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또 확실하게 알았어요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꼼지네
  • |
  • 2010-12-18 13:21
답댓글

엄마표시작한 초보맘인데...울딸 초등생되거든요  님의 글을보니 마구마구 용기가 불끈...

꾸준함을 잊지말고 열심히 밀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0-05-25 10:40
답댓글

전 엄마표 올 9월이면 만 2년을 바라봅니다. 전 윤선생 파닉스 과정 1년 넘짓 외에는 학원을 다녀본 적 조차 없어서 아이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 사실, 겁부터 나지요.ㅋㅋ

 

제가 주변에 늘 주장했던 것이, 학원다니면 시간없어 책 못읽는다, 왔다갔다 시간버린다, 학교 숙제 충실히 할 시간 없다.. 등등. 사실 검증된 것도 없이 늘 이러쿵 저러쿵 말만 앞세웠던 것 아닌가 생각중이었는데, 이리 kate님의 실제 사례를 접하니 참 제 일인양 뿌듯하기도 하고 도전도 되고 하네요. 아이 나이도 같고.

 

전 앞으로도 1년이상은 책읽기, 듣기에 힘쓸 생각이고 테스트는 그 이후에 하려 합니다. 제 아이 책만 많이 봤지 여러모로 아직 허접하다는 거 알거든요.ㅋㅋ 리딩 점수는 민이맘 생각에 동의하구요,. 전 논픽션 조금 쉬운 레벨의 책이나 잡지로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읽게 하고 있습니다만, 저 역시 조금 더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논픽션 어휘는 책상 앞에 보드판을 만들어 달달 외우게끔은 아니지만 따로 짚어는 주고 있습니다.

 

앗 시리즈는 한글판 요즘 읽히고 있는데 그리 쉬운 책이 절대로 아니어요~ 요기 쑥 맘들의 엄친아, 딸들이 워낙 많으셔서 그렇지 한글로도 만만한 책 아니랍니다. 제가 읽어도 쉽지 않은 부분 아주 많습니다. 일단 한글 책으로 논픽션 관련 책 많이 읽히는 게 먼저인듯 합니다.

 

좋은글 감사드리고요.. 외계인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이 반가워 댓글 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5-24 12:52
답댓글

 Katy님..엄마표도 학원표에 밀리면 안되지요..ㅎㅎ저도 밀리고 싶지 않은 욕심맘이예요..

케이티님 글이 재미있어 꼭 댓글 달게 된다니까요...

저도 빨랑 초게로 오고 싶어라... ㅎㅎ

리딩 점수가 안나온것은 아마 어휘때문일거예요.. 저 아는분도 엄마표 하시는 4학년인데 점검할겸 경시대회 나가 보았는데 오히려 리딩이 약하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 왈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도 4학년 교과서면 어휘랑 글이 어려워지듯이 미국 4학년 교과서도 그렇게 어려워지는데. 아마도 학원 시험의 어휘나 글도 엄마표가 지향하는 재미있는 글 소설 이런게 하니라 논픽션 글도 많이 나왔을거라고 짐작이 되요. 이제는 사화 과학등 논픽션을 천천히 하셔셔 읽는 범위를 넓혀주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쉬운 논픽션 리더스부터 시작해서 영어 앗시리즈(한글책은 100권)까지.. 일단 쭉 밀어올려보세요.

앗시리즈를 물고 빨면 고등학교가서도 안밀린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앗시리즈는 일단 한글로라도 봐주면 아주 좋은 책이던데... 배경지식이 상당히 다양하게 되어있어 좋아요. 외계인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현맘
  • |
  • 2010-05-24 14:20
민이맘님 아는것도 많으셔용~~~
전 딱 아이수준밖에 모르는데...
앗 시리즈 접수합니다...감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5-25 00:07
아하! 리딩점수가 어휘 때문에 그런거였군요!!
그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역시 우리 민이맘님 짱!!! ㅋㅋ
맞아요,맞아요. 논픽션 글에는 무지 약할거에요.
영어로 된 논픽션은 거의 건드려본 적이 없어서..
근데 앗 시리즈는 한글판으로도 싫어해요. ㅜㅜ
제가 억지로 들이밀어 보긴 했는데, 몇권 보더니 휙~ 던져 버리데요.
영어판은 더 어려울것 같은데...
음....
좀 거부하더라도 한글판 앗시리즈부터 친해놔야겠어요.
그래야 나중에 영어판으로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겠지요?
앗시리즈보다 좀 더 쉬운 논픽션 시리즈는 뭐가 있을까요??
좀 더 연구해봐야겠네요.

민이맘님은 언제쯤에나 초게로 오실라나~~ ^_^
비도 오고 분위기 정말 좋지 않아요? 이런 날, 우리 북클럽요원끼리 요즘 유행하는 막걸리나 한 사발 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5-25 14:11
라바님이 저학년 논픽션 리더스 쓰신 글이 있어요.. 4학년인데 뭐 이런걸 읽을까 싶지만.
휙휙 리더스 넘어가시면서 얇으니 금방 볼거여요. 리더스 하나당 단어하나 건진다는 생각으로 빠진 구멍 첵크 하셔요..
린이가 어느정도인지를 몰라서 all aborad reading 3단계 줘보세요. 3단계여도 위인전도 있고 명작도 있고 글밥이 꽤 많아요. 내용이 1-2학년이 볼만한 것은 아니거든요.. 요거 한번 던져 주어 보시고 위로 가시던가, 아래로 혹은 옆으로 가시던가 수준을 가늠을 보셔요.
논픽션은 단어 모르는거 너무 자주 나오면 짜증나서 못읽어요... 린이의 보통 읽는 글밥보다 훨씬 적은 글밥의 책을 잡지처럼 보게 해주셔야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5-23 21:56
답댓글

얼마전 첨으로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보았더랬죠.

말씀하신 곳은 4학년 이상만 받아준다기에... 초등전문으로 갔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긴장하지 않았겠나 싶어요.

너무 형편없는 레벨을 받아서.. 저 자신이 많이 실망할까봐 그랬던 거 같아요.

단어 짚어주지도 않고.. 그냥 대충 듣기만 해왔는데.. 허당이 드러날까 겁났던거죠..

 

결과를 보니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 보람은 있엇단 생각이 들었어요.

 

겨울방학에 제가 집듣반을 만들고 이끌어나가긴 했지만..

저희집은 요사이 집듣보다는 소리내어 읽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읽으면서 아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알수 있는 것 같아요.

대신.. 많이 들을 수 없는 한계가 있지요.

소리내서 읽는 것은 기껏해서 30분정도 이상은 힘드니까요.

 

그래도 학원 다니는 아이들과 견주어 크게 차이 나지 않기 위해..

조금씩 단어도 써보는 연습.. 스펠링을 좀 더 눈에 들어오게 보는 연습도 하고 있어요.

 

꼭 어디 가서 테스트 해보지 않아도 확신이 든다면 좋겠지만...

가끔은 그런 테스트들이 엄마표에 또 다른 힘을 주는 것도 같습니다.

 

엄마표라고 오만하지 않게...

다른 아이들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5-25 00:15
담담하면서도 정성스런 댓글 달아주시는 브죵님 늘 감사합니다.
브죵님네 아이도 테스트를 받고 왔군요.
시험에 노출되지 않는 우리 아이들이다보니, 가끔의 긴장감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결과를 받고 오면 더 기분이 좋겠지요.
하지만, 뭐 화려하진 않아도 그간의 보람을 느낄 정도라면 충분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딱 브죵님같은 케이스였는데요.
좀 더 열심히해서 엄마표하면 물음표부터 붙이는 사람들 코를 납작하게 해줘 버리고픈 생각도 좀 드는게 솔직한 마음이었답니다. 풓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5-23 11:24
답댓글

글을 아주 진솔하게 잘 썼네요.

잘 해서 좋다는 뜻도 아니고 덜 나와서 엄마표를 후회한다는 것도 아니고.

생각해보면 엄청난 이익인기라.

시간과 돈 그리고 즐거움을 담보로 잡혀서 고생했을 뻔 한걸 보자면

계속 청* 다녔다면 억울했겄네.

 

계속 영재 수업하고 선행 오지게 했던 아이와 딱 한 학기만 선행했던 우리 애와

고등학교서 만났더니 수학 실력이 그닥 차이가 없다는 사실.

물론 수학으로 선두 그룹에 속하진 않으니 자랑할 거는 아닌데

내 말은 그렇게 힘 빼고 공부한 애와 나이가 들면서 늦된 아이와 큰 차가 없다는 거죠.

평균의 발달 단계를 뛰어넘을 소수 영재는 어려서부터 나이들어까지 쭉 변화 없이 뛰어나고

그 단계를 넘기라고 뒤에서 무리하게 밀어준 아이는 결국 여유있게 간 아이와 큰 차이가 없어요.

 

뭔 얘기 하다가 옆으로 샜지?

린은 아직 어리니까 지금 학원 안다닌 것으로 상당히 높은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3 12:09
아직 울 애는 고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레벨테스크받은적이 없네요....
실력이 뻔한데 기죽이고 싶지않아서요....
여기에 EBS테스트 봤았다는 글이 없어서 어느정도 선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어렵더라구요...
그런데도 어제 EBS의 테스트를 봤는데
듣기는 2문제 빼고 다 잡아내고 읽기는 60%정도,쓰기는 겨우 2문제...
읽기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좀 속상하더군요...
그런데...테스트에서 어느정도 올라가셨다니...엄마표가 헛되지않았군요....
열심히 하셨으니 그러죠...아이나 엄마나....
전 지속성이 좀 약해서 좀 지나면 제가 헤이해져요.....
당분간은 다지는 걸 더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5-25 00:21
계속 거길 다녔더라면, 아예 쑥쑥을 몰랐겠죠.
여기가 정답이려니 하면서..
계속 그 물에서만 놀다보면, 거기에 익숙해져서인지 거기가 최곤지 알아요. 보통은.

수학선행은 솔직히 홍박샘님 말씀처럼 한 한기정도만 학년전 방학때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이해도 금방 될거고. 특히나 우리 린 같이 모든 면에서 늦되지도 빠르지도 않은 애는 몇년씩 선행하다가는 애 잡을 것 같다는... 근데 요즘 초등고학년 올라가면 중학교 선행하는게 보통이라는데, 벌써부터 쪼매씩 걱정이 들어요.. 동네물이 무시 못하는거라... ㅜㅜ
하긴 이 물에서도 혼자 엄마표하고 있긴 하네요. ㅎㅎㅎ

어쨌든 너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중용을 지키며 앞으로 나간다는게 참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