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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세쨋날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04 16:46
답댓글









06/03/2010





318
Rotten Apple

259
Let's change diaper

319
Fright in the night

260
Let's change diaper

320
Frog and 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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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3 23:56
답댓글

제가 오늘 좀 바빠서 못 들어왔었습니다.

이제야 인사를 ....내일 저녁에 다시 들어와야 겠습니다.

저 집안일 꽝이어서 누가 집에 오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내일 교회에서 예배 드리러 옵니다.

지난번 부터 우리집 차례가 되었는데 시어머니 핑계로 ....안했거든요.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뭐 좀 하다가 오후에는 청소 좀 하고....그래도 청소 한 것 같지 않은 우리집.

졸려서 헤매고 잇는데 잠도 못 잘거 같아요. 청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내일 점심준비까지.

전에는 근처 식당에서 사 먹었는데 이 동네는 아는 곳도 없어서 제가 음식을 하기로 했어요.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다른 분들은 엄청 요리 솜씨 좋은데다가 집안은 모델하우스 같이 하고 사셔서 제가 갈때마다 기죽거든요. 내일이 무사히 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내일 저녁에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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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04 00:06
너무 기죽지 마세요..
저도 지난 달 부터 저희집에서 반모임을 해야 하는데..저희 집 차례때마다 울 건이 아파서 이래저래 미루고 있어요..얼른 하고 나야지 마음이 편할텐데...다른분들께도 괜시리 죄송한 마음이 들고요..저희 집도 폭탄 맞은 집에다 건이가 어려서 간단한 것 조차조 마련하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전 그냥 제 형편되는데로 하려고요...수다맘님..낼 무사히 잘 보내시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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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03 23:43
답댓글

안녕하세요?

팀장님...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울 작은 녀석이 아프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쑥질도 못하고...

이제야 좀 열도 내리고...잘 놀아서 한숨 돌립니다..

어제는 아이 데리고 병원 다니느라 하루를 다 보냈어요..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 평촌에 있는 소아과 갔다가..

점심 먹고 잘 아는 한의원을 찾아가 아이를 데리고 용산까지 갔다왔어요..

그렇게 열도 내리지 않고 고생을 하더니만...한의원선생님이 주사를 넣어 주셨는데...그 주사 맞고 열도 내리고 아이가 기운도 차리더라구요..처음에 약간의 의심도 있고 찜찜하기도 했지만..워낙 형님네랑 친분도 있고 저도 같은 동네에서 살아서 잘 아시는 분이라 그리도 무었보다 그 한의사 선생님께서 본인 자식들도 그렇게 처방하시기에 믿고 따랐더니..정말 열도 내리고 좋아지더라구요...

그 선생님께 한참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키워야 한다는 설교도 듣고...

전 보약을 지으러 간 거였는데...

선생님께서 보약 지으라는 얘기 보다는 ...

기본에 충실하라고 하더라구요..

주 얘기는 항생제가 사람 몸을 다 망가트린다는 얘기...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왔지요..좀 지루한 얘기도 있어지만...

그분이 저희랑 잘 알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원래 진료를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그 한의원 가실려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 할듯 해요..

어쨋든 ..아이가 좋아진 모습을 보니...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책목록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어떠신지요..?

전 이번에 좀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실망이 큽니다..

종훈유림맘님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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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3:58
둘째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아이들 열난 다는 것이 제일 긴장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한의원에서도 열을 다스리는 군요. 전 소아과만 가야 하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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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04 00:12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이번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유명하다는 소아과는 결국..아이에게 더 센 항생제를 줄 분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옮겨 다녔네요..한의사분이 세돌까지는 열이 아이뇌에 치명타를 입으니 그때까지는 조심 할 수 밖에 없으니..그땐 해열제를 먹이고...엄마가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물론 그때 그때 위급한 상황이 오면 엄마가 잘 판다을 해서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는데..그게 평범한 우리 엄마들이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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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3 23:33
답댓글

저희도 아이들 데리고 투표다녀왔죠.

제가 잠시 투표소에 들어가 있는 동안 저희 둘째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묻는 소리.

'혹시 우리 엄마 못봤어여~~어어엉엉엉' 무슨 정신으로 투표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henry & mudge | and a very merry christmas

james & giant peach | 6~21

 

해리포터는 보합세입니다. 다른 것만 집어서 읽고 있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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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3:53
반갑습니다. 홍옥님. 홍옥을 좋아하시나봐요.
둘째 몇살인데, 같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했나봐요. 비밀투표라서요.
우린 그냥 데리고 들어갔는데, 뭐 암말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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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08
답댓글

안녕하세요? 어제 모두 투표 잘하셨나요.

저는 여기 천안보다 서울시장과 교육감이 더 관심이 가더군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요즘 계속 쉬운 책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224~ 227. 런투리드 4권  228. what's the time mr.wolf

 229. the magic wand (마녀위니) 230. 찰리앤 롤라 dvd 30분 스크립트 읽기 입니다.

학원교재로 집중듣기 30분 흘려듣기 1시간 정도입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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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3:48
후니맘님 안자고 지금 쑥에 들어왔나봐요. 이젠 나가셨나?
전국 사찰을 꿰뚫고 있는 듯 하네요.
글고 허준박물관은 강화도 아니고 서울에 있다는 것 같아요.ㅎㅎㅎ
후니맘님도 늘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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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53
다시 읽어보니 서울이네요.에구구구 -.-
제가 좀 허당입니다. 분명히 서울이라 읽어 놓고... 얼른 고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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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16
답댓글

어제 투표하시고 나들이 많이 다녀오셨네요.저희도 어제 선거 끝내고 경북유채꽃박람회 다녀왔어요. 어제 시간이 없어 못올리고 오늘 올리려 사진보니 유채꽃은 한컷도 없네요.사실 유채꽃은 기대했던것만큼은 없었고 그걸 테마로 다양한 체험전(밀납인형위인전,다윈전,공룡자연사전..등) 화려한 루미나리에 등이 더 주가되는 행사더군요.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마음은 공부 좀 시켜야지..하는데 맨날 놀러다니다가 공부는 내일..내일..미루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이번주엔 많이 못 읽혀서 한주 연장해야겠네요.

아 벌써 10시.. 별루 한것도 없는데 오늘도 하루가 가네요...

346.헨리&머지 starry night

347.the giving tree

348.아서 챕터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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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22:32
와우~첫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야맘님께서 아이슈타인 박사님이랑 닮은분을 아시는줄알구요. 근데 밀랍인형이였군요.^^;;
밀랍인형을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수 있군요~
요즘 쑥맘식구들 나들이 많이 들 가시네요. 책많이 읽는것도 좋구, 가족과의 나들이도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저장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나들이 하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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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24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셨군요.
찬우와 동생의 약간 긴장한 듯한 모습이 귀엽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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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1:16
답댓글

어제 1시넘어 잠들었다 다시 4시30분에 깼습니다. 개표결과가 궁금해서요.

자는 사이 서울시장이 뒤집혔더라구요. 아쉽게도...

 

6/3(목)

309. Walk the Dog

310. The Leopard's Spots

311. Days with Frog and 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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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29
저도 서울시장 선거 너무 아쉬웠어요.
천안보다 서울시에 온통 관심이 가더라구요.
어떤 후보든지 공약사항만 잘 지킨다면 너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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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3 20:31
답댓글

487. amiria the beautiful

488. amiria the beautiful

489. tappy's team

490. tappy's team

491. the gym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492. even more parts

493.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오늘도 출장을 다녀오느라 쑥에 밤에 들어왔어요.

강원도 고성을 다녀왔는데요, 날은 좀 더웠지만

깨끗한 공기, 싱그러운 녹음...........깨끗한 물...

너무 좋더라구요.

화엄사가 유명하다 하여 가보았는데

우리나라 좋은 곳은 다 절이 있는거 같아요.

그중에 화엄사 위치가 최고인거 같아요.

제가 가본곳중에서는요........

앞에는 동해가 보이고

뒤로는 설악산, 옆에는 수바위가 있더라구요.

점심은 동명항에서 회로 ^^

암튼 오늘 너무 좋아서

아이데리고 주말에 한번더 갈까봐요 ^^

 

오자마자 아이 책 읽히고

안오면 눈병날거같은 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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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1:19
맞아요, 저두 안오면 눈병날 것 같아요.
강원도 고성 화엄사 메모해 두었어요.
한 번 휘리릭~ 떠나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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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22
출장을 그런곳으로.. 무슨일 하시는지 궁금~
오늘 날씬 여름 날씨던데 바다도 보고 넘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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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23:00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왠만한 절구경은 다 다녀본것 같은데,
화엄사는 아직 못가본것 같아요.
저는 절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 '부석사'였어요,
절터가 아담하고, 들어가면 편안한 느낌에, 절로 올라가는 산책길이 예쁜곳이랍니다.
언제 시간되심 영주쪽 부석사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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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17
출장이 아니고 관광같은데요... 부럽습니다.
저도 화엄사 메모입니다. 유명한 절은 거의 다 가봤는데, 강원도는 많이 못 가봤어요.
저는 안동의 '봉정사'가 참 좋았습니다.
고즈넉하니, 비오는 날 갔었는데, 스님이 주시던 따뜻한 보리차가 구수했어요.
싸리나무 울타리와 오래되어 낡은 목조건물도 정겹고 아주 소박한 절입니다.
선운사, 통도사, 석남사, 마곡사... 모두 계곡이 아름다운 절들입니다.
용궁사, 향일암, 보리암은 바다가 보이는 절 들이고...
불국사, 석굴암은 더 말할 필요도 없지요. 해인사, 송광사도 너무 좋고 또 ...또...
부석사는 어릴 때 가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 가봐야겠어요.
모두 좋은 곳 많이 여행하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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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6-03 19:53
답댓글

첫째

697 6/1 6 city places 3번 step into 2단계

700

FLY GUY 3권 703 6/2 5 mice are nice step into 2단계 704 my new boy 705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dr. seuss 706 the fat cat sat on the mat acr 1 707 ghosts acr 2

 

둘째

616 6/1 1 super fly guy fly guy 617 6/2 5 the fat cat sat on the mat acr 1 618 ghosts acr 2 619 detective dinosaur 620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621 parts parts 622 6/3 4 parts parts 623 Barney's Horse  acr 2 624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625 The Fat Cat Sat on the Mat

 

첫째가 700권 돌파했어요.

어제 개표 방송 보느라 눈들이 빨개져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많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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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1:21
700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저두 눈이 빨개서 돌아다녔네요. 지금두 뻑뻑해요. 빨랑 자야쥐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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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22:58
꿈만큼님과 아이들은 정말 성실한 스타일이신가봐요.
정말 꾸준히~~~ 읽고 계시군요.
책들제목이 눈에 익지 안은데, 저희 아이가 아직 못본책이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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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3 19:52
답댓글

ㅋㅋ 저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개표방송을 보긴 첨이지 싶어요.

얼마나 박빙인지..

저희도 어젠 투표하고 놀러갔다왔습니다.. 제부도

첨 가보는 곳인데.. 이쁘더라구요..

역시나 놀러온 사람들로 가득 붐비더라구요...

해변가에서 조개껍질이랑 소라... 그리고 예쁜 돌을 한가득 주워왔어요.

지금은 베란다에 작~~~ 깔려있답니다..

애들이..이걸로 화석 발굴 놀이를 한다고...지금은 엉망이지만..ㅋㅋ

 

6/1일

645.at the pool

646. the jumble sale

647. the snowman

집듣 arthur's mystery babysitter

 

6/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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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24
제부도 사진도 한컷~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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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3 14:28
답댓글

372~376 Dodphins at Daybreak

377.Curious George Takes a Job

378.ARTHUR'S HALLOWEEN

379.The Four Franks

집듣 GERMS MAKE ME SICK!

 

380~382 까이유 대본

383.Purplicious

384.Young Cam Jansen and the 100th Day of School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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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22:56
하루에 비니가 다양한 책을 많이 읽네요.
저희아이는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라, 머리속에 저장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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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3 13:46
답댓글

6월 세째날

울 둘째 엄마랑 노는것 적응하느라 그런지 1일날 하루 놀고 그날 저녁부터

열감기로 무지 아파서 고생좀 하고 있네요

애도 생활이 바뀌니 적응을 해야겠지요

어제는 애니 방 꾸미느라 가구옮기고 아이고 허리야....

아직 다 정리 되진않았지만 다 되면 혼자 자기방에서 자겠다는데

과연 그럴수 있을지 두고봐야 겠네요

그래서 어제는 책읽기 못했네요

오늘 두배로 할수 있을지....

6월 1일

656.a present for mum

657. in a bit

658. spots

659. the hole in the sand

660. the big egg

661. the baby-sitter

662. put it back

663. what a bad dog

664. the dream

665. kipper'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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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3 19:54
요즘 제 고민을 해결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아들래미 방땜에 이것저것 고민과...검색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ㅋㅋ

방꾸미기...어지간히 힘들었을텐데...
몸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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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3 21:26
우리 승아 1학년때 자기 방 꾸며주었는데, 며칠 자고 다시 제게로 오더라구요.
동생과 엄마가 같이 자는게 싫다고 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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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27
아이방정리.. 고생되지만 정리가 끝나면 너무 뿌듯하실 거예요.
제 또 다른 취미가 집이 많이 어지러워지면(평소에 잘 청소 안해서..)
배치를 바꾸면서 하루 죙일 정리하는건데요..그러고나면 몸은 힘들지만 넘 뿌듯~
근데 그러고 힘들어서 며칠은 또 청소를 안해요..글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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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3 23:41
저희 아이도 1학년때 자기 방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만들어 주었었죠.
sleep over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자기 방이 있어야 친구를 초대할 수 있을
것 같았나봐요. 아직은 어려서 친구들이 와서 자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간파한 후론 호시탐탐 안방에서 저희랑 같이 잘 기회만 노립니다.
자기방은 거의 놀이방이에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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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3 13:23
답댓글

계절이 이제 여름으로 갑니다

어제 다들 투표는 하셨는지?

어제는 읽기를 못했구요

6월 첫날 읽기 목록입니다

 

285 happy cat

286 teddy bear for sale

287 monster match

288 how are you?

289 the lion & the mouse

 

듣고있던 EBS교육방송이 종강해서

6월부터 새로운 방송 듣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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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09:46
답댓글

Magic Tree House #04- Parates Past Noon- 50분(집듣완료)

The Bad Man: 스피킹 연습 30분(완료)

아서 DVD#7:35분(완료)

 

6월달은 여러가지 연극 영화대본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려고합니다.

리딩은 리더스책으로 하는게 더 효과적이긴한데,

연극대본은 스피킹을 연습해볼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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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3 10:18
와~~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항상 스피킹이 걱정인데.... 다음에 진행기 한번 올려 주실꺼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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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11:50
진행기는..잘하는 아이들이 한는것 같구 저희 아이는 그냥 그래요.TT,TT
그리고 진행되는 과정이 그리. 눈에 뛰게 팍팍 늘지도 않아요.
지금1학년인데, 영유 2년다녔고 현재 학원의 힘을 빌리고 있다고 해도
얼마전 학원 온라인 스피킹숙제(그림을 주고 아이가 상황설정을 해서 스토리를 만들어서 컴퓨터 녹음 화일 보내는 시스템이예요)을 하는데, 가관이더군요. 정말 옆에서 뜨~~~악 했습니다.

어제 대본을 이것 저것 준비했는데, 딱 이거다하고 마음에 드는 교재는 없었습니다.
스크린 플레이책도 몇권삿는데,마음에 쏙들지는 않아서 단막 연극대본 다운받는걸 다시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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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32
아직 1학년인데요. 상황설정..스토리를 만들어 녹음하는게 여덟살짜리가 할 수 있는 일인가요?(저도 못 할것 같은디..나만 그런가?)암튼 저도 얼마전 화상영어 무료체험한다고 아들 옆에서 지켜보다가 복장이 터지는줄알았어요.아니 저런 쉬운 수준의 질문도 못알아 듣고 어휘도 약하고..스피킹은 엄두도..한번 더 갈길이 멀구나..느꼈는데 1학년이 그런 거 한다니 대단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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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22:46
저도 우야맘말씀에 100%동의합니다. 아직 1학년인데, 엄마욕심이 큰가봐요.
저는 화상을 잠시 생각했지만, 저학년은 어휘의 확장과 리딩, 듣기연습(요즘 아서DVD에 빠져 있어서 지금도 아서 보고 있네요.^^)에 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리딩정체기에 잠시 들어가서, 한번씩 '기분전환'을해줄필요도 있다고 생각이들어서 6월달말 재미있게 분위기를 바꿔보려구요.

연극대본은 제가 Dog을 맏고, 아이가 Man을 맏고 하는식으로 서로 5줄씩 외워가면서
짧은 문장을 외우는 수준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오늘 저녁에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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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3 23:37
똘똘이가 많이 똘똘한가봐요.
아이들 스피킹 시키기가 생각보다 어려운데, 엄마 뜻을 잘 따라주는 착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저희 아이도 저를 닮아 고집이 황소라서 온라인 스피킹 숙제같은건 아마
안하려고 할 것 같네요. 6월동안 재미나게 공부하시고 나중에 진행기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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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3 09:10
답댓글

 꿈다섯님~~ 영선이 낳느라 고생 많았어요..

                                                        어제 영선이도 미역국 한그릇 먹고,,

                                                        꿈다섯님은 두그릇 드신거죠?

                                                        영선아~~8번째 생일을 축하~~~~~해^^

                                                        그리고 오늘은 결혼기념일.. 캬~ 날이 넘 좋구만..

                                                        어제이어 오늘까지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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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3 09:12
영선이 생일은 어제였고 오늘은 결혼기념일입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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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3 09:16
꿈다섯님.. 미안~ 다시 수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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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3 09:03
답댓글

둘째 학교 보내고 커피 타 들고 들어왔음다~~~ ^^

커피가 아주 맛있네요..

어제 오전에 투표하고 친정갔었어요... 동생네가 중국에 있는데 애들 방학해서 잠시 들어왔거든요.

어제 조카들 간만에 모두 모여서 자알 놀고... 마침 우리 둘째 생일이어서

생일파티도 하고 왔네요..

7살조카는 중국에서 국제학교(영어유치원?) 을 다니고 있어서 중국어, 영어, 한국어 3개국어로

노래를 불러주시네요..ㅎㅎ..

큰애는 오늘 자율휴업일이라 어제 안왔습니다...^^;; 이따 데리러 가야지요..

누나가 없으니 오늘 아침에도 둘째가 누나를 많이 보고싶어하네요... 있을땐 많이 싸우면서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허전하고 그런가봅니다...ㅋㅋ..

 

오늘 날씨가 더울꺼라고 아침부터 햇살이 말해주네요...아주 화창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이 화창함이 싫어지지만...아직까지는 좋으네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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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3 09:08
오늘 영선이 생일... 축하 합니다.
날 좋을때 태어났군요..
꿈다섯님~~ 영선이 낳고 산후조리는 잘 한거제..
이쁜 영선이 낳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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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3 10:21
꿈다섯님...둘째가 어제 생일이었군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산후조리할때 더워서 많이 힘드셨겠네요.
전 둘째를 4월에 낳았는데도 더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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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12
막내의 생일을 축하해요. 하루 늦었지만... 정말 축하해요.
오늘 결혼기념일도 축하합니다. 이틀 연속 경사났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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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3 09:01
답댓글

 에~공--; 신입생 학부형티를 팍팍 내고 있습니다.

 놀토가 격주로 진행되는 줄 알고,, 이번주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노을공원캠핑장을 예약했었습니다.

 그런디.. 같이 놀려가고픈 친구네랑 이야기 하다 보니.. 이거 그 학교는 놀토가 아니라고 해서 부랴부랴

 알아봤더니.. 울 학교도 놀토가 아니더군요.ㅋㅋㅋ

 매월 2, 4째주 토요일만 쉬는 것을... 정말 초보티 팍팍 나지요.^^

 그래서 어제 바로 예약 취소하고, 다행히 몇일 전이라 전액 환불 받고,, 앞으로 좀 자세히 알아보고

 계획을 잡아야 겠습니다.

 저도 어제 아이 손잡고 투표소로 향했지요.

 넘 많은 사람을 찍어야 되서,, 메모지에 각 부분별 명단 적어가서 그대로 도장 꽝!! 찍고 왔습니다.

 새벽녁까지 투표 결과 보느라.. 잠을 아주 늦게 자기는 했지만,, 뜻을 둔 분들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아무튼 이번에 당선되신 모든 분들.. 약속한 공약.........꼭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저~~오늘 부터 바삐 움직여야 될것 같아요.

 왜냐면,, 둘째 노처녀 동생이 시집을 갑니다.

 워낙 늦게 가는 거라서 그런가,, 주변 친구들은 육아에 정신없고,, 그래서 저보려 이것 저것 챙겨달라고

 하네요. 아직 다리가 편치는 않은 상황인데,, 울 동생 시집갈 준비 하는데 작지만 도와줘야 될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예식날 입을 한복 알아보려 가야하고, 오후엔 동생 스튜디오 사진촬영장 따라가서

 이것저것 챙겨 줘야 한답니다..

 그덕에 울딸내미 스튜디오서 신랑신부 촬영하는 모습도 보겠지요..

 안그래도 얼마전 예물땜시.. 거~ 좀 소문난 샵을 같이 갔는데.. 아~글씨 울딸내미.. 나중에 자기 시집갈때

 이곳에 와서 반지며, 목걸이며,, 해 달랍니다.. 이거~~ 좋아해야 되는 건지,, 싫어해야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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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3 09:09
ㅋㅋ...제니 재미있겠는데요... 사진촬영이 찍는 사람은 힘들지만 구경하는 사람은 재밌잖아요..
간만에 집안에 결혼식을 치를려니 언니 손길이 많이 가야겠군요...
근데..해바라기님도 재밌죠?? 예물보고...한복보고..사진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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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3 09:26
큭큭큭....벌써 딸내미가 한 기둥을 뽑을 생각이....
울 딸내민 시집은 안 가겠다더구만....지금도 내 귀걸이 목걸이에 손을 대고 있어서리....

울 집에도 노총각이 있는디...당췌 결혼할 생각이 없네요....
만나는 아가씨는 있는데....벌써 4학년도 넘었구만....
울 시어머니 나이가 있으시니 저한테 벌써 예약을 하시더라구요..
니가 고생 좀 해라....그래서 맘이 들떠 있었더니,,,언제쯤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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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3 10:28
푸하하....
제니의 말에 해바라기님 표정이 상상됩니다.
울 아들은 결혼하면 주말마다 엄마 보러 온답니다.
이유는 엄마도 그렇게 하니까~~
제가 종훈이 입학하기 전에는 보통 주말마다 시댁에 갔었걸랑요.
부모 하는 데로 닮나봐요~~
이것이.... 장가 안간다는 말은 안하고...
당연히 같이 산다고 할 줄 알았는데...
쪼매 섭섭했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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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12:49
ㅋㅋㅋㅋ 해바라기님..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지난주 가는 토요일이였으니, 이번주 놀토인주 알았습니다.
격주의 개념으로 한동안 학교를 보냈어요.

아~ 동생분 결혼 축하드려요. 우리 해바라기님 닮으셔서 시원시원한 미인(뵙지 못했어도 들은바를 유추해봅니다.^^;;)이실것 같아요.그리고 제니 넘 귀엽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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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3 19:58
동생 시집... 이거 남애기가 아닙니다.. 울집도 노처녀 동생이 떡 버티고 있네요.
지 놀것 다 놀고..간다고 아직도 생각없다 하는데..이건 무신 배짱인지..

예물구경도 하시고.. 좋으셨겠다..
경험을 대살려... 이쁘게 준비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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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3 22:39
든든한 언니와 조카가 있어 결혼 준비가 더 즐겁겠네요.
여자아이라 역시 이쁜거 좋아하죠? 저희집 둘째 레이첼도 5살인데 벌써 이쁜 것만 좋아해서 죽겠어요.
아침마다 체육복 입는 날은 싫다며 실랑이하고 신발 고르고..
결혼할때 이쁜 거 고르다고 신랑,엄마 속 좀 많이 썩힐 듯..
5살인데 이런걱정을? 그때되면 괜찮아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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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3 07:12
답댓글

헬로~~~

이럴수가~~~

제가 1빠네요....

6월은 여러가지 기쁘게 시작되겠어요....

이틈에 해이해진 맘 다잡고 울 집도 매진해야겠네요....

 

어제는 날이 넘 좋아서 서울 나들이를 갔답니다...

투표는 남표니 산에서 데려와서 찍고 다시 올려보낸 후에...

가기 전까지도 누굴 찍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간만에 서울 나들이라 어딜갈까 생각하다

'허준박물관'에 갔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네요...

그리고 발산역에서 내려서 안내는 잘 되어있는데

버스 노선이 바뀌어서 안내대로는 힘들길래 택시를 탔답니다..

울 애들이 택시도 1년에 한번 있을까 한 일이라 많이 촌놈들처럼 군답니다...

그런데 뒷차 랑 말썽이 있었어요....

택시가 신호에 서 있었는데 우회전차량이 빵빵대더라구요..

택시도 신호라 비켜주지 않았는데...뒷차가 앞으로 선회하더니

4차선 한 가운데서 택시를 막아선거예요...

그러더니 두 분이서 막 싸우는거예요...욕하면서....

울 애들 그런 욕은 들어보지도 못한채.,저는 4거리에서 쪽 팔린채...

넘 화가나더군요....택시운전사는 사과도 안 하고 그냥 출발하시고....

화가 났지만 꾹~~~참았습니다....(아이들은 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내리면서 운전 조심 하시라고 내렸내요...

지나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5시가 마감시간이라 정신없이 봤어요...

홀로그램도 되어있고,체험도 할 수 있고,컴퓨터로 진단도 하고....

그런데로 괜찮은 곳이더군요....

혹 가실 분 있으면 안내 해 드릴게요.....

 

06월 01일 345.can you read a map? 346.I am special 347.Barney bear,world traveler 348.Mr.Noisy builds a house 349.pilgram children had many chores 06월 02일 350.on the go 351.oranges for orange juice 352.The world in a supermarket 353.Reduce,reuse,recycle 354.See how it g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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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6-03 08:58
반갑습니다. 전에 집듣반 식구시지요?
강화에 사신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제가 기억력이 좀 떨어져요)
허준박물관 정말 괜찮더라구요
박물관 뒤쪽 공원이 있는데 거기도 굉장히 좋아요
놀이터가 보통 보기힘든 기구들이 많이 있어요
5시까지 보고 이후엔 놀이터에서 놀다오곤 했어요

1빠도 하시고.... 축하축하

참, 공원이름은 구암공원입니다(허준박물관 마당에서 이어지는 다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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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3 09:13
허준박물관...잘 입력해놨습니다..
조만간 꼭 가봐야지...감사합니다..^^
1빠 축하드리고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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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3 09:16
나도 허준박물관 접수...
6월엔.. 정신 없을것 같고..7월엔..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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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3 09:22
솔숲님께 미리 물어볼걸....
저희 강화사는거 맞습니다...맞구요....
저희는 5시에 마감한다길래 부랴부랴보고...
그냥 나왔답니다....다 나가야되는줄알고....ㅎㄱ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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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3 10:30
허준 박물관이라~~
땡기네요... 종훈이 친구들 선동(?)해서 한번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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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3 12:42
일빠 축하 드립니다.
어제 허준 박물관 다녀오셨군요.유익한 시가이였겠어요. 볼거리 많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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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3 23:34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하니다.
우리 아이는 강화도에 갔다왔지만, 친구들과 논다고 알찬 견학은 못 하고 온 듯합니다.
좀 멀지만, 언제 시간을 내서 가족과 같이 가고 싶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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