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이렇게 차고 넘치게 해주셨으니 아이의 내공이 많이 쌓여 있을거에요.
새로운 산봉우리로 넘어감에 있어 부족함이 없네요.
아이가 1학년이죠?
쑥쑥에는 1학년맘들이 많은 듯 해요.
다같이 함께 산봉우리 넘어요... 우리.....홧팅!!!
최고에요 해바라기님~♥
또또 힘차게, 산봉우리를 넘으시길 !!
제가 물지기 할게요 ^^
진짜 진짜 ~~ 축하드려요..
해바라기님 덕분에 쑥쑥이란곳에 눈팅만하다 리더스200부터 글남기다가
요즘 뜸하고있지요^^
학교도 입학하고 날씨도 좋고해서ㅋㅋ 400권좀넘었나~~ 쉬엄쉬엄..가고있습니다
1000권이라 너무 부럽습니다..
요즘 읽은책만읽으려고해서 거의두달째.. 고민이 많답니다..
새책을 들읽때가 되었단말인것같기도한데..ㅋㅋ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고있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남겨주세요
자극받으며 격려받으며 다시 나아가렵니다!!
슬럼프 극복비결있음 쪼매 귀뜸해주세요^^
우아..축하드려요..
8개월만에 1000권!! 울집은 거의 한달에 100권씩 가는것 같은데... 우쩜 이리 잘하실까..
그리고 책 소개도 넘 감사드려요...
얼른 메모했지 모에요..저도 1000권 성공하면 이렇게 글을 적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전 보고 따라갑니다.
축하드려요.
뿌듯하시겠어요.
한숨 돌리시고 또다시 즐영하시기 바래요.
8개월... 1000권.
학교다니기만도 힘들텐데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걸어가는 아이나,
곁에서 같이 걸어주는 엄마나... 여기 들어오시는 엄마들은 참 보통엄마들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요. 혹시 다들 머리 뒤에 후광같은거 붙이고 다니시는 건
아니시죠? ^^
아직 300권 넘어 400권으로 진행중인 저희로서는 100권 넘을때마다
봉우리가 나타나는 것 같은 기분인데, 1000권 가뿐히 넘으신 해바라기님과
따님 많이 부럽고, 축하드려요~!!!
ps: 다리는 많이 좋아지셨는지 궁금해요. ^^
축하해요.
8개월에 1000권. 성실히 열심히 하는 냄새가 나드만, 역쉬~
야심한 시간이라 머리도 잘 안 굴려지고, 손도 잘 안따라주어 뭐라 더 축하해야할 것 같은디...
새 산봉우리를 도전해도 여그서 같이 할 거죠. 당근~
보리차 맛나게 끓여 얼려놓을 게요. 거그 약수도 괜찮으면 한 바가지 퍼주셔요.
글 별로 안기네요. 2탄 올려야 할거 같은데요. 어디서 힘들었는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디서 쉬웠는지 뭐 이런거요. 히히...
제니가 8개월만에 1000권.너무 축하해요. 글씨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책도 이리 열심히 읽는 제니는 역쉬 엄친딸~(주변에서 그리 야그하죠? 솔직히 그렇게 얘기하고도 남습니다)
저는 아직 엄마표 왕초보라 제니가 읽어온 목록들 쭉 훑어보게 되네요.
작년 겨울방학 리더스 200반, 해바라기님 덕에 쑥쑥에 적극적으로 들어오게 되고 영어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하게 된게 다 해바라기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도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왠지 친근한 이웃처럼 가깝게 느껴지고 근처계시면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싶네요. 더군다나 제가 요즘 직장맘과 전업맘을 고민하고 있는터라.. 작년까지 직장맘이시다가 올해 전업맘을 하시면서 득과 실에 대한 야그도 나눠보고 싶은 심정.(정말 내년에 어쩔까.. 고민 많이 됩니다. 둘째는 지금 5살, 큰아이10살..머 매년 중요하지 않은 해는 없겠지만 제가 직장맘이니 들째도 큰애도 솔직히 제대로 안되고 대충 대충 가고 있네요. 큰애는 큰 욕심 안 부리고 혼자 대충하게 놔두니 그다지 문제는 없지만 사실은 작은 아이가 너무 방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 6세엔 이대로는 안될듯해서 고민..진짜 생각하니 더 고민되네요.)
제가 축하해주러와놓고 제얘기만 더 늘어놨네요.
암튼 큰 산 하나 훌쩍 잘 넘어간 제니~ 너무 기특하고 수고했고, 1000권,2000권.3000권...계속 손잡고 함께 갈 수 있길 바래요~*^^*
축하해요^^
꼭 제가 천권 읽은것 같은 벅찬 느낌이네요..
어찌보면 8개월이 짧지만은 않은데
차곡차곡 잘 쌓여서 또 다른 정상에 오를 디딤돌 역할을 충분히 하겠어요..
1000권 읽기에 성공한 제니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구요,
언제나 미소짓게 하는 해바라기님의 정성의 깊이도 생각해보게 하네요..
연초에 올린 히말라야산 저도 생생히 기억나요..
저도 그 그림보며 맘을 가다듬었잖아요.
이젠 또 다른산을 올라야지요?
언제나 처럼 뒤에서 같이 걷고 싶네요..^^
1000권 읽기 하는 분들 보면.. 엄마들이 대단해요..
왜냐하면요.
우리 아이도 천권쯤은 읽었을텐데..
이 엄마가 게을러서.. 그저 수십권 적다가 포기하거든요.
집중듣기 빼고 읽기만 적다가... 듣기만 한 날은 또 빼다가..
그러다 또 귀찮아서 안 적고 말이죠..
해바라기님 근면하고 성실한 거이.. 빛을 발합니다...
저는 그냥 집중적으로 100권.. 이렇게 읽고 땡~~ 하는 거이 더 편하답니다.
요사이는 듣기 읽기 마구 섞어서 가고 있어요..
축하축하~~
축하드려요~!^^
아이와 엄마의 꾸준함에 박수를 왕창 보내 드립니다요~
1000권 이후로 책 세는 건 그만하고 있는데
조금 더 달려 볼까요?^^
짝짝짝~~~
축하드려요~~~
그리고 고생많으셨어요.
우리 리더스 맘들은 얼마나 힘든일인지 다 알잖아요.^^
그길을 따라가고 있는 모든 이들의 모범을 보여주셨네요.
1000권 읽기 전후 어떤게 달라졌는지도 궁금해요~
나중에 후기 찐하게 올려주시와요.
해바라기님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제니양에게 수고했다고 전해주세요.
담에 도서관에서 꼭 다시 만나자고요. 한줄짜리 논픽션 책 많이 소개해줄께요.
늘 열심히 사시는 해바라기님 보고 많이 배운답니다.
그리고 직장맘이셨기에 더 힘드셨을거예요. 그리고 많은 분들께 댓글 달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너무나 멋있고 쿨하신 해바라기님 앞으로 더 열심히 하셔서 2000 3000 권 고지도 우리와 함께 해요.
전 딱 만권(10000)까지만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해바라기님! 제니양! 축하합니다. 축하! 축하!
6월 첫날부터 부러운 소식입니다.
1000권이라는 권수가 사실은 얼마나 많은 양인지...
전 요즘 읽고 있는 책도 일주일이 다 가도록 절반 정도만 읽었습니다.ㅠㅠ
목표를 세워 거기에 도달했다는 것도 무척 자랑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해바라기님~ 고생 하셨어요. 우리 제니도 정말 이쁘고...
정말 '아주 높은 산'하나를 넘은 기분이겠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힘내시고, 늘 이 기분으로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어요.
칭찬 스티커.
아이가 남보다 뛰어나서 기쁜 점도 있겠지만
함께 어려운 길을 무사히 넘어주는 아이여서 행복한 것도 참 큽니다.
제니는 전자의 기쁨도 주겠지만
꾸준히 따라와주는 제니에게 뽀뽀 백만번 해주세요~~
추카추카
제니도 해바라기님도 모두모두
작은 봉우리 아니고 큰 봉우리 넘었네요
애니랑 저도 열심히 따라 갈께요
해바라기님~ 두번쓰려니 무지 쑥쓰럽습니다요.
다시들어와서 추천 꾸욱 누르고 나갑니다요.
1000권의 고지를 넘기셨으니,
2000, 3000봉우리는 지금보다 수월하게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