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도 4학년인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깟어요. 자신감함양을 이유로.. 예선 통과하고 담주에 본선이예요.. 저도 제가 직접 대본만들었거든요..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구요.. 일단 재미나게 한글로 써본후에 영작을 했어요.. 인터넷검색으로 단어랑 예문이랑 실제 책속의 예문등을 통해서 왠만큼은 쓸수 있었거든요.. 한번 해보세요.. 글루 아무래도 어색한 부분은 생기는게 당연한지라 자신없는 부분은 학원 선생님이나 주위에 잘하는 분께 부탁드려보심 될것 같은데요..
헉! 이렇게 긴 글 번역 부탁하시면 바쁜 엄마들 도와주고 싶어도 힘드실꺼예요.
스스로 해 보시고 잘 안되는 문장을 올리시던지
아이보고 어느정도 써서 올리라고 하시던지..(이정도 말하기 대회 할 정도면 대충이라도 쓸 줄 알거라 생각이 듭니다.최대한 쓸 수 있는 만큼이라도 써 보라고 해보세요)
쑥쑥이 공짜 알바해주는 곳이 아니거든요. 헤헤..
아이나 엄마의 노력이 보이면 고수분들이 좀 도와주실 수 있을거예요.
그렇죠??? 고수님들... (헉. 안도와주시면 어떻게 하지? 아냐.아냐.. 도와주시리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