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기대했던 캠프..비땜에 아쉽네요. 그래도 부부끼리만의 캠프도 꿈꾸시고..ㅋㅋ 사이가 꽤 좋으신가봐용~제가 신랑한테 이런 캠프 가자하니 여긴 그런데 없다며..못들은 척 하던데.사실 저는 놀러가는 건 신랑하고만은 가고 싶진 않아요.(이거 안좋은건뎅~)그래서 종종 신랑을 왕따시키고 가는데 종종 삐지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제가 데리고 가줍니다.. ㅋㅋㅋ(울 신랑이 이거보면 울컥하겠네요.근데 난왜 미소가 지어질까..)
어제 중대한?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둘째와 일찍 뻗었다가 좀 아까 잠이 깨버렸네요.
이번일에 저도 모르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자주 너무 아팠었어요.
일이든 아이들이든 과욕은 금물~ 제 기대치가 항상 높은게 문제인 듯 해요~
올해 초 마음 먹은 것이 '이왕하려면 즐기며 하자~'였는데 제가 어느새 까먹고 있었어요.
낼 부터 다시 초심을 늘 생각하여야겠어요.
참! 토요일 번개팅하시다는 장소로 순간이동하고 파요.
지난번 리더스 100반 마지막 쫑파티때에도 못가서 부러버하기만했는데 이럴때 지방에 있는게 무진장 안타깝네요. 눈도장 얼굴도장과 함께 뒷얘기,사진도 기대할께요^^
그리고 번팅장소도 어쩜 이리 쑥쑥다운 곳을 정하셨을까? 청파동에 영어도서관이 있단것도 새로 알았네요.근처 에 친구가 있으니 방학때 서울가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5/23(일)
294.the butiful tiger
295.the naked emberor
296.the lying shepherd boy
297.the wolf and the sheep
298. the mucicians of bremen
5/2(월)
299.many road
300.my day
301.josh get glasses
302.the dog and cat
303.the honest
304.arthur's eyes
305.arthur's new puppy
이번엔 좋은 캠핑이길 바랬는데, 좀 안타깝게 짧았군요.날씨땜에...
20년이 되도 30년이 되도 식단 고민은 계속될 것 같은데요.
우리 엄마들만 봐도 그렇지 않나요? 왠 30점 주부요? 넘 자신에게 박하신것 같아요.
훌륭하구만.
아~ 벌써 리더스팀의 역사가 그리 되었구만요.
전 3월부터 참여했었는데, 좀 안타깝지만 이것만도 어딥니까요.ㅎㅎㅎ
5/24(월)
278. Lilly's Big Day
279. KISS
280.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안녕하세요?
온라인상에서만 보다가 직접 모임을 갖는다니 정말 좋네요.
아침에 읽어보고 어쩔까 망설이다가 지금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그날 오전에 학교도우미가 있어서 어떨지... 천안에서 용산급행 1호선이 있기는 한데...
마음은 너무 가고 싶은데, 계속 고민해서 지금 머리가 아파요.^^
시간 정해지는 것 보고 다시 결정해서 글을 올릴께요.
아무튼 좋은 만남이 될 것 같아요. 팀장님께 감사할 일만 생기네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6권입니다.
194. tadpole trouble 195.the donut delivery 196. where's your tooth 197. on the go
19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99. what time is it?
오늘 읽은 책은 - 4권 입니다.
200. what do we need? 201. under the sky 202. the four seasons 203.what comes in threes?
39-56. Arthur's adventure
아서 디비디를 한동안 보더니 아서에 꽂혀서 책도 아서만 읽고 있네요
책과 다른 내용도 있고 같은 내용도 있고... 그런것도 보는 재미네요
큰애는 연휴에 축구경기, 야구경기에 출전하느라 무지 바빴네요
덕분에 우리부부는 무지 한가하게 보냈지요
야구경기때는 1루수를 했는데 무지 덩치큰 타자가 1루에 돌진하다가 우리아이랑 부딪혀서 날아갔다고 해요
두팔이 모두 까져서 왔지 뭐예요....(우리애도 큰편인데... 그 아인 정말 컸나봐요)
모임에는 가능하면 참석하고 싶습니다만 한참동안 읽기를 게을리해서 좀 민망하네요
우아/... 드뎌 얼굴공개
지방이라 참석은 그렇지만... 여하튼..부러워요..
얼마나 즐거운 자리가 될까나...
일요일... 보슬비에 작정하고 만리포에 갔었습니다.
보슬비 정돈 아가들도 괜찮을듯 하여..
아가들과 오랫동안 모래성 쌓기 놀이도 하고.. 모래위에 그림도 그리고..
갈매기에 과자도 던져주고..
여하튼 몇시간정도 잼나게 놀다 오는길에 칼국수 ..
류방택천문과학관에 가서 별은 못보고..태양에 대해서 설명과 영상을 보고...
나름 비오는 주말을 알차게 보냈네요..ㅋㅋ
울집의 이상증상..
아가들은 주말엔 완전 일찍일어납니다..
7시가 되기 전에 일어나서 엄마귀에 바람을 넣죠.
근데..정작 주중에 학교 가야 하는 날엔.. 깨워도 일어나지 못합니다.
이거...완전 반대죠..
24일 (월)
집듣 arthur help out
읽기 347. the ice race
348. the steel band
349. nobody wanted to play
350. pond dipping
351. sniff
352. the duck race
5월29일 용산도서관..
햐~ 너무 가고 싶지만,여기는 분당이라 쉽지 않을듯 합니다.
저도 우준시환님 말씀에 100배 동의합니다.
자연보다 더 좋은 놀잇감은 없어보여요.
요즘 아이가 Magic Tree House에빠져 버려서,
아침마다 45분씩 집듣을하고 학교에 등교합니다.
오후에는 한글채과 영어책 리딩을 하고 있고요,
참~저희는 주말에 '서원stay' 경상도 영주를 다녀왔답니다.
도포자락을 걸치고, 갓을 쓰고 앉아있는것은 힘들었지만.
매시간 좋은 말씀을 전달해주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가슴속에 묵직히 담고 왔습니다.
다 모이시는 날이 잡혔군요. 함께하면 너무 좋겠지만... ㅜ-ㅜ
그날 승급심사가... 흑흑... 후기 기대할께요. ^^
캠핑을 다녀오셨군요. 정말 열과 성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도 열심히 하시는데다가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과 공간도 마련해주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신랑은 콧방귀도 안뀌거든요. 아잉~~ 부럽당 *^-^*
지난 주말에 드디어 200권을 돌파했습니다. 주로 ORT로
진행하였고, 초콜렛 공장도 거의 다 읽어갑니다.
본인이 원해서 읽던 책이라 몇 주가 걸려도 내버려두고
있었지요. 드디어 끝이 보이니 기쁜가봐요. 다음엔
글라스 엘리베이터에 도전하겠답니다. 이번에도 지켜볼
려구요. 단어는 전혀 외지도 않고... 찾아볼 생각도 안하더니
이젠 슬슬 물어는 보네요. 물어보다보면 외게 될 날이
오긴하겠죠? 아래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니 어휘수가 참 중요
하다던데... 외우게 할 수도 없고... 기다리기 지루하네요. ㅡㅡ
들락날락 월요일에만 눈도장 겸 몇자 남겨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고 모임까지 가지신다니 부럽네요.
먼거리라 참여는 어렵지만 잼있는 후기 남겨주세요.
부럽당...
다덜 모이면 얼마나 재미날까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맘들은 맘들대로
엄마표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만나면 동지같고 넘
좋잖아요 제 주위에 거의 없는것 같아서....
지방설움 ㅎㅎㅎ
잼나게 만나시고 사진도 올려 주삼
3일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3일동안 깊숙히 잠수하다 월요일 되니 또 떴네요 죄송
애니 수학 시험에 한자 시험까지 다 치뤄서 시원 합니다
담달부터는 dvd보기 같이 시작하려구요
새로운 맘가짐으로 양발엄마표시작해야지요
3일간 읽은책 (지나고 보니 이번주는 정말 약하당)
576. by the stream
577. the rope swing
578. nobody wanted to play
579. a cat in the tree
580. the egg hunt
581. animals
582. my dog
583. can a cat bat?
584. i am a*
585. the headache
586. i shop with my daddy
587. no one can play
올만이네요.
연휴들 자알 지내셨어요?
저희는 책읽기 진행하나 못하고 영화만 두편 보았네요.
<로빈후드>와 <드래곤길들이기>
우준시환맘님은 캠핑다녀오셨군요. 아~~~ 좋았겠다.
저도 한번은 꼭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사실 엄두가 잘 안나긴하네요. 장비도 하나 없구~
미팅날짜도 떳내요. 용산이면 저희집에선 한----참 먼 곳인데,
어찌 그날 참석할 수 있을까........암튼 오프라인 모임까지 준비하시고 반가와요~
밑에 꽃다발 많이 올리셨네요..ㅎㅎ...나두.....
축하해용~~~

안그래도 비오는데 캠핑 어찌하셨을까나 했는데 그러셨군요..
그래도 운치란 운치는 다 느끼고 오셨는듯...부러워용... 텐트안에서 부침개 먹으며 듣는 빗소리..
햐~~ 우린 귀찮아서 못해요..ㅎㅎ...
토욜...큰애 청소년단체 수상훈련이 있어요..뚝섬에서..
요거이..엄마가 따라가는건지..어쩐지를 몰라서... 애들만 가는거면
둘째 데리고 갈께요..그날 오전에 둘째학교에서 산행대회도 있는데...
벌겋고 꼬질한 모습으로 가게 될까봐 겁나네여..ㅎㅎ...
청소도 하고 몸이 바삐 움직여야 하는디...날이 흐리니까 꼼짝도 하기 싫으네요..^^
452. snowflake
453. snowflake
454. usborne young reading
비오는 월요일~
그냥 집에서 김치전 부쳐먹으며 놀고 싶어요.~
따뜻한 커피 한잔도 좋구요.
용산이면 울집에서 가깝네요^^
유게맘도 참석해도 되나요?????
,거긴 비가 오나 봐요?~..
여긴 맑게 개임^^
비 온뒤라 황사도 없어서.. 청명한 하늘이 눈이 부시네요~~^^
오늘 둘째녀석 생일날이어서 아침상을 차리는데.. 새벽시장 다녀오시다 울집에 낙지 서너마리 시어머니가 넣어 주고 가셨거든요. 아이는 산낙지를 먹겠다 하고.. ㅋㅋ.. 나는 오늘따라 힘이 너무나도 좋으신 살.아.있.는 낙지들 다리를 댕강댕강 못 자르겠고...ㅠ.ㅠ....
그래도 주부 10년차!.. 아이가 먹고 싶다는데!!...
끝부분 산낙지 하고 윗부분은 데쳐서 맛나게 먹였네요^^
우 선
5/21
261. Homework 262. Mum to the rescue
5/22
263. Rotten apples 264.The whatsit 265. Safari adventure
5/23
266. Christmas adventure 267. Kipper and the trolls 268. Castle adventure
참~ 단촐하죠잉?~..ㅋㅋ
ort로 집듣을 했던지라 그걸로 리더스도 하고 있는데 5단계에서 6단계 넘어갈때 좀 갭이 느껴지게 어려워 지는거 같은데.. 저흰 무식하게 6단계 해봤다 어려우면 다시 5단계.. 다시 5단계.. 지금은 6단계1권 5단계 두권..ㅋㅋ
헬로리더랑.. 다른 책들은 cd로 들은게 아니어서인지 쉬운단어도 잘 못 읽기 땜에 우선 자신감도 심어줄겸 한 우물만 팝니다.
수업들었던 책의 저자이시기도한 한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사인을 부탁드렸는데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라고 적어주시더라구요.
빠를 수 없어 느린거래도.. 그래도 괜찮다면... 꾸준히~꾸준히~... 계속하려구요~^^
우선 모임 가질 장소의 약도랑 교통편 올릴게요.
시간은 추후에 우준시환맘님이 말씀해 주실겁니다.
장소명: 청파 어린이 영어 도서관.
전화번호: 02-702-0641~2
위치 :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


7시 전후에 들어왔다가 글이 없어서 이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시어머니가 내일 퇴원하세요. 처음에 열심히 갔었는데 막판 1주일은 아예 못 갔네요. 오늘 큰 형님과 시댁 청소하기로 가기로 했어요. 시간이 안 맞으면 못할 수도 있구요 제가 열쇠를 가지고 있어 아침에 큰형님 만나러 갑니다. 어제는 참 힘든 일이 있어 리더스 읽기든 뭐든 다 그만두겠다고 글 남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왕 하기로 한 거 끝까지 갈것이구요.
믾이 힘들면 여기서 하소연 하겠습니다.
집안일이 너무 꼬이고 복잡해도 늘 웃어주고 이쁘게 자라주는 변함없이 엄마를 좋아하는 두 아이를 보고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꿋꿋히 살기로 결심해봅니다.
비가 오니 더 차분해 지는 월요일입니다.
안그래도 연휴가 길어지면서 일상의 흐름이 깨진 상황이라..
오늘 어찌 견딜까 했더니,, 자연의 힘으로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이거~~이.. 저만 그런것 아니죠? (뭐든 같은 마음이야~~마음이 놓인당게^^)
그리고 저 어제 국립중앙박물관에 댕겨 왔습니다.
거기서 공짜로 구경하고, 어린이 박물관도 확 구경하고.. 이것저것 체험학습도 하고..
아무튼 급작스럽게 잡힌 일정이라.. 큰 기대 없이 갔고만.(남표니 일 땜시 방문했다...)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즐겼지요^^
거기다 또 자랑질,, 그곳에서 서울시향과 정명훈지휘자가 협연하는 오케스트라 공연도
무료로 잘 듣고 왔습니다.
원래는 야외 공연이였는데,, 날이 오락가락 하니, 국립중앙박물관 로비에 자리를 잡고
협연을 했지요.. 역시~~세계적인 분이라,, 그런가 열정적으로 지휘를 하시고. 또 서울시향
연주자 분들도.. 참 잘 하시더군요..
저는 어제 아무생각없이 외출 했구만,, 정말 찐하게 문화의 향기를 만취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토요일 번개팅에 필히 참석 합니다요..
리더스 가족 여러분,, 시간 되시면 꼭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5/24(월)
183. MAGIC TREE HOUSE-Tonight on the Titanic(챕터5~10)
집듣: MAGIC TREE HOUSE - Afternoon on the Amaz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