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우준 시환맘님도 정말 대단하신듯 합니다.
힘내시라고.... 화이팅!!!
아 놔~~기분좀 업!!헤볼려 했는데 이렇게 크다니..어찌 이미지 줄이지요??
이건 아니지요??그죠??@@;;

5월 26일 수요일
354.courage
5월 27일 목요일
355.When i was five
356.I have self-respect
357.Winnie the witch
358.Ladybug girl and bumblebee boy
359.Froggy bakes a cake
360.I am honest
361.I am polite
362.If mom had three arms
363.Silly Billy
364.Dragon is coming
365.I am courageous
366.I am responsible
367.Ella sarah gets dressed
368.Spring is here
369.Play with me
돌쇠맘님을 도서관서 뵙고 챕터북으로만 향하던 욕심을 아주쉬운 단계의 그림책으로 돌리고
말하기 좀 늘려보려하는데요...
또 우준시환맘님 덕분으로다가 쉬운책 읽고 첨으로 권수도 목표치를 넘겼어요....
근데...자꾸만 쉬운 책만 보려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돌쇠맘님..김밥도 싸갔는데 도서관서도 못 뵙고 리더스방에도 안 오시고..
빨랑 나와라 오바~~
Fly-Guy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보고, 오늘 갔더니 나머지 누군가 싹 가져갔더라구요.
다음에 빌리기로 하고, 오늘은 ORT 7단계 빌려왔어요.
승아는 오늘도 일기를 1시간 반째 쓰고 있습니다. 속이 터집니다요. ㅎㅎ
5/28(금)
290. Owen
291. Come Back, Amelia Bedelia
292. Paint the Porch
오랜만에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리더스는 어찌어찌 진행하고 있는데 글 올리는건 밀리네요. 다음주중에 밀린 거 정리할게요.
지방에 사는지라 모임에는 못가구요...모임후기만 기대할게요.
465. splish, splash, splosh
466. splish, splash, splosh
467. splish, splash, splosh
468. sausag in trouble
어.........어쩌지요...
내일 집에 일이 생겨서 모임에 못나갈거 같아요.
꼭 가려구 했는데........
모두들 몹시 보고싶었는데,,,너무 아쉬워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좋은책을 많이 소개해주셔서 도서관에 가면 혹시 있나봐야 겠어요.
플라이가이는 도서관에 딱 한권있어서 봤는데 나머지구매해서 보고 싶어 찜해둔 목록 중 하나..
요즘 많이 읽긴 하는데 좀 건성으로 읽는듯하고 실감나게 읽으려면 듣기도 같이 되어야할텐데..그게 따로 잘 안되어서 오늘은 소리있는 두권은 들으며 동시에 읽으라하고 옆에서 지금 읽고 있어요.
5/28
326.the hare and the tortoise
327.아서챕터31-2.
328.town mouse and country mouse
329.winnie the witch
지난 화요일에 아서스타터 10권 대여한 책 반납 전날이라 아들에게
오늘 이책 마지막으로 모두 읽으면 팽이 사준다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읽더라구요..
(얼마전 아끼던 팽이를 길가에서 놓쳐서 팽이가 차에 깔리는 불상사가 있었거든요)
읽으면서 좀 힘들어하길래 그중 3권은 집듣으로 돌려주니 그것도 고마워하며 열심히 듣고^^
참, 보상의 효과가 이렇게 클줄이야...
아무튼.. 약발 지대로 받고 아이도, 저도 뿌듯한 날이였죠..
그러나... 어제 학교에서 하는 영어 공개수업보고 다시 한숨이 ~~
집중은 커녕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쳐다보지도 않고, 속이 부글부글 끓었죠..
가서 등짝 한대 시원하게 때려주고 싶은거 참고 집에서 와서 엄마가 속상했음을 말하자..
"엄마 어차피 수업은 귀로 듣는거야.. 나 다 듣고 있었어.."
에구... 엄마가 보기에는 듣기는 커녕 관심도 없는거같던데...
혼내지도 못하고...
엄마노릇하기 힘드네요..^^
113. arthur's homework
114. arthur helps out
115. good night D.W
116. arthur's off to school
117. arthur tell a story
118. D.W The big boss
119. arthur's jelly bean
120. arthur's mystery babysitter
121. arthur jumps into fall
122. nate the great and me
57-66. 아서, ort, 핸리앤 머지 등입니다
자세한 제목은 집이 아니라 모르겠네요
내일 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공연을 예약했다고 하네요
해바라기님 수다맘님 등 꼭 다시 뵙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일요일은 고궁걷기행사가 있다고 해서 참여를 할까 생각중입니다(비가 온다고 하여서...)
주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모임 후기도 올려주세요
저도 가고 싶어요...하지만...갈수 없는 이 심정...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기까지...
자러 가야겠어요...
요즘 작은놈이 밤에 이유없이 자다 울어대느라 잠이 부족합니다..
항상 리더스 방장님들과 여러 정보주시는 분 덕에
지방에서 엄마표 하면서 동지도 정보도 항상 궁한데 넘 많은
도움 받아요 감사합니다
영어서점은 고사하고 도서관이라고 해도 넘 책이 없어서리
전 한글책은 필요하다면 거의 사서 읽혔어요
근데 이젠 반복횟수도 줄고 사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친구랑 2-3달 돌려 보기
첨 하고 있어요
친한 친구라 같은 곳에 살지 않아도 친정올때 몽땅 싸오고 ....
번거롭지만 그게 어딘가요
한살 차이라 그래도 대충 읽기 수준이 맞더라구요
이번 이 첨이지만 괜찮아서 계속 영어책도 돌려볼 생각입니다
주위에 엄마표가 없는지 제가 모르는 건지 인터넷이 없었으면 정~~~말 불가능한 엄마표에요
5월 27일
614. by the stream
615. monkey tricks
616. floppy the hero
617. the chase
618. creepy crawly
619 find it
620. hide and seek
621. what dogs like
622. a new dog
623. the toys' party
으미~~ 쑥질하다......
주전자 홀랑 태워 먹었습니다.ㅠㅠ
커피물을 올려 놓고 깜빡했지 뭡니까..
나이도 어린데(?) 왜 그렇게 잘 잊어버리는지...
얼마전 거금을 주고 산건데 한번 빡빡 문질러 봐야 겠네요..
집에 불 안난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다시 쑥질 모드~~~
어제도 친구들과 신나게 노느라 영어는 뒷전.
겨우 쉬운걸로 한권 읽었네요.
해는 점점 길어질테고 걱정이네요..
하하하
안녕하십니까?ㅎㅎㅎ
그냥 반가워서리....
오늘은 책소개를 해주시는군요.
울집에도 1.2번 책이 있고 아이가 즐기는 책이랍니다.
the giving tree는 한글책도 있답니다.어른이 봐도 좋은책이지요..
나머지 책들은 도서관 가서 함 빌려 읽혀봐야겠네요.
제가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동네 태권도장을 찾았지요.
오전시간에 엄마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하시더라구요.
어제 처음 갔는데 ...
글씨..발차기 하다 넘어져 왼쪽 손목에 인대가 늘어나서 병원 다녀왔어요.
2주동안은 물리치료도 해야하고 손을 쓰지못하도록 보호대도 착용케 하더라구요.
아이구~~~~.제가 이렇답니다.ㅎㅎㅎ
참을만한테 신랑한테는 많이 아픈척 했어요.---좋은 기회로 삼아야하는데.ㅎㅎ
드디어 내일이 모임이네요.
다들 설레시죠?
저는 개인적인 모임도 있고 다른 사정상 못가게 됐지만
다음번에 모임이 있음 참석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우리팀이 너무나 편해 만나면 재밌을거 같아요. 아이들도 좋아할테고...
즐거운 모임 되길 바래요..
어제 저녁 아들 숙제 하느라 아파트 주변을 한바퀴 돌았어요
집주변 주요건물, 도로명, 자주가는 곳등을 조사하라는 숙제
반 여자친구랑 7시에 만나 함께 하기로 했다네요
저녁을 빨리 먹고 아들과 함께 갔더니 예쁘장한 여학생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셋이서 동네를 돌면서 주요건물, 도로명 등을 꼼꼼히 기록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숙제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니
마음이 뿌듯했어요
그리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죠
울아덜 반친구중 서연이랑, 미연이를 좋아한답니다
둘이서 대화를 나누며 키득키득 하는 걸 보니
엄마는 알 수 없는 또래만의 문화가 바로 이거구나
앞서거니 뒤서거니 장난하며 가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고 사랑스렀웠어요
그렇게 동네를 한바퀴 돌았더니 1시간이 훌렁 지났더군요
269 mrs hopper's house
270 monkey see monkey do
271 at the carnival
272 hansel and great
올려놓으신 책중에 딱 한권 제가 한글판으로 가지고 있네요...그래도 반가운걸요^^
거의 유령회원이라 매일 꾸준히 댓글달고 글 올리시는 분들한테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또 이렇게 올리네요^^
Robin hood
The laughing princess
A fright in the night
The treasure in the chest
kipper and the giant
In the garden
Rotten apples
Land of dinosaurs
The outing
Rainbow magic 8
Rainbow magic 10
Rainbow magic 11
Rainbow magic 12
Too many puppies
More or less a mess
We just moved
Just a minute
The day of the bad haircut
제가 워낙 약하고는 담쌓고 사는 사람인데 요즘은 몸이 너무 힘들어서 제발로 스스로 비타민사러 약국에 갔네요.. 체력이 많이 딸린다는걸 몸으로 느껴요...
애들 챙기랴 집안일 하랴 또 직장에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몸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설마.. 애들이 제 비타민이예요~~!! 이러실라나??
우준시환맘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제가 읽은 책이 몇권 있긴 한데 한글책으로 읽었네요.
책 표지와 제목 잘 적어었다가 담에 도서관 가면 한번 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요즘 모임을 잠시 그만 둔 대신 인터넷으로만 까페에 글을 올리기로 했어요.
'박상률'이란 작가 책을 읽었는데요. 어린이책부터 성장소설, 어른 소설 다양하게쓰는 작가입니다.
어린이 동화책은 좀 이해가 안 갔는데 성장소설 가니 재밌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고학년 엄마들 계시면 '사계절1318문고 '시리즈 참고해보세요.좋은책 정말 많은데 아이들이 고학년 되면 책을 거의 못읽어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책들을 많이 소개해주셨네요~
1-4번까지는 제가 소장내지는 도서관에서 본 것인데..흠~.. 그 밑으로는 이거이가?~~....
소중한 책 소개 잘 보겠사와요~
책들을 보니 우준시환맘님의 취향이 살짜기 엿보이는 듯~ㅋㅋ..
저희 큰 아들램 오늘 시험보러 갔네요.
어제는 일명 구슬사건이 있어서 (샀다가 맘에 안든다며 집주차장까지 왔다가 돈으로 바꾸러 갔다가 혼자 가는걸 꽤 먼거리라 제가 중간에 다시 데리러 갔다가 집에 와선 다시 사러가겠다고-캄캄해지는구만- 혼자 다녀온..ㅠ.ㅠ... 항상 차로만 다니던 길이라 사실 속으로 무지 걱정됐지만 그 고집에 내가 똑같이 굴면 모든것을 나에게 책임을 지운채 입이 나올것이 분명하기에.. 쿨~하게 혼자보낸..) 쌩쑈를 했더랬죠.. 허미~
너무 피곤하신 나머지 또 공부는 하다 잠드는 사태가..ㅠ.ㅠ..
요즘 방자클럽에서 읽은것도 그렇고 제가 무지 노력중인데(아이와 감정 대립하지 않으려고..)..
정말 뼈를 깍는 고통~..ㅋㅋ...
위에 낼 만날꺼 지금부터 콩닥거리신다는 글 읽고 저까지 키득키득거리며 기다려지는건 왠 주책인가요?..ㅋㅋ
이 글 쓰기 전엔 제가 처음인거 같았는데... 글쎄~.. 글 쓰는 동안 1빠는 놓쳤을꺼 같다눈..ㅎㅎ
오늘 책소개 찐~하게 해주셨네요.
근디,, 울집에서 본 책이 몇권 없구만요.--;;
우준시환맘님.. 책도 골고루 잘 읽히시고,, 참말로 부러~~비^^
저는 있는 책으로 마르고 닿도록~~~~하고 있어.. 창피스러워~~
앞으로 종종 서점 나들이 가서 그림도 좋고,, 괜찮은 책들 하나 둘씩 사 봐야 쓰것습니다.
아직,, 식전이라.. 아침 대충 챙겨 먹고..
오전에 구에서 운영하는 시민강좌 들으려 갈려고요..
전에 신청해 놓은 것이.. 오늘 부터 수업입니다.
오랜만에 의자에 앉아 있을 생각을 하니,, 잘 앉자 있을지.. 살짝 의문이지만,,
그래도 궁둥이 묵직하게 잘 듣고 올게요..
그리고 오늘은 교실 청소 당번.. 교실도 광 날 정도는 아니지만,, 먼지는 좀 없애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