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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열쨋날

컨텐츠

댓글 1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10-06-10 23:06
답댓글

비타민 먹다가 입안이 다 헐겠네요...이긍ㅇㅇ

입안이 허는것도 힘든디..목구멍까지 헐어서............ㅡ.ㅡ;;

저도 이만 ..

다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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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3:07
어서 주무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푹 쉬어야 나을텐데... 너무바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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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3:09
언~~능 좋아지셔요.^^
그라고 남표님 곁에서 노란물이라도 한잔~캬~시원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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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3:17
종채맘님...안주 먹을라고 나가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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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3:03
답댓글

신랑이 불러요. 그만 가볼께요 좋은 시간 되세요.

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 출석이벤트에서 디비디 받으셨죠? 하이스쿨 뮤지컬....우리애들이 재미있게 보는건데...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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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4
수다맘님 좋은 꿈 꾸세요.....
앗..해바라기님 상타떠요???? 한턱쏴~~한턱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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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3:07
근디..이거 우찌하셨어요?
저도 오늘 택배 받고 알았당게~~
그런디.. 디비디 아니고 책과 오디오 입니다.(아적,, 힘들것 같고 ,흰눈이 내리는 겨울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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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3:18
왜 불렀을까나...이집도 술한잔??? 좋은 시간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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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3:01
답댓글

지금 보니 댓글 99개입니다.제가 100번째입니까? 그럼....

어제 200개 넘길수 있었는데 못 넘겨서 넘 아쉬웠습니다 저 그런데만 목숨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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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3
해바라기님이 저랑 수다맘님 목소리 헷갈린다잖아요
저한테 계속 수다맘님이죠????
에이...거짓말하지말구요..수다맘님이잖아요...
우리는 그래서 이런 사소한거에 똑같이 목숨거나봅니다..............찌찌뽕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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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3:03
수다맘님~ 은근히 승부욕 있으시네요.^^
'은근과부님'에 이어 '은근승부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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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3:04
수다맘님, 종채맘님, 주거니 받거니 넘 재미있습니다.^^
그럼..난 아침 일빠나 열심히 노려봐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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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5
아침까지 지둘리지마시고.......
이백빠 하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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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0
답댓글
야호~~~백번째 댓글이닷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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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3:01
뭐야 내개 100번이었는데 뺐겼잔아요.101번....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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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2
나도 그럴까봐 길게 안썼떠요
일빠만큼이나 어려운 백빠~~~
수다맘님은 이백빠하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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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2
답댓글

신랑 술안주 만들어주고 왔어요

안해주면 삐질거라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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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51
남표님 술안주 메뉴는 뭐~래요.
저희집 남표니는 술이 약해서,, 안주를 별로 안만들어 봐구만요..
나야.. 그냥 (노란물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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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2
왕따시만한 김치계란말이요
울신랑은 안주 그닥 안가려요
그저 술을 좋아라하죠
밥반찬이 더 쉬운디...........오이무침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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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54
김치 계란말이는 첨 들어봤어요. 계란말이 사이에 김치를 넣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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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54
아니~~이것을 그 짧은시간에..
역시~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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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55
한때 취미가 요리였던 분이 아니라 요리의 달인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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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6
심김치를 다다다다다다다다다.........신랑 얼굴을 떠올리며 마구 다져서요
찬물에 살짝 씻어서 꼬옥 물기없이 짜준 후....
계란 푼 물에 넣고 마구 저어서 계란말이를 하면 됩니다.
계란 기본 10개...............
울집은 계란 한판이 삼일을 못넘겨요... 닭을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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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7
저 요리사 자격증도 있당께요
당췌 따놓고 써본적이 엄떠서 그렇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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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58
내일 한번 해봐야겠어요. 저도 그분을 떠올리면서 열심히 다지고....
어떤 음식이든지 김치만 들어가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내일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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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59
낼 아침 반찬 결정!!!
김치계란말이.. 요거 울 남표니 무지 좋아라 할것 같은뎅~~
(요리사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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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3:01
사실 계란탕 하려고 물이랑 우유 타다가 귀찮아서 계란말이로 바꿨더니
울신랑 오늘은 왜 이렇게 계란말이가 힘이없냐?????????
..........................................................................
오늘은 자기 부드럽게 먹으라고...............문 쾅~~~(주는대로 먹엇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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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33
답댓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종훈유림맘님이 쓰신 글 보고 생각한건데 계속 해왔던 사람들 말고는 여기 함께 리더스 참여 하기가 어색한가봐요. 우리가 너무 가족적인 분위기가 났나요?? 사실 누가 만들어 논 모임도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편하게 함께 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괜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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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3
꼭 가족적인 분위기라서라기보다는 어찌됐든 새로 어디에 낄려면 좀 힘들잖아요
저도 2주동안 잠수타고 다시 나올때 무지 쑥쓰러웠떠요,,(전혀 아닌거 같다구요????? 당췌 믿고삽시당ㅇㅇㅇ)
그러니까 누군가가 새로이 들어와서 빼꼼 쳐다보면 마구 달려들어서 안아주고 뽀뽀(<<==이건 부작용날려나) 하여간 막 아는척 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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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46
종채맘님 의견에...한표!!
사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조금은 힘이 들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리 신입을 맞이할때마다,, 리더스 참여맘님들 모두 의무적으로 댓글달아주기..
미션으로 정하면 어떨까요??(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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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7
우린 너~~~~~무 민주적이지를 못해..
막 강제적이고
나는 콩~~~~사탕이 시러여................ㅋㅋㅋㅋ 알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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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2:53
그쵸? 어느 모임이든 처음 들이대기가 젤 어려운것 같아요...
완전 어색할때 누가 말걸어주면 찐한 감동을 느끼면서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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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53
미션 실천할께요. 친절히 맞아주기...열심히 댓글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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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5
역시 나만 말안듣는군...
울아들 맨날 말안듣는다고 뭐라 할뚜가 엄네...
모전자전잉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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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57
꿈다섯님~~방가워요
낼 서정양 야영간다고 좋아라 하는데,
꿈다섯님 낼 저녁에 눈물~찍 하는것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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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59
꿈다섯님 서정이 야영가고 재미있겠어요. 둘째랑 더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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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3:16
지난주도 할머니집가서 언니랑 자고왔어요..
우린 편했는데 둘째가 누나 없으니까 심심해하고 보고싶어하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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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0 22:30
답댓글

오늘은 어제처럼 둘째 재우다 잠이 안들고 둘재가 퇴근하니 이미 자고있어서 앗싸~ 했는데

좀 아까 10시에 좀 전에 징징대며 울길래.. 좀 누워있다가 일어났네요.

오늘은 조금 조용한것간네요..

아궁~ 둘째가 또 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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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6
우리가 조용해서 둘째가 깼군요..
둘째가 시끄러운걸 좋아하나보군.........ㅋㅋㅋ
언넝 코~~~자장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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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48
에~~궁.. 울 공주님,, 잠깨서 우는군요..
공주님,, 엄마품에서 다시 새근새근 잠자는 거다~
우야맘님.. 날도 더운데,,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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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26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매일 아침 리더스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2월 쑥에 처음 왔는데, 여러 팀장님들 덕에 어색하지 않고 리더스에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새내기로 오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같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아직 아이도 한두 줄 짜리 글을 읽고 있지만,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약 5일 동안 수학 분수 부분만 붙들고 있었더니,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 조금 자신있어 합니다.

영어 책읽기는 거의 못하고 겨우 학원숙제 하고 magic key dvd 3편 정도 보고 있습니다.

235번 쯤 된 것 같아요. 235~240. 매직키 dvd 찰리 앤 롤라 dvd  241~250 런투리드 10권 정도

5일 동안 읽은 분량이 너무 적네요.

내일부터 다시 꾸준히 읽어야겠습니다. 날도 더운데 힘 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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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32
그래도 엄마가 조근조근 설명해 주시니..
영훈이가 잘 이해 할겁니다..
제가 보기엔 범생인디.. 후니맘님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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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34
저희 아이도 분수 겨울방학때 어려워했는데 요새 학교에서 다시 수업시간에 들어보니 좀 알겠다고 합니다. 이번 시험범위가 분수까지예요. 여기 같은 3학년이 많아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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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38
해바라기님! 고맙습니다. 흑흑흑 (감동받아서 우는 소리임)
그런데 우리아들 못 보셔서 '범생이'란 말 하시는 겁니다.
얼굴 딱보면 한눈에 '개구장이'라는 것 알 수 있습니다.
실컷 놀고 와야 한시간 정도 엉덩이 붙이고 공부합니다. 여름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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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5
5일...........역쉬 후니는 분수박사였던것이었던것이었당ㅇㅇㅇ
우리는 고저 5일을 다섯번씩 오십번은 해야.......고저 고거이 좀 이해했갔구나~~~합니다
ㅋㅋㅋㅋㅋ
울막내한테 그렇게 말합니다...
울막내는 수학박사였구나.................수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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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48
조금 감이 온다는 뜻입니다.
'종채맘'님이 힌트주셔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는 수학의 노하우 있으면, 살짝 공개해주세요. 특허권 있는 비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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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1
저희는 스케치북에 알록달록 자기가 좋아하는 색종이를 이렇게 접고 저렇게 접어서 분수 모형을 만들었어요
1<===분수에서는 1의 개념을 이해하는게 중요해요......도 만들어보고.
하도 이렇게 오리고 접고 자르고 그려봐서
5학년 아이들 분수 계산 나오면 다른애들은 계산하는디... 저희 5학년 아가씨들은 다 그림만 그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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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53
나중에 분수 이해시킬때 열심히 그림 그리게 해야쥐~~
항상,, 큰도움을 주는 종채맘님~~ 알~라~~~~~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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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54
후니맘님 울집 수학의 노하우...........조 아래 글에 다 썼당께요
우리집의 수학비볍~~~~~~~~~~~~~~~~~~~
지우개................ㅋㅋㅋㅋ
정확히 알때까지 반복해서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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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3:14
분수가 어쩔때는 이해하고 잘 푸는듯 하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하곤해서
아직 개념이해가 부족하구나..하고 느낀곤 합니다.. 왜케 이해시킬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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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15
답댓글

초4

2010-06-10   집듣 Plays Ball Magic School Bus   409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410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411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412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413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414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415   Sinbad Usborne1   416   Pirates Usborne1   417   Robots Usborne1   418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Usborne1   419   The Monster Gang Usborne1

초1은 없습니다. 요새 도통 책을 못잡고있네요.

음. 방과후하나 시작했더니 월요일,목요일은 7시에 집에 옵니다. 에-휴

머리아프다더니 열나고 ......일찍 누웠네요.

아들은 혼자있으며 영어책을 읽었다하는데 제가 있을땐 거의 안읽어요.

그래서 진짜 소리내서 읽었는지 몇번씩 물어봅니다. 의심만 늘어서리~

토요일에 아들은 태권도대회가 있어요.

요새 대회준비로 녹초가 되어서 들어옵니다.

책읽기도 어떤날은 버거워하는데 매일 수학공부,복습은 어떻게들 하는쥐......

갑자기 기말고사가 넘 걱정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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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25
방과후가 늦게 하나 봅니다..
지금 둘째 머리 아픈것은 어떤가요?
날도 더운데,, 아프기까지~~ 빨랑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라고 아들내미 토요일 대회... 잘 하라는 응원 꼭 전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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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31
오늘 방과후, 영어수업,피아노 줄줄이네요.
에휴~ 해열제먹어서 땀내고 있네요. 원래 튼튼이라 크게 걱정은 안해요.
울아들 겨루기대회라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에요.
심히 심약해서 크게 맞을까 걱정, 잘하는 상대만날까 걱정이지요.
저도 쬐금 걱정이긴해요. 몸싸움하는 건 안시키고싶은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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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35
품띠(?)대회가 아니고,,겨루기요?
진짜 걱정이 되네... 꼭 널널한 상대를 만나,, 쉽게 이겼으면 좋겠네..
근디,, 이거, 다른 엄마가 들으면 속 상할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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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36
은근과부님 대회 준비 잘하시고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라는거 아시죠?? 날더운데 너무 바쁜거 같아요.
맛있는거 많이 해주시던지 바쁘시면 사주시던지.....그래도 대회끝나면 뿌듯할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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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46
언젠가, 달리기 계주 대회 나갔던 집 아닌가요?
운동신경이 좋으니, 태권도도 잘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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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9
에고...요즘 감기 무지 독하던디..
열나면 밤에 더 신경써서 보셔야겠네요.
요즘 목감기땜시 밤에 열나는 아이들 많던디..

저도 목이랑 입안에 염증이 생겨서 울신랑한티 비타민정으로 된거 사오라고 해서 세개째 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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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13
답댓글

 박사님게 인사 남기고 왔습니다.

 아직,,딸내미 잠이 덜 들긴 했지만.. 한 오분후면 꿈나라행 할듯 하네요.^^

 2010/6/10(목)

 30.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31. Wizards

 32. The monster 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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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23
봤어요,봤어요, 해바라기님.
수줍게 살짝 얼굴가리셨어두 다 봤지용.
음. 이제 살짝공인되었으니 사인이라도 받어놔야하나 어쩌나
오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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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28
저도 봤어요. 엄마와 제니 너무 예쁘게 나왔던데요.
축하해요. 제니는 얼마나 좋았을까... 오늘 너무 기뻐 잠 잘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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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0 22:52
그러게...제니 사진으로 보니까 완전 엄친딸 같던데요...ㅎㅎ... 속으로 사실이라고 하는 소리 다 들려용~~~ 암튼... 부러워용... 울 아들도 이제 열심히좀 시켜봐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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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02
답댓글
10시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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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04
잠시 저 위에 박사님 글에 인사 남기러 갑니다
여러분도 우리의 완~~벽한 에쑤라인의 홍박사님께 인사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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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21
이것은.....................댓글놀이 시작종??
하루만 한 것이 아니었구만요.
남푠니들은 어쩌시구 여그와 게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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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21
우리 대놓고 과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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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25
제가 빨랑 닉네임을 바꾸던가해야쥐
여그저기서 다 과부시라니......
남푠니들의 공공의 적 될까 심히 두렵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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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26
나도~~ 과부대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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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22:31
저도 아까 저녁 준비하려다가 박사님께 인사글 남기고 왔습니다.
큰 아이는 요즘 사회 과학 과목별로 단원평가를 보니 영어책 읽기를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둘째는 영어책 읽기 꾸준히 하고 있지만요.
사회과목이 어렵지는 않은데 용어가 좀.....어려워요.오늘은 ebs보고 혼자 문제 풀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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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0 22:34
사회,과학을 가끔씩은 봐줘야하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혼자서 ebs도 챙겨보구...
스스로하는 아이들은 벌써 티를 내는군요, 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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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46
긍께 해바라기님 보셨죠???
1학년때는 시험걱정없이 사회과학 없는 세상에서 마음껏 영어에 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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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6-10 19:13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내일은 특별한 날이예요.청소년단체 숲속아영을 가거든요.

1박 2일이예요.그래서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걸스카우트에 들어가있어요.그래서 영어책 읽기 하기전에 

짐 쌌어요.저기 부엌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요.

이것만 올리고 저녁밥 먹으러 갈게요.

아 참!영훈아,너 소라게 키운다고 했지?

이름을 '사시리'와'왕시리'라고 지어 주었으면 좋겠어.

저번 올챙이처럼 잘 키워!

423

Mighty Robot

424

Mad,mad,mad toy craze

안녕!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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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29
서정양.. 숲속야영 즐겁게 잘 갔다와~~
날이 더워서,, 잠깐 걱정을 했지만, 그래도 숲속은 시원할것 같네,,
아참, 모기나 벌레물리지 않는 약 꼭~~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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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30
서정아~고마워.
영훈이도 댓글 읽었는데, 너무 잠이와서 엄마한테 대신 고맙다는 댓글 달아달라고 하네.
그리고 '사시리'와 '왕시리'가 무슨 뜻인지 다음에 가르쳐 달래.^^
책도 꾸준히 읽고, 참 기특하네. 숲속야영도 잘 하고 와. 서정이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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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14
답댓글

아이들 수업 델다 놓구.. 픽업을 애들아빠가 해서 공차고 놀아준다고 나갔답니다.

아~... 넘 좋구만요..ㅋㅋ

어제 밤엔 신랑이가 들어와 뭐 좀 찾아야 한다해서 자리 내줬다 인사도 안했는데 밀려나떠요~..

저를 쑥맘님들이 아주 인사성도 없는 여자로 알겠구만....

어제 저 나가며 종채맘님께 배워야 한다는게 아이들 때리는거.ㅎㅎㅎ... 배워야 한다는건 아니구요..

종채맘님의 늦된 막둥이 키우는 모습을 보며 제 큰 아들이 제가 난 세번째나 네번째 아이였다면

지금보다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꺼란 생각을 해서예요.

이거 원~.. 엄마도 키워보는 첫 아이다 보니..

갈팡질팡에 맘에 여유갖기가 정말이지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하기에.. 이거이 저절로 되면 얼매나 좋을까... 싶은것이..

제가 얼마전에 좋아하는 지인에게서 저 큰아들을 키우는 것이 첫째 키우는 엄마답지 않고 음...1.5째 정도로 키우는 거 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의 노력이 그래도 헛되진 않았구나.. 했네요.;;..

 

오늘 밤에도 들어와 질지 모르겠어요.

화 목은 수업도 늦게 끝나고(두개있는 수업이 4시반~6시반) 다 놀고 눈꼽만큼 할 일 좀 하면 시간이 늦어져 아이들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요..

 

참,, 종훈유림맘님

항상 아침에 방열기 힘드시죠~..^^

오늘은 뒤늦게 리더스를 알게 되 참여를 머뭇거리고 있는 분들께 얼마나 반가운 글일지요~..

더운 날씨에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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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22:03
늦둥이 막내로 보였당ㅇㅇㅇ
당췌 후형맘님은 날 몇살로 보는것일까...........
다시봐따... 늦된 막둥이..............
진실로 늦둥이가 맞나보다........ 노안이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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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33
아들 둘 키우면서, 여러가지 공부하시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힘 내시길 바랍니다. 더운데 건강관리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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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10 17:25
답댓글

전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문이 열렸는지 확인하는데

아침에 들어와 보니 문이 닫혀 있어

이제야 확인하고 남깁니다

댓글달기 한것 보고 많이 부럽네요

집에가면 둘 아들 땜에 컴할 시간이 전혀 없어

참여 할 수가 없네요

315 annie's good move

316 elmo says achoo

317 the pup speaks up

318 my rel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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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22
출근하시며 전날 읽었던 책 목록을 챙겨 나가셨나봐요~..
직장맘님들 정말 심지가 굳으신듯~..
두 아드님 재우시고 언제 날잡아서 밤에 들어와 보세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리더스도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좋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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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슴맘
  • |
  • 2010-06-10 16:56
답댓글

어젠 신나게 댓글 달고 좋아했었는데

오늘 병원다닌지 2주 되어 엑스레이촬영 다시 했더니

뼈의 간격이 그대로 벌어져 있고(가까이 붙어야 하는거래요)......

선생님이 이상태로 놔두면 굳어버린다고 손을 쓰지 말라고 간곡하게 말하는디

얼마나 부끄럽고 미안시럽던지..

내 몸인데 내가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생각하니...음~~~

선생님이 깁스를 권하던데 저도 안 움직이게 그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살림을 살다보니 손을 안쓸수가 없잖아요.걸래 짜고 하는일은 안하더라도 자질구레한

집안일을 완전 접을수 없어서 조심하면서 조금씩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손목인대 늘어난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처럼 되진 않겠지만 항상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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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04
헉~... 엘로이스맘님 혹 컴터앞에서... 쑥질 하신것이 영향이 있으려나요~~
어째요~~... 꼼짝하지 말라는 의사샘말을 혼자 가서 들을게 아니라 신랑님과 같이 가서 들었어야 했네요..
암튼 우리가 우리 몸은 아껴야지.. 엘로이스맘님은 당분간 입으로만 집안일 하셔요~..
엘로이스~!... 이거저거 하렴..
여봉~!.. 이거저거 이거저거 그리고.. 이것뚜~~~...
아가야~.. 넌 이제 부터 너가 밥 떠먹고 다 먹으면 엄마것두 차리렴~... 장난감 상자도 니가 이어서 옮겨놓구~..
엘로이슴맘님..ㅋㅋ.. 쓰다보니 이름이...
암튼.. 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게요~.. 얼렁 붙어야 할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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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2:43
그럼,,지금 깁스 중인가요?
요~~ 인대 늘어난것이 생각보다 오래 간다고 하네요..
엘로이스맘님,, 잠시 살림 미뤄두고,(힘들겠지만...) 손을 쉬게 해주셔요.
아직,, 작은공주님이 어려서 이래저래 힘이 들어 우쩔까?
엘로이랑 남표님게 도와달라고 강력히 요청하셔요~~
이참에 엘로이스맘님네 남자분들 살림 솜씨 키워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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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3:06
어떡해요. 빨리 나으셔야되는데...
쑥에 1주일간 출입금지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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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12:49
답댓글

한달만에 학교 도서관 동아리 모임 참여하고 왔습니다.

재미있는 책 소개 받았고 만화책도 많이 알아왔네요.

밤마다 수다떨어서 요즘 스트레스가 팍 풀려요.^^

덥지만 즐겁게 보냅시다.

 

전 아이들 주려고 지금 잽싸게 김치 부침개 하려구요. 우리 학교는 이상하게 아침 안 먹고 오는 아이들이 유난히 많다고 3교시끝나면 점심 먹어 학교만 갔다오면 애들이 배고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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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0 12:52
아~브런치의 개념을 도입한 학교인가봐요.
3교시에 점심먹으면, 아침먹고 등교한 아이들은 배불러서 잘 못먹겠네요.
어제는 '가정사'로 수다참석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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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20
김치 부친개 넘 먹고 싶어요.. 내가 하는거 말고.. 누가 해주는거..ㅋㅋ...
지금쯤 맛난 저녁 준비 하시겠어요.
밤마다 서는 장땜에 수다맘님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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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2:48
답댓글

딸램 일기우수상 받아왔네요...

아이에게 다른 수학,영어 꾸준히 못 시키고 1학년때부터 일기쓰기랑 독서만 강조했어요...

2학년때 이학교로 전학오고 워낙 소문 많은 동네라 전혀 신경 안썼는데 1학기에 일기상,2학기에

다독상 받아와서...아이도 기특했지만 학년말에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썼었지요..

제게도 큰 힘 주셔서 감사하다구요...얼굴도 못뵙고 살짝두고 왔었는데,완전 무뚝뚝하신 선생님도

편지 읽고 눈물 날뻔 했다고 감사하다시더군요..^^

3학년땐 마~이 별난 선생님 만나서 아이랑 저 맘 고생이 많았는데..

워낙 일기쓰기랑 책읽기만 하다보니 안줄래야 안 줄수가 없었겠지요..

그래서 또 일기상,다독상 받아왔네요..근데 하나도 안 기쁘더이다..^^;;

이런저런 상도  많고  다달이 주는 상이라 그리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끈기와 인내가

좀 부족한 딸아이가 뭔가 꾸준히해서 받아오는 상이라 위안삼아요....

어제 길거리에서 한바탕 난투극하고 쑥쑥에서 강퇴시키겠다고 제 맘대로 협박했는데

맨날 쑥쑥한다고 싫다더니..진짜 강퇴되는거냐며 걱정하더라구요...

다른맘 아이들은 참말로 해내는 학습량도 많고 어른스럽더만..울딸램 아직 아그입니다..ㅋㅋ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

저성취증후군때문에 우울해하고 있거든요...제가ㅜㅜ

 

414~415.THE TALENT SHOW FROM THE BLACK LAGOON

416.The Paper Bag Princess

417.I Have to Go

 

RJK UNI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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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12:50
비니맘님 축하드립니다. ^^
오늘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그동안 노력한 결과라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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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0 13:03
비니맘님~일기 우수상.. 참말로 부럽습니다.
근데.저랑 같은 다혈질 엄마이신가봐요.
길가에서 딸이랑 난투극..표현은 이리 말씀하셨어도, 속상하셨겠어요.
사실은. 저는 어제 아이를 두들겨 패다가 '멱살'까지 잡아 봤네요

저성취증후군은 저희 아이를 두고 표현하기 100%인것 같습니다.
당췌 욕심도 없고, 아무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고, 학교에서 발표도 안하고, 존재감도 없고,
근데, 이상하게 시험을 보면 점수는 잘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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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27
일기쓰기랑 다독상이 제일 큰 상 아닌가요??
완전 담에 커서 골든벨 울릴 아이구만요~..
저성취증후군.. 저도 읽었는데요.. 우울해 하지 마세요~
비니맘님 아이는 성취욕 강하고 앞을 보고 달려가는 아이들에게 없는 또 다른 장점들이 많을꺼예요.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어찌보면 배짱키워 볼려고 노력중인) 저의 토닥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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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44
축하해요. 예쁘고 다부진 딸 같은데, 괜한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성취증후군'이라는 것 - 바로 제 얘기 같습니다.
읽으면서 누가 저에 대해 저렇게 잘 알고 적어놓았나 깜짝 놀랐습니다.
증세(?)가 심각하지만 않다면, 나름대로 낙천적이고 좋은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다 이름 붙이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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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23:18
일기우수상~~와우 축하드립니다.^^
저희딸내미 아적, 글쓰기 실력이 저 아랫동네라..
경상도쪽으로 특훈받으려 가야 쓰것고만..
딸내미 보내면 잘 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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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1:39
답댓글

요사이 날이 무척 덥죠..

 

어제는 아이가 방과후 야구 두시간을 하고 왔는데..

날도 덥고 너무 지쳐해서.. 씻고 책좀 보더니.. 스르르 눈을 감더군요..

일단 좀 재우고.. 9시 좀 안되서 깨워... 하루 할일을 하다보니..

일단 수학하고, 과학 단원평가.. 한단원 한꺼번에 보시니.. 양이 너무 많아서..

풀다가 11시 넘어서.. 다 풀지 못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 못다한 복습 숙제를 하고는... 앗.. 숙제가 하나 더 있었네...라는 아덜..

도서관에서 책읽고 내용에 답하는 것인데... 책만 좀 읽었다나...

 

할수 없다고 하곤 보냈네요..

 

어제는 영어를 못했어요. 대신 수학을 했고, 디비디만 40분 밥먹기 전후로 봤죠..

 

날 더우니.. 아이들 지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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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42
음... 혹시 고시를 준비중이십니까??? ㅋㅋㅋ
3학년이면 아직도 저학년인데..
참 2학년과는 많이 다르죠????
울막내 담임샘은 수업을 거~~~의 안하시는분이라 (수업은 하시는데 내용이 거의 없어요)
다른반과 평균이 십점정도 차이날정도로 꼴찌입니다.
그래서 막내의 경우는 모든걸 다 일일이 설명해야해요
저희도 어제는 영어책을 못읽었네요.
얼렁 방학이나 했음 좋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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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1:46
평상시 복습은 하는데.. 문제는 몰아서 푸니까...
운동하나 하는 수요일은...
숙제 있으면..
뭐 하나 하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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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2:53
기특하다..기특하다.....
전 땡~학교가서 선생님께 혼나라 하며...못하게 해요..
저 나쁜 엄마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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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0 12:54
저희집은 어젯밤 댓글에 쓰긴 했는데 과학 단원평가 본다고 하셔서 '동물의 한살이' 백점맞는 시리즈 요약 읽고 한단원 다 풀었습니다. 얼마나 딱하던지....마음속으로는 그 시간에 집듣이나 영어 쉬운책 읽기를 하라고 하고 싶었으니 아이는 결국 저녁 8시 30분쯤 다 끝냈습니다. 그리고 좀 쉬다가 영어책 몇권 읽다가 잤네요.. 평상시 단원평가 본다고 할때 말고는 우리집은 복습은 거의 안하거든요.
한단원 양이 많더라구요.
다행히 수요일은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학교에서 수요일마다 하는 도서관 책 이야기 참여 하고 와서 더위와 싸워가며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선풍기를 제가 닦았습니다.. 오늘부터 선풍기 틀어주려고요.여러분 모두 더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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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29
저 수학 문제집의 세계를 브죵님을 통해 알게 됬어요..ㅋㅋ
운동도 좋아하고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노력파에.. 자꾸 엄친아가 생각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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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30
답댓글

아이들 학교앞에 데려다주고 와서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막내가 풀어 논 문제집을 지우개로 지웠습니다.

 

어제 저녁은 시간의 힘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막내랑  아는 언니 딸 둘이 같이 와서 시험공부를 하는데 (다른 울집 애덜은 각자 자기 책상에서 책읽고)  매직트리하우스 1번을 틀어놓았어요

다른집 아이들은 하필이면 왜 영어를 틀어놓느냐고 가뜩이나 영어학원에서 듣는것도 귀찮아서 안듣는데~~~라며 불평을 하더라구요.

막내는 싱글벙글 하며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정도 지나면서 중간중간 계속 씨디를 따라하더라구요

따라했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말을 했다는게 더 어울릴듯..

 

:""""" 너..설마 절대 아니겠지만 이거 외웠니??? """""

.............."""네.. 그냥 많이 듣다보니까 외워진거예요""""""""""....

 

환한 광명의 빛이 샤르르르르르르르르 (형광등 너무 많이 달았나....^^)

 

절대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울막내 머 엄청 머리좋아서 이런거 외우고...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한문제를 수십 수백 300번까지는 반복해주어야 간신히 이해하는 아이입니다.

 

시간의 힘이지요.. 반복의 힘이고..

막내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처음 듣게 된건....... 우리가 처음 리더스를 시작했던 작년말쯤이겠군요.

처음 리더스 시작할때만해도 매직트리하우스는  먼나라이웃나라보다도 먼~~~~~ 꿈의 나라 이야기였지요.

그랬던 막내가 듣고 따라읽는게 아니라 외울수 있었던건.. (따로 책을 펼쳐놓고 외운적 없습니다)

정말 많이많이 들었던 반복의 시간의 힘입니다.

책을 펼쳐놓고 손으로 짚어가며 듣고... 밤에 잠자리에 들때 옆에 틀어놓고 잠이 들고..

글쎄...얼마나 많이 반복을 했는지는 솔직히 저는 모릅니다.

지난겨울방학 집듣반 할때는 적어두었는데... 그것도 흐지부지..

독서통장에 기록하다가 그것도 어느순간부터 흐지부지...

제가 참 이렇게 게으릅니다.

 

아마도 매직트리하우스 1번은 20번은 넘게 들었지 싶어요..(잠자리에서 들은거 말고 책을 보면서 들은거)

 

날씨가 참 많이 더워져서 엄마도 아이들도 지칠때입니다.

매일 듣고 읽고는 있지만 과연 이길이 맞는건가 의심스러워서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고 싶을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듣기의 힘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올해 달력을 반으로 접으면 딱 중간에 와있네요

지치고 기운 빠질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다독이며 끝까지 가야죠

자..........다들 기운내시고 여름방학도 준비해야죠

전 이번 여름방학을 위해 지우개 100개를 살 계획입니다.

올여름방학때는 하루에 연필 한자루 사용하기 <==요거 실험 들어갑니다 ^^

 

수학도 영어도 정말 뛰어난 감각을 타고난 몇명을 제외하고는 엉덩이의 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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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1:42
그 집 아이들은 참 대체로 순하구만...
울 아들녀석은 진짜.. 다 풀어 놓은 것 지우개로 지우면..
확~~ 뒤집어져서 안푼다고 할겨... 분명...

지울 걸 왜 또 푸냐고...ㅜㅜ
그래서 분수 단원을 힘들어하길래...
내가 문제집을 복사햇쥐... 복합기의 힘이라고나 할까...ㅋ
근디.. 그게 가정용으로 좀 저렴하다보니.. 복사 속도가 엄청 늦네..
스캔을 왜이렇게 쪼물딱 거리면서 하는쥐...

그래도 있는 걸 활용하니.. 기분이 뿌듯...

나도 연필 한자루.... 하루에 쓰기... 요거 하면..
아마 다 부러뜨리면서 쓰지 않을까 싶은디...ㅋ
울 아덜은 늘 한자루 다 쓸때까지 집에서 쓰는 스타일이라...
좀 통할 것도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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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45
연필 한자루 하루에 쓰기...<==요건 중딩덜만 할거예요.
올여름에 중딩덜은 하루에 수학만 4!~5시간을 잡았는디 어찌될지..
울아이들도 연필깎이로 계속 깍을까요??? 이러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울집 애들이 순한게 아니라 몇년동안 그리 습관이 잡힌거죠
이젠 아예 문제 풀고나면 당연히 지우는걸로 알고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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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2:59
제가 다른 맘님들 진행기에는 아이들보다 맘님들께 축하한다고 수고하셨다고..박수보내드리는데
종채맘님 댁에는 막내 너무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다고....칭찬 마구마구 해주고 시포요...
종채맘님 애정 쏟으시는 만큼 그래도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종채맘님 사랑을 느끼고 또 그 사랑에 결실을 보여주니 많이많이 서로서로 자축하셔요...^^
아~부러버 부러버....진짜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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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2:54
축하해요. 막내가 나중에 크게 될 것 것 같습니다.
매직트리... 우리 집에는 히말라야만큼 높은 산으로 보입니다.
헨리앤머지 빌려놨다가 한 권 겨우 읽고 다 돌려 보냈습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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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10:50
답댓글

아침에 택배 보낼게 있어 이것저것 챙겨서 밖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역시,, 날이 무지 덥네요.

이렇게 더워지면,, 앞으로 어찌 지내야 할지..

집에서 에어컨만 켜놓을수도 없고,, 빨랑 물있는 곳으로 나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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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34
저도 문구점 가야하는디 더워서.............헥헥헥~~
우리 구에서는 온라인으로 영어인증시험을 보는게 있어요
10급부터 ~ 1급까지.. 그걸 컴으로 봐서 수료증을 인쇄해서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데
걍 A4용지에 말고 좋은 종이에 상장처럼 해서 보내줄까~~해서 종이사러 가야하는디...
당췌 더워서뤼...
울아들 1급까지 다 통과했다고 해도 애들이 안믿어준다고 빨리 뽑아달라는데
이왕이면 빳빳한 종이에 해서 폼나게 해줄려구요 ㅡ.ㅡ;; (에고 팔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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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1:44
우리도 그런거 있는데..
담임샘과 영어샘이 검사하시는데..

저번에 영어샘은 한 아이 검사하는데 거의20분 걸렸다고...ㅜㅜ
그 아이혼자 10급부터 2급까지 봤다고..
그래서 뒤에 줄 섰던 아이들 불만이....ㅜㅜ

좀 비효율적이던디요..
거근 컴으로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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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3:02
해바라기님....
몸은 인제 완존 괜찮으신가요??
물리치료겸..제니랑 수영장이라도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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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0 10:49
답댓글

Magic Tree House #11-Lion Luch Time(?)-집듣 50분 완료

==================================================

어제 아이와 울고불고 영어때문에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아이반체육(축구수업)이 있는 날이라,

영어학원후 축구 까지 다녀온후 샤워를 하면 9시가 됩니다.

 

그때부터 단어 외우기 연습을 하는데(학원매일보는 단어시험인데, 영작까지 해서 매일 8~10개를 봅니다.)

 

다른단어는 다통과했고, 어제는 generous와 immediately를 정말 한시간이 지나도 못외우더군요.==>genorous, genarous, immedately, immeditely..

저도 감기기운에 빠리 마치고 제우고 싶었는데,

영어가르치다가 아이를 두들겨패서, 오밤중에 울고 불고 난리났답니다.

 

도를 닦으러 산으로 들어가야겠어요.

입산수도좀 해야지, 감정조절과 anger조절이 안되네요.

 

항상 자신감이 없는아이라,칭찬을 많이 해줘야하는데,

아침에 보니.,마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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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37
저도 막내랑 그럴때 많아요
사실 그럴때는 그냥 덮어버리고 다음에 날씨 좋을때?? 기분 화창할때??? 요럴때 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휘리릭 할 수 있는걸 알면서도........
아이를 잡고 있을 때가 있죠

근디 넘 어려운 단어잖아요.... 에고
안쓰러워하고 미안해하는 거북맘님을 보니 마이 안쓰럽네요 ^^
우리가 완벽한 엄마는 아닝께......오후에 아이 오면 걍 아수쿠림 한개 같이 물고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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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1:48
나도 요즘 스펠링이 정말 안써져서..
막상 쓸려면.. 진짜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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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2:15
^^;;저도 어제 길거리에서 한바탕 난투극을 ....딸램이랑
요즘 말하기 좀 시도하느라 이리저리 고민중이었는데...
요놈..집 밖에서 제가 영어로 물어보니..짜쯩을 확 내더라구요...
그래서 둘이서 룰루랄라 수영장 가다가 푸닥닥..ㅜㅜ
맨날 둘이 붙어 다니니 하루에도 몇번씩 있는 일입니다...
오늘 또 영어도서관 다녀올텐데 제발...기분좋게 다녀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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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0 10:13
답댓글

509~512 my body, your body외

 

이 또한 지나가리라...........

참 좋은 글귀죠..

저에게 요즘 필요한 글인거 같아 되뇌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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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10:46
날이 덥네요.. 지훈맘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근디,, 직장맘님들이 제일 부지런 하십니다.
나도 분발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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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38
지훈맘님 오늘은 시원하거 먹고 좋은 말만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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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0 12:18
지훈맘님....
점심 마~이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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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0 10:01
답댓글
일빠 자리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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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10 10:03
푸하하~~~~~
글 올리자 마자 댓글이 달리기에 봤더니..
짧고 강렬한 한 줄..."일빠 자리 찜"....
너무 웃겨요... 그리고 일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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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0 10:07
요즘 강렬한 일빠자리 욕심이 생겨서요.
일좀 하고 다시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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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0 10:46
강렬한 문장.ㅎㅎㅎ
똘똘이거북맘님~~~일빠 축하 드려요.
그리고 똘똘이는 지금 보다 휠씬 더 일취월장 할겁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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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0 11:39
똘똘이 거북맘님
오늘도 일빠한 기념으로 어제 못외운 단어 한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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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10 18:31
똘똘이거북맘님 너무 귀여우세요~ㅎㅎㅎㅎ....
똘똘이 영어가 일취월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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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0 23:02
거북맘에서 토끼맘으로 바꾸셔야겠어요.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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