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염려보다는 우리아이들은 정말 너무 숨은 잠재력이 무궁무진 합니다. 그런 무궁무진한 능력을 끄집어 낼 실마리를 찾아 주는것이 엄마의 과제라 여겨집니다. 그것을 잊지마시고 어떤방법이든 그 한방향으로 꾸준히 하시면 그 실마리를 언젠가는 아이와 엄마가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그 실마리를 찾으면 엄마도 아이도 모든 일에 자신이 생겨서 모든일을 즐기고 새로운 도전도 하게되는듯 합니다.방법도 다양하고 내 아이의 특성도 다른 아이와 같지않은니 많은 비교는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닌듯합니다. 하지않는것이 문제이지 무엇이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또 내아이를 믿으며 사랑으로 계획을 세우시길 바라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와 함께 만들어낸 과정은 더욱 가치있으며 , 염려했던 마음의 자리가 새로운 도전의 생각들로 채워짐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예) 파닉스 처음부터 시작하면 아이들에게 어려워요. 그래서 영어를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능력에 맞추어 영어동화책 읽어주며 어느정도 영어란 언어에 익숙해진 후 파닉스를 넣어주면 스폰지에 물이 스며들듯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고 영어확장도쉽게 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은 기본적으로 시간적 투자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필요사항을 잘 견디지 못해 힘들어하면 불안하고 염려스러운 생각이 들지요.
영어유치원을 다녀서 효과 본 아이도 있구요. 그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또 엄마의 가르침으로 효과 본 아이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의 아이도 있어요. 지금 이 말은 정답이 없어요. 내아이에 맞춰서 엄마의 강한 목표의식하에 꾸준히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습관이지 큰 지식을 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언어를 자꾸 활용하면 그때부터 지식은 쌓여갈 수가 있는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