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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마지막 날...

컨텐츠

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6-01 16:46
답댓글

제가 어제도 작은아이와 쓰러져 자는 바람에 잠결에도 쑥에 이틀동안 못 들어온 것과 마지막 날인데 마무리인사 꼴지로 낼하겠네..꿈결에 헤매다가 잔것 같아요.

한달 매일 아침마다 리더스를 연다는 건은 제는 엄두도 못낼 어마마한 위대한 일인 것 같아요.

침대에서 잠도 편히 못주무셨다는 우준시환맘님! 넘 감사하고 제 맘이 아프기까지.. 넘 고생하셨어요.^^

전 우리 아이 둘 관리못해서 요즘에 자주 작은 아이와 꿈나라로 간답니다. 

다른 우수사례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신말.. 그말에 좀 위안 얻고 갑니다. 너무 잘하는 아이들보면 가끔 조바심이 나는데 그건 제게도 아이에게도 마이너스인듯해요. 목표를 크게 멀리두고 작은 것부터 우리아이에게 맞게 조정해가면서 하는것.. 그 일이 힘든것이기에 그 끈을 이어가는 아주 중요한 기둥이 쑥쑥이라고 생각하고 그 큰 기둥이 되어주시는 많은 엄마들이  있기에 그 기둥에 끈도 매달아보고 힘도 얻어봅니다.한달동안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신 우준시환맘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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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1 14:4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글은 바로바로 읽었는데 댓글을 빨리 못 달았어요...

5월 다들 맘도 바쁘고 뭔가 들뜬 분위기였는데..매일매일 좋은 글로 하루 열어주시고

무사히 5월 지낼수 있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우준시환맘님 글 읽고 맘이 짠했어요...

이제 편히 주무시고 ..조금은 여유로운 맘으로 즐기면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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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6:43
답댓글

마지막날이어서 그런지 많은 댓글들이 있었네요.

함께 하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열심히 가렵니다.

어제 못 읽은 댓글들 아침에 일어나서 쭉 읽었네요.

 

오늘부터는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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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6-01 00:09
답댓글

67-71. Arthur adventur

자세한 목록은 모르겠네요

요즘은 읽기도 혼자서 하고 제가 잘 봐주질 못하고 있어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정말 엉성한 엄마표를 하고 있지요 (반성~반성~)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또 5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한달동안 대문을 여시느라 팀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댓글은 매일 못달고 또 다른 댓글도 일일이 읽어보지 못할때가 더 많지만 그래도 팀장님의 글은 꼭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행사도 많았던 5월이라 조금 더 힘드셨을거 같아요

우주시환맘님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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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1 00:24
네~솔숲님...
생각해보면 참 빨리 갔던 시간들이었네요.
직장맘이면 사실 애들키우기만도 힘든것 같더라구요.
옆에서 보면 그래요..그럼에도 이렇게 엄마표로 이렇게까지 하시는것...정말 대단한거에요...
6월에는 더 자주 오셔서 팀장님께 힘을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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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31 22:25
답댓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힘이 드는데..

대문글을 여시는 팀장님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울 막둥이 또 열나기 시작합니다..

기관지가 약한가봐요..ㅠ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감기 떨어지면 약이라도 지어 먹여야 할까봐요...

아이 면역력 키우는 비법 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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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22:51
요즘 이상하게 감기 어린이가 많네요.
우리 아저씨도 지금 옆에서 콜록 거리며 있습니다.
저편님 막둥이 기관지가 약한가봐요. 기관지에는 도라지물이 좋다고 하던데요,.

아이에게 요플레 먹일때 초유 Colostrum(마더네스트 초유)를 조금씩 타먹였고,(한달에 3일정도)
홍삼원액을 한달에 3일정도먹여요(정말 않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하필 때마침 일찌 집에 와서, 안그래도 아이데리고 한의원 다녀왔어요.
녹용 반접넣고, 약2주일분 지어서 왔네요.(아픈데는 특별히 없구요)
한의사샘말씀이 여자는 발육7년어쩌구하구 남자는 발육8년어쩌구 하셔서
8세부터 15세까지 오장육부를 형성하는 기관을 만든다고,
정갈한 음식먹고,운동많이 하라고 하시데요.

저편님~ 아이 감기 낳으면 한번 한의원은 어떠세요.
저도 처음다녀왔는데, 잘다녀왔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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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14
면역력이라...
어렵네요...우리 아이들도 잘 먹거든요.
진짜 잘먹어요..그런데도 툭하면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한약이든 양약이든 아이한테 맞아야 효과를 보더라구요.
그 안에 맞는 약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요.
똘똘이 거북맘님 말처럼 한의원가서 약한번 먹이면 어떨까요?
그런데 유명한 체인점은 피하셔요...말처럼 그닥 효과좋지 않았어요...
잘 알아보고 먹이셔요...그리고 저편님~작은 아이 키우면서 힘들지만 큰아이도 챙기시고...
5월에는 자주 못뵈었지만 6월에는 더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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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31 22:22
답댓글

정말 한 달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우준시환맘님의 그 성실함뒤엔 그런 노고가 있었군요. 맴이 쫌 아프네요.

덕분에 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데이~

그 노고에 대한 보답이 꼭 있었으면 해요.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사한 마음을 갖고,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해나가 연말에 웃을 수 있게 되길 바랄 뿐이네요. 그때 같이 웃고, 혹시 만나게 되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어요.

온라인 상에서의 만남이 이렇게 정이 깊어질 줄 몰랐습니다.

우준시환맘님도 쭉~ 행복하시길 바래요.

 

5/31(월)

299. Come Back, Amelia Bedelia

300. Lilly's Purple Plastic Purse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이번 달도 딱 100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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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22:54
저도 여기 1월부터 12월까지 대문을 열어주시는.
우리 열두전사들에게 어떠한 보답이 있었으면 합니다.
성금을 보낼수도 없구 말이지요.
복받으라고 물받아놓고 비는수밖에요~.

아~승아님. 한달에 100권.. 정말 부럽습니다.
아이 시간 컨트럴이 잘되는가봐요.
저는 아이가 유치원떄보다 영어가 늘지도 않는것 같구,
한참 정체기에 머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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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15
축하합니다.100권 다 읽었네요..
처음 백권이 중요하더라구요.
이제 한고비 넘기셨네요...축하드려요..
그리고 승아서아맘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고마웠어요,승아서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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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31 22:10
답댓글

아싸~~~내가 백등~~ ㅡ.ㅡ;

우준시환맘님 오늘은 침대에서 편안히 늦잠 주무세요

에고..여전히 싸돌아댕기느라 바람난 이 마음을 꼬옥 붙들어매야할텐데....^^;;

6월은 기말고사도 있는디... 그려도 쉬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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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22:12
저~~오늘 종채맘님 안들어 오면..
삐칠라~~했는데.. 들어 오셨네요.^^
종채맘님..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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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31 22:25
앗, 반갑습니다.
어찌 컴은 고쳤나봐요.
바람났슈? 그러기엔 넘 바쁜 분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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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22:56
제일 처음 쑥에 발을 들여놓게 도와주신 종채맘님~~
처음에 얌전/의젓 모드이신줄 알았는데,
쾌활/명랑하신 분이세요. ^^::
1빠하실때와 100등 하실때만뵙게 글을 읽게 되네요.(한동안 컴에 못들어왔어요.이해해주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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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17
이그~얼굴 못 보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마지막 날이라도 들어와줘서 고마워요,종채맘님....
바람난 마음 붙들어뭐해요?
그냥 내비둬요.....일년 내내 부는 바람도 아닌데요,뭘....
6월에는 일주일에 한번 요렇게만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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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6:37
종채맘님 늦게라도 들어오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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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31 21:37
답댓글

한달동안 넘 수고많으셨네요.

침대에서 자본적이 없다는 말...좀 미안해 지네요..

이렇게 열심히 해주셨는데...이 초보엄마 따라가주지 못한 느낌이어서요.

 

5월 한달..쉬는 날이 많아서 엄마도 아이도 헤..풀어진 느낌이었네요.

확실히 표가 나기 시작하네요.

오늘 듣기와 읽기하는데..왜이리 막히는게 많은지..

아들래미도 느끼는 모양이네요..

날짜가 중간중간 텅 비었다고..좀 힘들다고 하네요..반성합니다.

 

집듣 arthur mystery babysitter

읽기 362. elephant cannot dance

       363.my friend is sad

       364.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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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22:07
이번에 아들내미가 확실히 깨닫았을것 같은데요.
누가 뭐라 해도 본인이 깨우치는 것이 진정한 공부이죠?
이번 5월에,, 아주 소중한 공부가 되었을것 같아요..
요~~여세를 몰아서... 6월엔 열심히 가는 겁니다.(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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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18
5월이 그럴만해요.
놀기에 정말 좋은 달이잖아요...
나같아도 그랬을텐데요,뭘....
6월에 잘하면 되지요....기환맘님...6월에 조금더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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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31 21:37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바쁘고 정신없는 5월을 이끌어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저도 정신없는 5월이었습니다.

아이 읽은 책 정리도 못할만큼요..

6월엔 정리가 좀 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려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저도 작년까지 학원강사였답니다.

전직이 같으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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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22:09
안그래도 하이디맘님,, 보고파 했는데..
제가 원래 초저녁잠이 많은 사람이라..
꼭 하이디맘님과 인사를 못나누네요.^^ (죄송~~)
내일,, 6월부터는 자주 인사 나누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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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31 22:32
그러게요, 6월엔 정리가 되셔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왠지 하이디맘님에겐 자꾸 정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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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20
에구~5월에는 자주 못 봤어요..
아쉬워요 하이디맘님...좀더 많이 봤으면 서로를 잘 알았을텐데...
6월에는 조금더 자주 봐요,하이디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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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31 20:50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5월 행사많아 매일 같이 대문열기 힘드셨을텐데 하루도 빠짐없이

대문 열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잠을 편히 못 주무셨군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고 대단하시네요. 

많은 분들이 팀장님 덕분에 재미있게 열심으로 아이들 책 읽기 하셨을 것 같아요.

 

저는 한달동안 많이 헤매고 다닌것 같네요.

그래도 팀장님 덕분에 한달 마무리를 잘 했어요.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374권까지 읽었네요.

혼자 힘들어할 때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정말 감사하구요^^

 

6월부턴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저와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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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22:11
지난번 쑥떡 맛나게 주신 다음..
어디 갔다 오셨어요. 아잉~~미워...
바쁜 일들은 정리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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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21
몽구맘님과 벌써 10개월째이지요..
리더스 원년멤버가 제가 보기에는 얼마 되지 않아요.
이렇게 계속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6월에는 조금더 자주 봐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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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31 17:00
답댓글

5월 한달동안  편히 주무시지 못했군요..

우준시환맘님덕에 전 즐겁고 유익한 한달을 보냈는데 괜히 미안하고 고맙네요.

 

엄마표란걸 거창하게 생각하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진행도중  슬럼프가 몇차례 와서 이 길이 맞나 의심도 하게 되고

때론 아주 작은 발전에 너무나 기뻐하기도 했어요

나만 이런 싸이클이 계속 되는건지 자책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보듬고 힘을준곳이 이곳이랍니다.

리더스 참여하면서 보이지는 안지만 정도 많이 느끼게 됐구요,

이리 한달동안 열심히 해준 우준시환맘님이 있었기에 오뚜기처럼 다시 설수 있었다는거지요...

또 언제 쓰러질지.ㅎㅎㅎㅎ

 

고지가 아직도 멀잖아요.

맘 잘  다스려서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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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10
손목도 아픈사람이..
그런게 제가 동영상으로 영상편지 보내면 더 좋다고 했구만.. 말을 안들어요.^^
지금,, 손목은 어떠셔요~~ 일상생활하기 많이 힘들죠?
집안일,, 넘 무리 하지 마시고, 쉼표하나 찍으면서 생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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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31 22:43
요즘 제가 그래요. 가슴에 묵직한 것이 있는 것이 뭔가 풀리지 않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것 같애요.
학원에 치이는 것이 싫어서, 집에서 편하게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아이가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 영어를 재미없어 해서요. 지가 당근 주는 걸 제대로 못하는 것도 있고...
어쨌든 가면서 생각하자 함시롱 어찌어찌 가고는 있어요.
어디 정답이 있겠어요. 고민하며 열심히 살다 보면 그게 답인 길이겠지요.
계속되는 고민속에서도 이리 함께 할 수 있으니, 정말 다행이죠.
힘내요!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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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23:23
엘로이스맘님 잘 하고 계신것 알아요...
다치신 곳은 이제 괜찮으신가요?
5월보다는 6월에 조금더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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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31 15:50
답댓글

와... 벌써 5월이 지나가는군요.

 

우준시환맘께서 열어주신던 방의 마지막 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

한 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개인적으로 힘 많이 얻게 도와주시고 다독여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개인적으로 제가 좀 둘러 걸어오듯 세상을 살았던 사람인지라, 멀리 둘러 걸어가는

인생길이 직선코스로 달리는 것 보다 재미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간 배운 여러가지 경험들이 전혀 쓸모없지 않았고, 내 인생을 더욱 비옥하게 만든 밑걸음

이였다고 느낍니다. 저희 엄마는 좀 힘드셨겠지만, 전 스스로 일궈낸 제 삶이 참 자랑스럽구요.

 

전 길은 모두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엄마는 길을 보여줄 뿐, 길을 선택해서 걸어가는 것은 아이

자신의 몫이니 엄마의 역할은 다한 셈입니다. 그만해도 장한 엄마들이구요. ^^

 

5월이 넘어가기 전에 300권을 넘겼습니다. (왠지 눈물이...) 지쳐하지 않고 힘차게 400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이도 슬슬 탄력을 받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늘 쑥쑥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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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6:05
짝짝짝!!!축하합니다.
벌써 300권이 넘었군요..
한번 탄력 붙으면 무시무시한 속도를 낸답니다.
읽는다고 할때 맘껏 읽혀주세요. 축하해요 홍옥님...
다음달에는 400권 넘은 홍옥님 글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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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6:12
아니~~ 정말... 오늘 쑥맘들 말씀 하나 하나가. 가슴에 턱하니 다가 오네요.
길은 모두 이어진다고 믿고, 선택은 아이의 역할이라니..
엄마의 역할에 대해 한껏 짐을 내려 놓을수 있는 말씀이시네요.
사실.엄마표아닌(저는 학원 병행)엄마표를 하고 있어서,
나름 부담감이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홍옥님 말씀에 많은 위안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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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31 16:27
우준시환맘님, 곁에 계신다면 왠지 와락~ 안아버릴 것 만 같네요.ㅜ_ㅡ
한 달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이렇게 댓글 늘 달아주시는 부분에서 늘
환영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감사해요. ㅜ_ㅜ

똘똘이거북맘님, 제가 위안이 되어드렸다니 정말 기뻐요. ^^
책임질 많은 일들과 그 무게도 만만치 않아서 엄마들 너무 힘들죠.
전 착한 딸이 아니였어요. 엄마가 가라고 보여준 길들을 걷지 않는
애먹이는 딸이였답니다. 하지만, 결국 찾아냈어요. 그리고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끝까지 걸었답니다. 그런데, 제가 엄마가 되어보니 그 힘이
제 아이에게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제가 엄마 말을 들었더라면 걷지 않아도
됬었을, 불필요하게 걸었던 길들을 제 아이는 걷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답니다.
그러다보니, 강요도 많이하고 아이와 사이가 안좋아졌죠. 그리고 다시 깨달았죠.
아이가 스스로 가는 길이였다는 것을요. 요즘은 지켜보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어요.
손을 양 겨드랑이에 꼭 끼고 입을 딱 붙이고... 스스로 하도록 격려만 하려고 노력해요.
이러다가 사리탑 하나 세우겠다 싶지만, 그게 맞는 길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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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14
300권 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400권도 지금처럼~~ 탄력 받아서 쭉쭉 가는 겁니다.
홍옥님 말씀처럼, 엄마가 길을 보여줄뿐 선택은 아이 몫일겁니다.
울 아이가 어떤 선택을 하던,, 믿어 주고 응원해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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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22:59
손을꼭 끼고, 입을 꼭다물고,,
참고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 같은데, 참말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홍옥님이. .부모님 속을 썩였을 스타일은 아니신것 같아요.
성실하신분이셨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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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31 15:49
답댓글

473. dragon

474. authur jelly been

 

오늘은 참 많이 바뿌네요.

그치만 한달동안 고생많이하신 방장님 마직막 날인데

인사를 못하면 섭섭할거 같아 이렇게 들어왔어요.

 

한달동안 고생넘 많이 하셨고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들과,

개인적인 조언까지...모두 감사드려요.

 

내일부터는 침대에 길게 누워 푹 쉬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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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6:01
요즘 들어 많이 바빠지셨나봐요.
저도 지훈맘님 알게 되어 너무나 기뻤답니다.
아침에 들어오셔서 글 짧게 남긴것도 너무 재밌었구요..
다음달에도 일찍 들어오셔어 좋은 팀장님과 재미난일 많이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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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6:16
지훈맘님~
지훈이가 책을 무지 열심히 읽고 있나보네요.
400권대의 권수를 보고, 약간의 부러움과 약간의 주눅이 들어요.
저도 쑥맘들과의 소소한 대화가 삶의 활력소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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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16
직장인에게 월요일은 정말 바쁘지요?
지훈맘님도 월요일 오후가 거의 다 지나가네요..
월요일 잘 마무리 하시고.. 아 참~ 말일이지..
5월도 잘 마무리 하시고, 화창한 6월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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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31 15:31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마다 농장 다녀오는 재미에 푹 빠져 삽니다

상추, 시금치, 케일 솎았어요

토마토에는 거름도 주고 왔어요

솎은 야채로 토요일 저녁에 비빔밥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는 후기입니다

 

5. 28

273 in the family trees

274 i am lost

275 my messy room

276 lazy jack

 

5.30

277 annie's perfect pet

278 the ball game

279 l lost my tooth

280 six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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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35
주말농장 해본 사람들은 솎은 야채가 더 달고 부드러운걸 알지요..
맛나게 드셨겟어요...
다음달에도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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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6:19
여기또 한분 부지런하신분 계시네요.
주말농장 다니시는분들은.. 농장에서 나온 상추, 고추, 깻잎이 모두 자기 자식 같이 보인다고.
때갈도 예쁘고 향도 남다르게 느껴진다고 해요.

언제,, 지금 기르신다는 주말농장 예쁜 아이들
사진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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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18
지금쯤 상추며 케일이 어느정도 맛나게 자랐을 것 같은데요.
저도 어제 주말농장하시는 친정부모님네 가서 이것저것 야채들 얻어 왔지요.
저도 오늘 갖은 야채들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을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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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31 15:02
답댓글

5월 28일

624. my messy room

625. on the sand

626. the rope swing

627. biff's aeroplane

628. naughty children

629. push

630. the go kart

631. fancy dress

632. bird and worm

633. whose baby am i

634. the lost puppy

 

5월 29일

635. up and down

636. the little drogon

637. what is it

 

5월 30.

638. we love you little critter

639. soccer game

640. kipper the clown

641. at the seaside

642. strawberry jam

643. the jumble sale

644. the snowman

645.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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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34
유현사랑님...
우리 우준이가 이 시기때는 비슷한 글만 많이 보고
다른 좋은 그림책은 거의 못 봤었거든요.
도서관에 좋은 그림책이 많으니 골라서 읽혀주세요.
힘들어하면 유현사랑님이 읽어주시구요.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되더라구요...저 같은 실수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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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20
애니가 꾸준히 열심히 읽어주고 있군요.^^
애니야~~ 참말로 예쁘구나.. 지금처럼만~~~
그리고 동생도 많이 사랑해주는 거다. (울 애니는 뭐든 잘 할거라 아줌마는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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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31 18:06
그림책 ...그죠 그게 좀 부족한것 같은데
애니가 못 읽고 좀 어려우니 잘 안읽게 되더라구요
제가 라도 열심히 읽어 줄랍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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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5-31 14:19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한 달 동안 정말 힘드셨겠어요~

제대로 응원 한 번 못 날려드리고.. 이제서야 이렇게 댓글을 달고 있네요

죄송해요 흑흑..

이제는 맘 편히 푸욱 주무실 수 있는거죠~

건강 꼭 지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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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31
해바라기님한테 들었어요..
날씬하고 이쁜 봉봉님이라고요...ㅋㅋ
내일 6월의 팀장님이 새로 하실거에요.
들어와서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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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31 14:11
답댓글

한달동안 맘 편히 못주무셨다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으실거라 믿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준시환님께 고마워하는 것만 봐도 알수 있잖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계속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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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30
안 그래도 오늘부터는 침대에서 자려구요..
ㅋㅋ 우리 둘째가 좋아할거에요.
매일 침대에서 엄마랑 자고 싶어했는데 못해줬거든요...
5월의 끝자락에 뵈어서 반가웠구요 6월에는 더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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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26
한여자님.. 오늘 들어 와 주셔서 고마워요..
한달간 수고 하신 팀장님들게~이렇게 인사 나눌수 있는 그마음. 너무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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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31 13:47
답댓글

몇번 안들어 왔지만 우준 시환 맘께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늘 성실히 리더스진행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고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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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8
바쁘시죠?
새로오신 휘윤맘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6월에는 조금더 자주 들어와주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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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27
휘윤맘님.. 레이다에 잡혔습니다..
낼부터 오늘처럼 매일 인사나누는 겁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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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3:22
답댓글

우준시환님~ 오늘 글이 가슴 뭉클하네요.

한달동안 보이지않는, 책임감을 가지고 대문을 여셨나보네요.

여기 쑥맘들은, 참으로 글을 맛있게 쓰시는분들이 많아서.

님들의 글을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홍박샘님의 인용글귀또한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성공기 올릴 수준이 안되고,

성공도 아직 못했음으로..)

많은 성공기보고 부러워하고 감탄하고, 비교 하며 살았습니다.

우준시환님글을 읽고, 다시 한버 스스로 반성해 봅니다.

 

추신)회사에서 쑥쑥이 며칠동안 금지 싸이트로 자동 지정되어있어서( 업무시간에 많이 본것도 아닌데요) 오늘 아침에 싱가폴 IT Manager에게 전화해서 드뎌 해제 풀었답니다.(회사내에 소문날까봐, 읍소와 아부로 풀었어요.) 이제 다시 들어 올수 있게 되었어요.~(넘 신나요)

 

*그동안 못읽은 글들 찬찬히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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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7
잘하셨어요..
게임 사이트도 아닌데 금지 싸이트라니요...
6월에는 지금보다 더 자주 들어오실수 있겟네요...
기뻐요,똘똘이 거북맘님....건강히 잘 지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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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30
외국계~ 회사.. 연봉이 얼마일까? (난 왜케~~요런 잿밥에 관심이 많은지.ㅎㅎㅎ)
똘똘이거북맘님.. 드디어 금지에서 해지 된 기념으로 몇일 쭉 일빠 도전하는 겁니다.
다시, 자주 만날수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눈치껏 틈틈히 보는것.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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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7:49
해바라기님.
저는 나이는 많은데 아직도 시다바리이라.. 연봉은 아주 작습니다.ㅋㅋㅋ
일빠 기념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일 들락 거려볼께요. ㅋㅋㅋ

참.. 제니 매직 잘보고 있나요?
똘똘이는 아침마다 졸면서 집듣하고 있는데, 알고 보는지 모르고 보는지, 확인은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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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31 13:09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길게 글 올릴 상황이 아니라 인사만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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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3:24
오늘 오전에 일하고 들어 오셨어요.
꿈만큼님.. 바쁘게 지내셔서 보기 좋아요.
하지만,, 꿈만큼님, 건강도 챙기며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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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6
예~고맙습니다,꿈만큼님...
일이 무척 바쁘신가봐요...
정리되면 바로 들어와주세요...
6월에는 이번달보다 더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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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16:24
그상황 제가 너무 잘 이해합니다. TT.TT
어여 일하시고, 시간나시는 저녁에 다시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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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5-31 12:59
답댓글









05/30/2010





280-289
Little  Critter level 1

243
Strawberry jam

290-299
Little Critter level 2

244
The snowman

300
I will surprise my friend

245
The barbecue

301
I love my new toy

246
Kipper's idea

302
Elephants cannot dance

247
Pond dipping

303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248
The rope swing

304
My friend is sad

249
The duck race

305
Today I will fly

250
At the pool

306
I am invited to a party

251
The ice rink

307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252
The mud bath

308
The barbecue

253
Sn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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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3:26
이거이.. 하루만에 다 읽은 겁니까^^
와~~우.. 대단한데요..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고.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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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5
라라맘님~
어떻게 인사를 드리고 가나 걱정했네요.
오늘은 일찍 들어와주셔서 고마워요..
개인사는 안 적고 매일 목록만 적으시니 통 모르겠어요.
6월에는 라라맘님을 조금만이라도 알려주세요.
좋은 분 잘 알지 못하고 가서 섭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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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31 22:45
라라라님은 개인사는 안적으시고 목록만 적으시고,
똘똘이네는 목록은 하루에 달랑 하나씩 적고, 개인사만 적고 있네요.
부끄럽사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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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31 11:33
답댓글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준시환맘님

담달부터는 잠도 푹 주무시고...

리더스를 한 후 부터는 시간도 날짜도 왜이리 빨리 가는지

나이가 들어서 인가 봅니다

어렸을때는 그리도 더디게 가는것 같더니만

암튼 고생 많으셨구요

담달부터는 새로운 방장님 열씨미 따라서 리더스 할랍니다

찐짜 엄마표로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일을 정리하고 낼부터는 전업주부임다

전업주부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매니저일까요

어쩐지 더 바쁠것 같네여

둘째랑 씨름하며 애니 학교생활 영어....

잘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제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일 그만 두는거 환영하지 않아했던 주위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울 애니 3년뒤 영어 실력으로!!!!

그때 일 그만 두길 정말 잘했다고 계속 일했으면 어쩔뻔 했냐구

젤로 중요한 우리 애니도 커서 엄마가 그때 일 관 두고 나 공부 도와줘서 고마워!!!!!

할수 있도록 서로서로 힘들지 않고 즐겁게 앞으로 나아갈생각 입니다

쑥에 같은 길을 가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책 목록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나가봐야 되서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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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3:22
유현사랑님~~일하시는 것 오늘이 마지막날...
그간 좋은일, 슬픈일.. 여러가지 모양으로 다가 왔을 겁니다..
깊게 생각하시고, 결정한 일인만큼~~꼭 행복한 아이들의 매니저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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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3
일 정리하셨군요...
잘하셨어요...
아마 애니도 유현사랑님의 그 결정으로 더 잘 클 거에요..
한동안 허전하시겠네요.
그래도 잘 지내시구요 6월에는 더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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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31 10:02
답댓글

5월.....

드디어 지나가는 군요....

주말 모임은 잘 하셨는지요??

저번주부터 파트타임 일을 하고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요....

그래서 제가 게을러지니 아이들도 같이~~ 좀 나태해졌어요....
다시 맘을 잡으며...6월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아빠의 발령 이야기가 들리네요...

아빠 먼저 떠나고 집문제가 해결되면 우리도 빨리 자리 잡아야되는데요...

여러가지 맘이 떠 있는 5월 이었습니다..

이럴때 매일 아침마다 좋은 이야기로 대문을 열어주신 우준시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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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3:29
수선화님,, 다시 일하시는 군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이 들겠지만.. 조금 적응하고 나면 좋아 질겁니다.
그리고, 아빠의 발령... 발령지가 확정이 되어, 좋은 이웃이 많은 곳에 자리 잡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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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1
안 그래도 요즘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었지요.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파트타임 일까지 하시게 되어 더 바쁘시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6월에는 더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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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31 09:45
답댓글

오늘은 글에서 엄숙함이 느껴지네요....

5월은 약간은..늘어지는 달이었지요..진행도 잘 안되고...집집마다 비슷했으리라고 보고...

나태해지는 맘님들..다독이느라고 우준시환맘님한테는 힘들었던 달이지요..

개인적으로도 바빴을텐데 이것저것 챙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우준시환맘님이 많이 꼼꼼하셔서 더 힘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다 해야한다는 생각 조금만 내려놓으시고...

한발짝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는것도 필요할것 같아요..

 

멀리 떠나시는거 아니죠?? ㅎㅎ...

제가 성실하지는 않지만...ㅎㅎ.. 매달...매일..아침마다 문 여시는 팀장님들께..항상

감사해하면서...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고는 있어요...^^;;

 

오늘.. 큰애는 몇일 무리좀 했더니 아침에 감기기가 있는지 미열도 좀 있고

머리아프다고 하면서 학교 갔네요. 어제 노는김에 좀더 놀아보자 싶어서 오후에 서울랜드에 갔는데

한참 신나게 타더니 집에갈때 속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도 그렇고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일주일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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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31 10:04
울 애들도 코가 막히고 목이 따갑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비도 와서 긴옷을 입혔는데...
결국 며칠 고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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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2:47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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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1 13:32
맑고 화창한 날씨에 아이들이 아프면 더 속상하더라구요.. 꿈다섯님도 그렇고 큰 아드님도 그렇고 감기 조심하시고.. 빨리 나으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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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20
네~저도 꿈다섯님 만나서 너무좋았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아이들 너무 잘 키우시는것 같더라구요.
영선이도 너무 귀여웠구요...한달동안 고마웠습니다.
6월의 팀장님에게도 많은 힘을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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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35
요~몇일 날이 쌀쌀해서.. 감기걸리기 딱이지요.
서정이가 주말에 야외 활동을 여러가지로 해서 더 그런가 봅니다.
지금,, 서정이 몸은 어떤가요? 혹시,, 열나서 아픈것은 아니죠?
서정이와 영선이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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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31 09:41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우리 집 애들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착하디 착한 아이인데 아침에도 밥빨리 못 먹는다고 이제부터 그럴거면 아침 먹지 말라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늘 이뻐하면서도 상처 주는 말을 하게 되는 둘째딸에게 미안해요.

 

오늘 밀린 빨래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잘 지내세요. 열심히......기분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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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36
오늘 빨래 넘 오래 하고 계시는것 아니에요~~
조금씩 나누어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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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31 09:3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달간 침대에서 제대로 자 본적이 없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올뻔 했답니다.

5월 시작 전 후에 그 마음을 들었지만 아침마다 매일 올리시는 대문글이나 댓글 보고 정말 성실하시구나....

걱정하지 않았답니다.

작년말 부터 닉네임만 쭉 봐왔는데 아이들도 직접 만나 보고 더 정이 갔답니다. 아들 둘 많이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준이 시환이는 제가 생각해 온 봐 온 아들들에 비해서는 넘 얌전하던걸요.

현재 잘하교 계세요. 늘 노력하시는 모습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우리 큰 아이 1학년 때 이렇게 여럿이 함께 리더스 읽기 하고 그랬으면 더 빨리 많이 늘었을 것 같아요.

혼자 꾸준히 닥치는대로 책 구하고 책 읽혔던 생각이 나요. 그리고 저는 책을 잘 몰라 미국 교과서 활용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미국교과서가 어러가지를 모아 놓아  좋긴 한데 집듣이나 리더스 하면서 동시 진행하기가 너무 버거워요. 작년 가을부터는 북클럽도 함께 하니 거의 못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왠지 제 학년에 맞는것을 해야 할거  같고....우리나라 교과서 보기도 잘 못하면서 꼭 미국교과서를 봐야 하나 고민도 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 달 부터 리더스 읽기를 미국 교과서로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일년에 몇 번 관심을 보이는 신랑이 좋은 것만 모아 놓은 책을 봐야지....이것저것 본다고 어제 한마디 하더라구요.

 

좀 읽기가 되니 쓰기도 해야 할 거 같고 말하기도 해야할거 같고 가끔 머릿속이 복잡할 때가 있긴 하지만 아직은 좀 더 집중듣기와 우리말책 읽기 비중을 단단히 해야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둘째는 아직 리더스 읽기를 비롯 천천히 쌓아 가야 겠죠.

 

꾸준히 매일 해나가는게 중요하고 아이도 엄마도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거예요.

저는 솔직히 목표 설정이 어렵습니다. 공인 인증시험이 목표인지 책 레벨 올리는게 목표인지 국제중은 감히 생각못하고 특목고가 목표인지 조차 감이 안와요. 영어가 좀 된다 싶으면 수학이 걸리고 사회 과학도 점점 옆으로 다가 오고 있고 아마 고등쯤 되면 언어영역이 발목을  잡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있어 고맙고 가끔 행복이라는 말도 생각하게 되고 그렇답니다.

동네 수다떨 아줌마가 있으면 여기 들어오는 거 안 할 수도 있으려나^^

 

어쨌든 처음으로 리더스 오프 모임도 열어주시고 우준시환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릴께요. ^^ 제가 예전에 번개모임을 자주 했었어요. 결혼 전에 했던 영화 동아리 모임에서요. 그래서 그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혹시라도 혼자 나오면 어떡하나....그럴때도 있었답니다.

기운 내시고 우리 새롭게 6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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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31 10:08
동감입니다...
아주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데....
느리게 가자고 해도 아이를 보면 결국 한마디 하게 됩니다...
많은 지도서를 보고 ,또 많이 반성도 합니다...
그래도 또 다시 잊어버리고 닥달하는 엄마가 되니....

영어에다 쏟자 싶어도
학교 내신에 신경이 쓰이고....
초등에는 독서랑 한자가 우선이라 하니....
어떻게 손을 쓸지 모르겠네요....

지금 걷고 있다가 급하면 뛰면 되겠지...란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오늘도 아이들에게 칭찬 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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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2:48
저도 가면 커피한잔 사 주시나요?^^
그리고 여기 오실 일 있으면 꼭 연락 주세요. 언제나 좋은 날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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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1 13:36
동네 엄마들과 수다떨다보면 왜 이 느낌이 나질 않는걸까요?..ㅋㅋ
영어를 엄마표로 하게 되며 겪는 일 말고도... 전반적인 교육에 관한 생각이 이곳 만큼 맞는 곳을 만나 본 적이 없어서요.. 전 수다맘님 비롯하여 여러 맘님들과 이곳 리더스에서 수다떨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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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17
수다맘님~
매주 한번씩 봐서 더 반가웠지요.
좋은 말도 많이 해주시고
문자로 용기도 북돋아주시고.....정말 고맙습니다.
다음달에도 5월달만큼 좋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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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38
수다맘님.. 오늘도 가슴에 확 스며드는 말씀들..
새겨 놓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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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09:33
답댓글
 

 5월 한달간 수고 하신.. 우준시환맘님..

                                                                               고맙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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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13
ㅋㅋ누누히 말하지만
남편에게 못 받아본 꽃 선물을 여기 와서
듬뿍 받고 갑니다..
이그~우린 남편이 알랑가 모르겠네요..
고마워요...싸랑하는 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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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09:2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5월 한달간.. 편안하게 주무시지도 못하고..

 이렇게 애정을 갖고.. 따뜻하게 하루하루를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우준시환맘님을 통해 푸르른 5월이 더 푸르게 보낼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이제 오늘 부터 편하게 침대에 폭 들어 가셔서 달콤한 꿈꾸며 편하게 주무셔요.^^

 지난 시간동안 우준시환맘님이 갖고 계셨던, 심적 부담감.. 자~~알 알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것.. 얼마나 큰일인지 잘 압니다..

 정말~ 5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준시환맘님..고마워요..(서운해서 우는 것은 아니제,.,..)

 

 엄마표.... 그 단어 안에는 많은 변수가 들어 있다고 봅니다..

 아이가 따라 오는 속도에 따라 엄마의 얼굴빛이 달라지죠..

 그렇다고, 또 짧은 생각에,, 한순간 하다 포기 할수도 없고...

 홍박사님 말씀처럼.. 앞으로 30년을 이어가야 할 공부인데.

 정말, 언젠가는  되어 있겠지요. 또.. 안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간 아이랑 엄마랑 지나온 시간이 헛되지 않을 거라 봅니다.

 너무나 잘된 성공기도 있을거고,, 쓰디쓴 아픈을 경험한 경험기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하고 나를 바라 보는 아이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고 또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2010/5/30(일)

 199. Frog and Toad All Year

 200. Princess Poppy- The Baby Twins

 2010/5/31(월)

 201. Aunt Eater Loves a Mystery

 202. Teach Us, Amelia Bedelia

 203. Princess Poppy- The Fair Day Ball

 204.          "             - The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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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2:52
마음 고운 해바라기님~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는 해바라기님의 마음이 글에서도 잘 보입니다.
직접 만나 뵈니, 참으로 편하고 좋은 사람이더군요.
제니도 엄마도 해바라기처럼 환히 빛나고 예뻤어요. 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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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1 13:30
해바라기님^^
해보신 분이 그 심정을 더 잘 안다고.. 해바라기님은 우준시환맘님께 큰 힘이 되셨을꺼예요.
3월의 아침을 여시고 또 ..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주시니..들쑥날쑥한 저로선 항상 해바라기님이 한결같이 고맙답니다^^

엄마표라는게 어디서 감사가 나와서.. 잘 하고 있다 내지는 요건 요렇게 해라.. 아님 도로 처음부터.. 이렇게 터치하는데가 없으니.. 엄마들이 하다가 자꾸만 고민이라는 중간 정검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두 내 아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인데다 아이와 사이도 좋아지니(아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이가 좋지 않으면 엄마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거)..
어떻게 보면 엄마표 영어라는 건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제게도 큰 선물 같은 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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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15:12
해바라기님 덕분에 좋은 시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여러 가지 도와주신 것 고맙습니다...
다음달에도 좋은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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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17:40
울 리더스맘님들이 예쁘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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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이거북맘
  • |
  • 2010-05-31 23:04
제니가 다양한 책을 여러가지 많이 읽나봐요,
저도 매직도 보다가 an i can serise도 가끔 보다가 해요.
(진행속도가 거의 비슷한듯하네요.)
아~저희 아이도 실수투성이 Amelia Bedelia 시리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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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31 08:55
답댓글

사내 아이들 둘 키우면서.. 컴터 들여다보는 것이 쉽지 않지요.

생각만 하다가.. 막상 아이들 둘 봐보니..

그간 많이 힘들었었겠다.. 생각했어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다른 집은 되는데..우리 집은 왜 안되고 더딜까..

그런데 더딘 집이 실상은 더 많고, 어느새.. 안될 것 같던 것들이 하나씩 되고 있곤 했죠.

 

우준이가 아직 1학년...초반..

저희 아이도 그 때 핸리앤 멋지 끝나고.. 스텝인투 리딩 3단계 정도 볼 때였죠.

여름방학 후에 많이 발전을 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발전이 집듣을 끼고 부풀어 올랐던 것이라.. 지금은 그 부풀은 가스를 좀 빼고 있는 거라 생각해요.

 

챕터북만 좀 읽어줘도 좋겠다던 심정은...

챕터북 들어서면서부터 당연한 것이 되었고,

더 어려운 책을 언제 집듣하나.. 하는 욕심을 더 부리게 되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직은 더 많이 기다려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죠.

 

이젠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해도 그리 힘들진 않을 것 같아요.

 

토요일 만났다가 헤어지고 오면서..

우리 아이 일학년 그맘때가 생각이 났어요..

그 때 영어 실력이 참 보잘것 없었는데.. 참 많이 발전했구나.. 란 생각 했답니다.

힘내시구요.

지금은 새로운 모색을 크게 고민할만한 단계는 아닌 것 같지만..

기왕 고민을 한다면...그 고민이 좋은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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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09:15
네~브종님...
좀더 좋은쪽의 고민들 많이 하고 다시 들어오게요..
그리고 5월에 댓글들...고맙습니다.
6월의 팀장님에게도 힘 많이 실어주세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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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09:50
브죵님,, 리더스에 힘을 실어 주셔서 고마워요..
어느 박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무언가 실천을 하기 전에.. 잠시 5분간이라도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 보라고..
그때는 그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지 않더군요..
하지만,, 제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이 말이 제 뇌리에서 떠나지 않네요..
그렇다고 매일 그 말을 실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더,, 마음에 새기며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우선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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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08:52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오늘이 마지막 날이군요. 그동안 정말 열심히 잘하셨어요.

막연히 글만 쓰다가 얼굴을 알고 나니 얼마나  책임강 강하고 성실한 분인지 더 잘 알게 되었어요.

시원섭섭하시죠? 아니면 혹시 수다맘님처럼 울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엄마표의 정답은? 엄마마다 답이 다 틀릴 것 같네요.

잘하고 계신 분도 많고, 저처럼 쑥의 글을 보면서 참고하기 바쁜 엄마도 있겠지요.

우준시환맘님!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엄마도 똑똑하고, 아이도 너무 의젓하던데요. 

테슬도 잘 마무리 하시고, 잘생긴 우준이 시환이도 늘 건강하길 바랄께요.

너무 오래 잠수타지 마시고 쑥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자주 뵈어요. 정말 한 달 동안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리더스가 즐거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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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09:14
빨리 해답을 찾아야 잠수를 덜 탈텐데
그게 아니면 어쩌나 싶어 저도 약간 걱정이네요.
후니맘님처럼 느긋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보면
짧아지리라 보고 그렇게 해보도록할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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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09:43
영훈이는 아빠랑 나들이 잘 갔다 왔나요.
어릴때는 엄마폭에 쌓여 있던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아빠폭으로 들어 간다고 하네요..
이것이,, 아마 발달단계상 맞는것 같아요..
지난 주말 아빠랑 데이트 신나게 하고 왔을 영훈이가 연상이 됩니다.^^
후니맘님도 5월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 시험이 있어 바쁘게 지내시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자주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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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2:22
감사해요. 영훈이도 신경써주시고...
영훈이는 그냥 평범하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개구장이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영어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엄마는 느림보인데, 아빠를 닮아서 조금 급하고 활동적입니다.
아직 울산에서 안 왔어요. 한시쯤 출발한다니 여기 오면 다섯시쯤 될 것 같아요.
올챙이 앞다리 나왔다고 하니 보고싶다고 빨리 오겠다고 하네요.
저는 아이와 이틀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어서 첫날은 좋았다가 오늘은 좀 허전해요.
모두 정이 많은 분들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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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1 13:21
후니맘님~^^
전 왜 한번도 뵌 적이 없는데도 이름을 부르는데 이리 푸근한 느낌이 드는지..
저도 영훈이처럼 그렇게 개구쟁이스럽게 착하게 영어를 즐기며 크기를 바라는 걸요
돌쇠맘님과 저뿐만 아니라 리더스에 아들 둔 많은 분들이 그리 생각할꺼예요~~^^

이런 한달의 과정을 매듭지으며 수고하신분께 감사인사 전하는 일들을 또 7번 더하게 되나요?..
감사한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이런 섭섭한 맘은 뭔지..~~
한 분이 쭉 하지 않고 이렇게 나눠 해주시니 각각의 한분 한분과 특별한 친분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어떤 분이 생각하셨는지.. 정말 좋은 아이디어죠?....ㅋㅋ

참, 전 5월 중순부터 정신차리고 이제 한번 강의 들었네요. 한과목 있는 교양은 빼구요.
줄곧 받아적으며 정신없이 강의만 들었던거라.. 다시 볼일이 까마득합니다.
우리 6월엔 더 힘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이들도 잘 돌보고 쑥도 자주 하고~!!..ㅋㅋ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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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9:04
후형맘님~ 잘지내고 계시지요.
제가 빈틈이 많은 사람입니다. 꼼꼼하지도 못하고...
그러다 보니 아이공부도 계획적으로 시키는 것이 아니고, 생활면에서도 실수가 많습니다.
좀 감성적인 면도 있고, 현실적이지 못할때도 많고... 아무튼 그런 사람입니다.
좋게 봐주시니 고맙고, 학교공부도 리더스도 꾸준히 같이 해요.
기회가 되면 언젠가 만날날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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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1 07:29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  제가 3,4월보다 5월달 좀더 리더스방에 얼굴을 내밀었던 터라..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혼자서;;)

뭐 헤어지는 것도 아닌데..ㅋㅋ.. 

가끔 밤에 컴 끄러 들어왔다 리더스 방에 들어와 보면 늦게 달아주신 맘님들의 댓글에 우준시환맘님의

성실한 댓글들을 보게 됩니다. 그거 보고.. 팀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했었죠~

한 달 동안 너무나 수고 많으셨구요.. 더군다나 침대에서 편히 주무시지 못했다니 더욱 고맙고 미안하고..고맙고 그렇습니다^^

 

우준시환맘님 글 속의 홍박샘의 말씀..  안 된다고 자책하지 마라. 앞으로 30년은 할텐데 그 안에 되지 않겠냐 하셨다는 말씀 콕!!.. 와서 박힙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고민들..  엄마도 아이도 힘드니 한번씩 쉬어가라는 것 같기도 하고.. 또 가끔 엇나가거나 마음만 앞서가거나 했던것들 바로 잡아 더~ 잘 가라고.. 오는 고마운 고민들인것도 같습니다.

생각많이 하시고 담담하게 풀어주시어요~^^

우준시환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합니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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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08:56
후형맘님~
오늘 1빠 축하드려요. 축하 축하!!! ^^
6월은 시험때문에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자주 뵙도록 해요.
본격적으로 여름이 되는데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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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09:13
흑흑~이렇게 감동적인 글을 보니
눈물이 나려고해요...
고맙습니다 후형맘님....
고민 많이 하고 해답찾아서 다시 올릴게요.
6월에도 자주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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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1 09:35
후형맘님.. 주말 잘 지내셨어요..
오늘 5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도 지금처럼.. 자주 들어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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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31 09:39
후형맘님 1빠 축하드리구요^^
6월에도 자주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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