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도 작은아이와 쓰러져 자는 바람에 잠결에도 쑥에 이틀동안 못 들어온 것과 마지막 날인데 마무리인사 꼴지로 낼하겠네..꿈결에 헤매다가 잔것 같아요.
한달 매일 아침마다 리더스를 연다는 건은 제는 엄두도 못낼 어마마한 위대한 일인 것 같아요.
침대에서 잠도 편히 못주무셨다는 우준시환맘님! 넘 감사하고 제 맘이 아프기까지.. 넘 고생하셨어요.^^
전 우리 아이 둘 관리못해서 요즘에 자주 작은 아이와 꿈나라로 간답니다.
다른 우수사례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신말.. 그말에 좀 위안 얻고 갑니다. 너무 잘하는 아이들보면 가끔 조바심이 나는데 그건 제게도 아이에게도 마이너스인듯해요. 목표를 크게 멀리두고 작은 것부터 우리아이에게 맞게 조정해가면서 하는것.. 그 일이 힘든것이기에 그 끈을 이어가는 아주 중요한 기둥이 쑥쑥이라고 생각하고 그 큰 기둥이 되어주시는 많은 엄마들이 있기에 그 기둥에 끈도 매달아보고 힘도 얻어봅니다.한달동안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신 우준시환맘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우준시환맘님...글은 바로바로 읽었는데 댓글을 빨리 못 달았어요...
5월 다들 맘도 바쁘고 뭔가 들뜬 분위기였는데..매일매일 좋은 글로 하루 열어주시고
무사히 5월 지낼수 있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우준시환맘님 글 읽고 맘이 짠했어요...
이제 편히 주무시고 ..조금은 여유로운 맘으로 즐기면서 함께해요..^^
마지막날이어서 그런지 많은 댓글들이 있었네요.
함께 하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열심히 가렵니다.
어제 못 읽은 댓글들 아침에 일어나서 쭉 읽었네요.
오늘부터는 새롭게^^
67-71. Arthur adventur
자세한 목록은 모르겠네요
요즘은 읽기도 혼자서 하고 제가 잘 봐주질 못하고 있어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정말 엉성한 엄마표를 하고 있지요 (반성~반성~)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또 5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한달동안 대문을 여시느라 팀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댓글은 매일 못달고 또 다른 댓글도 일일이 읽어보지 못할때가 더 많지만 그래도 팀장님의 글은 꼭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행사도 많았던 5월이라 조금 더 힘드셨을거 같아요
우주시환맘님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힘이 드는데..
대문글을 여시는 팀장님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울 막둥이 또 열나기 시작합니다..
기관지가 약한가봐요..ㅠ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감기 떨어지면 약이라도 지어 먹여야 할까봐요...
아이 면역력 키우는 비법 있음 알려주세요...
정말 한 달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우준시환맘님의 그 성실함뒤엔 그런 노고가 있었군요. 맴이 쫌 아프네요.
덕분에 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데이~
그 노고에 대한 보답이 꼭 있었으면 해요.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사한 마음을 갖고,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해나가 연말에 웃을 수 있게 되길 바랄 뿐이네요. 그때 같이 웃고, 혹시 만나게 되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어요.
온라인 상에서의 만남이 이렇게 정이 깊어질 줄 몰랐습니다.
우준시환맘님도 쭉~ 행복하시길 바래요.
5/31(월)
299. Come Back, Amelia Bedelia
300. Lilly's Purple Plastic Purse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이번 달도 딱 100권입니다.
아싸~~~내가 백등~~ ㅡ.ㅡ;
우준시환맘님 오늘은 침대에서 편안히 늦잠 주무세요
에고..여전히 싸돌아댕기느라 바람난 이 마음을 꼬옥 붙들어매야할텐데....^^;;
6월은 기말고사도 있는디... 그려도 쉬지 말아야겠네요..
한달동안 넘 수고많으셨네요.
침대에서 자본적이 없다는 말...좀 미안해 지네요..
이렇게 열심히 해주셨는데...이 초보엄마 따라가주지 못한 느낌이어서요.
5월 한달..쉬는 날이 많아서 엄마도 아이도 헤..풀어진 느낌이었네요.
확실히 표가 나기 시작하네요.
오늘 듣기와 읽기하는데..왜이리 막히는게 많은지..
아들래미도 느끼는 모양이네요..
날짜가 중간중간 텅 비었다고..좀 힘들다고 하네요..반성합니다.
집듣 arthur mystery babysitter
읽기 362. elephant cannot dance
363.my friend is sad
364. kipper's idea
우준시환맘님 바쁘고 정신없는 5월을 이끌어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저도 정신없는 5월이었습니다.
아이 읽은 책 정리도 못할만큼요..
6월엔 정리가 좀 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려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저도 작년까지 학원강사였답니다.
전직이 같으니 더 반갑네요.
우준시환맘님 5월 행사많아 매일 같이 대문열기 힘드셨을텐데 하루도 빠짐없이
대문 열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잠을 편히 못 주무셨군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고 대단하시네요.
많은 분들이 팀장님 덕분에 재미있게 열심으로 아이들 책 읽기 하셨을 것 같아요.
저는 한달동안 많이 헤매고 다닌것 같네요.
그래도 팀장님 덕분에 한달 마무리를 잘 했어요.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374권까지 읽었네요.
혼자 힘들어할 때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정말 감사하구요^^
6월부턴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저와의 다짐)
5월 한달동안 편히 주무시지 못했군요..
우준시환맘님덕에 전 즐겁고 유익한 한달을 보냈는데 괜히 미안하고 고맙네요.
엄마표란걸 거창하게 생각하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진행도중 슬럼프가 몇차례 와서 이 길이 맞나 의심도 하게 되고
때론 아주 작은 발전에 너무나 기뻐하기도 했어요
나만 이런 싸이클이 계속 되는건지 자책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보듬고 힘을준곳이 이곳이랍니다.
리더스 참여하면서 보이지는 안지만 정도 많이 느끼게 됐구요,
이리 한달동안 열심히 해준 우준시환맘님이 있었기에 오뚜기처럼 다시 설수 있었다는거지요...
또 언제 쓰러질지.ㅎㅎㅎㅎ
고지가 아직도 멀잖아요.
맘 잘 다스려서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같이 갑시다!!!
와... 벌써 5월이 지나가는군요.
우준시환맘께서 열어주신던 방의 마지막 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
한 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개인적으로 힘 많이 얻게 도와주시고 다독여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개인적으로 제가 좀 둘러 걸어오듯 세상을 살았던 사람인지라, 멀리 둘러 걸어가는
인생길이 직선코스로 달리는 것 보다 재미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간 배운 여러가지 경험들이 전혀 쓸모없지 않았고, 내 인생을 더욱 비옥하게 만든 밑걸음
이였다고 느낍니다. 저희 엄마는 좀 힘드셨겠지만, 전 스스로 일궈낸 제 삶이 참 자랑스럽구요.
전 길은 모두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엄마는 길을 보여줄 뿐, 길을 선택해서 걸어가는 것은 아이
자신의 몫이니 엄마의 역할은 다한 셈입니다. 그만해도 장한 엄마들이구요. ^^
5월이 넘어가기 전에 300권을 넘겼습니다. (왠지 눈물이...) 지쳐하지 않고 힘차게 400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이도 슬슬 탄력을 받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늘 쑥쑥에 감사합니다. ^^
473. dragon
474. authur jelly been
오늘은 참 많이 바뿌네요.
그치만 한달동안 고생많이하신 방장님 마직막 날인데
인사를 못하면 섭섭할거 같아 이렇게 들어왔어요.
한달동안 고생넘 많이 하셨고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들과,
개인적인 조언까지...모두 감사드려요.
내일부터는 침대에 길게 누워 푹 쉬셔요~~~ㅎㅎㅎ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마다 농장 다녀오는 재미에 푹 빠져 삽니다
상추, 시금치, 케일 솎았어요
토마토에는 거름도 주고 왔어요
솎은 야채로 토요일 저녁에 비빔밥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는 후기입니다
5. 28
273 in the family trees
274 i am lost
275 my messy room
276 lazy jack
5.30
277 annie's perfect pet
278 the ball game
279 l lost my tooth
280 six swan
5월 28일
624. my messy room
625. on the sand
626. the rope swing
627. biff's aeroplane
628. naughty children
629. push
630. the go kart
631. fancy dress
632. bird and worm
633. whose baby am i
634. the lost puppy
5월 29일
635. up and down
636. the little drogon
637. what is it
5월 30.
638. we love you little critter
639. soccer game
640. kipper the clown
641. at the seaside
642. strawberry jam
643. the jumble sale
644. the snowman
645. kipper's idea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맘님~ 한 달 동안 정말 힘드셨겠어요~
제대로 응원 한 번 못 날려드리고.. 이제서야 이렇게 댓글을 달고 있네요
죄송해요 흑흑..
이제는 맘 편히 푸욱 주무실 수 있는거죠~
건강 꼭 지키셔용~♥
한달동안 맘 편히 못주무셨다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으실거라 믿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준시환님께 고마워하는 것만 봐도 알수 있잖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계속 만나요...
몇번 안들어 왔지만 우준 시환 맘께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늘 성실히 리더스진행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고마왔어요..
우준시환님~ 오늘 글이 가슴 뭉클하네요.
한달동안 보이지않는, 책임감을 가지고 대문을 여셨나보네요.
여기 쑥맘들은, 참으로 글을 맛있게 쓰시는분들이 많아서.
님들의 글을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홍박샘님의 인용글귀또한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성공기 올릴 수준이 안되고,
성공도 아직 못했음으로..)
많은 성공기보고 부러워하고 감탄하고, 비교 하며 살았습니다.
우준시환님글을 읽고, 다시 한버 스스로 반성해 봅니다.
추신)회사에서 쑥쑥이 며칠동안 금지 싸이트로 자동 지정되어있어서( 업무시간에 많이 본것도 아닌데요) 오늘 아침에 싱가폴 IT Manager에게 전화해서 드뎌 해제 풀었답니다.(회사내에 소문날까봐, 읍소와 아부로 풀었어요.) 이제 다시 들어 올수 있게 되었어요.~(넘 신나요)
*그동안 못읽은 글들 찬찬히 읽어볼께요
우준시환맘님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길게 글 올릴 상황이 아니라 인사만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준시환맘님
담달부터는 잠도 푹 주무시고...
리더스를 한 후 부터는 시간도 날짜도 왜이리 빨리 가는지
나이가 들어서 인가 봅니다
어렸을때는 그리도 더디게 가는것 같더니만
암튼 고생 많으셨구요
담달부터는 새로운 방장님 열씨미 따라서 리더스 할랍니다
찐짜 엄마표로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일을 정리하고 낼부터는 전업주부임다
전업주부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매니저일까요
어쩐지 더 바쁠것 같네여
둘째랑 씨름하며 애니 학교생활 영어....
잘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제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일 그만 두는거 환영하지 않아했던 주위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울 애니 3년뒤 영어 실력으로!!!!
그때 일 그만 두길 정말 잘했다고 계속 일했으면 어쩔뻔 했냐구
젤로 중요한 우리 애니도 커서 엄마가 그때 일 관 두고 나 공부 도와줘서 고마워!!!!!
할수 있도록 서로서로 힘들지 않고 즐겁게 앞으로 나아갈생각 입니다
쑥에 같은 길을 가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책 목록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나가봐야 되서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5월.....
드디어 지나가는 군요....
주말 모임은 잘 하셨는지요??
저번주부터 파트타임 일을 하고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요....
그래서 제가 게을러지니 아이들도 같이~~ 좀 나태해졌어요....
다시 맘을 잡으며...6월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아빠의 발령 이야기가 들리네요...
아빠 먼저 떠나고 집문제가 해결되면 우리도 빨리 자리 잡아야되는데요...
여러가지 맘이 떠 있는 5월 이었습니다..
이럴때 매일 아침마다 좋은 이야기로 대문을 열어주신 우준시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글에서 엄숙함이 느껴지네요....
5월은 약간은..늘어지는 달이었지요..진행도 잘 안되고...집집마다 비슷했으리라고 보고...
나태해지는 맘님들..다독이느라고 우준시환맘님한테는 힘들었던 달이지요..
개인적으로도 바빴을텐데 이것저것 챙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우준시환맘님이 많이 꼼꼼하셔서 더 힘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다 해야한다는 생각 조금만 내려놓으시고...
한발짝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는것도 필요할것 같아요..
멀리 떠나시는거 아니죠?? ㅎㅎ...
제가 성실하지는 않지만...ㅎㅎ.. 매달...매일..아침마다 문 여시는 팀장님들께..항상
감사해하면서...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고는 있어요...^^;;
오늘.. 큰애는 몇일 무리좀 했더니 아침에 감기기가 있는지 미열도 좀 있고
머리아프다고 하면서 학교 갔네요. 어제 노는김에 좀더 놀아보자 싶어서 오후에 서울랜드에 갔는데
한참 신나게 타더니 집에갈때 속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도 그렇고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일주일 보내세여~~~
우준시환맘님 우리 집 애들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착하디 착한 아이인데 아침에도 밥빨리 못 먹는다고 이제부터 그럴거면 아침 먹지 말라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늘 이뻐하면서도 상처 주는 말을 하게 되는 둘째딸에게 미안해요.
오늘 밀린 빨래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잘 지내세요. 열심히......기분좋게......
우준시환맘님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달간 침대에서 제대로 자 본적이 없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올뻔 했답니다.
5월 시작 전 후에 그 마음을 들었지만 아침마다 매일 올리시는 대문글이나 댓글 보고 정말 성실하시구나....
걱정하지 않았답니다.
작년말 부터 닉네임만 쭉 봐왔는데 아이들도 직접 만나 보고 더 정이 갔답니다. 아들 둘 많이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준이 시환이는 제가 생각해 온 봐 온 아들들에 비해서는 넘 얌전하던걸요.
현재 잘하교 계세요. 늘 노력하시는 모습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우리 큰 아이 1학년 때 이렇게 여럿이 함께 리더스 읽기 하고 그랬으면 더 빨리 많이 늘었을 것 같아요.
혼자 꾸준히 닥치는대로 책 구하고 책 읽혔던 생각이 나요. 그리고 저는 책을 잘 몰라 미국 교과서 활용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미국교과서가 어러가지를 모아 놓아 좋긴 한데 집듣이나 리더스 하면서 동시 진행하기가 너무 버거워요. 작년 가을부터는 북클럽도 함께 하니 거의 못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왠지 제 학년에 맞는것을 해야 할거 같고....우리나라 교과서 보기도 잘 못하면서 꼭 미국교과서를 봐야 하나 고민도 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 달 부터 리더스 읽기를 미국 교과서로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일년에 몇 번 관심을 보이는 신랑이 좋은 것만 모아 놓은 책을 봐야지....이것저것 본다고 어제 한마디 하더라구요.
좀 읽기가 되니 쓰기도 해야 할 거 같고 말하기도 해야할거 같고 가끔 머릿속이 복잡할 때가 있긴 하지만 아직은 좀 더 집중듣기와 우리말책 읽기 비중을 단단히 해야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둘째는 아직 리더스 읽기를 비롯 천천히 쌓아 가야 겠죠.
꾸준히 매일 해나가는게 중요하고 아이도 엄마도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거예요.
저는 솔직히 목표 설정이 어렵습니다. 공인 인증시험이 목표인지 책 레벨 올리는게 목표인지 국제중은 감히 생각못하고 특목고가 목표인지 조차 감이 안와요. 영어가 좀 된다 싶으면 수학이 걸리고 사회 과학도 점점 옆으로 다가 오고 있고 아마 고등쯤 되면 언어영역이 발목을 잡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있어 고맙고 가끔 행복이라는 말도 생각하게 되고 그렇답니다.
동네 수다떨 아줌마가 있으면 여기 들어오는 거 안 할 수도 있으려나^^
어쨌든 처음으로 리더스 오프 모임도 열어주시고 우준시환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릴께요. ^^ 제가 예전에 번개모임을 자주 했었어요. 결혼 전에 했던 영화 동아리 모임에서요. 그래서 그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혹시라도 혼자 나오면 어떡하나....그럴때도 있었답니다.
기운 내시고 우리 새롭게 6월에 만나요.
5월 한달간 수고 하신.. 우준시환맘님..
고맙고~~ 감사 합니다.~~~^^
우준시환맘님~~5월 한달간.. 편안하게 주무시지도 못하고..
이렇게 애정을 갖고.. 따뜻하게 하루하루를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우준시환맘님을 통해 푸르른 5월이 더 푸르게 보낼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이제 오늘 부터 편하게 침대에 폭 들어 가셔서 달콤한 꿈꾸며 편하게 주무셔요.^^
지난 시간동안 우준시환맘님이 갖고 계셨던, 심적 부담감.. 자~~알 알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것.. 얼마나 큰일인지 잘 압니다..
정말~ 5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준시환맘님..고마워요..(서운해서 우는 것은 아니제,.,..)
엄마표.... 그 단어 안에는 많은 변수가 들어 있다고 봅니다..
아이가 따라 오는 속도에 따라 엄마의 얼굴빛이 달라지죠..
그렇다고, 또 짧은 생각에,, 한순간 하다 포기 할수도 없고...
홍박사님 말씀처럼.. 앞으로 30년을 이어가야 할 공부인데.
정말, 언젠가는 되어 있겠지요. 또.. 안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간 아이랑 엄마랑 지나온 시간이 헛되지 않을 거라 봅니다.
너무나 잘된 성공기도 있을거고,, 쓰디쓴 아픈을 경험한 경험기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하고 나를 바라 보는 아이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고 또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2010/5/30(일)
199. Frog and Toad All Year
200. Princess Poppy- The Baby Twins
2010/5/31(월)
201. Aunt Eater Loves a Mystery
202. Teach Us, Amelia Bedelia
203. Princess Poppy- The Fair Day Ball
204. " - The Birthday
사내 아이들 둘 키우면서.. 컴터 들여다보는 것이 쉽지 않지요.
생각만 하다가.. 막상 아이들 둘 봐보니..
그간 많이 힘들었었겠다.. 생각했어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다른 집은 되는데..우리 집은 왜 안되고 더딜까..
그런데 더딘 집이 실상은 더 많고, 어느새.. 안될 것 같던 것들이 하나씩 되고 있곤 했죠.
우준이가 아직 1학년...초반..
저희 아이도 그 때 핸리앤 멋지 끝나고.. 스텝인투 리딩 3단계 정도 볼 때였죠.
여름방학 후에 많이 발전을 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발전이 집듣을 끼고 부풀어 올랐던 것이라.. 지금은 그 부풀은 가스를 좀 빼고 있는 거라 생각해요.
챕터북만 좀 읽어줘도 좋겠다던 심정은...
챕터북 들어서면서부터 당연한 것이 되었고,
더 어려운 책을 언제 집듣하나.. 하는 욕심을 더 부리게 되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직은 더 많이 기다려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죠.
이젠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해도 그리 힘들진 않을 것 같아요.
토요일 만났다가 헤어지고 오면서..
우리 아이 일학년 그맘때가 생각이 났어요..
그 때 영어 실력이 참 보잘것 없었는데.. 참 많이 발전했구나.. 란 생각 했답니다.
힘내시구요.
지금은 새로운 모색을 크게 고민할만한 단계는 아닌 것 같지만..
기왕 고민을 한다면...그 고민이 좋은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래요.
우준시환맘님~
오늘이 마지막 날이군요. 그동안 정말 열심히 잘하셨어요.
막연히 글만 쓰다가 얼굴을 알고 나니 얼마나 책임강 강하고 성실한 분인지 더 잘 알게 되었어요.
시원섭섭하시죠? 아니면 혹시 수다맘님처럼 울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엄마표의 정답은? 엄마마다 답이 다 틀릴 것 같네요.
잘하고 계신 분도 많고, 저처럼 쑥의 글을 보면서 참고하기 바쁜 엄마도 있겠지요.
우준시환맘님!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엄마도 똑똑하고, 아이도 너무 의젓하던데요.
테슬도 잘 마무리 하시고, 잘생긴 우준이 시환이도 늘 건강하길 바랄께요.
너무 오래 잠수타지 마시고 쑥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자주 뵈어요. 정말 한 달 동안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리더스가 즐거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우준시환맘님~~^^
.. 제가 3,4월보다 5월달 좀더 리더스방에 얼굴을 내밀었던 터라..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혼자서;;)
뭐 헤어지는 것도 아닌데..ㅋㅋ..
가끔 밤에 컴 끄러 들어왔다 리더스 방에 들어와 보면 늦게 달아주신 맘님들의 댓글에 우준시환맘님의
성실한 댓글들을 보게 됩니다. 그거 보고.. 팀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했었죠~
한 달 동안 너무나 수고 많으셨구요.. 더군다나 침대에서 편히 주무시지 못했다니 더욱 고맙고 미안하고..고맙고 그렇습니다^^
우준시환맘님 글 속의 홍박샘의 말씀.. 안 된다고 자책하지 마라. 앞으로 30년은 할텐데 그 안에 되지 않겠냐 하셨다는 말씀 콕!!.. 와서 박힙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고민들.. 엄마도 아이도 힘드니 한번씩 쉬어가라는 것 같기도 하고.. 또 가끔 엇나가거나 마음만 앞서가거나 했던것들 바로 잡아 더~ 잘 가라고.. 오는 고마운 고민들인것도 같습니다.
생각많이 하시고 담담하게 풀어주시어요~^^
우준시환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합니다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