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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행(2)....브죵님의 뒤를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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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10-05-31 00:57
답댓글

희서맘님 글은 담담하네요..그간에 얼마나 큰 과정이 있었을까   잠시 엿봅니다..

7년이라...... 직장맘의 엄마표는  뭐랄까  죽느냐  사느냐?  너무 처절한가요?  ㅋㅋ  아님 내가 죽느냐  니가 사느냐..  것도 아니면    너를 살리려면 내가 죽어간다?   크큭큭..  애고  좋은글에 장난질해서 미안구만요..

언젠가 봤던 아이사진이 생각나요  눈빛을 보니 참 의젓하게 보였어요... 더 큰학년같더라고요

철딱서니 없는 똘방구리 딸은  매직트리 2학년때 읽었나 3학년때 읽었나? ... 여기 아이들에 비하면 늦게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  읽는지 마는지도 모르게 그냥 휙 ..옆에서 보면 애모습이 그래요  설렁설렁 대충 휙 넘기는거 같더라고요.....뭐 그렇게  끝까지  봤어요.. 챕터라고 인정 할만한거는 이게 아마 유일하고  아이의 favorite 이고  뭐 그래요..

저야 뭐 규칙적인걸 싫어하니까..대충대충 자유로운게 좋더라고요 .. 천성이지요 머....

희서맘님글을 보니까 좋내요..그래서  늦게 나마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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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31 09:48
네...그저 좋지도 싫지도 않은 담담한 마음입니다..
오랫시간...그렇게 지내온거 같아요...^^너무 아둥바둥 살지 않으려고,희서와 그냥 편하게 지내려고
했는데.....조금 늦되도 천천히 가려고 했던게 정말 잘했다 싶습니다...^^
어차피 직장맘이라는 핸디캡 아니 핸디캡으로 유년기를 보내야 했기 때문이죠..
사실..지금은 참 좋습니다...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요...
헌데 아이는 많이 컸더라구요...어떤 분은 저학년때까지 책을 읽어줘라하시지만
저는 그냥 묵독과 낭독을 병행하게 해요...어차피 읽기는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의
책은 들이대고 있지 않습니다...^^

주울님...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전 아직도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서두를 필요없다는 주의거든요...
이런 면에선 주울님과 그 뜻이 같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한주간 되셔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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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5-27 00:51
답댓글

다들 매직트리하우스를 보는지 도서관 책 중에는 그 넘들만 너덜너덜 합니데이.

매번 살까 말까 고민인데 아들넘은 또 그 책을 잘 안 보네요. 흑-

그래서 저희는 매직을 피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아시죠? 아주 부럽다는 것이죠. ㅎㅎ (남들 하는 건 기본으로 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3년 전에 울 아들도 6살 되면 희서처럼 의젓하게 쓰는 것인가... 했던 때가 있었네요.

아직도 그렇게 못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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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7 09:28
이슬맘님 오래간만이거 같아요...^^잘 지내시죠???

저는 살 생각조차 못했던 거라서 도서관 다니길 잘했다 싶네요..
우리 학교 매직트리는 아주 깨끗해요...마치 새것같아 보기가 좋네요...^^

희서가 의젖하긴요...칭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벌써 큰 애가 초등 1학년인가요???..세월 참 빠릅니다...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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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5-26 15:44
답댓글

정말 장해요, 희서맘.

그냥 집에서 아이를 공부시키기는 정말 힘들어요.

미국 있을 때는 맡길 때가 없으니가 엄마표를 했는데 어휴 어찌나 힘들던지.

한국 와서 학원 여기 저기 보내봤어요. 영어도 몇 개월, 수학은 한 2년.

결국 잘 안돼서 다시 인터넷으로, 혼자서 또는 나랑 했는데

인고의 세월이었다우.

희서맘 홧팅!! 희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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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6:09
에구구...장하긴요...칭찬에 입에 걸립니다....^^

맞습니다..운전도 자기 집 식구는 못 가르치는 법인데..
공부는 오죽하겠어요....그냥 가슴속에서 울컥증이 자꾸만 올라오는 것이...
인고의 세월....정말 도 닦은 기분인 시간도 참으로 많았어요...
하지만..가징 힘든 시기라고 생각되는 슬럼프기간을 잘 넘긴후부터는 그냥 넘 편하게
하고 있는거 같아요....

박사님의 댓글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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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성맘
  • |
  • 2010-05-26 15:01
답댓글

희서맘님... 반갑습니다.

정말 어릴때부터 시작하셨네요.  저희 큰아이도 이제  초 2인데.. 이렇게 엄마가 중심을 잡고 열심히 가고 있는 집들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천천히 가면서 꾸준히 가는 것 ...조바심내지 않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 어렵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야겠죠.

종종.. 진행기를 올려 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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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5:14
네..예성맘님 저도 반가워요....^^
힘을 얻고 계신다니 저야 영광입니다....^^
초등 2학년...희서와 갑장이네요....^^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이 어렵지만
나름 보람도 있고..재미있게 느껴져요...^^
세월이 좀 지나면 이제는 엄마표의 중심이 잡히고...책 선별에 있어서도 노하우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근데요....영어책은 잘 고르는데...
왜 왜 수학 문제집은 왜 이케 못 고를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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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5-26 13:49
답댓글

7년이면 정말 술술 잘듣고 이해하고...더중요한건 엄마가 서두르지않았다는것 그것이죠

성공맘?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한결같은 그말들...

그걸 알면서도 맘의 조바심이 ^ ^

오늘한번더 다잡아봅니다.

많은후기들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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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5:12
ㅎㅎ...술술까지는 아닙니다..
저도 직장맘이었기 때문에 엄마표로는 7년이지만 실제 영어노출시간은 3-4년이라고 생각되요..
아무래도 직장맘들이 시간적으로 많이 모자라니까요...
그냥 천천히 간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어요....
이러다 너무 늦게 가는겨 아녀?????????????????...라는 생각이 들지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저나 희서나 모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는 길이라고 생각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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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6 13:20
답댓글

 엄마표 7년..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직 명암 내밀긴 뭐한 세월이라,, 부끄럽네요.

 어제는 브죵님 근황을 듣고, 오늘은 희서맘님 근황을 듣고,,

 부족한 엄마가 엄마표 끌고 가는 사람으로써 두분의 말씀에 조금 더 힘을 얻게 됩니다.

 저희 집도 요즘 매직 집듣을 하고 있던 중.. 아이가 흥미를 보이면서 집듣한 책중에서

 번역서가 있으면 바로 빌려와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되면,, 아이가 원서를 챕터별로 나누어 읽어 보기 시작 했지요.

 간혹, 몇챕터씩 나누어 읽다가 어제는 드디어 한자리서 쭉~ 읽어 보겠다 하기에..

 그래 하다가 힘들면 그만 읽겠지 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아이가 다 읽어 내려 가는 군요.. 우찌 이런 일이???

 저~~무지 감동 먹었습니다.. 비록 엄마가 단어 체크 잘 못해 주고,, 그냥 듣기와 이해하기 선으로만

 관리 해주는 편이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도 열심히 따라와 주고 있어서 그런지,, 불가능한것 만은 아니구나를 새삼느낍니다.

 아직, 아이가 저학년이라,, 역사에 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질문하는 꺼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번역서를 읽어 볼수 있도록 배려 하는 중이에요.

 다행히 아이도 흥미롭게 양쪽을 넘나 들고 있어서.. 다행이라 봅니다.

 

 희서맘님.. 밑에 브죵님과 약속 하신 것처럼.. 초게에 자주 들어 오셔서 이야기 보따리 많이

 풀어 주셔요.. 저~~처럼 초보들도 여러 맘님들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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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5:09
와우...정말 감동의 물결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저도 그런 느낌~~압니다..알아요...^^
맞습니다..책의 어떠한 배경지식이 없으면 내용을 해석한다해도 이해할수는 없어요..
이럴때 한글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배가 되는거 같아요...^^

글고.....해바라기님이 초보엄마시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아닌거 같은데요.....^^
이야기 보따리 ~~~까지는 없구요...이야기 주머니 정도로 할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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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5-26 12:13
답댓글

초게서 뵈니 반갑네요. 희서맘님.^^

7년간 꾸준히 한길을 걸어오셨다는게 대단하십니다.

우리집은 2-3년후 스스로표가 되었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

 

매직트리 명성대로 참 좋은 책인데

저희는 한 15권까지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갔어요. 아이가 지겨워해서

그후론 열권이 넘어가는 챕터북은 잘 안사게 되네요.

 

종종. 이렇게 또 진행기 올려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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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5:06
로빙화님 오셨었네요...^^
사실 초게에도 기라성같은 어린친구들이 많아서 주눅이 들어 못 오겄어요...ㅠㅠ

네...정말 좋은 책이긴 하죠.저도 아직은 모르겠어요..몇 권까지 보게 될지...
암틈 볼수 있을양만큼만 보여주려구요....^^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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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5-26 10:51
답댓글

그림책을 두텁게 읽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어짜피 챕터는 학년이 올라가면 보게 되지만

4학년만 되어도 그림책 유치하다고 안보쟎아요.

게다가 그림책 어휘가 얼마나 엄청난데요!!

 

그래도 매직을 술술 소화해내니 기분 좋으시죠?

저희도 2학년은 되야 매직 시작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직 한글판도 스스로 못읽고 읽어줘야 듣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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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11:28
좋긴 해요..왜냐하면 희서의 읽기 수준이 업그레이드된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헌데 아직도 저도 희서도 그림책에 대한 미련은 있습니다..
혼자서 예전에 보던 책 읽으며 키득거리기도 한답니다...

희서가 어떻게 소화하고 있었는지...얼마나 잘 이해하고 영어를 받아들이고 있는지..
어디가서 레벨테스트 한번 받아본 적없지만...녀석이 저리 책을 읽어주니 따로 테스트 안 받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요....사실 생각도 없구요...^^

그냥...시기가 적절했다는 느낌은 많이 드네요...^^
요즘도 책 많이 읽어주고 계시죠????....저 역시 그림책 더 보여주려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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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6 09:54
답댓글

그림책 패스.. 리더스 대충했죠.

그림책은 그림을 별로 안좋아했고, 내용도 어려워했어요.

리더스는 좀 재미가 없었구요..

 

그래서. 매직트리를 좀 당겨서 듣기부터 들어갔죠.

 

글세.. 중간중간 재미있어도 했지만..

온전히 즐기기엔 역부족이었어요..

 

그게 조금 후회가 되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이 아니엇으면.. 소위 집중듣기에 발을 들이고 이만큼 오지 못했으니까요.

부작용이 잇긴 햇지만..

결국 그 덕분에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것 같거든요..

 

희서맘님 게시글에 제 이름까지 올려주시니.. 영광이구요.

저는 희서맘님이 유게도 좋지만. 초게에 자주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전부터 오래 활동하시던 분들은 유게가 더 편하시거나..

초게 패스하고 아예 중게로 가시더군요..

늘 제가 남의자리 꿰차고 앉은 기분일 때가 바로 그런 때에요...ㅜㅜ

 

매직트리 입성!!

뭐 그리 통과의례같아서 기분이 껄적지근 하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책이라 생각 됩니다..

축하드려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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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09:58
ㅎㅎ...네 축하해주셔요...^^저야 넘 감사하죠...
초게..제가 너무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브죵님의 왜 왜 왜..남의 자리에 앉아계시다고 생각하시나요...
초게에서 브죵님의 글 한 줄 한 줄이 얼마나 힘이 되고..약이 되고 있는데요...

네..알겠습니다..
브죵님의 뜻을 받자와 초게에도 자주 오겠습니다..뭐 들고 나올것은 없지만서두요...ㅎㅎㅎ
브죵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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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27 14:44
희서맘님.. 제가 쑥에 발 들인 것이 2년 조금 넘었어요.
아주 짧죠..
하지만.. 선택과 집중? 을 해서..ㅋ
짧지만 굵은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제 스타일이 그런지 모르겟지만...
교육사이트는 딱하나.. 쑥쑥 밖엔 몰라요..
어떤 교육카페도 사이트도 없고 오직 한 우물만.. 깊이 팠습니다.

사실 2년 조금 더 전에 활동하시던 분들은 그냥 글을 검색하다 과거글을 우연히 보게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나마 초게에서 활동하시던 분들만 알지
유게는 잘 몰라요.

그 즈음.. 쑥에 빛을 던져주셨던 레이지님과 인연이 닿아서..
몇번의 조언을 댓글로 얻게 되었고,
또 좌담회를 통해서 몇몇 분들은 더더욱 친분이 두터워졌죠.

그러고 무슨 초게의 터줏대감마냥.. 어느날 보니.. 함께 하던 분들은 거의 다 떠나고..
저 혼자 덩그러니 남았어요.
무슨 사명감도 아니었지만.. 그냥 떠나갈수도 없었고..
그래도 남아서 이곳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적어도 댓글이라도 달아야겠다는 생각을 햇었죠.

유게는 유게 메뉴얼이 있어서.. 액티가 일단 기반이 되고,
때론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아이들도 있었죠.

그런데 유게에서 맹활약하시던 분들이 초게로 건너오는 것을 두려워하시는 것 같았어요.
저는 될수 있으면 7세맘들이 자연스레 초게도 들어왓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제가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랬답니다.

나름 이런저런 노력도 했구요.

그 와중에.. 희서맘님도 아실만한 분들..
저와 대략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오래된 분들은..
예전에 함께 하던 분들이 이곳에 없어서인지..
중게에서만 글을 쓰시곤 했죠..
전 .. 그게 마치 제 잘못인양 좀 불편하기도 했었어요.

쑥 생활 1년여 쯤 지났을 때, 한 분이..
쑥생활 지금이 한창 재미있을 때다.. 라고 하셨었죠..
그 때 제가 많이 충격 받았었어요. 기분이 몹시 상했었죠.

될 수 있는대로 꾸준히 이 곳을 지키고 싶었어요 .

오늘은 이상하게.. 예전에 저와 죽이 맛아 수다 떨던 분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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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5-26 09:44
답댓글

우와~~~ 7년차라... 전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전 2년하고 4개월정도 되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근디요... 꼭 엊그제 시작한것 같아요...ㅋㅋㅋㅋ

 

엄마표의 장점이 무지 많지만... 단점이 있다면 엄마의 욕심이 자꾸 하늘을 찌른다는것인디..

희서맘님은 정말 아이와 행복한 영어를 하고 계시네요.. 책 제목 처럼 말이에요....ㅋㅋ

넘 보기 좋습니다....^^

 

올만에 희서맘님 글 읽고 반가워서 댓글 달아봐요...ㅋㅋ

도서관에서 희서맘님 책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ㅋㅋㅋ  얼굴 한번 뵌적도 없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희서랑 행복한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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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09:49
ㅎㅎㅎ..7년차...세월만 지냈네요...^^
엊그제 시작한거 같은 마음은 저도 한가지입니다...^^

령돌맘님...학부모되시고 바쁘시죠???
이제 1학년지나면 조금 여유 생깁니다....

언제 한번 쑥쑥 오프모임있으면 한 번뵈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똥똥한 몸매 자랑 좀 하게요...ㅎㅎㅎㅎ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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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05-26 09:43
답댓글

유게에서 자주 뵌분같아서 반가운맘에 바로 클릭했어요^^(저야 눈팅맘이지만,,)

옆집에 사시면 가서 이런저런 조언도 듣고싶구 친하게 지내고싶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7살5살 딸두아이라 유게에 거의 들르지만 가끔 요기 게시판도 와보구있어요

선배맘들의 경험담도 듣고싶어서요^^

첫째딸아이는 짧은 문장 읽는 수준이구 아직 저도 갈팡질팡하고있지만 그래도 쑥에 일단 발을 들여놓았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빽이 생긴느낌이랄까~(아니 때론 너무나 대단한 쑥아이들과 엄마들을 보며

부러움과 불안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엄마표로 7년! 정말 그 정성과 수고가 너무 존경스러워요 노하우 많이 들려주세요

아침에 커피한잔 하면서 희서맘님 글읽고 저도 차근차근 욕심줄이고 멀리보는 엄마가 되자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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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5-26 09:47
고맙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셔요...쑥쑥이 바로 나의 빽~~~이죠...^^
절대로 불안감 느끼실 필요없어요..조바심도 내지 마시구요...^^
멀리보는 엄마가 되자...저도 절대공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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