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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스물 세번째 날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저편
  • |
  • 2010-05-26 23:50
답댓글

오늘 오전에는 정말 날씨가 너무나 좋았죠..그냥 집에 있기 뭐해서 옆집 애기 엄마랑 도서관 나들이를 했죠..

울 꼬맹이는 도서관이 놀이터인줄 착각하듯 의자 위로 겅중겅중...소리 지르고.뛰어다니고..좋아 죽내요..이렇게 도서관에서 뛰어 다닐수 있는 시간대도 오전이지...오후에 오면 형아 누나들이 있어 도서관 사서에게 혼줄 납니다...

저도 피아노 배우고 싶은 꿈이 아직 남아 있어요...어릴때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집에 피아노가 없다보니 자동적으로 잊어 버리게 되더라구요..가끔 저희 형님댁에서 쳐보기는 하는데..익숙치 않아 쉽지만은 않아요...

언제 큰집으로 이사해서 피아노도 들여 놓고 할지...전에 누가 피아노 그냥 준다고 했는데도 둘 곳이 없어 포기했는데...ㅠㅠㅠ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월요일 외식하는라 땡...

화요일은 미션 수행한다고 핑계로...땡...

5/26

Who lives in a tree?

Snakes and lizards

Spider names

Counting penguins!

This bird can't fly

The stolen crown 1.2

Don't be silly

Paris adventure

5/20~5/25

Help is here for facing fear!

매직 집듣 10분

그리고 300권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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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01:19
축하합니다...짝짝짝!!!
예전에 책 안 읽으려고 해서 속상하다는 글 봤었는데
어느새 300권 넘었네요...
더군다나 북클럽 활동까지...빛의 속도로 발전하는걸 보니
부럽네요...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아이들은 역시 받아들이는것도
빠른가봐요....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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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6 22:44
답댓글

오늘의 화두는 악기네요.저도 노래부르는것,듣는것은 좋은데 악기는 영~그래서 악기연주를 멋지게하는 사람들보면 눈에서 빛이 번쩍~넘 멋져 보여요~

 우주시환맘님이 아이랑 같이 배우신다니 너무 멋진데요.우리아이도 피아노하고 있고 얼마전에 플룻도 하고싶데서 2가지이지만 천천히 부담없이 하고있어요. 저도 플룻 같이 배워볼까하다가 악보보니 머리가 지끈거려 포기했지만 우준시환맘 얘기를보니 같이 배워보고 싶기도 하네요.^^

5/25(화)

306.long ago and today

307.many road

308.my dad

309.josh gets glasses

310.smaller and smaller

311.arthur goes to camp

312.arthur is baby

5/26(수)

313.town mouse and country mouse

314.the have and the tortorise

315.hug and make up

316.the dog and the cat

317.the honest woodcutter

318.the dutiful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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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23:03
플롯도 하는군요..
피아노 하나 하기에도 벅찬데 자진해서 플릇도 하고 싶어한다니
기특하네요..
우준이도 조만간 낑낑 거리는 소리 올려놓을게요,
우야맘님도 아이 플릇 솜씨 좀 자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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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23:35
우리 리더스 아이들은 책도 좋아 하고
악기도 하나씩 다루줄 아니..넘, 좋습니다.
다음에 시간 되시면 우야맘님도 같이 배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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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7 00:47
아직 자랑할 솜씨될려면 아주 먼것 같은뎅..플룻은 일주일 문화센터 딱한번. 거기서 부르고 절대 연습 안해요..배운지 얼마 안되었고 이제 겨우 소리내서 나비야~한곡정도 부른다고하네요.(9월 학교예술제에 아주 쉬운 것 2곡 정도 부를 수 있으면 우선목표 만족하려구요..너무 욕심이 작나요?)피아노는 레슨샘 오시는 2일빼고 숙제로 매일 10분쯤 숙제 하지만, 플룻은 절대 집에서 연습안해서 들을 수가 없습니다.T.T ...
플룻문화센터샘께 숙제 좀 내달라고하니 나이도 어리고 아직 배심도 약하여 좀 더 배심을 키우면서(시간이 더 가야한다네여.) 천천히 하는게 좋다하여 이왕시작한것 그만 둘순없고 억지로 연습해서 실력키우라고 강요하고 있진 않아요. 그냥 자기가 시작하고 싶다고 했으니 그 맘이 사라지지전에 옳다커니 시켰는데.. 아직 피아노 끊을만한 실력까진 안되기엔 어쩌다보니 2개를 같이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아주 천천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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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6 22:1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바쁘게 사시는 것 같아요.

바이올린까지...

여기 맘님들은 대체 뭘 먹고 살기에 이리도 에너제틱한 삶을 살고 계신지...

 

5/26(수)

284.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85. Catch the Cold

286. 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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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23:00
에너지틱하지 않아요..
매일매일 힘들죠..
저질 체력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어요.
그나마 친정 엄마와 남편이 도와주니 이 정도로도 버티지요..
악기는 워낙 하고 싶었던거라 하는거구요
별 다른 건 없어요..하지만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우준이를 다그치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그게 어딥니까...아이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어 전 다행이다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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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23:36
맞아요.. 다들 도대체 산삼만 드시고 계시는 분들인지..
어디서 이런 에너지가...........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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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7 00:52
맞아요. 저도 아이가 악기를 하려는 맘을 가지는게 대견합니다.(저닮아서 거부할 줄 알았는디..)
부모님과 뭔가 같이 배운다는건 아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같이 배우셔서 같이 연주하는 멋진 모습을 그려보아요.^^
저도 희망사항이나 그럴수 있을지..희망으로만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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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26 22:01
답댓글

흐흐흐~~~~~

오랫만이죠????

별일은 없었는디...어찌어찌 하다보니 일주일을 후딱 넘겨 버렸네요.

제 노트북은 고장이 났는디, 신랑이 안고쳐줘서 오늘은 들어오자마자 아수크림과 함께 안겨주고 신랑껄 끌어안고 나왔습니다. ^^

 

음... 근디 당췌 나 그동안 잠수탄거 암도 모르는거 아닐까나??????????? ㅡ.ㅡ;; (급 삐질라고하네..)

 

잠수라기보다는 지난주는 남들 매달 하는걸 유난스럽고 지독스럽게 아파서 손가락 하나도 꼼짝 못하고 뒹굴거려야했고..

마법에서 풀리니 제노트북이 마법에 걸렸는쥐 이상증세를 보이더라구요 ㅡ.ㅡ;;

하여간 오늘안으로 안고쳐놓으면 지대로 삐뚤어질거라고 신랑한티 협박하고 안겨두었으니 오늘은 꼭 고쳐주겠죠...^^;;

 

이번에 며칠(??) 안들어오다보니...

예전엔 잠시라도 안들어오면 안될것 같았는디... 쑥에 안들어오는게 넘 자연스러워지면서..

글을 쓰는것도 어색해지려고 하더라구요

음...긍께~~~ 다들 주말을 제외하고는 이틀이상 잠수하지 마십시요 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들어오기 무자게 쑥스러워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여간 여러분 모두 보고싶었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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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22:05
와락~어디갔다 오신거에요?흑흑...보고싶었잖아요...
또 이렇게 빠지면 그때는 진짜 집으로 찾아 갈테여요....
근디 제가 좀 심한 길치여요...아마 찾으러 가다가 길을 잃을 수도 .....
그러니까 그런 불행한 사태가 오기전에 3일에 한번 들어오세요..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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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6 22:08
정말 오래간만 입니다.
이틀 더 참아 보다 그 때도 안나오면 여그 팀장님들 선동해서 쳐들어갈려 했당게요.
대체 뭔일 있나 궁금해서 병날 뻔 했어요.
젊은시절 연애할 때도 안 그랬는데요.ㅎㅎㅎ
반가워요.잉잉이... 넘 반가워서 걍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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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26 22:14
지가요.........
남들 매달 하는것만큼 꼬박꼬박은 안하는디...
이렇게 몇년에 한번 죽을만큼 고생을 한답니다..
음..올해에 처음 마법에 걸렸걸랑요.........ㅋㅋㅋ ㅡ.ㅡ;; (이게 뭐 자랑이라고...)
3일에 한번이라뇻ㅅㅅㅅㅅㅅㅅ 출석도장 찍을거여요.. (울신랑이 오늘밤안에 고쳐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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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23:38
오늘 무슨일이 있어도,, 남표님게 꼭~~~컴터 고쳐달라고 하셔요..
얼매나~~ 보고 팟는데..........종채맘님,, 컴백~~축하..
그리고 다음부터 이러면 왕~~삐~~~~침 합니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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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7 00:56
그러게요.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종채맘님은 얼굴은 모르지만 왠지 씩씩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느껴져요~
이젠 잠수타지마시고 유쾌한 에너지 마구 마구 전파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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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3:24
답댓글

여기부산도 날씨가 좋지는 않네요.

모임하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이 어릴때 인터넷모임으로 만나 일주일에 한 번씩 산으로 들로 바다로

참 많이도 다녔었지요...그때가 정말 행복했던거 같아요...

너무나 좋은 추억들로 남아있어요...

좋은 만남 가지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들...부럽삼^^

 

5월 24일 월요일

347.Courage

348.Fossils tell of long age

349.Where do frogs come from?

350.The day babies crawled away

351.KNOCK ON WOOD

352.ARE YOU GOING TO BE GOOD?

 

5월 25일 화요일

353.The Skeleton Inside You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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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13:32
어제 매직을 통째로 읽었군요..
집듣도 매직이고.. 얼마전에 듣기한 책이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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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4:24
아닌데요..^^;;해바라기님
집듣만 매직트리어요..ㅋㅋ
353번은 science시리즈중 하나예요...^^
아직 한권 통채로 읽기는 싫어라하고 다섯챕터정도는 그냥 읽어주네요..
그래서 제니가, 해바라기님이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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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22:02
네~거리가 너무 멀죠...
대신 비니맘님은 돌쇠맘님이랑 도서관에서
차 한잔이라도...ㅋㅋ
사실 집이 가까워 그렇게 도서관에서 만나기도 진짜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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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7 01:01
부산에 계시는구낭~ 전 대구..
지방이라 못 참석해서 배아픈데 제가 부산으로 놀러가서 우리끼리 번팅 할까요?ㅋㅋㅋ
부산에 재미나는 일 있으면 초대,소개 해주셔요.
거리 얼마안되어 부산 놀러가려해도 어딜 갈지 몰라서 선뜻 안 가지던데
방학때나 휴일에 그런 핑계로라도 부산으로 놀러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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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26 11:30
답댓글

애니도 지금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꾸준히 되질않아서...

피아노 치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서요

전공할것도 아니고  피아노 치려면 이래저래 이동시간생각하면

하루 두시간은 족히 걸리겠더라구요

애니가 치고 싶어하지도 않고해서 미루다 얼마전부터 치는데

뭐든 꾸준히가 젤로 중요한데 그게 잘 안되네요

엄마의 맘 가짐도 중요한것 같아요

책읽기나  영어처럼 우선순위안에 들었으면 이러진않을텐데

그래서 피아노는 느리게 갈 생각입니다

 

이제 정신차려야겠어요

애니도 힘들었겠지만 시험 끝나니 저도 기운빠져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정신못차리고 있었네요

안되겠다 싶어 어제 정신차리고 애니 영어책 쪼매 읽었슴다

 

588.i did it

589. dusty bakes a cake

590. hey presto

591. what a din

592. the rope swing

593. by the stream

594. big feet

595. a sinking feeling

596. on the sand

597. it is a

598. a * can do it

599. pop pop pop

600. what is that

601. spider and worms

애니 어렸을때 잠수네 책 읽었는데 그땐 넘 어릴때고

저도 영어책을 잘 모르고 있을때라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봤는데

다시 읽으니 다들 들어본 책이더라구요

그뒤로 또 새로 잠수네책나와서 지금 읽고 있는데

그래도 저와 애니가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다 읽고 심기일전하여 더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서로서로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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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13:30
저희집 jenny도 지금 피아노를 배우고 있지요.
장래 희망이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또 어찌 변할지 모르죠? (유치원선생님- 영어선생님- 피아니스트) 요렇게 변했지요.
아이가 작년에 유치원 종일반에 넘 오래 있다 보니, 심심할 것 같아.. 피아노 학원을
보내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엔 재밌다 하다가, 어느순간 안가면 안돼! 하다가 또 요즘은
빨리 피아노 배우려 가고 싶다고 합니다. 지금 체르니 막 들어선 단계라 재미가 있는 듯
하지만,, 또 어찌 마음이 변할지.. 그때는 아이의 판단에 맞추어 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잠수네 책을 저도 늦게 접했던 사람이라.. 왜 진작 이 책을 보지 못했는지, 후회 많이 했지요.
지금도 간혹 한권씩 꺼내서 다시 읽어 보고, 마음 다 잡고,,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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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4:29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악기도 충분히 연습하고 즐기고 빈둥거릴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흰 3학년에 시작했는데 그 시간들이 참 아쉬웠네요.
느리게 천천히 가다보면 정말 재미를 느끼고 또 즐기기도 할꺼예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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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21:59
에구~제일 좋지요..
여기 들어오는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힘들지 않고 재미나게 읽는 것일겁니다.
유현사랑님도 애니도 책 재미나게 읽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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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6 10:53
답댓글

맨날맨날 바쁜 우준시환맘님^^

우준이가 엄마닮아서 피아노에 소질이 있나봐요.

태어날때 엄마의 소질을 받았으니 커가면서 타고난 소질에 꾸준한 연습을 더한다면

진짜 재능이 되는 게 아닐까요?

 

요즘은 책읽기진행이 잘 안되고있네요.

지난번에 천권읽기선물로 Dvd horrid henry샀거든요.

아이들은 재밌게 보는데 무지 시끄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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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15:14
우리는 천권 아직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줬어요.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닮고 싶은가봐요...짜슥....안된다..했지요...
아마도 교실에서 헨리같이 했다가는
다음날제가 학교에 가서 벌 서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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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6 09:54
답댓글

울 아들내미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요.

시간 땜빵으로..학교에서  방과후 축구를 하는데

1시간이 비어서..방과후 바이올린이지요...ㅎㅎ

집에 왔다 가기도 그렇고해서 시작을 했는데 별 취미가 없는것 같아

담엔 빼고 그냥 놀이터에서 놀려야 겠어요..

역쉬 연습이 중요한데...

음악에 소질,재능,취미,관심... 이런게 없거든요..푸헤헤..

 

함께 배우는 엄마~~ 와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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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10:02
좋은 아침입니다.6월의 팀장,종훈유림맘님!!!!
아들이 축구를 배우고 있군요.
우리 학교는 그게 없더라구요.
있으면 두 번 생각 안하고 시켰을텐데...
우준이도 바이올린 싫어했어요.
선생님과 제가 사탕 하나씩 쥐어주며 시키는거지요.
이제는 싫어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흑흑 정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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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26 15:06
종훈맘님 반갑습니다..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제대로 전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매번 망설이기만 했어요,..전화를 자주 드리며 신뢰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요 근래..작은 아기 감기로....고생...
저도 며칠밤 밤잠을 설첬더니 몸살 단단히 걸려서 고생....
거기다 큰아이 가족신문만들기로 인해...어젯밤에는 새벽3시까지 붙잡고 있느라...지금 무지하게 나른하네요...오늘은 정말 날씨가 끝내주는 날이네요..이런날 차 한잔이라도 하면서 수다도 떨면 참 좋을 텐데요. 그럼 좋은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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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26 09:45
답댓글

넘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지난중엔 경주를 다녀왔고 기억하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아이 친구 문제로

몇 번 들썩이다 보니 5월의 끝자락이라 넘 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엊그제도 애를 시켜 인터폰을 하는 그 집 부모들도 이상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도 모르는 부모도 이상하고 .....

참 쉽게 끝날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가는 5월이랍니다.

 오늘부터 다시 영어 공부 하기로 아이와 약속 했지요.

물론 그동안 아예 손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기록을 못했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이제는 다시 맘을 다 잡아야 할 것 같아 글부터 남겨 봅니다.

방과후에 수업을 하겠지만 이렇게 써 놓아야 책임감에 더 하지 않을까 싶어.....

날싸가 참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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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9:59
좋은 사람 만나면 그보다 더한 복도 없다 싶구요
나쁜 사람 만나면 이보다 더 한 벌이 없다 싶지요.
어째요...안보고 살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럴수도 없으니.....힘내세요,,초록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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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16
답댓글

컴퓨터가 갑자기 맛이 가서 어제 다시 포맷하고 새로 까느라고 어제는 못들어오고

오늘 들어왔네요...

바이러스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오래 쓰다보니까 갑자기 꺼져버리기도 하네요..

다행히 그동안 저장해놨던 데이타들은 무사합니다... 사진도 많았고 mp3도 무지 많았거든요..ㅎㅎ.

갑자기 새 컴퓨터가 된 느낌입니다..^^

 

오늘은 옆동네 학교 바자회를 연다고 해서 거기 가보려고 합니다..

작년에 다른 학교 바자회 가서 작은애 가죽잠바 진짜 상태 좋은거 1000원에 사왔었거든요..

큰애 신발도 1000원에 사오고... 별로인 것도 많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

슬슬 나가보려구요..

..........

인터넷으로 한글책 주문할때 어디 이용하세요??

참고하시라구용~~  11**에서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제가 여러군데 뒤져봐도 여기가

가장 싼듯...ㅎㅎ..

요즘 저학년 추천도서인 강아지똥, 까막툰 삼디기, 행복한 청소부,나쁜 어린이표..이런거

적립까지 해서 40%이상 할인하던데요...

그런데 이런거 써도 되는지...안되면 재빨리 지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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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9:58
음~그랬군요.
안 그래도 한글책 사야했었는데
좋은 추천 해주셨네요....이런 정보는 많이 써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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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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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 날씨가 청명합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이네요

262 the frist book

263 a bad bad day

264 no way!

 

어제는 학교에서 우산을 잊어 버리고 왔다녀

속상해 울더군요

새로산 캐릭터 우산 첫날이었는데

이름을 써 두었으니 다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아들에게 큰 상처가 될것 같아

아침에 나오면서 마음으로 빌었어요

꼭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넘 마음에 들어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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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42
엄마 마음이 진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꼭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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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6 09:57
이름을 써 두셨으니 꼭 돌아올꺼에요..
제 주위에는 (1학년이다 보니) 잃어버렸다가도 이름이 써 있으면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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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9:57
이름 써 두었으니 나타날거에요.
꼭 찾길 저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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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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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좀 있다...

이게 참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아닌 것부터 하나씩 지워나가는 것이 더 나은지도 모르겠구요.

 

저희 아들램은 음악, 미술은 영 아닌 것 같고..

몸을 쓰는 것에 재능이 있다면 있는 거 같아요.

초1때 배드민턴을 곧잘하더니, 탁구, 야구.. 다 잘해요. 소질도 있다고들 하시고..

아이 아빠는 골프도 시켜봤으면.. 하는데..

며칠 전 퍼팅골프했는데.. 감각도 있는 거 같다고... 하더군요..

아이는 야구선수가 꿈이에요.

 

아직 장래를 이야기하긴 어린 나이지만..

애써 가지고 있는 재능을 무시하려고 해요.. 저는..

 

예체능으로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는 것이 더 쉽고 낫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또 아직까지 전 운동과 공부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아이가 취미로 운동을 즐겼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재주는 있으나.. 아주 뛰어나지 않으면 몇몇 일인자만 살아남는 구도에서 어쩔 것인가.. 하는..

하긴..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요..

 

저도 플룻을 아이가 유치원 정착하면서부터 배워서 이제 3년이 지났는데..

첨엔 문화센타에서 1년이상 하다가.. 그룹으로 하다.. 이제 개인레슨을 하는데..

갈수록 연습량이 중요한데 연습을 게을리해서 늘질 않아요.

 

급기야.. 얼마전엔 소리가 하나도 안나는 사태가....

그래도 전화위복으로 잘못되었던 자세를 좀 고치고 힘도 많이 빼서..

선생님은 소리 질은 더 좋아졌다고 하시긴해요..

 

악기도 참 힘들고.. 몸은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아요.

그래도 플룻이 바이올린 보다는 훨씬 쉽죠...

누르면 그 음은 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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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38
어제 녹음한 소리 너무 잘 들었어요..
정말 리얼하게 감정살려서 잘 읽더라구요..
너무나 밋밋하게 읽어나가는 울 아이들도 언젠가는 그리될 날이 올런지요..ㅎㅎ.
근데..성격도 한몫 할듯... 울 아이들은 한국말 할때도 밋밋하게 얘기합니다..ㅎㅎ..=.=
감정 변화없이 한톤으로...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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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9:56
아이에게 뭘 시킬까?
사실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보고 이끌어줘야하지만
반대로 아이가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완성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어떤게 좋을지.....
전 아직도 고민입니다.
여기저기 약간의 재능 말고 진짜 아이의 탁월한 재능이 무엇인지..
아직까지는 꽁꽁 숨겨져서 나오질 않으니 도통 모르겠습니다.
마흔에 나타나거나 뭐 그러진 않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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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6 11:20
초1부터 축구선수가 꿈인 아들이에요.
운동쪽으로는 타고난 소질이 있긴해요.
달리기도 빠르고, 축구도 꽤 하는 편이라 주말에 축구교실에 다니고있어요.
워낙 좋아해서 취미로 보내는 건데 주변에서 아무리 잘한다고해도
예체능쪽은 가는 길이 넘 험하다는 말 많이 들어서 생각할 여지도 없지만,
가끔 재미있어서 넘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면 짠~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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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08:57
답댓글

 아이랑 같이 바이올린을 배우신다니 정말 멋진 엄마이십니다.

 저는 음악 쪽으론 잼병이라~~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

 다들 어릴적,피아노를 배우셨는데,, 저는 왜케 피아노 치는 것이 싫었는지..

 그냥 딩동댕 몇번 치다 말았지요.. 근디,, 요 마음이 아쩍 유지 되는 것이~~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그대신 운동을 좋아했던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배웠지요..

 단,, 투기 종목이 아니고,, 공 갖고 하는 것을 조금씩 배웠답니다.

 지금은 나이가 있어 운동,, 좀 천천히 음미하며 배울라 하는데,,

 이번에 다리를 다쳐 그 것도 시일이 흐른 후에 배워야 한다니,, 슬포지네요.^^

 어제 우준시환맘님이 근사한 선물 주셔서 잘 받았습니다.

 울 딸내미도 쿠키보더니 진짜로 먹었으면 좋겠다 하네요.ㅎㅎㅎ

 언제 한번 쏴~~ 주셔요.

 저도 오전에 볼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와야 겠습니다.

 이따~~ 오후에 들락날락 할게요.

 오늘도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해피한 하루가 되시길~~~~~~~~^^

 

 맘님들~~~ 이리 칭찬과 격려 해주셔서 넘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화이팅 할게요.

 2010/5/26(수)

 185. A BARGAIN FOR FRANCES

 186. My Hands

 187. How Many teeth?

 188. Hattie and the fox

 189. How a Seed Grows

 집듣: MAGIC TREE HOUSE- Civil War on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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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6 09:05
어제 제 글에 댓글 다니라....
축하도 못했네요..

매직트리 완독? 축하해요.
그거 읽는데 40분이상 걸릴텐데.. 기특하네요...
잘 아시겠지만.. 읽는 것은 많이 들은 후에 하는 것이 더 편하고 잘합니다..^^

저희는 매직트리를 좀 당겨했고 반복을 좀 했더니..
이제는 지겨운 책이 되어버렸어요..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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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34
저도 어렷을적 피아노 하기 싫었어요...ㅎㅎ..어찌어찌 체르니40초반까지 오긴 했지만
진도만 나간것 같아요..지금은 하나도 못쳐요...ㅋㅋ.. 울 딸도 지금 배우는 피아노..
좀 치다말것인지..즐길수 있을만큼 계속 배우게 해야할지 가끔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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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9:51
넵~알겠습니다...
제가 쿠키를 한 번 쏘도록 하지요...
기둘리세요......참고......재촉하지 말고....음....언제가 될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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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6 11:26
제니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읽는군요.
일취월장^^~
12기북클럽 초4아들하거든요.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는데 해석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니, 언제 저는 저 책을 들이밀어볼까요. 아-웅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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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4:09
저도 글 읽었는데 축하가 늦었어요..
제니 실력이면 충분히 읽기할수 있었을텐데 조급하지 않게 적절히 소화할수 있도록
기다려주신 해바라기님 참 대단하세요..
돌쇠맘님 말씀처럼 차근차근 다지며 한단계씩 오르는 제니..
매직트리 잼나게 즐기길 바래요..
아궁..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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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6 22:37
저도 축하해요.
아웅~ 부럽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해바라기님과 제니 두 분 다 존경스럽네요.
제니한테도 존대해야할 것 같은 이 느낌.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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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6 08:53
답댓글

오후에는 날이 갠다고 해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우준이와 바이올린을 같이 배우신다니 용기가 되다네요. 꼭 열심히 하셔서 동영상 올려주세요.

저는 아이들 낳고 뭔가 배울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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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8:55
에잇~난 수다맘님이 얼마나 공부 열심히 하는지 아는데
이렇게 쓰시면 곤란합니다요...
그리고 동영상은~음 ~아직도 낑낑하는 소리만 내는지라
아마도 한참이 걸릴듯싶습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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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08:59
맞아~~ 열공하는 엄마인디..
그럼, 난 얼마나 슬포해야 되남~~ 미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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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39
여기 엄마들은 다들 부지런한거 같아요..
저는 애들 뒷바라지 하는것도 왜이리 힘든지...책 한권 읽을 여유가 잘 안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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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6 10:02
그냥 그럭저럭 사는 사람 여기도 있네요~~ㅋㅋ
하루 하루.. 애들 데리고 왔다갔다....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시간만 무의미하게 흐르는것 같고..
어떨때는 무쟈게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매일 최면을 겁니다. " 나는 행복하다~~~ 애들 건강한게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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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3:55
수다맘님...홍박샘 수업 열심히 들으셨잖아여~
아이들도 열심히 챙기시구...
수다맘님..요즘 계속 힘빠져하셔서 다시 방장 등떠밀어야겠시요...
힘내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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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6 08:52
답댓글

흑! 방장님 안오셔서 기둘리고 있다가 1빠를 놓쳤네요^^

역쉬 1빠는 어려웡~~~~

 

455~460 6권

목록은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남자아이들이 그리 좋아한다는

lagoon책이 도착했어요.

그저께는 mighty robot이랑 sausage가 도착했구요.

넘의 집에 난다는 '큭큭..재밌다' 소리가 듣고 싶어서

구입했건만

소세지 챕터 3 넘어가니까 그만 보겠다 하네요.ㅜㅜ

어찌해야 혼자 책을 즐길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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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8:54
어머~저 기다리셨어요??
아이~참 부끄럽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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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09:01
지훈맘님 보면 예전에 저 같아요..
회사 출근후 바로 쑥부터 열어 봤다는...
이거~~ 윗 선에서 알면 안되는데.ㅎㅎㅎ
오늘도 지훈맘님,, 직장에서도 해피, 가정에서도 해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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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6 09:18
글게요.......
위에서 알면 안되는뎅
전 거의 하루종일 쑥을 들락날락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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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26 09:41
조급해하지말고 좀더 기다려보세요..ㅎㅎ.
울집 아이들도 처음에 책 오면 환호하는!! 절때 그런일 없구요...ㅎㅎ....
하기 싫다는걸 한번,,두번,,, 억지로 들이밀어서 몇번 듣고나면 그제서야 재밌네..하면서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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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4:02
그래도 엄마가 열심히 책사주시니 '큭큭'소리 날 날이 곧 올꺼같은데요..^^
아직 어리니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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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26 08:46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ㅋㅋ 제가 어째 1빠를 하네요.

 

저흰 저와 아이보다 몽구 아빠가 더 악기를 배우고 싶어하네요. 다 늦게...

플룻이나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데 선뜻 해보라는 말이 나오질 않네요..ㅋㅋㅋ

 

제가 요며칠 쑥에 못 왔어요. 그냥 좀 맘이 심란하네요.

제대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보내는것 같아서요.

 

 

어제부터 시험전까지 3일간은 영어 올스톱하려구요. 5월 한번도 빠진적 없었는데 좀 아쉽지만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아닌바에야 하나라도 제대로 해보려고요. 뭐....애 잡자는 엄마 욕심이겠죠.

다른 댁들 열심히 영어 읽기하고 듣기하고 dvd 보고 학습서도 해가며 열심인데

저는 제자리 걸음인것만 같아요.

 

도통 아이는 여전히 흥미있어 하지 않고요. 제가 슬럼프일까요?

책은 많이 구비해놨는데 너무 엄마 욕심으로 채워놨나 싶기도 하고.

전에 잘 읽어냈던 리더스를 다시 꺼내 읽혀보면 그전만치 않고....

술술 읽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재미나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어요.

너무 인색한 엄마탓이겠거니 하며 자책하네요.

 

참...1빠해놓고 심란한 소리만 하다 가서 죄송해요~

당분간 몽구를 다시 연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의견도 존중해가면서 당근도 많이 줘가면서....

 

재미와 흥미를 어찌 끌어줘야 할지 조언들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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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8:51
아니 몽구맘님~
오랜만에 오셔서 1빠 하신거에요???
축하축하...그런데 너무 글이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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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26 08:57
얼른 1빠해놓고 수정했어요^^
너무 오랜만에 얼떨결에 1빠를 해봐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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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6 08:59
일빠 축하드려요~~~
일빠하셨으니 몽구가 일취월장할거에요^^

저두 같은 고민중.........
아이가 책을 흥미있어 하지 않아요.
다른집에는 큭큭...웃어가며 재미있게 본다는데..
어떻게 하면 그리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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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6 09:04
악기 배우고픈 아빠.. 참 멋지네요.
보통 남자들은 섹소폰을 불고 싶어하던데..^^

저희 남편은 오로지 운동만 좋아하고..
제가 악기 꺼내어 불면.. 아직도 그정도 밖에 못하나... 하는 눈으로 본답니다..
그리고 시끄럽다는 표정으로 참아내니.. 참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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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09:05
매일 열두번의 변덕을 부리는 아이들..
거~~ 어른도 그런디,, 아이들은 얼마나 그럴까요?
몽구맘님, 때론 쭉쭉 올라가 주면 엄마 마음은 흐믓하지만,,
우리네 사람이,, 어디 그런가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고.
더디면 더딘대로 빠르면 빠른대로,, 몽구 믿고 쭉 하시는 겁니다.
너무 기운 없어 하시면 안되요.. 워낙 잘 하시는 분인게..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기운 팍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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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6 13:52
몽구맘님..1빠 축하드려요...^^
저두 오월 첫시작을 1빠로 하고 쑥쑥 나아갈줄 알았는데...ㅜㅜ
이래저래 분위기만 들뜨고 맘은 심란했어요..저도^^;;
시험엔 당연 시험에 대한 예의로 (?)올인 잘하셨어요..
그래도 자꾸 읽고 보고 하다보면 잼나게 읽을날이 오겠지요.
그리 믿고 싶습니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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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7 01:15
우선 1빠 축하~^^ 몽구! 이름~ 너무 친근감이 있어요.^^
악기를 많이는 모르지만 참고로 바이올린은 예민한 악기래요. 그래서 플룻이 좀 더 쉬울 것 같아서 플룻으로 시작했는데.. 아빠가 배우고 싶다고 하시다니..재밌네요. 하지만 악기부르는 남자! 너무 멋지잖아요.제가 악기를 잘 못다루니 악기연주하는 사람은 다 멋져보여요. 적극적으로 배우라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게 계기가 되어 아이들도 배우고 그럴 수도 있을 듯..
근데 가만히 악기연주하는 포스를 떠올려보면 남자어른이니 플룻보다는 색소폰이나 클라리넷이 더 잘 어울리실 듯 한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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