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아 엄마에요.
영어를 어렵지 않게 하고 계신다면 분명 다른 과목도 쉽게 풀어 나가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 한번도 학원을 보내 본 적은 없어요.
그래도 공부를 잘해요 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학원을 안 보내서 너무 형편없다는 생각도 한번도 해본 적은 없어요.
아이가 학습지를 원하면 시켜주는 것도 좋겠네요.
전 근데 학습지가 돈이 아깝더라구요.
저는 아이들 월간 학습지 (홈쇼핑에서 하길래 덜컥 신청했네요) 하는데 일단 아이들 매일 매일 공부하는 틀은 잡히네요. 단 매일 매일 채점은 반드시 거르지 않아야 한다는것. 참 쉬운듯 한데 어려운 일이죠.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수학의 경우 욕심을 내신 다면 심화를 따로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전 그냥 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