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비슷한 것 같아 적습니다. 1단계부터 2주분량씩 나가서 지금은 4단계하는데.. 회의가 들어 그만두려구요. 처음엔 맹신한것 같았는데.. 엄마가 들려주기를 반복하면 아이들은 잘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쉬면서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꼭 튼튼이 아니더라도.. 하시는 소은맘 생각에 동의하구요. 가격에 비해 효과는.. -.- 너무 기대가 컸는지.. 그렇다고 아이가 못한다는게 아니구요. (참고로 꽤 신나서 잘 하는 편이고 외워서 줄줄~인 상태이고, 영어유치부에서도 인정받는 편인데두 가격에 비해서란 생각이 듭니다.) 암튼 지금은 다른 방법으로 아이를 접근시키는 중인데 효과가 튼튼할 때와 비교가 좀 되는지라 실망도 되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