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6월 둘쨋날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03 12:25
답댓글









06/01-06/02/2010




312
Red planet

255
Let's change diaper

313
Lost in the jungle

256
Let's change diaper

314
Land of the dinosaur

257
The lost key

315
The lost key

258
The lost key

316
Lost in the jungle




317
Frog and toad togeth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02 22:53
답댓글

저희 가족도 투표하고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갔다가 좀 아까 왔네요.

후보가 하도 많아서 저도 아침에 쫙 펴놓고 한참을 살펴보고 선거하러갔어요. 

내년 4학년(지금 4학년이 지방자치에 대해 배우니)되는 우리 우야에게 좋은 경험이 되라고 투표장에 데리고 갔더니 계속 누구 찍었나고 끈질기게 집에 돌아와서도 묻네요. 선거는 비밀선거라서 알려줄수없다하니 아들에게도 안알려준다고 삐졌어요. 왜그리 궁금해하는지..

오후엔 대구 근교 경산에서 유채꽃박람회하면서 여러가지 체험과 저녁이되면 이쁘게 등을 밝히는(루미나리에)향연이 벌어진다기에 가족과 함께 거기 다녀왔어요.

얼른 목록 올리고 남편이랑 와인한잔~(지금 기다리고 있네요.)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다음 기회에..

344.the musicians of bremen

345.goldilocks three bea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6-02 21:53
답댓글

오후에 투표하고 어떤분이 당선될지 이번 투표는무척 떨리네요.

투표하라고 문자 여러통 날리긴 했는데 심판을 잘 하셨을지..ㅎㅎ

8번이나 해야하니 우선 잘 알려지지 않은분을 공약 점검하느라

오전시간 내내 거실에 펼쳐놓고 다시 읽어봤네요.

 

가족 모두(그래봐야 신랑, 저, 아들, 딸이지만)투표소에 가는것도 나들이 삼아 괜찮더라구요..

투표후엔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공원에 갔어요.

날씨가 좋으니 아이들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나온김에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구요..

 

떨리는 기분으로 마지막까지 개표결과에 집중을 좀 해야겠네요..^^

 

6/2

6.class trip

7.new kid in town

8.goodnight, little critter

9.my trip to the farm

10.harvest time

11.our friend sa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02 19:31
답댓글

아이들 데리고 남편과 투표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투표공보물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메모해 두고,

월요일은 친정엄마, 화요일은 시어머니 투표방법 순회교육하고 왔습니다.ㅎㅎ

투표는 여러번 해보지만, 그때마다 비장한 맘이 들더군요.

투표권이 주어진 이후로 모든 선거에 빠지지 않고 투표했었죠.모범시민입니다. ㅎㅎ

승아에게 간단한 설명해주었습니다. 내년 사회교과서에 나온다고 하면서요.

 

6/2(수)

305. Days with Frog and Toad

306. The Blue Eye

307. Limpopo

308. Walk the Do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6-02 22:00
순회교육꺼정...
아주~~ 잘 하셧어요.
저도 혹시 실수할까봐 이름 따로 적어가서 투표소에서 몰래 보고 찍었다니깐요...

승아서아맘님..
투표 한번도 그런적 없군요..모범시민 맞네요..
저도 언니처럼 투표 열심히 했었네요.
정치에 관심이 많다기 보다 나의 의무니까..ㅎㅎㅎㅎ
근데 이번만은 비장한 각오로 투표했는디..ㅎㅎㅎㅎ

울 아들도 내년(사회 교과서) 생각하면서 설명하고 투표소에 같이 갔어요.
자기도 크면 투표 꼭 한답디다..뭘 안다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02 13:35
답댓글

안녕하세요?

며칠간 아이가 책을 못 읽고 오늘 오랜만에 읽고 올려요.

 210. spot's baby sister  222. 런투리드 12권

 223. 그림사전 2 page (매일 2쪽씩 테잎듣고 따라 읽기 하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 학원 교재로 30분 정도 하고 막 놀러 갔어요.

 

오늘 투표일이네요. 집안 정리하고 아이하고 같이 가봐야겠어요. 

초등학교가 투표장이네요. 모두 좋은 선택하시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02 09:56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날씨가 더워지는데 6월 한달 힘내서 이끌어주세요 ^^

어제는 글 썼는데 다운이 되버리더니......ㅜ.ㅜ

 

하여간..  다들 투표하셨죠?????  꼭 하셔야 합니다.. 꼬옥..

저는 아침 일찍 투표하고 이제 수업시작합니다.

오전부터 계속 수업.........ㅜ.ㅜ

이따봐용ㅇㅇㅇㅇ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02 13:37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 바쁘시군요.
공부방 하시는 것 같던데...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컴도 빨리 회복되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6-02 09:37
답댓글

484. feathers  for lunch

485. riding the ferry with captin cruz

486. splish, splash, splosh

 

투표일인데도 지훈이네 유치원은 정상등원이라고 하네요.

방금 지훈이 유치원차 태워보내고 들어왔어요.

지훈이가 꼭~같이 투표하러 가자고 해서 전 오후에 가야할 거 같아요.

 

아직도 구의원, 시의원, 비례대표를 결정못했어요.ㅜㅜ

흠............가서 잘 찍어야죵 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02 08:12
답댓글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모두 투표 잘 하시고 신나는 휴일 즐기세요^^

 

사실 저는 요즘 아침 일찍 깨서인지 저녁 6시만 넘으면 졸리고 저녁 먹으면 힘이 빠져요.

요즘은 시어머니 병원 안 가는데 그 때 이후로 아이들을 잘 봐주지 못했던 거 같아요.

책만 던져주고요. 현재 3학년이니 조금만 있으면 고학년이 되 좀 레벨 있는 책도 봐줘야 할거 같고

둘째는  비슷한 수준에서 맴도는게 6개월 이상 가구요.

어제 지나가다가 전봇대에서 봤는대요.여름방학때 오전 9시부터 4시40분까지 대학 내 영어 캠프에서 매일 하는프로가 있더군요. 2주 정도인것 같은데 어떤지 모르겠어요.구청에서 지원해줘서 가격도 저렴하던데요.(35)

이제 방학 대비도 슬슬 해야 할거 같고 머리가 복잡해져요. 원래 3학년때까지가 집에서 계속 해볼까 했었는데 현재는 초등때는 계속 집에서 해야할 거 같거든요.

제가 영어를 좀 잘하면 좋으련만.....아이를 잘 못 끌어줘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 게시판에 글쓰기가  좀 그럴때가 있어서 여기다 신세한탄합니다.

하나의 모임터가 된 느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옥
  • |
  • 2010-06-02 07:02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해바라기님, 똘똘이 거북맘님 모두 굿 모닝입니다. ^^

선거일이죠. 저희는 신랑이 오전근무를 해야하기에 퇴근후 같이 가서

투표하기로 했습니다. 모두다 본인의 소신대로. 홧팅! ^^

저희 큰아이가 수두로 토요일부터 학교를 못가고 있습니다.

어찌나 잘 노는지... ㅡㅡ 정말 능력이 있으면 신애라처럼 홈스쿨 시키고도

싶습니다.

 

똘똘이거북맘님, 리스트만 올려놓은 모습을 보니 왠지 비장감이...

저도 따라서 한 번 올려봅니다.

 

6월1일

Sorcerer's Stone 1-4

James and giant peach 6-1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2 07:08
홍옥님??? 어쩐일로 이리 일찍 오셨나요?? 보통 저녁에 홍옥님 글이 올라오던데요.
새로운 방장님의 라이프 스타일에 동참하는 쑥맘이네요.
큰아이가 수두에 걸렸군요.. 수두를 한번도 접해보질 못했는데,홍옥님과 아이 모두 힘드시겠네요.
신애라가.. 홈스쿨을 시키고 있었다니. 어제 안그래도 신애라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영재?'보고잠이 들었는데, 교육에 관심이 많은 우리랑 같은 엄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아.. 제글은 비장감이 아니구요.. 한번씩 글을 먼저 저장하고, 다시 두세줄 댓글을 달아요.ㅋㅋㅋ(먼저 날라갈까봐요). 오늘 아침에 진행할 교재선정하고, 내용 훌터보며 커피 마시고 있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옥
  • |
  • 2010-06-02 07:14
휴일이자나용~ ^^
둘째가 배아프다며 새벽에 깨운터라 잠이 날라갔습니다. 후후...

역시 주도면밀하시군요. 중요한 내용을 올리고 살을 붙이시는.
저희 아이가 문예원에 다니는데요, 아람학습이라는 인터넷으로
독해력을 검증하는 숙제를 매주해가야 하는데 분명 책을 읽고나서
문제를 푸는데도 다시 책을 읽으며 문제를 풉니다. 기억이 안나는거죠.
그러다보면 제한시간을 넘겨서 자동 로그아웃이 되는데, 컴퓨터 방에서
비명소리가 나면 꼭 그 일이에요. ㅋㅋ (도와주지 않는 비정한 엄마)
똘똘이 거북맘처럼 저장을 하면서 문제를 풀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 커피. 저도 커피나 한잔 해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02 07:21
큰아이가 수두에 걸렸군요..
안그래도 몇일전 학교에서 공문이 한장 왔던데. 여러가지 질병 대처법이라고 했나..
한번 쓱 쳐다 보고,,어디다 두었더라~~ 제가 이리 삽니다.ㅎㅎㅎ
지금 큰아이는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작은 아이는 같이 걸린 것은 아니죠?
아이가 아파 학교도 못가고 있으면 엄마 마음이 무거우실텐데.. 빨리 완치되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2 06:54
답댓글

6월1일

Mummies in the Morning-Magic Tree House #3-집듣50분

DVD:아서의 생일 #4(1시간10분)

DVD:아서의 가족캠프#5(1시간10분)

영어대본:The Bad Dog(40분)

 

6월2일

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집중듣기 25분: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해야함.)

학원 Online 숙제:30분

DVD:야구팀에 들어간 아서(1시간10분)

Four corners- Fun with Shadows(30분)

================================

영어대본:The Bad Dog(40분)(예정)

 

 

선거날이네요.,오늘 아이손을잡고 투표장에 다녀와야겠네요.

주말이면 거의 지방여행으로, 아님 박물관 여행을 다녔더니,

아이가 주말이 되면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TT.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02 07:18
똘똘이가 이제는 주말에 습관이 확 잡힌듯...ㅎㅎㅎ(부럽닷!!)
항상 궁금했지만,, 직장맘에.. 아이데리고 주말체험학습을 이리 많이 가실수 있는지..
항상 존경스러워요.^^ 아마~~ 그 답은.. "부지런함" 이지 않을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02 06:07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오늘도 새벽녁에 일어나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그 덕에 저는 일빠의 영광을 갖고,ㅎㅎㅎ

 오늘 투표 꼭 해야지요.. 안그렴,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이러쿵저러쿵 할수가 없잖아요?

 안그래도 몇일전 선관위에서 후보자 유인물이 가정으로 발송이 되었는데..

 아~ 글세,, 저희집에만 그 유인물 우편이 안 도착한겁니다..

 그래서 선관위에 연락해서 왜,, 어떤집은 유인물이 오고, 어떤집은 누락이냐? 물었더니..

 그것은 관할주민센타에 문의하랍니다..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나~~~ 쩝!!!

 한표가 소중하다 열심히 홍보하면서, 정작 문의하는 국민에겐,, 그것은 우리 잘못 아님!! 하는 모습이

 참말로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래도 어찌 누락된 우편물이 어제 도착 했습니다.

 저도 열심히 늘어놓고, 1차투표분과, 2차투표분 구분해서 한참을 들여다 봤네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 공약과 후보... 오늘 투표소 가기전에 다시 정독쯤 하고 투표소로 가 봐야

 겠습니다.. 원~~ 한번에 8명을 뽑아야 하니,, 이러다 그저 그런 인물을 찍을까 심히 걱정이네요.

 

 어제 아이가 소풍을 갔다 왔습니다..(원래 5월 소풍이였는데,, 비가와서 연기 되었던 거라..)

 날이 얼마나 좋았는지.. 가서 놀았던 딸내미 얼굴이 빨갛게 익어 왔더군요.

 능동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에서 동물도 구경하고, 놀이기구도 두가지 정도 탔다고 하는데..

 성인용 바이킹을 타고, 처음엔 무서워 눈도 못뜨고 있다가 점점 눈을 떤답니다..

 이거~~제 눈으로 못 본거라, 믿어야 할지,ㅎㅎㅎ 아이는 엄마없이도 무서운것 잘 탔다고 자랑질~~

 그럼써 엄마는 바이킹 탈때 눈 못 뜨지?... 이러네요.

 소풍후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는 것 같아.. 오후에 낮잠 푹 재우고.. 또 저녁엔 아빠랑 인라인 타려 가고

 이렇게 오후시간을 보냈더니,, 정작 책 볼 시간 부족..... 오늘 조금 읽어 놓고, 외출해야 겠습니다.

 2010/6/1(화)

 1. Dear Mr. Beueberry

 집듣: MAGIC TREE HOUSE- Stare Fright on a Summer Night

 2010/6/2(수)

 2. Henry and Mudge and the Funny Lunch

 3.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4.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5.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2 06:51
해바라기님~오늘도 일빠를 축하드리며,,
자다가 종훈유림맘이 대문을 열었을것 같아,
일빠를 해보겠다는 일념으로자다가 이불을 벅차고 뛰어나왔어요.
근데 이게 뭡니까?? ㅋㅋㅋ

우와~ 제니가 벌써 바이킹을 타요? 저는 아직 시도도 못해봤어요.
해바라기님글에서 제니와의 즐거운 대화가 생생하게 전달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옥
  • |
  • 2010-06-02 07:07
앗! 저희도 올드스쿨처럼 일등문자 있는겁니까? ㅋㅋ
방장하시는 종훈유림맘도 실제로 일빠하신 해바라기님. 역시
일조량이 많아지니 가장 먼저 활동을 하시는군요. ^^
일빠의 일념을 안고 이불을 박차신 똘똘이거북맘님.
다들 너무 귀여우세요.저희 2,3등 안에 들었으니
해바라기님의 기를 받아 저희도 1000권 채울 수 있겠죠?
아자아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02 08:01
쉬는날도 여전히 일찍 일어나시는 해바라기님 대단하십니다.
1빠 축하드리구요^^
투표 잘 하고 오세요.
어제 제니가 소풍 재밌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