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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스물 한번 째 날

컨텐츠

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5-25 04:55
답댓글

 후기를 기대했던 캠프..비땜에 아쉽네요. 그래도 부부끼리만의 캠프도 꿈꾸시고..ㅋㅋ 사이가 꽤 좋으신가봐용~제가 신랑한테 이런 캠프 가자하니 여긴 그런데 없다며..못들은 척 하던데.사실 저는 놀러가는 건 신랑하고만은 가고 싶진 않아요.(이거 안좋은건뎅~)그래서 종종 신랑을 왕따시키고 가는데 종종 삐지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제가 데리고 가줍니다.. ㅋㅋㅋ(울 신랑이 이거보면 울컥하겠네요.근데 난왜 미소가 지어질까..)

 

어제 중대한?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둘째와 일찍 뻗었다가 좀 아까 잠이 깨버렸네요.

이번일에 저도 모르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자주 너무 아팠었어요.

일이든 아이들이든 과욕은 금물~ 제 기대치가 항상 높은게 문제인 듯 해요~

올해 초 마음 먹은 것이 '이왕하려면 즐기며 하자~'였는데 제가 어느새 까먹고 있었어요.

낼 부터 다시 초심을 늘 생각하여야겠어요.

 

참! 토요일 번개팅하시다는 장소로 순간이동하고 파요.

지난번 리더스 100반 마지막 쫑파티때에도 못가서 부러버하기만했는데 이럴때 지방에 있는게 무진장 안타깝네요. 눈도장 얼굴도장과 함께 뒷얘기,사진도 기대할께요^^

그리고 번팅장소도 어쩜 이리 쑥쑥다운 곳을 정하셨을까? 청파동에 영어도서관이 있단것도 새로 알았네요.근처 에 친구가 있으니 방학때 서울가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5/23(일)

294.the butiful tiger

295.the naked emberor

296.the lying shepherd boy

297.the wolf and the sheep

298. the mucicians of bremen

5/2(월)

299.many road

300.my day

301.josh get glasses

302.the dog and cat

303.the honest

304.arthur's eyes

305.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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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8:10
제가 제일 죄송스러운게
지방사시는분들입니다요..
뵙고는 싶은데 거리상 불가능해서요...
우야맘님~직장생활하면서 아이 키우기 힘드시죠?
이렇게 잘해나가고 계시니 옆에 있는 있는 제가 많이 배웁니다
청파 도서관 후기도 올려 놓을테니 혹시 방학 때 이용하시게 되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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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4 23:37
답댓글

이번엔 좋은 캠핑이길 바랬는데, 좀 안타깝게 짧았군요.날씨땜에...

20년이 되도 30년이 되도 식단 고민은 계속될 것 같은데요.

우리 엄마들만 봐도 그렇지 않나요? 왠 30점 주부요? 넘 자신에게 박하신것 같아요.

훌륭하구만.

아~ 벌써 리더스팀의 역사가 그리 되었구만요.

전 3월부터 참여했었는데, 좀 안타깝지만 이것만도 어딥니까요.ㅎㅎㅎ

 

5/24(월)

278. Lilly's Big Day

279. KISS

280.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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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3:42
그러게요. 다시 읽어보니 리더스가 8개월이 되었군요.
저는 3개월로 잘못 봤어요. 쑥을 늦게 알게 된 것이 가끔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제라도 안 것이 다행이라고 또 위로합니다.
같이 꾸준히, 연말까지 또 계속만나요.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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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8:08
제가 쑥 들어온지 꽤 되었는데
참여한건 리더스 생기면서부터지요.
그래서 더욱 고맙기도하고 애착이 가기도합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쑥~크지는 않아도
이렇게라도 가니 전 고맙고 좋더라구요.
또 여러 좋은 분들과도 만나니 그게 어딘가요?
하여튼 제가 올해는 복 터졌다니까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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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1:5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온라인상에서만 보다가 직접 모임을 갖는다니 정말 좋네요.

아침에 읽어보고 어쩔까 망설이다가 지금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그날 오전에 학교도우미가 있어서 어떨지... 천안에서 용산급행 1호선이 있기는 한데... 

마음은 너무 가고 싶은데, 계속 고민해서 지금 머리가 아파요.^^ 

시간 정해지는 것 보고 다시 결정해서 글을 올릴께요.

아무튼 좋은 만남이 될 것 같아요. 팀장님께 감사할 일만 생기네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6권입니다.

 194. tadpole trouble  195.the donut delivery  196. where's your tooth  197. on the go

 19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99.  what time is it?

 오늘 읽은 책은 - 4권 입니다.

 200. what do we need?  201. under the sky  202. the four seasons  203.what comes in th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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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4 23:52
아이고 후니맘님 여태 안주무시고 고민하고 있는 거여요?
넘 심하게 고민하지 마셔요. 머리까지 아프당게 좀 거시기 하네요~
기냥 나갈라하는데 후니맘님 댓글 단거보고 다시 들어왔어요.
저도 가고 싶은데,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그래요, 꾸준히 연말까지 함께하고 진하게 'Hooray!'외쳐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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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5 06:36
후니맘님 너무 고민하지 마셔요.
그리고 한번 해보고 좋으면 방학대 다시 한번 뭉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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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8:07
머리 아파 하지 마세요...
천안이면 너무 멀어요...
못 오셔도 1시간이 족히 넘는 거리인데
아이들 데리고 힘드실 거에요...
후니맘님 마음만 감사히 받을게요...
아이들 사진만 후기에 같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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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24 21:37
답댓글

39-56. Arthur's adventure

아서 디비디를 한동안 보더니 아서에 꽂혀서 책도 아서만 읽고 있네요

책과 다른 내용도 있고 같은 내용도 있고... 그런것도 보는 재미네요

 

큰애는 연휴에 축구경기, 야구경기에 출전하느라 무지 바빴네요

덕분에 우리부부는 무지 한가하게 보냈지요

야구경기때는 1루수를 했는데 무지 덩치큰 타자가 1루에 돌진하다가 우리아이랑 부딪혀서 날아갔다고 해요

두팔이 모두 까져서 왔지 뭐예요....(우리애도 큰편인데... 그 아인 정말 컸나봐요)

 

모임에는 가능하면 참석하고 싶습니다만 한참동안 읽기를 게을리해서 좀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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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21:49
책 열심히 읽은 사람만 모이는게 아닌것 아시죠?
그냥 만나서 얼굴 보고 맛난 밥 먹으려는 건데요 뭘...
솔숲님...기다리고 있을게요,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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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1:59
큰아이가 몇살인지...
축구,야구 모두 잘한다니 정말 부러워요.
우리 아이 요즘 야구에 꽂혀서 비오는 오늘도 지하주차장에서 야구하고 왔어요.
책도 잘 읽고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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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4 20:48
답댓글

우아/... 드뎌 얼굴공개

지방이라 참석은 그렇지만... 여하튼..부러워요..

얼마나 즐거운 자리가 될까나...

 

일요일... 보슬비에 작정하고 만리포에 갔었습니다.

보슬비 정돈 아가들도 괜찮을듯 하여..

아가들과 오랫동안 모래성 쌓기 놀이도 하고.. 모래위에 그림도 그리고..

갈매기에 과자도 던져주고..

여하튼 몇시간정도 잼나게 놀다 오는길에 칼국수 ..

류방택천문과학관에 가서 별은 못보고..태양에 대해서 설명과 영상을 보고...

나름 비오는 주말을 알차게 보냈네요..ㅋㅋ

 

울집의 이상증상..

아가들은 주말엔 완전 일찍일어납니다..

7시가 되기 전에 일어나서 엄마귀에 바람을 넣죠.

근데..정작 주중에 학교 가야 하는 날엔.. 깨워도 일어나지  못합니다.

이거...완전 반대죠..

24일 (월)

집듣  arthur help out

읽기  347. the ice race

        348. the steel band

        349. nobody wanted to play

        350. pond dipping

        351. sniff

       352. the duck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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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21:16
만리포 좋지요
모래도 이쁘고...근처에 있는 몽산포나 꽃지도 좋더라구요.
잘 다녀오셨네요..
저도 기환맘님 못 봐서,우리 아이들 못봐서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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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00
주말 잘 보내셨네요.
그집 아기증상이 우리아이 증상과 똑같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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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4 15:59
답댓글

5월29일 용산도서관..

햐~ 너무 가고 싶지만,여기는 분당이라 쉽지 않을듯 합니다.

 

저도 우준시환님 말씀에 100배 동의합니다.

자연보다 더 좋은 놀잇감은 없어보여요.

요즘 아이가 Magic Tree House에빠져 버려서,

아침마다 45분씩 집듣을하고 학교에 등교합니다.

오후에는 한글채과 영어책 리딩을 하고 있고요,

 

참~저희는 주말에 '서원stay'  경상도 영주를 다녀왔답니다.

도포자락을 걸치고, 갓을 쓰고 앉아있는것은 힘들었지만.

매시간 좋은 말씀을 전달해주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가슴속에 묵직히 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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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6:54
도대체 전국 안 다니는 곳이 어디신지....???
똘똘이거북맘님만 따라해도 전국을 다 여행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제가 끝나기전에 어디 다니셨는지 정리 한 번 해볼가봐요...^^
분당이면....너무 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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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30
진짜로 부지런 하셔요.
똘똘이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이렇게 두루 다닐수 있다는 것에.. 똘똘이거북맘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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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24 18:32
우와 서원스테이~! 대단하세요.
그런 체험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
우준시환맘께서 정리해주시면, 저희도 한 번 발자취를 따라 가볼랍니다.
아이가 아침마다 공부를 하고 간다니 아이가 정말 꾸준하고 올곧은가봐요.
부럽습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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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01
서원스테이도 예약하는 것이겠지요.
쑥에 오면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많이 생겨요. 캠핑, 서원스테이, 박물관 등등...
부지런한 엄마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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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24 15:52
답댓글

다 모이시는 날이 잡혔군요. 함께하면 너무 좋겠지만... ㅜ-ㅜ

그날 승급심사가... 흑흑... 후기 기대할께요. ^^

 

캠핑을 다녀오셨군요. 정말 열과 성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도 열심히 하시는데다가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과 공간도 마련해주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신랑은 콧방귀도 안뀌거든요. 아잉~~ 부럽당 *^-^*

 

지난 주말에 드디어 200권을 돌파했습니다. 주로 ORT로

진행하였고, 초콜렛 공장도 거의 다 읽어갑니다.

본인이 원해서 읽던 책이라 몇 주가 걸려도 내버려두고

있었지요. 드디어 끝이 보이니 기쁜가봐요. 다음엔

글라스 엘리베이터에 도전하겠답니다. 이번에도 지켜볼

려구요. 단어는 전혀 외지도 않고... 찾아볼 생각도 안하더니

이젠 슬슬 물어는 보네요. 물어보다보면 외게 될 날이

오긴하겠죠? 아래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니 어휘수가 참 중요

하다던데... 외우게 할 수도 없고... 기다리기 지루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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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4 16:35
홍옥님!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다들 꾸준히 하고 계신가 보네요.
여기들어모면, 정말이지 다양한 책정보도 얻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근데,글라스엘리베이터는 저희 아이에게 조금생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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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6:55
축하합니다..200권 돌파하셨군요...
그런데 초콜릿 공장도 ....
와~우 부러운데요....너무 어려워 우린 거들떠도 안 봤는데....당분간은 그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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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34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그 어렵다는 찰리~~초코렛 공장을 다 읽었군요.
본인이 원하는 책을 볼수 있다는것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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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24 18:29
똘똘이 거북맘님, 우준시환맘님, 해바라기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해바라기님 몸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우준시환맘님은 어쩜 그렇게 부지런 하신지...
정말 벤치마킹 대상이십니다. 똘똘이 거북맘님... 꾸준히는 아니지만 가끔 속도를 낼때는 확실하게
내는 아들 덕에 100권에서 끝나나보다 하다가 200권 넘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글라스 엘리베이터는 Chalie and the great elevator라는 초콜렛 공장의 후속편이에요. 어제
완독하고 나서 찰리와 초콜렛 공장을 영화로 보여줬더니, 그 뒤에 나오는 글라스 엘리베이터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속편이 있다고 했더니, 그 다음에는 그걸 읽겠다고 한거죠. ^^;
읽어야 읽는거지... 후후... 모르겠습니다. 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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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03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강요가 아니고 아이스스로 즐겨 읽는다니 더 보람있겠어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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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5 06:38
200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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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24 12:51
답댓글

들락날락 월요일에만 눈도장 겸 몇자 남겨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고 모임까지 가지신다니 부럽네요.

먼거리라 참여는 어렵지만 잼있는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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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4 16:37
저두요!! 도참은 못하지만 도리송님과 함께 후기를 기다릴께요.
그런데 생각보다, 서울지역외 타직연도 많으시가봐요.
근데 도리송님은 어느지역이세요? 저는 경기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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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6:56
넵!!!
우리 이쁜 아이들 사진 찐~하게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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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35
집듣때 같은 반~~ 도리송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종종 들어 오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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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24 12:26
답댓글

부럽당...

다덜 모이면 얼마나 재미날까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맘들은 맘들대로

엄마표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만나면 동지같고 넘

좋잖아요 제 주위에 거의 없는것 같아서....

지방설움 ㅎㅎㅎ

잼나게 만나시고 사진도 올려 주삼

3일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3일동안 깊숙히 잠수하다 월요일 되니 또 떴네요 죄송

애니 수학 시험에 한자 시험까지 다 치뤄서 시원 합니다

담달부터는 dvd보기 같이 시작하려구요

새로운 맘가짐으로 양발엄마표시작해야지요

3일간 읽은책 (지나고 보니 이번주는 정말 약하당)

576. by the stream

577. the rope swing

578. nobody wanted to play

579. a cat in the tree

580. the egg hunt

581. animals

582. my dog

583. can a cat bat?

584. i am a*

585. the headache

586. i shop with my daddy

587. no one can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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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6:59
시험 끝나서 좋으시죠??
그리고 애니는 분명히 시험 잘 봤을 거니까
좋은 결과 있음 말해주세요..
바로 사탕 꽃다발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랑 좋은 dvd 많이 보구 추천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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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38
수학시험이라면,, 학교 말고 밖에서 실시한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연휴기간에 애니 시험 보느라 고생 많았구나..
이젠, 시험의 부담 덜어 버리고 신나게 dvd도 보고 즐겁게 지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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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4 11:18
답댓글

올만이네요.

연휴들 자알 지내셨어요?

저희는 책읽기 진행하나 못하고 영화만 두편 보았네요.

<로빈후드>와 <드래곤길들이기>

우준시환맘님은 캠핑다녀오셨군요. 아~~~ 좋았겠다.

저도 한번은 꼭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사실 엄두가 잘 안나긴하네요. 장비도 하나 없구~

미팅날짜도 떳내요. 용산이면 저희집에선 한----참 먼 곳인데,

어찌 그날 참석할 수 있을까........암튼 오프라인 모임까지 준비하시고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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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24 15:54
드래곤 길들이기 보셨군요!
저는 무척 보고싶은데 저희 아이가 이젠 영화관에서 영화를 안보겠다고 해서
못보고 있답니다. 지난번에 퍼시잭슨을 본인이 보고싶다고 골라서 봤는데
그게 너무 무서웠나봐요. ㅜ_ㅜ DVD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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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4 16:39
은근과부님! 드래곤 아이 반응이 어떤가요?
저도 예매를 할까 말까 계속 생각만 하고 있어요.
저희아이는 참고로 남자 초1학년이예요.

드래곤을 볼까 '한국전쟁영화 (권상우 옹 나오는거) 볼까 고민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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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7:01
남편이랑 로빈후드 봤어요...
흐흐흐흐~글래디에이터는
절대 로빈후드가 되면 안됩니다요...그쵸???
드래곤 길들이기는 이번주에 노립니다요...
그런데 집이 많이 머신가요?
은근과부님 말구 아이들이 정말 보고픈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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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39
은근과부님.. 토요일날 오시는 거죠?
꼭~~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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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0:26
답댓글

비오는 날 커피 한잔.....

쿠키는 필수...

다이요트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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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17:40
하트 떠있는 커피.. 맛 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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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24 20:50
아침에 이렇게 먹었어야 하는디..
쿠키..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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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07
하트가 예뻐요. 다이어트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다 먹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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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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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꽃다발 많이 올리셨네요..ㅎㅎ...나두.....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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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16:10
와~.. 컴맹에 가까운 지라 요렇게 사진속에 이름까정~~.. 넘넘 감사합니다.
둘째는 리더스 하는 애도 아닌데..ㅋㅋ.. 얼떨결에 생일상 낙지 얘기하다 축하를 넘 많이 해주셔서리.. 몸둘바를 모르겠사와요~~..^^
지금은 큰애가 동생 생일 선물 사준다고 문구사에 딱지 사러 내려갔어요...
자기생일땐 편지만 써줘도 된다면서 델꼬 내려가는데 다 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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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4 10:05
답댓글

안그래도 비오는데 캠핑 어찌하셨을까나 했는데 그러셨군요..

그래도 운치란 운치는 다 느끼고 오셨는듯...부러워용... 텐트안에서 부침개 먹으며 듣는 빗소리..

햐~~ 우린 귀찮아서 못해요..ㅎㅎ...

 

토욜...큰애 청소년단체 수상훈련이 있어요..뚝섬에서..

요거이..엄마가 따라가는건지..어쩐지를 몰라서... 애들만 가는거면

둘째 데리고 갈께요..그날 오전에 둘째학교에서 산행대회도 있는데...

벌겋고 꼬질한 모습으로 가게 될까봐 겁나네여..ㅎㅎ...

 

청소도 하고 몸이 바삐 움직여야 하는디...날이 흐리니까 꼼짝도 하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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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0:12
애구 ~바쁘시네요.......지만 참석하세요..
뭐 우리도 다 그냥그런 모습이니
상관하지 마시고 아이들 데리고 참석하세요..
먼저 도서관 모여서 책 읽고 있을테니
끝나고 문자 저한테 주세요....참석 안하시면 다음 일주일은 눈병 나요...
우리 애들 겁나게 잘생겼거든요....
에고~우리 애들 꽃단장 시켜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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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0:02
답댓글

이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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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10:04
잘 안보여서 크게해서 봤더니..ㅍ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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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0:13
요거 맘에 드시죠?
우리 남편은 뭐하나 몰라...
나 이런것 겁나게 좋아하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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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4 11:20
오호호호호호홋~
진짜 마음에 드는 꽃다발, 아니 돈다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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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59
답댓글

여러분~제가 드리는 선물이에요..

ㅋㅋ 예전에 종채맘님이 한번 올리셨는데

너무 반해서 저도 한 번 올립니다요.....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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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10:06
잘 못봤는데 윗그림보고.. 이것도 혹시..ㅋㅋ..
신랑한테 생일날 요런거 100송이 받고 싶다고 말하면... 들어줄래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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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10:15
음~그러니까~
음~ 과도한 욕심은 남편이 겁을 먹으니
적당히.....99송이로.....1송이는 남편 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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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4 11:22
자~알 받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쑥은 꽃잔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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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3:38
정말 탐나는 꽃다발이네요. 저도 확대해서 봤어요.
남편한테 보여주고 슬쩍 압력넣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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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56
답댓글

우리 후형맘님 아들 신형이 생일 축하합니다..

사탕 많이 먹고......대신 양치질은 잘해한다...

안 그럼 이모가 니 엄니한테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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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10:03
우리 아들 넘넘 좋아하겠는데요^^..ㅎㅎㅎ... 사탕 꽃다발이라니..
스크랩해서 고이고이 남겨둬야겠어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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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4 09:23
답댓글

452. snowflake

453. snowflake

454. usborne young reading

 

비오는 월요일~

그냥 집에서 김치전 부쳐먹으며 놀고 싶어요.~

따뜻한 커피 한잔도 좋구요.

 

용산이면 울집에서 가깝네요^^

유게맘도 참석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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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34
당연한걸 물어보면 혼나요...떼쮜~
토요일날 1빠로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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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42
내가 하고픈 말을 우준시환맘님이~~~흐흐흐..
유게가 어디있습니까?
이렇게 한지붕 아래 같이 가는 맘님이면 모두 대 환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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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09:17
답댓글

,거긴 비가 오나 봐요?~..

여긴 맑게 개임^^

비 온뒤라 황사도 없어서.. 청명한 하늘이 눈이 부시네요~~^^

 

오늘 둘째녀석 생일날이어서 아침상을 차리는데.. 새벽시장 다녀오시다 울집에 낙지 서너마리 시어머니가 넣어 주고 가셨거든요. 아이는 산낙지를 먹겠다 하고.. ㅋㅋ.. 나는 오늘따라 힘이 너무나도 좋으신 살.아.있.는 낙지들 다리를 댕강댕강 못 자르겠고...ㅠ.ㅠ....

그래도 주부 10년차!.. 아이가 먹고 싶다는데!!...

끝부분 산낙지 하고 윗부분은 데쳐서 맛나게 먹였네요^^

 

우 선

5/21

261. Homework  262. Mum to the rescue

5/22

263. Rotten apples  264.The whatsit  265. Safari adventure

5/23

266. Christmas adventure  267. Kipper and the trolls 268. Castle adventure

참~ 단촐하죠잉?~..ㅋㅋ

 

ort로 집듣을 했던지라 그걸로 리더스도 하고 있는데 5단계에서 6단계 넘어갈때 좀 갭이 느껴지게 어려워 지는거 같은데.. 저흰 무식하게 6단계 해봤다 어려우면 다시 5단계.. 다시 5단계.. 지금은 6단계1권 5단계 두권..ㅋㅋ

헬로리더랑.. 다른 책들은 cd로 들은게 아니어서인지 쉬운단어도 잘 못 읽기 땜에 우선 자신감도 심어줄겸 한 우물만 팝니다.

수업들었던 책의 저자이시기도한 한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사인을 부탁드렸는데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라고 적어주시더라구요.

빠를 수 없어 느린거래도.. 그래도 괜찮다면...  꾸준히~꾸준히~... 계속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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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38
교수님이 제대로 말해주셨네요.
쑥쑥에서도 잘 하는 아이들 보면
'꾸준히'가 몸에 베었더라구요.
아마도 엄마가 그만큼 노력해서 그러게 되었겠지요..
근디 그게 참 어려워요...오늘도 자꾸 딴 생각이 난다는...ㅋㅋ
아차~~~우리 둘쨰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사랑하는 우리 신형이~
생일 축하합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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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45
꾸준히~~요거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근디, 우준시환맘님,, 월요일부터 딴 생각.. 떼~~쥐.
후형맘님의 둘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침부터 힘 벌컥벌컥 나는 산낙지 먹고,, 옴마야.. 맛있었겠다.
근디.. 요즘 아이들을 보니 패스트푸드보다 우리네 전통 먹거리를 더 찾는 것 같아..
예뼈요~~ 저희집 딸내미도 햄버거, 돈가스 보다 밥이나 해산물,, 뭐 요런 음식을 더 좋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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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48
비오잖아요..
이런날은 학교 가지말고 영화보러가자,
과자 줄게 유치원 가지마...그랬더니
요놈들 냉큼 가방 집어들고 학교,유치원으로 냅다 도망쳤답니다..
이런~난 나 같은 엄마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짜식들...하여튼 뭘 몰라요...
같이 못 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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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10:01
저희집도 그래요. 큰아들은 식당을 넘 싫어해서.. 항상 집에가서~..라고 한답니다.. 항상~..ㅠ..ㅠ..
작은 아들은 햄이나 소세지를 싫어해요. 그래서 살이 안찌나~..
엊그제 미용실가는길에 완두콩을 살짝 쪄서 먹을래다 나가는거라 통에 싸가지고 가서 기다리면서 애들이 먹는데 사람들이 신기해 했다는;;... '애들이 완두콩을 먹어요?? 너네 무슨 맛이야??'
콩껍질채 있는걸 빼서 먹는 재미에 먹는 아이들이 '그냥 콩맛이요~"..ㅋㅋ
입안에서 콩맛이나 콩맛이 난다하는데 무슨 맛이냐 하시면.. 그냥 콩맛이라서 콩맛이라 답한건데..
ㅋㅋㅋ
우준시환맘님..ㅋㅋ 넘 멋져요~..
근데 저희 집 큰아들은 그렇게 말하면 진짜지?.. 하고 앗싸~.. 하고 진짜 안갈꺼 같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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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4 10:22
그렇더라구요..집듣으로 들었던것은 읽기도 수월한데. 듣지 않았던걸 들이밀면 힘들어해요..
더 쉬운데도 불구하고... 우리도 ort5,6단계 들을때 후형맘님처럼 딱 그랬던것 같아요..
딴것은 힘들어해서 ort로 듣고 ort로 읽고..ㅎㅎ..
어느정도 단계가 넘어가니까 다른책들도 읽네요... 여전히 버벅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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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4 11:28
신형이 생일 추카추카~합니다//^^//
아침부터 좋아하는 음식으로 호사했으니
즐거운 하루가 되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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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12
둘째 신형이 생일 축하해요. 정말정말...
첫째 신후도 의젓한 형이네요. 동생선물도 잘 챙기고, 자기는 괜찮다고 하니.^^
연극수업도 잘 되가시지요. 같이 손잡고 계속 꾸준히 가요.
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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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05
답댓글

 우선 모임 가질 장소의 약도랑 교통편 올릴게요.

 시간은 추후에 우준시환맘님이 말씀해 주실겁니다.

 

 장소명: 청파 어린이 영어 도서관.

 전화번호: 02-702-0641~2

 위치  :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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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09:28
얼매나 좋을까~^^...
거기 모이시면 사진도 찍어 올려주실꺼죠?
올려주신다 하면 ... 저도 도서관에서 아님 집에서라도 아이들 책과 함께하는 모습 찍어서 올려 볼까요...ㅋㅋ... 너무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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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47
카메라 생각도 안했는데.. 후형맘님이 일깨워 주셨네요.^^
꼭 갖고 나가 한컷씩 잘 찍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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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4 16:43
청파 영어도서관.. 창피한 말이지만, 영어도서관이라는 말에 화들짝 놀랐어요.,
우리나라에 국립 영어도서관이 있었었나요?
역시 뭐로가라해도 서울로 가야할까봐요.
여기는 분당인데, 도서관은 있긴한데, 집에서 많이많이 멀어요.(그래서 개인 책대여점을 많이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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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4 09:02
답댓글

7시 전후에 들어왔다가 글이 없어서 이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시어머니가 내일 퇴원하세요. 처음에 열심히 갔었는데 막판 1주일은 아예 못 갔네요. 오늘 큰 형님과 시댁 청소하기로 가기로 했어요. 시간이 안 맞으면 못할 수도 있구요 제가 열쇠를 가지고 있어 아침에 큰형님 만나러 갑니다. 어제는 참 힘든 일이 있어 리더스 읽기든 뭐든 다 그만두겠다고 글 남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왕 하기로 한 거 끝까지 갈것이구요.

믾이 힘들면 여기서 하소연 하겠습니다.

집안일이 너무 꼬이고 복잡해도 늘 웃어주고 이쁘게 자라주는 변함없이 엄마를 좋아하는 두 아이를 보고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꿋꿋히 살기로 결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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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9:13
참~사는게요 젊은 제가 이런 말 해서 좀 그렇지만요
사는게 사건의 연속이에요.
저도 사건 안 터지고 그냥 지나간 날이 없어요...
그래도 수다맘님은 착하셔서 참고라도 계시지만
전 가끔 욱하는 성질 때문에 여러번 폭발했지요.
너~무 힘들게 애닳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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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13
수다맘님의 글에서 무거운 짐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수다맘님~~어떤일인지 모르기에.. 도움을 못드리지만.그래도 힘을 내셔요.
맘님 말씀처럼 엄마를 따르는 예쁜 공주님들 보시면서 기운 내는 겁니다.
오늘 시댁 청소하려 가시는 군요..
며느리 자리가 참 힘이 들지요.( 이 마음은 며느리들만 알겠지요.)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며느리의 자리.. 쉬운것이 없네요.
그래도 기운 없어 하지 마시고,, 기운 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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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4 09:34
글을 읽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그런데도 많이 힘드신게 느껴지고 마음이 아프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직도 난 철없는 아이 같은데.. 자꾸만 어깨가 무거워지는 일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힘내시고.. 지혜가 부족해 조언은 못해드려도.. 하소연 하시면 묵묵히 들어드리고 같이 마음아파하고 토닥토닥...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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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4 10:25
항상 부지런하고 항상 바쁘고 아이들도 잘 키우시는것 같은데...
수다맘님...힘든일이 있었군요..... 그래도 아이들이 엄마옆에 든든하게 지키고 있으니
뭔지 모르지만 잘 풀릴거예요...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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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4 22:15
수다맘님~ 힘드셨군요.
여기 팀장님이나, 팀장했던 분들이 힘들어 하시면 회원들도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
시댁일로 힘드신 건지... 저도 울산살 때 시댁과 같은 동네에 있었는데, 힘든적이 많았어요.
시부모님은 좋은 분들이시지만, 매일 만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어요.
무슨 일인지 몰라도... 빨리 털어내시기 바래요. 이쁜 공주들 보고 에너지 충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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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5 06:42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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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8:06
답댓글

비가 오니 더 차분해 지는 월요일입니다.

안그래도 연휴가 길어지면서 일상의 흐름이 깨진 상황이라..

오늘 어찌 견딜까 했더니,, 자연의 힘으로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이거~~이.. 저만 그런것 아니죠? (뭐든 같은 마음이야~~마음이 놓인당게^^)

그리고 저 어제 국립중앙박물관에 댕겨 왔습니다.

거기서 공짜로 구경하고, 어린이 박물관도 확 구경하고.. 이것저것 체험학습도 하고..

아무튼 급작스럽게 잡힌 일정이라.. 큰 기대 없이 갔고만.(남표니 일 땜시 방문했다...)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즐겼지요^^

거기다 또 자랑질,, 그곳에서 서울시향과 정명훈지휘자가 협연하는 오케스트라 공연도

무료로 잘 듣고 왔습니다.

원래는 야외 공연이였는데,, 날이 오락가락 하니, 국립중앙박물관 로비에 자리를 잡고

협연을 했지요.. 역시~~세계적인 분이라,, 그런가 열정적으로 지휘를 하시고. 또 서울시향

연주자 분들도.. 참 잘 하시더군요..

저는 어제 아무생각없이 외출 했구만,, 정말 찐하게 문화의 향기를 만취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토요일 번개팅에 필히 참석 합니다요..

리더스 가족 여러분,, 시간 되시면 꼭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5/24(월)

 183. MAGIC TREE HOUSE-Tonight on the Titanic(챕터5~10)

 집듣: MAGIC TREE HOUSE - Afternoon on the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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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4 08:13
ㅋㅋ 저 어제 그쪽 지나쳐왔지요.
들어갈까 하다가 그냥 왔는데
아쉽네요..
박물관 체험은 나중에 날 잡아서
쭉~하기로 했지요.
제니 보내고 다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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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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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4 09:37
여기 리더스에서 들은 얘기들 차곡차곡 모아 놨다 서울투어 함 가야 할까봐요^^
진짜 계획중이라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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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4 09:49
우준시환맘님.. 방향을 이쪽으로 잡지..
어제 만날수 있었를 텐데..아쉽다~~^^

후형맘님.. 수첩에다.. 좋은 정보 적어 놓으셔요.
요거이 차곡차곡 쌓이면,, 아주 요긴하게 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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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4 10:28
국립 중앙박물관 한참 전에 가보고 안가봤네요..
사실...애들 어렸을적보다 지금 가야 건질게 있을텐데...
애들이 머리가 좀 크니까 박물관보다 놀이동산을 가고싶어하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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