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저희 가족 체험학습 다녀와요~
기본 계획 세울 때 미리 계획에서 빼 놓았는데
잘 다녀오겠습니다.
월요일 글 올리지 못하고
다른 맘과 친구들 글에
댓글 달아주지 못해서 미리 미안하다는 인사^^ 모두들 아자아자~~~
3800제가 문제수가 많네요.
드뎌 chapter 2,시제를 다 풀었습니다.
문법용어들이 생소해서 울 아들 불만이 좀 많네요.
독서는 좋아하는 시리즈-로빈손,앗 시리즈를 보고 또 보고합니다.
며칠전에 indio카세트를 사주었더니
완전히 뿅~~...
닥치는 대로 영화 시디를 듣고 있구요.
영어는 로얄드 달 시리즈, A to Z를 두번째 보고 있습니다.
한글 책이든 영어 책이든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스타일이라
권수는 많지가 않아요.
저희도 도서목록을 정해서 저랑 같이 읽을 까 싶네요.
수학이 문젭니다.
학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막 드네요.
영문법3800제를 처음 계획했던거와는 좀 더디게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혼자서 할 수있다며 꾸준히 하고 있네요.
책읽기를 참 좋아하는 울 아들, 틈만 나면 책을 읽고 있답니다.
올 겨울 방학엔 원서 도전해보기로 하고 지금 사롯의 거미줄 원서를 읽고 있습니다.
어려워 하네요.
예비중이기에 서로 불안한마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스스로 공부를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해나가려 합니다.
별사탕입니다..^^
이제 3800제는 끝내고 복습을 막 시작했어요~^^
14단원까지 하고 나니까 1단원 내용을 다시 보니 반갑더라고요..ㅎㅎ
화요일~오늘까지는 1단원 개념 정리만 끝냈는데, 문장의 5형식, 문장의 요소 같은 건 다시 되짚어보니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책은..'비밀의 화원',과학도서 1권, 한국문학1권 등을 읽었던 것 같네요^^
이제 겨울방학 끝나고 졸업하면 중학생이 되겠네요..
모두들 겨울방학 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M-Dragon
울 딸래미 딸랑 55,56유닛했네요.
틀리는 문제도 있던데 이젠,스스로 채점하면서 체크하라해야겠어요^^
계획표에서 차질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본인은 안그래도 계획수정하려고 했다고 하던디 퇴근하면 본인에게 계회수정도 맡겨보아야겠어요^^
방학중 도전 30권은 잘 진행중이에요~~
"어린왕자","아벨의 섬","최후의 늑대"읽었구요,
"교육은 교문앞에서 멈춘다"읽고 있는중이구요,,
제가 읽히고 싶은 목록제시하고 아이에게 고르게 했더니 다양한 독서를 하게 되어서 좋아요^^
며칠전 만화보는 딸아이에게 '이젠, 만화는 그만봐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저도 사람인데요~"하대요...콰당,,,
울 딸은 아직도 어린이이고 싶어합니다.
초4부터 산더미 같이 만화 빌려다 놓고 보더니 이젠 끝자락을 달리는듯해요.
아직도 먼나라 이웃나라를 끈임없이 보고 있기는 하지만요.
먼나라 이웃나라 2권만 더 사주면 만화는 이제 끝일 듯...
수학은 자연수의 성징 열공중요..진도가 좀 더디네요..
에비 중딩친구들!!! 멋진방학보내며 열공해요~~~
^^
다들 잘 지내셨죠?
저희는 수동태까지 끝냈습니다. 점점 더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고 있네요.
채점도 스스로 하고 틀린 문제 이유도 찾고...
저희는 오늘 중학교 배정을 받았습니다. 원하던 학교에 배정을 받았지요^^
아이가 넘 좋아해요. 내일 오후에 중학교로 예비소집 갑니다`~~
초보 중딩맘으로 무척 설레는 날입니다.
책이란 말씀에 뜨끔...
문법 2unit씩은 꼬박꼬박 하고 있는데, 책도 정해놓으면 읽게 될까요?
우리 Elly~ 성실한 6학년 한 해 달려왔기에 이 겨울은 휴식의 의미가 큰데, 중학생 된다하니 안쓰럽네요.
숲하늘님! 1000권 스케일이 다르십니다.
전 수첩에 '독서 도전 100' 숫자만 써놓고 울렁거리는데...
문법 같은책으로 하니 반갑고 희정양 수학도 영어도 홧팅입니다.
우리 희정이(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는 처음하는 문법이라서 그런지
문법용어들이 너무 생소하다고 그러네요
수학도 중1풀고 있는데 그것도 용어가 너무 생소하다면서
요새는 낯선용어에 치여서 힘들다고 하더니
어제는 왠일로 얼굴에 웃음이 만발했더라구요
어제 수학문제집을 풀었는데 다 맞았다나요 ^^
그래서 문법도 유닛 3개을 했습니다.
계획은 하루에 유닛2개씩를 하면서 오른쪽 문제까지 같이 풀었는데
어제부터 약간 수정해서 유닛 3개씩를 같이 공부하고 문제는 스스로 풀기고 했습니다.
어쩨까지 유닛11까지 했어요...
저번주 반은 외갓댁에 놀려가느냐고 못했더니 진도가 늦네요
이제 슬슬 발동이 걸린것 같다고 하니 두고 보려고 합니다 ^^
다른 집들도 모두 열심히 하시는데
홧~~팅 입니다 ^^
참..책은 1000권 도전하고 있답니다...
어제까지 42권 읽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