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면 만 7세인거죠? 와..글씨도 잘쓰고 내용도 좋네요 ^^
정말로 원어민 아이들이랑 같은데요....
산이 진행기 반갑습니다.
두번째 story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기회 되시면 엄마가 타이핑 해서 한번 올려주세요. ^^
요나이때 남자애들은 거의 다 글씨가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혼자 스토리를 생각해서 쓰는것도 기특한데 글씨체까지 뭐라 하면 안되겠죠.
산이가 벌써 뉴베리 소설을 듣기 시작하는군요. 부럽네요...
레디 프레디가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남자아이인데도 쥬니비도 좋아하고...
하여튼 상당한 책벌레인것 같아요.
엄마한테 영어로도 말하고 싶어하고...
여러가지면에서 엄마표 영어의 모범적인 케이스인것 같네요.
박수 많이 쳐드리고 계속 진행기 잊지 말고 올려주세요. ^^
글씨 잘 쓰는데 에이... 무슨 소리세요?
리딩이 되니까 쓰기도 자연스럽게 되고 있는 듯 해요
지금처럼 연습해가면서 서서히 교정해 나가시면 되겠네요.
첨삭선생님께 첨삭 받으면 실력이 비약적으로 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는 아직도 많이 들고 읽어야 하는 단계라
아직 쓰는 것은 안하고 있지만, 곧 이런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울 집 내년에 이런 모습이겠네요. ㅎㅎ 그걸로도 흐뭇합니다.
저 정도만 써 주면 원이 없겠어요. 지금 심정 같아서는... ㅎㅎ
수고하셨어요!!
산이는 읽기 능력이 뛰어나니 쓰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 같아요.
은이랑 저는 자꾸만 영어가 뒷전으로 밀려서 조금은 걱정스럽답니다.
하루종일 놀 시간도 부족한데 왜 이리 영어를 하는 시간이 없는 것인지?
그래서 꾸준하게 진행하는 산이를 보며 오늘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주자주 진행기 올려주세요.
악필이라뇨? 진정 악필을 못 보신게...
울 혀니도 초 1 남아, 고집은 어얼마나 센 지 연필 닳은 면(계속 쓰면 굵어 지쟎아요.)으로 번지듯
쓰는 글씨 죽어도 안 바꾸고 있네요.지 딴엔 그 글씨체가 맘에 든다며...
아, 제가 하고자 한 얘기는 정말 산이 대단하다는 거,여기까지 이끌어 준 엄만 더 대단하다는 겁니다.
울 혀니와 전 성격이 똑같아 둘 다 욱 하며 한 치도 물러섬이 없지요.그래서 많이 힘들어요.
매직 트리~는 죽어라 듣기 싫어하고,요즘은 징글징글 헨리에 빠지는 듯...아무래도 코믹한 쪽으로다가
이끌어가야 할 듯,프레디는 어떤 내용인 지 궁금하네요.계속 진행기 부탁드려요.많은 도움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