 14:22
    감사해요.
    우리 아이 요즘 리더스 뜸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할께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2 00:17
    일단 일빠 축하합니다.
    역쉬 후니맘님 그날의 특징을 꼭 집어주시는 군요.
    둘이서 하나되는 날도 어제 후니맘님 글 보고 알았는데,
    요 자비라는 말도 이리 콕 알려주시니 되새기게 됩니다.
    남편님은 출근한다니, 영훈이와 즐거운 날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