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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6월 네쨋날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6-05 00:28
답댓글

정말 더워졌어요.햇볕도 따갑고..

빨래 잘 말라 좋긴 합니다.ㅎㅎㅎ

 

6/4(금)

312. Walk the Dog

313. Days with Frog and Toad

314. Wemberly Wor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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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4 23:39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231~233. 런투리드 3권입니다.

 234. 찰리앤 롤라 dvd보고 스크립트 1편 흉내내며 읽어 보았습니다.

 학원 교재로 집중듣기 30분 정도 입니다.

 

날씨가 무덥네요.

아이는 내일 줄넘기 뒤로하기 통과(30개 이상) 해야한다고 

아홉시에 나갔다가 10시가 되어 들어왔어요.

목욕하고 책가방 정리만 하고 바로 쓰러져 자네요.

직접 읽은 제목 올려야 한다고 걱정만 하더니...  모두 좋은 꿈 꾸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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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1:45
답댓글

오늘에서야 5월달 달력을 찢었네요.. 당췌 뭐하고 사는건쥐.

찢고보니..........허걱~~~ 기말고사가 2주밖에 안남았더라구요

작년까지는 시험기간이 되도 별다르지 않게 지들이 알아서 공부하고 시험봤는디

올해는 겨우 3학년밖에 안된 (고3 아닙니당ㅇㅇ) 막내땜시 시험이 무섭습니당ㅇㅇㅇ ㅎㅎㅎㅎ

 

엊그제 투표후에 아이들과 청계천을 걸어서 영풍문고에 다녀왔어요.

분명 오전에 5학년 아이들과 수업한 부분이었는데,  4학년 2학기 수학에 버젖이 나와있더라구요...ㅡ.ㅡ;;

아이들의 이해력과는 상관없이 교과는 자꾸자꾸 어려워지기만 하네요.

 

저학년때는 영어랑 수학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고 병행할 수 있는데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어느 하나에 치우치다보면 다른 하나에 소홀하게 되곤 하네요.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을 준비하다보니 수학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아이들 영어책 읽은걸 다이어리에 적다가 독서통장에 적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하다가 귀찮아져서 며칠 빼먹다보면 걍 안적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 막내에게 공책주고는 니가 읽고 들은건 니가 적어라~~했어요.

당췌 게을러서...........ㅎㅎㅎ

 

일교차가 심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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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4 23:42
'종채맘'님 반갑습니다.(정말 반가워서...) 몸도 컴도 좋아지셨는지요? ^^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아이가 넷인데 수학과외도 하시고 (공부방인가요?)...
저는 외동이 하나도 숙제봐주기 바쁩니다.
늘 밝고 부지런히 사시니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래도 건강이 제일이니 몸도 챙기면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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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4 17:02
답댓글

예상은 했지만 어린 (15개월)울 아들데리고 애니 공부봐주고

숙제 봐주는것 보통아님니다

얘는 잠도 없는지 오널은 잠잘생각도 않해서 업어버렸습니다

댓글도 못읽겠고 지금 등에서 뭐라고 @#$%%#%^!~~%%&

노래부르고 신났습니다

애니는 영어 집듣하고 학습지 하라고 들여보내고 어렵게 컴앞에

앉았습니다

어제는 학교숙제도 없고 선거날 영어 않읽었다고 우겨서 좀 많이 읽었네요

역쉬 울 애니 엄마말 잘 듣는 착한 딸인가 봅다

 

666. the toys' party

667.the water fight

668. poor floppy

669. a sinking feeling

670. hey presto

671. the chase

672. creepy-crawly

673. monkey tricks

674. a new dog

675. floppy the hero

676.snow day

677.play ball

678. my trip to the zoo

679. beach day

680. country fair

681. camping out

682. skating day

683. no one can play

684.we love you little critter

685. show and tell

686. goodnight litter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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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4 17:30
애니 정말 착한 딸이네요.
우리도 승아가 1학년때 서아가 2살 돌쟁이였습니다.
전 승아 영어 제대로 봐주지 못해 지금(3학년) 약간 힘든 과정에 있죠.
애니 스스로 잘하고, 유현사랑님도 잘 하고 있네요. 부러워요.
힘내셔요. 둘째 아직 어려 힘드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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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12
몇년만 참으세요..
애니가 동생을 가르쳐줄거예요 ^^
둘보다는 셋 넷이 더 수월하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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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4 14:34
답댓글

덕분에 모임 잘 했습니다. 제게 좋은 말 어제 해주신 '저편'님 감사합니다.

정말 긴장했던 일주일었습니다. 그리고 위로받았고 칭찬  많이 들었고 은혜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사 온 이후  예배 못 나가고 한달에 한번 정도 나갔지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우리집.....

오늘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여기저기 감추고 정리하고 오랫만에 화장실 청소하고 ......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둘러서 음식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아침에 주려고요. 급하게 하다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우리 애들은 뭐든 잘먹어서요. 간을 대충 보고 그냥 줬습니다. 그래도 맛있다네요.

반찬 공개...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직접 한 것 -잡채와 불고기

그리고 사실 지난 선거일 저녁때 한 반찬-  참나물 깻잎나물

얼마전에 밑반찬으로 해본 것 - 꽈리고추멸치볶음, 콩자반

얼마전 친정엄마가 주신 빈대떡. 그리고 무우국을 끓였습니다.

 

이사온 이후 친정에 거의 안가 김치를 사먹고 있습니다. 김치 빼고 다 맜있다고 칭찬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한거냐고 다들 놀라시더라구요.

늘 음식 못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다들 맛있었다고 해요. 저희 신랑이 너무 제 기를 죽였었나봐요.

좀 괜찮으면 '먹을만해' 가 고작이었습니다.

 늘 음식 못한다고 혼나고 살았는데 그렇게 못하지 않았나봐요.

요리 못한다고 얼마나 혼나고 그동안 참 많이 싸우고 울고 그랬습니다.

물론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먹을만 한가 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세히 쓰냐면요.

아이들한테 절대 영어든 뭐든 못한다고 혼내지 마시고 기죽이지 마시라구요.

못한다고 야단칠수록 더 하기 싫어지고 절대로 잘 할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너무 음식 못해서 남편이 저녁 안 먹고 집에 오는 날에는 걱정되서 아무일도 손에 안 잡히고 주말에는 늘 긴장하고 살 정도였습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덜 혼냈지요. 그래서 조금씩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 큰 아이와 영어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혼낸적이 없었습니다

무조건 칭찬만 했지요. 물론 둘째는 답답해서 혼낸적이 많았어요. 그랬더니 아이와 싸운 적도 있었고  작년부터 아이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우리 리더스 함께 읽는 여러분 모두 잘 하고 계시겠지만 날도 더워지고 지칠때가  많이 계실거예요.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 그래도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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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16
전 요즘 요리하는게 너~~~무 싫어요.
며칠전에는 엄마가 오셔서 김치 담아주시는데 그랬다니까요.
엄마~~난 살림하는게 너~~~~~무 시로.. 걍 과외를 좀 더 하고 매일 애들 시켜 먹일까봐...
울엄니...... ㅋㅋㅋㅋㅋ ㅡ.ㅡ;;
예전엔 취미가 요리라고 말을 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왜케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근디 아침부터 잡채???????????? 앙ㅇㅇㅇ 나 잡채 넘 좋아라하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야징ㅇㅇㅇ (내가 하는건 귀찮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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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05 00:08
손님대접 잘 하셨다니 오늘은 두발 쫙피고 주무세요...
수다맘님 남편님도 음식솜씨에 칭찬이 야박하군요..저희집 아저씨도 제 음식솜씨 칭찬보다는 구박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에 놀러 오신분들이나 친구들은 제 음식솜씨 칭찬 많이 해주시지요..
저도 전에는 누가 우리집 오면 겁부터 낫는데..이젠 그냥 제 능력한에서 하려고 해요..너무 음식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니깐 더 잘 안되더라구요..
이젠 김치도 제법??(어디까지나 제생각) 잘 하고 올해는 장 담그기까지 도전했어요...
물론 처음이라 친정엄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지만...
베란다에 장독 2개가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생각보다 쉬운듯 번거롭더라구요...덕분에 요즘 된장찌개랑 나물 무칠때 맛있다는 소리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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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4 14:06
답댓글
집중듣기:Magic Tree House #05 : Night Of The Ninjas (50분) 완료
DVD:아서#8(50분)-완료
스피킹:The bad dog(30분)-예정
리딩:Four corners: Fun with Shadow-예정
=================================================================
오늘하루 휴가를 내서 집에 쉬고있습니다. 휴가 낸 이유가 어이없게도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예요.
일주일째 반복되는 불면증(?)때문에, 어제는 침대에 누웠는데, 자는게 힘들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봤어요.
 
오늘 아침 사우나가서, 3시간동안 냉탕과 온탕을 들락다랄 해봤고,
오후에 아이 영어학원 셔틀태워보내고는 안대를 하고 잠을 청해보려구요.
 
저녁에는 반아이들 키즈카페에서 모임이 있고,
오밤중(10시)에는 동네아낙들과 호프집천막에서 맥주와 치킨을 하기로 했어요,
잠은 오는데, 놀고도 싶고, 지금 사탕과 단음료수를 물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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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19
제가 며칠전 신랑한티 오션월드 표 사줄텡께.. 애덜 데리고 갔다올텨????
너...........하루죙일 자고 싶어서 우리 다 내쫓는거지??????? (귀신같은 신랑..ㅋㅋㅋ)

저도 어제 밤새 개표상황보느라 잠 못자고 오전에 쓰러지듯이 자버렸네요.
근디 당췌 오늘 숙면을 취했다는 내용이 없는걸보면.......주말내내 시체놀이 하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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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4 13:28
답댓글

감기 걸리기 전엔 평소 건강을 챙기는게 제일 좋죠

평소 바른먹거리를 통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인스턴트와 화학조미료에 익숙해진 우리의 입맛을

천연조미료와 자연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자연이 주는 음식을 자연그대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며

우리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야채를 먹는것이 건강의 비결입니다

최근 먹을거리에 대한 많은 책을 보면서

공통점이 있다면 옛 조상들이 정말 지혜로웠다는 겁니다

지금 웰빌 바람으로 옛것이 좋다고들 하는데

먹을거리가 그 중 가장 으뜸인것 같아요

조리법과 보관방법, 농사법 모든것에서 배울점이 차 많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인스턴트 화학조미료를 줄여나간다면

앞으로 올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몸의 이루는 기본, 우리 몸의 에너지가

바로 음식입니다

엄마들이 바뀌면 식단이 변할 수 있어요

공부 시킬려고 넘 애쓰지 말고

건강한 신체를 기르는데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주저리 주저리 얘기가 길어졌어요

읽기 목록입니다

 

290 wild wind

291 the gym day winner

292 our tea party

293 l have one younger sister

294 house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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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21
음... 이글 보면 울신랑 또 저 게을러졌다고 난리일거에요.
저도 예전엔 멸치, 새우, 버섯 말리고 갈고..
과자나 아이스크림 절대 안먹이고.. 전화해서 오는 음식 안먹이고
매일 불앞에서 살았는디......
당췌 애들 걷어먹이다가 제가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걍 ~~~~
에고 너무 찔리는디................게으름만 늘어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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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4 11:26
답댓글

리더스님들...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다들 꾸준한 열의와 관심으로 함께 하신 모습들을 뵈니

반성 엄청 하고 있습니다. 4월에 리더스에 첫 인사를 하며 '쬐금' 열심히 했는데 한달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얼굴을 못 내밀었습니다. 이제 6월 6일부터 열심히 할 각오로 그냥 갈라다 인삿말 남깁니다.

영어책을 꾸준히 읽히는거... 생각만큼 더 어렵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아닌 엄마인 제가 더 문제였던 한달간...

사정이 있어서 꾸준히는 못했지만 하루 읽히고 그 담날은 어찌하다 못읽고.... 그 담날은 몰아서 읽다가 며칠은

몰아서 쉬다가...ㅎㅎㅎ 이제 더 열심히 발을 담가봐야지요...^^ 늘 혼자서는 안되네요...

그래도 리더스 선배맘들의 정열을 보고서야 다시 다짐을 하게 되네요... 큰힘을 주신 쑥쑥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같이 좋은 날씨와 그늘이 함께 있음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낼모레부터 빼꼼하게 얼굴 내밀터이니 타박하지 마시고 숫자상으로 엄청 밀리지만 용기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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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26
장엄하게 현충일부터 다시 시작.....^^
당연히 모든분들이 용기 주실거예요
여니네맘님도 리더스맘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제가 요즘 그리 못하고 있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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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4 09:19
답댓글

 어제의 피로가 아적 남아있습니다.

 나이 먹어 젊은 사람들 스케쥴 쫓아 다닐라니.. 이거~원 넘 힘이 들어서.--;;

 인자는 진짜로 나이 먹은 티가 팍!팍!! 느껴지네요.

 동생네 사진 촬영을 근 5시간정도 지켜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에고, 저리 힘든것을 하며,

 참말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쁜 때때옷 입고 사진 찍은게.. 살짝 부러운 마음이 더 들긴하더군요. (나이를 먹어도 여자!!)

 저희 딸내미 어제부로 이모부랑 완전히 절친이 되서.. 앞으로 잘 놀아 줄것 같습니다.ㅎㅎㅎ

 어제는 이렇게 동생네 도와주고 집에 들어 오니.. 늦은 저녁. 책읽기는 하루 휴식 하고.

 오늘 조금 확 해야 되는데.. 이것도 이따 오후 상황 봐야 될것 같아요..

 오후에 친정부모님과 한복 보려 가야 되서... 시간이 어찌 될지?

 

 오늘도 날이 덥네요..

 리더스 가족 여러분..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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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4 09:43
이젠 물리치료 안받아도 되는 감유?
어제, 오늘 강행군이 되는 것 같아, 해바라기님 다리가 살짝 걱정돼요.
외출해야하는 해바라기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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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4 09:54
웨딩 촬영 정말 부럽네요..푸헤헤....
이제는 뱃살,팔뚝살에 입어도 볼품 없겠지만 한번 입어 보고 싶다...ㅋㅋ
제 경우엔.. 저도, 동생도.. 하나부터 열까지 남푠이랑 다 알아서 했는데
해바라기님은 옆에서 많이 도와 주시나봐요...동생분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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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30
요즘 한창 축구에 빠진 중1 둘째와 초4 아들...
땀 뻘뻘 흘리고 축구하다가 둘째가 힘들다고하면 아들녀석이 뭐가 힘드냐고 구박합니다.
그러면 둘째가.. 너도 나이먹어봐.. 형은 늙었잖아..............ㅡ.ㅡ;; 콱~~~
근디 우리는 정말 늙은거죠??? ㅎㅎㅎ
울 둘째는 축구해도 괜찮은디 해바라기님 다리는 괜찮아지고 있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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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4 09:10
답댓글

6월 3일 목요일

385~386 Young Cam Jansen and the Spotted Cat Mystery

387.Big Friend,Little Friend

388.The Happy Bee

389.First Day of School

390.The Lost Dinosaur bone

391.Clap your hand

392.Going To The Sea Park

393.Just A Little Sick

394.Let's go,froggy

395.Bye-bye.mom and dad

396.The Fall Festival

397.It's earth day!

398.Going To The Firehouse

399.I was so mad

400.Just A Little Music

401.Good For Me and You

402.Grandma,Grandpa and Me

403.The Best Teacher Ever

404.My Trip To The Hospital

 

낼 딸래미가 생일 축하파티를 하고 싶다고 해서 그동안 엄청 원했는데 들어주지 못하다

그러마했네요...

낼 학교마치고 온다니 큰손님들 맞이할 준비하려면 오늘 좀 바쁘겠네요...^^

평소 무지 게으르고 여유로운 저 오늘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녀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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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4 09:22
헉~~ 어제 하루에 20권이나 다 읽은겁니까?
옴마~야.. 넘 대단한데요.
울집은~~~--; 인디, 비니맘님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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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4 09:23
헉............하루에 저많은 책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려운 손님을 맞이하시네요~
전 요리랑은 담을 쌓은 사람이라
생각만해도 진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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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4 09:47
허걱~ 저렇게 많이 읽는 게 가능한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흰 꿈도 못꾸걸랑요.
요즘 생일파티 밖에서 많이 들 하던데,
딸래미에겐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어요. 엄마는 쫌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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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4 09:56
비니맘님은 요리 솜씨가 좋은신가봐요..
손님초대 생각만 해도 전....ㅠㅠ
오늘 고생많이 하시겠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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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32
아.......뭐예요
이렇게 많이 읽으면 ,,,,,,,,^^

작년에 울아들 비 주룩주룩 내리는 일요일 생일을 맞아서.. 친구들이 왜 안오지?? 하더라구요
ㅡ.ㅡ;; 허걱~~~ 엄마랑 상의없이 초대했냐???
아니요.... 생일이니까 애들이 당연히 오지 않겠어요????????? ㅡ.ㅡ;;
.............................................................
당연히 가족끼리 파티했죠.. ㅋㅋㅋㅋ
토요일이라 바쁜 오전이 되시겠네요.
아웅ㅇㅇㅇ 배고프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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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6-04 08:50
답댓글

7세까진 몽구도 참 병원 많이 다니고 약도 많이 먹인것 같아요.

회사를 다닐때라서 아이가 아프면 제가 일이 두세배가 되었거든요. 다 제욕심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9세정도 되니 그전처럼은 아니네요.

일단은 잘먹고 푹 잘자야 면역도 생기는것 같아요.

프로폴리스가 좋다고 하죠? 그거 말씀하신건가요?

 

제 아는 언니는 감잎차를 아침에 우려내서 가족들 기상하면 냉수대신 감잎차를 마시게 한다고 하네요.

감기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직접 감잎차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고...ㅎ

 

오늘도 여름날씨일 것 같아요.

다들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준비해놓으셨다가 한잔씩들 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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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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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09:06
몽구맘님... 잘 지내셨지요?
안그래도 몽구맘님 보고파 했는데..
들어 오는 시간대가 달라서,, 인사도 못했~네^^
저도 프로폴리스 이야기 들어 봤는데.. 효과가 어떤가요?
괜찮으면 한번 먹여 볼까? 궁리 중입니다..(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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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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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09:58
맞아요...ㅋㅋ 프로폴리스....
주변에서 효과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맛이 영~~
감잎차를 마신다는 분... 무지 부지런한 분이신가봐요.. 한번 먹어보고 싶다.. 누가 해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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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4 10:03
저희 집도 감잎차 애용중입니다.
직접 만들 생각은 못하고, 생협이나 '수수팥떡'에서 구입해서 마십니다.
녹차처럼 마시면 되고, 주로 오전중에 마셔야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도 많고, 아이들은 한,두잔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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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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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22:36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면역력에 가장 좋은 물은.........정수기 물........
..............................................................................................
이러면 나처럼 게으른 사람한테는 얼마나 마음편하고 좋을까나.........ㅋㅋㅋㅋ
울엄니가 뭣에 좋다 뭣에 좋다~~하며 끓여먹으라고 가져다주신게 몇가지나 되는디
당췌 바로 틀면 나오는 정수기만 애용하는 베짱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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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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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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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더울 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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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4 09:04
오늘 집으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하셨지요.
오신분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맛난 음식도 한가득입니다.^^
혹,, 음식이 남으면,, 저~~ 불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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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4 10:08
오늘 바쁘시겠어요. 잘 하실 것입니다.
적당한 요리가 안 떠오르면, 비빔밥은 어떤가요?
상추와 오이, 집에 있는 나물 모두 넣고, 초고추장(또는 맛된장)을 좀 달콤하게 넣어서 비비면
웬만큼 맛이 나요. 저도 요리는 너무 못하지만, 비빔밥 하면, 그런대로 좋아하더군요.
오이,미역 냉채나, 콩나물국 끓여서 옆에 곁들이면 손은 조금가고, 푸짐해지더군요.
벌써 메뉴 정해서 열심히 요리하고 계신가요?
수다맘님 말만 그렇지 요리잘할 것 같던데요. 좋은 모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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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39
비빔밥~~~~으.......
배고프당ㅇㅇㅇ
내일은 비빔밥 해먹어야겠당ㅇㅇ
근디 지금은 뭘먹을까나...배고픈뎅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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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4 08:40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오랫만에 아침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랬더니 상쾌한 기분이네요^^

게다가 즐거운 금요일^^ 야호~~~~

 

494.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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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4 09:03
오늘은 직장맘님들이 일등, 이등을...
지훈맘님도 축하드려요.^^
오늘 날이 더울것 같아요..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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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4 10:01
ㅋㅋ
즐거운 금욜이라~~
저도 얼마전까지는 금욜이 좋았는데 요즘은 글쎄요...
주말이면 삼식이가 넘 부담스러버서...
나의 소원은 요리해주는 우렁각시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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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4 11:07
ㅋㅋㅋㅋㅋㅋ 삼식이...
전 주말엔 하루 한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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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40
지금은 밤인디..........ㅋㅋㅋ
즐거운 밤입니다...
게다가 졸리고 배고프네요..........어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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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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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홋~일빠 인가요?

아침부터 여러번 들락거렸는데, 한달에 한번 일빠 하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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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4 08:40
일빠 축하드려요.
아이 성적이 쭉쭉 오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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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4 08:45
똘똘이거북맘님...
1빠 축하드려요....오늘도 1빠 기운받아 실력이 쑥쑥!!!!!!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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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4 09:01
똘똘이 거북맘님~~ 드디어 일~빠!! 축하드립니다.^^
안그래도 아침마다 들어 오셨는데.. 미안한 마음이 많았구만..
오늘은 일등 기념으로 분명히 똘똘이~~ 일취월장 할겨..
아니.. 원래 일취월장 했지만.. 여기에 몇배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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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4 10:03
푸헤헤...
일빠하려고 하는 마음 저도 알지요.
이상하게도 맘먹고 일찍 들락거리는 날은 게시글이 늦게 떠서 일빠를 놓친
경험이 있어요..ㅋㅋ
똘똘이거북맘님~~ 즐건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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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4 22:42
똘똘이 거북맘님 오늘 운수대통~~~~~~~~~(아 한시간정도밖에 안남았네 ^^)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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