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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 함께 사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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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맘
|
2006-11-01 08:48
답댓글
어디를 보내시더라도 엄마만 못해용..
저희도 어른이랑 같이 사는데요..처음엔 머 벌서 하시다가..저랑 이야기 하는거 보면...음...
하신답니당..저도 잘하는거 절대 아니구요.간단한것 정도 거든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구요...반복할수있도록 된씨디를 구입하시거나 구간 반복해서 들려 주세요.
따라해요..그리고 아직 어리니까..원어 미디오 구입해서 보여주시구요..
저도 저걸볼까 했는데 보더라구요...눈치보지말고 그러셔요...다들...한국말 하니까..영어는 엄마만 해주시면 되구요...용기 내세요..그리고 교육은 엄마의 권한이니....아무런 말씀 못하실꺼예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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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연
|
2006-11-01 00:03
답댓글
저는 그래서 영유 보내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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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엄마
|
2006-10-31 23:59
답댓글
쑥쑥에 들락날락 하다가 오늘은 답글을 첨 써보네요
저도 울딸 18개월까지 시부모님 모시고 살았거든요
그것도 충청도 시골에서요
임신해서부터 책도 엄청사구요
노인네들은 속으론 기절하실정도였지요
그래도 철판깔구 비디오도 열심히보구 노래도 열심히 부르고 했습니다
결국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아서(교육문제는 아니구요 시댁식구들땜에요) 분가했어요
무엇보다 엄마 맘이 중요한것 같아요
부모님들과 어느 정도 대화가 된다면 자꾸 이야기하셔서 교육방법에 대해서 인식시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신랑이 잘 해주어서 크게 트라블은 없었어요 부모님들도 직접 뭐라 하시지는 않았구여
열심히 하구 애도 잘 따라주니까 부모님께서도 똑똑하다구 인정해주시는 것 같아요
글구 제가 노력하는 면에 대해서두요
님께서도 흔들리지 마시고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하세요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아이들은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적적한 시기가 되면 아웃풋이 되는 것 같네요
제 경험상으로는 그래요
저도 고비가 여러번 있었는데요, 어쨋든 쉬지 않고 계속 한다는 것이 중요한것 같네요
어른들께서도 인정할 날이 있을거예요
절대로 끈을 놓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길 바래요 지금처럼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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