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이신 걸로 아는데..
매일 쑥쑥에 들어오시고 또 읽어보시고..정말 대단하세요..
아이가 2-3학년 쯤 되었나요?
저희 아이도 3학년이거든요.
1,2학년 때만해도.. 집에서 매일 영어와 수학을 했었어요.
그런데 3학년 되니 학교도 조금 늦게 끝나고.. 숙제도 좀 더 많고 ...
또 한자도 하려고 하다보니...
매일매일 해야하는 가짓수가 너무 많아졌어요.
그래서 독서에 조금 시간을 할애하고자.. 수학을 매일하지 않고 주3회이상 하려고 하고 잇어요.
한자는 매일매일 썼었는데..
요즘 제가 학교일로 왔다갔다하고, 또 야구수업 등으로 한자는 한 일주일을 못한 것 같네요.
매일 꾸준히 하는 것..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습관이 되지요.
그런데.. 그 중 어느 것을 더 우선으로 할 것이냐..
시간배분에서 어떤 것을 더 우위에 둘 것이냐.. 하는 문제는 남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