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학년 여학생이구요 ,,저희 딸도 청담 다닌지 1년가까이 다니고 있는데 님과 똑 깥은 고민으로 인해 오늘 과외샘 한번오라고 했습니다 숙제 뭐 등등 학원에서 하라는 것은 다 하는 것같은데 뭔가가 부족한것같구 느끼는것이 없답니다 그래서 꼭 과외를 한다는 것보다 허심탄회하게 아이의 실력을(?)한번 알아보려구요
물론과외선생님의 테스트가 다는 아니지만요 다릉학원도 알아봐야겠어요 ㄴ너무 오래했나요
저도 같은 학년을 가진 딸아이 맘입니다
같은 이유로 고민을 하다가 이 달부터 끊었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입니다
아이 레벨에 맞는 학습을 찾아 보려 하는데 방법은 의외로 많은것 같아요
힘내시고 어떻게든 좋은 결정을 내리시길 ....
저희 아이와 학년이 같네요.
제가 작년초쯤 고민했던것과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구요. ^^
얼마전에 제가 올린 글 있는데 참고삼아 읽어보세요.
님께 어느정도의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느 아이에게나 같은 방법이 통할수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좀 더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것이 엄마들의 소임이기도 하겠지요.
다만, 같은 고민을 하고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원교육만이 다가 아니다.
라는 거랍니다.
현명한 판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