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시 약도를 보니 부러버라.. 리더스반의 많은 분들 얼굴이 아른거리네요.(사실 얼굴은 모르는데 얼굴이 아니라 모습이.. 라고 해야겠다.)
다들 어찌생기셨고 또 쑥맘님들의 착한 아들,딸들은 월마나 이쁘고 잘생겼을까나..
방학때 저 서울가면 맞춰서 번팅 해줘 잉~(왠 앙탈.. 하고도 쑥쓰..)
다들 열쉬미신 엄마들 아이들 얼굴 못 보니 넘 부러버서..
5/27(목)
319.winnie flies again
320.아서 챕터3-1. arthur loses his marbles
321.whose eggs are these?
322.the chase
323.how many rhymes?
324.big and small cats
325.sings are everywhere
오프라인 만남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좋은 만남이길 바라고요....
선거 끝나면 증시 제대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도가 트진 않았지만...
5/27(목)
287. Catch the Cold
288. Owen
289. Come Back, Amelia Bedelia
저~~이제 일곱권 남았습니다...
2010/5/27(목)
190. Get Out of Bed!
191. Smelly Socks
192. My Hands
193. Hattie and the Fox
194. Mother Coose Remembers
집듣: MAGIC TREE HOUSE-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5/24
263.we can use coins
264.the flag
265.counting pencils
266.a bear cub grows
267.fun at the beach
5/25
268.life at the beach
269.i have a coin
270.i see cubes
271.wishing with pennies
5/26
272.we get the cookies
273.a week of weather
274.soft and hard
275.aladdin's lamp
5/27
276.tom's trousers
277.a map of my house
278.no,tim!
279.the dragon tree
토요일에 모임이 있네요.
지방이라 가고싶지만 갈 수 없네요.
얼굴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너무 좋은 시간일것 같아요.
다들 즐겁게 보내시고 모임 뒷 이야기도 알려주세요~~
둘째 아이가 읽은 책
5/25
98. When I was young
99. 헨리 앳 머지 And Mrs. Hopper's house
100. What do insects do?
101. There's a mouse in the house
5/26
102. Bugs, Bugs, Bugs
103. What;s the weather?
103Happy new year
104. Red-eyed tree frogs
5/27
105. I want to be a Ballerina
107. Barbie in the 12 dancing princess
108. Arthur in New york
109. The Teeny Tiny woman
110. The new bike
111. Smarty Sara
112. Max goes to the library
113. Max goes to the barber
5월 25일에 5월분 100권 끝났습니다.
큰 아이는 오늘 100권 다 채웠습니다.
큰 아이가 읽은 목록
5/25
85. Splish Splash, Splosh
86. Me counting Time
87. Me and My amazing body
88. Good night Owl!
89. Pete's a pizza
90. Stirring up memories
5/27
91. What Mommies do best
92. Percy the pink
93. Money math
94.Working
95.Aggie and Ben
96.Lost Cat!
97.Animal crackers
98.Above and Dragon
99.Red is a Dragon
100.Max goes to the Library
100권 돌파!!^^
오늘 것 만 수민이가 썼어요!!^*^ㅋㅋ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갈 수 있다고 막 쪽지 보냈습니다.
아들과 같이 가려고 몇 번 설득했는데, 아빠따라 동창회 가고 싶다고 하네요.
어제 글보니 바이올린도 아들과 같이 배우시고 피아노에도 조예가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다룰줄 아는 악기가 피리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피리로 동요는 불 수 있으니...^^
우리 아이는 피아노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일주일에 두 번 집으로 오세요.
아직 대학생인데, 굉장히 순수하고 예쁜 분입니다.아이 마음도 잘 헤아려주고...
우리 아들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도 피아노는 늦는 편이네요. 그냥 천천히 즐겁게 가고 있어요.
그리고 친구하고 같이 '드럼'을 배웠는데 4개월쯤 하다가 친구가 관두는 바람에,
우리아이도 덩달아 쉬고 있습니다. 드럼스틱과 패드로 집에서 가끔 두드리는데
개인레슨은 너무 비싸서 같이 배울 친구를 구하는 중입니다. 드럼은 굉장히 신나합니다.
어제 보니 '종채맘'님도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빨리 회복(몸도 컴도)되어서 매일 만났으면 합니다.
팀장님은 오늘 '테솔'수업 갔다오셨겠어요. 모두 부지런하신 분들이네요.
건강하시고 우리 쑥쑥의 맘님들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토요일에 청파도서관에서 뵐께요.
어제, 오늘 읽은 책은 -
204. where do monsters live? 205.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06. we can eat the plants 207. mr. noisy's book of patterns
208. my first picture dictionary - outside the house(사전 두 쪽 cd듣고 읽으면 한권으로 하기로 했어요)
209~210 찰리앤 롤라 (오늘 dvd가 도착했어요) dvd , 매직스쿨버스 dvd 시청
요즘 뭐가 이리 바쁜지 ...
세상에서 젤 할일없이 바쁜사람인가보네요
애니는 이제 정신차리고 잘하는데
제 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602. show and tell
603. the wobbly tooth
604. the foggy day
605. the egg hunt
606. it's the weather
607. a cat in the tree
608. nobody wanted to play
609. look after me
610. look at me
611. i shop with my daddy
612.poor floppy
613. the sandcastle
애니 이제 보니 600권을 넘겼네요
여기 기록은 600이지만 집에서 기록한것엔 700
첨에 쉬운것 10권씩 읽기로 하고 시작했지만
하루10권 못 채운날 도 많았지만 그래도 기특하네요
사이드워드도 버벅대며 읽었는데 어느덧 쉬운책도 생기고
오늘 학교 갔다오면 칭찬 마니마니해 줘야 겠어요
그럼 전 또 일이 있어서 저녁때 들어올랍니다
요즘 너무 뒤숭숭한 하네요
언제부터 회사 컴퓨터에서 쑥쑥이 금지 사이트로 자동지정이 되어버려서
며칠째 못들어 오고 있었습니다.(외국금융회사라, 왠만한 싸이트는 거의 다 금지수준이예요. TT.TT)
지금 보안망 뚤린 컴으로 잠시 와서 점심시간에 글을 올려요~(직원들 개인 인터넷뱅킹되는 컴이요.에효~)
2010년 5월26일:
1)아멜리아 에어하트(집듣+리딩30분):미국 최초의 여자 비행사 이야기인데, 아이가 흥미있어하더군요.

2)The Hunters( 집듣15분+리딩20분):집듣할때 오디오 들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성우 목소리가 모거프리만과 거의 99%비슷한 목소리였어요. 미국도서는 정말 책내용도 재미있고, 오디오도 하나같이 다 맘에 드네요.(미국예찬론자 절대아니예요.)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글 천천히 읽어볼께요~~~~~**********
도서관갔다가 금방 왔어요.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날씨도 참 맑네요.
어제는 정말정말 온종일 하늘보며 딸래미랑 이쁘다이쁘다~얘기했어요.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제가 좋아하는 시구절입니다.
기억해보면 저에게도 하늘 냄새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겐 참 축복이지요. 갑자기 그 친구가 넘 그립네요~
어제 잃어버렸던 우산은 결국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름표가 달렸으니 찾아 오겠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울 아덜 실망이 큽니다
어떻게 이름표에 이름을 보면 알텐데
혼자 생각에 이상한가 봅니다
마은이 아픈긴 하지만.......
항상 모든게 내 맘 같지 않네요
265 henry $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266 bubble trouble
267 itchy itchy chicken pox
268 영어방송52강
오늘도 즐거운 하루....
오호~~
펀드 많이 들어 있나 보내요...
에궁... 님은 속이 까맣다는데.. 도움은 못 드리지만...
울 남푠이 증권맨이라 아는척만 하네요.
울 남편 왈..."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울 어머니와 마누라가 주식을 안 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정말 많이 물어보거든요..뭘 사야 할지, 언제 빼야 할지...
답은 늘 "절대 주식하지 마라.꼭 하려면 펀드는 해도 좋다" 웃기죠??
상대방은 수궁을 안 하겠지만 10여년이 넘게 주식을 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랍니다. ^^
참, 저 자랑할거 있어요..헤헤 (이해해 주실꺼죠?^^)
집 앞 도서관내에 과학 전시관이 어린이 도서관으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어제 첨 가봤는데 뜨악~~ 제가 아는 영어책 다 있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정말 안습이었는데... 새책이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괜히 제가 넘 좋아서 기분이 날아갈 듯..
그런데... 울 아들 책과 안 친한게 문제네요..ㅎㅎ
안녕들 하시어요?
어제 밤늦게 리더스글을 읽으며.. 종채맘님 이틀이상 잠수타지 말라는 얘기도 있고..ㅋㅋ
오랜만에 보이는 이름들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내일은 꼭 글 올려야지..했답니다^^
이틀전 큰 아들램 손을 맞잡고 " 아들~.. 딱 삼일만 문제집 풀자~..이건 공부가 아니라 예의다~"....ㅠ.ㅠ.
낼 중간고사를 보는데 요즘들어 끝간데 없이 '지금 공부 억지로 시켜서 싫어하는 맴만 키우면 아니한만 못해~'하는 자신감으로 내달리던 저인지라... 너무 느슨하게 해주었더니...ㅋㅋ..
사실 전 이정도면 하겠지라고 생각한 기본을 그마저도 안 하려고 하고.. 힘들어 하고.. 하는거 보며.. '공부도 습관이다~'..가 슬며시 또 올라옵니다.. 이런 줏대없는 엄마!!..
암튼지간 전 오늘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여전히 큰 아이는 아침에 멍~ 했으며 아침 혼자 잘 못떠먹었고.. 일기장과 필통 챙겨넣는데 10분 넘게 걸렸지만.. 세상에 옷을 입는데 후딱~!.. 스스로~!.. 입었지 뭡니까?.ㅎㅎ..
그거보고..저 갑자기 "이거야~!!.. 이러면 돼.. 공부 그까이꺼 암 상관 없어.. 문제집 좀 덜풀면 어때?.. 혼자 이렇게 옷을 잘 입는데.. 넌 이제 쓰겄다~!!... ".. 하고 칭찬 한무대기 해서 보냈습니다.
물론 아이도 으쓱~해서 갔지요~^^..
여기 계신 쑥맘님들~.. 이런 집도 있답니다. ㅎㅎㅎ...
너무나 잘 해주는 쑥의 모든 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게요~~..
참, 3일만 영어책 읽기 쉴게요~.. 오늘까지.. 올릴게 없으니..뻘쭘~...ㅋㅋ
글씨.. 오늘은 무슨 말을 쓸까나??
궁리 중입니다..
어제, 그간 못 들어 오셨던 종채맘님도 들어 오시고..
비록 우리 리더스맘님들 뵙분들이 몇분 안되지만,, 이렇게 매일 같은 자리서 인사나누고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 들으니,, 꼭 형제자매 같아요..
안그래도 종채맘님과 종훈유림맘님이 안들어 오셔서,, 혹시 안좋은 일이 있는 것은 아닌가? 했지요..
하지만, 우리네 사는 것이,, 바다와 같아서,, 잔잔했다가도 거센 비바람치며 높은 파도를 만날수 있으니,,
그때마다.. 이렇게 한자리서 정답게 털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이~~마음 쭉~~ 유지 되서 정말 좋은 형제 자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잠시 밖에 볼일이 있어 나갑니다..
이따~~ 오후에 들어 올게요.^^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이따 오후에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으흐흐흐흐흐
웃는 이유......아시죠!!
(별 욕심을 다부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461~464 the sun is my favorit star
일빠 기념으로.......
어제 지훈이 5월 시험지가 왔더라구요.
1개 틀려서 98점
선생님이 아주 시운걸 틀려서 아쉬웠다고 하면서 보내주셨네요.
요즘은 지훈이가 늦잠을 자서
아침 집중듣기를 잘 못 했어요.
내일부터는 자는 아이를 깨워서라도 해야하나 고민모드입니다.
근데 지훈이가 요즘들어
책을 읽거나, 집중듣기할때 단어를 자꾸 물어요.
전.......그냥 쭉 읽고, 다시 읽어도 모를때 단어를 찾아보자 하구
안가르쳐주는데
지훈이는 바로바로 알기를 원해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