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기본적으로 책이 싸고, 심지어 원서도 싸게 구입할 수 있어요. 요즘은 미국에 부탁해서 받는게 거의 없네요. 지금 생각나는건 magic tree house 같은 시리즈는 이베이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 school market 용으로 나온 책을 구입해 보세요. 아 그리고 구입보다 공공도서관을 이용하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요.
웬걸요. 하드커버로 된 동화책은 20불도 넘어요. 전 서점에서 그거 보면서 우리나라 전집이 정말 싸구나. 느꼈답니다. 웬만한건 전부 번역돼서 나오니깐요. 우리나라 인터넷 서점이 훨씬 싸답니다. 근데, 미국 큰 서점 가면, 가끔 40% 세일하는 건 있는데 책들이 별로에요. 책보다는 미국에서 다른 걸 사주세요. 찾아보시면, 이거 한국에선 비싼데, 여긴 무지하게 싸네? 그런게 있걸랑요.
마이애미에는 서점도 별로 없든데요. 립패드도 한국에서 요즘 세일 많이해요. 그리고 종류가 너무 많아 그 책만 바꿔주기도 너무 버겁구요. 차라리 한국에서 테입 달린책이 훨씬 나요.
마이애미는 정말 지역상 스패니쉬가 거의 절반이 넘는다구 봐야해요. 그리고, 뚱뚱한 사람 거의 못봐요. 거으가 다 날씬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