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 인사드리고 그동안 결석했네용...댓글숫자를 한참보고 있었어요...내눈을 의심하며^^
일단 밀린거 올릴게요..
6월부터 번호를 매길까 싶어요....
큰녀석(집듣)
6/1 1. Rainbow magic 15
2. Rainbow magic 16
6/2 3. Rainbow magoc 17
4. Rainbow magic 18
6/3 5. Rainbow magic 19
6. Rainbow magic 20
6/4 7. Rainbow magic 21
8. Horried Henry - Birth party
6/5 9. Horried Henry - Holiday
10. Horried Henry - underpants
6/6 11. 베렌 - Big spelling Bee
12. 베렌 - go on a ghost walk
13. 베렌 - bad influence
14. 베렌 - cost a friend
둘째녀석(집듣)
6/3 1. Horried Henry
6/4 2. " - birthday party
3. " - underpants
6/5 4. Don't be horried henry
5. 베렌 - Too much cartrip
그리고 찰리와 롤라 2년전쯤 사놨던 한장짜리 dvd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뒤늦게 호리드헨리도 들여놓구요..^^ 둘째녀석이 더 좋아라하네요..
저기 어디서 보니 일주일이상 안들어오면 안된다는데...정말 그러네요...
아 쫌 뻘쭘하네요..^^
더 자주 들어올게요...!!
며칠간 못들어 왔는데 잼나는 댓글 놀이들 하시고 많이들 나가셨네요.
(주말엔 좀 펑펑 놀자주의여서 2틀 연달아 스케쥴..토요일엔 작은아이모임에,큰아이친구엄마와 오페라구경 :카르멘 봤어요.)어제는 직장 회식땜에 밤늦게 들어오다보니 아이한테 신경 못써서 며칠간 읽힌게 없고.. 오늘부턴 며칠 안남은 시험공부 시작..(3학년이라 9과목인데..큰일.진작 좀 하라고 할걸...)하느라 며칠간 읽은게 없네요.일요일 저녁에 달랑 2권(352.353.)
못들어온 며칠간 재밌는 시간들을 가지셨네요. 전 아침 10시는 직장에 ,밤 10시는 큰애 시험 코 앞에 두고 (평소에 해둔게 너무 없으니 발등에 불떨어졌어요)당분간 뒤치닥거리 아니면, 작은 아이 재우다 꿈나라.. 둘중 하나일 것 같아요. 당분간 뜸하더라도 미워하지 말아줘요~시간 쪼개쓰는 직장맘의 비애.. 끙~
와우~ 드뎌 댓글수가 200을 넘었네요.
우준시환맘님도 보이구요. 잘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새벽에 난리부르스를 추신 종훈유림맘님은 오늘 별일 없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날이 계속 덥죠? 그래도 후텁지근하지않으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6/8(화)
326. Chomp! Munch! Chew!
327. The Candy Champion
328. Frog and Toad All Year
요즘 아이들재우면서 그냥 같이 잠드는통에 도무지 컴퓨터 할 시간이라고는 없네요.
오늘도 눈이 감기는거 부릅뜨고 들어왔는데 6월 되면서 댓글놀이도 하고
정말 재미있네요.저도 꼭 낑끼고 싶네요...내일 꼭 와봐야지..
오전에는 둘째가 자전거 탄다고 밖으로 다니고 오후에 큰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또 놀이터로 직행하여 몸이 피곤하니 저도 어쩔수 없이 일찍 골아떨어지네요.
걷는것도 싫고 뛰는거 더더욱 싫고 운동이라면 질색이라 오전 오후 아이들 따라다니느라
피곤하네요.
어찌어찌 근근히 책읽기는 이어가고 있지만 권수가 영 늘어나는게 보이지 않네요.
6/7 298.rainy day
299.barn on fire
6/8
300.bill's first day
301.fox in the forest
302.what is in the forest?
303.helping friends
오늘 저녁 8시에 잠깐 놀러 운동장 나갔다고 큰애 친구 만나고 작은애 친구 만나고 먹을것도 싸들고
두시간을 놀고 10시에 들어왔네요.. 넘 드러워서...샤워시키고..
머리 말리고...저도 씻고 들어왔더니 벌써 맘님들 다 가버렸네요..이잉...=.=
요즘 날씨가 저녁에 놀기 딱이네요...ㅎㅎ...
큰애가 간만에 옛날 단짝친구 만나 놀아서 넘 행복해하네요..
아마...좋은 꿈 꾸면서 잘 자고 있을겁니다...^^
어제 잼난 시간들 보내셨네요...
오늘도 제가 넘 늦게 들어왔나봐여~
저흰 토욜 딸램 생일잔치 거~하게 하고
일욜 해운대 모래축제 다녀오고
월욜 띨랑이 회사안가서 둘이 조조영화보고 밥먹고 논다고 이제 들어와보네요..^^
제가 미장원가는 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돈이 아깝기도 하구요^^;;)잘 가지도 않고
가더라도 별루 비싸지 않은 곳에서 했었는데요..
얼마전에 오픈했다고 30%디시해준다길래 펌45000원 30%해서 음~하고 들어갔다가
30%디시하고 끝자락 빼고 10만원 결재하고 왔음다..ㅜㅜ
요새 파마 원래 이리 비싼건가요??
제가 넘 촌시러운건가요??
405.Winnie the Witch
6월7일 월요일
406.JUST SO THANKFUL
407.JUST A SNOWMAN
408.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409.ALWAYS IN TROUBLE
RJK UNIT 1
6월 8일 화요일
410.DRAGON'S FAT CAT
411.In the Forest
412.The Gym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413.how many seeds in a pumpkin?
RJK UNIT 2
저~~ 오늘 이만 나가야 합니다..
남표니가.. 컴터를 써야 한다고..--;;
여러 맘님들...오늘 즐거웠어요..
안녕히 주무셔요~~~ 빠이~~빠~~~~~~~이
처음으로 댓글참여..
재미있었어요.. 담에도 또...^^
전 이만 자러갑니다.. 휘리릭~~~~
내일 나로호 우주선 발사합니다.
2010년 6월 9일 오후 5시 전후.. 생중계는 오후 3시부터 시작하나봐요.
발사장소: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이번에는 제발...pls.....

우준시환맘님~~ 방가워요^^
지금 시환이 목욕.. 넘 늦었고만,, 언능 씻기셔요.
제가 오늘은 못 들어 왔네요. 죄송^^
밤에 아이랑 책 보다가 늦었네요. 내일 댓글 읽어볼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댓글시간인 모양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 읽은 책이 없어서 게시판에도 못 올리고...
오늘 사회 1단원 총정리 해주고, 어제 못한 분수개념 다시 확실히 공부하고,
침대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재우니 지금이네요.
저는 요즘 tv를 못봐서 무슨 프로그램이 좋은지 몰라요. 우리집은 1박 2일은 꼭 같이 봅니다.
모두 더위에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댓글놀이 시간 타임오버인가요? ㅠㅠ
저는 동이 봐야하는데
10시에 댓글놀이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함 와봤어용
.........
근데 넘 늦게 왔나봐요.
끝난건가용~~~
그럼 마저 동이를 시청하러 쑝~~~
다들 저녁은 뭐 드셨어요??
저는 정말 요즘 살림하는게 귀찮고 싫더라구요.
저녁을 뭘할까,,,,,,,,,하다가 엊그제 마트에서 사다둔 시금치가 보이더라구요
시금치 한단으로 무얼할까??????????????????????????????????????????????????
김밥 쌌습니다.
후딱 슈퍼가서 햄이랑 단무지, 당근, 우엉, 계란, 참치.......사다가 김밥 만들었네요.
정말 단순히 시금치 한단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김밥을 쌌어요.
해바라기님 제니는 당근 학교생활 잘하고 있겠죠???????
혹 남친이라도??? ㅋㅋㅋ
넘 더운 날씨에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푹~~쳐지더라구요.
근데..아이들은 그 더운 날씨에 뛰고 놀고..
그렇게 신나게 놀더니 6시 들어와서 바로 골아떨어집니다.
우찌 이렇게 노는게 좋은지..
아들래민... 체력이 동생보단 좋으네요..
이거 나이를 괜히 먹는게 아닌가봅니다.
낼은 학교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라... 학교 갑니다..
매일 그렇고 그렇게 진행이 되겠지만..그래도 좀 설레인다는...
6/8일
집듣 DW's perfect present
391. the snowman
392. wheels
393. cat traps
394. kipper's idea
10시 땡~~..
시작~~~~~~~~~~~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수다 제대로 떨고 왔습니다..
그간 못본 시간이 된게, 이런저런 이야기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들 학부형이라 모든 대화가 아이들 교육에 집중 되었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가 좋구만요.^^
2010/6/8(화)
20. Detective Dinosaur
21. Alligator Baby
22.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23.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24.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집듣: MAGIC TREE HOUSE-Buffalo Before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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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2분전.. 왜 아적 안들어 오시지.ㅎㅎㅎ
빨랑들 들어 오셔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지금 읽고 씁니다.
416
My legs and feet
417
I can play baseball
418
Food in colonial america
419
420
ort3단계 12권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이거 너무 오랜만이라 염치가 없네요...
쑥쑥의 맘님들 모두 꾸준히 열심히 리더스하고 계신데...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딸이랑 영어공부는 날마다하는데...
학교숙제하랴... 이거저거 배우랴... 리더스 책읽기는 들쭉날쭉 맨날 빼먹고 그랬네요...
오늘 간만에 들렀다가 각성하고 갑니다...
해바라기님의 딸 제니가 벌써 천권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어찌나 부러웠는지... 그동안 제니가 꾸준히 따라준걸 생각하면 참 기특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옆에서 빼먹지않고 할 수 있게 코치해준 해바라기님도 대단하시궁...
저는 꾸준히 해주는게 참 싶지가 않더라구요...히~~~^^
그래도 오늘 아침엔 영어책은 아니지만 위인전 한권 읽어주고 보냈더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한글책... 영어책 꾸준히 읽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날 너무 덥던데 건강조심하시구... 또 뵈요...!!!
도서관 나들이 참 부럽당
울 집앞에 아주 큰 도서관 짓고있당
빨랑 완공되 애니 손잡고 다니고 싶네요
다덜 도서관서 책 빌려본다는 얘기들으면 얼마나 부러운지....
6월 7일
729. nobody wanted to play
730. spots
731. in a bit
732. a present for mum
733. kipper's birthday
734. the dream
735. by the stream
736. paper fun
737.night songs
738. harvest time
739. the smart frog
날씨가 한 여름입니다
이른 더위 먹지 않도록 쑥맘들 모두 건강챙기세요
304 forever sea
305 who am i?
306 i am not a dinosaur
307 the fox and the stock
308 food and drink
초4
2010-06-07 집듣 Blows its top Magic School Bus 395 읽기 Ghosts Usborne1 396 Puss in Boots Usborne1 397 Rapunzel Usborne1 398 Kicks up a storm Magic School Bus 399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400 When you're sick or in the hospital
초1
2010-06-07 집듣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오늘도 많이 덥다고하네요.
저희집은 원래 바람이 많이 드나드는 한적한 곳이라 에어컨없이도 그냥저냥 여름나는데
나가보면 많이 덥더라구요. 헉~
월요일은 클라라가 영어가고, 미술가는 날이라 집에오면 7시가 넘어요.
그래서 따로 책볼시간이 안되구, 호리도헨리dvd보다가 오빠랑 일찍 잤네요.
저희 애들은 10시전에는 꼭 자고, 7시 못되어 일어나는데도 아침시간활동은 안돼요.
7시 50분이면 학원차타야하니, 아침운동하고, 책읽고.....먼나라야그같네용^^;;
요즘은 기~냥 제가 좀 처지네요.
몸도 처지고 맘도 처지도 살도~~아-웅
이거이 '게으르_신' 왕림의 징조???!!!!!
501~503. I LOVE YOU
504~506. i was a second grade werewolf
ㅎㅎㅎ 이것두 정확한 제목은 아닌데....
요즘 제가 바빠서 아이 책읽는거 통 신경을 못쓰고 있어요.
또 하두 날이 좋다보니 주말마다 놀러다니기 바빠서...
열씨미 하는 집은 놀러갈때도 책을 꼭~챙겨간다고 하던데...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주에 fly guy 쑥쑥에서 이벤트하는거 샀는데
오자마자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8권 한번에 읽었네요..
그리고 연속 3일은 영어책은 안녕..^^
많이 읽어서 오늘은 쉬어야하겠다면서..그렇게 하루 이틀 넘기니 다시 주말..
주말은 노는날이라 책은 전혀 들춰보지도 않습니다..
우리 아들 "노는 날은 놀아야해.."
어제 책좀 읽으라니까 또 fly guy 4권 읽고..
그래도 책읽으면서 재미있어하니 좋네요..
우리 아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골라주면 좀더 쉽게 읽을것같은데..
매번 사주기도 힘들고.. 동네 도서관에 있는건 재미있다싶은건 다 빌려다 읽었고..
고민이네요..^^
혹시 ort 6-7단계 빌릴수있는데 아시는곳 있으신분.. 정보부탁드려요..^^
6/7
135. Hooray for fly guy
136. Shoo fly guy
137. Hi! fly guy
138. Super fly guy
우리 아들은 3월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138인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한달에 100권 읽을려면 하루에 몇권씩 읽어야하나?..
빨간날은 다 챙겨서 놀아야하는 우리아들.. 어떻게 속도를 높일까요...^^
제가 미국 사는 언나와 통화하다가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어제 댓글 달린거 보다가요.
이따 다시 만나요. 오늘은 밀린 목록도 좀 올리구 그럴러구요.
저도 단어 암기 안하고 쭉 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중요해보이는 단어는 영어로 2번 정도 쓰기 시키고 물러보면 뜻 가르쳐주고 영영 사전으로 찾아보고 그랬었지요. 6월달안에 책을 좀 들이려고 하는데 뭘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근처 영어 도서관과 시립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빌리는데 3점대 이상 책 씨디 빌려주는 곳은 거의 없어서요. 영어 책만 있네요. 많은 고민끝에 영어 캠프를 결정하고 좀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게 하고 듣고 읽게 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스피킹이 넘 딸리는거 같고....역시 답이 안 나옵니다.
둘째는 여름방학때부터 쉬운 챕터북으로 진입하는게 목표입니다.
빨리 설거지 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원래 설거지는 빨리 하는데 오늘따라 게으름을 피웠네요.
오전에 약속이 없으면 이렇다니까요. 10시 댓글 달기만 기억하고 있었어요.
저도 둘째네 2학년 반 교실 청소 하러 이따 갑니다. 내일 공개수업이라서요.
저희 아이들은 그동안 단어나 문장을 따로 외운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전 올여름방학때는 문장을 좀 외워볼까 생각중입니다.
5점대 책을 읽는것도 어려워하지 않고 듣는것도 괜찮고, 간단한 단어를 써넣는 건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잘하는데
따로 어디가서 배우는것도 원어민과 대화하는것도 아니어서 스피킹이나 롸이팅은 항상 걱정이예요
그래서 큰아이들 (초4아들과 중딩덩) 은 이번 여름방학때 문장과 디비디 대본을 외워볼까 합니다..
막내의 경우도 단어를 따로 좀 외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언니오빠들은 리더스나 챕터북 초기까지는 단어암기 없이도 내용유추 잘했는데 막내는 그게 안되네요.
그래서 막내는 단어뜻과 쓰는것까지 따로 외워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아웅ㅇㅇ 저는 녹색도 아닌디 녹색에서 시원한 얼음물 들고 내려와 달라네요.
아웅ㅇ 10시인디..후딱 댕겨오겠습니다.
종채맘님 이야기 듣고 무지 찌리는 사람입니다.ㅎㅎㅎ
오늘 오전에 친한 엄마들과 모임이 있습니다.
유치원 동창생들 (딸내미요) 엄마들인디.. 다들 2학년이라 또 학교도 다르고
전화로만 만나자 만나자 하다 드디어 일년만에 만나게 되네요.
오늘 점심 맛나게 먹으면서 신나게 수다 좀 떨다 올게요.
대문열리는 동안. 어제 엄청난 댓글을 읽었어요.
저녁9시까지는 조용한거 보고 TV봤는데, 밤사이의 댓글을 보고 놀라웁네요.
요즘 아이가 Magic Tree 보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Magic Tree House #07 Sunset Of The Sabertooth (집듣 50분):어제 취침전
Magic Tree House #08 Moon Light on the moon(집듣 50분):오늘 등교전
팀장님 하시느라 긴장되고 힘드시죠?
글구 아이들 아빠가 일찍 출근하네요..5시반에 일어나시면.....
아이쿠~~,저는 절대 일어날수 없는시간이지요.ㅎㅎㅎㅎ
전 오늘 반모임도 있고 정수기 필터도 갈러오시고 물리치료도 가야하고 ..
쪼매 바쁠것 같네요.
댓글달기 많이 하시고 리더스팀 활성화 되는그날까지 저도 화이팅 외칩니다.!!!!!
12월까지 가야하니 절대 지치지 마시고 가족처럼
늘 들어오삼~~(꼭 제가 주인같어요 ㅎㅎㅎㅎ)
제가 1빠인줄 알았는데 유현사랑님 종채맘님이 먼저네요..
순간 너~~므 좋아했는데...
1빠는 다음 기회에..
아하...그러셨군요.
원래 리더스 게시판은 9시쯤 여는거였는데...
누구누구 엄청 부지런한 사람 (뜨끔한 사람들 있죠?? ㅋㅋㅋ) 들 땜시 빨리 문을 연거예요
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 천천히 여셔도 돼요.
침대에서 푸욱 주무시고나서 ^^
오늘 오전엔 단어나 문장 암기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면 어떨까 싶어요
뭡니까 ???
제가 일빠입니까???
오래살았나 봅니다
10시 댓글놀이한다해서 컴 일찍 켜봤더니만
저 정말 사람됐나봐요
요즘 넘 부지런해졌어요
이게 모두 쑥 덕분이라니까요
울 아덜 감기 마무리하느라 누런 콧물달고 옆에서 킹킹대고 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