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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여덟째 날

컨텐츠

댓글 2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09 14:01
답댓글









06/08/2010





330
The shiny key

264
Ice rink

331
The go-kart race




332
The go-kart race




333
Arthur's ho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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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09 01:21
답댓글

6월 첫날 인사드리고 그동안 결석했네용...댓글숫자를 한참보고 있었어요...내눈을 의심하며^^

일단 밀린거 올릴게요..

6월부터 번호를 매길까 싶어요....

큰녀석(집듣)

6/1  1. Rainbow magic 15 

       2. Rainbow magic 16

6/2  3. Rainbow magoc 17

       4. Rainbow magic 18

6/3  5. Rainbow magic 19

       6. Rainbow magic 20

6/4  7. Rainbow magic 21

       8. Horried Henry - Birth party

6/5  9. Horried Henry - Holiday

       10. Horried Henry - underpants

6/6  11. 베렌 - Big spelling Bee

       12. 베렌 -  go on a ghost walk

       13. 베렌 -  bad influence

       14. 베렌 -  cost a friend

 

둘째녀석(집듣)

6/3  1. Horried Henry

6/4  2.         "           - birthday party

       3.         "           - underpants

6/5   4. Don't be horried henry

       5. 베렌 - Too much cartrip

 

그리고 찰리와 롤라 2년전쯤 사놨던 한장짜리 dvd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뒤늦게 호리드헨리도 들여놓구요..^^ 둘째녀석이 더 좋아라하네요..

저기 어디서 보니 일주일이상 안들어오면 안된다는데...정말 그러네요...

아 쫌 뻘쭘하네요..^^

더 자주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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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8 23:41
답댓글

 며칠간 못들어 왔는데 잼나는 댓글 놀이들 하시고 많이들 나가셨네요.

(주말엔 좀 펑펑 놀자주의여서 2틀 연달아 스케쥴..토요일엔 작은아이모임에,큰아이친구엄마와 오페라구경 :카르멘 봤어요.)어제는 직장 회식땜에 밤늦게 들어오다보니 아이한테 신경 못써서 며칠간 읽힌게 없고.. 오늘부턴  며칠 안남은 시험공부 시작..(3학년이라 9과목인데..큰일.진작 좀 하라고 할걸...)하느라 며칠간 읽은게 없네요.일요일 저녁에 달랑 2권(352.353.)

 못들어온 며칠간 재밌는 시간들을 가지셨네요. 전 아침 10시는 직장에 ,밤 10시는 큰애 시험 코 앞에 두고 (평소에 해둔게 너무 없으니 발등에 불떨어졌어요)당분간 뒤치닥거리 아니면, 작은 아이 재우다 꿈나라.. 둘중 하나일 것 같아요. 당분간 뜸하더라도 미워하지 말아줘요~시간 쪼개쓰는 직장맘의 비애..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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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8 23:21
답댓글

와우~ 드뎌 댓글수가 200을 넘었네요.

우준시환맘님도 보이구요. 잘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새벽에 난리부르스를 추신 종훈유림맘님은 오늘 별일 없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날이 계속 덥죠? 그래도 후텁지근하지않으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6/8(화)

326. Chomp! Munch! Chew!

327. The Candy Champion

328. Frog and Toad All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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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08 23:18
답댓글

요즘 아이들재우면서 그냥 같이 잠드는통에 도무지 컴퓨터 할 시간이라고는 없네요.

오늘도 눈이 감기는거 부릅뜨고 들어왔는데 6월 되면서 댓글놀이도 하고

정말 재미있네요.저도 꼭 낑끼고 싶네요...내일 꼭 와봐야지..

오전에는 둘째가 자전거 탄다고 밖으로 다니고 오후에 큰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또 놀이터로 직행하여 몸이 피곤하니 저도 어쩔수 없이 일찍 골아떨어지네요.

걷는것도 싫고 뛰는거 더더욱 싫고 운동이라면 질색이라 오전 오후 아이들 따라다니느라

피곤하네요.

어찌어찌 근근히 책읽기는 이어가고 있지만 권수가 영 늘어나는게 보이지 않네요.

6/7  298.rainy day

299.barn on fire

6/8

300.bill's first day

301.fox in the forest

302.what is in the forest?

303.helping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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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8 23:50
제 특기도 아이 재우다 같이 자는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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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8 23:17
답댓글

오늘 저녁 8시에 잠깐 놀러 운동장 나갔다고 큰애 친구 만나고 작은애 친구 만나고 먹을것도 싸들고

두시간을 놀고 10시에 들어왔네요.. 넘 드러워서...샤워시키고..

머리 말리고...저도 씻고 들어왔더니 벌써 맘님들 다 가버렸네요..이잉...=.=

 

요즘 날씨가 저녁에 놀기 딱이네요...ㅎㅎ...

큰애가 간만에 옛날 단짝친구 만나 놀아서 넘 행복해하네요..

아마...좋은 꿈 꾸면서 잘 자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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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8 23:30
맞아요. 요즘 햇볕있을 땐 나갈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6시 넘어 나가게 되요. 그럼 저녁도 늦어지고 모든게 늦어지게 되요.
다하고 저녁먹고 나가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아이가 행복해하면 엄마들도 덩달아 기분좋아지는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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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8 23:54
넘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여름이 오니 이제 낮이 더 길어지겠죠..
안그래도 더 낮이 길어지는 여름밤엔 가족끼리 밤 향기 맡으며 동네 공원이나 호수를 잘 나가곤해요. 같은 아파트로 이사 온 작은아이 친구 엄마와도 동네 언덕에 종종 올라가기로 약속 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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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8 23:17
답댓글

어제 잼난 시간들 보내셨네요...

오늘도 제가 넘  늦게 들어왔나봐여~

저흰 토욜 딸램 생일잔치 거~하게 하고

일욜 해운대 모래축제 다녀오고

월욜 띨랑이 회사안가서 둘이 조조영화보고 밥먹고 논다고 이제 들어와보네요..^^

 

제가 미장원가는 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돈이 아깝기도 하구요^^;;)잘 가지도 않고

가더라도  별루 비싸지 않은 곳에서 했었는데요..

얼마전에 오픈했다고 30%디시해준다길래 펌45000원 30%해서 음~하고 들어갔다가

30%디시하고 끝자락 빼고 10만원 결재하고 왔음다..ㅜㅜ

요새 파마 원래 이리 비싼건가요??

제가 넘 촌시러운건가요??

 

405.Winnie the Witch

 

6월7일 월요일

406.JUST SO THANKFUL

407.JUST A SNOWMAN

408.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409.ALWAYS IN TROUBLE

RJK UNIT 1

 

6월 8일 화요일

410.DRAGON'S FAT CAT

411.In the Forest

412.The Gym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413.how many seeds in a pumpkin?

RJK UNI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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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8 23:46
읽다가 같은 경우여서^^ 글 남겨요. 비싼가봐요~~~~ 늘 머리 다듬어주시는 분의 은은한 유혹에 넘어가면 안되는데.... 자꾸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한다며 살살 구슬르면 저같이 말 못하는 맘 홀라당 넘어가버리죠~~~ 저도 머리에 잘 신경을 안쓴 사람인지라 가게 나설때 카드가 자꾸 무거워집니다.^^ 그래도 주위 반응이 좋아 돈값을 하면 기분좋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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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8 23:57
오랜만에 가면 이것 저것 권하고 하는게 많아져 거금이 드는 듯해요..
그래도 이쁘게 잘 하셔서 기분 전환 되셨을 듯한데요?
저도 파마가 풀려서 하러가야하는데.. 미용실에 있는 오랜 시간이 좀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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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3:01
답댓글

 저~~ 오늘 이만 나가야 합니다..

 남표니가.. 컴터를 써야 한다고..--;;

 여러 맘님들...오늘 즐거웠어요..

 안녕히 주무셔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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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3:02
저도 이젠 피디수첩 보러 갑니다.....
우리 다들 내일 밤 10시에 봐용ㅇㅇ
당췌 아침에는 변수가 많이 생겨서..........오늘도 평생 녹색 한번 안해본 나를 왜 부르고...ㅎㅎㅎ
다들 낼 봐용ㅇㅇ
우준시환맘님 한번 잠수 끝내면 다시는 못들어갑니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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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3:03
안녕히 주무세요. 재미있었어요.
저도 이제 나가야 할 것 같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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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3:03
크 흐흐흐흐~
안녕히 주무세요....해바라기님...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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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3:05
울남편은.. 옆에서 제가 틀어놓은 TV채널 그사이 돌려버렸어요.
잠시 탈환하러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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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54
답댓글

처음으로 댓글참여..

재미있었어요.. 담에도 또...^^

전 이만 자러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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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5
네...기환맘님 낼 또 뵈용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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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6
넵~안녕히 주무셔요...
좋은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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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58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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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46
답댓글

내일 나로호 우주선 발사합니다.

2010년 6월 9일 오후 5시 전후.. 생중계는 오후 3시부터 시작하나봐요.

발사장소: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이번에는 제발...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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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48
성공하면..얼마나 떨릴까
첫번짼... 아들래미도 엄청 관심을 가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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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49
내일 일어나면, 학교가기전 인터넷 검색해서 나로우주호에 대해서 잠시 사진이라도 보여줘야겠어요.
그리고 저녁5시전후로 All Stop하고 우주선 발사되는거 지켜보라고 해여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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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9
지난번 첫번째 발사할때 울애덜이랑 마음졸이며 봤었는데
이번엔 제발 제대로...
아무런 음모없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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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50
첫 발사때 엄청 기대 많았는데..
이번에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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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50
안녕하세요? 내일인가요.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맘 같은데 사진도 올리고 부지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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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2
음~이번에도 사실 불안불안 하기는 한데....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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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52
후니맘님..사진올리는거요? 요거이 아주 많이 쉽던데요.
그냥 클릭해서, SAVE하고 올리면 되요.
아.. 근디. 나로호에 무슨 음모가 있었나요:? 저만 모르는 새로운 이야기거리가 있는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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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9 00:00
와~ 내일 꼭 성공기원!
5시면 우야가 밖에서 친구들과 열심히 축구하는 시간인데 내일은 이거보라고 하면 들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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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4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방가워요^^

 지금 시환이 목욕.. 넘 늦었고만,, 언능 씻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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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6
히히~나도 반가워요 해바라기님....
잘 있었죠?
우리 뒷풀이 해야지요...
음~애들 버리고 노란 음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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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8
노란 음료??????????
오란씨??????????????????? ㅋㅋㅋㅋ
아웅ㅇ 난 너무 순수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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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48
앗!! 저는 왜 우준시화님 글. 아직 못찿았을까요?
그동안 우준시환맘님이 들어오시는지 매일 모니터링 했어요.
당췌 그동안 어디 다녀 오신거예요?
5월달 마지막날. 장문의 이별편지(?) 비스무리한걸 남기고 며칠 잠적하셔서,
어딜 가셨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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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9
똘똘이 거북맘님 우준시환맘님 스토커........
이젠 아무데도 못가요.........
꽉 잡으세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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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9
하하하~
잠적했어요....
반가워요 똘똘이 거북맘님....
아직도 생각이 많은데 1주일이상 결석하면 못 들어올 것 같아
걍 들어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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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1
에잇~나의 칼을 받아라.....우리 시환이가 매일 칼 들고 하는 말이지요...
종채맘님 거기 좀 서봐요...내가 시환이 처럼 해볼게요...
오란씨는 또 뭐여요???속상하게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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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1
1주일 결석하면 못들어오는 정확한 실험데이터 가지고 있는 증인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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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52
거~~일주일 이상은 안된다고 했잖어..
일주일 출석하고,, 일주일 휴식!! 이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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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54
다들.. 오늘 넘 잼있으시네요.ㅋㅋㅋ
1주일 결석하면 못들어온다는.. 실험데이터가 종채맘님이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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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5
저 맞아요
저 결석하는동안 다들 저 죽었는줄 알고 관짜고 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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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8 22:44
답댓글

제가 오늘은 못 들어 왔네요. 죄송^^

밤에 아이랑 책 보다가 늦었네요. 내일 댓글 읽어볼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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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46
수다맘님~ 날이 더운게 많이 피곤하죠?
오늘,, 일찍 주무셔요.~~ 그래고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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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46
수다맘님~ 저도 막 들어왔어요.
수민양은 영어캠프 간다고 하던데, 잘 결정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4학년 겨울쯤 어떨지... 실력이 더 싸여야 할 것 같아요. (돈도 모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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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6
네~수다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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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8
흐흐~
1학년 애들 받아주는 캠프는 없다요?
아~딱 1주일만 보냈으면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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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0
동국대캠프는 1학년도 받아주는디..
중구에서 돈 많이 대줘서.........
중구로 이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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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5
중구는 넘 멀어요..
울 신랑이 직장이랑 집은 15분 내외로 있어야 한대요..
뭔 소리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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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56
우준시환님~1학년받아주는 캠프 있읍니다요.
근디 글씨 캠프내용이 영어보다는 ACTIVITY에 더 치중하는것 같네요.
영어목적이라면 ybm1개월 영어캠프(강원도?)하는 캠프가 아주 괜챦다고 들었어요.
휴양목적이시면, 제주도 영어마을 캠프가 괜챦구요.

허지만, 아이와 상의없이 보냈다가.. 울고불고 난리나고 부작용있는 아이들도 많답디다.(카더라 통신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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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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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8 22:57
걍 엘리스파크 하루 댕겨오는것도 색다른 경험이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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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8
크흐흐흐
난 보낼 수 있는데
울 신랑이 못 보내지요..
신랑하고 세트로 보내면 딱인디....신랑이 일주일까지는 휴가를 못 받겄든요...
내일 꼬셔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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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9
사실 구청에서 지원해서 하는 캠프들은 가격면에서 너무 매력적이죠
일반 캠프는 너무 비싸잖아요.
구청들은 자체적으로 70~90%를 지원하거든요
이런건 경쟁률도 높구요.
방학동안 오전시간동안 집안을 영어캠프로 어떠세요 (다들 넘 과묵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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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3:02
종채맘님께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요.
구청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괜챦다니.. 배워갑니다.
혹시 영어마을캠프 보내신분은 안계신가요?

저는 아들데리고, 1주일간 전국 배낭여행 계획입니다. 버스 배낭여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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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3:08
분당도 영어마을 지원합니다.
성남영어마을 12박13일에 45만원.. 최강으로 저렴합니다요
.(시설은 지은지 오래지 않아서 깨끗한데, 수업내용은 들은바 없습니다.)
다만 성남(분당) 관내 거주 학생만 대상으로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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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댓글시간인 모양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 읽은 책이 없어서 게시판에도 못 올리고...

오늘 사회 1단원 총정리 해주고, 어제 못한 분수개념 다시 확실히 공부하고,

침대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재우니 지금이네요.

저는 요즘 tv를 못봐서 무슨 프로그램이 좋은지 몰라요. 우리집은 1박 2일은 꼭 같이 봅니다. 

모두 더위에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댓글놀이 시간 타임오버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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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0
아녀요
한참 물올랐어요
우리집도 아이들이랑 1박2일 같이 봐요
그전에 장학퀴즈랑 공부의 왕도를 보고 같이 보죠
그래서 일요일은 저녁시간이 참 애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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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40
아직 하고있어요..^^
저희집은 몇주째.. 공부랑 빠이빠이입니다.
놀이터에서 늦게 까지 놀다와서 밥먹고 영어책 읽고나면 잠잘시간..
여기다 학교숙제있음 집듣시간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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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41
아니여~~요.
오늘도 날이 더웠지요.. 후니맘님은 시원하게 보내셨나요?
전, 낮에 시원한 곳에서 식사하고,, 또 집에선, 에어컨 데스트 한다고 틀어 놓고..(시원했습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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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2
당췌 울아들 1학년때는 영어는 생각도 안하고
수영 한시간..끝나자마자 바로 축구 두세시간...그리고 놀이터에서 두시간..
이렇게 주구장창 놀았당께요..
1학년이 공부할께 뭐가이떠여??????????????

앗...난 기환이랑 시환이랑 헷갈렸당ㅇㅇㅇ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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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43
아참참~~ 저 오늘 아이랑 물총놀이 신나게 하고 왔어요..
멀리는 못가고,, 집앞 골목써 이리 저리 뛰었어요.
근디,, 놀때는 몰라는디,, 나중에 다리가 욱씬욱씬하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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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3
성님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누누히 말하잖아요..........
한~~~~~~~~~~참 늙었다공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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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44
안 끝나서 다행이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모임 갔다가 오셨군요. 물총놀이는 못하셨겠어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댓글이 한 발 늦어서... 물총놀이 재미있으셨군요. 우리 아이는 물총만 4개입니다. 에구)
저는 오전에 '입학사정관제' 에 관한 세미나를 한다기에 따라갔다가 하품만 하고 왔습니다.
어떤 학습지 주최인데, 저는 별로 흥미가 없었어요. 모두 열심히 필기하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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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5
시환이 샤워끝....
오늘 어린이 대공원으로 견학 다녀와서
씻겼어요..
그래도 아직은 작아서 씻길만 하네요...
초등1학년인 우준이는 이제 샤워정도는 혼자 하는데
얘는 아직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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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6
저는 큰아이들때문에 학교도 방문해보고, 입학설명회나 입학사정관제.. 이런거 들으러 다니는데
후니는 아직 한참 남았잖아요!~~~~~
걍 아직은 신나게 뛰어놀 나이랑께요...
4학년 울아들도 며칠동안 축구공 두개나 터치면서 놉니다..
어제는 잠깐이지만 비오는데 걍 비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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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47
정말 헷갈리네요..^^
늦게자네요.. 우린 9시30분에 꿈나라..
그래도 아침에 못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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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47
앗~후니맘한테 인사 안 했다..
안녕하세요,후니맘님...
오랜만이어요...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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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47
우준시환맘님!~ 정말 딱 1주일간 잠수타신거죠.
초1이 혼자 샤워하면 빠른 것 아닌가요. 우리 아이는 물 받아놓으면 대충 놀다가
물조리개로 머리 감고 나옵니다. 샴푸가 언제나 머리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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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49
똑같은 모델,, 물총이 4개 있구만요..
동생이 뭔 행사로 받아 놓은것인데..
20개있던것 주변 친구들 울 집올때마다 선물로 나누어 주고.
이제 4개 남았습니다.. 그 덕에 아이랑 한개씩 나누어서 잘 놀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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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53
똑같은 모델 물총 4개...........울집 이야기 하는줄 알았네..
올해는 대따 큰걸로 다시 사줄려구요.
축구공도 터치는 넘덜이니 물총은 남아나질 않아요.
걍 빠께스들고 부어버리라고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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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56
물총은 큰 것보다 작은게 편한것 같아요.
아직 애들이 어려서 큰 거 사주면 무거워서 잘 못하더라구요.
문방구에서 파는 싸구려 총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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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57
제니는 여자아인데도 참 씩씩하게 잘 노는군요.(해바라기님 꼭 닮은 것 같아요^^)
우리는 스파이더맨 회전 물총(엄청 무거워서2학년때 까지는 거의 전시용임), 권총모양 물총,
좀 크고 물이 많이 들어가는 물총, 또 연발식 비슷한 총모양 물총까지... ㅠㅠ
다 남편이 아들과 사 모은 물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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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8 22:24
답댓글

저는 동이 봐야하는데

10시에 댓글놀이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함 와봤어용

.........

근데 넘 늦게 왔나봐요.

끝난건가용~~~

그럼 마저 동이를 시청하러 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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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6
컴 화면 옆에 mbc 띄워놓고 보면서 하세요..^^
지도 좀이따 피디수첩 봐야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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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27
화욜은 티비 프리입니다..
전 수목 나쁜남자.. 팬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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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28
지훈맘님,, 동이 팬이구나..
재미있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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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9
저도 PD수첩보려구요. 제가 좋아하는 프로는, pd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 자기야~'남자의 자격입니다. 얼마전에는 검사프린세스 즐겨봤는데, 요즘에는 빠질 드라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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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0
똘똘이 거북맘님 울신랑이랑 취향이 똑같네..찌찌뽕
저는 드라마는 안보는데 울신랑 검사프린세스땜시 친구랑 약속도 마다하고 들어왔더랬어요.
저는 무한~~~~~~~~도전...이랑 피디수첩, 공부의 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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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32
그죠.. 무한도전~~
이거할땐 울신랑 밥도 못얻어 먹습니다..
무한도전 하기전에 먹던지..아님 끝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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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5
저도 무한도전할때 밥달라거나 다른걸 시키거나 어디 가자고하면 괴팍해집니다.
내가 티비 끌어앉고 사는것도 아니고 달랑 하나 이거 보는 낙으로 일주일을 버티는데..
이것도 못보게해????
울신랑은 스타킹 팬입니다..
한참 무한도전 재방송만 해댈때............재방송인데 스타킹 못보게한다고 무자게 싸웠습니다.
부부는 같은 프로를 봐야 집안이 평안해져요
그래도 무한도전 볼꾸닷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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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35
헉!!!! 검프(검사프린세스)는 남성취향이 아니던데요. 브링브링, 핑크핑크하던데요.
종채맘님 부군께서. 예사롭지 않은 취향이시네요. (오 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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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36
집에 신문이 없어서..
오늘 PD수첩 뭐~한데요.
주제보고 골라 봐야지.^^
근디~~ 전 무한도전보다,,1박2일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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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37
난 시환이 목욕시키고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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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8
오늘 피디수첩===검사와 스폰서 2탄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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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9
시환이 오늘은 걍 디럽게 목욕하지 말고 자라고 하면 안될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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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7
답댓글

다들 저녁은 뭐 드셨어요??

저는 정말 요즘 살림하는게 귀찮고 싫더라구요.

저녁을 뭘할까,,,,,,,,,하다가 엊그제 마트에서 사다둔 시금치가 보이더라구요

시금치 한단으로 무얼할까??????????????????????????????????????????????????

 

김밥 쌌습니다.

후딱 슈퍼가서 햄이랑 단무지, 당근, 우엉, 계란, 참치.......사다가 김밥 만들었네요.

정말 단순히 시금치 한단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김밥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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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19
아래층에서 얻어온 알타리랑 한그릇 뚝딱..
전...이걸로 끝인데..아들래민 별로라 하더군요
주말에 김밥싸야하는디...더울까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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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20
울집은 김밥을 할려면 우찌나 손이 많이 가는지.. 마음 단단히 묵고 해야 하는 걸을..
시금치 한단에.........이 엉청난 것을 후딱 해결해 버린다니..진짜로 대단하셔요^^
그럼,오늘 김밥은 몇~~~~~~~~~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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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1
알타리..........앗 울엄마는 알타리 왜 안담아주시쥐???
낼 바로 전화해야징ㅇㅇ
우리는 알타리 하나면 끝이지만 애들은 정말 싫었겠죠..
돈가스면 한그릇 뚝딱?????????? ㅎㅎㅎ
아마도 계속 이렇게 덥지 않겠어요??
울신랑 언제쯤 더위가 풀릴까??? 하길래..산에 들어가랏ㅅㅅㅅ 그래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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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22
저녁반찬,, 낙지볶음에,,청포묵먹었습니다..
울 딸내미 다리 달린 해산물을 어찌나 좋아 하는지,,
오징어 볶음도 몸통은 별로라.. 다리만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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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2
저는 오늘 목삼겹살에 상추 먹었어요,
새로 엄마가 담가오신 새김치에, 상추랑, 오뎅국, 시금치 무침까지요.
오랜만에 아이아빠도 일찍와서, 조촐한 세식구 함께 저녁했습니다.

후식은 수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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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2
오늘은 걍 간단히 가족들끼리만 먹는거라 20줄만 했어요
재료가 정말 단촐하더라구요.
원래는 산같이 쌓아야하는디..
단무지도 작은걸로 하나.. (원래는 업소용으로 큰거 사거든요 ㅋㅋㅋ)
음..김밥싸면서 소꼽장난 같았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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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23
낙지볶음..이거 맥주랑 같이 먹음 죽음인데..ㅋㅋ
삼겹살도 땡기고..
거하게 먹으신분...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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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8 22:23
요즘 알타리 무값 비싸대요~~~
저야 살림이랑 담을 쌓아서
그 비싸다는게 얼마인지는 몰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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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5
맥주...........아웅ㅇㅇㅇ
얼마전 새로나온 ~~~~light 이거 맛나는디..
신랑한티 션하게 한잔 사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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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5
종채맘님~~ 걍 가족끼리 먹는거라. 20줄하셨다니.ㅋㅋㅋ
저희는 10줄하면 6줄은 남겨서 냉동했다가, 나중에 계란지짐해먹어요.
이것도 나름 맛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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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27
오늘 목삼겹에,,알타리가 확 땡기는디..
이 저녁에 먹을수도 없고... 침만 꼴깍꼴깍 삼켜야 쓰것고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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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8
김밥 꽁지먹고 배터져보지 않은 사람은 제 심정 몰라요...........ㅜ.ㅜ
간식 먹고나서 먹은거라 간단히 먹은거예요.
아침이나 낮이였으면 그걸로는 택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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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28
저희집은 10줄.. 김밥이렇게 싸면 꼭 2줄 남아요
그래서 8줄 쌌는데... 그래도 2줄이 남아요.. 이거 처리가 안되는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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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30
종채맘님ㅋㅋㅋㅋㅋ
간식먹고 난뒤라 간단히 먹은거이 김밥20줄..^^;;
큰살림 하시는듯..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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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31
오늘 종채맘님표 김밥 적게 쌓구만..
항상 30~50줄을 사시던 분인게..20줄은 뭐..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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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2
저희는 뭘 해서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본적이 거의 없어요.
반쯤 남았을 때 일어나서 잠시뒤에 보면 바닥이 보여요.
한때는 저도 요리가 취미였던 사람인디.... 요즘은 밥하는게 젤로 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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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33
김밥 30~50줄
허걱
살림을 정말 잘하시나봐여
완전 부럽삼... 우찌하면 살림에 취미가 붙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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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35
진짜,, 누가 밥 좀 차려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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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22:37
나도 오늘 쌌어요.
소고기 김밥으로요...
그런디 애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소고기 김밥은 오늘이 처음이었거든요...뭐가 맛나다는건지...고기 안먹는 난 도통 모르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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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41
소고기를 애덜것은 간장으로 볶구요
밉상신랑것은 고추장을 넣고 볶아서 김밥을 싸면 더 맛나요.
저도 개인적으로 소고기김밥을 더 좋아라합니다.
참치김밥은 울아들취향인디..........
누누히 말하지만 시금치 한단땜시 싼 간단김밥이라 참치김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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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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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8 22:13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니는 당근 학교생활 잘하고 있겠죠???????

혹 남친이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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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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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8 22:15
혹시 주변에 괜찮은 남친이 있나요?
설마..벌써부터 중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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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17
근디,,오늘 아적이신 분들이 많구만..
어서 어서~~ 들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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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9
울아들 어떠셔요???
애가 참 문제도 많고 산만하고 특이하긴해도
누굴 해치거나 하지 않구요.
같이 다니면 돈도 잘 읽어버려서 옆에 있는 사람 부자 만들어주구요.
뭐......이상한 문제 내는것만 참아주면 봐줄만 한디........ㅋㅋㅋㅋ

앗...근디 여친이 무섭다고 소문이 나있습니다.
다른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 났다고 저한테 따졌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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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25
아~~그때 그 친구요..
근디,,무서운 여친도 문제지만,,
울딸내미 엘로이 오빠가~~~확 끌린다고 하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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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한테 차인 종채
  • |
  • 2010-06-08 22:27
헉~~~ 차인거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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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07
답댓글

넘 더운 날씨에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푹~~쳐지더라구요.

근데..아이들은 그 더운 날씨에 뛰고  놀고..

그렇게 신나게 놀더니 6시 들어와서 바로 골아떨어집니다.

우찌 이렇게 노는게 좋은지..

 

아들래민... 체력이 동생보단 좋으네요..

이거 나이를 괜히 먹는게 아닌가봅니다.

낼은 학교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라... 학교 갑니다..

매일 그렇고 그렇게 진행이 되겠지만..그래도 좀 설레인다는...

 

6/8일

집듣 DW's perfect present

391. the snowman

392. wheels

393. cat traps

394.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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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1
공개수업........이케 더운 날?????
푹푹 찌는날에 아이들도 쳐질텐데... 에공
하긴 교실은 그늘이라서 그다지 덥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저는 공개수업.....이런거 무지 두려워합니다..(울아들땜시..)
아직 6월초인데 벌써 이렇게 더우면 올여름을 어찌나야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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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11
낼 공개수업~~ 아들래미 멋진 모습 많이 보고 오셔요.
저도 해질녁에 아이랑 밖에서 물총놀이 신나게 하고 왔지요.
하필이면 학교 아는 엄마랑 정면으로 ~~ 그렴서,, 멋진 엄마랍니다.
근디~~ 저 이런말 들어도 되나? 오늘 첨 놀아 준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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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2
타이밍이 중요한거죠...
그래도 애한테 승질부리고 얼굴 벌개져 있을때 마주친거보다는 훠얼씬 이미지에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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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13
정말 덥죠..
공개수업. 왜 하는지 모르겠는거 중 하나입니다.
엄마도 부담스럽고... 아들래미들은..몇일전부터 공개수업 연습한다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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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14
승질 부리는 것보다야. 훨씬~~낳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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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5
올해부터 교육청에서 공개수업 일년에 두번씩 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학기에 한번.......2학기에 한번...
걍 안봐도 괜찮은디.........울아들은..
그래도 내일은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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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4
공개수업이 조금 늦은편이네요. 아님 혹시 한학기에 두번하는건지요?
저는 공개수업가서.. 마이 아주 마이 실망하고 왔습니다.
단 한번도 손을 들지 않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쉬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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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26
1학기 공개수업이 낼이에요..한번.
늦은거군요..
공개수업이 좀 그렇죠.. 엄마들 한가득 있으면...쑥스러워 하는 아이들있고.,.
괜히 튀고싶은 아이도 있고..
울 아들래민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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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32
그래도,저는 기환님아이 처럼. 엄마들 앞이라면
조금 튀어줬음 좋겠던데요.
'존재감'이 전혀 없어서..맘이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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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38
똘똘이 거북맘님 저는 3년내내 너~~무 튀어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고....... 돌아다니고............ 가방메고 앉아있고..........이상한 질문하고..............등등)
근데 아이들은 달라져요.
제가 늘 말하잖아요
분명 달라진다고... 아이들은 믿는만큼.........아니 믿는것 이상으로 자라줘요
걱정마세요
물론 엄마가 어떻게 믿어주느냐에 따라 그만큼 그방향으로 자라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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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1
답댓글

10시 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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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2
헉... 시간 맞춰서 올렸는데
내 컴이 1분 느린건가.. 쑥이가 1분 빠른건가..
아웅ㅇ 22:00 <==이케 되어있어야 이뻤을텐데... 내일은 잘 맞춰야징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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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05
분홍색 땡~~ 멋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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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6
근디 우리둘밖에 엄떠요..
우리둘이 같이 삐뚤어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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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07
그래야 쓰것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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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08
근디.. 녹색도 아님써 얼음물 갖다 주고,,
역식 학교서도 종채맘님 인기짱인가 봅니다.
비~~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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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9
미모?????????????????
푸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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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8 22:09
댓글 놀이...이렇게 하는거군요..ㅋㅋ
밑에 있다가 올라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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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6
어제 댓글을 오늘 아침에 읽고,, 무지하게 놀랐습니다.
저도 오늘은 간간히 참석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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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1:02
답댓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수다 제대로 떨고 왔습니다..

 그간  못본 시간이 된게, 이런저런 이야기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들 학부형이라 모든 대화가 아이들 교육에 집중 되었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가 좋구만요.^^

 2010/6/8(화)

 20. Detective Dinosaur

 21. Alligator Baby

 22.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23.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24.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집듣: MAGIC TREE HOUSE-Buffalo Before Breakfast

-----------------------------------------

현재시간.. 2분전.. 왜 아적 안들어 오시지.ㅎㅎㅎ

빨랑들 들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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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2
2분전이 아니라... 9시 2분이었잖아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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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04
다시 들어와서 수정 했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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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9
지는 오늘 선풍기랑 에어컨필터 청소하느라 손을 다쳐떠요..
울신랑도 너무 덥다고 일찍 들어오길래.......
걍 살림이나 할텨?????????? 덥다고 일찍 들어오고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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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13
종채맘님,,손도 다쳐다면서... 자판 치는것은 괜찮나요?
역시~~~~~~~책임감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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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15
걍 새끼 손가락 끝에 사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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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22:28
오늘 딸내미 유치원 맘들 모임은 즐거우셨겠어요.
오늘 제니가 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 아이는집에만 오면 졸리다고 찡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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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29
집엘 데리고 들어오지마세요.
못 찡얼거리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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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2:33
그럼,,똘똘이는 어디서 잔데..
똘똘아.. 종채맘 아줌마랑..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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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6-08 18:56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지금 읽고 씁니다.

 

416

My legs and feet

417

I can play baseball

418

Food in colonial america

419

420

ort3단계 12권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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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1:03
서정양도 열심히 하고 있구나..
날이 더운게,, 건강관리 잘 하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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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3
앗..서정이 꾸준히 잘 읽고 있구나.
울막내는 시험공부한다고 많이 못읽는데..
물론 노는시간은 절대 안줄어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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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8 22:41
서정이 오랜만이구나. 책도 열심히 읽고 정말 잘한다.
영훈이는 요즘 놀기 바빠서, 영어책도 안 읽고, 학원숙제만 겨우 한단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푹 쉬는 것도 잘하길 바란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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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6-08 17: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거 너무 오랜만이라 염치가 없네요...

쑥쑥의 맘님들 모두 꾸준히 열심히 리더스하고 계신데...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딸이랑 영어공부는 날마다하는데...

학교숙제하랴... 이거저거 배우랴... 리더스 책읽기는 들쭉날쭉 맨날 빼먹고 그랬네요...

오늘 간만에 들렀다가 각성하고 갑니다...

 

해바라기님의 딸 제니가 벌써 천권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어찌나 부러웠는지... 그동안 제니가 꾸준히 따라준걸 생각하면 참 기특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옆에서 빼먹지않고 할 수 있게 코치해준 해바라기님도 대단하시궁...

저는 꾸준히 해주는게 참 싶지가 않더라구요...히~~~^^

그래도 오늘 아침엔 영어책은 아니지만 위인전 한권 읽어주고 보냈더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한글책... 영어책 꾸준히 읽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날 너무 덥던데 건강조심하시구... 또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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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1:05
다솜~~님.. 왜케 올만에 들어 온겨...
워낙 바쁜사람인줄 알았지만.. 이거 넘 한것 아니~~여^^
바쁘더라도 틈틈히 소식 전해 주는 겁니다.
그라고 날이 무지 덥고만,, 덥다고 찬것 많이 먹지 말고.. (아프지 말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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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4
다솜님은 넘 착하시당ㅇㅇ
나는 대체로 다른아이가 천권 돌파~~~ 이러면
떼구르르르르르르르~~~ 배아파서 구르는뎅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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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6-08 23:39
ㅋㅋㅋ해바라기님... 글게 말여요...
넘 올만에 들어온거 반성하고 반성했지요...
오늘 너무 더워 얼음사서 작업실에서 냉커피 두잔씩이나 마셨더니...
그나마 시원했어요... 얼음 무쟈게 먹게 생겼다는...ㅋ

종채맘님...ㅋ 저는 너무 많이 못읽혀줘서 배아파할 단계도 못되요...
그저 대단해보이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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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8 17:31
답댓글

도서관 나들이 참 부럽당

울 집앞에 아주 큰 도서관 짓고있당

빨랑 완공되 애니 손잡고 다니고 싶네요

다덜 도서관서 책 빌려본다는 얘기들으면 얼마나 부러운지....

6월 7일

729. nobody wanted to play

730. spots

731. in a bit

732. a present for mum

733. kipper's birthday

734. the dream

735. by the stream

736. paper fun

737.night songs

738. harvest time

739. the smart 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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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21:57
저도,, 집앞의 도서관 빨리 완공되길 바래요.
조만간, 도서관에서 사신다는 이야기 나올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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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22:05
도서관에 새책이 잔뜩 들어올때면 괜시리 부자가 된 느낌이예요
유현사랑님도 조만간 도서관 완공되면 부자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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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8 14:05
답댓글

날씨가  한 여름입니다

이른 더위 먹지 않도록 쑥맘들 모두 건강챙기세요

 

304 forever sea

305 who am i?

306 i am not a dinosaur

307 the fox and the stock

308 food and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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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9
네~정말 더워요...
yk3035님도 더위 먹지 마세요...맛 읍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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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08 11:42
답댓글

초4

2010-06-07   집듣 Blows its top Magic School Bus   395 읽기 Ghosts Usborne1   396   Puss in Boots Usborne1   397   Rapunzel Usborne1   398   Kicks up a storm Magic School Bus   399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400   When you're sick or in the hospital  

초1

2010-06-07   집듣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오늘도 많이 덥다고하네요.

저희집은 원래 바람이 많이 드나드는 한적한 곳이라 에어컨없이도 그냥저냥 여름나는데

나가보면 많이 덥더라구요. 헉~

월요일은 클라라가 영어가고, 미술가는 날이라 집에오면 7시가 넘어요.

그래서 따로 책볼시간이 안되구, 호리도헨리dvd보다가 오빠랑 일찍 잤네요.

저희 애들은 10시전에는 꼭 자고, 7시 못되어 일어나는데도 아침시간활동은 안돼요.

7시 50분이면 학원차타야하니, 아침운동하고, 책읽고.....먼나라야그같네용^^;;

요즘은 기~냥 제가 좀 처지네요.

몸도 처지고 맘도 처지도 살도~~아-웅

이거이 '게으르_신' 왕림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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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16
와우~ 은근과부님댁에도 에어컨 없으세요?
저희집도 아직 에어콘 없답니다. 다들 어찌 견디냐고 하는데, 저희집은 고층이라,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문만 열어놓으면 시원해요,.
근데, 아침7시50분부터 학원차를 타야하는건가요? 궁금..
참.. 저희 아이는 베렌스타인->아서에 빠져있다가 오늘 호리드 핸리랑 큐리어스 조지 구매했어요.
DVD가 오후에 도착한다는데, 호리드 핸리 내용이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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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8
아뇨...
몸이 피곤해서 그러신거에요...
주말에 친정이나 남편에게 아이들 맡기고 좀 쉬세요..
하루 안되면 5시간만이라도 푹 쉬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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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8 11:32
답댓글

501~503. I LOVE YOU

504~506. i was a second grade werewolf

 ㅎㅎㅎ 이것두 정확한 제목은 아닌데....

요즘 제가 바빠서 아이 책읽는거 통 신경을 못쓰고 있어요.

 

또 하두 날이 좋다보니 주말마다 놀러다니기 바빠서...

열씨미 하는 집은 놀러갈때도 책을 꼭~챙겨간다고 하던데...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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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17
저는 한번도 놀러갈때 책을 가지고 간적은 없어요. TT.TT
반성모드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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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7
안뇽하세요...지훈맘님...
잘 있으셨나요/ㅋㅋ
놀러갈때는 책 말고 다른것 챙겨야해요...책은 무신....떼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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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6-08 10:48
답댓글

지난주에 fly guy 쑥쑥에서 이벤트하는거 샀는데

오자마자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8권 한번에 읽었네요..

그리고 연속 3일은 영어책은 안녕..^^

많이 읽어서 오늘은 쉬어야하겠다면서..그렇게 하루 이틀 넘기니 다시 주말..

주말은 노는날이라 책은 전혀 들춰보지도 않습니다..

우리 아들 "노는 날은 놀아야해.."

어제 책좀 읽으라니까 또 fly guy 4권 읽고..

그래도 책읽으면서 재미있어하니 좋네요..

우리 아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골라주면 좀더 쉽게 읽을것같은데..

매번 사주기도 힘들고.. 동네 도서관에 있는건 재미있다싶은건 다 빌려다 읽었고..

고민이네요..^^

혹시 ort 6-7단계 빌릴수있는데 아시는곳 있으신분.. 정보부탁드려요..^^

 

 

6/7

135. Hooray for fly guy

136. Shoo fly guy

137. Hi! fly guy

138. Super fly guy

 

우리 아들은 3월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138인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한달에 100권 읽을려면 하루에 몇권씩 읽어야하나?..

빨간날은 다 챙겨서 놀아야하는 우리아들.. 어떻게 속도를 높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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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6
이 책 재밌지요?
울 집에서도 대박이었답니다.
지금도 작은 아이는 디게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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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8 10:26
답댓글

제가 미국 사는 언나와 통화하다가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어제 댓글 달린거 보다가요.

이따 다시 만나요. 오늘은 밀린 목록도 좀 올리구 그럴러구요.

 

저도 단어 암기 안하고 쭉 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중요해보이는 단어는 영어로 2번 정도 쓰기 시키고 물러보면 뜻 가르쳐주고 영영 사전으로 찾아보고 그랬었지요. 6월달안에 책을 좀 들이려고 하는데 뭘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근처 영어 도서관과 시립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빌리는데 3점대 이상 책 씨디 빌려주는 곳은 거의 없어서요. 영어 책만 있네요.  많은 고민끝에 영어 캠프를 결정하고 좀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게 하고 듣고 읽게 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스피킹이 넘 딸리는거 같고....역시 답이 안 나옵니다.

둘째는 여름방학때부터 쉬운 챕터북으로 진입하는게 목표입니다.

빨리 설거지 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원래 설거지는 빨리 하는데 오늘따라 게으름을 피웠네요.

오전에 약속이 없으면 이렇다니까요. 10시 댓글 달기만 기억하고 있었어요.

저도 둘째네 2학년 반 교실 청소 하러 이따 갑니다. 내일 공개수업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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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21
수다맘님~ 영어캠프 결정하셨나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대학교에서하는것은 거의다 2학년이상이거나, 아님 통학을 해야하는것들이 많아서(서울소재대학), 저는 엄두가 안나네요.(저희집은 경기도)
우선 영어마을 캠프에 이름은 올려놨는데, 보낼지는 모르겠어요.
참.. 제주도 영어캠프가 Hot Season에 반응이 좋다고 들었어요.
7월말 8월초,.. 집에있어봐야 덥고, 어딜놀러가기도 그렇고 하신분들은 5박6일 접수 다들 하셨데요.
(단.. 효과는 잘모르겠는데요.. 그냥 제주도만 가도 다른나라 같은 느낌이 나서.. 가볍게 다녀오기는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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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5
히히 수다맘님 반가워요...
이따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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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10:05
답댓글

저희 아이들은 그동안 단어나 문장을 따로 외운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전 올여름방학때는 문장을 좀 외워볼까 생각중입니다.

5점대 책을 읽는것도 어려워하지 않고 듣는것도 괜찮고, 간단한 단어를 써넣는 건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잘하는데

 

따로 어디가서 배우는것도 원어민과 대화하는것도 아니어서 스피킹이나 롸이팅은 항상 걱정이예요

그래서 큰아이들 (초4아들과 중딩덩) 은 이번 여름방학때 문장과 디비디 대본을 외워볼까 합니다..

 

막내의 경우도 단어를 따로 좀 외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언니오빠들은 리더스나 챕터북 초기까지는 단어암기 없이도 내용유추 잘했는데 막내는 그게 안되네요.

그래서 막내는 단어뜻과 쓰는것까지 따로 외워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아웅ㅇㅇ 저는 녹색도 아닌디 녹색에서 시원한 얼음물 들고 내려와 달라네요.

아웅ㅇ 10시인디..후딱 댕겨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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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8 10:31
우리 애는 이제 리더스 초보라 단어암기나 문장암기는 생각밖이구만요.
얼마전 똘똘이거북맘(?) 아님 지훈맘(?) 께서 연극대본 서로 암기해 말하기 한단 글 보았을때
언젠가 우리도 해봐야지 맘만 먹었죠.
승아는 그냥 그림보고 대충 유추는 하더라구요.
글고 읽기 들어가기전에 제가 읽어주며 내용 대충 얘기해주거든요.
요게 약간 잘하는 짓인가 의심이 들지만 승아가 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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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25
단어외우기.. 저희 아이는 초등1학년인데, 학원에서 매일 7~10개정도 단어 외우는 시험을 봐요.
처음에는 힘들어 하더니, 요즘은 제법 따라갑니다.
그런데, 딕테이션은 학원에서 '점하나' "쉼표'뛰어쓰기''대소문자구분'만 제대로 안해도, 확확 틀린것으로 간주해서(외국샘들이 더 무서우세요), 매일 3줄씩 시험보는데, 0점 받아올때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별명을 "빵점맨'이라고 불렀는데, 어느날 아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영어가 점점싫어진다~"하더군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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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10:00
답댓글

 종채맘님 이야기 듣고 무지 찌리는 사람입니다.ㅎㅎㅎ

 오늘 오전에 친한 엄마들과 모임이 있습니다.

 유치원 동창생들 (딸내미요) 엄마들인디.. 다들 2학년이라 또 학교도 다르고

 전화로만 만나자 만나자 하다 드디어 일년만에 만나게 되네요.

 오늘 점심 맛나게 먹으면서 신나게 수다 좀 떨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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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10:25
재밌는 모임 되겠네요.
일년만에 만나면 할말도 많겠어요..
수시로 전화 통화하지만 만나면 또 봇물터지듯 하더라구요.
맛있는 점심과 달콤한 수다 되시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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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13
유치원맘들과 모임이 있으셨나봐요.
학교가 다르면 정말 만나기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절친맘들 이랑 맛있는 수다 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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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4
맞아요..
해바라기님은 많이 찔려야되요..
해바라기님하고 수다맘님 때문에 내가 힘들었당게요...히히히
그래도 꿋꿋히 늦게 올린 난 도대체 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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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09:54
답댓글

대문열리는 동안. 어제 엄청난 댓글을 읽었어요.

저녁9시까지는 조용한거 보고  TV봤는데, 밤사이의 댓글을 보고 놀라웁네요.

 

요즘 아이가 Magic Tree 보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Magic Tree House  #07 Sunset Of The Sabertooth (집듣 50분):어제 취침전

Magic Tree House #08 Moon Light on the moon(집듣 50분):오늘 등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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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09:58
그동안 댓글 못달아서 어찌 살았을까싶죠??? ^^
매직트리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다...(배아파 구르는 맘들 많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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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8 09:58
wow!!!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집듣 50분
울집 밥먹고 가기도 바쁜데 대단
애니 어쩔땐 엘리베이터에서 로션바르고 @!#$$%%
아침시간 잘 이용하면 정말뿌듯한데
우리집도 아침시간 잘 이용할날을 위해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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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10:00
아침 운동을 하시면 아침시간을 활용하기 좋아요
저희 아이들도 예전엔 줄넘기를 했는데..
요즘은 축구를 30분정도 하고 샤워한 뒤에 아침먹고
등교전에 30분쯤 책읽을 시간이 나요..
뇌를 완전히 깨우고 학교를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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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10:23
어젯밤 갑자기 전쟁같은 댓글들이 주루룩~~ 달리더라구요.
재밌었어요..
아침에 학교가기전 시간 활용하는게 좋은거 같더라구요.
울집도 오늘 아침 기탄2장 5분정도 풀고 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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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8 10:41
배아파 구르는 맘입니다.
1학년에 매직트리를 즐긴다면 성공이라 말해도 손색없는거 아녀요?
우린 야행성이라 밤엔 안자려고 발버둥이고 아침엔 일어나기 싫어 난리임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게 잠자는 거하고 일어나는 거라 하네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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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27
매직트리는 아직 집듣만 하고 있어요. 물어보면 무슨뜻인지도 모르는것 같은데, 매일 틀어달라고는 해요. 어쩔때는 아이에게 속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우선 믿기로 했어요.
그런데, 영어책을 읽으며 점점 느끼는바가.. 기본배경상식또한 무시못할것 같아요.
오늘 읽은 매직에서는 달의 중력은 1/6이라는 개념이 나오던데, 그냥 설명없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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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4
똘똘이 거북맘도 오늘 다시 들어오세요..
오늘도 종채맘님이 하신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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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09:49
답댓글

팀장님 하시느라 긴장되고 힘드시죠?

글구 아이들 아빠가 일찍 출근하네요..5시반에 일어나시면.....

아이쿠~~,저는 절대 일어날수 없는시간이지요.ㅎㅎㅎㅎ

 

전 오늘 반모임도 있고 정수기 필터도 갈러오시고 물리치료도 가야하고 ..

쪼매 바쁠것 같네요.

댓글달기 많이 하시고 리더스팀 활성화 되는그날까지 저도 화이팅 외칩니다.!!!!!

12월까지 가야하니 절대 지치지 마시고 가족처럼

늘 들어오삼~~(꼭 제가 주인같어요 ㅎㅎㅎㅎ)

 

제가 1빠인줄 알았는데 유현사랑님 종채맘님이 먼저네요..

순간 너~~므 좋아했는데...

1빠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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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09:51
저도 오늘 막내반 청소하러가요
저희는 아이들 급식식 가는 시간에 후딱 하고 나옵니다.
어제부터 선풍기를 돌렸다고하니.. 선풍기랑 에어컨필터 청소 해야겠네요.
청소하러 가시는 맘들은 에어컨필터도 물로 한번 쏴악 씻어주세요.
엘로이스맘님이 주인이신거 맞습니다. 앗..다른분들 삐지지마삼..우리 모두 주인잉께롱ㅇㅇㅇ
우리는 문패를 얼마나 크게 달아야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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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09:56
저도 ㄷ반모임후 청소 가야하는디 팔이 아프다는 핑계로 청소는 패스~~
청소하러가면 재밌는데..
울 아들반은 청소 엄청 열심히 해요..
집에서도 안하는 청소를..
지지난주에 선풍기 닦고 커버 빨고 다했어요..
오늘 가면 또 왁스로 바닥 빡빡 닦을거예요..

저 주인 맞지요?
문패에 저 이름도 크게 박아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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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10:05
오늘 날이 더운게 시원스레 입고서 병원 댕겨 오셔요.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주인 맞지요..
울 리더스는 모든 맘님들이 다 주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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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8 10:44
전 서아가 깨어있음 컴터 못해요.
지금도 난리입니다. TV켜 줬더니 그것도 같이 봐야한다 함시롱.
전 이만 물러갑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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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3
아직 물리치료 중이시군요...
잘 받으시고 이따 10시에 꼭 들어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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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09:42
답댓글

아하...그러셨군요.

원래 리더스 게시판은 9시쯤 여는거였는데...

누구누구 엄청 부지런한 사람 (뜨끔한 사람들 있죠?? ㅋㅋㅋ) 들 땜시 빨리 문을 연거예요

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 천천히 여셔도 돼요.

침대에서 푸욱 주무시고나서 ^^

 

오늘 오전엔 단어나 문장 암기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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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09:58
정수기 필터 갈러 아저씨가 아직 안오네요..
10시전에 오신다더니...

단어나 문장암기...
오늘 오전도 전쟁같은 댓글달기가 되겠네요..
어제 무지 재밌던데.ㅎㅎㅎ
주춤한 리더스팀을 위해 종채맘님의 아이디어가 번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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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10:03
단어. 문장암기.. 요거 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미루게 되는구만요..
그래서 올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함 시작해 볼까 궁리 중인디..
뜻대로 될찌~~~~~~~?
근디,, 종채맘님은 어떻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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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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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8 10:19
울 엘로이 1학년 초에는 쓰기도 병행하다 2학기때 접었더니 지금 단어 모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는 자기 이름 영어로 말해보랬더니 엘로이랍디다..ㅎㅎㅎ
전 내년쯤 단어 암기 할까 생각중이고
여름방학땐 파닉스 쭉 훓어 보려구요..
제대로 한적이 없어 스마트 파닉스 사다 놓은걸로 할까 하는데 잘 될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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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8 15:11
단어 암기와 문장암기요?
단어 암기에 대한 얘기는 제가 지난달에 하려고 했었는데
못했었죠..
아적도 실험 중입니다.
기다리세요... 7월 내로 우준이의 진행기 올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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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8 09:41
답댓글

뭡니까 ???

제가 일빠입니까???

오래살았나 봅니다

10시 댓글놀이한다해서 컴 일찍 켜봤더니만

저 정말 사람됐나봐요

요즘 넘 부지런해졌어요

이게 모두 쑥 덕분이라니까요

울 아덜 감기 마무리하느라 누런 콧물달고 옆에서 킹킹대고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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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8 09:43
헉...하여간 자리를 미리 잡아놓던지해야지..
분명 아무도 없는걸 보고 글을 썼는디.........아까버라.....ㅋㅋㅋ
유현사랑님 대박나는 하루 되시겠습니다..
일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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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8 09:53
저도 순간 1빠인줄 알고 흥분했는데 아까비~~~~
리더스팀이 좋긴좋죠?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들고...저도 그렇거든요..^^
어제도 열심히 댓글다시고 열심히 십니다.
1빠 축하해요..
영어의 바다에 풍덩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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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8 10:01
유현사랑님~~일빠를 축하~축하^^
아들내미 감기로 고생이 많구만요.
애니도 감기? 두명다 아프면 엄마가 힘든데... 빨리 좋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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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8 12:28
유현사랑님~~ 일빠 축하드려요.
일빠를 한날은 일도 잘풀리고, 이유없이 기분도 좋아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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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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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8 15:12
축하합니다...짝짝짝!!!
1빠 하셨네요..
우리 애니 실력이 일취월장할겁니다요...장담합니다요....단 0.0000001%의 오차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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