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집안에 힘든 일이 생겼습니다. 늘 힘든일이 있었지만 아이들과 잘 버티어 나갔지요.
그런데 그 안 좋은 분위기 속에 아이들 마저 합류 되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이들에게 안전장치가 되어주기 위해서 아무리 힘들어도 잘 버티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너무 나이가 어린 아이들인데 벌써 세상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아버린 우리 꼬마들에게 늘 미안한마음 뿐이네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사실 실패도 해보아야한다고는 하시지만
실패없이 잘~~가주면 그것만큼 또 좋은일이 없을것같습니다.
저도 언제나 덤보엄마님처럼 아이들이 이만큼커도 함께 공유하며 버팀목이 되어줄수있을지...
따님에게 힘내라고 말해주고싶네요~
에구, 실패나 상실이란 모르고 자란 아이라 속으로 그거 삭이느라 힘들겠어요.
오랜동안 삶의 일부인 남자 친구의 부재도 그렇고,
인턴 낙방은 난생 처음 목표했던 것에서 떨어져봤을 거 같은데요?
덤보엄마님은 이미 따님의 안전장치여요.
지금 엄마가 곁에 있으니 무난히 넘기는 거지요.
엣따, 명품 가방 하나 사줘보셔요. ㅋㅋㅋ
그런데 관심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