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좀 바빠서 못 들어왔었습니다.
이제야 인사를 ....내일 저녁에 다시 들어와야 겠습니다.
저 집안일 꽝이어서 누가 집에 오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내일 교회에서 예배 드리러 옵니다.
지난번 부터 우리집 차례가 되었는데 시어머니 핑계로 ....안했거든요.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뭐 좀 하다가 오후에는 청소 좀 하고....그래도 청소 한 것 같지 않은 우리집.
졸려서 헤매고 잇는데 잠도 못 잘거 같아요. 청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내일 점심준비까지.
전에는 근처 식당에서 사 먹었는데 이 동네는 아는 곳도 없어서 제가 음식을 하기로 했어요.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다른 분들은 엄청 요리 솜씨 좋은데다가 집안은 모델하우스 같이 하고 사셔서 제가 갈때마다 기죽거든요. 내일이 무사히 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내일 저녁에 들어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팀장님...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울 작은 녀석이 아프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쑥질도 못하고...
이제야 좀 열도 내리고...잘 놀아서 한숨 돌립니다..
어제는 아이 데리고 병원 다니느라 하루를 다 보냈어요..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 평촌에 있는 소아과 갔다가..
점심 먹고 잘 아는 한의원을 찾아가 아이를 데리고 용산까지 갔다왔어요..
그렇게 열도 내리지 않고 고생을 하더니만...한의원선생님이 주사를 넣어 주셨는데...그 주사 맞고 열도 내리고 아이가 기운도 차리더라구요..처음에 약간의 의심도 있고 찜찜하기도 했지만..워낙 형님네랑 친분도 있고 저도 같은 동네에서 살아서 잘 아시는 분이라 그리도 무었보다 그 한의사 선생님께서 본인 자식들도 그렇게 처방하시기에 믿고 따랐더니..정말 열도 내리고 좋아지더라구요...
그 선생님께 한참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키워야 한다는 설교도 듣고...
전 보약을 지으러 간 거였는데...
선생님께서 보약 지으라는 얘기 보다는 ...
기본에 충실하라고 하더라구요..
주 얘기는 항생제가 사람 몸을 다 망가트린다는 얘기...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왔지요..좀 지루한 얘기도 있어지만...
그분이 저희랑 잘 알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원래 진료를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그 한의원 가실려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 할듯 해요..
어쨋든 ..아이가 좋아진 모습을 보니...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책목록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어떠신지요..?
전 이번에 좀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실망이 큽니다..
종훈유림맘님은 어떠세요?
저희도 아이들 데리고 투표다녀왔죠.
제가 잠시 투표소에 들어가 있는 동안 저희 둘째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묻는 소리.
'혹시 우리 엄마 못봤어여~~어어엉엉엉' 무슨 정신으로 투표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henry & mudge | and a very merry christmas
james & giant peach | 6~21
해리포터는 보합세입니다. 다른 것만 집어서 읽고 있어요. 후후...
안녕하세요? 어제 모두 투표 잘하셨나요.
저는 여기 천안보다 서울시장과 교육감이 더 관심이 가더군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요즘 계속 쉬운 책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224~ 227. 런투리드 4권 228. what's the time mr.wolf
229. the magic wand (마녀위니) 230. 찰리앤 롤라 dvd 30분 스크립트 읽기 입니다.
학원교재로 집중듣기 30분 흘려듣기 1시간 정도입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어제 투표하시고 나들이 많이 다녀오셨네요.저희도 어제 선거 끝내고 경북유채꽃박람회 다녀왔어요. 어제 시간이 없어 못올리고 오늘 올리려 사진보니 유채꽃은 한컷도 없네요.사실 유채꽃은 기대했던것만큼은 없었고 그걸 테마로 다양한 체험전(밀납인형위인전,다윈전,공룡자연사전..등) 화려한 루미나리에 등이 더 주가되는 행사더군요.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마음은 공부 좀 시켜야지..하는데 맨날 놀러다니다가 공부는 내일..내일..미루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이번주엔 많이 못 읽혀서 한주 연장해야겠네요.
아 벌써 10시.. 별루 한것도 없는데 오늘도 하루가 가네요...
346.헨리&머지 starry night
347.the giving tree
348.아서 챕터31-4
어제 1시넘어 잠들었다 다시 4시30분에 깼습니다. 개표결과가 궁금해서요.
자는 사이 서울시장이 뒤집혔더라구요. 아쉽게도...
6/3(목)
309. Walk the Dog
310. The Leopard's Spots
311. Days with Frog and Toad
487. amiria the beautiful
488. amiria the beautiful
489. tappy's team
490. tappy's team
491. the gym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492. even more parts
493.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오늘도 출장을 다녀오느라 쑥에 밤에 들어왔어요.
강원도 고성을 다녀왔는데요, 날은 좀 더웠지만
깨끗한 공기, 싱그러운 녹음...........깨끗한 물...
너무 좋더라구요.
화엄사가 유명하다 하여 가보았는데
우리나라 좋은 곳은 다 절이 있는거 같아요.
그중에 화엄사 위치가 최고인거 같아요.
제가 가본곳중에서는요........
앞에는 동해가 보이고
뒤로는 설악산, 옆에는 수바위가 있더라구요.
점심은 동명항에서 회로 ^^
암튼 오늘 너무 좋아서
아이데리고 주말에 한번더 갈까봐요 ^^
오자마자 아이 책 읽히고
안오면 눈병날거같은 쑥에서 ...
첫째
697 6/1 6 city places 3번 step into 2단계700
FLY GUY 3권 703 6/2 5 mice are nice step into 2단계 704 my new boy 705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dr. seuss 706 the fat cat sat on the mat acr 1 707 ghosts acr 2
둘째
616 6/1 1 super fly guy fly guy 617 6/2 5 the fat cat sat on the mat acr 1 618 ghosts acr 2 619 detective dinosaur 620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621 parts parts 622 6/3 4 parts parts 623 Barney's Horse acr 2 624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625 The Fat Cat Sat on the Mat
첫째가 700권 돌파했어요.
어제 개표 방송 보느라 눈들이 빨개져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많더군요. ^^
ㅋㅋ 저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개표방송을 보긴 첨이지 싶어요.
얼마나 박빙인지..
저희도 어젠 투표하고 놀러갔다왔습니다.. 제부도
첨 가보는 곳인데.. 이쁘더라구요..
역시나 놀러온 사람들로 가득 붐비더라구요...
해변가에서 조개껍질이랑 소라... 그리고 예쁜 돌을 한가득 주워왔어요.
지금은 베란다에 작~~~ 깔려있답니다..
애들이..이걸로 화석 발굴 놀이를 한다고...지금은 엉망이지만..ㅋㅋ
6/1일
645.at the pool
646. the jumble sale
647. the snowman
집듣 arthur's mystery babysitter
6/3일
372~376 Dodphins at Daybreak
377.Curious George Takes a Job
378.ARTHUR'S HALLOWEEN
379.The Four Franks
집듣 GERMS MAKE ME SICK!
380~382 까이유 대본
383.Purplicious
384.Young Cam Jansen and the 100th Day of School Mystery
6월 세째날
울 둘째 엄마랑 노는것 적응하느라 그런지 1일날 하루 놀고 그날 저녁부터
열감기로 무지 아파서 고생좀 하고 있네요
애도 생활이 바뀌니 적응을 해야겠지요
어제는 애니 방 꾸미느라 가구옮기고 아이고 허리야....
아직 다 정리 되진않았지만 다 되면 혼자 자기방에서 자겠다는데
과연 그럴수 있을지 두고봐야 겠네요
그래서 어제는 책읽기 못했네요
오늘 두배로 할수 있을지....
6월 1일
656.a present for mum
657. in a bit
658. spots
659. the hole in the sand
660. the big egg
661. the baby-sitter
662. put it back
663. what a bad dog
664. the dream
665. kipper's birthday
계절이 이제 여름으로 갑니다
어제 다들 투표는 하셨는지?
어제는 읽기를 못했구요
6월 첫날 읽기 목록입니다
285 happy cat
286 teddy bear for sale
287 monster match
288 how are you?
289 the lion & the mouse
듣고있던 EBS교육방송이 종강해서
6월부터 새로운 방송 듣기 시작했어요
Magic Tree House #04- Parates Past Noon- 50분(집듣완료)
The Bad Man: 스피킹 연습 30분(완료)
아서 DVD#7:35분(완료)
6월달은 여러가지 연극 영화대본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려고합니다.
리딩은 리더스책으로 하는게 더 효과적이긴한데,
연극대본은 스피킹을 연습해볼수 있어서 좋네요.
꿈다섯님~~ 영선이 낳느라 고생 많았어요..
어제 영선이도 미역국 한그릇 먹고,,
꿈다섯님은 두그릇 드신거죠?
영선아~~8번째 생일을 축하~~~~~해^^
그리고 오늘은 결혼기념일.. 캬~ 날이 넘 좋구만..
어제이어 오늘까지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둘째 학교 보내고 커피 타 들고 들어왔음다~~~ ^^
커피가 아주 맛있네요..
어제 오전에 투표하고 친정갔었어요... 동생네가 중국에 있는데 애들 방학해서 잠시 들어왔거든요.
어제 조카들 간만에 모두 모여서 자알 놀고... 마침 우리 둘째 생일이어서
생일파티도 하고 왔네요..
7살조카는 중국에서 국제학교(영어유치원?) 을 다니고 있어서 중국어, 영어, 한국어 3개국어로
노래를 불러주시네요..ㅎㅎ..
큰애는 오늘 자율휴업일이라 어제 안왔습니다...^^;; 이따 데리러 가야지요..
누나가 없으니 오늘 아침에도 둘째가 누나를 많이 보고싶어하네요... 있을땐 많이 싸우면서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허전하고 그런가봅니다...ㅋㅋ..
오늘 날씨가 더울꺼라고 아침부터 햇살이 말해주네요...아주 화창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이 화창함이 싫어지지만...아직까지는 좋으네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에~공--; 신입생 학부형티를 팍팍 내고 있습니다.
놀토가 격주로 진행되는 줄 알고,, 이번주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노을공원캠핑장을 예약했었습니다.
그런디.. 같이 놀려가고픈 친구네랑 이야기 하다 보니.. 이거 그 학교는 놀토가 아니라고 해서 부랴부랴
알아봤더니.. 울 학교도 놀토가 아니더군요.ㅋㅋㅋ
매월 2, 4째주 토요일만 쉬는 것을... 정말 초보티 팍팍 나지요.^^
그래서 어제 바로 예약 취소하고, 다행히 몇일 전이라 전액 환불 받고,, 앞으로 좀 자세히 알아보고
계획을 잡아야 겠습니다.
저도 어제 아이 손잡고 투표소로 향했지요.
넘 많은 사람을 찍어야 되서,, 메모지에 각 부분별 명단 적어가서 그대로 도장 꽝!! 찍고 왔습니다.
새벽녁까지 투표 결과 보느라.. 잠을 아주 늦게 자기는 했지만,, 뜻을 둔 분들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아무튼 이번에 당선되신 모든 분들.. 약속한 공약.........꼭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저~~오늘 부터 바삐 움직여야 될것 같아요.
왜냐면,, 둘째 노처녀 동생이 시집을 갑니다.
워낙 늦게 가는 거라서 그런가,, 주변 친구들은 육아에 정신없고,, 그래서 저보려 이것 저것 챙겨달라고
하네요. 아직 다리가 편치는 않은 상황인데,, 울 동생 시집갈 준비 하는데 작지만 도와줘야 될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예식날 입을 한복 알아보려 가야하고, 오후엔 동생 스튜디오 사진촬영장 따라가서
이것저것 챙겨 줘야 한답니다..
그덕에 울딸내미 스튜디오서 신랑신부 촬영하는 모습도 보겠지요..
안그래도 얼마전 예물땜시.. 거~ 좀 소문난 샵을 같이 갔는데.. 아~글씨 울딸내미.. 나중에 자기 시집갈때
이곳에 와서 반지며, 목걸이며,, 해 달랍니다.. 이거~~ 좋아해야 되는 건지,, 싫어해야 되는 건지????
헬로~~~
이럴수가~~~
제가 1빠네요....
6월은 여러가지 기쁘게 시작되겠어요....
이틈에 해이해진 맘 다잡고 울 집도 매진해야겠네요....
어제는 날이 넘 좋아서 서울 나들이를 갔답니다...
투표는 남표니 산에서 데려와서 찍고 다시 올려보낸 후에...
가기 전까지도 누굴 찍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간만에 서울 나들이라 어딜갈까 생각하다
'허준박물관'에 갔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네요...
그리고 발산역에서 내려서 안내는 잘 되어있는데
버스 노선이 바뀌어서 안내대로는 힘들길래 택시를 탔답니다..
울 애들이 택시도 1년에 한번 있을까 한 일이라 많이 촌놈들처럼 군답니다...
그런데 뒷차 랑 말썽이 있었어요....
택시가 신호에 서 있었는데 우회전차량이 빵빵대더라구요..
택시도 신호라 비켜주지 않았는데...뒷차가 앞으로 선회하더니
4차선 한 가운데서 택시를 막아선거예요...
그러더니 두 분이서 막 싸우는거예요...욕하면서....
울 애들 그런 욕은 들어보지도 못한채.,저는 4거리에서 쪽 팔린채...
넘 화가나더군요....택시운전사는 사과도 안 하고 그냥 출발하시고....
화가 났지만 꾹~~~참았습니다....(아이들은 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내리면서 운전 조심 하시라고 내렸내요...
지나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5시가 마감시간이라 정신없이 봤어요...
홀로그램도 되어있고,체험도 할 수 있고,컴퓨터로 진단도 하고....
그런데로 괜찮은 곳이더군요....
혹 가실 분 있으면 안내 해 드릴게요.....
06월 01일 345.can you read a map? 346.I am special 347.Barney bear,world traveler 348.Mr.Noisy builds a house 349.pilgram children had many chores 06월 02일 350.on the go 351.oranges for orange juice 352.The world in a supermarket 353.Reduce,reuse,recycle 354.See how it gr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