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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아홉째날

컨텐츠

댓글 1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10 10:39
답댓글









06/09/2010





334
Arthur's birthday party

265
Let'change diaper

335
Rotten apple

266
Let'change diaper

336
Fright in the night




337
Rotten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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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0 00:43
답댓글

이시간에 댓글 다 읽으려니 눈이 뻑뻑해집니다.

아무튼 재미있네요.

오늘 우리아인 쥬니비 집듣 50분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20분 겨우 채웠었는데, 이렇게도 되는 군요.ㅎㅎ

여름방학이 기대됩니다.

 

6/9(수)

329. Chomp! Munch! Chew!

330. Frog and Toad All Year

331. Spin the Y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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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09 23:57
답댓글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네요..

다들 비슷한 세대들이라 천리안이나 하이텔이니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옛생각이 나네요^^

한참 재미나게 했던 적이 있었더랬죠..

한달에 백권도전 성공하면 상금으로 만원을 걸었습니다..

울딸 오늘 완전 열심모드 입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올려봅니다....꼭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6/9  15. Horried Henry - haunted house(집듣)

       16. 베렌 - the commercials

       17.   "    - the trouble with chores

       18.   "  -   Too much cartrip

       19.   "   -   Hug and make up

       20.  hello reader - class picture day(소리내어 읽기)

       21.          "         - The 100th day of the school

       22.          "         -  sword the stone

 

둘째녀석(집듣)

 6/8  6. pocket money

6/9  7.  pocket money(반복)

       8. the evil genie

       9. save floppy

 

저성취증후군의 증상을 보니 딱 제모습이어서 아이들에게도 뭐라고 못하겠더군요..

대신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뀌겠거니 생각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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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0 00:46
꼭 성공하길 빌게요.
만원으로 뭔가 하고싶은게 있나봐요.
오늘보단 덜 이라도 계속 열심히 하여 100권도채우고 만원도 받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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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9 23:33
답댓글

다들 주무시러 가셨네요..>^^ 전 항상 이리 늦습니다. 딸내미 공부 함께 하다가 열더 나서리~~~ 재우고나서

열좀 식히고 들어왔습니다. 요 아래 글을 읽다보니 다 저와 같은 맘들이 많으시네요...

전 늘 제 입으로 아이에게 세뇌시킵니다.

나처럼 좋은 엄마가 어딨냐???? 아주 협박이죠?! 너 딴 집에 태어나봐라.... 맨날 울보불고 맞고 산다^^

넘 심했나?! 요거이 늘 말로만 대하다보니 이젠 점점 이 애미말을 우습게 봅니다. 어쩌죠?!

오늘은 하도 화가 나서 뭐라 잔소리좀 했더니 그것도 서럽다고 엎드려 웁니다..ㅠㅠㅠ

느므 화가 나서 A4용지 하나 들고 있었는데 그걸로 등짝을 후려 쳤습니다.

A4용지의 무게가 얼마나 하겠습니까? 등과 마찰때는 거의 나비같았죠... 아이가 자지러게 더 울더군요.

"무슨 엄마가 딸을 때려요?" 하면서 말이죠?~! 얼래 아이는 사랑으로 대해주는거라면서 일장 연설을 합니다.

우잉???? 정말 말로는 못당합니다. 하지만 조용히 아이 말을 들어보면 아이 말이 다 맞더이다.

자기는 어린이지 엄마처럼 어른이 아니고 자기도 엄마처럼 어른이 되면 이 수학 문제 다 풀 수 있다고요...

그리고 모르니깐 학교에 가서 배우고 오는거고 ....

다 맞더이다.

그래서 살살 달래다 보니 결국 오늘도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울다가 볼일 다보고 문제도 못풀고 눈이 완전히 닺혀 있는 아이 앞에서 저 혼자 문제 읽고

답 쓰고... 문제 읽고 체크하고... 아이는 명상중이였죠...

자라~~~~ 하고 나니 속이 또 터지고....

결국 자러 가는 아이 살살 달래서 오늘 겨우 한 권 읽고 잤네요.

 

6/9   69. The new puppy(usborne)

 

전 숫자 딱 떨어지는 거 좋아해서리 오늘은 최소한 2권을 읽혀야겠다 싶었는데 그래야 70이 되죠?!

못 했네요... 그래도 아이가 자러 가면서 "엄마... 미안해요. 낼부터 진짜 열심히 할께요" 하더군요.

짠하게도 침대에 눕자마자 진짜 거짓말 않고 2분도 안되었는데 꼼짝을 않고 쌕쌕 코를 골더군요.

제가 봐도 오늘은 넘 피곤한 하루였죠?! 다들 조용하시네요. 조용히 제 맘을 달래느라 수다좀 떨었었요. 혼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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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0 00:52
딸아이가 말을 조리있게 잘 하나봐요.
살짝 몇학년일까 궁금해지네요.
우리애(3학년)는 아직 그런식으로 말을 잘 못해요. 그래도 속을 을매나 뒤집어 놓는지...
날도 더운데 오늘 많이 힘드셨겠어요.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될거예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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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25
답댓글

오늘 아침 저도 늦게 일어났지뭐예여.

아이 학교 갈 시간에 일어나 깜짝 놀랬어요..

알람소리도 못들은거 같고..(분명 울렸을텐데..)

저도 이제 자러 갈게요..

내일 아침 아이 지각하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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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26
엘로이스맘님 잘자요
내일 만나구요.^^

저도 자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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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7
네~ 내일 뵈여~~~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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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7
수다맘님도..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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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0
답댓글

요즘 여기 들어오면서 에전 나우누리 하이텔 동호회 했던 생각이 납니다.

저 그거 하면서 친구들 만나기 시작했거든요. 영화동호회.저랑 안 어울리게 예술영화 동호회요.

대학로에서 만난 사람들이어서 '동숭에서 만난 사람들'이란 모임이었어요.

채팅 좋아해서 밤새고 했었던 기억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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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1
저두요..
천리안~~~
저도 밤새 채팅햇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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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2
전 하이텔 동호회 하면서 밤샜어요..그래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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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2
근데 번개는 해본적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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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3
아직도 가끔 그때 친구가 생각나기도 해요... 아주 친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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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13
예술 영화....
수다맘님과 어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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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3
엘로이스맘님 제가 밑에 댓글에서 봤는데요.
TTD는 요 Time to this Cover 줄임말입니다. 과학 리더스 책입니다.
아무도 답글 안 올리셔서 지금 댓글에 답니다. 6-7세부터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딱 좋을만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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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3
음..우린 오프모임도 많이 했었어요...
나이가 다 고만고만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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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5
수다맘님..
감사해요..
ttd가 뭔지 궁금했거든요..
이제 알았네요..줄여서 잘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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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6
꿈다섯님 반가워요....
우준시환맘님 어울린다고요..고마워요^^
저 그 친구들하고 부산영화제도 2년동안 같이 가고 밤기차타고요...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보다 조금 나이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엇는데....제가 워낙 남자 아이들이랑 잘 놀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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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6
꿈다섯님..
그 남자친구가 남편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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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7
우린 오프모임도 많이 했고 제가 심심할때마다 번개쳐서 저녁먹고 차마시고 술마시고 했어요.
제가 술은 못마시고 ......자리만 만든거죠.
영화시사회 함게 보러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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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17
잉~그건 의외네요...
수다맘님은 남자들하고 말도 잘 안 섞을 것 같았는디...
내가 수다맘님을 너무 모르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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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8
수다맘님...
전화상의 목소리로 분석해보자면
남자친구 많ㅇ았을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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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8
애들은 다들 자나요? 요즘 날이 더워서 저녁에 운동(?)하러 나가니 모든게 늦어지네요..
그래도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안나갈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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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8
그때 그친구들 중에 지금 홍상수 감독과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제 결혼식때 사진 촬영을 해주었답니다. 한국종합예술학교 1학년때였었나봐요. 2학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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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9
엘로이맘님...진짜~~ 남자친구여~~ 남편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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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0
수다맘님..결혼사진 예술사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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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20
전 여성스러운 데가 없어서 여자 친구를 잘 못사귀어요.
남자 친구도 깊이 못 사귀었고요.그냥 우리처럼 만나는 친구인데 남자인거죠. 진짜 친구요.
연애는 못하고 그냥 .....만나서 영화보고 떠들고....그 정도예요.
지금도 아줌마들하고 못사귀잖아요.여기 아줌마들하고만 잘 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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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21
저는 애들 재우러 갑니다.
에이~오늘 댓글 200개 채우는것 보고 가려고 했는데
둘째가 찡얼찡얼하네요.
책들고 둘쨰 옆으로 갑니다.
다들 좋은 밤,좋은 꿈 꾸셔요....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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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2
수다맘님...여성스러워요..수민이가 누굴 닮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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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22
우준시환맘님 담에 다시 만나요 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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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3
우준시환맘님...둘째 늦었네요..얼렁 재우고 주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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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23
우준시환맘님
좋은꿈 꾸세요..
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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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25
꿈다섯님 고마워요^^
여성스럽다는말 처음 들어보는거 같아요.

3학년 딸 내일 단원평가 과학 본다고 오늘' 동물의 한살이 ' 문제집 다 풀고 잤는데 양이 엄청 많았어요. 그거땜에 다른거 거의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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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26
저도 셀파로 풀리는데 양이 많아서 한단원을 몇번에 나눠서 풀더라구요..
한단원을 하루에 다 하라했으면 울 딸 기절했을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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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28
그러게요. 제가 많아서 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마음속으로는 영어를 해야 되니까 집듣도 해야되고 미국교과서도 해야 되고 수학도 좀 해야되고...) 그런데 단원평가를 잘 보고 싶은건지 미리 시험공부를 하려고 하는건지 하루에 다 풀었습니다. 백점맞는 시리즈 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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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10
답댓글

정말 나이를 먹나봅니다.

아니면 더위를 먹었나

 

점점 늦게자는게 힘들어지고 쓰잘데기 없이 새벽에 잠이 깹니다

그렇다고 일찍 일어나는건 아니고 버틸수 있을때까지는 버티다가 일어납니다.

 

이제 다들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z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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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12
종채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큰 아이가 과학 단원평가 내일 본다고 '동물의 한살이'한단원 문제집 풀다가 하루가 갔네요.
영어도 거의 못하고 수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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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12
벌써 자요?
난 멀었는디...
아직 신랑도 안 오고 낮잠 자고 버티는 아이들도 아직이고....
종채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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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4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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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5
동물의 한살이..외울것 많지요... 저걸 언제 하나 싶습니다...
종채맘님...안녕히 주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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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2:59
답댓글

둘째 공개수업 잘 다녀왔습니다

1학년때는 수업 열심히 안하고 뒤에 서있는 저만 보고 있어서 제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이번 전학온 학교 2학년 담임쌤은 수업도 재미나게 하시고 아이도 앞에만 보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좀 컸나봐요. 발표를 시켜주실듯하다가 결국 우리 아이는 안 했는데요.

1학년때 공개수업 갔다가 밤에 잠도 못자고 쑥쑥에 하소연하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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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01
제가 작년에 그랬잖아요..
수업에 참여하지는 않고 혼자서 책상에 코박고 뭘 하는지..
집에와서 울었어요..
울 아들 불쌍해서리.
어찌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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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2
공개수업 3년을 잠 못잔 사람 여기있잖아요
단지 그냥 의자에 앉아있는건만을 보고 싶었더랬죠
수업 방해만 하지말고
튀면서 돌아다니지만 말고.
책상 밑으로 들어가지말고 걍 의자에 앉아만 있기를................

아이들은 커가면서 좋아지잖아요
울아들이 그집 딸들만 같으면 물구나무 서고 공개수업 봐도 잠 잘오겠고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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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02
근데 2학년 되니 많이 달라졌어요..
발표도 가끔 하려하구요..
선생님 덕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잘 하는 아이에게 스티커를 주는데 울 아들 스티커에 목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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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3:03
수다맘님~ 공주들 보니 걱정할 것 없는 것 같던데요.
먼저 나가려다 인사하고 가려고 댓글 답니다. 먼저 나갈께요.
그동안 공부를 너무 안해서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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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3
후니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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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04
흐흐흐~지난 공개 수업때 갔더니
바로 코 앞에 엄마 있는데도 우리 아들 딴짓 하더이다...
ㅋㅋ 그런데 저도 사실 딴짓 했어요. 짜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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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04
후니맘님..
열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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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05
아~공부....
나도 해야하는데...
에고 배고프다...밤참 먹고 생가해볼까???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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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5
근데 엄마들이 또래 아이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요
저도 울막내가 느리고 맹~~하다고 생각을 하고
울아들 너무 산만하고 정신없다고 생각하는데..

또래 친구들이 놀러오고 공부하러 오면
똑같더라구요
어쩔땐 울아들이 더 얌전하고 막내가 훨씬 더 똘똘할때도 있구요

그냥 엄마들의 기대치에 조금 못미칠뿐이지
울 아이들이 또래 다른아이들보다 뒤쳐지는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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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06
후니맘님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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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8
우준이가 그렇게 발표하지 않았을까요

뒤에 계신분은 우리 엄마가 확~~실 하십니다..
저랑 똑같이 딴짓 하고 계십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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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3:08
종채맘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큰 아이 하나만키워보고 남의 아이들은 관심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니 울 둘째가 답답할 수 밖에....
그러고 큰 아이보다 똑똑한 엄친아 쑥쑥에서 7세에 엄청난 실력을 보이던 아이들..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가 둘째 키우면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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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09
수다맘님...오랜만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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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3:09
ㅋㅋ 우준이는 그런 간 큰 일 못해요...
울 선생님 진짜 무섭거든요..
애들이 농담하는것도 못 받아들이시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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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10
제가 종채맘님께 진정 배우고 싶으것은~~~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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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11
울아들은 40을 훌쩍 넘긴 샘한테 손 꼭 잡고............
저랑 결혼해요

그 샘 엄마들도 벌벌 떠는 무서운 샘인디....

나 이미 결혼했는데..

헉.. 왜 말을 안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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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41
답댓글

저 오늘 밤 큰 아들 등짝 한대 때렸어요..ㅠ.ㅠ...

문제집을 틀린거 고치고 한장만 풀라는 걸 1시간이 넘어 지난 후 보니 틀린거 고친것중 하나 맞고 다 그대로..

한장은 안풀고..

충분히 다 할 수 있는건데 너무 하기 싫었던 게지요~..

수학 주관식을 찍기까지.. 이넘시키~..

'이렇게 성의 없이 할래? 너가 천재도 아니고 이렇게 중간에 계산한 값을 쓰지도 않고 눈으로만 대충 풀어 놓은건 실력문제가 아니라 성실성의 문제다~..'

연설의 첫머리를 울 아들이

'나 바본가봐~' 요럼서 어물쩡 넘어가는 걸 보고 확~  열이 받아서..ㅠ.ㅠ...

 

그래서 이렇게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라 그럼 엄마가 문제집 풀지 말고 보고 싶은 책(학습만화..)보며

쉬라 해준다~.. 단.. 별로 하기 싫을땐 딴 애들도 그러니까 그냥 하고 쫌 많이 하기 싫을땐 말을 해라~..

하고 등을 토닥여 주었습니다.

등짝 한대 안때리고 뒤에 말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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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2:46
어째요...
오늘 후형맘님은 더 더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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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46
등짝 한대 때린거 아들은 벌써 잊었습니다...
매번 엄마들만 마음고생이여........... ^^

후형맘님 잘지워지는 지우개 아시는거 있으세요???
저는 지우개로 지우다가 손가락이 벌겋게 부어오르기까지 했습니다.
조 위에 글을 대충 썼는데..
지금은 정답률 99%를 넘어서는 울둘째도 처음엔 틀린문제를 몇번을 다시 풀어도 또 틀리고 또 틀렸어요.
너무 늦은 시간에 공부를 하게 하지 마세요.

등짝 한대 때렸다고 눈물을 흘리시다니요
애들은 그러면서 크는거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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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2:46
후형맘님! 반갑습니다.
애들 키우는 것이 마음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아이도, 날이 훤해지니 공부보다 바깥소리에 더 집중합니다.
누구 목소리 들리네, 누가 축구하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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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47
오후에 동네언니한테서 전화가 왔었어요
씩씩~~~거리면서
딸내미 다른동네에다가 버리고 왔다고...............ㅜ.ㅜ

등짝 한대 때린거 가지고 뭘....

아..........정말 버리고 와버렸냐구요????
제가 얼렁 데려다가 울동네 공원에 버리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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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48
등짝 한대만이요?
울 아들은 등짝 몇대나 맞았을걸요...

근데 넘 하기 싫은날이 있긴 하더라구요..
계속 오답만 나오고...
그럴땐 한번씩 그냥 넘어가 주기도 해야하는데 성질을 참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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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22:50
애들 재우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즐거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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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51
수다맘님 공개수업 잘 댕겨오셨어요??
날씨도 더운디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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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52
제가 진짜 운건 아니고...ㅋㅋ
이 놈의 성질머리... 으이그~.... 속으로 제 성격 욱하는거 못났다~... 하고 말았죠..
아들만 잊은게 아니라 저도 지금 ㅋㅋ거리며 쑥하고 있는걸로 봐선..~~..
아들이 뒤에 말땜에 풀려서 엄마에게 고마운 듯한 표정 지어준걸로 전 면죄부 받았다 셈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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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54
저는 때리고나면................

콱~~~니들 때리느라 손아프자너...
내 손 안아프게 해랏ㅅㅅㅅㅅㅅ

이럽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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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57
종채맘님의 마음의 자세~~!!..
저 많이 배워야 해요~~ㅋㅋ
언제 개인교습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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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58
저두요..
후형맘님 갈때 저도 끼워주세요,,,
그방법들 좀 배워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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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0
때리는 기술??????????? ㅋㅋㅋㅋ
울막내가 친구 할머니를 보고는..
엄마 저렇게 착하고 친절하신대 왜 xx는 매일 할머니 나쁘다고 하고 때린다고 할까요????
.........................사실 많이 때리시는걸 저는 알죠
물론 아이들이 계속 말을 안들어서 혼내는거지만
어른들이 때리는건 나쁜거지..그러면 안되는건데
엄마도 사실 때리면 안되는건데.. 엄마가 못참아서 미안해...

울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우리 잘되라고 잘못된거 고치라고 그러는거잖아요
그리고 요즘엔 때리지도 않고...

엊그제 너 손바닥 맞았당ㅇㅇㅇ

앗...그랬나요??? ㅋㅋㅋ

울딸의 자세를 배우는게 더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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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3:00
밑에 글 읽어보니 꿈다섯님 오신다고 했는데, 언제 오시려나...미리 인사 드릴께요.
11시가 되어가니 저는 슬슬 가봐야 할 것 같아요. 반짝열리는 번개시장 같기도 하고...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먼저 퇴근할게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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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3:10
후니맘님..제가 쫌 늦었어요...거의 잠에 취했다가 별안간 깼어요..
지금도 비몽사몽중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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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2:38
답댓글

안녕하세요?  3일째 되니 재미들려서 또 들어왔네요.

후형맘님 안보여서 공부하시나 했더니 오늘 보이시네요. 반가워요.

 

우리 아이는 오늘 '소라게'를 학교앞 문구에서 두마리 사왔어요.

그 문구는 도대체 업종이 뭔지, 안파는 것이 없어요. 온갖 불량식품부터 애완동물까지...

올챙이는 앞다리가 나오면서 다시 연못에 놓아 주었어요. 다리가 나오면 허파호흡을 한다나 해서...

올챙이의 빈자리가 허전했는지 소라게에게 이름을 붙이고 난리났습니다.

아롱이 다롱이로 할까...싱글이 벙글이로 할까하면서...

저는 등껍질 색깔보고 까맣군, 하얗군 하자 했더니 마음에 안듭답니다.

 

우리집은 작은 애완동물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옵니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옥수수에서 나온 애벌레, 상추에서 나온 달팽이,햄스터, 올챙이, 소라게...

다행이 모두 제법 오랫동안 살았거나 놓아주었습니다. 

큰 동물은 못 키우게 하니 그런지... 나중에는 강아지 한마리 키우게 해 줘야할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작은 애완견보다 마당에서 키우는 누렁이나 흰둥이가 더 정이갑니다.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하죠.

다들 무슨 애완동물 키워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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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41
울집에는 절대 키울수 없는것들이네요..
제가 사람빼곤 움직이는거 싫어하거든요..
당췌 징그러워서리...
후니가 여럿 키워봐서 생물..과학에 흥미가 많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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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43
저희집은 큰걸로 키웁니다.
근디 좀 게을러서 비추입니다.
뒹굴거리고 느릿느릿 움직이고 물을 싫어라해서 씻길려면 전쟁을 치뤄야합니다.
냄새도 고약하고 잠은 코알라만큼 많이 자고 승질은 괴팍한

울신랑 키우느라 힘듭니다............ㅋㅋㅋㅋㅋ

저희 아들이 먼지 알러지에 비염이 심해서 어떤 애완동물도 못키워요
사실 제가 시로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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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44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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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2:45
종채맘님~ ㅋㅋㅋ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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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45
후니맘님~~~~~~~~잘 계셨세여?
장수 풍뎅이 키우고 있는데 3월말 애벌레로 들였다 1~2주 전에 풍뎅이 만들었습니다.
근데 통보면 ...우욱~... 무슨 똥을 그리 많이 싸는지.. 집 안에 두었다가 지금은 베란다로 퇴출 당했습니다. 근데 영훈이네 학교앞 문구사는 도대체 정체가 뭐랍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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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49
울집에도 똥 많이 싸는............................울아들 있습니다

자기는 늘 변비라고 우기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그러죠
세상에 하루에 똥 네번싸는 변비는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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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6
답댓글

월드컵때 응원하러 가세요?

울집도 갈까 하는데 막내때문에 응원이 될지..

4년전 울아들이랑   경기장에 가서 응원했을땐

머리 노란 이천수만 알아봤는데

이젠 제법 선수들 잘 알아들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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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9
울집은 밉상신랑이 어딜 돌아댕기는거 귀찮아라 합니다.
걍 집에서 별 사용도 못하는 커다란 티비 켜놓고 맛난거 시켜놓고 가족들끼리 응원하기로 했습니당ㅇ축구 하는건 좋아라하는디........축구보다보면 슬쩍 빠져서 책읽고 있걸랑요
근디 울아들이 끝까지 볼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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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2:47
가지요...
어디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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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2:50
우리 남편은 초3부터 대학교 까지 축구선수였는데..
지금은 아무도 믿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배도 나오기 시작하고... 소파에 드러누워 꼼짝하지 않습니다.
휴일은 한손에 리모콘 쥐고 소파에 금덩이가 있는지 도대체 내려올 생각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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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50
티셔츠 공짜로 얻을 기회가 생겨 좋아했는데 물 건너 가버려 좀 속상하네요..
잘 갖춰 입고 갈라고 햇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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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53
우리집에도 배나오는 사람 있는디.....................
.
저요!!!! 저요!!!!! 저요!!!!
울신랑은 허리 27입니다..........ㅡ.ㅡ;; 배가 나올턱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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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55
헉?
신랑이 27이라고여?
나보다 날씬하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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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57
그러니 상대적으로 제가 어떻겠어요
울아들은 1학년때 입던 반티를 아직도 입어요
걍 다리만 길어져서 긴바지 칠부로 입다가 반바지되고........

저만.......ㅜ.ㅜ
내가 울집 김밥 다 먹는줄 알꺼예요...억울해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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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59
억울하시겠어요..ㅎㅎㅎ
근데 뭘 드시면 날씬해지는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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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3:03
울신랑 말에 의하면
밤마다 술을 마시면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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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3:07
오늘부터 술 퍼야겠네요.ㅎㅎㅎ
에이~~ 난 술 별로 안좋아하는디...
그래도 참아야지...살 빠진다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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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2
답댓글

오늘 뭔 드라마 한대요?????????

당췌 다들 드라마 보러갔나????????????????

흥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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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5
저도 드라마 제대로 본지 오래되어서 몰겠네요...
수요일엔 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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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8
다들 2틀동안 넘 심하게 수다떠느라 손가락에 무좀 걸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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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28
[나쁜남자] 두둥~~~~~~..!
김남길이가 나오는..ㅋㅋ 지금 그거 할 시간이구만요~...
재밌다길래 3회 한번 어둠의 경로로 다운 받아 본적있어요.
근데.. 아이들 수업 넣어 놓고 보던거 큰 아들한테 들켜서 선생님한테 인사하는데
컴터 창에 나쁜남자 이름보고서 드라마를 본다 판단한 아들램이..
'엄마~... 나쁜 남자 나도 봐도 돼??.... 엄마 드라마 보고 있었어??..'
선생님 아적 현관에 서계시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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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0
작년에 3학년 아들반에서 선덕여왕 책을 읽어주면서 선덕여왕 드라마 안본 사람???????????
하고 물었더니
울아들만 손들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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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0
나쁜남자 하는구나..
예고편만 보긴했는데...
재밌을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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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2
나쁜남자 저는 항상봐요
울밉상신랑........ㅋㅋㅋㅋ
당췌 오늘도 엎드려서 컴하는데 등짝에 좀 주저 앉았기로서니 애들한티
니 엄마가 아빠 깔고뭉개서 주길라고 한당ㅇㅇㅇㅇ ㅡ.ㅡ;; 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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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32
ㅠ.ㅠ.....
이틀째 밤마다 애들 재우다 자서 못들어 왔는데..
오늘 모두 안 들어오신다면.. 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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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4
울집 나쁜남자도 이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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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4
첫날도 30분쯤부터 사람들 우루루 들어왔어요
지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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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09 22:36
오늘은 우준이 샤워시키고 들어올게요...ㅋㅋ
기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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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8
우준아빠한티 씻기라고 하세요~~~~
뭔 애들을 이케 늦게 씻겨요
울집은 6시전에 씻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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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8
애들이 다들 늦게 자나봐요..
울집 아들만 일찍 자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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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1
답댓글
땡~~~~~~~~~10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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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2
헉..오늘도 1분 늦었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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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5
ㅜ.ㅜ 아무도 없다.......
외롭다.......
심심하다.............
삐뚤어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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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9 22:15
애들 재우고 오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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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1
저 와떠여...
우선 손목에 있는 보호대부터 풀고...
보호대 있음 글씨기가 불편해서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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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1
오늘은 안자려고 애를 쓰고 왔구만..
아무도 없어요?
종채맘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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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1
흐흐흐 보호대까지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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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한테 차인 종채
  • |
  • 2010-06-09 22:22
제가 제니한티 울아들 디밀었다가 차여떠요
엘로이가 더 좋다고.............ㅠ.ㅠ
둘다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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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6
울 아들 누나 좋아할텐데..
떠밀어봐여...
우선 제가 먼저 좋아할테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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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6
울큰애는 중2인디............괜찮으시다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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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8
헉스~~~
또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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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9
옛 생각이 솔솔.....
예전 제가 종채맘님 닉네임 잘못알고 엉뚱하게 불렀던거 생각나요?
아직도 미안해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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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1
흐흐흐.........
지가 예전엔 기억력 무지 좋았는디.....
요즘엔 치매가 엄청 심해서 기억 안나요.......
말안하면 몰랐을것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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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4
ㅎㅎㅎㅎ
말 안할걸~~
찔려서리...
그래도 종채맘님을 제가 엄청 좋아하잖아요...
언니 같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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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7
오프에서는 어제도 날씨 덥다고 녹색도 아닌디.. 녹색사무실로 얼음물 들고 튀어와랏ㅅㅅㅅ
이렇게 불려다닐만큼 어린디..
음... 여기서만 제가 참 이미지가 늙수구레해요 ㅜ.ㅜ ㅋ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제가 참 심~~~~하게 어린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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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43
떽...늙수구레라니요?
맘이 넓은거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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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6-09 21:51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421

Mighty robot

422

think of those in need(beren)

오늘은 바빠서 2권 밖에 못 읽었어요.Mighty robot이 길지만 재밌고 단어도 별로

 안 어려워서 좋았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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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3
서정이 날씨가 더워서 힘들텐데도 2권씩이나 읽었네
서정아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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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33
마이티 로봇이 재밌구나..
다음에 울 아들도 읽어보라고 해봐야겠네..
누나가 재밌어 햇다고 얘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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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9 22:41
서정아 안녕? 오늘도 아줌마가 대신 댓글 달아 미안하구나.
책도 꾸준히 읽고 참 예쁘다. 영훈이는 지금 쿨쿨 꿈나라 여행중이네.^^
그동안 키우던 올챙이는 한 마리가 죽고 두마리가 뒷다리,앞다리가 나오면서 연못에 놓아주었단다.
그리고 오늘 '소라게'두마리를 이천원 주고 사왔더구나.
지난번 처럼 예쁜이름 생각나면 알려줘. 내일부터 영훈이 보고 열심히 읽으라고 할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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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9 21:41
답댓글

 오늘도 날이 참말로 덥구만요..

 그래도 아직, 한여름은 아니니 하며 잠시 안도를 하지만..

 인제 앞으로 더 더워지겠지요.. 우찌 이 여름을 보낼까?

 진짜로 푹푹찌는 한 더위 되기전에,, 보양식도 먹고 해야 쓰것고만..

 어떤것을 준비해서 먹으면 좋을까요?

 혹~~ 강력추천할 만한  보양식 있음...알려 주셔요.(넘으로 레시피도~~~요^^)

 2010/6/9(수)

 25.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26. Robots

 27. Andrew's Loose Tooth

 28. I'm so embarrassed!

 29. Aaron's Hair

 집듣: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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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1:54
저는 넘 더워서 엄미한테 전화를 했지요
엄마 더운디 워떠셔요???????? 힘들죠???
아무래도 닭이라도 사다가 푹푹 삶아서 먹여야 할까봐용
닭사서 끓일텡께.........오셔서 드세용ㅇㅇ
.................
내가 며칠있다 토종닭이랑 엄나무(???)인가 하여간 뭔가 사들고 가서 끓여주마..
^______________________^ 아니 뭐 해달라고 한건 아니고 진짜로 애들이랑 엄마랑 끓여줄려고 한건데..
음...그러나 굳이 엄마가 원하신다면..............ㅎㅎㅎㅎ

울막내는 절대 나 닮으면 안될텐데... 하긴 내가 울엄마를 안닮았응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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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3
보양식 하니 생각나네요..
주말에 삼계탕 해먹어야겠어요...
뭐 해먹을까 매일 고민중인데 삼계탕 하면 반찬걱정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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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1:39
답댓글

오늘은 아침에 아이들 학교 데려다주고 와서.................................................

 

잠들어떠여...

거실 찬바닥에 엎드려서 비몽사몽간에..

근디 울집은 문을 잘 안잠궈요.. 하도 시도때도 없이 사람들이 들락거려서 혼자서 은밀히 떵 싸고 있을때 오면 성가셔서 걍 문을 안잠구는디...

자고 있는디 들어와서 깨우더라구요 (잠자는 거실의 공주를 깨우는 백마탄 왕자는 아니고 동네언니들...)

다음부터는 문을 잠그고 자야지... (음...하여간 오전에 못들어온 핑계입니다 ㅋㅋㅋㅋ)

 

저녁을 먹고 시험공부하는데 매직트리하우스를 틀어놨더니 울막내가 따라서 말을 하더라구요

..........너 혹시 절대 그럴리 없겠지만 외웠냐???????????

네... 하도 많이 들어서 저절로 외워졌는대요

 

올ㄹㄹㄹㄹㄹㄹㄹㄹㄹ레ㅔㅔㅔㅔㅔㅔㅔㅔ

차고 넘치게 쥐뿔 몰라도 듣기한 보람을 찾을 수 있던 날이었습니다.

 

막내 엠피 고장날락말락 하는디... 좋은걸로 다시 사줘야겠습니다. (주문만 내가...돈은 막내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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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22:27
외울정도면 얼마나 들었다는건지?..부러비...
핸리앤 머지 10번씩 읽기 할때부더 알아봤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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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8
엠피가 고장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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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6-09 21:13
답댓글

여기도 무척 덥네요~~

오랜만에 방방타고 저녁까지 먹고들어왔더니만 애들이 푹푹쓰러지네요

1학년 들어서 처음가는거라면서 무척 좋아라했네요(차를 타고가야해서 쉽지가 않네요^^;)

일주일에 두번씩은 자전거 태워줬는데도 아이들은 역시...
놀이가 힘인가봐요

 

여전히 많이 읽고들 개시는건요...^^

이번주는 2권씩 읽고있네요

첨엔 어르고 달래다가 그래..이게 어디야 하면서 위로하고있네요

무더운데 조심하시구요~~

 

476. tooth fairy

477. winnie's new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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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5
이 더운 날씨에 방방???????????
당근 애들 푹푹 쓰러지죠..

요즘 너무 더워서 아이들도 많이 지칠거예요.
2권씩 달래며 읽게하시다가 방학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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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15
답댓글

땡볕에 두어시간 주차해 놓았다가 탈때의 그 느낌...ㅎㅎㅎ..

오늘 두번이나 그 느낌을 겪었단거 아닙니까~~...ㅠ.ㅠ...

동극동아리에(작년부터 시작했지만 거의 막내..ㅋㅋ)서 하는 인형극을 하는 날이었는데

평소 유치원 단체관람정도로만 하다 오늘은 성인을 대상으로 큰 홀에서 하는 바람에.. 완전 긴장해서

대사도 꼬이고..ㅋㅋ.. 정신없이 하고 왔네요. 핀마이크도 없어가지고 스탠드마이크 들어주고.. 

 막뒤에선 땀범벅에 아수라장이었음..ㅋㅋ..

 

아무튼 집에 돌아와 다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되었는데 자기들끼리 좀 쉬고 싶다네요..~~..

학교랑 유치원 다녀오더니 힘든가 봅니다.

그 참에 저도 한 숨 돌리고 이렇게 쑥도 한 번 훑어 보고..^^

 

어제는 둘째 유치원 영어수업 참관일이었어요.

아이 말이 자기가 제일 잘하고 누구 누구 는 중간 잘하고 하길래 어디 좀 그럴려나~... 하는

맘에 설레어 갔더니만..ㅎㅎ..... 왠걸 다들 잘 하더군요.. 녀석은 손도 잘 안들고..ㅋㅋ

오면서 물어보니 자꾸 들어도 선생님이 1~2번 정도만 시키시기 때문에 꼭 대답하고 싶은것만 손을 든다네요.

메이센이라고 일반 유치원에서 하는 것 치곤 수업방식 자체가 조금 고급스럽고 40레벨까지 쭉 있어서 (7세 아이들은 1년 동안 4레벨정도까지밖에 나가지 않지만) 교재나 프로그램 자체가 좀 체계적이더라구요.

형아 옆에서 1년 반을 집듣하던 녀석이 한 달 반전부터 독서록을 쓰면서

 ort1+ 단계를 읽기 시작합니다.;;~...

언제 늘까 싶지만 그래도 두녀석 다 한글이 늦된 터라 스스로 하려고 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어제 밤엔 11시 넘어 들어 보니 장이 다 파하고 없더라구요;;~~..

오늘 밤엔 어찌 시간을 맞출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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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25
요며칠 차탈때 그느낌 저도 알아요..뜨악~~~
차라리 차 밖이 낫지..헐~~`

오늘 인형극 성인들 상대라서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평소 실력이 있으니 잘 하셨으리라 믿어요.ㅎㅎㅎ
더운날 고생하셨으니 시원한거 드시고 아이들 쉴때 후형맘님도 잠시 쉬세요..

작은애를 보면 울집도 그런거 같아요.
특별히 작은애를 위해 영어지도를 하지 않는데도 오빠 하는것만 듣는데도 옆에서
주저리 하는거 보면 신기할때가 있어요.
신형이도 형 옆에서 듣고 본것이 있어 앞으로 기대해봐도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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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9 17:10
오전에 땀범벅하고 오셨군요.
아이들도 지쳐있었을덴데.. 쉴수 있는 시간 주신것 잘 하셨어요.^^
둘째 영어프로그램 메이센.. 올 초에 한달정도 경험해서 알지요.
쉬운 어휘부터 차곡차곡 쌓여 올라 간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아이가 졸업한 유치원에서 영어센타를 차렸는데. 그때 오픈기념으로 공짜 수업 들었지요.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레벨업이 좀 더딘편이라.. 일년에 3~4레벨정도 진도 나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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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6
땡볕에 두시간 주차?????????????
아웅ㅇ 생각도 하기 시로라..
집안에 가만히 있을땐 안더운데 햇볕 아래만 나가면.........허걱~~~
오늘은 초긴장모드라 많이 피곤할테니........ 걍 일찍일찍 자라고 하세요..코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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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22:25
엘로이스맘님은..ㅋㅋ.. 평소실력이 어떤지도 모르시면서..ㅋㅋ..

둘째들이 해준거 없이 좀 한다~.. 싶은거 가끔 느끼긴 하는데..
또 더 가끔.. 넌 영어 어서 배웠니.. 싶은것이..ㅋㅋ
언젠가 아이가 [재구아이]라고 천천히 늘려서 발음 하길래
뭔 아이라고?... 누구?... 했더니
도라 디비디에 나오는 재규어를 영어로 그리 발음하는 것처럼 들렸나 보더라구요-.,-;;
한국말로 재규어를 모르니 들리는 대로 영어이름을 붙이는 것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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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33
당췌 울 둘째는 해준거 없이 뭐 잘하는거 못봤는디
어느짐 둘째들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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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5:55
답댓글

날씨가 무지 덥네요.

나른하기도 하고....

아들이 수영장 갔는데

맘 같아선 둘째만 아니라면 같이 가서 수영하고 씻고 오고 싶네요.

아~~~~덥다...!!!!

아~~~~ 졸립다.!!!

살찌려나~~~ㅎㅎㅎㅎ

 

6/8

28.kipper and the trolls

29.it's not fair

30.underground adventure

31.in the garden

32.the go-kart race

33.rotten ap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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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21
서서히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엘로이스맘님
엘로이 읽은걸 보니 ㅋㅋ... 우리 또 비슷하게 하고 있네요.
신후 6단계 1권하고 ttd 2권하는데.. 권수는 엘로이스 승~!... ㅋㅋㅋ
얼마전 5단계를 지겹게 하고(6단계가 좀 어렵다고 5단계 무한 반복.. 요즘은 지겨운지 tt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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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28
제가 이겼나요?ㅎㅎㅎ
집듣때도 비슷하더니만..
아마 집듣은 후형맘님이 승!!!
ort7,8,9단계 아직 진행못했거든요..
읽는것도 ort나 내용을 좀 알까 다른 새로운 책들은 한줄짜리라도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많이 읽혀봐야 하는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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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30
근데 ttd가 무엇인지?
제가 넘 모르죠?
전에도 글에서 봤는데 무엇인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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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9 17:12
엘로이 수영가는 날이군요.
와웅.. 부럽닷!
날이 더울땐 수영이 최고지요^^
나도 이따 딸내미 오면 또다시 물총놀이 할까?
아님,, 욕실서 물 받아주고,, 물놀이 좀 하라고 할까?
고민 좀 해야 쓰것고만요.(아~~지금 피아노 갔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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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07
수영하고 씻고?????????
수영하며 씻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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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9 13:53
답댓글

자꾸 잊지 않아야 하는데  6월 들어가며 엄마가 바빠지니 아이도 덩달아 느슨해집니다.

월,화요일 아무 것도 안하고 놀고 계십니다.

놀때도 있어야죠. ^^

 

자기 일 처럼 해주면 좋겠지만... 아직 어리고 욕심이 없으니 별수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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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56
엄마랑 딸이랑 마음 잡는데 저희 집도 무지 오래걸렸어요...
올해부터~초4
그래도 특별히 하는것도 없어요..그냥 맘 잡는데만요..^^;;
사실 아직도 맘 잡길 기다리는 중이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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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19
울집도 6월은 좀 바쁠것 같아요..
근데제가 벌써 느슨해져버린거 있죠?
다시 나사를 조여야 하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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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9 17:14
울 엄마들의 최대 목표이지 않을까요?
곁에서 봐주지 않으면, 절대 알아서 안하니.ㅋㅋㅋ
좀더 크면 본인이 알아서 알랑~~~~가..(그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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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0
어렸을때는 무리하게 무언가를 시키기보다는
충분히 놀게하면서 엉덩이 붙이는 습관만 잘 들여주시면 돼요.
걍 놀게만 하면 그냥 쭈욱 놀기만 하지만
엉덩이 붙이는 공부 습관을 들여놓으면 나중엔 지가 알아서 저절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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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9 13:21
답댓글

종훈유림맘 말에 공감 백배~

점심먹고 오후엔 좀 시간이 되어 잠깐 들어와 보았네요.

날씨가 무척 무더워요.

오늘아침 뉴스를 보니 나로호발사가 성공되면 얻어지는 부수익이 어마어마해진데요.. 

꼭 성공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꼭 보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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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53
아이 있을때 티비를 되도록 안켜다보니 관심이 덜해졌네요.
그런건 좀 챙겨봐야하는데..그쵸?
저도 이번엔 꼭 성공했음 해요...
우야맘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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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17
나로호가 소방관련문제로 발사가 연기됐다네요..
이번엔 성공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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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23
그러게요..
발사 연기 됐다는 기사 떴더라구요..에궁~..
또 가신분들 허탈하겠다.. 물론 준비한 분들..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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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9 17:16
오전에 밖에 볼일이 있어 나가있었더니..
나로호 소식이 늦었네요.
이번에..연기 되었군요..
나로호 땜시 그동안 준비한 분들 정말 많을덴데..아~웅.. 기운들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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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1
연기가 되더라도 정확히해서 이번엔 정말 궤도진입도 성공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도 천천히 가더라도 꼬옥 원하는만큼의 궤도에 진입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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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9 13:07
답댓글

점심시간에 나갔다 왔더니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6.8

309 ***** lunch

310 buzzz said the bee

311 the lunch box surprise

312 healthy soup

313 meat & fish

314 friendship hearts

 

시원한 하루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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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50
저희집이 다른 동네보다 2~3도 정도 낮다고 해서 집에서는 모르겠는데
바깥보니까 진짜 햇볕이 쨍쩅하네요...
괜히 시원한 집안에 앉아있자니 직장맘들께 미안해집니다..이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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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14
집에 있어도 덥네요..
한 여름 걱정이 벌써 돼요..
직장맘이시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따뜻한 커피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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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6
6월에 벌써 날씨가 이러면........
전기세 어쩌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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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11:43
답댓글

어제는 신랑이 일찍 들어오고 아이들과 밤에 책을 좀 보다가 댓글 달기 번개에 참여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10시에서 10시 30분에 공부나 책 읽기를 마무리 하고 아이들이 자기 때문에 좀 바쁘네요.

제가 얼마전부터 목록 안 올리고 집에 리스트 적는것에만 썼습니다. 그랬더니 읽으라는 말도 안하게 되고

안 하게 되네요. 기껏해야 한 두권.....오늘 밀린것부터 다시 적겠습니다.

어제는 교실 청소 하려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반대표 엄마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거절하셨다구요.

둘째네반 담임은 정말 저랑 코드가 맞는 분인것 같아요.^^ 학교 다녀온 둘째 딸 어제 교실 청소 아이들이 열심히 했다고 하네요. 날씨가 7-8월 무더위를 방불케 합니다.  이것저것 장을 봐야 하긴 하는데 너무 나가기 싫어서 오전 내내 인터넷으로 장을 봤어요. 배송비때문에 너무 많이 산 것 같긴 한데 몇 개는 좀 싼거 같아 다행^^

 

오늘 둘째네 반 1시 공개수업 다녀오겠습니다.

큰 아이

6/3

12.maple tree

13. poppleton in winter

14. Tiny the snow dog

15. When Tnny was tiny

16. Tiny goes camping

17. The donkey that went too fast

18. Night creatures

19. Air is all around you

20. Camping out

21. chicken soup with rice

22. Arthur's camp out

23. When You're sick or in thre hospital

24. If you give a pig a pancake

 

작은 아이

6/3

31. Diby and Kate

32. David gets in troble

33. David goes to school

34. No David!

35. Rain

36.I am in charge of me

37. Oh! David

38. Dogerella

39. Maple trees

40. Don't eat the teacher1

41. Monster party

42. Melting

6/4

43. Splish splash splosh

44. Arthur to the rescue

6/5

45. DW thr big Boss

46. Sneaky Crackers

47. Tell me a story

48. Snow day

49. My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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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46
작년엔 쌤 땜에 별의별 청소를 다했었는데 저도 올해는 선생님께서
아이들 직접 청소시키시고 엄마들 오지 말래서 넘 쪼아요..^^
공개수업은 잘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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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5:50
마트에 가면 물건을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사게 되어 인터넷으로 종종 샀어요.
눈으로 확인하고 사야할것들은 조금 신경쓰이게 하지만 나머지 것들은 집으로 배달되어 오니
좋더라구요. 홈플**에 들어가 사는편인데 요일별로 배송료가 저렴한 때가 있어 그때를 이용하면
저렴히 살수 있겠더라구요..
전 오늘 오전 누가 코스트* 간다고 해서 부탁했네요..
그래도 몇만원 뚝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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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29
1시에도 공개 수업을 하나봐요.. 되게 늦게 하네요~..
다현이도 엄청 열심히 하네요~~..
따님들 미모의 사진을 접한뒤 잊혀지지가 않는다눈;;..ㅋㅋ..

수다맘님 저도 이틀째 밤실시간 리플시간대를 놓치고 있어요.
저희 애들도 10시와 11시 사이에 잠이 들어서리...쩝;;.. 오늘은 어떻게 빨리 재우고 들어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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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4
저희는 어제 선풍기랑 에어컨 필터 청소했어요
오늘 우리아이들 깨끗한 바람 쐬었겠죠 ^^
수다맘님 따님들이야 공개수업에서도 샤방샤방 자체발광 빛을 발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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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9 11:42
답댓글

507-508. my body, your body

 

업무때문에 서울시청들어갔다가

담당자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나왔어요.

배도 고프고, 기운도 없고, 넘 슬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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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9 12:53
지훈맘님 날도 더운데,, 힘드셨겠어요.
근데, 요즘은 공무원들 무지 친절하던데요.
아직도 그런분(?)들도 계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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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42
아..날도 더운데 지훈맘님..진짜 왕짜쯩나시겠어요...
개인민원으로는 그 담당자 만날 일이 없을까요??
제가 두바가지 해주고 올께요...^^;;
맛 있는 거 챙겨드시고 시~원한 냉커피도 한 잔 드시고..기운 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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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11
날도 더운데 그 공무원 넘하네..나쁜 공무원...씩씩~~~~
점심 많이 드셨나요?
시원한 커피도 한잔 하신거죠?ㅎㅎㅎ
다시 기운차리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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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27
이론~~...
배고플때 누가 뭐라 그럼 엄청 슬픈데....
점심 맛난거 드시고 지금쯤이면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기분 나아 지셨죠?..

위에 비니맘님..ㅋㅋㅋ....
지훈맘님 엄청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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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19
비니맘님 두바가지가 뭐예요.
우리 통크게.........세드럼으로 하죠...^^
지훈맘님 같이 10어요... 질겅질겅 (오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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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9 10:55
답댓글

오늘도 화!창! 합니다...

어제는 늦게 들어왔더니 모두 가셨더군요....

오늘도 신랑 챙겨줄 반찬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잉~~~~ 아무도 없어요???

밤 10시 다시 들어와봐야겠네요....

 

학교에서 하는 엄마멘토링을 화,목,금 하는데...

어제는 아이들과 면봉에다 물감찍는 놀이를 하였네요....

의외로 아이들이 잘 하질 못하길래...동화책보고 하자고 했는데

그도 힘든 아이는 자기 이름 찍기를 하였습니다...

재밌어 하길래 다음주에 다시 한번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울 집은 했다는 소리만으로 기록했네요...

큰애 듣기가 무난히 간다고 생각했더니 읽기가 넘 더듬더듬거려서

오늘 오후에 영어학원에 첨으로 테스트 받으러 가기로 했어요....

여름방학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충격을 많이 받고 오겠죠??? 혹 저만 충격받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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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11:30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너무 테스트에 실망하지도 마시고 좋아하지도 마시구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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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9 12:59
학원테스트 넘 겁먹지 마세요.
그동안 차근차근 해오신게 있으심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
저는 학원테스트 볼때마다,충격과 동시에 좋은 자극을 받아옵니다.
학원아이들도, 엄마표 못지않게, 잘하는 그룹은 아주 뛰어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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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39
화,목,금이면 일주일이 정말 바쁘시겠어요...
학원테스트 ...그냥 엄마 성적이다 생각하시고..
잘나오면 아이가 잘해서..못나오면 엄마가 부족해서..그리 생각하세요..^^
물론 열심히 하신만큼 잘 나오지 않을까요??홧팅!!!!!!!!!
뒷이야기도 풀어주세요..수선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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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08
저도 테스트 받아본적도 받을 생각도(실력이 안되어서리..) 없지만
혹 받게 된다면 무척 떨릴것같아요..
비니맘님 말씀에 공감하면서
잘하면 아이 덕이고 못하면 엄마탓이겠거니 생각해보심이....
좋은 계기가 되어 다시 도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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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9 16:31
저도 밤마다 리플시간대를 놓친다는..ㅋㅋ
학원 테스트 아직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이따 밤에 들어와서 좌~악 풀어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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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9 22:21
저는 아들 영어공부 시작한지 1년쯤 되었을때 처음으로 리딩타운 테스트를 온라인으로 해봤구요
2주년 기념 (??) 으로 영어학원이랑 문화원 테스트를 두군데 더 봤어요
걍 어느정도일까.........아무런 기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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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9 10:50
답댓글

둘째가 아침잠을 일찍자고 간만에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빨래널고 커피한잔 가지고 컴앞에 앉았네요

어제는 댓글놀이 깜박잊고 시간늦어버렸지요

앞으로 한시간 정도는 자유시간일듯...

 

애니가 잘따라와 줘서 요즘 좀 어려운 집듣을 하고 있는데

애니 힘들지 않게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리틀크리더 3단계집듣도 마무리가 되어가는것 같고

집듣  일주일정도 하면 더듬더듬이지만

읽기도 쬐금되는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고 욕심도 생기고 근데 읽기시키는건 엄마욕심이겠지요????

왠지 집듣하고나면 읽어줘야 할것 같은생각에....그동안은 쉬운 집듣이다보니 일주일정도 하고

읽기 했거든요

어제 헨리&머지 집듣했어요

리틀크리더 5권 집듣하다가 헨리 한권만 하라니 좋다하네요

원더 와이즈는 하긴하는데 넘 어렵데요

내용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이니 그도 그럴법합니다

잘 구슬러서 한번씩만 하라해야 겠어요

다덜 아이상황에 맞게 시킨다지만 항상 어렵고 정답이 없는것 같아 답답하기도 합니다

올 여름방학에는 책읽기와 영어에만 올인해봐야겠어요

작은 언덕하나 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계획표를 세워야 겠어요

잔득 질러논 영어책 해치워야지 ...

깨끗이정돈된 책들이 간택되길 기다리고 있는듯 엄마마음만 바쁨니다

 

6월 8일

740. deedee thedinosaur

741. fuzzy

742. a sinking feeling

743. poor floppy

744. the big egg

745. the baby sitter

746. the hole in the sand

747. put it back

748. the toys' party

749. the water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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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9 10:58
둘째가 어렸을때는 엄두도 못 내고...
지금은 큰아이땜에 둘째는 방치 상태네요....
아이가 이쁘게 잘 따라오고 있네요....
커피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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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4:33
애니가 집듣 어려운것도 잘 따라준다니 정말 기특해요...
울딸램(초4)어찌나 집듣을 싫어했던지 4학년이 되어서야 겨우 40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대신 읽기는 또 생각보다 빨리 나아가는듯 했는데 리더스모임하면서 짧은 책 다지기하다보니
챕터북 읽기는 또 싫어라하네요...ㅜㅜ
진짜 이리저리 힘들다..그쵸??
그래도 또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리라 믿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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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05
작은언덕이 울집에서 보면 높아만 보인답니다.
어떤날은 낮을거 같아보이다가 어떤날은 너무 높아 올라가지 못할거같기도 하고..
쑥쑥늘면 재미도 있고 좋으련만 요즘 애가 타네요...

질러논 책들 환영받을 그날을 위해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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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0:13
답댓글

간만에 저도 일찍이 기다리고 있었어요..ㅋㅋ

요즘 리더스방 분위기가 남달라서 제가 모르는 뭔일 있는 줄 알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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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9 11:12
여기 또다른 일빠 경쟁자 한분이 계셨네요.
요즘 종채맘님을 비롯해서, 댓글달기 이벤트(?)중이예요.
어제저녁에 저도 참여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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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6:02
댓글달기 한 이틀동안은 댓글수가 엄청 늘어났죠?
아마 오늘밤에도 할걸요?
따님 재우고 들어오셔요..('그냥 자라'라고 말해도 알아들을 나이긴 하죠?ㅎㅎㅎ)
저도 어젠 잠깐 옆집 아주머니랑 그 밤에 얘기 나누느라 놓쳤지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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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9 09:42
답댓글

1빠?? 앗싸 일빠입니다.

리더스대문이 안열려 있어서 일빠 욕심내었더니, 당첨(?) 되었네요.

==================================================

아침공부완료

Magic Tree House #10-Ghost town sundown-집듣50분

호리드핸리:DVD(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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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9 10:11
똘똘이거북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간만에 기대하고 있었는데...ㅋㅋ
'아침공부' 진짜 딴나라 이야기네요..헐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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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9 10:50
1빠 축하축하!!
그런데 아침공부....아이가 한 건가요??
도대체 몇시에 일어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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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9 11:28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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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9 13:31
일빠 추카 추카~
근데 정말 어떻게 아침시간에 그렇게 아이가 하지요?
직장맘이시걸로 아는데 (아닌가?)어떻게 습관들이셨나 궁금..
전 매일 아침 밥먹이고 준비해 나가기만도 전쟁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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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9 14:29
아침에 리딩 두권씩 했었는데, 아이가 매직트리 듣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매직으로 50분씩 집듣만 하고 있어요.
같은반 친구의 영향도 있는듯합니다.
아직 단어를 정확하게 집어주지는 않했구요,가을쯤에 매일소리내서한권씩 읽히는 연습해보려구요.

오후에는 영어학원 수영레슨과 축구를 다녀서 공부할시간이없어요.
아침1시간, 저녁1시간이 엄마표영어시간의 전부라니 조금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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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9 15:58
1빠 당첨 축하해요..
로또 보다 더 좋은 1빠가 될거예요(마술 걸어줄게요...정말 로또 보다 훨 나으라고..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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