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벤자민
일단 사진먼저 올리고 다시들어올께요~




9번 데릭
금욜에 시험 치고 친정어머니 칠순이라 고향에 다녀왔어요...
학교도 빠지고 놀고오니 아이들도 저도 참 좋더라구요^^
시댁이랑 친정이 다 김해라 친정들렸다 시댁들렸다 했어요..
덕분에 신문 진행은 못 했어요...
내일 학교 다녀와서 바로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일단 출석 체크만 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자러 갑니당..^^;;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 왔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바로는 안했구요...
책이랑 한글 신문 보느라 다른 일은 항상 뒷전이랍니다..
수영하고 와서 했어요...
기사 두가지 세번씩 듣고 녹음하구요..
웍싯 하다가 힘들어하길래 남은 두페이지는 내일하라고 하고 저녁을 먹었다지요^^
기말을 치고나서 느끼는 여유가 참 좋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여유롭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그럴려면 마음을 더 비워야 되겠지요...

14번 소피아, 그레이스
평소에 남편이랑 영화관에 안가셨나 봐요~~^^
저도 아이들 어릴 땐 1년에 한 번 보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커서 몇 번 볼 수 있게 됐어요..ㅋ
다음 기회에는 원하는 영화 미리 예매하시고 꼭 데이트 하시길~~
매일 비가 오더니 어제, 오늘 비가 안와서 빨래도 말리고 창문도 열어 놓고 넘 좋네요~~ㅎㅎ
지난 주는 쉬고 싶다고 해서 평소 매일 하던 영어는 안하고 쑥쑥에서 하는 숙제만 했답니다.
주말부터 소피아는 평소처럼 기사 3개, 그레이스는 딸랑 1개 했어요...ㅡ.ㅡ
소피아는 블랙홀 기사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6번 린
앙 잭반 댓글달다 작은 아이 일어났네요..
언능 숙제만 제출하고 다시 올게용........



4번 Alice.
지난주 금욜에 시험이 끝나서 한장했네요~
듣고 읽는것은 아주 좋아하는데 단어를 해본적이 없어 찾기는 하지만 외우려 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해주어 감사해야겠죠^^


초3 로즈 처음으로 숙제올리네요. 몇개할줄 알았는데 겨우 하나했어요.ㅠㅠ 세번이상듣고 세번이상 읽었어요. 담엔 좀더 충실한 숙제를 올릴께요
18번 Cathy
원피스에 비비크림!
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데이트이셨는데요!! 비록 원하는 영화를 못보셨지만 그래도 좀 불편은 해도 맛나는 막국수까지 드셨으니~~ 완벽한 데이트이셨네요 ㅎㅎ~~^^
킨더타임즈는 별 어려움 없이 하자~ 제출해야 한다~ 하면 합니다 ㅎㅎ~~
그러나 에듀타임즈 써머리 하고 자기 생각 롸이팅 하고 싶은데 ㅠㅠ~~ 아직 안됩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7번 샐리
세와님 올만의 데이트가 약간 빗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낸것같아요.
(막국수는 좀 힘들게 먹었지만 예쁜 원피스 입고 나풀나풀 걸었을 예쁜 세와님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저도 세아이기르면서 신랑이랑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샐리는 조금더 어려운 신문기사를 하면서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푸쉬하고 있어요.
한달정도 지나면 좀 나아지길 바라면서요.^^ㅎ
토욜날 읽은 기사가 블랙홀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How important do you think for us to know about black holes?
라는 질문이 있어서 샐리가 저한테 물어보는데
순간 띠용 했답니다.
신문기사 덕분에 간략하게나마 블랙홀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하고 버겁지만 ㅜ.ㅜ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10번 에디
남편님 넘 자상하세요~
비록 영화는 못봤지만 우째 그런 생각을 했는지 원래 그리 다정하신건지...어쨌든 부러워요^^
윗지방은 폭우로 힘든데 여기는 넘 더워요.
저번주 내내 신문도 잘 못했어요.
박차를 가해야되는데 저도 기운 빠져셔 못시키고 에디도 덩달아 얼렁뚱땅~^^!
겨우 한개 해놓고 슬쩍 올립니다~
확실히 더우니 정신이 혼미한게 몸보신할 나이가 된듯싶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거 많이 챙겨드세요~~~

16번 Sky 초4
신문활동- 키즈타임즈3개, bbc 6 minute english
듣기, 읽기3회 후 녹음, 단어암기, 써머리하기와 주말에 단어 테스트와 웍싯
bbc는 우리나라 관련기사 읽고 이야기 나눈 후 했어요
suspended coffee 에 대해 나왔는데 커피를 나눈다는 것이 우리 정서에는 좀 색다른 것이어서
의아해했는데 만일 자기가 어른이라면 자기도 그렇게 나누고 싶다네요
그런데 돈이 없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얌체짓 하는 사람이 와서 서스펜디드 커피를 가져가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 듣고보니 정말 그런 문제도 생길지모르겠어요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다는 건 참 좋은 일이지만
악용될수 있다는 것도 간과해선 안될것 같네요 음....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커피말고 김밥이면 좋겠다고 그러네요 ^^
암튼 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 있는 기사여서 너무 좋았어요
읽기와 녹음 시간재기, 단어 암기....

써머리, 생각적기 ( 때론 간단히 적어놓았네요)

bbc 관련 기사 읽고 생각나누기, bbc 듣고 읽고 써머리, 단어

주말에 단어 확인후 테스트, 맞추기 웍싯까지 해서 마무리~~~~

토요일 대동병원 재능기부 자원봉사 연주회를 했어요
봉사라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된 것 같아요
기타를 작년 12월부터 배워서 아직 병아리수준이지만 이번에 기타선생님께서 아들도 연주회 멤버에 끼워주셨어요
우크렐레 배우는 어른들과 기타반 아이들, 그리고 노래와 색스폰 연주하시는 음악인으로 구성되었구요
기타반 아이들은 중학생, 5,6학년 누나,형들이었는데 Sky가 제일 어렸었고 초보였어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첫 기타연주라서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아니라 많이 긴장한 모습이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바라보는 엄마의 가슴은 뭉클했어요
솜씨를 자랑하는 멋진 연주회장이 아니라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하는 연주회였기에
서툰 솜씨지만 땀방울 흘려가며 연습했고 최선을 다하는 아들의 모습에 그져 감동스러웠어요
다른 사람을 도울수 있었던 것 같아서 기뻤다고 말하네요.....




5번/메리 기말시험끝나구 자유를 만끽하구 이제 다시 열시히 시작해 보려구해요~ 친구,동생들 진행기 보니 정말 대단하네요.4기친구들 넘 멋쪄요!^^ 메리는 키즈타임즈의 오프라윈프리의 기사를 읽고 진행했어요. 이제껏 오프라윈프리를 몰랐다는 메리...ㅠㅠ 신문 많이 읽어서 세상돌아가는 것 좀 알자고 했어요.ㅋㅋ 메리랑 진행기 꼼꼼히 분석해서 다음번엔 멋진 진행기 올리도록 해볼께요~^^
1번 Cristi
영화는 못봤어도 남편님과 오붓하게 데이트 즐기고 오셨으니~~~~ 부럽기만 하구만요~^^*
저희 학교는 다음주부터 4교시라네요~
미션을 올리다보니 월,토가 신문스크랩 하는 날로 정해두었어서 이번에는 일단 하루것만 미리 올립니다.
타임포키즈것을 했는데 기사는 오려놓지 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