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에 걸려서 좋아하지요. 서커스는 매년 갈 수 있지만 수두는 일생에 한번이라며
할머니가 수두에 걸린 아서한테 해준 것처럼 dw에게 해 달라는 것 같던데요
수두에 걸려서 속상해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아서가 수두에 걸려서 가족들이 극진히 대접하니... 부러워해서 일부러 수두에 걸린척 하다가 딱 걸리고..
그래서 서커스에 못가는 아서를 놀리지요....ㅋㅋㅋㅋ
그런데 서커스 가는날 아서는 수두가 나아서 가게 되고...
서커스 가려고 나온 DW는 결국 수두에 걸려서 못가게 되잖아요.......ㅋㅋㅋㅋㅋㅋ
뒷부분이 그리 끝나는지라..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글 전체적인 내용을 DW가 수두에 걸려 서커스에 못가게 된걸 속상해 했다.. 라고 요약하기 보다는...ㅋㅋ
DW가 수두에 걸린 아서를 서커스에 못간다며 놀리다가... 결국 자기가 걸려서 못하게 못가게 되었다고 요약하는게 더 적당한것 같아요...ㅋㅋ^ㅡ^
울 작은 아이가 아서를 좋아해서 이 책 읽어주고 난 뒤에...
너두 DW처럼.. 형아가 속상해 하는걸 이용해서 놀리면 안된다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답변이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네요..
영어... 참 어렵죠잉~~~~~ㅋㅋㅋㅋ
대준맘님 화이팅 이에요...ㅋㅋㅋ
행복한 한 주 되셔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