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스마미님 글을 이제사 봤구만..잘 지내셨지요?
왜케 올만에 들어 오셨답니까?~~ 보고팠잖~~어!!!
지난번 1000권 달성후..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는데..
이번에는 테스트를 봤군요.. 결과가 좋게 나왔다니.. 정말 엄마의 공이 큽니다.
효림이도 이참에 다시 기운 팍 낼거고,, 역시 엄마도 기운 낼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어 오셔서 엄마표의 힘을 실어 주셔요.
근디~~ 저도 한번 테스트를 봐 볼까 하는데,, 어디가서 받아야 하나?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확신이 생기면, 그때 여쭈어 볼테니,, 가르쳐 주셔요.
!림스마미님 지금도 새벽 운동 계속 하고 계시는 거죠?
매일 건강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가정에도 행복 만땅입니다.^^
좋은 경험이었네요.
계속 열심히 하고 있는 림스마미님과 효림이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잘지내시구요. ^^
울 Helen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겠어요.
저희도 학원 레벨 테스트 종종 보러 다녔어요.
새로 런칭하는 브랜드의 학원들은 종종 공짜로도 해주어서 그 덕에...
인정받고 관심을 받으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하고 즐기는 것 같아요.
영 상관없는 다른 공부를 할 때도 더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 부치는 것 같구요.
그간 잘 이끌어 오시고 Helen도 열심히 꾸준히 잘 해왔으니 좋은 결과가 나온거지요.
그 힘으로 더 즐기고 더 큰 도약을 이루어 내실 수 있을거에요.
박수 짝짝짝!!!
효림이가 엄마보다 씩씩하네요.
테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예이네요.
아이 실력을 한 번 가늠해보고 앞으로 목표를 세워서
그 때 가서 다시 검증해보아 실력 향상도를 알아보는 것이 테스트인데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아이가 그 향상될 수치를 위해 목표를 세우게 되지요.
엄마 쪽에서 그 수치를 절대적인 것으로 여거 그 잣대를 아이의 노력을
게울렀다고 치부해버리지 않으면 돼요.
그게 어렵죠.
효림이 홧팅!!
저는 생전 첨 테스트를 해봤지만..
데리고 들어가서 한 거라.. 잘은 모르지만..
아이에게 물어보니.. 그냥 문제를 좌르륵 풀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유창성이니.. 뭐니.. 그런걸 따로 알순 없었던 것 같구요.
립서비스도 뭐 그닥...ㅋ
일주일에 한번이면 경험삼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구요.
경쟁을 즐기는 아이들에겐 또다른 전환이 될수도 잇겠죠.
다만.. 다른 학년과 섞이는 것은 잘 생각해 보셔야할 것 같아요.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지만..
막상 주변에는 몇몇 잘나간다는 학원에만 몰려있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