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스무번째 날..

컨텐츠

댓글 7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24 13:01
답댓글









05/20/2010





251
Red planet
집듣
207
Kipper's idea

252
Lost in the jungle
집듣
208
Pond dipping

253
The teeth
집듣
209
The rope swing




210
The duck race

05/23/2010


211
At the pool

254
Grandma's garden

212
The ice rink

255
Play it safe

213
The mud bath

256
A yummy lunch

214
The duck race

257
Our park

215
Pond dipping

258
A day at camp

216
The ice rink

259
Field day

217
Sniff

260
The new fire truck

218
The mud bath

261
Tiger's birthday

219
Show and tell

262
The mixed-up morning

220
Country fair

263
The little christmas tree

221
Skating day

264
Red planet

222
My trip to the zoo

265
The broken roof

223
NO one can play

266
The lost key

224
Camping out

267
I will surprise my friend

225
Play ball

268
I love my new toy

226
Snow day

269
Elephants cannot dance

227
Beach day

270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228
We love you little critter

271
My friend is sad

229
Show and tell

272
Today I will fly

230
Country fair

273
I am invited to a party

231
Skating day

274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232
My trip to the zoo




233
NO one can play




234
Camping out




235
Play ball




236
Snow day




237
Beach day




238
We love you little crit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23 20:32
답댓글

5/23

Mirror Island

The shiny key

Dad's grand plan

The shower

The birtheday

At the market

Thomas comes to breakfast

The whale's year

5/22

The beak book

Look at this tre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ams adventure

The go-kart race

5/21

Baby animals learn

Monkeys

The chase

Floppy the hero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ques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3 18:53
답댓글

토요일엔 동생생일이어서 친정에서 모였습니다.

애들 데리고 놀이터로 갔습죠.

우리 세자매의 아이들은 10살2명,8살,5살,4살 이렇게 5명인데, 무척 재밌게 잘 놀더라구요.

애들 노는거 보며 동생들과 벤치에 앉아 수다떨었습니다.

당근 재미있었습니다.

 

5/22(토)

270. Chrysanthemum

271. Take the Train

272. I can Laugh Again

273.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5/23(일)

274. Take the Train

275.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76. When Daddy Was King

277. Lilly's Big 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7:36
잘 보내셨군요...
세자매라니 부럽네요.
오손도손...정말 재밌으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5-23 12:43
답댓글

안녕하세요.

 

그동안 두 아이가 감기를 연달아서 앓는바람에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5/13부터 5/22까지 기록 올립니다.

 

초1

308-330. 런투리드

331. mum to the rescue

332. it's not fair

333. see me skip

334. one wheel

335. the pet shop

336. what a din

337. good old mum

338. the headache

339. the mud pie

340. look after me

341. making faces

342. look at me

343. the ice cream

344. big feet

345. hook a duck

346. push

347. go away, Floopy

348. go on, mum

349. the journey

350. go away, cat

351.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52. the band

353. kipper's balloon

354.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55. new trainers

356. the foggy day

347. the water fight

348. just shopping with mom

349. when i was young

350. unicorn wings

351. a dollar for penny

352. mice are nice

353. the statue of liberty

354. one stormy night

355. dan goes home

356.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357. the carnival

358. by the stream

359. the jumble sale

360. bull's ey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7:35
아이들은 지금 어떤가요?
연달아서 아이들이 아프면 정신 없지요.
그래도 꾸준이 진행은 하셨네요...혹시 감기로 더 아프면 푹~쉬게해주세요..
에스더님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5-25 09:48
고맙습니다.
다행이 애들이 조금 컸다고 잘 이겨내네요.
이번주부터는 모두 정상 컨디션을 회복했어요.
근데 애들 몸무게가 조금씩 빠져서 속상하네요. 잘 먹여야겠어요.
우준시환맘님네도 모두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23 09:34
답댓글

426. i'm a fire fighter

427. what is that? said the cat

428. the gym day winnr

429. a tiny family

430. monster math

431. butterflies

432. the ball game

433. who will be my friends?

434. ready, set, go!

435. no fair!

436. danny and the dinosuar

437. buzzzzzz said the bee

438. we love the dirt

439. sharing time troubles

440. more or less a mess

441. here come the snow

442. fridy cats

443. i'm a fire fighter

444. what is that? said the cat

445. the gym day winnr

446. a tiny family

447. monster math

448. butterflies

449. the ball game

450. who will be my friends?

451. ready, set, go!

 

저 이승철 콘서트 다녀왔어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날 본 콘서트라서 평생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했는데

그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꽉 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1:04
와~~~
넘 좋았겠당..
저도 이승철의 가창력에 반하고 멜로디에 반하고 가사에 반해서 넘 사랑하지요..
근데 요즘은 이 노래 안부르나요??
희야 ~~~~~ .꺄악!!!!!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3 12:35
콘서트요...
으미~좋겟당....
정말 평생 기억에 남겠네요..
전 애들 조금 더 키운뒤에 ......그런데 언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3 00:52
답댓글

둘째 사진 올리려다가 밑에 큰 아이 사진이 올라갔어요. 저기는 대관령 삼양 목장이구요.

둘째 사진이 잘 안 올라가져요. 겨우 했는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방향 회전이 안됩니다.

우리가 지냈던 숙소 베란다입니다.

오늘 꼭 한번 해보고 자겠습니다.^^

올해 꼭 열심히 해서 사진 올리기 잘 해보겠습니다. (넘 창피해요^^ 나이는 젊은편인데 컴맹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3 08:06
요 사진이 다현양~~~
언니랑 다른 느낌,, 다현양은 아빠를 닮은듯 합니다.
지난번 말씀처럼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쏙 빼 닮은 두 공주님들..
수민양과 다현양 모두 너무 이쁘고, 귀여웠요..~~~^^
(제니랑 사진 보다가 제니가 사진과 같은 방향으로 누워서 봤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1:10
어쩜 이리 예쁘당가요??
둘 다 갸녀린 숙녀 같아요...

저도 컴을 자유롭게 활용하지 못해 아쉽더라구요.
근데 급하지 않으니 모른채로 그냥 살게 되더라구요.

이리 도전 하셨으니 90%는 성공하셨네요.
나머지 10%에 도전하셔서 자유롭게 컴을 활용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3 12:34
언니랑은 다른 느낌이지만 이쁘네요.
그러게 내가 그랬잖아요..
셋이 다니면 미녀삼총사일거라고...
아구 수다맘님 근처 안 살아서 다행이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3 17:20
와~... 둘째 따님은 분위기 있는 미인인데요^^..
저도 딸이 있었다면 저렇게 머리스탈 꾸며주고 싶었는데;;;... 딸도 없음서..ㅠ.ㅠ..
결론은 아무래도 수다맘님이 미인이실꺼 같다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3 19:00
정말 언니랑 다른 느낌이면서, 참 이쁘고 귀엽네요.
그런데 둘다 왠지 총명할 것 같은데요.

전 20년전쯤에 정보처리기사자격증땄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거의 컴맹수준이란 사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3 00:18
답댓글

오늘 오전에 통일에 대한 포스터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났었습니다.

결국 몇 시간 후 잘 마무리 되었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오늘 저녁 친정 근처에서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씨푸드 부페인데 너무 맛있고 근사한 곳이었습니다. 이름이 좀 어려워요. 다음에 알려드릴께요.

미국에서 1년만에 왔던 언니가 다음주에 가서 오랫만에 비싼 곳에서 외식 했습니다. 물론 친정 엄마가 사주셨어요.  그리고 사진 한번 올려보려구요. 지난 번에 놀러갔던 사진을 현상소에서 씨디로 만들었거든요.

게시판에 올리기는 쑥스럽고 리더스 가족들에게만 공개합니다.

이것도 해바라기님이 조르셔서^^ 망설이다가요.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3 08:02
수다맘님.. 제 부탁으로 들어 주셔서 고마워요.
지금 요 아가씨가 수민양.. 살짝 멀리서 찍힌 사진이지만,,
아름다움과 귀여운 이미지의 소유자 같아요.
지난번 사진하고 또다른 느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3 12:33
아~여기가 대관령인가보네요.
멋져요...
아이들 둘이 찍었으면 더 좋았을걸...
어쨌든 부럽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이
  • |
  • 2010-05-22 22:47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오전에 할 것 다해놓고 오후에 서울랜드 갈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서울랜드 가고

가기로 했던 찜질방에서 한참 놀고 왔어요.

뜨거운데는 땀이 온몸에서 난다니까요^^

서울랜드는 아쉽지만 다음에 놀기로 했어요(연간회원까지도 있는데......!).

보송보송 해요!팔과 다리가요.

내일은 주말 일요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일찍 자는게 좋겠어요.힘들어요.

이거 올리고 자러 갈거예요.

 

361

Moving day(beren)

362

Pocket money(ort8)

363

Kipper and the trolls(ort5)

364

The new house(ort4)

365

Imogene's antlers

366

I Know a rhino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1:13
**** 아니면 서울랜드 가서 신나게 놀았을텐데 아쉬웠겠어!!
그래도 찜질방가서 보송보송한 피부도 만들고 놀기도 해서 좋았지??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2 20:17
답댓글

요즘 제대로 댓글도 못 다네요...

집중과 책읽은 건 다 노트에 적었는데,근래 혼자 컴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도 다른 곳에서 글을 올리고 있네요....

좀 전 부터 비가 오고 있어요...

어젠 간만에 쉬는 날이라 서울로 갈 까 했는데

아이들이 영~~~.그래서 잽싸게 전등사만 갔다왔어요

첨으로 절밥을 먹었답니다....

너무 많은 양에~~ 아이들 남기는 거 해치우느라 뻘뻘~~

나오는 길에 바나나랑 떡까지 싸 주시더라구요...

넘 미안했어요....

간단히 보고는 집에서 쉬다가 아이들이랑 배드민턴 치고 하루를 끝냈네요..

오늘은 방콕!

나중에 책읽은 목록 올리겠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1:46
절밥.. 참 맛있죠?
간혹, 찾아가서 먹으면,, 또 다른 맛^^
아이들것까지,, 해결하시느라 땀 뻘뻘~~ 역시, 엄마는 대단하다니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2 23:07
잠깐 컴할 시간도 없다니...많이 바쁜가봐요..
전 바빠도 컴할시간은 항상 확보해놓고 바빠요...ㅎㅎ..
오늘 비와서 좋네요... 3일 내리 외출하고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려구요..
내일도 비온다는데 김치부침개도 해먹으며 좋은 하루 되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3 12:32
전등사요..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가본 곳이랍니다.
인심도 푸짐하고...
다녀온 보람이 있으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7:22
아이들것까지 먹으신다고 힘드셨군요..ㅎㅎ
이젠 소화 다 되신거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3 19:06
참, 강화도에 산다하셨죠.
전등사 결혼전엔 몇번 가봤던 기억이 납니다.
전 절밥 참 좋아해요, 채식에 맛도 담백한 것 같아서요.
고생(?)하셨네요. 아이들것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5-22 15:29
답댓글

어제오늘내일 3일연휴..잘보내고 계세요?

전 월요일 아주 중요한 직장일이 있어 어제 오늘 1박2일로 가려던 순천우리밀 축제를 취소했어요. 주중에 일이 너무 많아  몸도 안 좋았고 주말에 너무 피곤하면 월요일을 중요한 일을 망칠듯하여.. 마음을 비우고 내년에 따라가기로 했어요.근데 비가오니 안다라가길 잘했단 생각(나름 위로중...^^)

그래서 어젠 작은아이방 청소를 하다가 집안 대청소를 하루죙일 했더니 힘은 들었지만 묵은 떼를 씻은 느낌이랄까.. 뿌듯~ 몇주후면 또 엉망될테지만요.. 그러는 사이 우리 우야는  낮에 동네 친구들과 5시간 쯤 축구, 딱지,팽이놀이..원없이 놀다가 어제 하루를 마감하고,,(동네 친구들이 죄다 모였더라구요. 다들 어딜 안갔나봐요)오늘은 아점먹고 좀전에 아빠랑 모두 다같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오는 길에 잠깐 소방서에 들러 직업체험보고서 숙제에 넣을 사진 몇장 찍고 돌아와 모두 휴식 중.. 아이는 닌텐도, 작은 아인 그림그리기, 전 삼계탕 올려놓고 늦은 점심을 준비하다가 들어와보았어요. 안그래도 어제 오전에 들어오니 문을 안여셨길래 휴일이라 쉬는가 했지요. 여긴 아침부터 계속 비가와요.  이렇게 한가로운 연휴도 나름 괜찮네요. 비가 오니 운치가 있어서 그런 듯해요. 저녁에는 코스트코 갔다가 시댁에서 자고 오려구요. 삼계탕 다된것 같아 먹고 목록 올리께요..

얼른 먹고 왔어요..

5/20,21목,금

271.smaller and smaller

272.long ago and today

273.big and small cats

274.sing are everywhere

275.how many rhymes?

276.the chase

277.whose eggs are these?

278.frienda around the world

280.maria joins the team

281.how do they move?

282.changing seasons

283.josh get glasses

5/22(토)

284.clifford's good deeds

285.gorilla

286.my lucky day

287.the surprise garden

288.snowy winter day

289.the tree billy goats gruff

290.froggy bakes a cake

291.class picture day

292.the snowy day

293.biscuit loves father's day

우준시환맘님도 삼계탕 어떠세요? 오랜만에 먹으니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34
제가 어제 오늘 잠을 많이 잤어요.
그래서 아침에 늦게 올렸지요..죄송...
저도 청소하고 나가려 합니다.
그런데 묵은 때 청소는 날을 따로 잡아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뭔일이라도 내내 잡혀서 말이지요...
그런데 우야맘님은 어디사셔요?
여긴 아직 비 안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1
많이 바쁘고 피곤하셨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찬우도 꾸준히 잘 읽고 있네요. 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5-22 17:55
캠핑 잘 다녀오세요. ..캠핑 너무 멋질 듯..저희 가족은 한번도 안해보았는데..여름방학에 친청가면 언니네랑 다같이 가보고 싶네요.. 서울근처엔 어디가 좋나요? 다녀와서 소개좀 많이 해주셔요~
전 서울사람인데 어찌하여 신랑따라 대구에 내려와 대구사람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친정이 서울이라 늘 서울이 그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2 20:20
중요한 직장일이 있다니 두근두근 하시겠어요...
직장에 다닐땐 사람이 안 무섭더니 집에 있으니 택배기사도 무서워져요....
한 때 아이들 유치원가고 초등저학년때 많은 사람 만나고 배우기도 했는데
이런저런 구설수가 생기니...지금은 편한사람과 가끔 만나는게 더 좋더군요....
그래도 학교생활이 궁금해서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안 빠지는 편이예요...

열심히 직장도 다니시고 아이들도 보시는 분을 보니까
넋두리를 늘어놓네요...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시죠???직딩맘들 넘~~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1:51
뜨거운 삼계탕.. 후루룩 드신것 아닙니까?
천천히 음미하면서 드시지.. 나도 삼계탕 먹고 기운내고 싶닷!ㅎㅎㅎ
월요일 직장의 중요한 일이라 하시면,, 거래처와의 계약건.. 아님 프리젠테이션...
무지 궁금해 지는데요.^^ 직장에 육아에.. 열심히 생활하시는 우야맘님.. 멋지셔요.
오늘 저녁과 낼 하루 남은 연휴도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2 23:10
삼계탕...먹고프다... 비가 오니 따끈한게 더 생각나네요..
삼계탕 먹고 기운나서 이렇게 많이 읽은건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7:28
대청소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그래도 집이 깔끔해져서 기분은 좋으시죠?
저도 대청소 한번 해야하는데 할 엄두가 안나네요.
이사를 가면 모를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5:12
답댓글

아침에 서둘러 집 정리 해놓고 애들 머리 자르고 신랑이랑 점심 먹고 들어왔어요.

여긴 아침부터 비가 와서 바깥 놀이는 못 시켜주고...  장화 신겨서 애들이랑 잠깐 산책하까~.. 하다가

오전부터 이것저것 했더니 사실 제가 피곤해서 스리슬쩍 집으로 들어왔어요.~..

 

전 3~4일쯤 모아서 올려야 할까봐요. 원래 하던책으로 돌아왔더니 다시 2권, 3권,, 이리 하네요..ㅋㅋ

 

비도 오고.. 맛난 해물탕으로 점심도 먹었겠다.. 이제부터 아이들 할일 시작해야겠네요.

밑에 후니맘님네 영훈이는 다하고 놀러갔는디~~..  얼렁 해야지~..

다른 분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  우준시환맘님  지금 계시는거 맞죠?..ㅋㅋㅋ.. 실시간 댓글들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17
네~지금 있어요...
아이들 아빠랑 같이 캠핑 준비하러 가고 전 청소하려고 남았지요.
후형맘님은 맛난 점심 드셨군요.
전 더워서 물냉면 먹었어요..
맛은 그저그랬네요.아무래도 전문점이 아니면 기대하기 좀 힘든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6
지금 여기도 (천안) 비 내려요.
우리 아이 - 할 일을 다 했다는 뜻은 아주 적은 분량입니다.
그래도 지 나름대로 뿌듯한지 당당하게 놀고 온다고 말하고 나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1:55
책읽기 목록은 3~4일씩 모아도,, 매일 출석은 하는거죠?
후형맘님,, 매일 눈도장 없으면,, 저~~왕 삐쳐요.^^
근디,, 오늘 해물탕 집에서 하신건가요?
아님, 외식,, 집에서 하셨다면 비법 좀 가르쳐 주셔요.
해물은 좋아 하는데,, 해물 손질이 자신 없어서.. 못해먹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2 23:14
저희도..100권읽기 끝나고 원래 하던 책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하네요..ㅎㅎ.
자꾸 쉬운책만 가져와서 글밥 있는것도 한두권 들이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3 17:25
제가 해물을 손질도 못할뿐더러.. 열심히 해도 맛이 제대로 안난다는거..ㅋㅋ
제가 하는 해물은 생선구이(무조건 노릇노릇), 바지락 수제비.. 새우튀김.. 넘 애들 반찬이죠?..
정말 조기 매운탕이나.. 해물탕 시원하게 잘 끓이시는 분들 보면 무지 부럽다니까요..
고로.. 저 해물탕 션~한집 가서 사먹고 들어왔답니다.^^

해바라기님, ㅎㅎ... 매일 출석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자꾸 빠지면 들어올때마다 모르는 소식 투성이여서.. 뒷북만 친다눈..ㅋㅋ..
그리구.. 3월에 시작할때부터 몇달 지나면 소홀해지는 분들이 많으실게야~.. 그럼 그때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결심했던 터라.. 진짜루 그 결심 지켜보려고 요즘이 처음3월보다 더 자주 들어오고 있사와요~^^

꿈다섯님.. 전 지금 하는 3권씩만이라도 꾸준히~~.. 계속~~... 이것이 목표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3 17:35
해물탕도 못끓이고 바지락 수제비도 잘 못하고 새우 튀김은 귀찮아서 못하고...
우준시환맘님이 말한 닭볶음탕만 쪼매 할줄알고..
주부생활 10년차면 요리 엄청 잘할줄 알았는데 세월만 흘러갔지 요리실력은 그리 늘지 않네요.
늘 하는것만 해서 먹으니 그런가봐요.

예전보다 자주 들어오시니 넘 좋아요.
여기서 자주 뵈요..
우리의 인연이 그런지라 넘 반갑잖아요..^_^

신후, 신형 ..아이들 이름 꼭 기억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훈
  • |
  • 2010-05-22 14:4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그저께 노래방 갔어요.엄~~~~~~~~~~청 신났어요.

외톨이야 3번이나 불렀어요. 수퍼맨, 아브라카다브라, 보핍보핍도 불렀어요.

그리고 어제는 저녁에 절에 가서 비빕밥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어제 읽은 책은 - 4권 입니다.

182. how many?   183. is is a live  18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85. scaredy cat runs away

오늘 읽은 책은 - 8권 입니다.

186 ~ 189 어제 읽은 책 또 읽었어요.

190. where's your tooth?  191. on the go  192. barner bear, world traveler

193. what time is it?

 

영어듣기 읽기, 수학, 국어편지쓰기숙제까지 다했어요. 저녁에 일기만 쓰면 되요.

오늘 할 일 끝~~~ 그래서 친구들과 놀러가요.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4:52
영훈아~..벌써 오늘 할 일 다했어? 부지런하네~
나가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다 들어와~~..
가요도 많이 아네..ㅋㅋ..
참, 올챙이는 잘 크고 있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4:55
노래방 갔었구나..
정말 신났겠다.
최신곡으로 쫙~~~부르고...
이제 오늘할 공부도 다했으니 즐거운 맘으로 친구들과 노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03
ㅋㅋ 착해라...빼먹지 않고 해야할 일은 다 했구나..
오늘 많이 놀다오렴.
내일은 비온다하니 바깥 놀이는 못할것 같거든...
주말 잘 보내고 월요일에 보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27
쌀알만하던 올챙이, 지금은 호박씨만큼 컸습니다.
물 갈아줄 때 좀 신경쓰이네요. 작은 숟가락으로 한마리씩 떠서 옮깁니다.
잡히는 줄 알고 요리조리 잘도 빠져 나갑니다.
수돗물 받았다가 이틀에 한 번정도 물갈아 주고... 먹이는 밥풀 아주 조금 넣어 줍니다.
심심할까봐 미나리나 상추좀 뜯어 띄워주고... 아직은 여섯마리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영훈이는 올챙이 뒷다리 나오는 것 보려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유심히 살펴보고 있네요. ^^
친구(서정이)가 지어준 이름 (꼬물이, 나시, 발챙이,모다피, 점박이, 살랑이) 한번씩 부르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5-22 20:20
영훈이 정말 착실도 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2 20:22
영훈이 노래도 잘 하는구나...
울 성준이도 '외톨이야' 좋아해서 자주 부르는데....
오늘도 열심히 재미나게 놀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2:05
오늘의 할일 다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놀려 갔다 왔구나..
친구들과 재미 있게 놀았니..
언제,, 영훈이 노래 부르는것 한번 보고프다.. (기달릴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이
  • |
  • 2010-05-22 23:01
영훈아,나 서정이야.
요즘 내가 바빠 가지고 댓글과 글을 자주 못 올렸어.
이제부터 댓글 올릴께.
난 어제는 너처럼 사회 책에 나오는 `봉은사`라는 절을 갔었어.
나는 봉은사에서 정말 재미난 것들을 보았어.
봉은사를 다 쭉 둘러본다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어.
나도 노래방에 가 봤었는데 내 동생 영선이가 너가 불른 `외톨이야`라는 노래를 좋아해.
난 소녀시대가 불른 노래를 좋아해.
일요일도 잘 보내.참! 너의 올챙이 잘 자라고 있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4:35
답댓글

ㅎㅎㅎ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이리 빈틈을 보여주시면 저야 즐겁고..ㅎㅎㅎ

 

신랑이 오전에 출근했다 오후2시쯤 퇴근해서 시댁(이천)가는  친정언니를(아랫지방에 살아요)  

잠깐 만나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서울로 갔어요.

처음 계획은 남산타워 올라가보는거였는데 가는 도중 국립 중앙 박물관이 보여

그곳에서 두시간 정도 머물렀어요.

도착한 시간이 7시쯤이어서 전시관은 못들어가 아쉬웠지만 산책삼아 걸으면서 볼만한게 있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고 남산을 가는데 어찌나 길이 막히는지 한번 걸어보지도 못하고

남산타워를 코앞에 두고 청계천으로 go!

수없이 걸었어요..휴.........지금도 다리가 후덜덜~~~

두타도 가보고..

늦은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예전엔 그런 광경들이 좋았는데 늙어 그런가 정신없더이다.

울 아들이 재밌는 하루였다니 저도 좋았고,

국립 중앙 박물관은 다시 한번더 가고싶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찌나 몸이 무거운지...

오늘 하루 푹 쉬어야겠어요..

 

캠핑 잘 다녀오세요..

 

5/21

78.the weather vane

79.the new house

80.house for sale

81.nobody got wet

82.the camcorder

83.look smart

84.the balloon

85.gran

86.castle adventure

87.the adventure park

88.the great race

89.pirate adventur

90.the magic key

91.a monster mistake

92.olympic adventure

93.land of the dinosaurs

94.rotten apples

 

5/22

95.the dragon dance

96.come in

97.the scarf

98.everyone got wet

99.wet paint

100.swap!

101.the flying elephant

102.mum to the rescue

103.scarecrows

104.safari adventure

105.camping adventure

106.sleeping beauty

107.village in the snow

108.vanishing cream

109.the whatsit

110.ship in trouble

111.robin hood

112.paris adventure

 

드디어 100권 읽기가 끝났어요.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읽어본적이 없었는데 100권 읽기하면서 한시간 정도,또는 그 이상을 읽었네요.

저도 뿌듯하고 아들도 이 지겨운 일주일이 끝나 다행이라 생각하겠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4:56
엘로이스맘님 잘 계셨죠?
어제를 너무 알차게 보내셔서 오늘은 푹 쉬셔도 되겠어요~^^
그런데 엘로이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니에요?.. 책 읽은 거 보니 양이 무지 많은데..ㅋㅋ
엘로이 넘넘 잘했다고 이모들이 칭찬해 준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01
ㅋㅋㅋㅋ 제가 빈틈을 너무 많이 보여
나중에 하시는 팀장님들이 좋으실거에요..
100권 읽기 끝내셨군요..
잘 하셨나요?
하고나면 후유증이 좀 남아요.
아이가 읽던대로 안 읽으려고 해서 며칠 고생좀 했답니다.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월요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5:28
후형맘님..
옆에서 독서록(학교 숙제) 쓰고 있는 아들에게 후형맘님이 칭찬해줬다고 글을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그런 울 아들보니 저도 감사해요..
지지난주 아파서 흐지부지 하다 한번 해보자고 꼬셨더니 넘어오긴했는데
양이 많아 좀 힘들어 하긴했어요.
조금하는 날도 많이 하는날도 있는거라고 반 협박(?)했는데
성공하고 나니 조금은 좋하하는듯 해요.

그곳도 날이 흐리죠?
그곳은 비가 올거라 했는디...
여긴 흐리고 비는 아직 안오네요..
후형이 지금 공부중일랑가요?
시험준비 잘 해서 다음주 중간고사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우준시환맘님..
오늘 끝나서 내일부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조금 걱정이 되긴 해요.
다시 원래대로 4~5권이라 좋아할지 아님 하기싫어할지...

참 닭은 어제 꺼내놨다가 오후게 약속이 있는 바람에 다시 냉동실로,,,,
아점으로 오늘 해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다는..
결국 양배추는 못넣었구요.
다음엔 꼭 넣어서 해먹어봐야겠어요.
저도 양배추 좋아하는데 넣어서 먹을 생각을 못했는지..
닭갈비 먹으러 가면 양배추 넣어주는거 알면서도 말이죠..
캠핑 잘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5:34
아이들에게 부모님 말고 누군가 칭찬해준다는거.. 되게 뿌듯한 일일꺼 같아요^^
엘로이가 기분 좋았다니.. 저도^^
참, 후형맘이란게.. 큰애 이름만 따자니 작은애가 섭섭해 할꺼 같고.. 그래서 둘이 이름 끝자를 더한거예요..ㅋㅋ 신후, 신형이^^
저흰 외출에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한뒤 지금부터 시작하려구요.
오잉?.. 30분까지 쉬는시간이랬는데.. 34분이네요?.. 후다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3
저도 칭찬합니다. 100권 돌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2:10
엘로이의 100권 달성을 축하 합니다.
아이나 엄마나 성공한 보람이 글에~ 확 느껴집니다.ㅎㅎㅎ
어제 서울을 댕겨 가셨군요.
시간이 늦어 박물관은 못 봤지만,, 그덕에 두루두루 구경 하셨으니 그 것도 좋고만,
인제 우리 나이가 많이 걸으면 발이 아파서,,, 지금부터 몸관리 잘 해야 쓰것어요..
이럴때 나이 먹는 기분 제대로 느끼게 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22 23:19
국립 중앙 박물관 볼만하지요...옆에 용산공원도 괜찮고...
박물관 안에 어린이 박물관은 따로 예약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담에 오실때
미리 싸이트 들어가서 알아보고 오세요..^^;;
그리고 엘로이 감기 끝나자마자 이렇게 열성적으로 읽다니 대단해요..
수고했다고 찐하게 말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3 19:19
어찌 하루 푹 잘 쉬었어요?
심히 많이 돌아댕겼네요. 힘들만 해요.
글구 100권읽기 성공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5-22 12:27
답댓글

전 완전 늦잠을 자고 일어났네요..그랬더니 벌써 점심준비시간이네요..

어젠 해미읍성에 나가서(거주지가 충남 서산이니) 아가들 연나리기를 했었네요.

얼마나 더웠던지..아가들이랑 저..완전 익었습니다..

그 더위에 점심도 못먹을 지경이였죠..

집에와서 씻곤 완전 뻗었습니다.. 남푠없이 아가들데리고 나가는게 힘에 부치기 시작하네요.

 

그 휴유증으로 오늘은 그냥 방콕에... 놀이터나 나가든지해야겠네요..

 

몇일전 댓글에..엽치책..문고책 질문이 많았네요.. 전 오늘 읽었습니다..ㅋㅋ

아들래미가 원래... 서정적인 동화책을 싫어했어요..어릴때부터.

그래서 어릴때 동화책도.. 어떤 웃기이야기.. 그림이 특이한 이야기만 찾아서 사주었죠..

(저랑 아들래미가 아주 좋아하는 작가책              등의 그림 위주의 책)

                                       

 

 

그랬더니..이젠 "웩 시리즈" 이건 제가 징그럽고 더러워서 읽질 못해요..

                     "로스트 시리즈"

                     "엽기 귀신 이야기"  등
                    이런 이야기만 읽어요.

 

근데.. 학년별 필독서를 보면..좀 서정적인.,.. 좀 옛날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울 아들래미가 쳐다보지 않아요..

그래도 이런 책들도 읽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 가끔... 잠들기 전에

읽혀주고 있습니다.

좀  재미있는 문고판을 찾아서 준비해 줬는데..아직 꿈쩍도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4:44
어젠 정말 더웠죠?
울집도 완전 익었죠...
저녁은 시원하니 좋더니만...

울 아들은 문고류를 좋아하고 지식류는 별로라 하는데..
어찌하면 지식류를 좋아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4:59
그러게요. 필독서를 보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책들이...
도서관에서 제가 한글책 빌려오면 반타작입니다. 아이들이 먼저 보는 책 절반하고 반납일 남겨두고 겨우 한번 읽고 가는 책들 반이요~.. 남자아이들 쫌 크면 나아질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5:00
구름 공항이나 이상한 화요일 같은 작품은
저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특별히 한글판이라고 할 수 없는 이 책들은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지어내는데 참 재미있지요.
그리고 한글판이 몇몇 보이네요.
좋으시겠어요.
우리 아이는 한글판 보면 영문판을 안 보는지라
한글판은 손도 못대고 있답니다.
좀더 크면 달라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4
딱 우리아이 좋아 할 책이네요.
도서관가면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2:20
엄마 혼자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나가는 것이 참말로 힘들죠?
요거이~~ 남표님이 알아 줘야 할덴데... 울 엄마들은 정말 대단하당게~
어제 연날리기 재미있게 하고 오셨나요?
저도 3년전에 아이랑 전통연을 만들어 보고 날려 봤는디..
역시 요즘 것 보다 옛것이 훨씬 잘 날아 다니더군요.
저희집은 요즘 마법의 시간여행이나 로스트 빌려 보고 있는 중인디..
그러다 보니 독서록에 기재해 놓은 것을 보니 전부 번역서뿐이더군요..
내일 부터는 우리네 작가의 책을 좀 디밀어 볼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2 12:18
답댓글

아침 일찍 왔다가 한바탕 집안 소동 끝내고 나가려고 합니다.

월요일 보고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4:45
수다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4:56
네~수다맘님도 가족들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9
예쁜 공주들과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2:21
한바탕 소동이라면... 나쁜일, 좋은일... 무조건 좋은 일이여야 합니다.
수다맘님도 남은 휴일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11:09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캠핑~~어디로 가시나요?

 오늘 햇빛이 강하지 않아서.. 더 즐거운 캠핑이 될것 같아요.

 지난번, 우준이랑 시환이 몸이 안좋아, 짧게 놀다 왔으니.

 이번에는 길게~~ 재미있게 놀다 오셔요.

 저도 6월 4일. 노을공원 캠핑장 신청해 놨어요.^^

 

 어제는 아이 옷사려 나가서.. 이것저것 5벌 샀어요.

 근디~~33,900원으로 다 샀구만요.ㅎㅎㅎ(넘~ 횡재한 기분...)

 그리고 삼겹살에, 쌈을 사서,, 울집 옥상에서 돗자리 피고 삼겹살에,, 막걸리 파티를 했어요.

 오후에 햇볕이 강하지 않으니,, 놀기에 딱 이였지요.^^(부럽지~~요)

 오늘은 이따 오후에 아이 인라인 강습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와야 겠습니다.

 저도 배워야 하는데,, 다리가 아직이라,, 이론이나마 열심히 듣고 와야지요.

 2010/5/22(토)

 174. Ribbon Rescue

 175. More Pies!

 176. Kiss Me, I'm Perfect!

 177. Mmm, Cookies!

 178. Boo!

 집듣: MAGIC TREE HOUSE- Tonight on the Titanic

 2010/5/23(일)

 179. Tonight on the Titanic (챕터 1~4까지)

 180. Amelia Bedelia Helps Out

 181.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82. Bo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11:27
강동그린웨이 캠핑장으로 가요.
안 그래도 지난번에 못 놀고 온것
이번에 잘 놀다오려구요.
그리고 노을공원 캠핑장은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
전 가을에나 한번 노려봐야겠어요..
해바라님도 제니랑 잘~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4:52
해바라기님도 캠핑 6월에 캠핑가는군요..
울집도 어제 신랑이랑 얘기하면서 6월쯤이나 봐서 캠핑 가자고 얘기했는데..
자고 올수도 있죠?
아직 밤엔 추울까봐 살짝 걱정도 되고...

알뜰구매하셨군요..
다섯벌에 이 가격이면 정말 횡재했네요..
저도 얼마전에 산다고 샀는데 여러장 더 사놔야 될것같아요.

해바라기님은 막걸리 매니아???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5-22 15:04
어제 옷사러 나가신다더니.. 진짜 횡재인데요?..
근데 제니는 몇학년인가요?.. 사진으로봐선 1학년?..근데.. 제니도 엄친딸인듯..ㅋㅋ
위에 책들이 술술 읽혀지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인라인 다리 나으시면 꼭 시도해보셔요~.. 저도 잘은 못타는데 아이들꺼 사면서 쌈지막한 걸루 내것도 장만해서 한참 같이 탔었는데.. 타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운동도 되는거 같고~..
그럼 주말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2 15:32
후형맘님..
제니 1학년 맞아요.
사진으로도 봤지만 참 야무지게 생겼죠?
제니는 영어를 즐기고 있는게 분명해요...~~~~
울아들은 힘들게 하는디.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2 17:39
'캠핑'한 이야기가 가끔 올라오네요.
저희 집도 올해 꼭 가야겠어요. 1박 2일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2 20:12
아이들 옷 값 장난아닌데....
아이들이 쑥~~컸는지 또 옷이 안 맞네요...
어제 작은 아이가 인라인 탄다고 하더니만...엉덩방아만 찧더라구요....
어떻게 세워야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2 22:35
우준시환맘님,, 지금 캠핑장써 주무시나?
비가 그쳐서 다행인디,, 바람이 찬 듯해서 걱정입니다.

엘로이스맘님,, 요즘 대세가 막걸리 아닙니까?
유행은 못 쫓아가니,, 주류라도 따라가 볼라고 발악중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아이들과 캠핑 다녀오셔요.
밖에서 해 먹는 밥 맛이 일품이지요.ㅎㅎㅎ

후형맘님,, 저 어제 횡재한것 맞지요?
옷사려 갔더니.. 하나에 3000원~5000원 하는 것들을 많더군요.
근디,, 디자인도 괜찮고.. 그래서 여러벌 확 골라 왔지요.
아이 어릴땐 메이커 많이 따졌지만,, 이제는 한해 넘기기가 벅차니.. 우쩔수 없구만요.ㅎㅎㅎ
그리고.. 저희 딸내미 엄친딸 아닙니다... 살짝 뭔가 부족한듯 하지요.

후니맘님.. 지역이나, 지역 근방쪽에서 운영하는 캠핑장들이 많을 겁니다.
한번 알아보셔요.. 날이 조금 더 따뜻해 지면 아이들 데리고 일박 하고 오면 좋치요.
저는 6월 4일날 예약 되어있어.. 이용한 후에 후기 올릴게요.
아참~~ 제가 가는 노을공원 캠핑장은 이번 5월에 개장한 곳이라,, 아직 많은 정보가 없네요.

수선화님.. 진짜로 아이들 옷값이 어른 옷값보다 더 비싸서..지갑 열기 무섭지요..
근디.. 아울렛 같은데 가보면 생각보다 저렴한 옷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인라인 타다 뒤로 엉덩빵아.. 자세가 높아서 뒤로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무릎도 낮추고 허리도 기마자세 정도로 낮추어 타면,, 뒤로 잘 안넘어진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뒤로 넘어지면 부상의 위험도 많으니,,
인라인 탈때 자세 낮추라고 꼭 말해 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