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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 네번째 날...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28 10:32
답댓글









05/27/2010





275
Red planet
집듣
239
Mom's birthday

276
Lost in the jungle
집듣
240
Mom's birthday

277
My friend is sad

241
Sunday Morning

278
Today I will fly

242
Sunday Morning

279
I am invited to 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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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00:00
답댓글

아! 다시 약도를 보니 부러버라.. 리더스반의 많은 분들 얼굴이 아른거리네요.(사실 얼굴은 모르는데 얼굴이 아니라 모습이.. 라고 해야겠다.)

다들 어찌생기셨고 또 쑥맘님들의 착한 아들,딸들은 월마나 이쁘고 잘생겼을까나..

방학때 저 서울가면 맞춰서 번팅 해줘 잉~(왠 앙탈.. 하고도 쑥쓰..)

다들 열쉬미신 엄마들 아이들 얼굴 못 보니 넘 부러버서..  

5/27(목)

319.winnie flies again

320.아서 챕터3-1. arthur loses his marbles

321.whose eggs are these?

322.the chase

323.how many rhymes?

324.big and small cats

325.sings are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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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7 23:57
답댓글

오프라인 만남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좋은 만남이길 바라고요....

선거 끝나면 증시 제대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도가 트진 않았지만...

 

5/27(목)

287. Catch the Cold

288. Owen

289. Come Back,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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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8 00:48
'승아서아맘'님!!!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오실 수 있으면, 꼭 오시면 좋겠어요. 잠깐이라도 뵙고 싶어요.
저도 좀 먼 편이지만, 오랜만에, 촌사람이 서울구경도 가고 싶고,
한편으로는 멋쟁이 서울사람들에게 기죽을까봐...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쑥의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 그냥 갑니다. 모두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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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23:11
답댓글

저~~이제 일곱권 남았습니다...

 2010/5/27(목)

 190. Get Out of Bed!

 191. Smelly Socks

 192. My Hands

 193. Hattie and the Fox

 194. Mother Coose Remembers

 집듣: MAGIC TREE HOUSE-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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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13
ㅋㅋㅋ
우리 남편에게 압력 넣어놨습니다.
적어도 2가지 쿠키는 구을듯 싶네요..
기대하셔요.....쿠키.....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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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23:16
와~우..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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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00:06
아무래도 매직 트리 집듣을 하는 제니는 엄친딸이 확실! 매직트리 어떤가 이번달에 1권 대여했다가 고스란히 낼 반납!(갱지며.. 작은 글씨며..나도 들여다보기 싫던데..그래서 기말시험 끝나고 한글판을 먼저 구입해서 읽어야 겠다고 패스~)두살이나 더 많은 우야는 거들떠도 안보던데.. 열심히 듣는 제니 넘 기특해요..비법 좀 전수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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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5-27 22:41
답댓글

5/24

263.we can use coins

264.the flag

265.counting pencils

266.a bear cub grows

267.fun at the beach

5/25

268.life at the beach

269.i have a coin

270.i see cubes

271.wishing with pennies

5/26

272.we get the cookies

273.a week of weather

274.soft and hard

275.aladdin's lamp

5/27

276.tom's trousers

277.a map of my house

278.no,tim!

279.the dragon tree

 

토요일에 모임이 있네요.

지방이라 가고싶지만 갈 수 없네요.

얼굴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너무 좋은 시간일것 같아요.

다들 즐겁게 보내시고 모임 뒷 이야기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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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55
그동안 어딜 다녀오신거예요.
집에있는 홍콩야자만 좋아라 하시지 마시고, 자주 들어오세요.
(아~홍콩야자님은 홍콩야자 나무를 너무 좋아하셔서 닉네임을 이걸로 사용하시는거래요)
그래도 아이가 책은 꾸준히 읽고 있나봐요..

야자님은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요? 저도 경기도민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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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02
흑흑...지방이셔요???
홍콩야자님한테 빚 진것 있어서 꼭 보고 싶었는데...
그날 시환이 데리고 나가거든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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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23:18
어제 오늘,, 반가운 분들이 많이 들어 오셨네요..
왜~~ 그간 안들어 오셨데요..
얼매나 보고파 했는데... 넘~~ 미울라 하는데..
내일부터 매일 눈도장 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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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21:25
답댓글

둘째 아이가 읽은 책

5/25

98. When I was young

99. 헨리 앳 머지 And Mrs. Hopper's house

100. What do insects do?

101. There's a mouse in the house

5/26

102. Bugs, Bugs, Bugs

103. What;s the weather?

103Happy new year

104. Red-eyed tree frogs

5/27

105. I want to be a Ballerina

107. Barbie in the 12 dancing princess

108. Arthur in New york

109. The Teeny Tiny woman

110. The new bike

111. Smarty Sara

112. Max goes to the library

113. Max goes to the barber

5월 25일에 5월분 100권 끝났습니다.

 

큰 아이는 오늘 100권 다 채웠습니다.

큰 아이가 읽은 목록

5/25

85. Splish Splash, Splosh

86. Me counting Time

87. Me and My amazing body

88. Good night Owl!

89. Pete's a pizza

90. Stirring up memories

5/27

91. What  Mommies do best

92. Percy the pink

93. Money math

94.Working

95.Aggie and Ben

96.Lost Cat!

97.Animal crackers

98.Above and Dragon

99.Red is a Dragon

100.Max goes to the Library

100권 돌파!!^^

오늘 것 만 수민이가 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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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2:03
우리 수민이도 이제 들어올때가 되었지요?
슬슬 수다맘님도 수민이한테 책 목록을 넘기시지요..
그리고 글도 올리라 하세요..
저 이제 팀장하려면 몇 일 안 남았단말이에요....그 안에 볼 수 있게 꼭 들어오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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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31
수다맘님~~100권 돌파한거 축하드립니다.
아이 둘이면, 관리를 어찌 해주시나요?
뜻이랑 내용 전부 짚어주시면서 봐주시나요?
오늘저녁 다시 책을꺼내 되물었더니, 지가 무슨내용 읽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이제까지 잼있다고 하고 있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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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23:19
수민이, 다현이가 이번 5월 목표 달성했군요..
수다맘님~~~~두배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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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0:50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갈 수 있다고 막 쪽지 보냈습니다.

아들과 같이 가려고 몇 번 설득했는데, 아빠따라 동창회 가고 싶다고 하네요.

어제 글보니 바이올린도 아들과 같이 배우시고 피아노에도 조예가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다룰줄 아는 악기가 피리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피리로 동요는 불 수 있으니...^^

 

우리 아이는 피아노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일주일에 두 번 집으로 오세요.

아직 대학생인데, 굉장히 순수하고 예쁜 분입니다.아이 마음도 잘 헤아려주고...

우리 아들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도 피아노는 늦는 편이네요. 그냥 천천히 즐겁게 가고 있어요.

그리고 친구하고 같이 '드럼'을 배웠는데 4개월쯤 하다가 친구가 관두는 바람에,

우리아이도 덩달아 쉬고 있습니다. 드럼스틱과 패드로 집에서 가끔 두드리는데

개인레슨은 너무 비싸서 같이 배울 친구를 구하는 중입니다. 드럼은 굉장히 신나합니다.

 

어제 보니 '종채맘'님도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빨리 회복(몸도 컴도)되어서 매일 만났으면 합니다.

팀장님은 오늘 '테솔'수업 갔다오셨겠어요. 모두 부지런하신 분들이네요.

건강하시고 우리 쑥쑥의 맘님들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토요일에 청파도서관에서 뵐께요.

 

어제, 오늘 읽은 책은 -

 204. where do monsters live?  205.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06. we can eat the plants   207. mr. noisy's book of patterns 

 208. my first picture dictionary  - outside the house(사전 두 쪽 cd듣고 읽으면 한권으로 하기로 했어요)

 209~210  찰리앤 롤라 (오늘 dvd가 도착했어요) dvd , 매직스쿨버스 dvd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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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20:59
먼길 힘드실텐데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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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1:03
예~ 그날 미녀삼총사도 꼭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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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2:02
드럼은 굉장히 좋은 악기인것 같아요.
박자 감각 없이는 도저히 할수 없는 거거든요.아이가 박자감이 좋은가봐요..
그리고 저는 피아노 도중에 그만둬서 조예가 깊지는 않습니다...ㅋㅋ
저도 후니맘님 넘~보고 싶어요...일찍 가서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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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33
후니맘님~~ 질문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제 1학년인데, 아직 피아노 계획은 없어요.
남자 아이라 방과후를 운동을 많이 해주고 있는데(수영&축구)
피아노는 언제부터 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그래도 이것저것 숙제가 많은데, 피아노 숙제까지 내주면,
집나갈것 같아요.
하긴해야하는데, 시기를 잘 못마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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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3:19
예, 제가 피아노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입니다만(도레미만 칠 수 있어요ㅠㅠ),
질문을 하셔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 5월에 시작 했으니, 거의 1년 되었네요.
방문수업인데, 아주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숙제도 매일 10분정도만 치면 다 할 수 있어요.
교재는 my first plan (a~c3권 레슨북,워크북 1set로 구성)이라는 쉬운 책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piano adbentures(연주,테크닉,레슨 3권이 한셋트) 2권째 치고 있어요.
다른 친구와 비하면 엄청 느린 편입니다.
요즘 들어 피아노 치는 재미를 느꼈는지 30분 정도 칠때가 있어 제가 깜짝 놀랍니다.
(우리 아들 30분은 엄청 긴 시간입니다.평소에는 딱 10분정도 칩니다.)
피아노를 아직 잘 치지는 못하지만,'외톨이야' 치는 것이 요즘 아이의 목표입니다.
다행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가 아직은 계속 배우고 싶어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가 선생님을 잘 따르면 반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한 답변입니다. '똘똘이거북맘'님~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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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00:11
가시기로 하셨군요.. 안그래도 우야에게 여기서 이런모임하는데 엄마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영훈이도 거기가는거야? 하더라구요.그새 몇번 여기서 주고 받더니 같은 나이라 보고 싶나봐요. 그리고 영훈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도 씩씩하고 키가 왠지 클것같다..그랬더니.. 자기도 그럴것 같데요. 영훈이 모습도 살짝 공개~ 찬우가 궁금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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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8 00:17
우야맘님~ 반갑습니다.^^
우리 아이는 그날 안간답니다..ㅠㅠ 저보다 아빠따라 가는 것을 더 좋아해요.
그리고 영훈이는 키가 작은 편입니다. 아직 130cm가 안되요.
아빠는 키가 큰데 저를 닮았는지 키가 작네요. 그리고 개구장이입니다.
제가 사진을 올릴 줄을 몰라서... 언젠가 배워서 꼭 올리도록 할께요.
직장맘이신데 참 부지런하십니다. 엄마도 찬우도 매일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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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27 13:45
답댓글

요즘 뭐가 이리 바쁜지 ...

세상에서 젤 할일없이 바쁜사람인가보네요

애니는 이제 정신차리고 잘하는데

제 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602. show and tell

603. the wobbly tooth

604. the foggy day

605. the egg hunt

606. it's the weather

607. a cat in the tree

608. nobody wanted to play

609. look after me

610. look at me

611. i shop with my daddy

612.poor floppy

613. the sandcastle

 

애니 이제 보니 600권을 넘겼네요

여기 기록은 600이지만 집에서 기록한것엔 700

첨에 쉬운것 10권씩 읽기로 하고 시작했지만

하루10권 못 채운날 도  많았지만 그래도 기특하네요

사이드워드도 버벅대며 읽었는데 어느덧 쉬운책도 생기고

오늘 학교 갔다오면 칭찬 마니마니해 줘야 겠어요

그럼 전 또 일이 있어서 저녁때 들어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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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7:46
700권.. 와우^^ 축하드려요..
그간,, 애니랑 유현사랑님이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하셨기에 가능한 겁니다..
앞으로 지금처럼만~~~~~~~~~쭈~욱 가는 겁니다.
오늘 애니에게 칭찬 만땅으로 해주셨지요? 아니여 거기다 찐한 뽀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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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18:59
아주 열심히 하셨네요...
정말 애니도 유현사랑님도 칭찬 도장 마구마구 찍어 주고 싶습니다요...^^
700권 넘은 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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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0:53
700권을 넘겼다니 대단합니다.
정말 기특하네요.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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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35
애니 대!!단!!해!!요~~~
600권이라... 우리 동네에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책의 권수군요.
저는 제목 적는것도 귀챦아서, 매일 쑥에다가 기록남기는게 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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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12:34
답댓글

요즘 너무 뒤숭숭한 하네요

언제부터 회사 컴퓨터에서 쑥쑥이 금지 사이트로 자동지정이 되어버려서

며칠째 못들어 오고 있었습니다.(외국금융회사라, 왠만한 싸이트는 거의 다 금지수준이예요. TT.TT)

지금 보안망 뚤린 컴으로 잠시 와서 점심시간에 글을 올려요~(직원들 개인 인터넷뱅킹되는 컴이요.에효~)

 

2010년 5월26일:

1)아멜리아 에어하트(집듣+리딩30분):미국 최초의 여자 비행사 이야기인데, 아이가 흥미있어하더군요.

 

2)The Hunters( 집듣15분+리딩20분):집듣할때 오디오 들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성우 목소리가 모거프리만과 거의 99%비슷한 목소리였어요. 미국도서는 정말 책내용도 재미있고, 오디오도 하나같이 다 맘에 드네요.(미국예찬론자 절대아니예요.)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글 천천히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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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7:48
어쩐지~~왜케 똘똘이거북맘님이 안 들어 오실까?
궁금했지~~롱.. 별일없은 것 알았은게,, 다행입니다.
근디~~오늘 소개해 주신 책은,, 상당히 어려운 책인것 같아요.
이따.. 저녁에 들어 오셔서 찬찬히 읽어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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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19:22
글밥이 어느정도 인지 알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리딩 20분 할 정도면 적은 글밥은 아닌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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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38
아이가 영어학원(매일)다녀와서 저녁을 먹고, 수영을 다녀오면 저녁8시입니다.
그떄부터 한시간정도 학원숙제를 하는데,
내일 쪽지시험볼 12문장 딕테이션 봐주다가
머리 뒤통수 후려쳐줬습니다. (한문장을 받아쓰기하는데, 12번 틀리는데, 아주 숨넘어 가겠아요.)

운동을 하고 오면, 항상 나른하고 졸린가봐요. 그렇다고 안시킬수도 없고,
맨정신일때는 놀고, 운동다니고, 여행다니고,
제정신이 아닐떄면 리딩하고(아침), 습(숙제)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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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8 00:04
문장쓰기는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힘겨운 것 같네요.
우리 아이도 월,수,금 서* sl*라는 학원 갑니다.
학원가는 날, 문장쓰기 10개씩 쪽지시험을 치는데,시험은 거의 30~40점 맞습니다.
시험은 0점 맞아도 괜찮으니, 대신 숙제는 꼭 하라고 합니다.(요즘은 30분 내로 끝납니다)
실제로 0점 맞을 때도 가끔 있습니다. 선생님께도 미리 말해 두어서 야단 안치십니다.
학원가는 것은 좋아해서(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놀기 바쁩니다),
제가 그만두라고 할까봐 걱정합니다.
반에서 영어는 보통인 것 같은데, 싫다고 할 때까지는 보내려고 하는 저도 느림보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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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7 12:30
답댓글

도서관갔다가 금방 왔어요.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날씨도 참 맑네요.

어제는 정말정말 온종일 하늘보며 딸래미랑 이쁘다이쁘다~얘기했어요.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제가 좋아하는 시구절입니다.

기억해보면 저에게도 하늘 냄새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겐 참 축복이지요. 갑자기 그 친구가 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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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16:02
참 좋은 시 구절입니다.
제가 가끔 누군가에게 그리운 대상이 된다면 좋을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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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7 16:53
하늘 냄새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하시니 정말 축복이시네요.~..
나도 하늘처럼 맑아져서 누군가에게 은근과부님의 그분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시를 좋아하는 은근과부님~~.. 님도 누군가에게 이미 그런 사람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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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7:50
저도 조금전 아이 피아노 셔틀 태워주면서 하늘을 봤지요..
왜이렇게 맑은지.. 정말,, 하늘만 쳐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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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18:56
아침에 수업 들으러 가는데
유리상자의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가 나오더군요.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었어요...
중요한 수업만 아니었으면 남편이랑 바다에 가자고 할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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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0:55
은근과부님~ 그런 사람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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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27 11:48
답댓글

어제 잃어버렸던 우산은 결국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름표가 달렸으니 찾아 오겠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울 아덜 실망이 큽니다

어떻게 이름표에 이름을 보면 알텐데

혼자 생각에 이상한가 봅니다

마은이 아픈긴 하지만.......

항상 모든게 내 맘 같지 않네요

 

265 henry $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266 bubble trouble

267 itchy itchy chicken pox

268 영어방송52강

 

오늘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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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7:55
캐릭터 우산이라,, 아이들이 욕심을 내나 봅니다.
이름이 적혀 있으니,, 주인이 슬포할것 아는 친구면 돌려 줄텐데~~
우리 기운없어 하는 아들내미 잘 다독여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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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04
너무 멋진 우산이었나보네요..
실망이 큰 우리 아들에게 위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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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7 10:34
답댓글

오호~~

펀드 많이 들어 있나 보내요...

에궁... 님은 속이 까맣다는데.. 도움은 못 드리지만...

울 남푠이 증권맨이라 아는척만 하네요.

울 남편 왈..."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울 어머니와 마누라가 주식을 안 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정말 많이 물어보거든요..뭘 사야 할지, 언제 빼야 할지...

답은 늘 "절대 주식하지 마라.꼭 하려면 펀드는 해도 좋다"  웃기죠??

상대방은 수궁을 안 하겠지만 10여년이 넘게 주식을 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랍니다. ^^

 

참, 저 자랑할거 있어요..헤헤 (이해해 주실꺼죠?^^)

집 앞 도서관내에  과학 전시관이 어린이 도서관으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어제 첨 가봤는데 뜨악~~ 제가 아는 영어책 다 있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정말 안습이었는데... 새책이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괜히 제가 넘 좋아서  기분이 날아갈 듯..

그런데... 울 아들 책과 안 친한게 문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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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27 13:46
우와~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한번 가봐야 겠어요..전에 한번 금요일날 큰아들 꼬셔서 갔다가 헛탕치고 왔었는데..공사하는 것 봤어요..어린이실로 리모델링 공사중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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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7:57
종훈유림맘님.. 자랑 할만 하구만요..
부러~~비.. 울 지역에 있는 도서관 영어책 넘 부족 한데..
거~~어느 지역입니까? 나도 한번 가 봐야 쓰것고만..
정말,, 가까운 곳에 좋은 도서관이 생겨서.. 참말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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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0:56
부럽네요. 정말 요즘은 도서관옆에 사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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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44
오늘 장이 많이 살아나서 그남아 다행이겠어요.
어제는 전문가들이 오늘 1500선하회한다고 하더니,
오늘 보란듯이 1600선을 넘어 섰던데요.(전문가의 말들은 당췌 믿을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남편이 증권맨이시면, 요즘 널뛰기 장세에 많이 놀라시겠어요.

저는 집근처에 도서관이 없어서, 다음에 이사갈떄는 꼭!!! 도서관 근처로 이사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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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06
음~남편님이 증권가에 계시군요...
저 주식은 안하는데요 펀드는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요..
요즘 우리 부부 속이 탑니다요..
이거 올라야지 빚 갚는디...으미~워떡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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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00:20
와~ 정말 좋으시겠어요.저희도 도서관이 가까운 편이긴한데 영어도서관은 아니라서..영어책 그래도 좀 있기한데 제가 보고픈 도서는 별루 없어요.도서신청할려하니 한달에 딱 3권.. 그리고 시리즈물 안되다는 것 있죠.. 그래서 거기 가보면 아는 책, 보고싶은책도 낱권으로 몇권씩 밖에 없어요, 근데 원래 도서권에 시리즈로 책 다 들이면 안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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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7 09:16
답댓글

안녕들 하시어요?

어제 밤늦게 리더스글을 읽으며..  종채맘님 이틀이상 잠수타지 말라는 얘기도 있고..ㅋㅋ

오랜만에 보이는 이름들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내일은 꼭 글 올려야지..했답니다^^

 

이틀전 큰 아들램 손을 맞잡고 " 아들~..  딱 삼일만 문제집 풀자~..이건 공부가 아니라 예의다~"....ㅠ.ㅠ.

낼 중간고사를 보는데 요즘들어 끝간데 없이 '지금 공부 억지로 시켜서 싫어하는 맴만 키우면 아니한만 못해~'하는 자신감으로 내달리던 저인지라...  너무 느슨하게 해주었더니...ㅋㅋ..

사실 전 이정도면 하겠지라고 생각한 기본을 그마저도 안 하려고 하고.. 힘들어 하고.. 하는거 보며.. '공부도 습관이다~'..가 슬며시 또 올라옵니다..  이런 줏대없는 엄마!!..

 

암튼지간 전 오늘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여전히 큰 아이는 아침에 멍~ 했으며 아침 혼자 잘 못떠먹었고.. 일기장과 필통 챙겨넣는데 10분 넘게 걸렸지만..  세상에 옷을 입는데 후딱~!.. 스스로~!..  입었지 뭡니까?.ㅎㅎ..

그거보고..저 갑자기 "이거야~!!..  이러면 돼.. 공부 그까이꺼 암 상관 없어.. 문제집 좀 덜풀면 어때?.. 혼자 이렇게 옷을 잘 입는데..  넌 이제 쓰겄다~!!... ".. 하고 칭찬 한무대기 해서 보냈습니다.

물론 아이도 으쓱~해서 갔지요~^^..

여기 계신 쑥맘님들~.. 이런 집도 있답니다. ㅎㅎㅎ...

너무나 잘 해주는 쑥의 모든 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게요~~..

 

참, 3일만 영어책 읽기 쉴게요~.. 오늘까지..  올릴게 없으니..뻘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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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16:06
여러분들과 함께 같이 가니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버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서로 격려해주고 소식 전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
칭찬 보다 좋은 게 없다잖아요. 후형맘님 저도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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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7 16:47
힘이 들고 어려워도 버틸 수 있을 거라 하시는 수다맘님의 말씀이 오히려 저를 가슴 찡하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 리더스가 서로에게
웃을 수 없을때.. 웃게 해주는.. 힘을 내게 해주는 사람들이 된거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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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18:00
후형맘님.. 진짜로 멋진 엄마닷!!
나도 맘 같아서는 칭찬 많이 할 수 있는데..
왜케 잔소리만 하는 엄마인지???
예전에 울 엄마가 왜 잔소리를 엄청 많이 했는지.. 이제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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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0:57
정말 잘 하셨어요. 저도 그래야 될텐데...
저는 아직도 아침마다 잔소리 많이 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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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07
뻘쭘은....
우리 사이에 그런 말 쓰면 못씁니다요..
자주 들어오세요..안 그럼 출석부를테어요..
아~그런데 내가 할날이 며칠 안 남았구나....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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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09:10
답댓글

 글씨.. 오늘은 무슨 말을 쓸까나??

 궁리 중입니다..

 어제, 그간 못 들어 오셨던 종채맘님도 들어 오시고..

 비록 우리 리더스맘님들 뵙분들이 몇분 안되지만,, 이렇게 매일 같은 자리서 인사나누고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 들으니,, 꼭 형제자매 같아요..

 안그래도 종채맘님과 종훈유림맘님이 안들어 오셔서,, 혹시 안좋은 일이 있는 것은 아닌가? 했지요..

 하지만, 우리네 사는 것이,, 바다와 같아서,, 잔잔했다가도 거센 비바람치며 높은 파도를 만날수 있으니,,

 그때마다.. 이렇게 한자리서 정답게 털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이~~마음 쭉~~ 유지 되서 정말 좋은 형제 자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잠시 밖에 볼일이 있어 나갑니다..

 이따~~ 오후에 들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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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7 09:21
해바라기님 글이 너무 따뜻해서 뭉클하잖아요~!!..
돌쇠맘님 음악들으며 해바라기님 글 읽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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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23:08
근디 우리집은 왜 매일 높은 파도만 칠까요...
요즘은 배멀미를 하도 해대서
속이 허하다니까요..음~이걸 도대체 뭘로 채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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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08:57
답댓글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이따 오후에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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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09:05
오늘 공부 열심히 하는 겁니다.
수다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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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18:54
네~저녁에 다시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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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08:41
답댓글

오메~우리 지훈이 시험지 받아왔는데

98점이랍니다..

축하합니다.!!!!짝짝짝!!!!!

정말 잘했죠????

아니 그 나이 때 우리 우준이는 뭐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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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7 08:52
우준시환맘님 감사해요~
그러고보니 5월도 며칠안남았네요.
그간 정이 많이 들었는데.......ㅎㅎㅎ(혼나면서)
오늘도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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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09:02
옴~마아.. 맛 좋겠닷!!
지훈아,, 맛있게 먹어..
혹시, 남으면 아줌마네 언니도 생각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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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7 22:50
우준시환맘님의 따뜻한 마음씀에 우선 감사드려요.
위에서 부터 오늘 글을 읽어내려가다 보니, 우준시환님의 3째아들이 지훈이인줄 알았습니다요.ㅋㅋㅋ

우왕~~~~~~~지훈맘님 좋으시겠어요.
지훈이 시험 잘봤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어제 재능선생님이 저희 아이가 "사고력이 많이 떨어지고,
사고력 수학에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해서"충격먹고 누워있었어요.

학교 단원평가랑 연산은 잘하는데, 사고력 산수는 또 다른 마음속의 숙제로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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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7 08:34
답댓글

으흐흐흐흐흐

웃는 이유......아시죠!!

(별 욕심을 다부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461~464 the sun is my favorit star

 

일빠 기념으로.......

어제 지훈이 5월 시험지가 왔더라구요.

1개 틀려서 98점

선생님이 아주 시운걸 틀려서 아쉬웠다고 하면서 보내주셨네요.

 

요즘은 지훈이가 늦잠을 자서

아침 집중듣기를 잘 못 했어요.

내일부터는 자는 아이를 깨워서라도 해야하나 고민모드입니다.

 

근데 지훈이가 요즘들어

책을 읽거나, 집중듣기할때 단어를 자꾸 물어요.

전.......그냥 쭉 읽고, 다시 읽어도 모를때 단어를 찾아보자 하구

안가르쳐주는데

지훈이는 바로바로 알기를 원해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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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08:38
떼쮜~제가 이런 이유도 아시죠?ㅋㅋ
지훈맘님~좋은 하루 보내세요...^^

쭉 읽고 모르는 단어 찾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몰라도 연결하다 보면 알게 될 떄가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알기를 원한다면 한번 해줘보세요.
그리고 나중에 다 읽고도 해주시구요...
아이랑 얘기해보면 나중에 엄마가 알려줘도 된다는걸 알게 될거에요..
우리 큰 아이도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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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7 08:56
지훈이 정말 잘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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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7 09:01
정말 잘했네요^^
지훈맘님 1빠 축하드리구요~
자꾸 단어를 물어보는 때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그럴땐 옆에 앉혀놓고 전 찾아서 같이 손으로 짚어가며 읽어보았네요.. 여러가지 뜻중에서 요기선 요게 맞겠네?.. 그럼서..
근데.. 그 단어 물어보는때가 저의 경우엔 정말 이책에 대해 뭘 좀알때인거 같아요.
아예 모르면 또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안 물어보는데 문맥상 무슨 얘기인지 알꺼 같고 단어들도 모르는게 거의 없는데 한두장에 한개씩이나 있을때.. 그럴때 물어보는거 같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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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7 09:04
지훈이가 98점.. 100점 보다 더 좋은 것 같은데요..
조금 부족 한듯 한것이 아이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근디,, 울 딸은 요 나이에 뭘 했을까나? ㅎㅎㅎ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아이가 물어 볼땐 단연히 단어 찾아 줘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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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7 10:39
지훈이 넘 기특해요~~~
아들 땜시지훈맘님은 밥 안먹어도 배 부르죠?? ㅋㅋ
울 아들 오늘도 6시에 일어나... 빈둥빈둥
아침시간이 넘 아까운데 집듣 or 읽기 or ....
음... 아무것도 안 되네요.. 엄마를 닮아 게으르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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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7 11:17
지훈이의 실상은........
밥 한끼에 1-2시간 먹기
숙제 1페이지 하면서 수다 30분 이상하기
엄마는 자기 아래........

이러는통에
머하나 시키려면
협박 반 어르기반...겨우겨우해요.
밥안먹어도 배부르기는요.......
제가 넘 좋은얘기만 썼나봐요.
맨날 속터져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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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7 21:01
요즘 일빠 자주하시네요.^^ 축하드려요.
아드님 공부도 잘 하시고... 호기심도 많고...
늘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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