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도 투표하고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갔다가 좀 아까 왔네요.
후보가 하도 많아서 저도 아침에 쫙 펴놓고 한참을 살펴보고 선거하러갔어요.
내년 4학년(지금 4학년이 지방자치에 대해 배우니)되는 우리 우야에게 좋은 경험이 되라고 투표장에 데리고 갔더니 계속 누구 찍었나고 끈질기게 집에 돌아와서도 묻네요. 선거는 비밀선거라서 알려줄수없다하니 아들에게도 안알려준다고 삐졌어요. 왜그리 궁금해하는지..
오후엔 대구 근교 경산에서 유채꽃박람회하면서 여러가지 체험과 저녁이되면 이쁘게 등을 밝히는(루미나리에)향연이 벌어진다기에 가족과 함께 거기 다녀왔어요.
얼른 목록 올리고 남편이랑 와인한잔~(지금 기다리고 있네요.)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다음 기회에..
344.the musicians of bremen
345.goldilocks three bears
오후에 투표하고 어떤분이 당선될지 이번 투표는무척 떨리네요.
투표하라고 문자 여러통 날리긴 했는데 심판을 잘 하셨을지..ㅎㅎ
8번이나 해야하니 우선 잘 알려지지 않은분을 공약 점검하느라
오전시간 내내 거실에 펼쳐놓고 다시 읽어봤네요.
가족 모두(그래봐야 신랑, 저, 아들, 딸이지만)투표소에 가는것도 나들이 삼아 괜찮더라구요..
투표후엔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공원에 갔어요.
날씨가 좋으니 아이들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나온김에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구요..
떨리는 기분으로 마지막까지 개표결과에 집중을 좀 해야겠네요..^^
6/2
6.class trip
7.new kid in town
8.goodnight, little critter
9.my trip to the farm
10.harvest time
11.our friend sam
아이들 데리고 남편과 투표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투표공보물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메모해 두고,
월요일은 친정엄마, 화요일은 시어머니 투표방법 순회교육하고 왔습니다.ㅎㅎ
투표는 여러번 해보지만, 그때마다 비장한 맘이 들더군요.
투표권이 주어진 이후로 모든 선거에 빠지지 않고 투표했었죠.모범시민입니다. ㅎㅎ
승아에게 간단한 설명해주었습니다. 내년 사회교과서에 나온다고 하면서요.
6/2(수)
305. Days with Frog and Toad
306. The Blue Eye
307. Limpopo
308. Walk the Dog
안녕하세요?
며칠간 아이가 책을 못 읽고 오늘 오랜만에 읽고 올려요.
210. spot's baby sister 222. 런투리드 12권
223. 그림사전 2 page (매일 2쪽씩 테잎듣고 따라 읽기 하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 학원 교재로 30분 정도 하고 막 놀러 갔어요.
오늘 투표일이네요. 집안 정리하고 아이하고 같이 가봐야겠어요.
초등학교가 투표장이네요. 모두 좋은 선택하시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종훈유림맘님 날씨가 더워지는데 6월 한달 힘내서 이끌어주세요 ^^
어제는 글 썼는데 다운이 되버리더니......ㅜ.ㅜ
하여간.. 다들 투표하셨죠????? 꼭 하셔야 합니다.. 꼬옥..
저는 아침 일찍 투표하고 이제 수업시작합니다.
오전부터 계속 수업.........ㅜ.ㅜ
이따봐용ㅇㅇㅇㅇㅇㅇㅇ
484. feathers for lunch
485. riding the ferry with captin cruz
486. splish, splash, splosh
투표일인데도 지훈이네 유치원은 정상등원이라고 하네요.
방금 지훈이 유치원차 태워보내고 들어왔어요.
지훈이가 꼭~같이 투표하러 가자고 해서 전 오후에 가야할 거 같아요.
아직도 구의원, 시의원, 비례대표를 결정못했어요.ㅜㅜ
흠............가서 잘 찍어야죵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모두 투표 잘 하시고 신나는 휴일 즐기세요^^
사실 저는 요즘 아침 일찍 깨서인지 저녁 6시만 넘으면 졸리고 저녁 먹으면 힘이 빠져요.
요즘은 시어머니 병원 안 가는데 그 때 이후로 아이들을 잘 봐주지 못했던 거 같아요.
책만 던져주고요. 현재 3학년이니 조금만 있으면 고학년이 되 좀 레벨 있는 책도 봐줘야 할거 같고
둘째는 비슷한 수준에서 맴도는게 6개월 이상 가구요.
어제 지나가다가 전봇대에서 봤는대요.여름방학때 오전 9시부터 4시40분까지 대학 내 영어 캠프에서 매일 하는프로가 있더군요. 2주 정도인것 같은데 어떤지 모르겠어요.구청에서 지원해줘서 가격도 저렴하던데요.(35)
이제 방학 대비도 슬슬 해야 할거 같고 머리가 복잡해져요. 원래 3학년때까지가 집에서 계속 해볼까 했었는데 현재는 초등때는 계속 집에서 해야할 거 같거든요.
제가 영어를 좀 잘하면 좋으련만.....아이를 잘 못 끌어줘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 게시판에 글쓰기가 좀 그럴때가 있어서 여기다 신세한탄합니다.
하나의 모임터가 된 느낌입니다.
종훈유림맘님, 해바라기님, 똘똘이 거북맘님 모두 굿 모닝입니다. ^^
선거일이죠. 저희는 신랑이 오전근무를 해야하기에 퇴근후 같이 가서
투표하기로 했습니다. 모두다 본인의 소신대로. 홧팅! ^^
저희 큰아이가 수두로 토요일부터 학교를 못가고 있습니다.
어찌나 잘 노는지... ㅡㅡ 정말 능력이 있으면 신애라처럼 홈스쿨 시키고도
싶습니다.
똘똘이거북맘님, 리스트만 올려놓은 모습을 보니 왠지 비장감이...
저도 따라서 한 번 올려봅니다.
6월1일
Sorcerer's Stone 1-4
James and giant peach 6-17
6월1일
Mummies in the Morning-Magic Tree House #3-집듣50분
DVD:아서의 생일 #4(1시간10분)
DVD:아서의 가족캠프#5(1시간10분)
영어대본:The Bad Dog(40분)
6월2일
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집중듣기 25분: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해야함.)
학원 Online 숙제:30분
DVD:야구팀에 들어간 아서(1시간10분)
Four corners- Fun with Shadows(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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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대본:The Bad Dog(40분)(예정)
선거날이네요.,오늘 아이손을잡고 투표장에 다녀와야겠네요.
주말이면 거의 지방여행으로, 아님 박물관 여행을 다녔더니,
아이가 주말이 되면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TT.TT
종훈유림맘님.. 오늘도 새벽녁에 일어나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그 덕에 저는 일빠의 영광을 갖고,ㅎㅎㅎ
오늘 투표 꼭 해야지요.. 안그렴,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이러쿵저러쿵 할수가 없잖아요?
안그래도 몇일전 선관위에서 후보자 유인물이 가정으로 발송이 되었는데..
아~ 글세,, 저희집에만 그 유인물 우편이 안 도착한겁니다..
그래서 선관위에 연락해서 왜,, 어떤집은 유인물이 오고, 어떤집은 누락이냐? 물었더니..
그것은 관할주민센타에 문의하랍니다..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나~~~ 쩝!!!
한표가 소중하다 열심히 홍보하면서, 정작 문의하는 국민에겐,, 그것은 우리 잘못 아님!! 하는 모습이
참말로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래도 어찌 누락된 우편물이 어제 도착 했습니다.
저도 열심히 늘어놓고, 1차투표분과, 2차투표분 구분해서 한참을 들여다 봤네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 공약과 후보... 오늘 투표소 가기전에 다시 정독쯤 하고 투표소로 가 봐야
겠습니다.. 원~~ 한번에 8명을 뽑아야 하니,, 이러다 그저 그런 인물을 찍을까 심히 걱정이네요.
어제 아이가 소풍을 갔다 왔습니다..(원래 5월 소풍이였는데,, 비가와서 연기 되었던 거라..)
날이 얼마나 좋았는지.. 가서 놀았던 딸내미 얼굴이 빨갛게 익어 왔더군요.
능동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에서 동물도 구경하고, 놀이기구도 두가지 정도 탔다고 하는데..
성인용 바이킹을 타고, 처음엔 무서워 눈도 못뜨고 있다가 점점 눈을 떤답니다..
이거~~제 눈으로 못 본거라, 믿어야 할지,ㅎㅎㅎ 아이는 엄마없이도 무서운것 잘 탔다고 자랑질~~
그럼써 엄마는 바이킹 탈때 눈 못 뜨지?... 이러네요.
소풍후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는 것 같아.. 오후에 낮잠 푹 재우고.. 또 저녁엔 아빠랑 인라인 타려 가고
이렇게 오후시간을 보냈더니,, 정작 책 볼 시간 부족..... 오늘 조금 읽어 놓고, 외출해야 겠습니다.
2010/6/1(화)
1. Dear Mr. Beueberry
집듣: MAGIC TREE HOUSE- Stare Fright on a Summer Night
2010/6/2(수)
2. Henry and Mudge and the Funny Lunch
3.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4.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5.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