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먹다가 입안이 다 헐겠네요...이긍ㅇㅇ
입안이 허는것도 힘든디..목구멍까지 헐어서............ㅡ.ㅡ;;
저도 이만 ..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신랑이 불러요. 그만 가볼께요 좋은 시간 되세요.
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 출석이벤트에서 디비디 받으셨죠? 하이스쿨 뮤지컬....우리애들이 재미있게 보는건데...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중이랍니다.
지금 보니 댓글 99개입니다.제가 100번째입니까? 그럼....
어제 200개 넘길수 있었는데 못 넘겨서 넘 아쉬웠습니다 저 그런데만 목숨 걸어요.
신랑 술안주 만들어주고 왔어요
안해주면 삐질거라서뤼....
오늘은 어제처럼 둘째 재우다 잠이 안들고 둘재가 퇴근하니 이미 자고있어서 앗싸~ 했는데
좀 아까 10시에 좀 전에 징징대며 울길래.. 좀 누워있다가 일어났네요.
오늘은 조금 조용한것간네요..
아궁~ 둘째가 또 우네요..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매일 아침 리더스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2월 쑥에 처음 왔는데, 여러 팀장님들 덕에 어색하지 않고 리더스에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새내기로 오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같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아직 아이도 한두 줄 짜리 글을 읽고 있지만,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약 5일 동안 수학 분수 부분만 붙들고 있었더니,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 조금 자신있어 합니다.
영어 책읽기는 거의 못하고 겨우 학원숙제 하고 magic key dvd 3편 정도 보고 있습니다.
235번 쯤 된 것 같아요. 235~240. 매직키 dvd 찰리 앤 롤라 dvd 241~250 런투리드 10권 정도
5일 동안 읽은 분량이 너무 적네요.
내일부터 다시 꾸준히 읽어야겠습니다. 날도 더운데 힘 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초4
2010-06-10 집듣 Plays Ball Magic School Bus 409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410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411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412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413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414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415 Sinbad Usborne1 416 Pirates Usborne1 417 Robots Usborne1 418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Usborne1 419 The Monster Gang Usborne1
초1은 없습니다. 요새 도통 책을 못잡고있네요.
음. 방과후하나 시작했더니 월요일,목요일은 7시에 집에 옵니다. 에-휴
머리아프다더니 열나고 ......일찍 누웠네요.
아들은 혼자있으며 영어책을 읽었다하는데 제가 있을땐 거의 안읽어요.
그래서 진짜 소리내서 읽었는지 몇번씩 물어봅니다. 의심만 늘어서리~
토요일에 아들은 태권도대회가 있어요.
요새 대회준비로 녹초가 되어서 들어옵니다.
책읽기도 어떤날은 버거워하는데 매일 수학공부,복습은 어떻게들 하는쥐......
갑자기 기말고사가 넘 걱정되네용~
박사님게 인사 남기고 왔습니다.
아직,,딸내미 잠이 덜 들긴 했지만.. 한 오분후면 꿈나라행 할듯 하네요.^^
2010/6/10(목)
30.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31. Wizards
32. The monster gang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내일은 특별한 날이예요.청소년단체 숲속아영을 가거든요.
1박 2일이예요.그래서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걸스카우트에 들어가있어요.그래서 영어책 읽기 하기전에
짐 쌌어요.저기 부엌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요.
이것만 올리고 저녁밥 먹으러 갈게요.
아 참!영훈아,너 소라게 키운다고 했지?
이름을 '사시리'와'왕시리'라고 지어 주었으면 좋겠어.
저번 올챙이처럼 잘 키워!
423
Mighty Robot
424
Mad,mad,mad toy craze
안녕! 안녕히 계세요.
아이들 수업 델다 놓구.. 픽업을 애들아빠가 해서 공차고 놀아준다고 나갔답니다.
아~... 넘 좋구만요..ㅋㅋ
어제 밤엔 신랑이가 들어와 뭐 좀 찾아야 한다해서 자리 내줬다 인사도 안했는데 밀려나떠요~..
저를 쑥맘님들이 아주 인사성도 없는 여자로 알겠구만....
어제 저 나가며 종채맘님께 배워야 한다는게 아이들 때리는거.ㅎㅎㅎ... 배워야 한다는건 아니구요..
종채맘님의 늦된 막둥이 키우는 모습을 보며 제 큰 아들이 제가 난 세번째나 네번째 아이였다면
지금보다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꺼란 생각을 해서예요.
이거 원~.. 엄마도 키워보는 첫 아이다 보니..
갈팡질팡에 맘에 여유갖기가 정말이지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하기에.. 이거이 저절로 되면 얼매나 좋을까... 싶은것이..
제가 얼마전에 좋아하는 지인에게서 저 큰아들을 키우는 것이 첫째 키우는 엄마답지 않고 음...1.5째 정도로 키우는 거 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의 노력이 그래도 헛되진 않았구나.. 했네요.;;..
오늘 밤에도 들어와 질지 모르겠어요.
화 목은 수업도 늦게 끝나고(두개있는 수업이 4시반~6시반) 다 놀고 눈꼽만큼 할 일 좀 하면 시간이 늦어져 아이들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요..
참,, 종훈유림맘님
항상 아침에 방열기 힘드시죠~..^^
오늘은 뒤늦게 리더스를 알게 되 참여를 머뭇거리고 있는 분들께 얼마나 반가운 글일지요~..
더운 날씨에 항상 화이팅입니다~!
전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문이 열렸는지 확인하는데
아침에 들어와 보니 문이 닫혀 있어
이제야 확인하고 남깁니다
댓글달기 한것 보고 많이 부럽네요
집에가면 둘 아들 땜에 컴할 시간이 전혀 없어
참여 할 수가 없네요
315 annie's good move
316 elmo says achoo
317 the pup speaks up
318 my relatives
어젠 신나게 댓글 달고 좋아했었는데
오늘 병원다닌지 2주 되어 엑스레이촬영 다시 했더니
뼈의 간격이 그대로 벌어져 있고(가까이 붙어야 하는거래요)......
선생님이 이상태로 놔두면 굳어버린다고 손을 쓰지 말라고 간곡하게 말하는디
얼마나 부끄럽고 미안시럽던지..
내 몸인데 내가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생각하니...음~~~
선생님이 깁스를 권하던데 저도 안 움직이게 그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살림을 살다보니 손을 안쓸수가 없잖아요.걸래 짜고 하는일은 안하더라도 자질구레한
집안일을 완전 접을수 없어서 조심하면서 조금씩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손목인대 늘어난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처럼 되진 않겠지만 항상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한달만에 학교 도서관 동아리 모임 참여하고 왔습니다.
재미있는 책 소개 받았고 만화책도 많이 알아왔네요.
밤마다 수다떨어서 요즘 스트레스가 팍 풀려요.^^
덥지만 즐겁게 보냅시다.
전 아이들 주려고 지금 잽싸게 김치 부침개 하려구요. 우리 학교는 이상하게 아침 안 먹고 오는 아이들이 유난히 많다고 3교시끝나면 점심 먹어 학교만 갔다오면 애들이 배고파해요.
딸램 일기우수상 받아왔네요...
아이에게 다른 수학,영어 꾸준히 못 시키고 1학년때부터 일기쓰기랑 독서만 강조했어요...
2학년때 이학교로 전학오고 워낙 소문 많은 동네라 전혀 신경 안썼는데 1학기에 일기상,2학기에
다독상 받아와서...아이도 기특했지만 학년말에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썼었지요..
제게도 큰 힘 주셔서 감사하다구요...얼굴도 못뵙고 살짝두고 왔었는데,완전 무뚝뚝하신 선생님도
편지 읽고 눈물 날뻔 했다고 감사하다시더군요..^^
3학년땐 마~이 별난 선생님 만나서 아이랑 저 맘 고생이 많았는데..
워낙 일기쓰기랑 책읽기만 하다보니 안줄래야 안 줄수가 없었겠지요..
그래서 또 일기상,다독상 받아왔네요..근데 하나도 안 기쁘더이다..^^;;
이런저런 상도 많고 다달이 주는 상이라 그리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끈기와 인내가
좀 부족한 딸아이가 뭔가 꾸준히해서 받아오는 상이라 위안삼아요....
어제 길거리에서 한바탕 난투극하고 쑥쑥에서 강퇴시키겠다고 제 맘대로 협박했는데
맨날 쑥쑥한다고 싫다더니..진짜 강퇴되는거냐며 걱정하더라구요...
다른맘 아이들은 참말로 해내는 학습량도 많고 어른스럽더만..울딸램 아직 아그입니다..ㅋㅋ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
저성취증후군때문에 우울해하고 있거든요...제가ㅜㅜ
414~415.THE TALENT SHOW FROM THE BLACK LAGOON
416.The Paper Bag Princess
417.I Have to Go
RJK UNIT 3
요사이 날이 무척 덥죠..
어제는 아이가 방과후 야구 두시간을 하고 왔는데..
날도 덥고 너무 지쳐해서.. 씻고 책좀 보더니.. 스르르 눈을 감더군요..
일단 좀 재우고.. 9시 좀 안되서 깨워... 하루 할일을 하다보니..
일단 수학하고, 과학 단원평가.. 한단원 한꺼번에 보시니.. 양이 너무 많아서..
풀다가 11시 넘어서.. 다 풀지 못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 못다한 복습 숙제를 하고는... 앗.. 숙제가 하나 더 있었네...라는 아덜..
도서관에서 책읽고 내용에 답하는 것인데... 책만 좀 읽었다나...
할수 없다고 하곤 보냈네요..
어제는 영어를 못했어요. 대신 수학을 했고, 디비디만 40분 밥먹기 전후로 봤죠..
날 더우니.. 아이들 지치고 힘들어요..
아이들 학교앞에 데려다주고 와서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막내가 풀어 논 문제집을 지우개로 지웠습니다.
어제 저녁은 시간의 힘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막내랑 아는 언니 딸 둘이 같이 와서 시험공부를 하는데 (다른 울집 애덜은 각자 자기 책상에서 책읽고) 매직트리하우스 1번을 틀어놓았어요
다른집 아이들은 하필이면 왜 영어를 틀어놓느냐고 가뜩이나 영어학원에서 듣는것도 귀찮아서 안듣는데~~~라며 불평을 하더라구요.
막내는 싱글벙글 하며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정도 지나면서 중간중간 계속 씨디를 따라하더라구요
따라했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말을 했다는게 더 어울릴듯..
:""""" 너..설마 절대 아니겠지만 이거 외웠니??? """""
.............."""네.. 그냥 많이 듣다보니까 외워진거예요""""""""""....
환한 광명의 빛이 샤르르르르르르르르 (형광등 너무 많이 달았나....^^)
절대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울막내 머 엄청 머리좋아서 이런거 외우고...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한문제를 수십 수백 300번까지는 반복해주어야 간신히 이해하는 아이입니다.
시간의 힘이지요.. 반복의 힘이고..
막내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처음 듣게 된건....... 우리가 처음 리더스를 시작했던 작년말쯤이겠군요.
처음 리더스 시작할때만해도 매직트리하우스는 먼나라이웃나라보다도 먼~~~~~ 꿈의 나라 이야기였지요.
그랬던 막내가 듣고 따라읽는게 아니라 외울수 있었던건.. (따로 책을 펼쳐놓고 외운적 없습니다)
정말 많이많이 들었던 반복의 시간의 힘입니다.
책을 펼쳐놓고 손으로 짚어가며 듣고... 밤에 잠자리에 들때 옆에 틀어놓고 잠이 들고..
글쎄...얼마나 많이 반복을 했는지는 솔직히 저는 모릅니다.
지난겨울방학 집듣반 할때는 적어두었는데... 그것도 흐지부지..
독서통장에 기록하다가 그것도 어느순간부터 흐지부지...
제가 참 이렇게 게으릅니다.
아마도 매직트리하우스 1번은 20번은 넘게 들었지 싶어요..(잠자리에서 들은거 말고 책을 보면서 들은거)
날씨가 참 많이 더워져서 엄마도 아이들도 지칠때입니다.
매일 듣고 읽고는 있지만 과연 이길이 맞는건가 의심스러워서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고 싶을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듣기의 힘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올해 달력을 반으로 접으면 딱 중간에 와있네요
지치고 기운 빠질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다독이며 끝까지 가야죠
자..........다들 기운내시고 여름방학도 준비해야죠
전 이번 여름방학을 위해 지우개 100개를 살 계획입니다.
올여름방학때는 하루에 연필 한자루 사용하기 <==요거 실험 들어갑니다 ^^
수학도 영어도 정말 뛰어난 감각을 타고난 몇명을 제외하고는 엉덩이의 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택배 보낼게 있어 이것저것 챙겨서 밖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역시,, 날이 무지 덥네요.
이렇게 더워지면,, 앞으로 어찌 지내야 할지..
집에서 에어컨만 켜놓을수도 없고,, 빨랑 물있는 곳으로 나가야 할것 같아요.
Magic Tree House #11-Lion Luch Time(?)-집듣 50분 완료
==================================================
어제 아이와 울고불고 영어때문에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아이반체육(축구수업)이 있는 날이라,
영어학원후 축구 까지 다녀온후 샤워를 하면 9시가 됩니다.
그때부터 단어 외우기 연습을 하는데(학원매일보는 단어시험인데, 영작까지 해서 매일 8~10개를 봅니다.)
다른단어는 다통과했고, 어제는 generous와 immediately를 정말 한시간이 지나도 못외우더군요.==>genorous, genarous, immedately, immeditely..
저도 감기기운에 빠리 마치고 제우고 싶었는데,
영어가르치다가 아이를 두들겨패서, 오밤중에 울고 불고 난리났답니다.
도를 닦으러 산으로 들어가야겠어요.
입산수도좀 해야지, 감정조절과 anger조절이 안되네요.
항상 자신감이 없는아이라,칭찬을 많이 해줘야하는데,
아침에 보니.,마이 안쓰럽네요.
509~512 my body, your body외
이 또한 지나가리라...........
참 좋은 글귀죠..
저에게 요즘 필요한 글인거 같아 되뇌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