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Mirror Island
The shiny key
Dad's grand plan
The shower
The birtheday
At the market
Thomas comes to breakfast
The whale's year
5/22
The beak book
Look at this tre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ams adventure
The go-kart race
5/21
Baby animals learn
Monkeys
The chase
Floppy the hero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quest
토요일엔 동생생일이어서 친정에서 모였습니다.
애들 데리고 놀이터로 갔습죠.
우리 세자매의 아이들은 10살2명,8살,5살,4살 이렇게 5명인데, 무척 재밌게 잘 놀더라구요.
애들 노는거 보며 동생들과 벤치에 앉아 수다떨었습니다.
당근 재미있었습니다.
5/22(토)
270. Chrysanthemum
271. Take the Train
272. I can Laugh Again
273.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5/23(일)
274. Take the Train
275.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76. When Daddy Was King
277. Lilly's Big Day
안녕하세요.
그동안 두 아이가 감기를 연달아서 앓는바람에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5/13부터 5/22까지 기록 올립니다.
초1
308-330. 런투리드
331. mum to the rescue
332. it's not fair
333. see me skip
334. one wheel
335. the pet shop
336. what a din
337. good old mum
338. the headache
339. the mud pie
340. look after me
341. making faces
342. look at me
343. the ice cream
344. big feet
345. hook a duck
346. push
347. go away, Floopy
348. go on, mum
349. the journey
350. go away, cat
351.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52. the band
353. kipper's balloon
354.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55. new trainers
356. the foggy day
347. the water fight
348. just shopping with mom
349. when i was young
350. unicorn wings
351. a dollar for penny
352. mice are nice
353. the statue of liberty
354. one stormy night
355. dan goes home
356.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357. the carnival
358. by the stream
359. the jumble sale
360. bull's eye
426. i'm a fire fighter
427. what is that? said the cat
428. the gym day winnr
429. a tiny family
430. monster math
431. butterflies
432. the ball game
433. who will be my friends?
434. ready, set, go!
435. no fair!
436. danny and the dinosuar
437. buzzzzzz said the bee
438. we love the dirt
439. sharing time troubles
440. more or less a mess
441. here come the snow
442. fridy cats
443. i'm a fire fighter
444. what is that? said the cat
445. the gym day winnr
446. a tiny family
447. monster math
448. butterflies
449. the ball game
450. who will be my friends?
451. ready, set, go!
저 이승철 콘서트 다녀왔어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날 본 콘서트라서 평생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했는데
그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꽉 찼더라구요.
둘째 사진 올리려다가 밑에 큰 아이 사진이 올라갔어요. 저기는 대관령 삼양 목장이구요.
둘째 사진이 잘 안 올라가져요. 겨우 했는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방향 회전이 안됩니다.
우리가 지냈던 숙소 베란다입니다.
오늘 꼭 한번 해보고 자겠습니다.^^
올해 꼭 열심히 해서 사진 올리기 잘 해보겠습니다. (넘 창피해요^^ 나이는 젊은편인데 컴맹이라)

오늘 오전에 통일에 대한 포스터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났었습니다.
결국 몇 시간 후 잘 마무리 되었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오늘 저녁 친정 근처에서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씨푸드 부페인데 너무 맛있고 근사한 곳이었습니다. 이름이 좀 어려워요. 다음에 알려드릴께요.
미국에서 1년만에 왔던 언니가 다음주에 가서 오랫만에 비싼 곳에서 외식 했습니다. 물론 친정 엄마가 사주셨어요. 그리고 사진 한번 올려보려구요. 지난 번에 놀러갔던 사진을 현상소에서 씨디로 만들었거든요.
게시판에 올리기는 쑥스럽고 리더스 가족들에게만 공개합니다.
이것도 해바라기님이 조르셔서^^ 망설이다가요.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오전에 할 것 다해놓고 오후에 서울랜드 갈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서울랜드 가고
가기로 했던 찜질방에서 한참 놀고 왔어요.
뜨거운데는 땀이 온몸에서 난다니까요^^
서울랜드는 아쉽지만 다음에 놀기로 했어요(연간회원까지도 있는데......!).
보송보송 해요!팔과 다리가요.
내일은 주말 일요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일찍 자는게 좋겠어요.힘들어요.
이거 올리고 자러 갈거예요.
361
Moving day(beren)
362
Pocket money(ort8)
363
Kipper and the trolls(ort5)
364
The new house(ort4)
365
Imogene's antlers
366
I Know a rhino
안녕히 계세요.
요즘 제대로 댓글도 못 다네요...
집중과 책읽은 건 다 노트에 적었는데,근래 혼자 컴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도 다른 곳에서 글을 올리고 있네요....
좀 전 부터 비가 오고 있어요...
어젠 간만에 쉬는 날이라 서울로 갈 까 했는데
아이들이 영~~~.그래서 잽싸게 전등사만 갔다왔어요
첨으로 절밥을 먹었답니다....
너무 많은 양에~~ 아이들 남기는 거 해치우느라 뻘뻘~~
나오는 길에 바나나랑 떡까지 싸 주시더라구요...
넘 미안했어요....
간단히 보고는 집에서 쉬다가 아이들이랑 배드민턴 치고 하루를 끝냈네요..
오늘은 방콕!
나중에 책읽은 목록 올리겠슴...
어제오늘내일 3일연휴..잘보내고 계세요?
전 월요일 아주 중요한 직장일이 있어 어제 오늘 1박2일로 가려던 순천우리밀 축제를 취소했어요. 주중에 일이 너무 많아 몸도 안 좋았고 주말에 너무 피곤하면 월요일을 중요한 일을 망칠듯하여.. 마음을 비우고 내년에 따라가기로 했어요.근데 비가오니 안다라가길 잘했단 생각(나름 위로중...^^)
그래서 어젠 작은아이방 청소를 하다가 집안 대청소를 하루죙일 했더니 힘은 들었지만 묵은 떼를 씻은 느낌이랄까.. 뿌듯~ 몇주후면 또 엉망될테지만요.. 그러는 사이 우리 우야는 낮에 동네 친구들과 5시간 쯤 축구, 딱지,팽이놀이..원없이 놀다가 어제 하루를 마감하고,,(동네 친구들이 죄다 모였더라구요. 다들 어딜 안갔나봐요)오늘은 아점먹고 좀전에 아빠랑 모두 다같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오는 길에 잠깐 소방서에 들러 직업체험보고서 숙제에 넣을 사진 몇장 찍고 돌아와 모두 휴식 중.. 아이는 닌텐도, 작은 아인 그림그리기, 전 삼계탕 올려놓고 늦은 점심을 준비하다가 들어와보았어요. 안그래도 어제 오전에 들어오니 문을 안여셨길래 휴일이라 쉬는가 했지요. 여긴 아침부터 계속 비가와요. 이렇게 한가로운 연휴도 나름 괜찮네요. 비가 오니 운치가 있어서 그런 듯해요. 저녁에는 코스트코 갔다가 시댁에서 자고 오려구요. 삼계탕 다된것 같아 먹고 목록 올리께요..
얼른 먹고 왔어요..
5/20,21목,금
271.smaller and smaller
272.long ago and today
273.big and small cats
274.sing are everywhere
275.how many rhymes?
276.the chase
277.whose eggs are these?
278.frienda around the world
280.maria joins the team
281.how do they move?
282.changing seasons
283.josh get glasses
5/22(토)
284.clifford's good deeds
285.gorilla
286.my lucky day
287.the surprise garden
288.snowy winter day
289.the tree billy goats gruff
290.froggy bakes a cake
291.class picture day
292.the snowy day
293.biscuit loves father's day
우준시환맘님도 삼계탕 어떠세요? 오랜만에 먹으니 좋네요.^^
아침에 서둘러 집 정리 해놓고 애들 머리 자르고 신랑이랑 점심 먹고 들어왔어요.
여긴 아침부터 비가 와서 바깥 놀이는 못 시켜주고... 장화 신겨서 애들이랑 잠깐 산책하까~.. 하다가
오전부터 이것저것 했더니 사실 제가 피곤해서 스리슬쩍 집으로 들어왔어요.~..
전 3~4일쯤 모아서 올려야 할까봐요. 원래 하던책으로 돌아왔더니 다시 2권, 3권,, 이리 하네요..ㅋㅋ
비도 오고.. 맛난 해물탕으로 점심도 먹었겠다.. 이제부터 아이들 할일 시작해야겠네요.
밑에 후니맘님네 영훈이는 다하고 놀러갔는디~~.. 얼렁 해야지~..
다른 분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 우준시환맘님 지금 계시는거 맞죠?..ㅋㅋㅋ.. 실시간 댓글들이...ㅋㅋ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그저께 노래방 갔어요.엄~~~~~~~~~~청 신났어요.
외톨이야 3번이나 불렀어요. 수퍼맨, 아브라카다브라, 보핍보핍도 불렀어요.
그리고 어제는 저녁에 절에 가서 비빕밥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어제 읽은 책은 - 4권 입니다.
182. how many? 183. is is a live 18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85. scaredy cat runs away
오늘 읽은 책은 - 8권 입니다.
186 ~ 189 어제 읽은 책 또 읽었어요.
190. where's your tooth? 191. on the go 192. barner bear, world traveler
193. what time is it?
영어듣기 읽기, 수학, 국어편지쓰기숙제까지 다했어요. 저녁에 일기만 쓰면 되요.
오늘 할 일 끝~~~ 그래서 친구들과 놀러가요. 안녕히 계세요.
ㅎㅎㅎ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이리 빈틈을 보여주시면 저야 즐겁고..ㅎㅎㅎ
신랑이 오전에 출근했다 오후2시쯤 퇴근해서 시댁(이천)가는 친정언니를(아랫지방에 살아요)
잠깐 만나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서울로 갔어요.
처음 계획은 남산타워 올라가보는거였는데 가는 도중 국립 중앙 박물관이 보여
그곳에서 두시간 정도 머물렀어요.
도착한 시간이 7시쯤이어서 전시관은 못들어가 아쉬웠지만 산책삼아 걸으면서 볼만한게 있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고 남산을 가는데 어찌나 길이 막히는지 한번 걸어보지도 못하고
남산타워를 코앞에 두고 청계천으로 go!
수없이 걸었어요..휴.........지금도 다리가 후덜덜~~~
두타도 가보고..
늦은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예전엔 그런 광경들이 좋았는데 늙어 그런가 정신없더이다.
울 아들이 재밌는 하루였다니 저도 좋았고,
국립 중앙 박물관은 다시 한번더 가고싶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찌나 몸이 무거운지...
오늘 하루 푹 쉬어야겠어요..
캠핑 잘 다녀오세요..
5/21
78.the weather vane
79.the new house
80.house for sale
81.nobody got wet
82.the camcorder
83.look smart
84.the balloon
85.gran
86.castle adventure
87.the adventure park
88.the great race
89.pirate adventur
90.the magic key
91.a monster mistake
92.olympic adventure
93.land of the dinosaurs
94.rotten apples
5/22
95.the dragon dance
96.come in
97.the scarf
98.everyone got wet
99.wet paint
100.swap!
101.the flying elephant
102.mum to the rescue
103.scarecrows
104.safari adventure
105.camping adventure
106.sleeping beauty
107.village in the snow
108.vanishing cream
109.the whatsit
110.ship in trouble
111.robin hood
112.paris adventure
드디어 100권 읽기가 끝났어요.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읽어본적이 없었는데 100권 읽기하면서 한시간 정도,또는 그 이상을 읽었네요.
저도 뿌듯하고 아들도 이 지겨운 일주일이 끝나 다행이라 생각하겠죠?ㅎㅎㅎㅎ
전 완전 늦잠을 자고 일어났네요..그랬더니 벌써 점심준비시간이네요..
어젠 해미읍성에 나가서(거주지가 충남 서산이니) 아가들 연나리기를 했었네요.
얼마나 더웠던지..아가들이랑 저..완전 익었습니다..
그 더위에 점심도 못먹을 지경이였죠..
집에와서 씻곤 완전 뻗었습니다.. 남푠없이 아가들데리고 나가는게 힘에 부치기 시작하네요.
그 휴유증으로 오늘은 그냥 방콕에... 놀이터나 나가든지해야겠네요..
몇일전 댓글에..엽치책..문고책 질문이 많았네요.. 전 오늘 읽었습니다..ㅋㅋ
아들래미가 원래... 서정적인 동화책을 싫어했어요..어릴때부터.
그래서 어릴때 동화책도.. 어떤 웃기이야기.. 그림이 특이한 이야기만 찾아서 사주었죠..
(저랑 아들래미가 아주 좋아하는 작가책
등의 그림 위주의 책)
그랬더니..이젠 "웩 시리즈
" 이건 제가 징그럽고 더러워서 읽질 못해요..
"로스트 시리즈" 
근데.. 학년별 필독서를 보면..좀 서정적인.,.. 좀 옛날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울 아들래미가 쳐다보지 않아요..
그래도 이런 책들도 읽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 가끔... 잠들기 전에
읽혀주고 있습니다.
좀 재미있는 문고판을 찾아서 준비해 줬는데..아직 꿈쩍도 않습니다.
아침 일찍 왔다가 한바탕 집안 소동 끝내고 나가려고 합니다.
월요일 보고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우준시환맘님.. 캠핑~~어디로 가시나요?
오늘 햇빛이 강하지 않아서.. 더 즐거운 캠핑이 될것 같아요.
지난번, 우준이랑 시환이 몸이 안좋아, 짧게 놀다 왔으니.
이번에는 길게~~ 재미있게 놀다 오셔요.
저도 6월 4일. 노을공원 캠핑장 신청해 놨어요.^^
어제는 아이 옷사려 나가서.. 이것저것 5벌 샀어요.
근디~~33,900원으로 다 샀구만요.ㅎㅎㅎ(넘~ 횡재한 기분...)
그리고 삼겹살에, 쌈을 사서,, 울집 옥상에서 돗자리 피고 삼겹살에,, 막걸리 파티를 했어요.
오후에 햇볕이 강하지 않으니,, 놀기에 딱 이였지요.^^(부럽지~~요)
오늘은 이따 오후에 아이 인라인 강습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와야 겠습니다.
저도 배워야 하는데,, 다리가 아직이라,, 이론이나마 열심히 듣고 와야지요.
2010/5/22(토)
174. Ribbon Rescue
175. More Pies!
176. Kiss Me, I'm Perfect!
177. Mmm, Cookies!
178. Boo!
집듣: MAGIC TREE HOUSE- Tonight on the Titanic
2010/5/23(일)
179. Tonight on the Titanic (챕터 1~4까지)
180. Amelia Bedelia Helps Out
181.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82. B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