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세계에 다녀온거 맞지요?
어릴때부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많은 대회들을 보면서 내 주변에 그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어요. 셋사랑님 덕분에 그런 대회에 투표도 참가하고 제가 참 좋은 경험했습니다.
전, 따님의 차분하고 신뢰감 팍팍 느껴지는 음색에서 장차 9시뉴스시간에 앵커자리에서 만날 것 같은 느낌을 찐하게 받았답니다. 언론관련 학과이니만큼 스피치부분에서는 다른 참가자와 차별화되게 좀 잘했겠어요? 아쉬워요. 그런데 저는요. 셋사랑님의 미모가 더욱 궁금해지더라니까요. 미모가 어떠하시길래 저런 따님을 낳으셨을까, 유전자가 다르겠지 이런 생각이요. 울집은 뭐.. 성걱만 정말 좋은 집안이라서... ㅋㅋㅋㅋ
손꾸락 몇번 누른걸로 감사인사 듣기는 쑥스러울만큼 제가 더 신나고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아이들에게도 막 보여주면서 자랑하구요... ㅎㅎ
좋은 경험으로 더욱 도약하는 따님이 되기를요.
시골아낙 서울귀경 얘기도 좀 해주세요~ ㅎㅎ
큰따님 기특해요~^^
이번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더 훌륭한 일을 할 거라 믿습니다.
삶을 저리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따님 지금 모습만으로도 완전 멋집니다.
셋사랑님~ 따님 둔 것만도 부럽고, 저렇게 주도적인 삶의 모습도 부럽고 그래요.^^
롯데월드는 어찌 됐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