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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스물여섯 번째 날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바
  • |
  • 2010-05-29 21:48
답댓글

벌써 5월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우준 시환맘님도 정말 대단하신듯 합니다.

힘내시라고.... 화이팅!!!

 

아 놔~~기분좀 업!!헤볼려 했는데 이렇게 크다니..어찌 이미지 줄이지요??

이건 아니지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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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58
우와~이렇게 큰 꽃 처음 받아봅니다.ㅋㅋ
정말 고맙습니다,라바님...
항상 좋은 책도 소개해주시는데 이렇게 힘을 실어주셔서 좋네요...ㅋㅋ
다음달에도 좋은 책 소개,그리고 댓글로 리더스반에 많은 힘.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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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23:21
답댓글

5월 26일 수요일

354.courage

5월 27일 목요일

355.When i was five

356.I have self-respect

357.Winnie the witch

358.Ladybug girl and bumblebee boy

359.Froggy bakes a cake

360.I am honest

361.I am polite

362.If mom had three arms

363.Silly Billy

364.Dragon is coming

365.I am courageous

366.I am responsible

367.Ella sarah gets dressed

368.Spring is here

369.Play with me

 

돌쇠맘님을  도서관서 뵙고 챕터북으로만 향하던 욕심을 아주쉬운 단계의 그림책으로 돌리고

말하기 좀 늘려보려하는데요...

또 우준시환맘님 덕분으로다가 쉬운책 읽고 첨으로 권수도 목표치를 넘겼어요....

근데...자꾸만 쉬운 책만 보려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돌쇠맘님..김밥도 싸갔는데 도서관서도 못 뵙고 리더스방에도 안 오시고..

빨랑 나와라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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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09:27
오늘은 돌쇠맘님 나오셨네요.
쪽지로 인사하셔도 될것 같구요...
얼른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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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23:16
답댓글

Fly-Guy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보고, 오늘 갔더니 나머지 누군가 싹 가져갔더라구요.

다음에 빌리기로 하고, 오늘은 ORT 7단계 빌려왔어요.

승아는 오늘도 일기를 1시간 반째 쓰고 있습니다. 속이 터집니다요. ㅎㅎ

 

5/28(금)

290. Owen

291. Come Back, Amelia Bedelia

292. Paint the P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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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09:26
fly guy는 사기에는 아까워요.
도서관에서 예약했다나 보시면 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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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28 23:00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리더스는 어찌어찌 진행하고 있는데 글 올리는건 밀리네요. 다음주중에 밀린 거 정리할게요.

지방에 사는지라 모임에는 못가구요...모임후기만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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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09:26
네~정말 오랜만에 들어오셨어요.
안 들어오셔서 나가셨나 했다니까요..
6월부터는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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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28 22:23
답댓글

465. splish, splash, splosh

466. splish, splash, splosh

467. splish, splash, splosh

468. sausag in trouble

 

어.........어쩌지요...

내일 집에 일이 생겨서 모임에 못나갈거 같아요.

꼭 가려구 했는데........

모두들 몹시 보고싶었는데,,,너무 아쉬워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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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9
네~그런데 왜 오늘은 저녁에 오셨어요?
아침에 보다가 저녁에 보니 이상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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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5-28 21: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찬우에요. 오랜만에 올리네요. 오늘 영어책듣기 2권읽고영어책 읽기2권했고,한글책 2권 읽었어요. 이거쓰고 한글책 3권 더 읽을거예요. 엄마는 듣기하면서 말하기 좀 하라네요.(영훈아! 근데 왜 너는 자주 안올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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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8
와~역시 찬우구나...
한글책도 열심히 읽고...
100만점에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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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21:17
답댓글

좋은책을 많이 소개해주셔서 도서관에 가면 혹시 있나봐야 겠어요.

플라이가이는 도서관에 딱 한권있어서 봤는데 나머지구매해서 보고 싶어 찜해둔 목록 중 하나..

요즘 많이 읽긴 하는데 좀 건성으로 읽는듯하고 실감나게 읽으려면 듣기도 같이 되어야할텐데..그게 따로 잘 안되어서 오늘은 소리있는 두권은 들으며 동시에 읽으라하고 옆에서 지금 읽고 있어요.

5/28

326.the hare and the tortoise

327.아서챕터31-2.

328.town mouse and country mouse

329.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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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6
fly guy정도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기실 권해드려요.
사게 되면 책에 비해 값이 비싸서요.
그리고 실감나게 따라읽기는 남자아이들은 힘들어요..
여자 아이들보다는 대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찬우 정도면 잘하고 있으니 우야맘님 힘들더라도 참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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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5-28 20:06
답댓글

지난 화요일에 아서스타터 10권 대여한 책 반납 전날이라 아들에게

오늘 이책 마지막으로 모두 읽으면 팽이 사준다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읽더라구요..

(얼마전 아끼던 팽이를 길가에서 놓쳐서 팽이가 차에 깔리는 불상사가 있었거든요)

읽으면서 좀 힘들어하길래 그중 3권은 집듣으로 돌려주니 그것도 고마워하며 열심히 듣고^^

참, 보상의 효과가 이렇게 클줄이야...

아무튼.. 약발 지대로 받고 아이도, 저도 뿌듯한 날이였죠..

그러나... 어제 학교에서 하는 영어 공개수업보고 다시 한숨이 ~~

집중은 커녕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쳐다보지도 않고, 속이 부글부글 끓었죠..

가서 등짝 한대 시원하게 때려주고 싶은거 참고 집에서 와서 엄마가 속상했음을 말하자..

"엄마 어차피 수업은 귀로 듣는거야.. 나 다 듣고 있었어.."

에구... 엄마가 보기에는 듣기는 커녕 관심도 없는거같던데...

혼내지도 못하고...

엄마노릇하기 힘드네요..^^

 

113. arthur's homework

114. arthur helps out

115. good night D.W

116. arthur's off to school

117. arthur tell a story

118. D.W The big boss

119. arthur's jelly bean

120. arthur's mystery babysitter

121. arthur jumps into fall

122. nate the great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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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3
이구~속상하셨죠?
안 보면 모르는데 보면 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도 팽이 사준다고 이렇게 10권 읽는걸 보면
아이가 잘하지 않나 싶어요..
속는셈 치고 우리 믿어주지요.뭐....우리의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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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28 14:16
답댓글

57-66. 아서, ort, 핸리앤 머지 등입니다

자세한 제목은 집이 아니라 모르겠네요

 

내일 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공연을 예약했다고 하네요

해바라기님 수다맘님 등 꼭 다시 뵙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일요일은 고궁걷기행사가 있다고 해서 참여를 할까 생각중입니다(비가 온다고 하여서...)

주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모임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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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11
안그래도 울 왕언니... 보고싶었는데..
이번엔 어쩔수 없지만,, 다음에 또 한번 뭉치게 되면 꼭 오시는 겁니다. 약속!!!!!!!
그리고 주말 잘 보내시고요.. 일요일 비가 올지 모르니 비옷도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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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17
솔숲님이 왕언니여요? 왜? 키가 커서요? 아님 무게가? 히히
나이로 보면 지가 왕언니라 생각했는 데요.
이쯤에서 나이 밝혀야 하나?
나이 많다고 왕따시키는 것 같지는 않으니까 뭐~
꼬꼬댁이어유~ 암스트롱이 달나라 가는거 지켜봤당게유. 엄마 젖 먹음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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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32
꼬꼬댁??.. 암스트롱이가 달나라에 몇년도에 갔다더라~~.. 승아서아맘님 저는 나이가 마이 어려요~.. 그런데 왕언니들을 좋아한다는..^^

솔숲님 공연도 잘 관람 하시고 고궁걷기행사도 맑은 날씨 빌어드릴테니 잘 치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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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28 22:21
어쩌다가 제가 왕언니가 됐지? 정말 키? 몸무게? ㅋㅋㅋ
해바라기님 전에 찍찍이라고 한거같은데 저도 찍찍이여요(찍찍이가 제가 생각하는 그게 아닌가...)
물론 얼굴은 해바라기님이 훨씬 젊어보였어요
제가 좀 나이들어 보였나봐요

꼬꼬댁? 제가 계산이 안되네요. 어쨋든 승아서아맘님 저보다 언니맞네요(뭐! 왕언니까진 아닌건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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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0
네~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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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28 13:14
답댓글

저도 가고 싶어요...하지만...갈수 없는 이 심정...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기까지...

자러 가야겠어요...

요즘 작은놈이 밤에 이유없이 자다 울어대느라 잠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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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12
왜.. 울 작은아이가 밤에 잠을 설칠까??
엄마랑 온가족을 위해 오늘 부터라도 저녁 잠자리 푹 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편님도 지금처럼 틈틈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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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30
요즘 작은 건강은 괜찮은가요?
한동안 안 들어오셔서 걱정했지요.
힘드시더라도 6월에는 자주 들어와주세요...
큰 아이는 북클럽 잘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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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29 12:48
북클럽이요?...ㅜㅜㅜ
하기 쉬운것만 골라 해요...
그저 책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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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28 11:36
답댓글

항상 리더스 방장님들과 여러 정보주시는 분 덕에

지방에서 엄마표 하면서 동지도 정보도 항상 궁한데 넘 많은

도움 받아요   감사합니다

영어서점은 고사하고 도서관이라고 해도 넘 책이 없어서리

 전 한글책은 필요하다면 거의 사서 읽혔어요

근데 이젠 반복횟수도 줄고 사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친구랑 2-3달 돌려 보기

첨 하고 있어요

친한 친구라 같은 곳에 살지 않아도 친정올때 몽땅 싸오고 ....

번거롭지만 그게 어딘가요

한살 차이라 그래도 대충 읽기 수준이 맞더라구요

이번 이 첨이지만 괜찮아서 계속 영어책도 돌려볼 생각입니다

주위에 엄마표가 없는지 제가 모르는 건지 인터넷이 없었으면 정~~~말 불가능한 엄마표에요

 

5월 27일

614. by the stream

615. monkey tricks

616. floppy the hero

617. the chase

618. creepy crawly

619 find it

620. hide and seek

621. what dogs like

622. a new dog

623. the toys'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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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15
친한 친구와 책 돌려 보기.. 정말 좋은데요..
저희는 친구들 아이들 학년이 쪼매 높다보니..
이거이~~ 대화수준도 달라져서..대화하기도 힘들더군요.
그래도 간혹 보자는 말은 많이 하는데,, 아이들 스케쥴로 만남의 시간은 못 갖는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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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34
지방이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저도 이곳 아니었으면 엄마표 꿈도 못 꿨을꺼 같아요~..
쑥이가 너무 고마운 건가?.. 아니 이 곳 리더스 분들 비롯하야 쑥맘님들이 너무 고마운 심정 저도 동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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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28 18:54
울 도서관에도 드디어 영어책이 들어왔어요....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구요....사서선생님과 친분을 쌓으세요....
그리고 영어책 사달라고 계속 조르세요....
별건 아이지만 넘 뿌듯하더라구요,...저만...아들은 냉담....
fly guy랑 zigzag가 없었는데 열심히 빌려서 읽어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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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9
도서관 다음으로 친구랑 빌려보기가
제일 좋지요.
저도 여기서 만난 분과 빌려보기 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제 주위에도 엄마표는 없어요..그래서 좀 외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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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8 10:26
답댓글

으미~~ 쑥질하다......

주전자 홀랑 태워 먹었습니다.ㅠㅠ

커피물을 올려 놓고 깜빡했지 뭡니까..

나이도 어린데(?)  왜 그렇게 잘 잊어버리는지...

얼마전 거금을 주고 산건데 한번 빡빡 문질러 봐야 겠네요..

집에 불 안난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다시 쑥질 모드~~~

 

어제도 친구들과 신나게 노느라 영어는 뒷전.

겨우 쉬운걸로 한권 읽었네요.

해는 점점 길어질테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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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4:59
큰일날뻔 하셨네요...
삐삐가 필요하다니깐요...저도 새로 산 주전자 올려두고 깜박하고 들어가 자버렸어요.
담날 아침까지 끓고 있던데 희한하게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진짜 큰일날뻔했지요...그래서 요즘은 전기주전자 써요....^^

신나게 놀기도 하고 또 논 만큼 신나게 책 읽어주는 때도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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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16
진짜루 큰일 날뻔 하셨네요..다행입니다.. 하
지만 좋아하는 주전자라 하시니.. 또 아깝기도 하고..
어찌 검탱이는 지워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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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30
저두 냄비 몇개 태워먹은 경험이 있어요.
스펀지에서 복숭아캔에 있는 국물(?)로 닦으면 잘 닦인다고 했는데,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요즘 날도 좋고 해서 그런지 놀이터에 아이들 꾀나와 있더라구요. 주로 1,2학년.
꾸준히 맥만 놓지 않는 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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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38
에궁~.. 어쩌다가..
아하~.. 쑥질 하시다가..ㅋㅋ.. 조심하세요~ 큰일 납니데이~^^

태웠다 하시니 저희 시어머니와 저의 한 일화가 생각나네요.
어머님 댁에서 설겆이를 하다.. 종종 국을 넘기고 태우시는 어머님께..'어머님은 참.. 뭘 잘 태워요이~..' 하니 ' 그래도 난 니처럼 그릇은 안 깬다야~'....ㅋㅋㅋ 저는 절때 안 태우는 대신 설겆이 하다 그릇을 종종 깨거든요.. 그 말을 하면서 둘이서 킬킬 거렸습죠~~..

일화를 쓰고 보니 건망증으로 냄비 태우신 종훈유림맘님과 하등 상관 없는 얘기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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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28 18:55
들은건데 '식초'를 넣고 끓여보세요....
된다던데....잘 되면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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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09:39
답댓글

하하하

안녕하십니까?ㅎㅎㅎ

그냥 반가워서리....

 

오늘은 책소개를 해주시는군요.

울집에도 1.2번 책이 있고 아이가 즐기는 책이랍니다.

the giving tree는 한글책도 있답니다.어른이 봐도 좋은책이지요..

나머지 책들은 도서관 가서 함 빌려 읽혀봐야겠네요.

 

제가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동네 태권도장을 찾았지요.

오전시간에 엄마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하시더라구요.

어제 처음 갔는데 ...

글씨..발차기 하다 넘어져 왼쪽 손목에 인대가 늘어나서 병원 다녀왔어요.

2주동안은 물리치료도 해야하고 손을 쓰지못하도록 보호대도 착용케 하더라구요.

아이구~~~~.제가 이렇답니다.ㅎㅎㅎ

참을만한테 신랑한테는 많이 아픈척 했어요.---좋은 기회로 삼아야하는데.ㅎㅎ

 

드디어 내일이 모임이네요.

다들 설레시죠?

저는 개인적인 모임도 있고 다른 사정상 못가게 됐지만

다음번에 모임이 있음 참석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우리팀이 너무나 편해 만나면 재밌을거 같아요. 아이들도 좋아할테고...

즐거운 모임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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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28 09:56
나이가 드니 넘어지는거 무서워서 버스정류장에선 차가 지나가도 뛰지 않습니다....ㅡ.ㅡ
물리치료 열심히 받으세요...괜찮겠지 싶어 안가면 나중에 꼭 표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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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4:54
엘로이스맘님..반가워요...^^
근데 우째요??많이 아프고 불편하시겠어요...
태권도 시작하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몸조리 잘하시고 엘로이스맘님 말씀대로 띨랑한테 어리광도 많이 부리고
맛난 것도 많이 사달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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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20
손목도 아픈사람이 먼 댓글을 이리 많이 달았어요..
내가 혼내 주어야지...
의사샘도 엘로이스맘님 이럴까봐 반 기브스 해 준것 같은데..
어찌 말을 안들어요.. 앞으로 2주일간 타자 치지말고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셔요.. 카~~ 요거 좋은 방법 같은데.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운동을 하고 싶었을 덴데.. 이렇게 다쳐서 어쩝니까?
이참에 집안일도 쉬엄쉬엄 하셔요..
그리고 친구가 걱정 무지 한게,, 손목 많이 쓰지 말고....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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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23
하하하 저도 반갑네요.
인대 조심해야 하는데, 그거이 고질병 된당게요.
저도 손목인대 상한 적 있는데, 고거이 궂은 날씨를 알려줘요.
암튼 치료 잘 받으세요.
근데 둘째를 어쩌고요? 누가 봐주남?
전 내년에 유치원 보내고, 올해는 기냥 끼고 있을라고요.
그래서 올해까지는 꾹~ 참을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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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43
이런~.. 엘로이스맘님.. 그거 다치면 쉽사리 낫지도 않는데를..
조심하셔요~^^..
참을만해도 받아주는 분위기 일때는 우선 아픈척하기..ㅋㅋ.. 그러다 남표니님 나가시면 갑자기 집안일 척척~!!... ㅋㅋ.. 제가 가끔 써먹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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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17:10
한여자님..
전 버스는 악착같이 타는데..(급한 성격나오죠??ㅎㅎㅎㅎ)
처음으로 인대가 늘어나 치료중인 관계로 물리치료 열심히 다녀볼려구요..

비니맘님..
태권도장에서 태권도 배우는건 아니고 엄마들 상대로 요가(?)도 아닌것이
스트레칭과 간단한 태보(?)정도 배울 수 있더라구요..
동작은 쉬운거 같은데 은근히 땀나데요..
울 띨랑 한테 어리광 부리다 큰일 나지는 않을지 눈치를 살펴야...ㅎㅎㅎㅎ

해바라기님..
친구의 호~~호~~호~~에 다 나은듯.ㅎㅎㅎ
이 참에 동영상으로 쫙~~ 올려볼까요??..
근데 나한텐 너무나 어려운 숙제...ㅎㅎㅎ

승아서아맘님..
왼쪽 팔목이 약간은 고질병으로 조금만 무리하면 아프긴했어요.
조금 거~~하게 다쳐버려서 그렇지...
둘째도 데리고 갔더랬어요.같이 뛰고 놀고 좋았는데...
저도 내년에 보낼려구요...저도 꾹~~~참고 잇어요..^^
책읽은 목록은 안올리시고 이리 댓글만 달아주고 휙~~도망가버렸네요^^
나와봐요~~~언니...
꼬꼬댁과 암스트롱이 달나라 갔던거 지켜봤을때를 계산해보고 있어요. 언제지??ㅎㅎㅎㅎㅎ

후형맘님..
주말을 또 맘편히 보내지 못하게 시험이 연장이라니..
정말 기말고사 보는줄 알거 아녀요???ㅎㅎㅎ
아픈척 하는거...약간의 연기가 필요한데 제가 연기가 잘 안되는데
울 신랑이 엄청 무뎌요...
어제는 먹혔는데 오늘도...내일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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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7
태권도장이요?
ㅋㅋ전 숨쉬기 운동으로 족해요...
나중에 나이들면 수영이나 배워볼 생각인데
그것도 그냥 꿈이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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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28 09:39
답댓글

어제 저녁 아들 숙제 하느라 아파트 주변을 한바퀴 돌았어요

집주변 주요건물, 도로명, 자주가는 곳등을 조사하라는 숙제

반 여자친구랑 7시에 만나 함께 하기로 했다네요

저녁을 빨리 먹고 아들과 함께 갔더니 예쁘장한 여학생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셋이서 동네를 돌면서 주요건물, 도로명 등을 꼼꼼히 기록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숙제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니

마음이 뿌듯했어요

그리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죠

울아덜 반친구중 서연이랑, 미연이를 좋아한답니다

둘이서 대화를 나누며 키득키득 하는 걸 보니

엄마는 알 수 없는 또래만의 문화가 바로 이거구나

앞서거니 뒤서거니 장난하며 가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고 사랑스렀웠어요

그렇게 동네를 한바퀴 돌았더니 1시간이 훌렁 지났더군요

 

269 mrs hopper's house

270 monkey see monkey do

271 at the carnival

272 hansel and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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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09:43
찌찌뽕!!
아이가 2학년인가요?
울 아들도 어제 저녁무렵 친구들과 함께 숙제로 내주신
우리 마을 둘러보기를 했어요.
아이들 7명만 보냈는데 잘 둘러봣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끼리 만나서 가는거라
나름 재밌었던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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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4:49
아드님이 여자 친구랑도 잘 어울리는군요.
울딸램은 남자아이들에게 어찌나 새침을 떠는지 ..
그래도 3년동안 좋아하는 남자 친구는 있어요..일명 나쁜남자..
근데 제가봐도 넘 멋있어요..ㅋㅋ
좋은 시간 만들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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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23
안그래도 지금 2학년 아이들 우리마을 둘려보기 조사 하던데..
아드님도 그 조사 중인가 봅니다..
예쁜 친구랑 같이 조사를 한다니,, 싸우지 않고 서로 잘 의논해서 조사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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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34
아~ 2학년때 우리 마을 조사 했었네요.
3학년 되니 우리 고장 그림지도 그리기를 하더라구요.
고건 시간이 더 걸려요. 발로 직접 다니고 그리라고 해서.
우리앤 남자아이랑은 말도 안해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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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6
예전에 어떤 분도 아이들 숙제로
동네지도를 그리는거였다던데
아마 그 아이와 학년이 같은가봐요..
동네를 돌아다니며 하는 숙제..정말 재밌었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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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28 09:38
답댓글

올려놓으신 책중에 딱 한권 제가 한글판으로 가지고 있네요...그래도 반가운걸요^^

거의 유령회원이라 매일 꾸준히 댓글달고 글 올리시는 분들한테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또 이렇게 올리네요^^

Robin hood

The laughing princess

A fright in the night

The treasure in the chest

kipper and the giant

In the garden

Rotten apples

Land of dinosaurs

The outing

Rainbow magic 8

Rainbow magic 10

Rainbow magic 11

Rainbow magic 12

Too many puppies

More or less a mess

We just moved

Just a minute

The day of the bad haircut

제가 워낙 약하고는 담쌓고 사는 사람인데 요즘은 몸이 너무 힘들어서 제발로 스스로 비타민사러 약국에 갔네요.. 체력이 많이 딸린다는걸 몸으로 느껴요...

애들 챙기랴 집안일 하랴 또 직장에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몸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설마.. 애들이 제 비타민이예요~~!! 이러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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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09:47
한해 두해 지나가니 체력이 딸리는건 확실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몸 보신용은 별로 찾아먹진 않지만 매끼니 챙겨 먹기 정도??
정말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비타민 꼼꼼히 챙겨드시고 유령회원에서 탈피하시길..ㅎ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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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8 10:30
푸하하... 애들이 비타민이라... 빵 터졌습니다.
설마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실지?? ㅋㅋ
저는 애들이 없는 오전에는 멀쩡하다가 애들이 올때쯤 부터 피곤해지기 시작합니다.
울 딸왈.. 엄마는 왜 맨날 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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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1:15
저도 진짜 약안먹는 스탈인데 약먹어도 뭐가 좋은지 못느끼고..
근데 무릎이 아파서 한약 먹었더니 괜찮더라구요...근데 쩜 슬펐어요...
운동할때도 밥 안먹고하면 힘이 딸려서 힘들더라구요..ㅜㅜ
비타민 잘 사셨어요....꼭 챙겨드세요....
띨랑이랑 아이들만 챙기지 말고 잘 먹고 운동도 하고...비타민도 먹구...그러자구요..
근데 잘 안되요..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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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30
우리네 나이가 인제는 들어 간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지요.
저도 영양제나 보약 이런것 잘 안먹는 편인데..
요즘은 아주 조금이나마 찾게 되네요..
비타민제 정말 좋은 것은 울 아이들 웃음 일겁니다..
아이들이 정말 밝게 웃어 주면 그 모든 피로 확 풀리지요^^
그리고 비타민제가 천연과 합성이 있다고 하는데.. 천연으로 드셔요.
그것이 효과가 제대로 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주 들어 오시면 더 좋치만,, 안되면 지금처럼 들어 오셔요.
언제든지 반갑지요... 한여자님~~ 이번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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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47
저도 푸하하 애들이 비타민이라...
저도 이 시간대 잠이 오는데요, 요샌 꾹~ 참고 있어요.
제가 헤롱거리니 애들 관리가 잘 안되서요.
애들 웃음이 청량제는 되어도 비타민은 아니라고 봐요.큭큭큭
제니는 충분히 비타민이 될 수 있고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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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43
집듣반 하셨지요?
그때 보던 닉네임이네요..
전 집듣반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자주 들어가
진행상황 보고 그랬었거든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6월에는 좀더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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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8 09:20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제가 읽은 책이 몇권 있긴 한데 한글책으로 읽었네요.

책 표지와 제목 잘 적어었다가 담에 도서관 가면 한번 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요즘 모임을 잠시 그만 둔 대신 인터넷으로만 까페에 글을 올리기로 했어요.

'박상률'이란 작가 책을 읽었는데요. 어린이책부터 성장소설, 어른 소설 다양하게쓰는 작가입니다.

어린이 동화책은 좀 이해가 안 갔는데 성장소설 가니 재밌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고학년 엄마들 계시면 '사계절1318문고 '시리즈 참고해보세요.좋은책 정말 많은데 아이들이 고학년 되면 책을 거의 못읽어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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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09:50
좋은 정보 감사해요.
검색해서 책 찾아봐야겠네요.
울 아들도 요즘 문고책 이것저것 읽고 있는중인데 좀 더 열심히 읽으라 해야겠네요.
그나마 시간있을때 여유ㄹ롭게 읽는것...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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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1:08
수다맘님.....~~
리더스방에선 잠수타시기 없기~~~^^
수다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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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32
오프모임이라시면 도서회 말씀하시는 거죠?
정말,, 곰곰히 생각해 봐도,, 어찌 이리 부지런 하신지..
수다맘님의 에너지가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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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28
그렇군요~,, 사계절1318문고.. 적어놔야지~..
수다맘님은 독서회에도 활동하시나봐요~.. 역시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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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5
내일 몇 권더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좋은 책이 정말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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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08:53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책들을 많이 소개해주셨네요~

1-4번까지는 제가 소장내지는 도서관에서 본 것인데..흠~..  그 밑으로는 이거이가?~~....

소중한 책 소개 잘 보겠사와요~

책들을 보니 우준시환맘님의 취향이 살짜기 엿보이는 듯~ㅋㅋ..

 

저희 큰 아들램 오늘 시험보러 갔네요.

어제는 일명 구슬사건이 있어서 (샀다가 맘에 안든다며 집주차장까지 왔다가 돈으로 바꾸러 갔다가 혼자 가는걸 꽤 먼거리라 제가 중간에 다시 데리러 갔다가 집에 와선 다시 사러가겠다고-캄캄해지는구만- 혼자 다녀온..ㅠ.ㅠ... 항상 차로만 다니던 길이라 사실 속으로 무지 걱정됐지만 그 고집에 내가 똑같이 굴면 모든것을 나에게 책임을 지운채 입이 나올것이 분명하기에.. 쿨~하게 혼자보낸..) 쌩쑈를 했더랬죠.. 허미~

너무 피곤하신 나머지 또 공부는 하다 잠드는 사태가..ㅠ.ㅠ..

 

요즘 방자클럽에서 읽은것도 그렇고 제가 무지 노력중인데(아이와 감정 대립하지 않으려고..)..

정말 뼈를 깍는 고통~..ㅋㅋ...

 

위에 낼 만날꺼 지금부터 콩닥거리신다는 글 읽고 저까지 키득키득거리며 기다려지는건 왠 주책인가요?..ㅋㅋ

 

이 글 쓰기 전엔 제가 처음인거 같았는데... 글쎄~.. 글 쓰는 동안 1빠는 놓쳤을꺼 같다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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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09:55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하시죠?
신후가 실력도 발휘하고 운도 따라야할텐데....^^

후형맘님 글을 보면 참으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인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건가???집듣때부터..심상치 않았어~~음1!!1
구슬때문에 이리갔다 저리 갔다 하셨지만 결국은 신후한테 맡긴건 잘하셨어요.
저였다면 아마 아이를 혼내지나 않았을까.....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고 집에 오면 수고 했다고 꼭 껴안아주세요...
공부를 하던 안하던 부담은 있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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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28 10:34
뼈를 깎는 고통~~ 동감입니다.
그런데 울 신랑왈... "차라리 화을 내라..당신은 얼굴에 다 써있어서
참고 있는 모습이 애들 더 힘들게 한다.." 이럽니다.
아~~~ 육아는 넘 힘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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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1:06
저도 첨엔 혼자보내고 엄청 걱정되서 뒤따라다니곤 했는데..
그러다 먼거리 심부름도 막 시켜먹고 그래요..ㅋㅋ

글구...저도 1빠하고 싶어서 일단등록해놓고 댓글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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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35
어제 구슬사건... 재미있어요..
제가 요로콤 이야기 하면.. 후형맘님.. 섭섭해 하시는것 아니죠?
오늘 울 아들내미 시험 잘 보고 왔나요?
몇일 전부터 열심히 준비 했은게,, 분명히 잘 봣을겁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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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16:24
ㅎㅎ...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하지가 않으니.. 엄마가 좀 빠져갖고는..
유난히 늦게 보는 중간고사가 시상에 월욜로 연기 됐답니다..
맨처음 드는 생각이.. 뭔놈의 중간고사가 기말고사 되겄구만.. 싶으면서 어차피 놀 주말을 맘 편히 못 놀리겠네~~... 였답니다.
올라오는 길에 밑에밑에 층에 사는 같은 반 남자아이랑 저랑 둘이 탔는데 그 아이가 느닷없이 '신후는 공부는 그저그런데 착해요~'... 합디다.. 그래서 저도 '응~.. 신후가 되고 싶은 사람이 공부는 보통만 하고 착한사람이래~' 해줬습니다.

언젠가 진지하게 저희 아들램이 자기는 공부는 보통으로만 하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공부도 잘하고 배려심도 많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꼬드겨 보다가 아이가 그 부분에 있어서 넘다(ㅠ.ㅠ..) 확고하게 생각을 갖고 있길래 그래 아무생각없이 보통으로 하는건 싫은데 니가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거니 엄마도 좋다 해줬습니다. 지금도 제가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ㅎㅎ

구슬사건.. 저 사실 엄청 참았답니다..ㅠ.ㅠ.. 제가 사실 엄청 무서운 엄마여서 제 뜻대로 끌고 가던 엄마였던지라.. 요즘 반성을 쬐매 하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천성적으로 봐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아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얼굴에 표시가 마이 나요~~... 거까진 아직 수행 덜 됐습죠~..

댓글 무지 기네요..ㅋㅋ.. 수다가 그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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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8 16:55
정말 많이 참으신게 팍팍 느껴지네요.
아이들 키우는거 뼈도 깍아야 하고, 도도 닦아야 하고....
정말~참 참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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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3
아이와 감정 대립은 저도 안 좋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게 생각으로 끝나니 문제지요.
욱~하는 성격에 한마디 던지고 나면
아이도 울상 저도 울상이랍니다.
아들 키우기....정말 힘듭니다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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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08:53
답댓글

오늘 책소개 찐~하게 해주셨네요.

근디,, 울집에서 본 책이 몇권 없구만요.--;;

우준시환맘님.. 책도 골고루 잘 읽히시고,, 참말로 부러~~비^^

저는 있는 책으로 마르고 닿도록~~~~하고 있어.. 창피스러워~~

앞으로 종종 서점 나들이 가서 그림도 좋고,, 괜찮은 책들 하나 둘씩 사 봐야 쓰것습니다.

아직,, 식전이라.. 아침 대충 챙겨 먹고..

오전에 구에서 운영하는 시민강좌 들으려 갈려고요..

전에 신청해 놓은 것이.. 오늘 부터 수업입니다.

오랜만에 의자에 앉아 있을 생각을 하니,, 잘 앉자 있을지.. 살짝 의문이지만,,

그래도 궁둥이 묵직하게 잘 듣고 올게요..

그리고 오늘은 교실 청소 당번.. 교실도 광 날 정도는 아니지만,, 먼지는 좀 없애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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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28 08:57
제니가 달리 영어를 잘 하는게 아닌거 같은것이~...ㅎㅎ..
이리 해바라기님 부지런히 1빠하시는 탓이 아니가 싶구만요~^^
1빠 축하드리오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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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28 10:01
오늘도 무지 바쁘시군요..
시민강좌의 내용이 뭘지 궁금하네요....
청소도 가시고...
다리는 다 나으셨나요?
이젠 제가 아파요..
댓글 써내려 오다보니 이젠 손목쪽에 무리가 살짝오네요....호 해주세요??
친구니까 엄살 더 부리고 싶네^_^

1빠도 하셨으니 오늘하루 두배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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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8 10:59
해바라기님..1빠 이젠 새롭지도 않네요...넘 부지런하셔용.^^
무슨 강좌일까 ?저도 궁금합니다...
읽던 책 마르고 닳도록 읽기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듯해요..특히 말하기에는
울딸램도 그리해주면 좋겠구만요...ㅜㅜ
오늘도 바쁘시겠네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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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8 15:08
강좌도 잘 듣고.. 청소도 끝내고..
바쁘게 돌아 댕기다 들어 왔습니다..
오늘 이러저리 나돌아 다녔더니,, 살짝 다리가 안좋구만요..
잠시,, 앉자서... 휴식을 취해야지요.^^
아~~강좌 에서 배운것은 내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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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8 22:22
매번하는 교실청소임에도 어찌나 먼지가 나오는지
참~1학년 애들의 에너지가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무슨 강좌를 들으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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