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워졌어요.햇볕도 따갑고..
빨래 잘 말라 좋긴 합니다.ㅎㅎㅎ
6/4(금)
312. Walk the Dog
313. Days with Frog and Toad
314. Wemberly Worried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231~233. 런투리드 3권입니다.
234. 찰리앤 롤라 dvd보고 스크립트 1편 흉내내며 읽어 보았습니다.
학원 교재로 집중듣기 30분 정도 입니다.
날씨가 무덥네요.
아이는 내일 줄넘기 뒤로하기 통과(30개 이상) 해야한다고
아홉시에 나갔다가 10시가 되어 들어왔어요.
목욕하고 책가방 정리만 하고 바로 쓰러져 자네요.
직접 읽은 제목 올려야 한다고 걱정만 하더니... 모두 좋은 꿈 꾸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에서야 5월달 달력을 찢었네요.. 당췌 뭐하고 사는건쥐.
찢고보니..........허걱~~~ 기말고사가 2주밖에 안남았더라구요
작년까지는 시험기간이 되도 별다르지 않게 지들이 알아서 공부하고 시험봤는디
올해는 겨우 3학년밖에 안된 (고3 아닙니당ㅇㅇ) 막내땜시 시험이 무섭습니당ㅇㅇㅇ ㅎㅎㅎㅎ
엊그제 투표후에 아이들과 청계천을 걸어서 영풍문고에 다녀왔어요.
분명 오전에 5학년 아이들과 수업한 부분이었는데, 4학년 2학기 수학에 버젖이 나와있더라구요...ㅡ.ㅡ;;
아이들의 이해력과는 상관없이 교과는 자꾸자꾸 어려워지기만 하네요.
저학년때는 영어랑 수학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고 병행할 수 있는데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어느 하나에 치우치다보면 다른 하나에 소홀하게 되곤 하네요.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을 준비하다보니 수학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아이들 영어책 읽은걸 다이어리에 적다가 독서통장에 적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하다가 귀찮아져서 며칠 빼먹다보면 걍 안적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 막내에게 공책주고는 니가 읽고 들은건 니가 적어라~~했어요.
당췌 게을러서...........ㅎㅎㅎ
일교차가 심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예상은 했지만 어린 (15개월)울 아들데리고 애니 공부봐주고
숙제 봐주는것 보통아님니다
얘는 잠도 없는지 오널은 잠잘생각도 않해서 업어버렸습니다
댓글도 못읽겠고 지금 등에서 뭐라고 @#$%%#%^!~~%%&
노래부르고 신났습니다
애니는 영어 집듣하고 학습지 하라고 들여보내고 어렵게 컴앞에
앉았습니다
어제는 학교숙제도 없고 선거날 영어 않읽었다고 우겨서 좀 많이 읽었네요
역쉬 울 애니 엄마말 잘 듣는 착한 딸인가 봅다
666. the toys' party
667.the water fight
668. poor floppy
669. a sinking feeling
670. hey presto
671. the chase
672. creepy-crawly
673. monkey tricks
674. a new dog
675. floppy the hero
676.snow day
677.play ball
678. my trip to the zoo
679. beach day
680. country fair
681. camping out
682. skating day
683. no one can play
684.we love you little critter
685. show and tell
686. goodnight litter critter
덕분에 모임 잘 했습니다. 제게 좋은 말 어제 해주신 '저편'님 감사합니다.
정말 긴장했던 일주일었습니다. 그리고 위로받았고 칭찬 많이 들었고 은혜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사 온 이후 예배 못 나가고 한달에 한번 정도 나갔지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우리집.....
오늘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여기저기 감추고 정리하고 오랫만에 화장실 청소하고 ......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둘러서 음식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아침에 주려고요. 급하게 하다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우리 애들은 뭐든 잘먹어서요. 간을 대충 보고 그냥 줬습니다. 그래도 맛있다네요.
반찬 공개...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직접 한 것 -잡채와 불고기
그리고 사실 지난 선거일 저녁때 한 반찬- 참나물 깻잎나물
얼마전에 밑반찬으로 해본 것 - 꽈리고추멸치볶음, 콩자반
얼마전 친정엄마가 주신 빈대떡. 그리고 무우국을 끓였습니다.
이사온 이후 친정에 거의 안가 김치를 사먹고 있습니다. 김치 빼고 다 맜있다고 칭찬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한거냐고 다들 놀라시더라구요.
늘 음식 못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다들 맛있었다고 해요. 저희 신랑이 너무 제 기를 죽였었나봐요.
좀 괜찮으면 '먹을만해' 가 고작이었습니다.
늘 음식 못한다고 혼나고 살았는데 그렇게 못하지 않았나봐요.
요리 못한다고 얼마나 혼나고 그동안 참 많이 싸우고 울고 그랬습니다.
물론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먹을만 한가 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세히 쓰냐면요.
아이들한테 절대 영어든 뭐든 못한다고 혼내지 마시고 기죽이지 마시라구요.
못한다고 야단칠수록 더 하기 싫어지고 절대로 잘 할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너무 음식 못해서 남편이 저녁 안 먹고 집에 오는 날에는 걱정되서 아무일도 손에 안 잡히고 주말에는 늘 긴장하고 살 정도였습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덜 혼냈지요. 그래서 조금씩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 큰 아이와 영어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혼낸적이 없었습니다
무조건 칭찬만 했지요. 물론 둘째는 답답해서 혼낸적이 많았어요. 그랬더니 아이와 싸운 적도 있었고 작년부터 아이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우리 리더스 함께 읽는 여러분 모두 잘 하고 계시겠지만 날도 더워지고 지칠때가 많이 계실거예요.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 그래도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감기 걸리기 전엔 평소 건강을 챙기는게 제일 좋죠
평소 바른먹거리를 통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인스턴트와 화학조미료에 익숙해진 우리의 입맛을
천연조미료와 자연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자연이 주는 음식을 자연그대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며
우리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야채를 먹는것이 건강의 비결입니다
최근 먹을거리에 대한 많은 책을 보면서
공통점이 있다면 옛 조상들이 정말 지혜로웠다는 겁니다
지금 웰빌 바람으로 옛것이 좋다고들 하는데
먹을거리가 그 중 가장 으뜸인것 같아요
조리법과 보관방법, 농사법 모든것에서 배울점이 차 많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인스턴트 화학조미료를 줄여나간다면
앞으로 올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몸의 이루는 기본, 우리 몸의 에너지가
바로 음식입니다
엄마들이 바뀌면 식단이 변할 수 있어요
공부 시킬려고 넘 애쓰지 말고
건강한 신체를 기르는데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주저리 주저리 얘기가 길어졌어요
읽기 목록입니다
290 wild wind
291 the gym day winner
292 our tea party
293 l have one younger sister
294 house of love
리더스님들...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다들 꾸준한 열의와 관심으로 함께 하신 모습들을 뵈니
반성 엄청 하고 있습니다. 4월에 리더스에 첫 인사를 하며 '쬐금' 열심히 했는데 한달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얼굴을 못 내밀었습니다. 이제 6월 6일부터 열심히 할 각오로 그냥 갈라다 인삿말 남깁니다.
영어책을 꾸준히 읽히는거... 생각만큼 더 어렵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아닌 엄마인 제가 더 문제였던 한달간...
사정이 있어서 꾸준히는 못했지만 하루 읽히고 그 담날은 어찌하다 못읽고.... 그 담날은 몰아서 읽다가 며칠은
몰아서 쉬다가...ㅎㅎㅎ 이제 더 열심히 발을 담가봐야지요...^^ 늘 혼자서는 안되네요...
그래도 리더스 선배맘들의 정열을 보고서야 다시 다짐을 하게 되네요... 큰힘을 주신 쑥쑥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같이 좋은 날씨와 그늘이 함께 있음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낼모레부터 빼꼼하게 얼굴 내밀터이니 타박하지 마시고 숫자상으로 엄청 밀리지만 용기 주실꺼죠?!
어제의 피로가 아적 남아있습니다.
나이 먹어 젊은 사람들 스케쥴 쫓아 다닐라니.. 이거~원 넘 힘이 들어서.--;;
인자는 진짜로 나이 먹은 티가 팍!팍!! 느껴지네요.
동생네 사진 촬영을 근 5시간정도 지켜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에고, 저리 힘든것을 하며,
참말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쁜 때때옷 입고 사진 찍은게.. 살짝 부러운 마음이 더 들긴하더군요. (나이를 먹어도 여자!!)
저희 딸내미 어제부로 이모부랑 완전히 절친이 되서.. 앞으로 잘 놀아 줄것 같습니다.ㅎㅎㅎ
어제는 이렇게 동생네 도와주고 집에 들어 오니.. 늦은 저녁. 책읽기는 하루 휴식 하고.
오늘 조금 확 해야 되는데.. 이것도 이따 오후 상황 봐야 될것 같아요..
오후에 친정부모님과 한복 보려 가야 되서... 시간이 어찌 될지?
오늘도 날이 덥네요..
리더스 가족 여러분..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6월 3일 목요일
385~386 Young Cam Jansen and the Spotted Cat Mystery
387.Big Friend,Little Friend
388.The Happy Bee
389.First Day of School
390.The Lost Dinosaur bone
391.Clap your hand
392.Going To The Sea Park
393.Just A Little Sick
394.Let's go,froggy
395.Bye-bye.mom and dad
396.The Fall Festival
397.It's earth day!
398.Going To The Firehouse
399.I was so mad
400.Just A Little Music
401.Good For Me and You
402.Grandma,Grandpa and Me
403.The Best Teacher Ever
404.My Trip To The Hospital
낼 딸래미가 생일 축하파티를 하고 싶다고 해서 그동안 엄청 원했는데 들어주지 못하다
그러마했네요...
낼 학교마치고 온다니 큰손님들 맞이할 준비하려면 오늘 좀 바쁘겠네요...^^
평소 무지 게으르고 여유로운 저 오늘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녀야할까봐요..
7세까진 몽구도 참 병원 많이 다니고 약도 많이 먹인것 같아요.
회사를 다닐때라서 아이가 아프면 제가 일이 두세배가 되었거든요. 다 제욕심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9세정도 되니 그전처럼은 아니네요.
일단은 잘먹고 푹 잘자야 면역도 생기는것 같아요.
프로폴리스가 좋다고 하죠? 그거 말씀하신건가요?
제 아는 언니는 감잎차를 아침에 우려내서 가족들 기상하면 냉수대신 감잎차를 마시게 한다고 하네요.
감기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직접 감잎차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고...ㅎ
오늘도 여름날씨일 것 같아요.
다들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준비해놓으셨다가 한잔씩들 하셔요 ㅎㅎ
오늘도 날씨가 더울 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랫만에 아침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랬더니 상쾌한 기분이네요^^
게다가 즐거운 금요일^^ 야호~~~~
494. witch
야홋~일빠 인가요?
아침부터 여러번 들락거렸는데, 한달에 한번 일빠 하기가 이렇게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