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정말 날씨가 너무나 좋았죠..그냥 집에 있기 뭐해서 옆집 애기 엄마랑 도서관 나들이를 했죠..
울 꼬맹이는 도서관이 놀이터인줄 착각하듯 의자 위로 겅중겅중...소리 지르고.뛰어다니고..좋아 죽내요..이렇게 도서관에서 뛰어 다닐수 있는 시간대도 오전이지...오후에 오면 형아 누나들이 있어 도서관 사서에게 혼줄 납니다...
저도 피아노 배우고 싶은 꿈이 아직 남아 있어요...어릴때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집에 피아노가 없다보니 자동적으로 잊어 버리게 되더라구요..가끔 저희 형님댁에서 쳐보기는 하는데..익숙치 않아 쉽지만은 않아요...
언제 큰집으로 이사해서 피아노도 들여 놓고 할지...전에 누가 피아노 그냥 준다고 했는데도 둘 곳이 없어 포기했는데...ㅠㅠㅠ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월요일 외식하는라 땡...
화요일은 미션 수행한다고 핑계로...땡...
5/26
Who lives in a tree?
Snakes and lizards
Spider names
Counting penguins!
This bird can't fly
The stolen crown 1.2
Don't be silly
Paris adventure
5/20~5/25
Help is here for facing fear!
매직 집듣 10분
그리고 300권 넘겼습니다..
오늘의 화두는 악기네요.저도 노래부르는것,듣는것은 좋은데 악기는 영~그래서 악기연주를 멋지게하는 사람들보면 눈에서 빛이 번쩍~넘 멋져 보여요~
우주시환맘님이 아이랑 같이 배우신다니 너무 멋진데요.우리아이도 피아노하고 있고 얼마전에 플룻도 하고싶데서 2가지이지만 천천히 부담없이 하고있어요. 저도 플룻 같이 배워볼까하다가 악보보니 머리가 지끈거려 포기했지만 우준시환맘 얘기를보니 같이 배워보고 싶기도 하네요.^^
5/25(화)
306.long ago and today
307.many road
308.my dad
309.josh gets glasses
310.smaller and smaller
311.arthur goes to camp
312.arthur is baby
5/26(수)
313.town mouse and country mouse
314.the have and the tortorise
315.hug and make up
316.the dog and the cat
317.the honest woodcutter
318.the dutiful tiger
우준시환맘님 바쁘게 사시는 것 같아요.
바이올린까지...
여기 맘님들은 대체 뭘 먹고 살기에 이리도 에너제틱한 삶을 살고 계신지...
5/26(수)
284.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85. Catch the Cold
286. Owen
흐흐흐~~~~~
오랫만이죠????
별일은 없었는디...어찌어찌 하다보니 일주일을 후딱 넘겨 버렸네요.
제 노트북은 고장이 났는디, 신랑이 안고쳐줘서 오늘은 들어오자마자 아수크림과 함께 안겨주고 신랑껄 끌어안고 나왔습니다. ^^
음... 근디 당췌 나 그동안 잠수탄거 암도 모르는거 아닐까나??????????? ㅡ.ㅡ;; (급 삐질라고하네..)
잠수라기보다는 지난주는 남들 매달 하는걸 유난스럽고 지독스럽게 아파서 손가락 하나도 꼼짝 못하고 뒹굴거려야했고..
마법에서 풀리니 제노트북이 마법에 걸렸는쥐 이상증세를 보이더라구요 ㅡ.ㅡ;;
하여간 오늘안으로 안고쳐놓으면 지대로 삐뚤어질거라고 신랑한티 협박하고 안겨두었으니 오늘은 꼭 고쳐주겠죠...^^;;
이번에 며칠(??) 안들어오다보니...
예전엔 잠시라도 안들어오면 안될것 같았는디... 쑥에 안들어오는게 넘 자연스러워지면서..
글을 쓰는것도 어색해지려고 하더라구요
음...긍께~~~ 다들 주말을 제외하고는 이틀이상 잠수하지 마십시요 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들어오기 무자게 쑥스러워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여간 여러분 모두 보고싶었당께요~~~~
여기부산도 날씨가 좋지는 않네요.
모임하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이 어릴때 인터넷모임으로 만나 일주일에 한 번씩 산으로 들로 바다로
참 많이도 다녔었지요...그때가 정말 행복했던거 같아요...
너무나 좋은 추억들로 남아있어요...
좋은 만남 가지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들...부럽삼^^
5월 24일 월요일
347.Courage
348.Fossils tell of long age
349.Where do frogs come from?
350.The day babies crawled away
351.KNOCK ON WOOD
352.ARE YOU GOING TO BE GOOD?
5월 25일 화요일
353.The Skeleton Inside You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9
애니도 지금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꾸준히 되질않아서...
피아노 치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서요
전공할것도 아니고 피아노 치려면 이래저래 이동시간생각하면
하루 두시간은 족히 걸리겠더라구요
애니가 치고 싶어하지도 않고해서 미루다 얼마전부터 치는데
뭐든 꾸준히가 젤로 중요한데 그게 잘 안되네요
엄마의 맘 가짐도 중요한것 같아요
책읽기나 영어처럼 우선순위안에 들었으면 이러진않을텐데
그래서 피아노는 느리게 갈 생각입니다
이제 정신차려야겠어요
애니도 힘들었겠지만 시험 끝나니 저도 기운빠져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정신못차리고 있었네요
안되겠다 싶어 어제 정신차리고 애니 영어책 쪼매 읽었슴다
588.i did it
589. dusty bakes a cake
590. hey presto
591. what a din
592. the rope swing
593. by the stream
594. big feet
595. a sinking feeling
596. on the sand
597. it is a
598. a * can do it
599. pop pop pop
600. what is that
601. spider and worms
애니 어렸을때 잠수네 책 읽었는데 그땐 넘 어릴때고
저도 영어책을 잘 모르고 있을때라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봤는데
다시 읽으니 다들 들어본 책이더라구요
그뒤로 또 새로 잠수네책나와서 지금 읽고 있는데
그래도 저와 애니가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다 읽고 심기일전하여 더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서로서로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나게!!!
맨날맨날 바쁜 우준시환맘님^^
우준이가 엄마닮아서 피아노에 소질이 있나봐요.
태어날때 엄마의 소질을 받았으니 커가면서 타고난 소질에 꾸준한 연습을 더한다면
진짜 재능이 되는 게 아닐까요?
요즘은 책읽기진행이 잘 안되고있네요.
지난번에 천권읽기선물로 Dvd horrid henry샀거든요.
아이들은 재밌게 보는데 무지 시끄럽답니다.^^;;
울 아들내미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요.
시간 땜빵으로..학교에서 방과후 축구를 하는데
1시간이 비어서..방과후 바이올린이지요...ㅎㅎ
집에 왔다 가기도 그렇고해서 시작을 했는데 별 취미가 없는것 같아
담엔 빼고 그냥 놀이터에서 놀려야 겠어요..
역쉬 연습이 중요한데...
음악에 소질,재능,취미,관심... 이런게 없거든요..푸헤헤..
함께 배우는 엄마~~ 와 대단하십니다.^^
넘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지난중엔 경주를 다녀왔고 기억하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아이 친구 문제로
몇 번 들썩이다 보니 5월의 끝자락이라 넘 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엊그제도 애를 시켜 인터폰을 하는 그 집 부모들도 이상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도 모르는 부모도 이상하고 .....
참 쉽게 끝날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가는 5월이랍니다.
오늘부터 다시 영어 공부 하기로 아이와 약속 했지요.
물론 그동안 아예 손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기록을 못했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이제는 다시 맘을 다 잡아야 할 것 같아 글부터 남겨 봅니다.
방과후에 수업을 하겠지만 이렇게 써 놓아야 책임감에 더 하지 않을까 싶어.....
날싸가 참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컴퓨터가 갑자기 맛이 가서 어제 다시 포맷하고 새로 까느라고 어제는 못들어오고
오늘 들어왔네요...
바이러스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오래 쓰다보니까 갑자기 꺼져버리기도 하네요..
다행히 그동안 저장해놨던 데이타들은 무사합니다... 사진도 많았고 mp3도 무지 많았거든요..ㅎㅎ.
갑자기 새 컴퓨터가 된 느낌입니다..^^
오늘은 옆동네 학교 바자회를 연다고 해서 거기 가보려고 합니다..
작년에 다른 학교 바자회 가서 작은애 가죽잠바 진짜 상태 좋은거 1000원에 사왔었거든요..
큰애 신발도 1000원에 사오고... 별로인 것도 많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
슬슬 나가보려구요..
..........
인터넷으로 한글책 주문할때 어디 이용하세요??
참고하시라구용~~ 11**에서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제가 여러군데 뒤져봐도 여기가
가장 싼듯...ㅎㅎ..
요즘 저학년 추천도서인 강아지똥, 까막툰 삼디기, 행복한 청소부,나쁜 어린이표..이런거
적립까지 해서 40%이상 할인하던데요...
그런데 이런거 써도 되는지...안되면 재빨리 지울께요...ㅎㅎ...
비온 뒤 날씨가 청명합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이네요
262 the frist book
263 a bad bad day
264 no way!
어제는 학교에서 우산을 잊어 버리고 왔다녀
속상해 울더군요
새로산 캐릭터 우산 첫날이었는데
이름을 써 두었으니 다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아들에게 큰 상처가 될것 같아
아침에 나오면서 마음으로 빌었어요
꼭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넘 마음에 들어했거든요
재능이 좀 있다...
이게 참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아닌 것부터 하나씩 지워나가는 것이 더 나은지도 모르겠구요.
저희 아들램은 음악, 미술은 영 아닌 것 같고..
몸을 쓰는 것에 재능이 있다면 있는 거 같아요.
초1때 배드민턴을 곧잘하더니, 탁구, 야구.. 다 잘해요. 소질도 있다고들 하시고..
아이 아빠는 골프도 시켜봤으면.. 하는데..
며칠 전 퍼팅골프했는데.. 감각도 있는 거 같다고... 하더군요..
아이는 야구선수가 꿈이에요.
아직 장래를 이야기하긴 어린 나이지만..
애써 가지고 있는 재능을 무시하려고 해요.. 저는..
예체능으로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는 것이 더 쉽고 낫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또 아직까지 전 운동과 공부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아이가 취미로 운동을 즐겼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재주는 있으나.. 아주 뛰어나지 않으면 몇몇 일인자만 살아남는 구도에서 어쩔 것인가.. 하는..
하긴..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요..
저도 플룻을 아이가 유치원 정착하면서부터 배워서 이제 3년이 지났는데..
첨엔 문화센타에서 1년이상 하다가.. 그룹으로 하다.. 이제 개인레슨을 하는데..
갈수록 연습량이 중요한데 연습을 게을리해서 늘질 않아요.
급기야.. 얼마전엔 소리가 하나도 안나는 사태가....
그래도 전화위복으로 잘못되었던 자세를 좀 고치고 힘도 많이 빼서..
선생님은 소리 질은 더 좋아졌다고 하시긴해요..
악기도 참 힘들고.. 몸은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아요.
그래도 플룻이 바이올린 보다는 훨씬 쉽죠...
누르면 그 음은 나니까요..
아이랑 같이 바이올린을 배우신다니 정말 멋진 엄마이십니다.
저는 음악 쪽으론 잼병이라~~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
다들 어릴적,피아노를 배우셨는데,, 저는 왜케 피아노 치는 것이 싫었는지..
그냥 딩동댕 몇번 치다 말았지요.. 근디,, 요 마음이 아쩍 유지 되는 것이~~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그대신 운동을 좋아했던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배웠지요..
단,, 투기 종목이 아니고,, 공 갖고 하는 것을 조금씩 배웠답니다.
지금은 나이가 있어 운동,, 좀 천천히 음미하며 배울라 하는데,,
이번에 다리를 다쳐 그 것도 시일이 흐른 후에 배워야 한다니,, 슬포지네요.^^
어제 우준시환맘님이 근사한 선물 주셔서 잘 받았습니다.
울 딸내미도 쿠키보더니 진짜로 먹었으면 좋겠다 하네요.ㅎㅎㅎ
언제 한번 쏴~~ 주셔요.
저도 오전에 볼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와야 겠습니다.
이따~~ 오후에 들락날락 할게요.
오늘도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해피한 하루가 되시길~~~~~~~~^^
맘님들~~~ 이리 칭찬과 격려 해주셔서 넘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화이팅 할게요.
2010/5/26(수)
185. A BARGAIN FOR FRANCES
186. My Hands
187. How Many teeth?
188. Hattie and the fox
189. How a Seed Grows
집듣: MAGIC TREE HOUSE- Civil War on Sunday
오후에는 날이 갠다고 해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우준이와 바이올린을 같이 배우신다니 용기가 되다네요. 꼭 열심히 하셔서 동영상 올려주세요.
저는 아이들 낳고 뭔가 배울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
흑! 방장님 안오셔서 기둘리고 있다가 1빠를 놓쳤네요^^
역쉬 1빠는 어려웡~~~~
455~460 6권
목록은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남자아이들이 그리 좋아한다는
lagoon책이 도착했어요.
그저께는 mighty robot이랑 sausage가 도착했구요.
넘의 집에 난다는 '큭큭..재밌다' 소리가 듣고 싶어서
구입했건만
소세지 챕터 3 넘어가니까 그만 보겠다 하네요.ㅜㅜ
어찌해야 혼자 책을 즐길런지.......원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ㅋㅋ 제가 어째 1빠를 하네요.
저흰 저와 아이보다 몽구 아빠가 더 악기를 배우고 싶어하네요. 다 늦게...
플룻이나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데 선뜻 해보라는 말이 나오질 않네요..ㅋㅋㅋ
제가 요며칠 쑥에 못 왔어요. 그냥 좀 맘이 심란하네요.
제대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보내는것 같아서요.
어제부터 시험전까지 3일간은 영어 올스톱하려구요. 5월 한번도 빠진적 없었는데 좀 아쉽지만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아닌바에야 하나라도 제대로 해보려고요. 뭐....애 잡자는 엄마 욕심이겠죠.
다른 댁들 열심히 영어 읽기하고 듣기하고 dvd 보고 학습서도 해가며 열심인데
저는 제자리 걸음인것만 같아요.
도통 아이는 여전히 흥미있어 하지 않고요. 제가 슬럼프일까요?
책은 많이 구비해놨는데 너무 엄마 욕심으로 채워놨나 싶기도 하고.
전에 잘 읽어냈던 리더스를 다시 꺼내 읽혀보면 그전만치 않고....
술술 읽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재미나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어요.
너무 인색한 엄마탓이겠거니 하며 자책하네요.
참...1빠해놓고 심란한 소리만 하다 가서 죄송해요~
당분간 몽구를 다시 연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의견도 존중해가면서 당근도 많이 줘가면서....
재미와 흥미를 어찌 끌어줘야 할지 조언들 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